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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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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A5
ISBN-10 : 8998010046
ISBN-13 : 9788998010041
1일1식 중고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 | 역자 양영철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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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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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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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이 내 몸을 살린다!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1日 1食』. ‘과연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일이 건강을 지키는 것일까?’ 이 책은 이와 같은 상식에 반대하며, ‘하루 한 끼 식사가 오히려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고 역설한다. 저자인 일본 의학박사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는 ‘영양을 계속 섭취해야 건강하다는 생각은 낡은 사고방식’이라고 단언하며, 공복 상태에서 ‘꼬르륵’ 하고 소리가 나면 몸이 젊어지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본문은 장수 유전자인 시르투인 유전자가 작동하기 위한 조건, 꼬르륵 하고 배가 울리는 비밀과 그 효능 등에 대한 설명을 비롯하여 식사량을 쉽게 줄이는 1즙 1채 다이어트법,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요령, 3분 만에 만 보 걷기 효과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일 1식 습관’을 안내한다.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공복의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나구모 요시노리
저자 의학박사 나구모 요시노리(南雲吉則)는 현재 일본에서 ‘1일 1식’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여러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사람들에게 ‘나구모식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1955년 대대로 의사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일본 성형외과의 선구자인 나구모 요시와이다.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도쿄 여자 의과대학에서 성형외과를, 암연구회 부속병원 외과에서 암 치료를 공부했다. 그 후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 제1외과 유선외래의장을 거쳐 유방 전문 나구모 클리닉을 개업했다. 그는 “여성에게 소중한 가슴의 미용과 건강, 기능을 평생 지킨다.”를 모토로 하여 도쿄·나고야·오사카·후쿠오카 병원의 총 원장으로서 암 수술과 유방 수술에 열정을 쏟고 있다. 2012년 국제 안티 에이징 의학회 명예회장으로 있으며,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과 긴키대학의 비상근 강사, 한국 동아대학교 의과대학과 중국 다롄대학교의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20년 젊어지는 우엉차 건강법》 《50세가 넘어도 30대로 보이는 생활습관》 《녹슬지 않는 생활방식》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양영철
역자 양영철은 일본 도키와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드폴대학원에서 수학했다. 현재 PLS 에이전시 대표이며, 번역한 책으로는 《마음 지키기 연습》 《부처의 말》 《화내지 않는 연습》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나이테 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지식의 쇠퇴》 《당신도 때로는 미칠 필요가 있다》 《뇌 맵핑 마인드》 《신화가 된 사람들》 《폭정의 역사》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공복이 되면 장수 유전자가 발동한다!

1
덜 먹는 것이 왜 건강에 좋을까?
굶주림과 추위 속에서 생명력 유전자를 얻었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찌는 이유
세포를 회복시키는 시르투인 유전자
과식은 만병의 근원이다
배부름에 적응하지 못하는 몸
당뇨병은 인류 진화의 증거인가
당뇨병에 걸리면 살이 빠지는 진짜 이유
위험이 닥치면 뇌세포도 활성화된다
추우면 왜 몸이 떨리는 걸까
필요 이상으로 비축되고 있는 내장지방
비만이 수명을 줄이는 진짜 이유
‘하루 한 끼’ 식생활은 궁극의 건강법이다

2
누구나 할 수 있는 1일 1식 습관
식사량을 쉽게 줄이는 1즙 1채 다이어트
무리 없이 하루 한 끼 식생활로 바꾸려면
하루 중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하루 한 끼라면 무엇을 먹어도 좋다
뱃속에서 꼬르륵 하고 울리는 것을 즐겨라
공복에 차나 커피를 마시면 안 된다
하루 한 끼만 먹는데 영양 상태가 괜찮을까
통째로 완전식품을 섭취한다
채소에 버릴 부분은 없다
세계가 주목하는 전통식
통째로 먹는 식문화로 돌아가야 한다
청어의 지방은 왜 몸에 좋은가
정말로 하루에 30가지 음식을 먹어야 할까
비만이 되지 않기 위한 4가지 조건
설탕의 과도한 섭취는 수명을 줄인다
동물은 사냥감에 소금을 뿌려 먹지 않는다
‘건강에 좋은 소금’은 없다
칼슘은 ‘걷기’로 보충한다
건강은 곧 아름다움이다

3
1일 1식 생활로 몸이 달라진다
하루 한 끼 식생활의 하루 흐름
꼬르륵 하고 배가 울리는 비밀과 그 효능
한 끼를 먹는 순간 ‘식욕 억제 호르몬’이 분비된다
체중 감량 +α 효과

4
1일 1식 생활을 습관화하자
밥을 먹었으면 곧바로 자라
젊음을 가져다주는 ‘골든타임’
동면이 끝난 곰은 어떻게 곧바로 일어설 수 있을까
체내 시계는 아침 햇살에 초기화된다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요령
아침에 일어나서 꼭 물을 마실 필요는 없다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하지 않는다
종아리와 등근육이 ‘혈액펌프’가 된다
3분 만에 만 보 걷기 효과
휴간일은 필요하지 않다
디저트와 술은 비싼 걸로 조금만
몸을 지나치게 따뜻하게 하는 것도 ‘냉증’의 원인이 된다
체온을 높인다고 면역력은 높아지지 않는다
열이 나면 옷을 얇게 입어라

5
자연의 순리에 따르며 살자
싫은 일에 좋은 일을 끼워넣자
화분증에는 구강호흡이 효과적이다
스위치를 분명히 켜고 끈다
곧바로 잠들 수 있는 마법의 주문
틀에 박힌 생활의 위대함
파트너나 애완동물과 함께하면 오래 산다
동물은 무익한 살생을 하지 않는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나침 없는’ 생활을 하자
포식을 멈춰야 한다
우리가 1일 1식을 실천하는 의미
생활습관을 바로잡으면 건강은 저절로 온다
마지막까지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자

에필로그 ­ 매끈한 피부와 잘록한 허리를 위하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하루 세 끼 식사는 우리 몸에 독(毒)이다! 우리 몸이 원하는 가장 최적의 식사법, 1일 1식 오늘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직장인은 몸이 찌뿌드드한 상태로 일어나서 헐레벌떡 아침을 먹거나 아니면 굶은 채로 출근길에 오른다. 그러고는 12시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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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끼 식사는 우리 몸에 독(毒)이다!
우리 몸이 원하는 가장 최적의 식사법, 1일 1식


오늘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직장인은 몸이 찌뿌드드한 상태로 일어나서 헐레벌떡 아침을 먹거나 아니면 굶은 채로 출근길에 오른다. 그러고는 12시가 되면 점심을 먹고 나서 곧바로 업무에 돌입하게 된다. 회식이 있는 날에는 삼겹살과 함께 소주나 맥주를 곁들이며 하루를 마친다. 설령 아침을 거르거나 부실하게 먹는다고 하더라도 끼니때가 되면 배를 채우며 과잉섭취를 하고 있다. 이러한 생활을 매일같이 하다 보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성인병이라 했던 당뇨병·고혈압·위장병·뇌졸중·암 등을 지금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고 하여 ‘생활습관병’이라고 하는데, 이 생활습관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식습관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일이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고 굳게 믿어왔으며 굶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고 생각한다. 최근 이 같은 상식에 반하는 책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1식: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에서는 하루 한 끼 식사가 오히려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고 역설한다. 이 책의 저자인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는 “영양을 계속 섭취해야 건강하다는 생각은 낡은 사고방식이다.”라고 단언한다. 오히려 저자는 공복 상태에서 ‘꼬르륵’ 하고 소리가 나면 몸이 젊어지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10여 년 동안 ‘1일 1식’을 실천해온 저자는 자신의 체험과 의학적 근거를 통해 ‘1일 1식’이야말로 우리 몸에 맞는 최적의 식사법임을 최초로 밝힌다.

‘꼬르륵’ 하고 소리가 나면 장수 유전자가 발동하고 있다는 증거
공복의 효과를 최초로 밝힌 획기적인 건강서


최근 영국 노화 연구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쥐의 음식물 섭취량을 40% 줄였더니 수명이 20~30%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쥐의 20~30% 늘어난 수명은 인간의 삶으로 치면 20년에 해당한다고 한다. 예로부터 배부르지 않게 먹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었다. 적게 먹는 것이 건강에 좋은 것은 현대 의학도 분명하게 증명하고 있는데, 그 강력한 증거가 바로 시르투인 유전자다. 장수 유전자인 시르투인 유전자는 수명뿐만 아니라 노화와 병을 동시에 막아주는 기능에도 관여하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생명력을 담당하는 장수 유전자가 작동하기 위한 조건이 바로 ‘공복’이다.
인간이 하루 세 끼를 먹은 것은 100년도 채 안 된다고 한다. 그전에는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살아왔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환경에 처하지 않으면 생명력 유전자는 작동하지 않는다. 때문에 아픈 곳을 치유하고, 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되고, 피부 나이까지 젊어지기 위해서는 공복 상태가 반드시 필요하며 적절한 공복 상태를 유지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인 ‘1일 1식’이다. 실제로 10년 전부터 ‘1일 1식’ 생활을 해온 저자는 56세의 나이에도 혈관 나이가 23세에 불과하고 매끈한 피부와 잘록한 허리로 공복의 효과를 몸소 증명해 보이고 있다. ‘1일 1식’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인체 세포가 52일 간격으로 대체되기 때문에 처음 52일 동안 실행하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체취가 없어지면서 몸이 살아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세계 최장수국 일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50만 부 판매 돌파!
쉽다! 누구나 할 수 있다! 효과적이다!


세계 최장수국인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책에서 제안하는 내용들은 어렵지 않다. 보통의 건강서와 달리 금주와 운동을 권하지 않으며, 엄격하게 하루 한 끼만을 고집하지도 않는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보는 것이 나구모식 건강법이다. 처음 ‘1일 1식’을 들었을 때, ‘어떻게 하루 한 끼만 먹고 살아?’ ‘먹는 즐거움은 포기 못 해.’ 했던 사람들도 책을 읽으면서 모든 것이 공급 과잉인 시대에 먹을거리 역시 과잉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30대 중반을 넘어가며 하루하루 몸이 다르다고 느끼는 남성들, 다이어트가 인생의 숙제가 되어버린 여성들에게 건강한 몸과 아름다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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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강희수 님 2013.06.15

    전날 음주로 인해 숙취가 가시지 않았거나 자기 전에 과식하여 위가 거북할 때는 더더욱 그렇다. 의학적으로 봤을 때도 위를 쉬게 하려면 절식이 필요하다. 수분을 공급하는 정도로만 해

  • 강희수 님 2013.06.15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단맛이 강한 과자는 먹지 않아야 한다. 소량만 섭취해도 인슐린이라는 소화 호르몬이 분비되어 내장지방이 늘어나고, 혈당을 떨어뜨려 점점 더 배가 고파지기 때

  • 박윤정 님 2012.09.07

    시르투인 유전자는 공복 상태에 있을 때 50조 개에 달하는 인간의 세포 속에 있는 유전자를 모두 스캔하여 손상되거나 병든 유전자를 회복시켜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회원리뷰

  • 공복이 내 몸을 살린다! | ch**stmas0 | 2019.05.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공복이 내 몸을 살린다!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1日 1食』. ‘과연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

    공복이 내 몸을 살린다!

    내 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1日 1食』. ‘과연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일이 건강을 지키는 것일까?’ 이 책은 이와 같은 상식에 반대하며, ‘하루 한 끼 식사가 오히려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고 역설한다. 저자인 일본 의학박사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는 ‘영양을 계속 섭취해야 건강하다는 생각은 낡은 사고방식’이라고 단언하며, 공복 상태에서 ‘꼬르륵’ 하고 소리가 나면 몸이 젊어지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본문은 장수 유전자인 시르투인 유전자가 작동하기 위한 조건, 꼬르륵 하고 배가 울리는 비밀과 그 효능 등에 대한 설명을 비롯하여 식사량을 쉽게 줄이는 1즙 1채 다이어트법,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나는 요령, 3분 만에 만 보 걷기 효과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일 1식 습관’을 안내한다.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공복의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10여 년 동안 ‘1일 1식’을 실천하며 56세의 나이에도 혈관 나이 23세, 매끈한 피부, 잘록한 허리를 유지해온 저자가 자신의 체험과 의학적 근거를 토대로 우리 몸에 맞는 최적의 식사법을 소개한 책이다. 보통의 건강서와 달리 금주와 운동을 권하지 않으며, 엄격하게 하루 한 끼를 고집하지 않는 등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보는 ‘나구모식 건강법’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매일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하고, 파트너나 애완동물과 함께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나친 없는 생활을 하는 등 일상 속에서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을 안내하였다.
  •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내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붙은 <1일1식>은 내가 지금까지 ...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내몸을 살리는 52일 공복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붙은 <1일1식>은 내가 지금까지 알고있던 건강상식을 뒤집어 놓은 놀라운 책이다.

     

     마지막까지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는 인생 100년 계획의 만년을 보내는 방법으로 1일 1식을 주장하는 저자는 그 최종 목표로 100세가 될때까지 피부가 매끈하고 허리가 잘록한 상태를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공복', '완전식품', '수면' 이 3가지를 주장하고 있다.

     - 1일1식 또는 1즙1채

     - 채소는 잎째 껍질째 뿌리째, 생선은 껍질째 뼈째 머리째, 곡물은 도정하지 않고 먹는다

     - 수면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골든타임을 포함하도록 한다

    이 세가지 조건을 따르면 젊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얻을 수 있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신이 먼저 실천하고 효과를 본 방법을 이야기하고있어서 신뢰가 가지만 나로서는 도저히 실천하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나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변형하여 실천해보려고 한다.

     

     최근 장수 유전자로 화제가 되고 있는 시르투인 유전자. 인간의 생명력을 다망하는 이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기 위한 조건은 다름 아닌 '공복'이라고 한다. 우리 몸은 공복상태에서 더욱더 생명력이 활성화되고 젊어진다니 놀랍다.

     공복 상태에 있을때 50조개에 달하는 인간의 세포 속에 있는 유전자를 모두 스캔하여 손상되거나 병든 유전자를 회복시켜주며 노화와 병을 동시에 막아주는 기능에도 관여한다는 것이 이책의 주제인 '하루 한 끼 식생활 건강법'의 근거가 되고 있다.

  • 우리는 너무 많이 먹고 있다. 한끼를 먹더라도, 균형잡힌 식단으로 제대로 먹자.


    "성장 호르몬의 다른 이름은 '회춘 호르몬'이다.

    배가 고파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면 회춘 호르몬이 분비되어,

    당신은 점점 더 젊고 매력적으로 변해갈 것이다." 138p 

     

    IMG_1282.JPG

  • 1일 1식 | zm**jt | 2015.03.1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결혼을 하고나서 살이 급격히 쪘다. 총각때는 적게는 62 kg에서 많이 나가봐야 67~8 kg 정도었는데, 남자는 결혼을 ...

    결혼을 하고나서 살이 급격히 쪘다.

    총각때는 적게는 62 kg에서 많이 나가봐야 67~8 kg 정도었는데,

    남자는 결혼을 하면 살이 찐다고 하더니 불과 1~2년만에 최고치 87 kg 까지 찍어봤다.

    몸무게가 갑자기 늘어나자 몸이 무거운것도 있었지만 허리가 그 무게를 감당 못하고 그만 4번 5번 디스크가 터져 대형 수술까지 받았다. 

    물론 다른 이유로 디스크가 터졌지만 분명 급격히 늘어난 뭄무게가 한 거시기 했을것이다.

    그래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아졌다. 비만은 그저 힘든게 아니라 몸을 망친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발견해서 재미있게 읽었다. 나름 논리있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따라해봤다. 하루 한끼만 먹어봤다. 꽤 오래 지켰다.

     

    그런데 시작에 잠깐 몸무게가 주는듯 싶더니 그 이후로는 그닥 변화가 없었다. 

    내 건강에는 어땠나? 그리 큰 변화를 못 느꼈다. 되려 배가고프니까 화와 짜증만 늘어나더라.

    성격이 더러워졌다. 그래도 하루종일 굶어 배가 고프니 밥을 먹을때는 정말 맛있더라.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이 책을 읽을 생각이라면 돈 아까우니 읽지마라. 

    다이어트는 적절한 식사관리와 운동으로 해야한다. 그건 누구나 다 아는 불변의 진리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한번 읽고 따라해봐도 될법하다. 그러나 성격의 변화에는 책임 못 진다.

     

    오히려 간디 자서전을 읽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었다..

    난 육식을 무지 좋아한다. 삼겹살과 치킨에 환장한다. 그리고 사람이 육식을 하는게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잔인하니 어쩌니 그러는데 사람이 안 먹어주면 동물들은 급격히 번식을해서 이 세상은 동물세상이 될것이고 과도한 이산화탄소 때문에 대기가 오염되서 결국엔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이 멸종할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맛있게 먹으라고 허락하신 고기를 왜 안먹냐는 말이다.

    하지만 간디의 채식은 본받을만 하다. 그리고 채소는 고기보다 여러가지 맛을 가지고 있어 먹는 재미도 있다.

     

    이후로 지금 난 약 75 kg 정도를 유지하며 나름 멋진 몸매를 만들어가고 있다. 

    물론 더 뺴야한다. 내 뼈는 75 kg을 유지할 정도로 강하지 못 하다.

     

    그러니 나같이 다이어트할 생각으로 이 책을 장바구니에 담았다면 당장 지워라.

    차라리 간디 자서전을 읽길 권한다.

     

  • 1일1식 -나구모 요시노리 | pe**kw | 2015.01.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1일1식 -나구모 요시노리(원제 : "KUFUKU" GA HITO WO KENKO NI SURU) [발췌]   ...

    1일1식 -나구모 요시노리
    (원제 : "KUFUKU" GA HITO WO KENKO NI SURU)


    [발췌]

     

    *'기아유전자'는 소량의 식사로 최대한의 에너지를 축적할 수 있게 해준다. 말하자면 '에너지 절약 유전자'인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갑자기 주목을 받게 된 '연명 유전자'는 정식 명칭인 '시르투인(sirtuin)유전자'이다. 이 유전자는 우리가 공복 상태에 있을 때 50조 개에 달하는 인간의 세포 속에 있는 유전자를 모두 스캔하여 손상되거나 병든 유전자를 회복시켜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수명뿐만 아니라 노화와 병을 동시에 막아주는 기능에도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배가 부른 사자는 토끼가 눈앞을 지나가도 절대로 덮치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은 아침식사를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점심시간이 되면 또 다시 밥을 먹는다. 이런 측면에서 인간은 짐승만도 못하다고 볼 수 있다.

     

    *제아무리 시력이 좋아도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을 하게 되면, 순식간에 근시(가까이있는것만잘보이는)로 변할 것이다. 이와 반대로 어릴 적부터 아프리카 사바나에 살게 되면 우리도 원시(멀리있는것만잘보이는)가 된다.

     

    *물건이 탈 때는 반드시 그을음이 생긴다. 내장지방도 예외가 아니다. 문제는 이 그을음이 인체에 지대한 손상을 입힌다는 사실이다. 내장지방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그을음을 의학적으로 '사이토카인(cytokine)'이라고 한다. 외부로부터 균이나 독성물질이 침입했을 때 림프구는 이 사이토카인이라는 공격물질을 분비해서 적에 대항한다.  일종의 무기인것이다. 그런데 자기 몸과 외부의 적을 분간하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 있다. 적을 향해 쏜 총알에 자신이 상처를 입을 수 있는 것이다.(혈관의 내피세포에 손상을 주고 딱지가 생기게함. 동맥경화)

     

    *동면하는 동물의 수컷은 내장지방형이지만 암컷은 피하지방형이다. 암컷은 내장지방을 대신할 다른 발열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새끼이다. 동면 시에 대부분 임신을 하고 있어서 새끼가 발열체가 되므로 내장지방을 따로 축적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만약 동면 단계에서 임신하지 못하면 얼어 죽겠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동물의 경우에는 교미를 하면 그 자극으로 배란이 일어나 반드시 임신이 되기 때문이다. 이를 '성교 후 배란'이라고 한다.

     

    *하루 한 끼를 기본으로 하는 식생활은 메인 식사를 언제 할지가 가장 큰 관건이다. 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안 번뿐이기 때문에, 그 한 번의 식사가 더없이 중요해지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아침 식사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뭔가를 먹는다면 수분이나 과일 정도로 가볍게 끝내도록 한다. 특히 전날 음주로 인해 숙취가 가시지 않았거나 자기 전에 과식하여 위가 거북할 때는 더더욱 그렇다. 위를 쉬게 하려면 절식이 필요하다. 절식을 통해 소화관을 쉬게 하는것이 신체의 치유력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과일의 껍질에는 상처를 고치는 '상처치유작용'과 인체 내 세포를 산화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하루 한 끼 식생활이란 그런 것을 소중히 여기라는 의미도 포함된다. 결코 먹는 것을 소홀히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하루 한 번의 식사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절대로 인스턴트 라면이나 정크 푸드로 해결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뱃속에서 '꼬르륵'하고 소리를 내는 것은 공복을 알리는 신호인데, 그렇다고 해서 서둘러 식사를 해서는 안 된다. 이때야말로 '생명력 유전자'중의 하나인 '시르투인(장수)유전자'가 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은 차 : 우엉차, 보리차
    *우엉차 만들기 : 1.우엉의 흙을 털어내고 씻어 껍질째 얇게 깍는다 2.물에 닿지 않게 그대로 신문지 위에 펼쳐 반나절 정도 햇볕에 말린다 3.프라이팬에 기름없이 10분 정도 천천히 볶는다 4.연기가 나기 직전에 불을 끄고 그대로 찻주전자에 넣고 끓인다.

     

    *통째로 먹는 식문화가 생명체로서의 균형을 잡는 데 가장 바람직하다. 그러나 소나 돼지를 통째로 먹을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등장한 것이 생선이다. 작은 생선 한 마리를 통째로 먹는 것을 권한다. 인체를 구성하는 영양소와 가장 가깝고 균형 잡힌 것이기 때문이다. 즉, 육류든 생선이든 채소든 곡물이든 음식은 모두 약이 되며, 전체를 먹는 것이 생존과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청어라고 통칭되는 꽁치나 고등어는 늘 바다 표면 가까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양질의 단백질을 축적하고 있다. 껍질에 함유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며, 인체의 혈관 안에서 굳지 않는 EPA(eicosapentaenoic acid-에이코사펜타에노산)나 DHA(decosahexaenoic acid-도코사헥사엔산)라는 지방 성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마고와야사시이 : 일본어. 손자는 상냥하다는 뜻. 식사권장법의 하나로 마(마메:콩), 고(고마:참깨), 와(와카메:미역), 야(야사이:야채), 사(사카나:생선), 시(시이타케:버섯)

     

    *설탕이 노화를 촉진하고 수명을 줄이는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담배의 해로움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설탕이 담배와 필적할 만큼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여성 호르몬이든 남성 호르몬이든 원래 성호르몬은 뼈를 단단하게 하고, 근육을 다부지게 하는 '단백동화작용'을 한다. 남성 호르몬은 80세가 되어도 젊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양으로 분비된다. 하지만 여성 호르몬은 25세 부렵부터 감소하기 시작해서 폐경기가 되면 전혀 분비되지 않는다. 물론 성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그래서 이 경우는 대체 호르몬을 분비하게 된다. 이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바로 '안드로겐'이다. 신장 위에 있는 부신에서 분비되는 남성 호르몬으로, 여성 호르몬이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남성 호르몬으로 대체된다. 물론 그다지 많은 양은 아니다. 이 때문에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공복 상태에서 진한 커피를 마시면 구토나 현기증이 생길 수 있고, 또 설사를 일으키거나 침이 나올 수 있다.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후에 마시면 속이 개운해지고 포만감이 완화된다. 그러나 독성 성분을 함유한 차나 커피를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마시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카페인에 중독될 뿐만 아니라 소화흡수 장해, 영양 장해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위가 거북하고 식욕이 없으면 일단 껌을 씹는다. 또는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은 우엉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단 커피나 녹차를 마셔서는 안 된다. 카페인이라는 알칼로이드를 함유하고 있고 그것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독성물질이어서 공복에 섭취하면 구토와 현기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저혈당 발작이다.

     

    *하루 한 끼 식생활로 배에서 꼬르륵 하고 소리가 나도록 해 보라. 그러면 이 스르투인 유전자가 체내의 유전자를 순식간에 스캔하여 손상 입은 곳을 회복시켜 분다. 노화든 암이든, 그 원인은 유전자 이상이다. 이는 곧 하루 한끼 식생활로 회춘은 물론 암까지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다이어트는 정직하다. 덜 먹으면 확실히 빠진다. 하루 한 끼 식생활을 시작한 지 사흘째가 되는 날 체중계에 올라가 보라. 반드시 1~2kg은 줄어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허리의 군살도 많이 줄어들 것이다.

     

    *일광욕이 건강에 좋다는 사람들도 있다. 분명 햇빛을 쐬지 않으면 목속에서 비타민D가 합성되지 않아 구루병에 걸리거나 뼈가 약해질 수 있다. 하지만 사실, 몸속의 비타민D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일광욕은 손가락 하나 정도의 체표 면적을 10분 동안 햇빛에 쏘이기만 해도 충분하다. 평범한 일상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부러 그 이상의 일광욕을 할 필요는 없다. 직사광선은 노화의 지름길이다. 자외선은 피부암의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피부 표면에 기미나 주근깨를 만들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하자.

     

    *물을 하루에 2리터 이상 마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분명 성인의 하루 수분 섭취량은 2리터 정도이다. 그런데 1리터 정도는 음식물을 통해서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그렇다면 수분만 따로 2리터를 섭취하면 1리터를 과잉 섭취하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불필요하게 많이 섭취된 수분은 모두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화장실만 자주 가게 될 뿐이다. 수분과 함께 염분,칼슘도 빠져나가 뼈가 약해질 수 있다.

     

    *갑작스런 운동을 하다가 발작성 부정맥이 발생해서 심장마비가 오기라도 하면 아무도 구해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직업상 필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어디에 가든지 AED(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s. 자동체외식 박동기)가 설치되어 있는지 꼭 확인한다.

     

    *자동차를 타지 말고 자주 걸을 것. 그리고 지하철이나 버스에 탈 때도 앉지 말 것. 특히 지하철에서는 가능한 한 손잡이를 잡지 말고 양발로 균형을 잡고 서 있기를 권한다. 헬스장의 벨런스 머신과 같은 운동효과를 낼 수 있다.

     

    *남성의 경우 직접 생식에 관여하지 않으면 수명은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여성은 간접적으로 생식을 도우면 수명이 늘어난다. 파트너와 섹스를 하지 않아도, 또한 파트너가 없어도 손자나 조카들을 돌봐주면 수명은 늘어난다. 돌봐줄 사람이 없다면 애완동물도 좋을 것이다. 요컨대 여성은 손자든 애완동물이든 애정을 쏟을 수 있는 대상을 계속 돌봐줌으로써 수명을 늘릴 수 있다. 반면 남성은 자신이 생식 대상임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가령 섹스를 하지 않는 데이트 친구라도 자신이 남자로서 사랑받고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수명을 늘릴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최종 목표는 단순히 건강한 노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그 건강이 겉으로 드러나 젊고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100세에도 매끈한 피부와 잘록한 허리를 유지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이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공복' '완전식품' '수면' 이 3가지이다. 1. 1일1식  2.채소는 잎째,껍질째,뿌리째, 생선은 껍질째,뼈째,머리째, 곡물은 도정하지 않고 먹는다 3.수면은 밤10시부터 새벽2시까지 골든타임을 포함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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