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빅북)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288*345*19mm
ISBN-10 : 1161721495
ISBN-13 : 9791161721491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빅북)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엘리자 피오트로프스카 | 역자 김영화 | 출판사 풀빛
정가
26,000원 신간
판매가
22,100원 [15%↓, 3,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9월 20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1,83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3,400원 [10%↓, 2,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8 좋은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ji*** 2020.05.25
57 좋은 책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5.13
56 짱이에요. 완전종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eesara*** 2020.05.08
55 포장해서 보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날더우니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06
54 좋은 책 잘받았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4.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88mm X 345mm X 19mm, 1,325g
제조일자
2019/9/20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엘리자 피오트로프스카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이 세상은 ‘알’에서 시작되었다! 고대 로마인들은 아주 거대한 알에서 지구가 탄생했다고 믿었어요. 껍데기는 하늘이 되고, 알에서 모든 생명체들이 나왔다고 생각했지요. 이 세상이 알에서 시작되었다고 믿었던 거예요. 그래서 고대 로마의 연회 코스는 모두 알 요리부터 시작했답니다. 영어 표현에는 “AB OVO(알에서부터)”라는 말이 있는데, 이때부터 “처음부터(태초부터)”라는 의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로마인만 세상이 알을 깨고 나왔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어요. 고대 중국, 인도, 페루, 인도네시아 사람들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고대 스칸디나비아인들은 오리가 알을 여러 개 낳았고 그 알에서 지구가 탄생했다고 생각했어요. 껍데기는 지구, 노른자는 태양, 흰자는 달이 되었다고요.

이후로도 알은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주인공 자리를 차지해 왔어요. 로마의 연회를 시작으로 부활절 식탁, 파충류와 조류, 어류의 탄생, 인간과 우주, 수학과 과학 공식, 건축 양식, 역사, 예술 작품과 동화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알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요. 그런데 잠깐! 그 전에 중요한 질문이 있어요. “달걀이 먼저일까요, 닭이 먼저일까요?” 이번에 새로 나온 책《알》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고 있던 ‘알’에 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어요. 책 속에서 질문의 답을 찾아보세요!

저자소개

저자 : 엘리자 피오트로프스카
수많은 어린이책을 쓰고 그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이탈리아어 번역가이자 예술 평론가입니다. 어린이 문학 비평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폴란드 포즈난에 있는 국립 박물관 어린이 아카데미 공동 창설자입니다.

역자 : 김영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폴란드어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폴란드에서 공부하면서 폴란드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가는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기상천외 발명백과》, 《니하오, 중국》, 《버섯과 균》이 있습니다

그림 : 아샤 그비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오랫동안 유명 잡지들의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했습니다. 책 읽는 것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 여행을 좋아합니다. 개인 홈페이지 kavkadesign.com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수 : 야첵 안트착
조류학 박사입니다. 폴란드 포메라니아 지역 조류에 대해 40년간 연구해 왔습니다. 오랫동안 교사로 일했으며, 50여 편이 넘는 과학 논문과 책을 썼습니다. 새 보호를 위한 여러 과학 협회 및 조직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목차

14 곡식알만 한 알
16 가족들의 알 공장
18 특이한 알
20 사람이 만들어지는 알
22 24시간 가동되는 살아 있는 알 공장
24 세상에 이런 알이!
26 달걀 속 들여다보기
28 조심스레 알처럼 다루기
30 놀라운 알
32 달걀의 정체를 알아보는 방법
34 건강에 좋은 알
38 달걀 껍데기를 버리지 마세요
40 달걀이 무서워요
42 달걀로 만든 요리
45 신기한 알 요리
46 행복한 암탉의 알
48 언제, 어디서, 왜 달걀에 그림을 그렸을까요
52 부활절 달걀을 꾸미는 수백 가지 방법
54 신비로운 알
56 알을 가지고 하는 놀이
58 철학자의 알
60 파베르제의 달걀
62 알, 건축가들을 위한 모양
64 알 모양의 건물
66 콜럼버스의 달걀
68 거대한 달걀 기념물
70 미술관으로 간 알
73 알이 있는 풍경
74 집 안에서 찾은 알 모양
76 살바도르 달리의 알
78 그림 속 알
80 질문이 가득한 알
82 달걀 공식
84 우주의 알
86 코겔 모겔, 이런저런 이야기
88 얻는 알이 있으면, 잃는 알도 있다
90 동화 속의 알
92 세계의 알 속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새도, 공룡도, 사람도 알에서 시작된다? 알을 낳는 동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새예요. 새알은 크기가 다양하고 색깔이나 모양도 가지각색이에요. 왜 그럴까요? 바로 새의 생김새와 크기가 다양하기 때문이에요. 알의 크기는 새의 크기에 따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새도, 공룡도, 사람도 알에서 시작된다?
알을 낳는 동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새예요. 새알은 크기가 다양하고 색깔이나 모양도 가지각색이에요. 왜 그럴까요? 바로 새의 생김새와 크기가 다양하기 때문이에요.
알의 크기는 새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세계에서 가장 큰 새 타조의 알은 하나의 무게가 무려 2킬로그램에 달해요. 달걀 서른 개와 비슷한 무게이지요. 또한 매우 단단하기 때문에 망치를 이용해야 깰 수 있어요. 가장 작은 새는 쿠바에 사는 꿀벌벌새인데, 이 새의 알은 강낭콩만 해요.
새들만 알을 낳는 건 아니에요. 파충류도 알을 낳아요. 뱀이나 악어, 거북도 알에서 태어나지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선사 시대 파충류인 공룡도 알에서 태어났어요! 이 중에서 악어는 한 번에 50개의 알을 낳기도 해요. 신기하게도, 알을 낳은 둥지가 31도 이하이거나 35도 이상인 곳에서는 암컷만 태어나고, 그 사이의 온도에서는 수컷이 태어날 확률이 높다고 해요.
알고 있나요? 우리 인간들의 탄생도 어떤 의미에서는 알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어요. 알을 낳지는 않지만, 여성의 몸속에 있는 작은 알인 난자가 정자와 결합하면 임신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알’
우리에겐 알이 맛있는 요리 재료로 더 익숙하지만, 많은 예술가들에게는 영감을 주는 대상이기도 해요. 특히 건축가들은 알 모양이 이상적인 형태라고 생각하지요. 아름다우면서도 실용적이라고요. 그래서 러시아의 에그 하우스, 영국 런던의 30 세인트 메리 액스, 프랑스의 라 그랑 모트 호 텔, 그리고 중국 북경의 국립극장 등 세계에는 알 모양의 유명한 건축물들이 많아요.
미술 작품 속에서도 많은 알을 볼 수 있어요. 알은 아주 오래전부터 그림의 주제로 활용되었지요. 그림에 등장하는 알은 상징적인 의미를 나타냈고,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를 나타내기도 했어요. 이탈리아의 유명한 화가 피에로 델라프란체스카가 그린 <브레라 성모마리아>에는 비밀스러운 타조알이 천장에 매달려 있고, 피터르 브뤼헐이 그린 <게으름뱅이의 천국>에는 알이 오리발을 달고 뛰어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살바도르 달리는 알을 아주 좋아했던 예술가예요. 그림이나 건축물, 조각 사진 등에 알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했어요. 자기 스스로가 알을 깨고 나왔다고 말했을 정도로 알을 좋아했지요. 그래서 스페인에 있는 살바도르 달리 미술관이나 그의 집은 거대한 달걀 작품들로 장식되어 있답니다.
빅북 시리즈로 만나는 커다란 그림책
이처럼 재미난 정보로 가득한 그림책 《알》은 ‘풀빛 빅북 시리즈’ 중 하나예요. ‘빅북 시리즈’는 큰 세상을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예요. 다른 책들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유익하고 재미난 정보도 다른 책들보다 많이 담겨있어요. 그림 또한 더욱 실감나고요. 빅북 시리즈에서는 《알》을 비롯하여 《버섯과 균》, 《꿀벌》, 《나무》, 《정글》 같은 그림책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알》에도 책의 크기만큼 많은 정보가 들어 있어요. 그리고 매우 유익하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몰랐던 알에 대한 모든 것을 풀빛 빅북 시리즈 《알》에서 만나 보세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 ne**yu | 2019.10.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상의 모든 알의 이야기...

    세상의 모든 알의 이야기가 담긴 

    풀빛출판사의 #세상의모든알이야기를

    만나보고서 두 번 놀랐다.

    한 번은 책의 크기에~

    또  한 번 책 속 알에 대한 이야기에 말이다.




    2.jpg



    단순히 '알'이라고 하면 생명의 시작, 우리가 매일 먹고 사는 달걀, 새의 알 정도가

    떠오르곤 하는데 내가 생각하고 있는 알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새의 크기와 생김새에 따라 다른 알들, 또 악어와 뱀 같은 파충류의 알,

    알 모양의 건물, 신비한 알, 그림 속 알 등 정말 알에 대해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했다.

    그래서인지 보는 내내 신기하고 재미있던 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보기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내가 더 보고 있더라는 ㅎㅎ^^

    그리고 책의 신기한 글을 더 궁금하게~ 또 재미있게 해주는 책 속의

    일러스트들 또한 책을 보며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부분들이었다.

    진한 색감과 약간은 균형이 안 맞는듯 하면서 범상치 않게 다가오는 일러스트들이라

    책 속에서 설명하는 '알'에 대한 이야기들이 더 강하게 다가오고

    기억에 남는 듯하다.

    그동안 봐 온 책들과는 책 크기부터 무언가 다른 신기한 느낌을 주는 책^^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궁금해하며 보는 듯했다.

    아이 왈

    "엄마, 이 책은 왜 차례가 없어?"

    그래서 찾아보니 차례가 안보인다.

    하지만 책을 다 보고 나니 맨 마지막에 차례가 있었다는 것!

    차례가 왜 앞에만 있을 거라 생각했을까 싶으면서도 

    역시나 범상치 않은 책이라 생각이 다시 한번 든^^




    3.jpg

    거북이, 악어, 뱀, 공룡과 같은 파충류들도 알에서 태어난다는 것을 본 우리 꼬맹이~

    개구리와 공룡은 알에서 태어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악어도 알에서 태어나냐면서 신기하게 본다.

    또 곡식만 한 알에서 모래만 한 알까지 있다니까 와~ 와~ 하면서

    얼마나 신기해하던지 ㅎㅎ^^

    같이 보던 엄마도 나도 신기하고 새로웠다.

    사실 문어가 알을 낳는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는 흐흐^^

    그리고 <사람이 만들어지는 알>이라는 제목을 보고

    사람이 알로? 하며 좀 의아하며 봤었는데

    사람의 정자와 난자를 알로 표현해 이야기한 부분도

    참 새로웠고 보다 보니 공감이 가기도 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쌍둥이가 어떻게 생기는지도 알 수 있었는데

    이란성 쌍둥이를 보고 나도 오빠랑 이렇게 태어났으면 좋았겠다고 이야기한다.^^

    요즘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 책을 읽으며 보이는 아이의 반응이

    너무 재미있게 다가온다. 그렇게 더 기억이 잘 되는 것 같기도 하고^^




    4.jpg

     

     

    <집에서 찾은 알 모양>과 <알을 가지고 하는 놀이> 페이지를 보며

    집에서 알 모양의 물건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다니기도 하고

    알을 가지고 하는 놀이를 하자고 조르기도^^


    이렇게 아이와 봐도 재미있지만 어른이 봐도 신기한 알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한

    풀빛출판사의 빅북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알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알에 대한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한 번 만나보길 바란다.

    책의 크기만큼이나 놀랄 것이다.

    재미있고! 유익하고! 신기해서!^^


  •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 do**lh | 2019.10.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우리나라 인물들이었다. 박혁거세처럼 알에서 태어난 이...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우리나라 인물들이었다. 박혁거세처럼 알에서 태어난 이야기들이 나올 것만 같았고 그런 이야기로 이 큰 책을 다 채울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접하면서 정말 몰랐던 세상의 알 이야기들을 다 담았구나하는 생각에 무척 놀랐다. 이 책 한 권으로 알에 대한 웬만한 것들은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알에 있어서는 정말 든든함을 주는 책이다.

     

    알을 낳는 동물 중 단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조류이다. 다양한 새들을 언급하면서 그들의 알이 색깔이나 모양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크기 역시 다양함을 보여준다. 뻐꾸기처럼 자신의 알을 남의 둥지에 낳는다는 것도 우리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고 한다. 정말 흥미로운 것은 자신의 알 하나를 남의 둥지에 넣어둔다면 티나지 않게 본능적으로 원래 알 중 하나는 자기가 먹어치운다고 한다.

     

    이렇듯 조류를 비롯한 곤충처럼 알을 낳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많이 나와 있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가 몰랐던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신선한 책인 것 같다. 우리는 흔히 포유류는 젖을 먹인다고 알고 있지만 동시에 알을 낳는 동물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나 역시도 새로운 내용들에 무척 흥미롭게 이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매력적인 그림들이다. 마치 무슨 예술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그림 하나 하나가 너무 매력적이고 예뻐서 자꾸 보게되는 그런 마력이 있다. 그리고 물론 알과 관련된 건축물이나 우리가 아는 예술가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온다. 그러면서도 알에 대한 이야기와 잘 연결해서 들려준다. 특히 이 책에서는 달걀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 많이 나온다. 달걀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치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달걀에 대한 이야기들이 낱낱이 나온다.

     

    책의 구성 역시도 단조롭지 않다. 달걀로 할 수 있는 실험들도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탱탱볼을 달걀로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철학자들, 과학자들, 화가들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달걀과 관련된 나라별 속담이라든지 달걀로 만든 기념물들, 달걀을 모티브로 한 유명 가구 디자이너의 의자에 대한 이야기까지 무척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을 정도였다. 정말 알에 대한 모든 내용들이 궁금하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손색없을 것 같은 알에 대한 백과사전같은 책이다.  

  •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 od**r78 | 2019.10.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n...

     

    20191023_211528.jpg

     

    20191023_211543.jpg

     

    20191023_211601.jpg

     

    20191023_211626.jpg

     

    20191023_211716.jpg

     

    알에 관한 백과 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 도서

     


     

    알/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알 상품기술서

     

    주몽이며 신라의 박혁거세며  알에서 태어난 왕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인간과 다른 신의 아들이며 신성스러운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거든요.

     

    도대체 알이 무엇이기에 상자도 아니고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알에서 이렇게 탄생하곤 하는지

    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도서를 읽어봤어요.

     

    도서의 페이지도 상당하고

    빅북의 형식이며 그림과 글밥이 꽉 차 있어요.

    알에 관한 백과 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초등까지 보기에 무난하겠어요.

     

     

    새 알의 모양을 소개하는 것부터

    파충류의 알은 어떠한지, 다양한 알의 크기, 평범하지 않은 독특한 알,

    심지어 사람이 만들어지는 알까지 온갖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가 있는 책이네요.


    사람은 비록 알을 낳지는 않지만 여성의 몸속에 있는 작은 알에서 사람이 자라난다고 할 수 있기에

    사람과 알도 연관성이 꽤 있는것 같아요.



    알에 관한 방대한 정보를 접해 본 적이 없기에 이 책은 상당히 흥미롭더라구요.


    우리가 거의 매일 먹는 달걀은 살아있는 알 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닭이 낳는 것인데

    달걀이 만들어 지는 과정도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달걀속을 들여다보면서 알끈이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삶은 달걀과 날 달걀을 돌려 봄으로서 구분을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해결해보기도 했어요.


    삶은 달걀과 날 달걀을 구분하는 방법중 돌려봄으로써 구분을 하곤 하는데

    삶은 달걀이 더 오랜 돈다고 하잖아요.

    그 이유는 달걀속에 있는 알끈이 배아를 보호하며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인데

    익혀 버리면 알끈이 잡아다니는 힘이 없기 때문에 더 많이 도는 것이라고 하네요.

    막연히 알고 있던 것이

    과학적으로 해결되는 순간 고개를 끄덕이면서 읽게 되는 유익한 도서가 아닐 수 없네요.

     

     

     

    알과 관련된 수학적인 지식을 비롯하여 우주, 미술사, 인물, 경제와 관련된 분야까지

    다양한 사실을 알 수 있는

    알 상품기술서/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알에 대해 탐구해 보고 싶다면

    이 도서를 추천해 봅니다~

  •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 ss**o8 | 2019.10.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풀빛 도서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를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저희 두 모녀가 너무도 사랑하는 풀빛 도서의 신간!!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고 있는 알에 대한

    비밀 중 흥미로운 이야기들만 모아 놓은 듯^^



    특이한 알

    사람이 만들어지는 알

    놀라운 알

    건강에 좋은 알

    달걀 껍데기를 버리지 마세요

    달걀이 무서워요

    달걀로 만든 요리

    그림 속 알

    부활절 달걀을 꾸미는 수백 가지 방법

    알 모양의 건물

    달걀로 하는 재미난 과학 실험까지

    분야가 정말 다양합니다






    2.jpg





    달걀을 달걀보다 좁은

    유리병에 넣을 수 있을까요?


    달걀이 고무공처럼 될 수 있을까요?


    달걀은 수영을 할 줄 알까요?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달걀로

     실험을 해보는 <놀라운 알>페이지입니다




    3.jpg





    달걀로 만든 세계적인 요리법도 재밌었구요





    4.jpg

    5.jpg







    달걀 껍데기로 가벼운 염증을 소독하는 방법,

    커피의 쓴맛을 제거하는 방법,

    냄비와 프라이팬 세척, 천연 표백제, 비료 등

    달걀 껍데기의 무한 기능을 설명하는

    페이지까지~~!!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에는

    알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 중~~~~!!!!!


    초딩 3학년 딸램이가 가장 흥미로워했던 것은

    <행복한 암탉의 알>에 담긴 내용입니다

    여러분은 달걀을 보면 좋은 알인지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계신가요?

    식품점에서 사는 달걀에는

     특별한 코드가 있답니다

    이 코드 속에는 중요한 정보가 담겨 있는데요!!


    저는 평소에 달걀을 사면서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았기에 더욱 놀라웠습니다



    6.jpg





    0213 - AB38E - 1



    이게 바로 달걀 코드 번호인데요


    앞에 네 자리 숫자는 알을 낳은 날짜


    그 다음 영문 숫자 조합 5자리는

    생산 농장의 고유 번호


    마지막 숫자 한 개는 사육 환경입니다



    숫자 1은 방사 사육

    숫자 2는 축사 내 평사

    숫자 3은 개선된 닭장 사육

    숫자 4는 기존 좁은 닭장 사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7.jpg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달걀은 과연 번호가

    뭘까 궁금해서 바로 꺼내서 봤습니다

    끝번호가...4네요!!!ㅋㅋㅋ






    8.jpg





    딸램이는 이 사실을 이번 기회에 처음 알고는

    이제부터 달걀 살 때 달걀 코드를 꼭~~확인해

    볼꺼라며 다짐을 하더니만 저희집 달걀은

    4번이니 이제 안먹겠다고 선언을...ㅋㅋㅋ





    "나 이제부터는 달걀 코드가

    1이나 2로 된 것만 먹을래~~!!!"





    그리고 어제 시댁 저녁 모임이 있어서

    음식 준비를 하다가 마늘을 사러

    큰엄마랑 딸램이가 마트에 다녀왔는데

    돌아와서 한다는 말이

    마트에 있던 달걀 몽땅 다~~~

    뒷 번호가 4였다면서 ㅋㅋㅋㅋㅋ

    어디가면 1이나 2가 찍힌 달걀을 구할 수

    있냐며...진심 궁금해 하더라구요 ㅋㅋ






    고대 로마인들은 아주 거대한 알에서 지구가

    탄생했다고 믿었어요 알에서 모든 생명체들이

    나왔다고 믿었던거죠 그래서 고대 로마의

    연회 코스는 모두 알 요리부터 시작했답니다

    이처럼 로마의 연회, 부활적 식탁, 파충류와 조류,

    어류의 탄생, 인간과 우주, 수학과 과학 공식,

    건축 양식, 예술 작품과 동화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고 있던 알에 대한

    비밀이 담겨있는 <세상의 모든 알 이야기>




    아참....알 하면 생각나는 질문!!!





    "달걀이 먼저 일까요, 닭이 먼저 일까요?"



    ㅋㅋㅋㅋ







     
  • 기억 속 부활절 달걀은 삶은 달걀 먹는 날이였다   마리아와 달걀에 전통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

    기억 속 부활절 달걀은 삶은 달걀 먹는 날이였다   마리아와 달걀에 전통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  

    왜 달걀에 그림을 그렸을까   부활절에 최고급 선물이였으며 황제가 아내에게 선물하기 위해 주문을 하면서 처음으로 달걀 공예품이 시작됐다   예술로서의 달걀의 가치는 얼마일까  알 작품 뿐만 아니라 보석도 만든다  특별 제작하고 고객의 취향에 따라 완성된 보석은 수십 억 원으로 매우 비싸게 거래된다    반으로 열렸다 펼쳤다 하면서 화려한 세공으로 장식된 유사품을 보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달걀을 차르 황실의 달걀과 파베르제의 달걀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많은 시간과 작업 과정도 비밀스러웠다고 한다    자주 다치는 아내를 위해 거즈와 반창고를 미리 만들어 놓다가 대일밴드가 탄생될 때도 아내를 위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가족에 대한 사랑이 더해지면 우리는 초능력이 발휘되는 것 같다

    사랑도 지나치면 집착이 된다고 했던가  화가들의 달걀은 애착이 지나쳐 집착에 이를 정도다  디자인센터에 전시된 의자 중 흰색의 달걀의자를 보고 디자이너가 궁금하기도 했었다  달걀 모양의 카펫이나 조명들 초현실주의자인 달리의 지붕위에 있는 알과 달리 미술관에도 달걀 장식이 되어있다   홍대에서 달걀 귀걸이가 귀여워서 충동구매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 작품을 만들 때 달걀의 위대함을 알고 작품을 만들었을까   고소한 노른자는 지방이 풍부하다   콜레스테롤이 많아 하루에 2개 이상의 달걀을 먹지 말라는 말과 달걀 흰자는 맘껏 먹어도 되니 저렴하게 영양을 섭취하라고 한다 

    독감주사 광고에 달걀이 없다는 말을 반복하기도 한다  광고를 들었을 때 나는 히치콕을 떠올랐다  스릴러의 대가 히치콕은 노른자가 흘러나오는 모습이 마치 몸에서 나오는 피보다 더 공포스러움을 느꼈다고 한다   코끼리가 개미의 관계가 생각난다 

    화장품으로서의 달걀은 저렴하면서 효과가 최고다  금방 효과가 나니 더 좋고 화학성분이 없어서 더 좋다

    의학적으로의 달걀로는 식초에 오랫동안 담가 꺼낸 껍질로 염증을 치료하기도 하고 그릇을 닦을 때도 달걀껍질을 사용한다

    껍질을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니 놀랍다  

    공산주의 국가인 체코에서는 나쁜 닭이 나쁜 알을 낳는다는 그 부모에 그 자식이란 속담도 있다 

    아이와 수많은 알에 대해 알아보니 아이는 인간도 알에서 만들어졌다고 말해주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