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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이 나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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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쪽 | 규격外
ISBN-10 : 8925558777
ISBN-13 : 9788925558776
더 가까이 나미비아 중고
저자 남인근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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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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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더 가까이 나미비아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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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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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의 매력에 흠뻑 빠진 저자는 나미비아 곳곳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담아왔다. [더 가까이 나미비아]는 그중 가장 뜨거웠던 순간의 101가지 기록을 추려낸 것이다. 원초적 자연과 꾸밈없는 사람들, 야생의 눈빛을 잃지 않은 동물을 담은 101컷의 사진과 글은 대자연 앞에 한낱 인간일 뿐인 ‘나’에 대한 성찰이자,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뜨거운 위로가 된다.

저자소개

저자 : 남인근
저자 남인근은 두 개의 지도를 가지고 여행한다. 찾아가는 길이 그려진 지도와 내가 서 있을 자리를 표시한 지도. 덕분에 온전히 여행자라기보다 관찰자의 시선으로 여행할 때가 더 많지만, 외로움은 더 깊게 즐거움은 더 밝게 그리움은 더 짙게 만드는 사진의 힘을 사랑한다.
진심으로 행복할 땐 카메라를 들지 않는다. 가슴 속에 남겨놓고 싶어 눈을 가리지 않는다. 세상은 렌즈로 보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아름다울 때가 있다.
저서로 <대한민국 감성 사진여행지>, <그대는 받아들여졌다>(공저), 사진집 <위로 Consolation>가 있다.

목차

MOMENT _ 001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002 길을 막아선다
003 가질 수 없는 것
004 생존
005 세월의 속도
006 반쪽짜리
007소나기 내린 뒤
008빛나는 자리
009데드블레이
010내일은 괜찮아지겠지
011 시간을 움직인다
012 결국 하나
013모든 삶은 치열하다
014아무도 모른다
015간직하고 싶었을지도
016무기
017지구상 사막 중에
018듄 45
019마지막 여행
020안녕?
021신기루
022날숨
023사랑의 아픔
024타인과 나
025아프리카 이솝우화
026샘
027한 걸음
028염소 지기 소년
029컬러풀
030별 밤
031 플라밍고
032게임 드라이브

MOMENT _ 033
세상 끝 마을,
힘바족이 사는 세상

034믿음
035고마푸라 나무
036전통
037꿈
038남회귀선
039때로는 잃기 위해
040식어버린 빙하 대륙
041 자유
042벌거벗은
043하루의 시작
044미의 조건
045치료
046물개 보존구역
047이름을 말하듯
048보이지 않는 마음
049달
050맨발의 울림
051 기억과 추억
052날개
053기척
054세스리엠의 석양
055베짜기새의 둥지
056 Life is Self
057단순하게
058나무의 새벽
059파일럿 피쉬
060레드
061가장 완벽한 언어
062휴식
063사진의 배려
064외로움
065소년
066난파선
067소금 가게
068가끔은
069액자
070피하고 있습니까?
071 기다림
072야생의 눈빛
073날기 위해
074나답게
075헤레로족
076채프먼 얼룩말

MOMENT _ 077
갈대숲 사이
거대한 동물의 왕국

078천천히 즐겨라
079어제의 흔적을 지우고
080해가 진 후
081 바람
082카투투라
083에토샤 팬
084교감
085마음의 문
086엿보되
087고난을 이기는 법
088한 번 가면
089간절함
090관계
091워터홀
092자신의 모습인지 모른 채
093짐의 무게
094처음부터
095쉼터
096돌이 되어 버린 숲
097마음의 여백
098후회
099소서스블레이와 빅 대디
100세스리엠 캐년
101뜨거운 생명의 땅

책 속으로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사막 너머 숲을 보게 되는 날 나 자신과 질기게 싸워온 번뇌의 여정도 끝나리라 믿었다. 눈앞에 길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나온 길 또한 모래바람에 흔적 없이 사라지듯 오로지 내가 서 있는 곳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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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사막 너머 숲을 보게 되는 날
나 자신과 질기게 싸워온
번뇌의 여정도 끝나리라 믿었다.
눈앞에 길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나온 길 또한 모래바람에 흔적 없이 사라지듯
오로지 내가 서 있는 곳이 시작이자 끝이다.
사막 너머 숲은 존재하지 않았고
오롯이 나무 한 그루만 서 있을 뿐이었다.
지금 멈춰선 나처럼
그저 정지된 순간만이 존재한다.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그래도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은 건
아직 걸어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 MOMENT 001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듄 45는 나미브 여행자에겐 랜드 마크와 같다.
칼 같은 능선을 밟고 꼭짓점에 서면
나미브 사막 지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오르기 전 바라보는 듄의 휘어진 모래 능선도 아름답다.
오전 8시가 조금 넘었는데 듄 45 언덕에는
숱한 사람들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사막의 일출을 만나러 가는 사람들의 발자취이다.
꼭짓점까지는 약 20분, 언덕의 각도는
완만한 쪽이 15~20도, 급경사가 32~35도 정도다.
이 언덕은 듄 45에서 약 50km 떨어진 대서양까지 이어진다.
정상에서 본 모래 능선은 겹겹이, 층층이 끝 간 데 없이 펼쳐진다.
모래 언덕이 마치 대서양의 일렁이는 파도 같다.
- MOMENT 018 듄 45

화려한 숲의 풍경도
화사한 꽃의 아름다움도 없다.
오로지 모래와 하늘,
그리고 바람이 만들어내는
원초적 풍경만이 존재할 뿐.
지나가 버린 어제를 기억하지 않으며
다가올 내일을 가늠하지 않고
그저 오늘을 살아가는 것.
때론 살아가면서 그런 단순함이
가장 옳은 일이기도 한다.
- MOMENT 057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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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뜨거운 열기를 품은 바람과 억겁의 세월을 품은 모래가 말한다. “삶이란 이런 것이다.” 응팔 4인방의 ‘꽃청춘’ 여행지, 나미비아 지구의 첫 사막을 품은 붉은 대륙 야생동물과 원시 부족이 공존하는 땅 그곳에서 마주한 뜨거운 위로의 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뜨거운 열기를 품은 바람과
억겁의 세월을 품은 모래가 말한다.
“삶이란 이런 것이다.”

응팔 4인방의 ‘꽃청춘’ 여행지, 나미비아
지구의 첫 사막을 품은 붉은 대륙
야생동물과 원시 부족이 공존하는 땅
그곳에서 마주한 뜨거운 위로의 순간들


‘응답하라, 1988’ 4인방의 ‘꽃청춘’ 여행지, 아프리카 나미비아. 사륜구동 차로 오프로드를 달리며 원시 자연과 야생을 거침없이 누비는 ‘꽃청춘’의 모습은 어느덧 여행자들의 로망이 되었다. 닿고 싶어도 좀처럼 쉽지 않은 아프리카 땅에 대한 심리적 거리도 부쩍 가까워졌다.
지구가 생겨나면서 사막의 첫 이름을 가지게 된 곳, 세계에서 가장 오랜 세월을 보낸 사막의 출발이자 시작점, 바로 나미브 사막이다. 삶과 죽음, 어둠과 빛, 기쁨과 슬픔이 지구상에서 가장 오랜 숙성의 시간을 거쳐 극명하게 구분된 풍경이 그곳에 존재한다. 이름 모를 행성에 불시착한 듯 하얗게 말라버린 진흙 바닥에 나무 화석이 오롯이 서 있는 데드블레이, 파도는 끊임없이 사막을 삼키려 하고 사막은 쉬지 않고 파도를 밀어내는 세계 유일의 해안 사막 샌드위치 하버, 워터홀을 중심으로 기린, 코끼리, 얼룩말, 사자, 물소, 누 떼들이 몰려드는 에토샤 국립공원, 가축을 기르기 위한 목초지와 물을 찾아 옮겨 다니는 반유목 원시부족 힘바족….
‘꽃청춘’으로 알려지기 전부터 아프리카에 매료된 사진작가 남인근은 나미비아 곳곳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담아왔다. 〈더 가까이 나미비아〉는 그중 가장 뜨거웠던 순간의 101가지 기록을 추려낸 것이다. 원초적 자연과 꾸밈없는 사람들, 야생의 눈빛을 가진 동물을 담은 사진과 글은 나미비아의 매력을 깊숙이 보여준다. 화려한 숲의 풍경도 화사한 꽃의 아름다움도 없다. 하지만 뜨거운 열기를 품은 바람과 억겁의 세월을 품은 모래는 말한다. 삶이란 이런 것이라고…. 이 책은 대자연 앞에 한낱 인간일 뿐인 ‘나’에 대한 성찰이자,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뜨거운 위로다.

※ 스페셜 부록 : 책 속의 책, 나미비아 여행 가이드북

* ‘꽃청춘 따라 하기’ 추천 여행 코스
* 한눈에 보는 나미비아 지도
* 나미비아 여행 버킷리스트
* 한 권으로 충분한 알짜 지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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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해가 다르게 더워지는 여름 날씨를 접할 때마다 더위가 일상인 곳에서의 삶을 상상해보곤 한다. 문명의 성이 견고하게 축조된 곳...

    한해가 다르게 더워지는 여름 날씨를 접할 때마다 더위가 일상인 곳에서의 삶을 상상해보곤 한다. 문명의 성이 견고하게 축조된 곳이라면 견디기에 조금 더 수월할 것이다. 안타깝게도 대답은 “아니다”. 신이 있다면 왜 검은 대륙에 혹독한 기후와 함께 가난을 선사했는지를 묻고플 지경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일상이 아니어서 그런지 아프리카 대륙을 동경한다. 우리가 스스로 허물어 버린 대자연이 원시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곳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저자 또한 그렇게 카메라를 가지고 아프리카로 떠났다. 그가 택한 나라는 나미비아. 몇몇 여행 서적을 통해 접해보아서 이름만큼은 낯이 익었다.

    많은 사진에서 볼 수 있었던 건 사막이었다. 마치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 위에 선 듯한 풍경에 나는 할 말을 잃었다. 바람이 불 때마다 모래가 일렁이며 제 모양새를 바꿀 것이다. 그 모습은 분명 거침없이 철썩이며 다가왔다 떠나는 파도와 닮은꼴일 듯했다. 볕을 가릴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었다. 한낮이면 40도도 기록하다가 새벽이 오면 냉기마저 감돌 정도로 기온이 뚝뚝 떨어지는 곳에서의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일지, 궁금했으나 겪고픈 마음은 없었다.

    환경이 척박하면 사람은 억척스러워지기 마련이다. 전쟁으로 모든 것을 잃은 상태에서 자녀를 길러냈던 세대의 삶을 떠올려본다. 참으로 끈질긴 그 생명력이 아니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같은 억척스러움이 언제나 경제적인 번영으로 이어지진 않는 법이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말, 우리의 역사는 어쩌면 기대해서는 아니 되는 기적이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피부와 대비를 이룬 희고도 큰 눈동자의 사람들은 아직 기적에 가까이 다가서지 못했다. 우리로서는 상상이 쉽지 않은 절대빈곤이 아프리카 대륙에선 현실이다. 삶도 죽음도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야생의 대륙, 혹독하게 자신을 채찍질해야만 살아남는 게 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사람들은 순박했다. 그들의 미소는 한없이 밝았는데, 표정을 보는 순간 “정말 행복하구나” 외치고 싶었다. 웃음마저도 가식일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스스로에게도 솔직하지 못했던 순간순간이 떠올랐다. 무엇이 그들에게 미소를 선사한 것일까. 대부분을 내려놓고 욕심을 부리지 않아서만은 분명 아닐 것이다. 사그라들지 아니 할 미소가 존재하는 아프리카는 결코 죽은 대륙이 아니었다.

    사막의 심상은 메마름이다. 생명과는 거리가 먼 사막에서 기껏해야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신기루다. 희망을 품었다가도 눈앞에 보이는 게 진실이 아님을 깨닫고는 풀이 죽는 일이 반복된다. 어느 순간부터는 희망조차 버리고야 마는데, 사망에서 희망을 버렸다가는 곧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다. 많은 이들이 오늘날 어려움을 호소한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들이 정치의 전면에 나섰지만 누구의 경제를 살렸는지는 알 길 없다. 눈을 낮추라고 하지만 이미 밑바닥인 생, 땅을 파고 들 기력조차 남아 있지 않은 사람들은 사막보다 더 척박한 자신의 삶을 버거워한다. 하지만 극과 극은 맞닿아 있기 마련이다. 거칠고도 퍽퍽한 모습의 사막으로부터 날 것 특유의 영롱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음을 기억해보자. 절망에 깊이 빠졌을 때 결코 보이지 않을 것만 같은 희망을 찾아낼 능력이 우린 분명 가지고 있을 것이다.

    ps//인간의 기술은 실로 뛰어나다. 색 정도야 얼마든지 인위적으로 빚어낼 수 있다. 그런데 나미비아의 색은 인간이 만든 여느 빛깔보다도 강렬했다. 인간에게 불가능이 있다면 그건 바로 자연이지 싶었다. 

  • ※ 블로그 리뷰 중 발췌http://smileyuran.blog.me/220658815750     ...

    ※ 블로그 리뷰 중 발췌
    http://smileyuran.blog.me/220658815750

     

     


    P20160318_185732000_E1165EBD-946D-41B0-B04E-5B786DE70CA8.JPG


     

    케이블방송 tvn '꽃청춘 아프리카'
    응팔의 쌍문동 4인방들이 다녀온 아프리카편은 요즘 화제다!!

    시기에 맞춰 남인근 작가는 '더 가까이 나미비아'란 포토에세이를 출간했지만,
    실은 그 전부터 종종 이 곳으로 촬영을 떠났다.

     

     

    작가의 블로그에서만 보던 사막의 사진들을 전시회 때 실제로 보면
    무언가에 홀린 듯 빠져들게 되고 고뇌하게 만들었다. 힐링포토의 대가답게~
    사구와 고목, 사구위에 위태롭게 서 있는 사람의 사진 ...

     

     

    이번 포토에세이에서는 나미비아에서 담은 사진들과 글이 함께 있어 참 좋다.
    개인적으로 포토에세이를 좋아하긴 하는데 '더 가까이 나미비아'는 마음에 들어 접어 둔 페이지가 수두룩하다.

     



    P20160318_185732000_E1165EBD-946D-41B0-B04E-5B786DE70CA8-tile.jpg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힘들었던 작가의 어린시절
    카메라를 통해 바라본 그의 세계들.

     

    P20160318_185620000_B803FB5C-CBBF-4A73-AC73-B7DD66D057E4.JPG

     

    '남인근 찍고 쓰다'

     

    사진과 삶의 겸손함으로 전하는 메세지.

    '더 가까이 나미비아' 

     

     

    가장 남인근스럽게 이야기를 전한다.
    그래서 보는 동안 더 마음에 와 닿는게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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