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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 박물관(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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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쪽 | | 153*226*15mm
ISBN-10 : 1196565228
ISBN-13 : 9791196565220
신문방송 박물관(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중고
저자 양승현 | 출판사 안녕로빈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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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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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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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오리바람 타고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아슬아슬한 모험, 흥미진진한 체험 학습이 기다리는,
옐로우 큐의 신문방송 박물관으로 출발~ 신문방송 박물관으로 체험 학습을 떠난
보라, 진우, 태호, 그리고 다경.

드라마 체험관에 들어간 다경이는
뮤지컬 드라마 <오즈의 마법사>의 세계로 사라지고,
박물관 큐레이터 옐로우 큐가 알려 주는
다경이를 구할 미션은, 바로 바로~
‘가짜 뉴스에 눈먼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신문을 만들 것!’

과연, 보라와 친구들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히고
다경이를 구해 돌아올 수 있을까?

저자소개

저자 : 양승현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2006년 한국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서 『내 친구 얼룩말에게』로 상을 받았어요. 쓴 책으로 『부끄러워도 괜찮아』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나』 『온 몸을 써라! 오, 감각』 『댓글왕 곰손 선생님』 등이 있고, 『걸스 클럽파티』 『참 이상하다』 시리즈 등을 번역했어요.

저자 : 나일등기행단 (콘텐츠)
어린이 체험 학습 전문 회사로 2012년부터 사회·역사·문화·과학 탐방을 하고 있어요. 체험 학습을 진행하며 쌓은 지식과 정보를 더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싶어서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에 참여했어요.

그림 : 최정인
대학에서 판화를 공부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지금도 변함없이 그림 그릴 때 가장 행복해요. 지은 책으로 『빨간 모자의 숲』이 있고, 『일투성이 제아』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휘경이와 꼬마 쥐』 『일기 쓰는 엄마』 등을 그렸어요.

목차

어린이 편집위원들의 책 추천 한마디

1 사라진 자석 막대의 행방은?
2 뉴스와 인물: 박물관 큐레이터, Mr. 옐로우
옐로우의 비밀수첩 01 의사소통과 정보 전달의 도구, 미디어
3 속보: 최모 학생 체험 학습 중 사라져
옐로우의 비밀수첩 02 신문은 어떤 일을 하나?
4 일기 예보에 없던 강한 회오리바람 불어와
옐로우의 비밀수첩 03 자세히 살펴보자! 신문
5 ○○마녀, 가짜 뉴스로 사람들 속여 와
옐로우의 비밀수첩 04 신문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6 실종 아동 찾기: 최다경을 찾습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 05 뉴스, 세상의 변화를 알리다
7 탐사 보도Ⅰ: 베일에 싸인 지하 감옥
옐로우의 비밀수첩 06 팩트 체크! 의심하라, 뉴스
8 탐사 보도Ⅱ: 가짜 뉴스의 비밀을 밝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 07 비밀을 지켜요, 취재원을 보호해요
9 다 함께 외치는 진실의 목소리
옐로우의 비밀수첩 08 누가 방해하나? 자유롭게 말할 권리
10 대마법사, 그 실체가 드러나다
옐로우의 비밀수첩 09 재미있고 유익한 방송 골라 보기
11 지혜, 양심, 그리고 용기를!
옐로우의 비밀수첩 10 미디어와 직업
12 박물관으로 돌아온 아이들

체험 활동 보고서
옐로우의 편지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 회오리바람 타고 신비의 나라로
어린이 편집위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박물관 시리즈 : 사회 과목과 친해지는 책이 필요하다!】 ● 사회 과목은 재미있다 vs. 사회 과목은 어렵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사회 과목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반응은 둘로 나뉩니다. “우리 아이는 사회가 제일 재미있대.” “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박물관 시리즈 : 사회 과목과 친해지는 책이 필요하다!】
● 사회 과목은 재미있다 vs. 사회 과목은 어렵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사회 과목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반응은 둘로 나뉩니다.
“우리 아이는 사회가 제일 재미있대.”
“우리 딸은 사회가 가장 어렵다는데…….”

●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는 고민! 사회 과목. 어떻게 공부하나요?
이미 겪어 본 선배 엄마들의 비법은 하나로 통일됩니다.
1단계, 교과와 연계된 좋은 책을 찾아서 배경지식을 쌓도록 도와줘야 한다.
2단계, 박물관에 가서 직접 보고 들어야 한다.
책을 잘 읽어 배경지식이 풍부한 아이들, 많이 보고 직접 체험한 아이들에게
사회 교과는 즐겁게 쉬어 가는 과목이 될 수 있습니다.

●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
우리는 이 모든 지혜와 지식을 어떻게 이해시키고,
전달할 수 있는가에 관한 문제에 직면했고 해법을 찾아냈다.
스토리텔링이 답이다.
- 신경과학자 안토니오 다마지오-

이야기는 기억을 잡아 둡니다.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킵니다.
이야기는 세상을 좀 더 쉽게 이해합니다.
이야기는 인간 사회의 지식과 문화를 퍼뜨리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 『ebs 다큐프라임 이야기의 힘』 중 -

● 재미있는 이야기책에 답이 있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는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에 초등 사회 교과에서 전달하려는 가치와 지식을 담았습니다.

【2편 신문방송박물관 : 어른들만 알고 있으면 되나요? 바른 언론이야기】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2권.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_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에는 신문, 방송 등 미디어와 관련한 지식 정보를 흥미로운 모험 동화 속에 담았습니다. 사라진 친구를 구하기 위한 등장인물들의 여정을 통해 미디어의 역할과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디어를 대할 때의 올바른 자세 등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또 기삿거리를 정하는 것에서부터 신문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만화로 구성하여 어려운 ‘신문 만들기’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챕터별 정보 페이지에는 미디어의 개념과 역사, 신문의 역할과 구성, 신문을 만드는 과정, 언론의 역할과 언론 표현의 자유,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 사회에서 미디어를 이용하는 올바른 태도, 좋은 방송을 골라 보는 방법, 미디어와 관련한 직업 등 미디어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지식과 정보를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독자들의 이야기】
초등학교 중고학년 어린이들이 편집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이야기가 펼쳐져요
- 모험 이야기가 나를 잠들지 못하고 계속 읽게 만들었습니다.
- 실종된 친구를 찾으면서 꿈도 찾고 ‘용기, 양심, 지혜’를 키워 가는 내용이 멋있었다.
-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잠이 안 왔어요. 결국 다 보고 잤을 정도로 재미있어요.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지도 박물관』과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중에 여러분은 어떤 책이 더 재미있나요? 저는 못 고르겠어요!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재미있거든요. 다음 권이 기대되어 두근거려요.

●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를 재구성하여 재미가 두 배!
- 평소 좋아하는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가 등장해서 책 속에 푹 빠져들어 읽었어.
- 동화책에 나오는 친근한 인물이 등장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신문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우리에게 친근한 『오즈의 마법사』로 이야기해서 신문에 대해 쉽게 알고 싶은 친구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고전의 딱딱한 느낌을 새로운 이야기를 포함해 풀어서 더 재미있고 조금 더 색다른 차원에서 이야기의 의미를 다시 한번 볼 수 있었다.

● 친구 사이의 우정을 다룬 감동적인 이야기예요
- 친구들이 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구하는 것이 감동적이고 멋있었다.
- 친구들이 사라진 다경이를 구하기 위해 협력해 해결해 가는 동안, 저도 함께하는 기분이 들어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책 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 옐로우 큐의 박물관에 가면 친구 간의 문제가 좋게 마무리되고 여러 친구들이 각자의 약점을 해결하는 점이 좋았다.

● 미디어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정보가 담긴 이야기예요
- 기사 취재 시작부터 신문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하고 재밌게 알 수 있었어.
- 딱딱하고 어려운 신문에 대해 재미있는 동화로 쉽게 알려 줘서 좋았어요.
- 신문 만드는 과정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하고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나씩 따라 하면 얼마든지 가족신문, 학교신문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집에 있는 신문이나 잡지를 관심 있게 읽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 신문박물관, 경인방송국, 미디어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먼저 이 책을 읽고 견학하면 좋겠다.

● 비판적인 시각을 길러 주는 이야기라 의미 있어요
- ‘거짓과 진실을 판단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생각하게 하는 너무나도 소중한 책.
- 이 책을 통해서 공정한 기사로 세상의 거짓과 진실을 밝혀야 하는 신문, 방송 등 미디어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거짓과 진실을 판단하는 나의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 가짜 기사가 얼마나 우리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게 되어 올바른 마음을 가진 기자의 글을 찾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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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회동화추천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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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동화추천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

     

     

     

     

     

    요즘 신문방송에 관심이 부쩍 생긴 딸아이.

    TV에 나오는 뉴스가 모두 진짜인줄로만 알았던 아이는

    사회동화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 책을 보고

    놀라워하네요. 우리가 알고있는 진실이 가짜뉴스일 수도 있음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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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오리바람을 타고 가짜뉴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모험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옐로우 큐의 신문방송 박물관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는 정말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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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 책은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나가면서

    중간 중간 옐로우의 비밀수첩이 내용이 있어요.

    옐로우의 비밀수첩 10까지 읽어보니 초등 사회 교과에서 나오는 내용도 들어있고

    아이들에게 지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어요.

    판타지 모험 이야기라서 딸아이가 더욱 재밌나봅니다.

    요즘 판타지 동화에 부쩍 관심을 보이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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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라는 것이 무엇일까?

    신문은 무슨일을 하나?

    [한성순보] 우리나라의 최초의 근대 신문

    제가 어렸을때 한국사책에서 봤던 내용도 들어있고..

    사회교과내용 연계되어서 사회동화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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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뉴스 피해 사례를 적어놓은 부분이 있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네요.

    와~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에 기사 5개 중에 4개가 가짜 뉴스였다고 하니

    가짜 뉴스가 얼마나 심각하네요.

    요즘 인터넷이 발달해서 인터넷 뉴스도 많이 보는데..

    솔직히 다 믿을수가 없잖아요.

    아이도 분별없이 뉴스만 보고 믿을수도 있는데

    어른들이 보고 분별해서 이야기를 해줘야할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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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어떤 방법으로 만드는지 알아보는 부분도 있었어요.

    딸램 올해 경기도기자단으로 활동해야해서 신문기사는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하던차에 이렇게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기사 작성 - 신문 만들기 3단계 부분은 육하원칙에 따른 원고작성을 해야 사람들이

    더 이해하기 쉽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글쓰기를 조금씩 다듬는 연습을

    5학년부터는 해야겠더라고요. 거의 일의 순서대로 나열하는 식으로 적을때가 많아서

    이제는 6하원칙을 사용하면서 구체적으로 글쓰기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기사와 사진을 적절한 면에 배치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필요함을 배웠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올바른 기자의 글을 찾아 읽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긴했는데 어떤 뉴스가 가짜뉴스이고 진실의 뉴스인지 가늠하기 쉽지않겠지만

    그래서 더욱 신문방송을 더 꼼꼼히 체크해가면서 봐야 더 구별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와 함께 가짜뉴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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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는 가짜 뉴스라는 말이 없이 티비에 나오는 뉴스는 모두 진짜 뉴스라고 믿고 살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가짜 뉴스놔 진짜 뉴스...
    예전에는 가짜 뉴스라는 말이 없이 티비에 나오는 뉴스는 모두 진짜 뉴스라고 믿고 살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가짜 뉴스놔 진짜 뉴스를 구별해야 하는 시대가 왔네요. 인터넷이 급속도로 발달되면서 다양한 미디어속 정보가 홍수를 이루다보니 그 정보전달자가 살아남기 위해서 더 자극적이고 도발적으로 이목을 끌고자 말도 안되는 가짜 뉴스를 양산하게 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뉴스를 제대로 보는 눈이 필요해보입니다.
    앞써 경제박물관과 지도박물관 2권의 《옐로유 큐의 살아있는 시리즈》를 소개했는데요. 세번째로 이어서 소개할 책은 가짜 뉴스와 관련된 책이랍니다.

    안녕로빈에서 출판된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_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입니다.

    책속의 주인공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옐로우 큐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체험 학습 길잡이로는 너무 우락부락한 모습이라네요.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박물관을 체험하게 될 친구들은 연보라, 이진우, 김태호, 최다경이며 북쪽 마녀와 서쪽 마녀도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동화속으로 빠지게 될까요? 전작을 알다보니 더 기대가 되네요.

    차례를 보면 총 1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체험활동 보고서와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 소개, 옐로우의 편지와 어린이 편집위원들이 소개됩니다.

    신문박물관을 관람중이었던 다경이가 오즈의 마법사 세트장에서 갑자기 사라지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고 헐레벌떡 달려온 옐로우 큐는 다경이가 드라마 속으로 빨려 들어갔으며 혼자서는 돌아오기 힘들다고 해요.
    옐로우 큐는 친구들에게 '불편부당 정론직필'이라는 미션을 푸는 주문을 알려주고 노란색 알파벳 Q가 씌여진 배지를 주며 미션을 완수하여 돌아오라고 말합니다.

    강한 회오리바람과 함께 오즈의 나라로 들어간 친구들은 오즈의 마법사의 등장인물처럼 허수아비와 양철깡통, 그리고 사자와도 같은 모습으로 변해 있었어요. 그들은 친구 다경이를 구하기 위해 길가에 굴러다니던 신문 머릿기사에 실린 서쪽 마녀가 있는 서쪽 나라로 향하게 됩니다.
    친구들은 무사히 친구 다경이를 구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그대로 다시 되살아나서 친근하기도 했었고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가 새롭게 각색되어 원래의 명작과는 또 다르게 색다른 재미가 있더라구요.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레 신문에 관한 이야기를 잘 녹여내고 있어 지식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고 있었답니다. 친구를 찾아다니면서 서로가 부족한 용기 양심 지혜도 찾게 되는 과정과 서로 위하는 모습도 예쁘게 이야기속에 담아진 것 같습니다.

    1장과 12장을 뺀 나머지 장 뒷쪽에는 [옐로우 비밀수첩]이 있습니다. 신문방송과 관련한 좀더 자세한 정보들이 총 10가지로 수록되어져 있답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 01]에서는 의사소통과 정보 전달의 도구인 미디어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젼, 인터넷, 책, 영화 등이 미디어라고 합니다.
    저는 역사를 바꾼 미디어 이야기가 재미있더라구요. 마라톤 전장에서 목숨을 걸고 승리의 소식을 알린 남자를 기리기 위한 마라톤 경주 이야기나 글자를 베껴 정보를 전달하는 필경사, 부처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만들어진 금속활자, 책을 읽어주는 이야기꾼인 전기수도 모두 정보가 전달되었기 때문에 미디어라고 한다는군요.

    [옐로우의 비밀수첩. 03]에 나온 신문편을 우리 큰아이가 보더니 궁시렁궁시렁 하더라구요.
    "진짜 신문이다~ 남.북.정.상.회.담 왜 이렇게 말하기가 어렵지?"
    얼마전에 뉴스에서 본것 같다면서 조금 자세히 보더라구요. 하지만 아직은 내용과 용어가 어려운가봐요.

    [옐로우의 비밀수첩. 06]에서는 뉴스를 의심하라는 주제였어요. 가짜 뉴스의 피해 사례가 소개되고 있더라고요. 프란치스코 교황이 트럼프를 한다는 뉴스나 일제 강점기때 손기정 선수와 관련한 일장기 말소 사건도 일본사람들이 보기에는 조작된 가짜 뉴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하려 강제로 나라를 빼앗은 일본의 국기를 지운 것이 더 진실을 담은 뉴스라고 얘기하는 부분에서 진한 감동이 느껴지더라구요.

    전에 우리 큰애는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 구분하는 법을 책에서 봤던터라 육하원칙에 따라 제대로 씌여진 뉴스가 제대로된 진짜 뉴스임을 알고 있다고 얘기했답니다.

    "옛날에 슬0 언니가 도티가 죽었다는게 방송에 나왔는데... 알고보니 좀비고 게임속에서 도티가 죽은것이 오늘 신문에 난거라고 했어. 이런게 잘못 알려진 가짜뉴스가 아닐까?" 가짜 뉴스가 삽시간에 퍼져서 가상의 게임속 캐릭터가 죽은것을 현실로 착각해서 올렸던 해프닝이었던것 같습니다. 가짜 뉴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보이지만 실제로 얼마나 잘 구분할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저도 어렵더라구요.



    이번에 소개한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_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는 회오리바람 타고 오즈의 나라로 아슬아슬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이 책은 신문, 방송 등 미디어와 관련한 다양한 지식 정보를 흥미로운 동화 속에 그려놓고 있습니다. 사라진 친구 다경이를 구하기 위한 친구들의 긴 여정을 통해 미디어의 역할과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디어를 대할 때의 올바른 자세 등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챕터별 정보 페이지인 [옐로우의 비밀수첩] 에서도 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지식과 정보가 알차게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초등교과와도 연계되어져 있으니 초등생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것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 과목은 다양한 배경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옐로유 큐의 살아있는 시리즈》같은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사회과목이 쉬워질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속에 탄탄한 지식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이죠.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으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초등 사회 교과에서 전달하려는 가치와 지식을 잘  담았습니다. 《옐로유 큐의 살아있는 시리즈》꼭 아이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정보가 담긴 이야기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_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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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사회 교과와 친해지는 방법??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로 해결!!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글 양승현 / 그림 최정인 / 콘텐츠 나일등기행단

    안녕로빈 







    초등 사회를 공부하다 보면 힘들어 할 때가 있어요.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게 아니라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렇게 흥미롭지 않다는 말을 하는 콩군이었기에 어떻게 하면 사회 교과목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고민해보는 시간이 늘었네요.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는 이런 부모님들의 고민을 꿰뚫어 보는 책이 아닌가 생각되요.

    사회 교과 관련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 한 권으로도 아이들은 마음을 열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책의 내용이 박물관 체험을 통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직접 체험활동을 하는 것처럼 즐거움을 간접 경험 할 수 있어 좋은데다, 정보적인 면에서도 정말 놓치는 것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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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이번 시리즈에서는 '신문방송과 같은 미디어'와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요즘 같이 누구나 미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1인 미디어시대'에는, '신문방송'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잖아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 그런 잘못된 뉴스들이 순식간에 퍼져 나가기도 하고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정직하고 신뢰성 높은 뉴스들을 알아보고 구별해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훈련하는 교육도 늘어나고 있더군요.

    사회 문제에 관심도 가지면서 관련한 정보나 지식들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어려워 보이는 사회 공부도 쉬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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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학습을 간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모험으로 판타지 동화 형식이라서 아이들은 첫 장부터 흥미롭게 읽어나갈 거랍니다.


    다경이와 보라, 그리고 진우와 태호는 함께 신문과 방송을 비롯한 미디어에 관해 알아보는 체험 학습으로 '신문방송 박물관'에서 만나게 된답니다.

    박물관 큐레이터인 '옐로우 큐'의 수업에 따라 '신문 전시관'과 '방송 전시관'을 둘러 보는 아이들에게는 각자의 흥미로운 관심거리들이 있네요.

    그러다 방송 전시관을 먼저 구경하던 다경에게 당황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말아요.

    어멋!! 뮤지컬 드라마 <오즈의 마법사> 세트장이 보인 그 속에 다경이가 있네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옐로우 큐다경이를 데려오지 못하면 영원히 돌아 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며, 보라와 진우, 그리고 태호가 직접 <오즈의 마법사>속으로 들어가 미션을 완료하고 다경이를 데려와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다른 어떠한 힌트 없이 딱! 이 한 마디만 해주면서 말이죠.

    지혜, 양심, 용기가 아이들을 도울거라면서 이야기한 건,


    '불편부당 정론직필'

    다경이를 데리러 간 아이들이 한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기도 하고요.



    어느 쪽으로도 치우침 없는 공평한 기사로 세상의 거짓과 진실을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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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된 아이들!!

    두려움만 앞서는 용기 없는 사자가 된 보라,

    조금 전 일도 깜빡하는 뇌가 없는 허수아비가 된 진우,

    따뜻함 가득한 마음이 없는 양철 나무꾼이 된 태호

    서쪽 나라 마녀와 관련한 신문 기사, 다경이를 찾을 단서를 쥐고 있을 듯 한오즈가 사는 에메랄드 시에서 아이들은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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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 큐의 힌트대로 공정한 기사를 쓰기 위해 아이들은 고민에 빠진답니다.
    아이들이 다경이를 구해내고 자신들도 함께 돌아가기 위해서 발행하게 된 신문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요?

    '가짜 뉴스를 구별해 사람들에게 바른 소리를 내어 주는 올바른 신문'을 아이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다경이를 구해내어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앙증 맞은 날개가 달린 Q배지는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를 읽어 보면 그 궁금점들이 모조리 풀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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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을 발행하기 위해 4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레 알게 되네요.

    콩군도 보라와 진우, 태호처럼 신문을 만드는 방법과 순서를 새겨 보았답니다.

    더불어 신문이 가져야 할 공정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죠.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나쁜 행동인 '가짜 뉴스'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콩군은, 기자들 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들은 정의심을 가져야 하는게 최고라며,

    자신도 누군가에게 알리는 글을 쓸 기회가 닿는다면 '공정함'을 새기며 글을 쓰겠다이야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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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를 한 눈에 살펴 보면 재미있는 점을 발견할 거에요.

    바로 각 장의 주제들이 신문 기사의 '제목'처럼 되어 있거든요.


    '속보: 최모 어린이 체험 학습 중 사라져',

    '일기 예보에 없던 강한 회오리바람 불어와',

    '실종 어린이 찾기: 최다경을 찾습니다!' 와 같이 말이죠.


    군도 이런 주제들이 나타난 제목 덕분에 어떤 내용인지 한 눈에 알 수 있어 좋았다고 했거든요.

    읽으면서 제목을 생각하면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면서요.




    그리고 각 장의 끝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이란 부분으로 신문, 방송과 관련한 미디어들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가득 실어 놓았답니다.

    콩군은 그 중에서도 '가짜 뉴스의 피해 사례'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일제 강점기 때 일본 대표 선수로 베를린 올림픽에 나가 마라톤 우승을 한 우리나라의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있던 일장기를 지우고 기사를 내보낸 『동아일보』가 참 멋지게 느껴졌다고 콕! 끄집어내 주더군요.



    1인 미디어 시대에 우리가 간과 할 수 없는 부분이며 꼭 알아두어야 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더불어 사회 과목을 더욱 즐겁고 흥미롭게 만들어 줄 책인,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을 읽어 보고 이번 겨울방학 동안에는 미디어와 관련된 박물관이나 체험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러다 자신의 멋진 글쓰기 재능이나 취재 실력을 문득 발견해 낼 수 도 있으니 말이죠!

     

     

     

     

     

     

     

  • 초등사회동화 안녕로빈의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이번에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보았습니다. ...

    초등사회동화 안녕로빈의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이번에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보았습니다.

     

    이번에 옐큐박 시리즈 3권을 보면서 재미있는 사회학습 할수 있었는데요.

    마지막은 신문 방송에 관한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배울수 있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보았지요.

     

    제목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라는 부제로 담겨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신물, 방송 등 우리가 매일 접하는 미디어와 관련한

    여러가지 지식과 정보들을 알수 있도록 해주었는데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모험 동화 형식으로 담아 놓아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사라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책속 친구들이 모험을 떠나는데요.

     

    그때 캐릭터들의 여정을 통해서 미디어의 역할은 물론이고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디어를 대할 때의 올바른 자세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었어요.

     

    신문이나 방송에서 기사거리를 정하는것에서 부터 신문이

    우리 손에 오기 까지의 전체 과정을 만화로 구성을 하여 신문 만들기에 대해서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초등 시기에 배워야할 여러가지 지식들을 담아 놓아 배울수 있도록 해주는 초등사회동화 였는데요.

    무엇보다 요즘 많이 발달한 미디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배울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책 속의 정보 페이지에는 미디어의 개념과 역사, 그리고 신문의 역할과 구성,

    신문을 만드는 과정, 언론의 역할과 언론 표현의 자쥬, 가짜 뉴스가 넘처나는 사회에서

     미디어를 이용하는 올바른 태도 등 좋은 방송을 골라 보는 방법이나 미디어와

    관련한 직업 등 미디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할 정보들을

    모험 동화를 통해서 배울수 있었습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보통 어떤 과목이 가장 어렵냐는 질문을 해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사회과목이라고 하는데요.

    어려운 용어나 개념들도 많고 생소한 것들도 있기 때문에 어려워할수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재미있고 또 어렵지 않게 접해주는게 좋거든요.

     

    그런면에서 초등사회동화 안녕로빈의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은

    미디어의 전반에 관해서 어려운 용어도 개념도 척척 배울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었어요.

     

    사회과목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아주 재미있는

    사회 학습을 해줄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어요.

     

    초등사회동화 안녕로빈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은

     중간에 옐로우의 비밀 수첩에서 여러가지 사회 전반에 걸친

    주제와 연계된 배경지식을 배울수 있도록 해주었는데요.

     

    이곳에서 배웠던 내용들은 교과서 내용들과 연계되어있거나 사회 수업에서도

    연계되어 배울수 있는 내용들이라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다양하게 될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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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옐로우큐의살아있는지도박물관 이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가 나왔...
    #옐로우큐의살아있는지도박물관 이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가 나왔어요.
    평소에도 책 읽기를 좋아해 동화쓰기도 즐겨하고 학교에서도 신문부 동아리까지 들어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울집 꼬맹이에게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될 책이라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기자가 꿈이지만 사람들 앞에만 서면 수줍고, 작은 일에도 겁을 먹는 보라를 보면서 
    어쩜 우리 딸이랑 똑 닮았을까 하며 애정어린 눈으로 책을 읽었어요.
    내용은 보라와 태호 다경,진우가 학교 견학으로 신문방송 박물관에 갔다가
    다경이가 어린이만 들어갈 수 있는 드라마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됩니다.

     

    박물관 큐레이터인 옐로우 큐의 도움을 받아 다경이를 구하고 돌아올 방법과 그쪽 세계로 갈 방법을 알게되죠.
    <<불편부당 정론직필!신문을 만드세요. >>
    수수께끼 같은 미션을 해결해야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하는 옐로우 큐.
    또 Q모양의 날개 배지를 부적으로 받으며 위험시 쓰라고 합니다.
    "잊지 마세요. 지혜, 양심, 용기가 여러분을 도울 것입니다!"
    낯설지 않은 세단어의 조합~네, 맞아요. 오즈의 마법사의 시그니쳐 같은 단어죠.
    이들이 들어간 드라마는 오즈의 마법사였어요.
    그리고 이들의 역할이란~~~ㅎㅎㅎ

     

    축구선수가 꿈인 태호는 튼튼한 몸만큼 따뜻한 마음도 바라고 있었죠.그래서 양철 나무꾼으로~
    수줍고 겁이 많던 보라는 용기를 갖길 바라는 사자로~
    의리가 있고 성격은 좋지만 똑똑하고 싶은 진우는 허수아비로  변신하게 된거에요. 넘나 귀여워~♡
    그러다 글러다니는 신문을 읽게된 세 친구들.
    '모두가 행복한 서쪽 나라,뭐든지 할 수 있는 서쪽 마녀'
    라는 헤드라인의 신문이였어요. 하지만 이 신문은 가짜 신문이였죠.
    이들은 과연 옐로우 선생님의 미션인  이 가짜신문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요?
    또 다경이는 혹시 오즈의 마법사일까요?
    세 친구들은 지혜,양심,용기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이 모든 이야기와, 바른기자가 되어 진실을 밝히는 기사로 신문을 만드는 일까지~
    책 가득히 신문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기사글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의 육하원칙을 지켜서 정확하게 원고작성을 해야한다는 것은 물론
    꼭 진실만이 추구하며 중립만을 지킬 것이 아니라 옳고 그른 것이 있다면 옳은 쪽으로,
    거짓과 참이 있다면 참을 선택하며 진실을 밝히려 애쓰고 
    옳은 편에 섰는지 항상 고민하고 판단해야한다는 근본적인 이야기 접근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또,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이 있어 용어 설명과 여러 지식 정보를 알려주고있어요.

     

    책 한권으로 신문방송 박물관을 다녀온 듯한 기분과 더불어 실재 실습까지 한 느낌이 드는 책~♡
    신문과 관련된 것에 관심있는 아이나 그렇지 않은 아이 모두 술술 읽을만큼 재미있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다음 편인 #민속박물관 과 #경제박물관 #지구촌박물관 까지 꼭 읽어보고 싶네요.


    #옐로우큐의살아있는신문방송박물관 #가짜뉴스 #신문방송 #어린이신문 #옐로우큐의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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