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8쪽 | | 142*205*23mm
ISBN-10 : 1185853642
ISBN-13 : 9791185853642
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 중고
저자 쓰쓰미 구미코 | 역자 전경아 | 출판사 더블북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12,600원 [10%↓, 1,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6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6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 잘 왔습니다. 책 상태가 새책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ndor*** 2020.09.02
69 빨리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ej900*** 2020.08.21
68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14
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세기 행동하는 철학자 사르트르가
21세기 삶의 무기로 ‘책임’을 꺼냈다 사르트르는 ‘사상계의 제임스 딘’이라고 불리곤 한다. 팬도 많고 일상인들에게 미치는 영향력도 크다는 의미다. 하지만 우리 현실에서 사르트르는 잊힌 철학자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지금, 사르트르인가? 사르트르를 ‘행동하는 지성’, ‘내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철학 실천자’로 바라볼 때 그의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실존주의가 전 세계를 휩쓸었던 20세기의 사람들이 가졌던 불안, 홀로 남겨짐, 절망, 분노, 그리고 부조리 감정은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혁명 시대인 21세기에도 더욱더 심화되고 있다. 민주주의와 기술의 진보로 이 시대는 우리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유롭지 못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사르트르는 “실존주의가 맨 처음 하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고 자신의 실존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지게 만드는 것이다.”다고 주장한다. 미래에 자신은 이렇게 되고 싶다고 던지는 것(投企)으로 ‘자신의 본질’을 만들어 스스로 자기다운 삶을 살 수 있지만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질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사르트르는 “‘자유롭다’라는 말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획득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 반대로 ‘원하는 것을 스스로 결정한다’는 의미다.”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사르트르의 사상을 현실에 적용하여 문답 형식으로 풀이한 책『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원제 超解? サルトルの?え, 2018)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일본 전역에서 120만 회원 대상으로 강연과 상담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 쓰쓰미 구미코가 30여 년간 직장인, 경영자, 주부, 그리고 고등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사르트르의 철학을 삶의 전략으로 삶을 수 있도록 진행한 ‘행동하는 철학자 사르트르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의 핵심 내용을 압축적으로 다뤘다. 사르트르의 사상 자체에 중점을 두었다기 보다는 그의 사상을 바탕으로 지혜를 제시하고 인생의 고민을 해결하는데 주안을 뒀다. 저자는 복잡한 인간관계에서 스스로 책임을 지는 태도야말로 자유와 성공의 전제 조건임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반복적으로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쓰쓰미 구미코
일반사단법인 아이아이 어소시에이츠 이사장. 소울 릴레이션 디자이너, 가족관계 심리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외국계 증권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철학, 심리학, 의학 분야의 대가를 만나게 된다. 이를 계기로 15년 동안 스승 아래에서 공부한 후 2005년, 주식회사 아이플러스를 설립하여 독립한다. 이후에도 다방면으로 공부를 지속하며, 개인과 기업을 상대로 교육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또한 2009년부터 가족관계 심리사로서 등교 거부를 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과 평화에 대한 바람을 바탕으로 개인의 천재성을 발휘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아이아이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에는 ‘개인의 발전’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일반사단법인 아이아이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120만 명에 달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추천의 말_사르트르는 답답한 내 삶을 풀어낼 돌파구다
프롤로그_인생은 지금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된다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1장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실과 해석을 구별하라
‘싫다’는 감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즉자존재’와 ‘대자존재’
‘현실’을 먼저 이해하고, ‘해석’은 나중에
기대하기 때문에 실망하는 것
칼럼1_아무것도 없는 곳에 자신을 던지면서 살아가는 인간

2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
그것은 정말 ‘사실’일까?
‘그랬으면 하는 자신’과 ‘현실의 자신’의 차이
사실과 해석에 기억이 뒤섞일 때
칼럼2_실존은 본질에 선행한다

3장 사실이 명확해질 때 행동으로 옮겨라
부하 직원의 우울한 상태는 상사의 탓?
머릿속에 ‘보류 상자’를 만들어라
이야기를 만들지 않아야 일이 순조로워진다
원인 규명은 대처가 끝나고 난 뒤에 하라
사실에만 주목해야 본질이 보인다
불만을 보이게 함으로써 없앤다
‘못해’ ‘안 돼’라는 말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문제의 본질은 자기 안에 있다
칼럼3_실존주의적 문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4장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성실히 살고 있는가?
내 선택의 결과는 타인의 탓이 아니다
행복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한 행복할 수 없다
물질은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
‘Do’와 ‘Have’보다 ‘Be’를 먼저 생각하라
‘나는 누구인가’는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자신을 앞으로 던져라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가?
목적과 목표를 앞으로 던지며 살기
칼럼4_사르트르는 과거를 버리면서 살았다

5장 타인의 판단에서 자유로워져라
‘보편적 사고’를 의심한다
윤리도 스스로 만든다
스스로 선택하라
인간은 자유라는 벌을 받는다
매일 매 순간 과거를 벗어던져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라
자신의 평가를 상대에게 맡기지 마라
내 판단에 따라 살기 위한 인생의 토대
칼럼5_‘앙가주망’에 대하여

6장 나의 책임을 생각하며 살아라
‘모든 원인은 나에게 있다’고 여길 때
범인 찾기를 그만둘 때 효율이 찾아온다
비가 와도 나 자신의 책임?
‘Responsibility’와 ‘Accountability’
책임은 앞으로 던지면서 지는 것
회의실은 책임을 지러 들어가는 곳이다
평정심을 잃고 버럭 화를 내게 될 때
자기 관찰로 ‘나’를 의식화하기
칼럼6_불안은 자유롭다는 증거

7장 항상 ‘지금’에 집중하며 살아라
과거를 흘려보내는 것부터 시작하라
새롭게 ‘누구로 살지’를 정한다
‘누구로 사는가’가 용기를 만든다
매일 자신을 ‘완료’시키며 살기
자신의 결점도 밝히고 나면 힘이 된다
빛과 어둠의 균형을 맞추며 살기
나에게 용기를 주는 말을 마음에 새겨라
이기면 모두의 공, 지면 모두의 책임
‘지금’에만 집중하라
칼럼7_장 폴 사르트르의 마지막 날

에필로그_왜, 지금, 사르트르인가?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_어려운 철학을 현실로 끌고 내려온 인생의 해결책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실존주의적 문답을 통해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7가지 ‘인생의 법칙’ “당신은 누구인가요?” “뭘 하고 싶나요?” “무엇을 위해 살고 있죠?” 이 책에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르트르의 가르침을 통해 ‘사는 법’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실존주의적 문답을 통해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7가지 ‘인생의 법칙’

“당신은 누구인가요?”
“뭘 하고 싶나요?”
“무엇을 위해 살고 있죠?”

이 책에는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르트르의 가르침을 통해 ‘사는 법’을 전수하는 인생학교의 교장인 ‘사르트르’라는 선생(실존하는 스승을 모델로 하여 만들어낸 허구의 인물)이 등장한다. 각기 다른 고민을 가진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고등학생 등이 사르트르 선생과 문답식으로 대화를 진행하며 이야기를 전개한다. 전체적인 내용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과 일상적인 고민거리들을 소재로 7가지 다른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다.

책에서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사르트르의 ‘즉자존재’와 ‘대자존재’를 제시한다. 즉자존재란 사실, 행동, 실존하는 것, 대자존재란 개념, 해석, 감정, 행동의 결과, 과거의 기억 등 의식적인 부분을 말한다. 여기에서 사르트르 선생은 항상 ‘무엇이 실제로 존재했는지(사실)?’를 이해하면 혼란이 생기지 않고, 뭔가를 기대한다면 자신의 입으로 말하면 되고, 그러면 실망할 일도 없다는 대답을 제시한다.‘사실은 무엇인가?’ ‘무슨 일이 있었는가?’라는 질문을 자기 스스로에게 던져서 실제로 존재하는 일(사실)과 일어나지 않은 일(해석)을 구별하라고 조언한다. 이를 통해 먼저 사실(자신에게 닥친 문제)만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면 모든 일이 효율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이다.

사르트르 선생은 직장이나 주변에 문제가 발생하는 대부분의 경우 그 원인이 ‘자신’에게 있지는 않은지 고민하라고 조언한다. 즉 자신을 세심하게 ‘관찰’하라는 것이다.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자세히 관찰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본질을 찾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일과 결혼, 정말 자신이 원하는 삶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인생의 방향을 잃은 직장인에게 사르트르 선생은 ‘Be-존재, 존재방식, 있다’, ‘Do-행동, 의지력, 하다’, ‘Have-성과, 상황, 환경'의 논리를 들며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명확히 설정하라고 조언한다. 그런 다음 자신이 설정한 자아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적과 목표를 정하고 실천하라고 말한다.

일본 고교야구 최고의 대회인 고시엔 출전을 희망하는 지방 고교 야구부의 투수와 4번 타자를 위해 사르트르 선생은 먼저 지금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 단계로 나누어 상담을 진행한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과거’에서 벗어나 지금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집중해야 시합에서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과거를 흘려보내는 연습을 시킨다. 그런 다음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그리게 하고,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를 선택하고 그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게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현재의 자신에게 집중하게 하고 스스로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도록 만든다.


인류 최강의 철학자 ‘사르트르적 통찰’은
내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

『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는 ‘자신의 본질’을 만들어 ‘지금을 사는 방법’,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법’, ‘자유롭게 사고하고 가장 자기답게 사는 법’이 책 전체에 깔려있다. 이 책의 장점은 주인공인 사르트르 선생이 일방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어려운 철학을 현실로 끌고 내려와 쉽게 설명하여 이해를 높이는 점, 사례를 들어 공감을 끌어낸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사르트르의 매력과 가치를 제대로 살려냈다. 사르트르는 세상에 치여 움추러든 이들의 어깨를 다독여주는 철학자다.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는 관계가 없다
?과거는 지워도 상관없다
?인생은 ‘지금 여기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어떻게 자기답게 살지’를 찾아보라
?자신을 미래에 내던져버리고 지금을 자유롭게 살아라

따라서 사르트르의 철학을 정교하게 검증하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는 ‘사르트르적 통찰’을 통해 내 삶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집중할 때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이 될 것이다.

사르트르 철학+인생 고민+대화체 소설이 결합된
국내 최초의 실존주의적 생존 처방 실용 인문서

이 책은 대화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르트르의 사상과 실존주의 철학 내용을 담고 있지만 인생 고민 상담서로도 손색이 없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사르트르 사상의 ‘현실 적용 매뉴얼’이자 해설서다. 사르트르의 철학사상을 응용한 실용 인문학으로 ‘철학은 어렵지 않다. 일상과 동떨어져 있지 않다. 철학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중심을 잡고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다’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일본 아마존 독자서평]

- 사르트르라는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어떤 철학자인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무척 접근하기가 쉬웠습니다. 또한 독자적인 방법으로 고민을 해결해주는 사르트르 선생을 보며 가슴이 시원했습니다. 재미있는 책입니다! 몇 번이고 읽고 싶어집니다.

- 대화형식이라서 쉽게 읽히고, 책을 읽는 동안 마음속에 꽉 막힌 응어리가 점점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해버리는 습관이 있는데 이를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앞으로는 좀 더 자유롭게 사고해보고 싶습니다.

-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막연하게 생각만 하는 사이 일상에 쫓겨 눈 깜짝할 사이 하루를 지나쳐 보내고 마는 내게 잠시 멈춰 서서 생각하게 만드는 기분 좋은 자극을 주는 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예전에 아들러의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이 책은 형식도 그 취지도 그렇고.. 사르트르 버전이다. 일반적...

    예전에 아들러의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이 책은 형식도 그 취지도 그렇고.. 사르트르 버전이다.

    일반적인 철학책은 현학적이기도 하고 읽기가 쉽지않은데..

    이 책은 대화형식으로 구성되어 매우 쉽게 읽을 수 있다.

    게다가 아들러의 책 보다 두께도 적어서 휴가철 휴가지에서 한번 몰입해서 읽으면

    한권 마스터하고 올 수 있는 분량과 형식이다.

     

    사르트르하면 실존주의하면 떠오르는 철학자이다.

    이 책에 따른 사르트르의 소개를 하자면

    "하이데거와 후설의 영향 밑에서 그 자신의 현상학적 존재론을 전개했다. 그는 데카르트적 자아를 넘어서 인간은 하나의 실존의 존재임을 밝히고 실존은 본질에 앞서며, 실존은 바로 주체성이라는 명제를 제시했다. 또한 인간의 의식과 자유의 구조를 밝히고 실존의 결단과 행동, 책임과 연대성을 강조했다"

     

    이책은 세상에 움츠려든 우리들을 다독이는 내용이다.

    힘들었던 과거와 녹록치 않은 현실에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자신을 바꾸어나가라고 충고한다.

     

    이 책은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실과 해석을 구별하라 
    2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
    3장 사실이 명확해질 때 행동으로 옮겨라
    4장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5장 타인의 판단에서 자유로워져라
    6장 나의 책임을 생각하며 살아라
    7장 항상 ‘지금’에 집중하며 살아라

     

    더위에 지친지 삶에 지친이 헷갈릴 정도의 상황에 있는 사람에게

    휴가기간 동안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새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 바란다.

  •  이 책을 통해 ̌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을 처음 접해 보았다. 싸르트르가 우리 인류에 끼친 영향은&...

     이 책을 통해 ̌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을 처음 접해 보았다. 싸르트르가 우리 인류에 끼친 영향은 실로 대단한 듯하다.

     

    나 자신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무엇을 선택하든 그 것은 인간의 자유다. 단,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지지않으면 안된다."

     

    이는 삶을 살아가는데 실존이 본질을 어떻게 규정하는가에 대한 답이고, 과정이며, 결과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내가 선택한 모든 결정이 지금의 나를 만들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실과 해석을 구별하라, 무엇을 해야 하는 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 사실이 명확해질 때 행동으로 옮겨라,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타인의 판단에서 자유로와져라, 나의 책임을 생각하며 살아라, 항상 "지금"에 집중하며 살아라라는 각 장의 목차처럼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내가 누구이고 내가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지에 대해 대답을 해 주고 있는 듯하다.

     

    "즉자존재"와 "대자존재", "그랬으면 하는 자신"과 "현실의 자신"의 차이, "머리 속에 보류상자"를 만들어라, 사실에 주목해야 본질이 보인다. 문제의 본질은 자기 안에 있다, 내 선택의 결과는 타인의 탓이 아니다, "나는 누구인가'는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어떤 사람으로 살 것인가, 매일 매 순간 과거를 벗어던져라, 인터크리티 청소, 앙가주망, 범인찾기를 그만둘 때 ͚율이 찾아온다, 과거를 흘려보내는 것부터 시작하라, '누구를 사는가'가 용기를 만든다라는 질문이 나를 되돌아 보게 하고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곁에 두고 계속해서 읽어야 하고 체화해야 하는 책이다.

     

  •   ϻ책임에 대해서 마주하기 어려운 시대다. 누구도 책임 앞에 당당하지 않다. 선택이 더욱 어려워지는 이...

     

    ϻ책임에 대해서 마주하기 어려운 시대다. 누구도 책임 앞에 당당하지 않다. 선택이 더욱 어려워지는 이유다. 나이를 언급하지 않아도 사람이 행동에 걸맞은 태도를 보여야 할 때 본보기가 있어야 하는데 보기 어렵다. 

     

    <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는 가까이에서부터 시작한다. 선택에 대해서 인간은 자유롭다. 책임에 대한 부담이 선택을 마음에 내키는 대로 하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는다. 스스로 책임을 지기만 하면 되지만 그걸 마주하는 자체를 어려워한다. 철학자 사르트르의 사상을 현실에 적용해도 불편하지 않다. 그게 신기하다. 

     

    먼저 사실 관계부터 분명히 하라고 말한다. 사실을 먼저 파악하고 이해한 다음에 그에 대한 해석을 해야 한다 문제 해결에 다가가기 수월하다. 맞다. 기대하지 않으면 실망도 없다. 기대를 담은 마음이 사실 관계를 흐린다. 

     

    행동으로 무엇을 해야 하지 모르겠다면 우선 스스로에게 자문해야 한다. 대신에 사실이 명확해지고 나면 그때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그럼에도 불편한 마음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자신의 인생의 구체적인 그림을 하나씩 그리면 된다. 

     

    보류상자를 만들라는 조언이 도움이 되었다. 판단을 하기 전에 정리되지 않고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일단 담아두고 보류하라는 조언은 처리해야 하는 감정과 정보가 많을 때 에너지를 과하게 소모하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 철학이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니. 그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폈는데 실제로 그렇다니 읽은 보람이 있다.

     

    <미움받을 용기>처럼 대화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도 책을 읽는 데 있어 내용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었다. 단, 예시로 등장하는 사람들의 이슈가 너무 쉽게 해결되었다는 건 글쎄요 물음표를 띠게 했지만. 

    맑은 고딕", "Malgun Gothic";">ϻ

  • 학창시절 사회과목 ...

    학창시절 사회과목 안에서 짧게 언급되었던 철학자들은 오히려 성인이 되고 나서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그건 아마도 그들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을 앞서 한 사람들이며지금의 나를 좀 더 앞으로 이끌어주고내가 생각지 못한 깊고 넓은 것까지 알게 해주는 이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o:p></o:p>

    <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는 철학자 사르트르의 사상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책입니다특이하게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르트르의 사상 자체를 전달하기 보다는 사르트르의 사상 중 몇 가지를 바탕으로 현실의 고민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사실과 해석을 구별하는 것과거와 기억에 매여 있는 대신 자신의 존재방식(Be)을 생각하고 이에 맞는 자신을 만들어나가기의식하며 책임지는 태도' 등 지금 당장 눈앞의 문제에서 벗어나기 보다는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하며 문제의 본질에 다가가 자신을 성장시키는 재료로 삼도록 도와줍니다이는 인간은 자유다자신의 본질은 스스로 만들어라그것이 진정한 인생이다 (p.212)’라는 사르트르의 메시지를 삶에서 적용시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네요.

     <o:p></o:p>

    대화체인데다가 쉽게 쓰여 져서 내용은 재미있고 쉽게 읽혀집니다책에서 사르트르로 나오는 교사의 말이 얼핏 생각하기엔 의문스러우나대화체로 구성된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책 속 인물들과 같이 고개를 끄덕이게 되거든요책을 읽으며 즉자존재와 대자존재의 개념주체와 책임그리고ϻ 사회참여의 의미를 담은 앙가주망 이제는 직접 사르트르의 저서를 통해 그의 사상을 알고 싶어졌습니다사르트르의 사상에 대해 가볍게 첫 걸음을 떼어보고 싶다면 이 책이 그 역할을 해줄 듯합니다.

  • ϻ나는 책읽기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여태껏 서양철학 관련 도서는 제대로 읽어본 것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ϻ나는 책읽기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여태껏 서양철학 관련 도서는 제대로 읽어본 것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나마 몇 년 전 '미움받을 용기'를 통해 서양철학의 맛을 조금이라도 느껴봤을 정도라고 해야할까? 그런데 요즘 나이가 들면서 제대로 된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서 서양철학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 첫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행동하는 철학자 사르트르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이라는 부제가 달려있을 정도로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해주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동시대의 철학자 사르트르는 아니지만 이 책은 어른을 위한 인생학교의 교장 '사르트르'와의 상담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일곱가지의 사례를 통해 사르트르의 철학을 엿볼 수 있도록 이야기체로 풀어나간 철학 교양서라고 할 수 있겠다. 평소 서양철학이라고 하면 많은 철학자들의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고 공부하기 힘든 학문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서양철학도 어떻게 풀어서 쓰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읽기 쉽게 쓸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로 하여금 서양철학의 눈을 뜨게 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앞으로 내 삶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머릿속에만 집어넣고서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일 것이므로 이 책을 통해 배운 지식은 앞으로 꾸준히 내 삶을 통해서 실천해 나감으로써 하루하루 더 나아지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이 책은 모두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실과 해석을 구별하라.

    2장_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라.

    3장_사실이 명확해질 때 행동으로 옮겨라.

    4장_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5장_타인의 판단에서 자유로워져라.

    6장_나의 책임을 생각하며 살아라.

    7장_항상 '지금'에 집중하며 살아라.

     

    이 책의 내용 중에 어느 하나 허투루 넘길만한 내용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내게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4장과 6장, 7장의 내용이 아닐까 싶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과 나의 책임을 생각하며 살아라는 것, 그리고 항상 '지금'에 집중하며 살아라는 내용은 과거 내 삶을 돌아보면 이러한 사실에서 다소 거리가 있는 삶을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삶은 나의 책임을 생각하면서 항상 '지금'에 집중하는 자세로 살아가야겠다.

     

    인생에서 모든 것을 스스로 선택한다고 본다면 자신의 인생을 통제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중략) 이처럼 뭔가를 선택할 때는 늘 책임이 따른다는 각오를 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페이지 : 129

     

     

    기본적으로는 자신에 대해 정직하고 성실해져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게 함으로써 타인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 일일이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땅에 단단히 뿌리내린 착실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페이지 : 143

    ϻ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