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북모닝실천플랜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4천만의 국어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03쪽 | A5
ISBN-10 : 8975275574
ISBN-13 : 9788975275579
4천만의 국어책 중고
저자 이재성 | 출판사 들녘
정가
14,000원
판매가
16,500원 [18%↑]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6년 1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무게가 10Kg이상의 상품 배송시 배송 비용이 추가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 빠른 배송 좋아요 잘 읽을게요 5점 만점에 4점 carrot3*** 2020.03.10
58 2222222222 5점 만점에 5점 zizzon*** 2020.02.12
57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리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eet9*** 2020.02.07
56 책도 깔끔하고 배송도 빨라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alfla1*** 2019.12.25
55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ic*** 2019.05.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글쓰기를 위한 우리말 문법책

<4천만의 국어책>은 우리말 문장의 법칙을 알기 쉽게 풀어쓴 문법책이다. 생각을 담는 가장 작은 그릇인 문장을 어떻게 제대로 쓸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대학생과 일반 직장인들을 포함한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우리말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문장에 관한 규칙을 가장 밀도 있고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좀 더 정확한 글쓰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단어와 소리에 관한 규칙도 살펴본다. 본문 중간중간에 글쓰기 팁을 실어 문법이 어떻게 글쓰기에 적용되는지 제시하였다. 또한 우리에게 친숙한 '춘향전'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문법을 주제로 펼치는 유쾌한 마당놀이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이재성>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에서 교수로 ‘글쓰기’, ‘독서와 토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글쓰기 과정에서 문장과 어법, 단락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7년여에 걸쳐 연세 한국어 사전 편찬에 참여하였고, 연세대학교 글쓰기 교재인 글쓰기(공저)를 집필하였다. 저서로는 글쓰기의 전략(공저)이 유명하다.

그린이 <이형진>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전공했다.
지금까지 수백 권의 어린이책과 일반 단행본에 그림을 그려 온 우리나라 최고 일러스트레이터다.

목차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 생각을 담아내는 그릇, 문장

준비 1 외워야 한다면 문법이 아니다!
통사론-낱말 카드 제대로 배열하기
형태론-단어의 모양을 요리조리 뜯어 보면?
음운론-소리와 소리가 부딪히면 어떤 소리가 나나?

준비 2 이 책을 읽기 전에 버려야 할 4가지 선입견
글이 말보다 더 중요하다?
한글은 네모 칸 안에 들어가게 쓴다?
소리가 모여 단어가 되고,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된다?
학교에서 배운 국어 문법은 진리이다?

준비 3 문법은 문장 한 세트를 가지고 노는 게임!

통사론 1 문장의 정체는 뭐지?
한 문장에는 하나의 생각만 담긴다!
단문은 증명사진, 복문은 배경 있는 스냅사진
글쓰기Tip | 단문 두 개로 쓸까, 복문 하나로 쓸까?

통사론 2 우리 문장의 종류는 겨우 일곱 개
손잡고 갈래, 내 등에 업혀 갈래?
글쓰기Tip | 접속문에서 앞뒤 '주어-서술어'의 자리를 바꾸면?
등에 업혀 가는 다섯 가지 방법
글쓰기Tip | 부사절 부품을 정확하게 쓰는 방법
글쓰기Tip | 글을 쓸 때 부사절 내포문을 쓰는 요령
글쓰기Tip | 기본문장 7가지로 글쓰기

통사론 3 띄어쓰기가 어렵다고?
어절은 한눈에 척 보인다
글쓰기Tip | 명쾌한 글의 조건
어절, 네 역할이 뭐니? / 주어-내가 주인이야!
글쓰기Tip | -는/-도/-만 은 언제 쓰나?
글쓰기Tip | 이럴 때도 있어요
목적어-원하는 게 뭐야?
서술어-지배자는 나야!
글쓰기Tip | 생각을 담아내는 문형
글쓰기Tip | 서술어 입맛 맞추기
글쓰기Tip | 상황에 약한 서술의 입맛
글쓰기Tip | 주어, 목적어 생략과 서술어 생략의 차이
글쓰기Tip | 우리 글쓰는 영어 글쓰기랑 달라
보어-완전해지고 싶어! / 관형어-장식할래!
서술어-지배자는 나야!우리말 '-의'와 일본어 'の'는 달라
글쓰기Tip | 관형절 띄어쓰기
부사어-어떻게, 언제, 어디서! / 독립어-내 맘이야, 상관 마!

통사론 4 누구나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
'말하려는 내용'과 '말하려는 내용을 바라보는 시각'
말하려는 내용을 바라보는 시각
존대법, 사상법, 양태
글쓰기Tip | 과거를 나타내는 세 가지 방법
서법
글쓰기Tip | 잘못 쓰는 형용사
피사동법
글쓰기Tip | 능동문이 무조건 능사는 아니다
글쓰기Tip | 서술어가 동사일 때, '안'과 '못' 구별해서 쓰기

형태론 1 뜻을 가진 최소 단위
형태소는 대표선수
형태소는 어떻게 구분하나?
자립형태소 vs 의존현태소 , 어휘형태소 vs 문법형태소

형태론 2 단어
단어는 최소 자립형식
품사
품사를 분류하는 기준
글쓰기Tip | 우리말 듸어쓰기 방법
품사를 나누는 연습, 품사의 개성
글쓰기Tip | 줄여쓰기
글쓰기Tip | 조사 정확하게 쓰기
글쓰기Tip | '나르는 슈퍼맨'은 없어
글쓰기Tip | 우리말은 앞에서 뒤로 꾸며 주지
단어의 종류
글쓰기Tip | 새로운 단어 만들어 쓰기

음운론 자음과 모음
닿아서 나는 소리, 홀로 나는 소리
자음과 모음의 법칙
자음의 소리, 모음의 소리
글쓰기Tip | 발음만 잘하면 맞춤법은 OK
음운 규칙
글쓰기Tip | 외래어 받침 표기하는 법
글쓰기Tip | 사이시옷 쓰기
글쓰기Tip | 렬과 열, 률과 율
글쓰기Tip | 모음조화가 깨지다!
글쓰기Tip | 사이시옷 넣기
글쓰기Tip | 맞춤법에서 된소리로 표기하는 경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말의 법칙을 모르면 글을 제대로 쓸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의 의사를 말과 글로 주고받는다. 그런데 아는 단어만 늘어놓는다면 어느 정도의 의사소통은 할 수 있지만 서로의 생각을 속 시원하게 주고받을 수는 없다. 다시 말해 말과 글로 생...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말의 법칙을 모르면 글을 제대로 쓸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의 의사를 말과 글로 주고받는다. 그런데 아는 단어만 늘어놓는다면 어느 정도의 의사소통은 할 수 있지만 서로의 생각을 속 시원하게 주고받을 수는 없다.
다시 말해 말과 글로 생각을 전달할 때 우리는 단어가 아니라 문장을 쓰고 있다. 그런데 문장은 말의 법칙에 따라 단어들을 배열해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단어와 말의 법칙을 안다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문장을 잘 쓸 수 있을까? 먼저 내 생각을 어떤 문장에 담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고, 그 문장을 구성하고 있는 단어들이 어떻게 배열되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또 어떻게 단어를 만들고, 어떻게 표기해야 하는지도 알아야 한다.

이런 문장의 법칙을 ‘문법’이라고 한다. 그런데 문법이 필요한 것은 누구나 다 알지만, 문법이라는 말만 들으면 먼저 머리부터 흔든다. 외워야 하고 외워도 써먹을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바로 이런 선입견을 깬다. 이 책은 문법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며, 이해한 문법은 바로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무릇 법칙이란 외우는 게 아니고 이해하는 것이다. 하나를 알면 열을 알 수 있는 게 법칙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말 문장은 겨우 일곱 개다. 이 일곱 개 문장만 제대로 쓰면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글은 문장으로 이루어지므로 문장을 잘 쓸 수만 있다면 글도 수월하게 쓸 수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말랑말랑한 우리말 문법책
이 책은 바로 이런 문장의 법칙을 알기 쉽게 풀어쓴 우리말 문법책이다. 15만 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자랑하는 <글쓰기의 전략>의 공동 저자인 이재성 교수(연세대학교 글쓰기 담당교수)가 아주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 문법을 알려준다. <글쓰기의 전략>이 문장을 어떻게 배열해 글을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논리적 구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면, 이 책 <4천만의 국어책>은 생각을 담는 가장 작은 그릇인 문장을 어떻게 제대로 쓸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위한 문법책이기 때문에, 문장에 관한 규칙(통사론)을 가장 밀도 있고 비중 있게 다루었다. 글을 잘 쓰고 싶지만 문법에 거부감이 있다면 여기까지만 읽어보아도 된다. 그러나 좀 더 정확한 글쓰기를 원한다면 단어와 소리에 관한 규칙(형태론과 음운론)도 읽어보길 바란다.
본문 중간중간에 실은 글쓰기 팁은 문법이 어떻게 글쓰기에 적용되는지 알려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춘향전'에 나오는 몽룡이, 춘향이, 방자, 향단이, 월매, 변 사또의 캐릭터가 문법의 길잡이로 나섰다. 문법을 주제로 한바탕 유쾌한 마당놀이를 펼치는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쏠쏠한 즐거움이다.
글을 잘 쓰려면 흔히들 많이 읽고(多讀), 많이 쓰고(多作), 많이 생각하라(多商量)고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글을 이루는 문장 하나하나를 제대로 쓰는 것이 글을 잘 쓰는 가장 밑바탕이다. 문장을 제대로 쓸 수 있도록 알려주는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말랑말랑한 우리말 문법책이다. 이 책은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대학생과 일반 직장인들을 포함한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없이 귀중한 선물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4천만의 국어책_이재성 | fn**vil | 2012.06.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어 왕국 대한민국. 국어 파괴 현상 심각.   언제부터인가 머리털나고 처음 마주한 '신종 한글'이 부쩍 늘...
    영어 왕국 대한민국.
    국어 파괴 현상 심각.
     
    언제부터인가 머리털나고 처음 마주한 '신종 한글'이 부쩍 늘었음을 느낀다.
    이건 고대 상형문자도 아니고, 분명 뼈대는 ㄱ ㄴ ㄷ 인데 도무지 추측 불가능이다.
    아, 이것이 격세지감!? 웃기고 있다.
     
    세대차라고 말하려다 격세지감이 튀어나오고 말았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었으면.
    벌써 십 수년 전, 국어의 위기를 처음 인식한 것은 [영어사전] 없는 집은 없어도, [국어사전] 없는 집은 널리고 널렸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였다.
     
    묘하게 어린 시절부터 '국어'를 잘 했던 「모범 한글 유저」인 나는 학년이 올라가면서 실감해야만 했던 영어 지옥이 싫었다.
    하지만 그 때도 지금도 영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부인할 생각은 없다.
    오히려 요즘은 영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서 "원서를 읽을테다."라며 의욕을 불사르고 있으니.
     
    영어 공부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영어 공부를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더 더욱 아니다.
    다만, 한글도 좀 더 사랑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고자 하는 마음 뿐이다.
     
    왜 욕은 한글로 하고, 좋은 말은 영어로 하려하나?!
    한글 맞춤법은 번번히 틀리면서 영어 스펠링은 어쩜 그렇게 정확한지.
    한글 발음은 어색한데, 영어 발음은 혀에 버터 바른듯 매끄러운 것은 도대체 왜?!
     
    "언어는 나라의 근본 중 하나다"라고 생각한다.
    영어 발음이 좋지 않다고 해서 아이의 혀를 수술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는데, 오 이런 갈데까지 갔구나 싶었다.
    정말 이건 아니지 싶다.
     
    국어에 소홀해지는 것도, 책을 멀리하는 것도 모두 안타까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신조어, 은어, 비속어, 밑도 끝도 없는 축약어, 이젠 정말 이게 정말 한글인가 싶은 말이 너무 많아졌다.
    뭐, 주저리 주저리 적기는 했지만 그런 한글의 현실이 안타깝고 아쉬워 이 책을 읽은 것은 아니다.
     
    띄어쓰기, 문법, 맞춤법, 발음.
    생각해보면 나도 제대로 알고 있는 것 같지가 않았다.
    하지만 느닷없이 어려운 책을 집어 들기도 좀 부담스러웠다.
    그러다 눈에 띈 책이 이 책이다.
     
    쉽고 재밌는 그림과 춘향이와 몽룡이 방자와 향단이를 등장시킨 예문들을 통해 핵심적인 국어 문법과 쉽게 빠지는 오류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외우지 마라'라고 하면서 원리를 풀어주는 부분이 특히 좋았다랄까?
    더하여 몇가지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지만 잘못쓰인 표현들도 소개하고 바로 잡아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바로 적는 감상이다보니 유난히 한 글자, 한 글자에 좀 더 신경을 쓰게 된다.
    내가 지금 띄어쓴 것이 옳은 건가? 내가 붙여쓴 것은? 계속 이렇게 질문을 던지고 있는 내가 보여 살풋 웃음도 난다.
     
    관심을 갖고, 조금만 노력을 하면 우리의 국어, 한글은 더 아름답고 유용한 언어로 거듭날 수 있다.
    본래 우리가 쓰던 말인데 외국어 보다 어렵기야 하겠는가?
    영어보다 국어가 더 어렵다고 이야기하게 되는 이유는 실상 그만큼 국어에 관심이 없었다는 자백이나 다름없다.
     
    인터넷 기사를 보면 가끔 웃음이 나오다 못해 기가 막히기도 한다.
    이런 사람이 기사를 다 쓰네. 어디 아프리카 오지에서 국어 배워왔나? 싶어서.
     
    누가 뭐래도, 시대가 아무리 외국어 실력을 요구해도 언제나 기본을 소홀히 하지 말자.
    우리, 국어도 한글도 사랑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아껴쓰자.
  • 글쓰기의 전략이라는 책을 통해서 작가를 알게 되었다.그 책을 통해서 글쓰기에 대한 틀을 잡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어 (물론 제대...
    글쓰기의 전략이라는 책을 통해서 작가를 알게 되었다.

    그 책을 통해서 글쓰기에 대한 틀을 잡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어 (물론 제대로 실행하며 살고 있지는 않지만)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영어는 죽자사자 공부하면서 정작 우리나라 말을 제대로 모르는 내 자신이 창피해서 이 책을 선택한 것이기도 하다.



    딱딱한 문법책이었다면 선택을 하지 않았을텐데 중간중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삽화가 들어가 있어서 공부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같은 것들이 긴가민가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사전처럼 찾아서 보는 책이다.

    소장해놓고 공식적인 글쓰기로 인해 맞춤법, 띄어쓰기를 확인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runch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