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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 그릇
336쪽 | 규격外
ISBN-10 : 1186117222
ISBN-13 : 9791186117224
아이의 공부 그릇 중고
저자 강용혁,최상희 | 출판사 위즈덤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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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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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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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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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공부 그릇』는 세상의 기준과 부모의 욕심에 내 아이를 끼워 맞추기보다 내 아이의 타고난 마음자리를 들여다보고 아이의 체질에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찾아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체질학습법은 ‘자식농사법’의 사상의학 버전이다. 사상의학은 인간의 타고난 정신 구조를 다루는 일종의 정신분석학이다. 인간의 정신 기능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분석심리학자 칼 융은 직관·감정·감각·사고로, 사상의학자 이제마는 태양·소양·태음·소음으로 분류했다. 인간은 누구나 이 네 가지 기능 가운데 체질별로 한 가지를 우월 기능으로, 그 반대의 기능을 열등 기능으로 타고난다. 예를 들어 태음인이라면 감각이 우월 기능, 직관이 열등 기능이다. 그리고 감각 기능과 가장 유사한 속성인 사고가 제2기능이 되고, 나머지 감정 기능은 제3기능이 된다. 그러므로 태음인은 ‘감각>사고>감정>직관’의 순서로 우열이 가려진다.

저자소개

저자 : 강용혁
저자 강용혁은 마음자리한의원 원장. 경희대 한의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한의철학을 전공했으며, 사상의학을 통한 한방정신분석이 전공 분야다. 첫 직장생활은 경향신문사에서 사회부·문화부 기자로 활동했다.
한방정신과 진료를 하며 틈틈이 블로그 글쓰기와 도서 집필, 후학 양성, 대중 강연을 하다 보니 글 쓰는 일 또한 업으로 삼고 있다. 각종 신문과 방송에서 의학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향신문』에 「한방춘추」와 「멘털 동의보감」 등 정신과칼럼을 5년째 연재하며, 팟캐스트 《심통부리기》를 진행하고 있다.
2010년에는 한방정신분석학에 관한 최초의 저서인 『사상심학四象心學』을 출간해 대학원에서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한방성정분석연구회장이며 지은 책으로는 『마음을 스캔하다』 『닥터 K의 마음문제 상담소』 『체질, 척 보면 안다?』 등이 있다.

저자 : 최상희
저자 최상희는 경향신문사 편집국 기자(차장).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겸임 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NIE(Newspaper In Education, 신문 활용 교육)에 관한 논문으로 국내 언론인 첫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 7월 최연소 전문기자 및 ‘NIE 부문’ 국내 최초 전문기자를 역임했으며, 2004년 언론인으로는 처음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종합평가 평가위원’을 맡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NIE의 이해와 활용』 『취업 매뉴얼』 『신문 스크랩 기술』 『대학생 글쓰기 가이드』(공저) 등이 있다. 특히 『교과서에도 실린 나만의 메모짱』은 중학교 1학년 개정 국어 교과서 2종에 채택되어 수록되었다.

목차

Prologue_아이 마음부터 들여다보자
부록_사상체질 체크 리스트

Part 01 아이의 학습 잠재력, 체질 속에 답이 있다

Chapter 1 현명한 부모는 아이의 체질을 공부한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가 먼저 공부해야 한다
아이의 타고난 마음결대로 키워야 한다
체질에 안 맞는 학습법이 화를 부른다
아이 체질에 학습법을 맞춰라
형제자매라도 학습법은 달라야 한다
내 자식은 내가 가장 잘 안다?
사상의학에 1등 교육 비법이 있다

Chapter 2 한의사보다 정확한 우리 아이 체질 구분법
아이의 체질은 타고난 정신 구조로 결정된다
직관 또는 태양기운이 강한 아이
감각 또는 태음기운이 강한 아이
감정 또는 소양기운이 강한 아이
사고 또는 소음기운이 강한 아이

Chapter 3 좋은 체질, 나쁜 체질은 없다
누구에게나 우월 기능이 있다
아이의 우월 기능이 체질을 결정한다
직관을 타고난 태양인은 예지인
감각을 타고난 태음인은 배려의 아이콘
감정을 타고난 소양인은 높은 사회지능의 인기인
사고를 타고난 소음인은 몰입의 귀재
문답으로 알아보는 우리 아이 체질

Chapter 4 부모와 아이의 체질 궁합
부모 자녀 간 소통의 답은 체질에 있다
부모가 태음인인 경우
부모가 소양인인 경우
부모가 소음인인 경우


Part 02 체질만 알아도 성적이 10%는 올라간다

Chapter 1 아이의 타고난 우월 기능에 집중하라
자기주도학습 비결은 우월 기능에 있다
우월 기능을 활용한 외국어 학습
아이의 열등 기능을 인정하라
태음인,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마라
소양인, 시작보다 끝이 좋아야 박수받는다
소음인, 섣부른 판단과 선입견을 경계하라

Chapter 2 아이 체질에 맞는 학습법은 따로 있다
체질별 시험 대비와 마인드 컨트롤 요령
체질별 맞춤 자기주도학습 비법
체질에 따라 독도 되고 약도 되는 선행학습
체질별 독서 습관 바로잡기
논술, 평생 학습의 든든한 밑천
《tip》 실전 논술을 위한 10가지 조언
체질별 논술 준비 요령
체질별 토론 학습법과 말하기 비법
《tip》 면접관에게 호감을 주는 말하기 비법

Chapter 3 체질을 알면 적성과 진로가 보인다
인문계 체질, 자연계 체질?
체질별 적성 궁합
직업으로 알아보는 적성과 체질

Chapter 4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만드는
우리 아이 체질 건강법
학습 보약 총명탕, 제대로 알고 먹이자
《tip》 스트레스를 없애는 체질별 운동법
체질별 음식 가려 먹기의 득과 실
보약이 되는 체질별 수면 습관
우황청심환 vs 마인드 컨트롤


Part 03 위기의 아이, 체질학습이 대안이다

Chapter 1 공부, 체질에 맞게 시켜라
사심신물의 조화가 공부의 성패를 좌우한다
아이 스스로 성취동기를 갖게 하는 방법
몸의 이상은 마음이 보내는 구조 요청
공부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완성된다
실패도 성공도 멀리 보면 과정이다

Chapter 2 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불행하게 한다
부모는 학습 매니저가 아니라 인생 매니저
아빠는 돈만 벌어라?
부모의 공부 한풀이가 아이를 망친다
호랑이보다 무서운 ‘타이거맘’
지구 끝까지 쫓아가는 ‘헬리콥터맘’
피터팬으로 살고 싶은 어른아이
조기 유학과 기러기아빠는 누굴 위한 선택인가

Chapter 3 청소년 우울증, 체질학습으로 예방한다
아이의 행복은 7세 미만에 결정된다
아이는 잔소리로 변하지 않는다
사춘기 반항은 정말 호르몬 탓일까?
인터넷 중독은 부모로부터의 도피다
청소년기 학습 강박증은 평생 간다
틱 장애, 아이의 마음체질을 무시한 부모 탓이다
“공부해라” 백 마디 말보다 부모가 먼저 공부하라

Epilogue_위기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책 속으로

왼손잡이로 태어난 아이에게 숟가락질과 연필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왼손을 쓰는 방법부터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서 경험하는 첫 학습에 무리 없이 적응한다. 만일 무리해서 오른손부터 쓰게 한다면 학습 집중력이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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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로 태어난 아이에게 숟가락질과 연필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왼손을 쓰는 방법부터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서 경험하는 첫 학습에 무리 없이 적응한다. 만일 무리해서 오른손부터 쓰게 한다면 학습 집중력이 떨어지고 에너지가 많이 소비될 것이다. 즉 초등 저학년까지는 타고난 본성에 충실한 학습을 통해 아이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공부 습관을 키워줘야 한다.
자기주도학습 역시 이와 마찬가지다. 타고난 대로 우월 기능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줘야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그래야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서도 학습 능력이나 성취동기가 강해진다. (132~133쪽)

“소음인의 사고에는 몰입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사고는 혼자서 자신의 내면으로 깊이 몰입해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혼자만의 놀이도, 혼자만의 독서도 소음인에게는 사고 기능을 충족하는 행위인 거죠.
반면 소양인은 혼자서 놀지 못합니다. 책도 혼자서는 읽으려 하지 않죠. 그림이 많은 책이거나, 쉬운 책이거나, 친구와 경쟁하면서 읽어야 그나마 책을 읽는 게 소양인 아이입니다. 그만큼 소양인의 감정은 내부로 향하는 몰입과 사고 기능이 열등합니다. 그래서 소양인 아이를 둔 부모는 아이가 잠시도 가만있지 못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어릴 때도 운동신경이 좋아서 위험한 곳에 잘 올라가 부모의 애간장을 녹이기 일쑤죠.” (105쪽)

인간의 타고난 정신 기능에 따른 체질학습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정신 기능은 앞서 말했듯이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분석심리학자 칼 융은 직관·감정·감각·사고로, 사상의학자 이제마는 태양·소양·태음·소음으로 분류했다.
인간은 누구나 이 네 가지 기능 가운데 체질별로 한 가지를 우월 기능으로, 그 반대의 기능을 열등 기능으로 타고난다. 예를 들어 태음인이라면 감각이 우월 기능, 직관이 열등 기능이다. 그리고 감각 기능과 가장 유사한 속성인 사고가 제2기능이 되고, 나머지 감정 기능은 제3기능이 된다. 그러므로 태음인은 ‘감각 》 사고 》 감정 》 직관’의 순서로 우열이 가려진다. (129~130쪽)

문제 부모는 있어도 문제 아이는 없다. 아이의 문제는 고스란히 부모의 문제다. 부모를 살펴보면 문제의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증상이 아이의 몸과 마음을 통해 발현된다고 해서 아이만의 문제라고 여기는 것은 무지하고 비겁한 태도다. 오염된 물과 공기를 마셔서 암이 생겼다면 환경도 바꿔야 한다. 부모의 성급한 훈육이라는 환경부터 해결되어야 아이가 회복된다. 아이에게 행하는 치료만으로는 효과가 없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필자가 진료실에서 아이보다 부모의 태도에 더 주목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무엇보다 아이와 부모의 소통 부재가 1차적인 원인이다. 그 밑그림 위에 학습 장애나 인터넷 중독, 교우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등이 덧칠해질 뿐이다. 덧칠을 벗겨내면 밑바탕에 깔려 있는 건 언제나 부모와의 관계다. (299~3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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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내 속으로 난 내 자식인데도 속을 모르겠다! 대체 어떻게 키우란 말인가!” 아이도 부모도, 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공부 잘하는 법 자식 키우는 부모들의 앓는 소리가 들려온다. 특히 학교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더욱 심해진다. 그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 속으로 난 내 자식인데도 속을 모르겠다! 대체 어떻게 키우란 말인가!”
아이도 부모도, 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공부 잘하는 법

자식 키우는 부모들의 앓는 소리가 들려온다. 특히 학교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면 더욱 심해진다. 그런가 하면 같은 부모에게 태어난 형제라도 아이마다 달라서 어느 장단에 맞춰 아이를 키워야 할지 종잡을 수 없어 괴로워한다. 이는 당연하다. 아이의 타고난 체질이 다르고 부모 자식 간이라도 전혀 다른 정신과 심리 구조를 가졌기 때문이다. 아이의 체질과 정신 심리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부모는 부모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만 받게 된다.
타고난 체질을 잘 살펴보면 아이에 맞는 공부 습관도 잡아줄 수 있다. 아이의 강점을 최대한 살려 공부 습관을 키워주면 학습 능률이 올라가고 부모의 잔소리도 줄어들 것이다. 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타고난 성향에 맞춰 공부하는 법. 이것이 바로 타고난 정신 기능에 맞춰 아이를 가르치는 동양의 사상체질 학습법이다.
이 사상체질 학습법의 핵심을 담은 책 『아이의 공부 그릇』(위즈덤경향)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상의학과 분석심리학에서 찾아낸 체질 맞춤형 학습법을 제시한다.

사상체질에서 찾아낸 맞춤형 1등 교육 비법!
아이의 학습 잠재력, 체질 속에 답이 있다

세상의 기준과 부모의 욕심에 내 아이를 끼워 맞추기보다 내 아이의 타고난 마음자리를 들여다보고 아이의 체질에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찾아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체질학습법은 ‘자식농사법’의 사상의학 버전이다. 사상의학은 인간의 타고난 정신 구조를 다루는 일종의 정신분석학이다. 인간의 정신 기능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분석심리학자 칼 융은 직관·감정·감각·사고로, 사상의학자 이제마는 태양·소양·태음·소음으로 분류했다. 인간은 누구나 이 네 가지 기능 가운데 체질별로 한 가지를 우월 기능으로, 그 반대의 기능을 열등 기능으로 타고난다. 예를 들어 태음인이라면 감각이 우월 기능, 직관이 열등 기능이다. 그리고 감각 기능과 가장 유사한 속성인 사고가 제2기능이 되고, 나머지 감정 기능은 제3기능이 된다. 그러므로 태음인은 ‘감각>사고>감정>직관’의 순서로 우열이 가려진다.
이렇게 사람마다 타고난 마음자리가 다르기 때문에 부모가 아무리 조바심을 내봤자 아이는 타고난 기질대로 자란다. 공부도 체질에 맞게 시켜야 부모가 뒷바라지한 만큼, 아이가 노력한 만큼 성취할 수 있다. 남들과 똑같은 학습법을 억지로 강요한다면 내 아이의 공부 그릇을 키울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다.

내 아이 공부 그릇,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
몸과 마음이 조화로운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지혜
1부 <아이의 학습 잠재력, 체질 속에 답이 있다>에서는 체질에 맞는 학습법이 따로 있다는 사상의학 체질학습법을 소개하고, 아이의 체질을 구분하는 방법, 체질별로 나타나는 우월 기능, 부모와 아이의 체질 궁합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책의 맨 앞에 부모와 아이가 체질 구분을 할 수 있는 사상체질 체크 리스트가 수록되어 타고난 체질과 심리 유형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2부 <체질만 알아도 성적이 10%는 올라간다>에서는 아이의 우월 기능과 열등 기능에 맞춰 체질별로 다양한 맞춤 학습법을 소개한다.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이해해야 체질에 맞는 학습법을 잡아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만드는 사상의학의 특성상 음식, 보약, 운동 등 아이를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체질 건강법까지 설명하고 있다.

3부 <위기의 아이, 체질학습이 대안이다>에서는 체질에 맞지 않는 공부로 우울증, 틱 장애, 강박증 등 몸과 마음의 이상으로 내원한 부모와 아이의 다양한 상담 사례를 수록했다. 아울러 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불행하게 함을 경고하면서, 아이의 마음자리를 살피는 부모의 현명한 자세를 보여준다. 즉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덜 상처받고 고난을 견뎌낼 내면의 힘을 함께 길러주는 공부법으로 안내한다. 내면의 힘이 있어야 위기에 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그 길라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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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의 공부 그릇 -강용혁,최상희/ 위즈덤경향- 결혼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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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공부 그릇

    -강용혁,최상희/ 위즈덤경향-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워오면서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타고난 성향이 있다는 것이였어요.

    같은 뱃속에서 태어났지만 두아이는 전혀 다른 성향을 갖고 있지요.


    그로인해 모든 부분에서 서로 다른 대처법이 필요하더라구요

    같은 상황임에도 성향에 맞게 다르게 대처해야한다는게 힘들때가 많았답니다

    하물며 공부에서는 어떨까요??


    성격이 다르듯이

    공부 스타일이 너무나도 다른 아윤이들!!




    아이의 공부 그릇은 아이 체질에 맞는 공부법을 제시해 주고 있네요

    책을 받아들고 단숨에~ 읽어 버렸답니다.


    어쩜 우리아이와 이리도 똑같을까??

    읽으며 감탄에 감탄을 하게 한 아이의 공부그릇

    아윤이들의 체질 기준으로 조금만 소개해볼께요.




    2.jpg



    공부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의 있는 그대로를 관할 하는 노력이 먼저라는 걸~

    작가의 머릿말에서 집어주고 있어요!



    아이의 체질에 맞는 공부법을 찾아 빡세게 공부시키자는게 아닌

    아이의 성향을 찾고, 아이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이해하며. 상처받지않게 마음을 읽어주고

    고난을 견뎌 낼 내면의 힘을 길러주기 위한 것이예요.

    그래야 비로서 위기에 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3.jpg

     


     


    목차의 일부부인데요

    '체질만 알아도 성적이 10%는 올라간다'

    귀가 솔깃~ 하네요.





     

    4.jpg

     


     

    먼저 이책을 아이에 맞게 읽기위해서는

    내아이의 체질을 먼저 파악해야하는데요

    사상체질 체크 리스트가 앞쪽에 실려있답니다.

    아이뿐아니라 엄마의 사상체질 체크 리스트까지 준비되어있어요.


    아윤마미도 아이들과 저의 사상체질 체크를 해보았답니다.



     

    5.jpg



    큰아이는 태음인

    작은아이는 소양인

    아윤마미는 태음인


    사상체질 체크를 하고 나온 결과별로

    글을 읽어보니

    어쩜 그리도 딱~ 맞는지.











     

    6.jpg


    저와 큰아이에 해당하는 부분이네요.






     

    7.jpg



    매사에 느려 엄마의 잔소리를 듣는 큰아이~

    타고난 성향인줄 알면서도 자꾸만 큰소리를 내게 되더라구요.

    저또한 어릴때 엄청 느렸었는데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더니~ 저를 두고 한말이네요

    요즘 다시 제맘을 다잡고 있네요








     

    8.jpg


    작은아이의 사상체질이예요.






     

    9.jpg


    작은 아이가 유독~  만화책을 좋아하는데요

    초등 3학년쯤부터 만화책을 좋아하던 큰아이와 달리

    작은아이는 5살때부터 만화책을 보았어요.

    다~~ 이유가 있었네요.



    또한 에너지가 넘치고 운동신경이 좋아

    형과 너무 비교되는 아이였어요

    넘치는 에너지를 어떻게든 풀어주질 않으면

    집안에서 난리가 나기에

    축구를 시키고 있는데

    다행히 잘하고 있는 부분이였네요.






     

    10.jpg

     


     

    아이가 어릴땐 엄마말을 잘 듣기때문에

    굳이 자기주도학습이 불필요하게 느껴지지만

    아이가 크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부모가 아이 공부를 봐주는 기간이

    길어야 초등때까지 더라구요.



    그렇기에

    중,고등까지 공부잘하는 아이로 키우기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것 같아요.







     

    11.jpg

     


     

    체질에 맞는 외국어 학습법 뿐만아니라

    부모와 아이의 체질궁합

    선행학습, 독서, 논술, 적성, 직업, 사춘기...까지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모든것들이

    아이의 체질에 맞게 나와있으니

    막연하게 알고있던 내아이의 성향들

    고칠수 없다면

    그에 맞는 공부법을 찾아 주는것이 정답인듯합니다.



    아직 많이~~~ 남은 아이들의 공부의 길

    그 길이 불행하지 않도록 부모는 끈임없이 노력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 같아요.

    그 방법이 한가지일 수 없지만

    아이의 공부그릇에서

    또 하나의 방법을 찾은것 같아 기분좋은 시간이였네요.





     

  • 아이이 공부 그릇 | ho**ej0825 | 2015.07.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는 느긋한 편인데 나는 급한 편이고 아이는 이해해야 다음을 할 수 있는데 나는 암기하면 된다는 주의고.. 서로의 체질이 ...

    아이는 느긋한 편인데 나는 급한 편이고 아이는 이해해야 다음을 할 수 있는데 나는 암기하면 된다는 주의고..

    서로의 체질이 다른건데....

  • 아이의 공부그릇 | do**er1978 | 2015.07.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게 하고, 아이의 타고난 성향에 맞춰서 공부 잘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게 하고, 아이의 타고난 성향에 맞춰서 공부 잘하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많은 부모들이 고민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를 아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입니다. 내 아이 공부 그릇을 키우는 사상체질 학습법 <아이의 공부 그릇>이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아이의 공부 그릇>은 세상에 모든 아이의 얼굴이 다르듯이 똑같은 아이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타고난 마음자리가 다르듯이 체질에 맞는 학습법은 따로 있습니다. 현명한 부모라면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체질을 알아야 하고 우리 아이 체질에 맞는 공부법을 찾아줘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육아서나 학습서에 나와있는대로 내 아이는 성장하지 않습니다. 자식이 여럿이면 그 아이 모두 각각 타고난 기질이 다른 것입니다. 체질별로 다른 아이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파악해서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덜 힘들게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사상체질체크리스트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사상체질을 파악해야 합니다.

    태양인은 직관이 발달되었고, 태음인은 감각이 발달되었으며, 소양인은 감정이 발달되었으며, 소음인은 사고가 발달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우월기능이 있어서 직관이 발달된 태양인은 예지인으로, 감각이 타고난 태음인은 배려의 아이콘으로, 감정을 타고난 소양인은 높은 사회지능의 인기인으로, 사고를 타고난 소음인은 몰입의 귀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와 아이의 체질도 궁합이 맞아야 한다고 합니다.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의 경우에는 체질 궁합이 잘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태음인은 새로운 도전을 겁내지 않도록 하고, 소양인으 끝마무리를 잘해야 하고, 소음인은 섣부른 판단과 선입견을 경계해야 한다고 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서로 도와줘야 합니다.

    사상체질에 따라 시험대비, 자기주도학습, 독서습관, 논술, 토론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학습을 해야할지 꼼꼼하게 알려주니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내 아이의 먹을거리에 대한 부분도 놓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공부도 먹거리도, 체질에 맞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아이를 향한 욕심을 버리고 아이가 위기에 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 조금은 생소한 -내 아이 공부 그릇을 키우는 사상체질 학습법-이었는데 의외로 꽤나 믿음이 가는 그런 내용이었다. 한의학의 사상...

    조금은 생소한 -내 아이 공부 그릇을 키우는 사상체질 학습법-이었는데 의외로 꽤나 믿음이 가는 그런 내용이었다. 한의학의 사상체질 학습법을 쭉 읽어보니 어느정도 맞는 부분들이 많음을 느꼈다. 나의 경우엔 '소음인'체질로 읽다보니 어찌 '나'위주의 체질에 집중하며 읽게 되기도 했다. (나는 현재 학생~! ^^;;) 큰아이의 경우는 '태음인'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아닌 것도 같고...둘째는 아직 체질을 파악하지 못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상체질에 따른 그에 맞는 학습법은 틀림없이 효과적인 방법이란 신뢰가 생겼다. 물론 100% 일치는 아니지만 그 확률상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았다. 나의 체질은 확실한 '소음인'이라고 생각하기에 여기에 나의 성격과 학습법을 맞춰 보니 70%정도는 맞았던 듯 하다.

    -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타고난 성향에 맞춰 공부 잘하는 법

    이 책은 사상체질을 통해 그에 맞는 각각의 학습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실제의 사례들을 통해서 자녀의 사상체질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일깨워 주며, 더불어 부모의 잘못된 자녀 학습법에 대한 진심어린 충고들도 얘기하고 있다.

     공자는 "허물이 있는데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이 진짜 허물이다. 그런데 소인들은 허물이 있어도 둘러대기만 한다"라고 말했다. 알고도 고치지 않고, 몰라도 묻고 배우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시행착오이자 허물이다. 부모 학습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다. p 28

    나는 우리나라 부모들이 자신과 자녀를 위해서 독서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특히나 부모교육 같은 책) 오로지 자녀의 성적 향상에만 관심을 두는 엄마들이 너무 많은데, 어찌 하나같이 모두들 오로지 공부로만 자식을 성공 시키려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엄마가 학원 안보내면 불안하다는 이유와 다들 이 정도 학원은 보낸다는 그런 터무니없는 이유로 무조건적으로 아이를 학원으로만 내모는 부모도 많고, 하나부터 열가지 모든 학습 계획을 세워주고 감시하는 부모도 많다.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인성교육'인데 가정에서 아빠보다 더 상전 대접을 받고 자란 아이들에겐 결코 '인성'은 없는 듯 하다. 하기사 내가 볼 땐 아이보다 그 부모의 인성이 더 큰 문제로 보여지기도 하지만.

    제발~ 엄마나 아빠 둘 중 한 분만이라도 독서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독서를 통해서 배우는게 엄청 많답니다. ^^

    한의사보다 정확한 우리 아이 체질 구분법을 통해서 내 아이의 체질을 먼저 확인 후 그에 맞는 학습법들은 더욱 집중하며 읽고, 직접 적용해봄이 바람직한 것 같다. 여기에 부모와의 체질 궁합에 대한 중요성도 알려 주고 있으니 직접 활용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아이의 체질에 맞는 학습법은 물론이고, 체질에 따른 적성과 진로, 건강 등 체질에 따른 성향들을 통해서 내 아이지만 몰랐던 부분들에 대한 각성도 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는 내가 필요한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차근히 읽으면서 나의 아이들은 어떤 체질인지 정확히 파악해봐야겠다. '아이는 잔소리로 변하지 않는다'에 무한 공감하며 앞으로는 아이들 앞에서 열공하는 엄마의 모습을 항상 보여줘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자~ 오늘부턴 실천이다!!!

  • (서평) 아이의 공부 그릇 | je**1004 | 2015.06.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타고난 성향에 맞춰 공부하는 법. 이것이 바로 타고난 정신 기능에 맞춰 아이를 가르치는 동양의 ...
    화내지 않고 상처받지 않고 타고난 성향에 맞춰 공부하는 법.
    이것이 바로 타고난 정신 기능에 맞춰 아이를 가르치는 동양의 사상체질 학습법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상의학과 분석심리학에서 찾아낸 체질 맞춤형 학습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체질학습법은 ‘자식농사법’의 사상의학 버전이다.
    사상의학은 인간의 타고난 정신 구조를 다루는 일종의 정신분석학이다.
    인간의 정신 기능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분석심리학자 칼 융은 직관·감정·감각·사고로,
    사상의학자 이제마는 태양·소양·태음·소음으로 분류했다.

    인간은 누구나 이 네 가지 기능 가운데 체질별로 한 가지를 우월 기능으로,
    그 반대의 기능을 열등 기능으로 타고난다.
    예를 들어 태음인이라면 감각이 우월 기능, 직관이 열등 기능이다. 그리고 감각 기능과 가장 유사한 속성인 사고가 제2기능이 되고, 나머지 감정 기능은 제3기능이 된다. 그러므로 태음인은 ‘감각>사고>감정>직관’의 순서로 우열이 가려진다.

    이렇게 사람마다 타고난 마음자리가 다르기 때문에 부모가 아무리 조바심을 내봤자 아이는 타고난 기질대로 자란다. 공부도 체질에 맞게 시켜야 부모가 뒷바라지한 만큼, 아이가 노력한 만큼 성취할 수 있다.

    사람마다 타고난 마음자리가 다르듯, 체질에 맞는 학습법은 따로 있다.
    현명한 부모라면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체질 공부법이라는 키워드에 눈과 귀가 솔깃했다.
    '체질학습법'은 어차피 해야 하는 공부, 이왕이면 아이들 체질에 맞는 학습법을 통해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덜 상처받고 고난을 견뎌낼 내면의 힘을 함께 길러주기 위한 공부법을 담고 있다.

    아이의 기질에 맞는 학습법을 찾으려면 무엇보다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관찰하려는 노력을 우선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의 타고난 성정의 장단점, 즉 아이의 심리를 분석하는 연습을 통해 아이의 제질을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부모들의 시행착오를 막을 수 있고, 적어도 부모가 희망하는 모습과는 다른 패턴으로 성장할 가능성은 없는지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게 된단다.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 아이의 학습 잠재력, 체질 속에 답이 있다
    2. 체질만 알아도 성적이 10%는 올라간다
    3. 위기의 아이, 체질학습이 대안이다

    그리고 체질에 따른 학습법 등이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의 체질을 정확히 파악만 하면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듯 하다.

    다만, 나와 울 아이들의 체질을 정확히 판단하기란 역시나 쉽지 않은 일 같다.
    소음인 같다가도 또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물론 본문 시작에 앞서 부록으로 체크리스트가 있기는 하지만~^^

    오늘도 큰 애 1학년 때 친구엄마들과 얘기를 하면서, 초등수학은 연산이 중요하기 때문에 학습지 얼른 시켜서 진도도 빨리 나가는 게 좋다며 벌써 나눗셈 마치고, 최대공약수, 최대공배수 배운다는 엄마의 얘기에 순간 귀가 솔깃했다. 울 딸은 아직 구구단도 못 외우고 있으니 말이다... 이제 곧 곱셉 단원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ㅜㅜ

    어찌됐든 중요한 건...
    엄마 아빠의 주관적인 교육관 or 가치관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의 기질과 성향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전제 조건 하에 조금씩 발전적인 모습으로 장기적인 마스터 플랜을 가져갈 수 있는 교육이야말로 부모로서 꼭 해야 할 역할이 아닐런지...

    무튼..

    책의 에필로그에는 '위기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라는 타이틀로 마무리 하고 있으며, 이 페이지에도 많은 글을 담은 걸 보면 작가의 열정이 참 대단하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위기에 강한 사람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아이를 적당한 결핍 속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적당한 결핍은 갈증을 부르고, 갈장은 무언가에 도전하고 어려움을 견디겠다는 성취욕의 원동력이 되는데, 어떤 부모들은 아이가 갈증을 채 느껴보기도 전에 미리 채워주고 차단해 버리면서 그게 최선의 부모 역할이라고 착각하기도 한단다.


    9살,7살 아이들과 아직까지는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나 걱정거리를 안고 있지는 않아서 그런지 막 절실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아이의 학습법에 살짝 의구심이 들거나 고민이 많은 학부모라면 한번 접해볼 만한 책인 듯 싶다. 물론 그렇지 않다고 해도 꽤 다양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라 한번쯤은 꼭 접해보셨으면 하고 추천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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