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일 선착순 2,000원(바통터치)
  • 교보아트스페이스
우리를 속인 세기의 철학가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51*222*39mm
ISBN-10 : 1195773811
ISBN-13 : 9791195773817
우리를 속인 세기의 철학가들 중고
저자 로저 스크루턴 | 출판사 도움북스
정가
20,000원 신간
판매가
15,000원 [25%↓, 5,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8월 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8,000원 [10%↓, 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3 책 상태 좋음.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nergy3*** 2020.03.03
132 책 상태도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sif0*** 2020.02.18
131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2.17
130 새책이네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noch*** 2020.02.02
129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19.12.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대정치사상의 전당을 메우는 E.P. 톰슨, 로널드 드워킨, 위르겐 하버마스, 죄르지 루카치, 장 폴 사르트르, 자크 데리다, 알랭 바디우, 슬라보예 지젝 등의 걸출한 사상가들. 이제는 지성의 보루에 깊숙이 안착되어 칭송만 받고 있지만 스크루턴은 이들의 학문적 위선과 도덕적 방종을 폭로한다. 유려하고 위트 넘치는 문장력으로 타겟의 허를 찌르는 스크루턴의 글은 시종일관 명쾌하다. 뉴레프트 사상이 전세계 고등교육기관에서 무비판적으로 수용되고 배포되는 오늘날, 총체적 안목을 지닌 철학자가 자기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작성한 이 고발장은 이 시대 철학서의 백미다.

저자소개

저자 : 로저 스크루턴
(Roger Scruton)

'에드먼드 버크 이후 가장 뛰어난 영국 보수주의자‘로 평가받고 있는 철학자. 1944년생으로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런던 대학교 버크벡 칼리지에서 미학 교수로 20년간 가르쳤으며, 이후 보스턴대학교 초빙교수, 미국기업연구소 객원연구원, 워싱턴 윤리공공정책센터 선임연구원, [영국미학저널]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그 외 케임브리지대학, 프린스턴대학, 스탠퍼드대학, 루벵대학 등 세계 각국 명문교육기관에 초빙된 바 있다. 현재는 버킹엄대학교 인문학 연구소(The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에서 미학과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68혁명을 직접 목격하면서, 당시 마르크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대표되는 반문화?반이성 운동에 맞서 활발한 사회운동가로 두각을 나타냈다. 냉전이 한창이던 1979-1989년에는 소련 통제하의 동유럽에서 반체제 대학들의 지하학술네트워크 설립을 후원했다. 이 때문에 한때 동유럽에서 억류, 추방당했으나 1998년 그 공로를 인정받아 체코 정부로부터 건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지금까지 철학, 미학, 정치학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썼으며, 주요 저서로는 [현대철학강의], [보수주의의 의미], [예술과 상상], [긍정의 오류] 등이 있다.

역자 : 박연수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에서 영화 및 시각예술이론을 전공하고 서 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미학을 공부했다. 68혁명의 중심에서 정치적 영화운동을 주도하고 영화사에서 가장 급진적인 인물로 꼽히는 감독이자 사상가 장 피에르 고랭(Jean-Pierre Gorin)에게 사사하며 사상과 문화생산의 교차점에 대한 관심이 촉발되었다. 현재 도움북스에서 편집인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생각의 전환을 자극할만한 좋은 책들을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목차

서문

1장 뉴레프트가 뭐길래
왜 좌파인가 I 뉴레프트의 대의명분 I 유토피아의 모순 I 신어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I 분노를 부추기는 이론

2장 원한 서린 영국의 역사가 : 홉스봄과 톰슨
공산주의가 휩쓸고 간 전후 영국 I 홉스봄, 마르크스를 통째로 삼키다 I 계급이라는 색안경 I 전통을 의심하다 I 이상하게 생긴 ‘해방’ I '투쟁‘이라는 덫에 걸린 톰슨

3장 미국을 경멸하는 미국인 : 갤브레이스와 드워킨
유럽과는 다은 미국의 레프트 I 시장경제의 몰락을 주장한 갤브레이스 I ‘통념을 허물자’ I 갈팡질팡하는 법조인 드워킨 I 법 이전의 법 I ‘권리와 평등’이라는 판도라 상자 I 철학자의 가면을 쓴 변호사

4장 ‘타자’라는 지옥으로 내려간 프랑스 : 사르트르와 푸코
정체성을 찾아 헤메는 프랑스, 헤겔을 마시다 I 세상도 싫고 자기도 싫은 사르트르 I 사르트르와 마르크스 I ‘완전한 자유’라는 허상 I 세련된 지식인의 표상, 푸코 I 비이성 예찬론 I 숨은 권력 사냥하기

5장 독일산 수면제를 제조하다 : 하버마스와 독일 좌파의 권태로움
나치에 대한 해독제를 찾아 나선 독일 I 증오심 가득한 ‘마르크스주의 휴머니스트’ 루카치 I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의 미혹 ㅣ 우상숭배를 금하는 마르크스 우상 I 전 후세계에 맞게 조율된 마르크스주의 I 아도르노와 프랑크푸르트학파 I 계몽주의에 등을 돌리다 I 1960-70년대의 혁명정신 I 하버마스의 고루한 혁명기획 I 자국의 유산을 유기 하다

6장 파리에서 넌센스공장을 가동하다 : 알튀세르, 라캉, 들뢰즈
실험실에서 양산된 혁명 I 마르크스를 신성화한 알튀세르 I 알튀세르가 남기고 간 것 I 정신분석학을 ‘수학화’한 라캉 I 근대사상의 뿌리를 건드린 들뢰즈 I 이분법이 없는 세상 I 넌센스 기계의 매력

7장 이제는 문화전쟁이다 : 그람시에서 사이드까지
혁명적 영웅이라는 패러독스 I 공산주의 vs. 파시즘 I 그람시의 ‘헤게모니’ 이론 I 파시즘이라는 문제 I 영국 좌파의 노스탤지어와 윌리엄스 I 들끓는 분개 I ‘뉴레프트리뷰’와 페리 앤더슨 I 마르크스주의적 역사 쓰기를 바꾸다 I 로티, 객관성을 거절하다 I 사이드, 문화적 자살행위의 물꼬를 트다

8장 심해에서 올라온 괴물 : 바디우와 지젝
괴물이 말하다 I 라캉을 계승한 바디우 I 혁명을 위해 집합론을 징집하다 I 사이비 수학 I 혁명이라는 블랙홀 I 끊임없는 요설 I 헤겔, 라캉, 마르크스의 난장 지젝 I 두 가지 혁명

9장 라이트란 무엇인가
뉴레프트의 약속 I 언어의 구제 I 가치 vs 가격 I 진정한 대안

부록
주석과 출처 I 용어 찾아보기 I 인명 찾아보기 I 참고문헌

책 속으로

왜 이 책에서 내가 다루는 저자들을 ‘좌익’이라고 묘사하는지 물을 수도 있을 것이다. 왜 이 한 용어로 푸코와 같은 무정부주의자, 알튀세르와 같은 마르크스주의적 독단론자, 지젝과 같은 과시적 허무주의자, 드워킨이나 로티와 같은 미국식 자유주의자를 다 ...

[책 속으로 더 보기]

왜 이 책에서 내가 다루는 저자들을 ‘좌익’이라고 묘사하는지 물을 수도 있을 것이다. 왜 이 한 용어로 푸코와 같은 무정부주의자, 알튀세르와 같은 마르크스주의적 독단론자, 지젝과 같은 과시적 허무주의자, 드워킨이나 로티와 같은 미국식 자유주의자를 다 한데 포괄하려는지 물을 수 있을 것이다.
이유는 두 가지다. 우선, 내가 다루는 사상가들 자신이 그 용어로 스스로를 지칭하기 때문이다. 둘째, 그들은 세계에 대한 어떤 영속적인 입장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런 입장은 이 책에서도 다루게 될 정교한 사회 정치적 이론들의 힘을 받아 적어도 계몽주의 이후 서구 문명의 영구적 특징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내가 다루는 인물들 중에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걸쳐 번성하게 된 신좌파와 관련된 사람들이 많다. 또 다른 이들은 사회는 국가가 책임지고 관리해야 하며 사회의 재화를 분배할 권한 또한 국가에게 있다고 말하는 전후 정치 사상의 광범위한 토대를 구성하고 있다. (13쪽)

사회주의 유토피아가 지닌 모순적 본질은 곧 그런 유토피아를 실현하려고 할 때 동원되는 폭력성의 원인이 된다. 즉 사람들에게 불가능한 것을 하도록 강요하려면 무한한 힘이 요구된다. 이러한 유토피아의 기억은 1960년대의 신좌파 사상가들과, 그들의 기획을 도입한 미국의 좌파 자유주의자들을 무겁게 짓눌렀다. 더 이상 마르크스를 만족시켰던 공허한 추측을 도피처로 삼는 것이 불가능해진 실정이었다. 역사가 사회주의로 향한다는 것 혹은 향해야 한다는 것을 믿기 위해서는 현실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느낀 것이다. (20쪽)

국가와 국가 정체성을 공격하는 신좌파는 정작 자기들의 지적 유산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마르크스가 계급의식을 즉자적 계급과 대자적 계급으로 분류한 이유는 사람들이 인식하기 훨씬 전부터 근대 사회의 계급구조가 존재해왔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홉스봄은 산업혁명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근대의 ‘계급의식’을 근대에 선행하는 시대에까지 소급하여 투영하는데, 이로써 ‘투쟁’의 오랜 전통에 대한 소속감을 만들어낸다. 그렇게 오늘의 대학 교수를 첩첩이 쌓인 산업혁명의 망인들과 연결시키고 그렇게 대학 교수의 노동을 미화한다. (55쪽)

사법부가 없어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프랑스 대혁명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피고인의 재판에서 제3자가 없을 경우, 증거를 면밀히 살피는 사람이 없을 경우, 당사자들 사이를 중재하며 사실을 공정하게 검토할 사람이 없을 경우, ‘정의’는 모든 무기가 한쪽에만 몰려 있는 ‘사활적’ 투쟁이 되어버린다. 모스크바 재판과 프랑스 대혁명의 혁명 재판소에서 일어난 일이 바로 이것이다. 푸코는 역사가로서 이 사실을 모를 리 없었다. (175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지성의 가면을 쓰고 세계를 사로잡은 사상가들… 이제는 그들의 최면에서 깨어날 때다! 총체적 안목을 지닌 철학자가 자기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작성한 이 고발장은 이 시대 철학서의 백미다. 오늘을 사는 우리와 ‘뉴레프트(신좌파)’는 무슨 상관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성의 가면을 쓰고 세계를 사로잡은 사상가들… 이제는 그들의 최면에서 깨어날 때다!
총체적 안목을 지닌 철학자가 자기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작성한 이 고발장은 이 시대 철학서의 백미다.

오늘을 사는 우리와 ‘뉴레프트(신좌파)’는 무슨 상관이 있는가? 문화다원주의, 페미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상대주의, 인권 등 우리 사회를 뒤덮은 사고방식과 유행어들 뒤에 도사리는 거대한 뿌리가 있으니 이름하여 레프티즘(Leftism)이다. 양차대전과 소련의 참사를 경험하고도 소멸되기는 커녕 다시 전열을 가다듬은 좌익 사상의 현대판이 ‘뉴’ 레프트다.

좌익사상의 현대판은 어떤 모습인가? ‘뉴’ 좌파는 어떤 과정을 거쳐 진화했는가? 종교적 믿음에 가까운 열성을 빼면 신좌파 사상가들이 제안하는 ‘저항’ 기획에는 뭐가 남아있는가? 평등을 말하지만 사실은 평등한 불행을 의미하고, 해방을 말하지만 사실은 또 다른 감금이며, 유토피아를 말하지만 이미 도래한 디스토피아 밖에는 가능하지 않은 기획안을 내놓는 뉴레프트 사상은 정치는 물론 경제, 교육, 예술, 심지어 우리의 일상에도 침투해 있다.

저자 로저 스크루턴은 ‘에드먼드 버크 이후 가장 뛰어난 영국 보수주의자’로 평가 받는 석학이다. 이 책에서 스크루턴은 현대서구사회의 좌경화된 상태를 통탄한다. 그의 유려하고 위트 넘치는 문장은, ‘사회정의’와 ‘해방’을 제창하지만 가장 엄격한 검열을 집행하는 뉴레프트 사상가들의 학문적 위선과 도덕적 방종을 엄하게 꾸짖는다. 한국의 상황도 스크루턴의 진단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등에 걸쳐 자유, 평등, 권리, 의무에 대한 이해가 총체적으로 무너져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정확한 지적 안내서가 되어준다.

이 책은 다음 두 가지 이유에서 필독서라 평가될 수 있다. 첫째, 뉴레프트 사고에 대한 면밀한 비판을 제공한다. 둘째, 그런 뉴레프트 기획이 왜 실제적으로 구현불가능하고, 이 기획의 결과가 왜 공허함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지 설명한다. 스크루턴은 뉴레프트 학자들의 저술의 특이점을 간파하며 이들의 주장이 어디서 어떻게 틀어졌는지 지적한다. 독자는 스크루턴의 통렬함과 솔직함에 마음이 시원해질 것이다. 특히 뉴레프트 사상가들의 텅 빈 지적 장난에 매료되어 이를 무분별하게 수용하고 무비판적으로 변조하는 오늘날의 정치사회 지대에서 스크루턴은 반드시 필요한 해독제가 되어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역학도서관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