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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를 디자인하라(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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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226*25mm
ISBN-10 : 1188602004
ISBN-13 : 9791188602001
창조도시를 디자인하라(개정판) 중고
저자 사사키 마사유키 | 역자 이석현 | 출판사 미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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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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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325, 판형 150x210, 쪽수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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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창조도시를 디자인하라-도시의 문화정책과 마을만들기 개정판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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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도시의 방향을 찾고자 하는 학생이나 연구자, 도시위기로부터 벗어나고자 고심하는 정책담당자, 그리고 도시만들기의 현장에서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창조도시’의 이론적인 매력과 정책적인 가능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창조도시의 이론적 과제와 정책적 실천을 2부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제Ⅰ부 창조도시를 둘러싼 이론과 관리’에서는, 21세기 초반의 대표적인 도시론인 세계도시론, 콤팩트 시티론과 비교하면서 창조도시론의 위상을 바로잡았다. 일본에서 실천하면서 비교적 중요한 전략과제가 되었던 도시문화 정책과 산업정책과의 융합, 새로운 공공公共을 맡은 재정적인 견해, 외국인과의 다문화 공생이 나아갈 방향, 창조적 도시정책을 위한 지표를 들어 이론적인 검토를 더했다. ‘제Ⅱ부 정책실현의 현장으로부터’에서는, 예술문화의 향기를 내뿜으며 독자적인 창조도시를 지향하는 삿포로 시, 미야자와 겐지의 농민예술론을 현대에 살린 ‘생활문화의 도시’를 만들고 있는 모리오카 시, ‘숲의 고향’에서 음악?연극?예술이 풍부한 문화도시로 진화하고 있는 센다이 시, BankART 1929와 같이 도심에 창조구역을 만들어내어 창조도시의 리더가 되고 있는 요코하마 시, 중공업도시에서 모노즈쿠리혼신의 힘을 다해 최고의 제품만들기와 문화창조 도시로 전환을 꾀하고 있는 기타큐슈 시, 그리고 아시아를 향해 창조도시의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후쿠오카 시의 실천모습을 각각의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지자체 정책담당자와 경험자의 손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사사키 마사유키
저자 사사키 마사유키(佐?木雅幸)(오사카 시립대학원 창조도시연구과 교수)
저자 가모 도시오(加茂利男)(리츠메이칸 대학 대학원 공무연구과 교수저자
저자 가이도 기요노부(海道淸信)(메이조 대학 도시정보학부 교수)
저자 고토 가즈코(後藤和子)(사이타마 대학 경제학부 교수, 국제문화경제학부 이사, 문화경제 학회 <일본> 이사, ?문화경제학? 편집장)
저자 데구치 마사유키(出口正之)(국립민족학박물관 문화자원연구센터 교수, 종합연구대학원대학 문화과학 연구과 교수)
저자 이이자사 사요코(飯笹佐代子)(종합연구개발기공(NIRA) 연구개발부 주임연구원)
저자 가츠미 히로미츠(勝見博光)(주식회사 케이오스 대표, 주식회사 글로벌믹스 대표)
저자 이마이 게이지(今井啓二)(삿포로 시 시민 마을만들기국 기획부 기획과장)
저자 반도 마유미(坂東眞弓)(종합연구개발기공(NIRA) 국제연구교류부 연구원)
저자 사카다 유이치(坂田裕一)(모리오카 시 브랜드 추진실장)
저자 시가노 게이이치(志賀野桂一)(센다이 시 기획시민국 문화스포츠 부장)
저자 노타 쿠니히로(野田邦弘)(돗토리 대학 지역학부 교수)
저자 나카모토 나루미(中本成美)(기타큐슈 시 기획정책실 주간(장래구상 담당과장))
저자 미즈마치 유키히로(水町博之)(후쿠오카 시 항만국 아일랜드 시티 유치촉진부 기획유치과장)

역자 : 이석현
중앙대학교 부교수 / 중앙대학교 예술문화연구원장
더나은도시디자인포럼 회장
사)한국색채학회 부회장
국토교통부 자문위원
서울시 도시디자인위원회 위원
경기도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위원 등 역임
저서로는,
공감의 도시 창조적 디자인
공감의 도시를 위한 커뮤니티디자인
공간디자인론
경관색채계획의 이론과 실천 등 다수

목차

시작하며 개정판 역자서문 초판 역자서문 제Ⅰ부 창조도시를 둘러싼 이론과 관리 제1장 세계도시와 창조도시 제2장 창조도시론의 계보와 일본에서의 전개 제3장 콤팩트 시티와 문화의 다양성 제4장 창조성의 동기와 도시정책 제5장 민간이 담당하는 공공의 가능성과 그 재원 제6장 다문화 지역정책과 지역재생 제7장 도시의 창조성을 파악한다 제Ⅱ부 정책실현의 현장에서 제8장 <삿포로> 중점전략과제-예술문화가 풍기는 거리를 실현하기 위해 ▣ 칼럼…YOSAKOI 소란 축제 제9장 <모리오카> 사람?문화?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생활문화 도시 제10장 <센다이> 음악의 도시, 연극의 도시, 그리고 ART 센다이를 향하여 ▣ 칼럼…도미다 팜 제11장 <요코하마> 도심의 역사적 건축물에 예술가가 모인다 제12장 <기타큐슈> 새로운 ‘모노즈쿠리 도시’를 향한 도전 ▣ 칼럼…현대미술센터 CCA 기타큐슈 제13장 <후쿠오카> 앞으로 도시기능으로서 예술의 가능성 ▣ 칼럼…뮤지엄 시티 프로젝트 제14장 참된 창조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창조도시’란, 시대에 앞서 선진적인 사상이 태어나는 도시, 기존관념을 부수는 혁신적인 기술이 개발되는 도시, 전위예술가가 모여 경쟁하며 혁신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도시의 모델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광역시를 중심으로 창조도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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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도시’란, 시대에 앞서 선진적인 사상이 태어나는 도시, 기존관념을 부수는 혁신적인 기술이 개발되는 도시, 전위예술가가 모여 경쟁하며 혁신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도시의 모델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광역시를 중심으로 창조도시를 향한 다양한 논의와 시도가 중?소규모의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또한, 관련학계와 연구기관, 기업에서도 창조도시에 관한 토론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의 배경에는, 지역의 경제를 중심으로 지방행정의 과열된 정책경쟁이 유사한 도시형태를 양산하고 지나친 관광화로 부작용을 나타내면서, 그에 대한 반성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시가 가진 창조적인 힘에서 지역을 재생시킬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절심함이 있을 것이다. 한편, 미국이나 유럽, 일본 도시의 표면적인 모방보다,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에서 주민의 창조력과 지역의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려 노력하고 있으며, 초기단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 도시환경에 적합한 창조적인 대안을 찾아나가고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창조도시에 대한 ‘과도한 지향’이 바람직한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 우선, 창조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대다수가 유사하고 추상적인 단순한 행정구호에 그치고 있는데, 그것은 창조도시의 방향과 정책수립 과정에서 행정과 추진주체의 의지만 표현되고 있을 뿐, 그 중심역할인 지역주민과 단체가 처한 구체적인 문제에 명확히 뿌리내리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창조도시라는 것 자체가 추상적인 개념이고, 무엇을 창조적이라고 할 것인가는 그것을 추진하는 지역과 장소가 창조적으로 대안을 고민해야만 하는 과제다. 창조도시는 지역민들이 가진 창조성을 이끌어내고 유형의 틀을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애정을 가지고 키워나갈 수 있는 지역의 힘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도시다. 이러한 사업은 중장기적으로, 시행착오를 통해 지역이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성과가 드러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하지만 한 행정 사이클한 지자체장의 임기기간 중 안에 그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발굴, 동의, 수립, 적용 등 반드시 거쳐야할 과정을 무시한 채 성과주의적 사업진행에 창조도시를 이용하려는 또 다른 문제점이 있다. 이 책에서 제시된 많은 사례가 새롭게 창조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지자체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많은 대립을 줄여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소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책에 제시된 외국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배워야 하는 것은 ‘결과의 외형’보다는 ‘기본적인 관점’과 ‘진행과정’이다. 이 책에 나오는 사례도시의 대부분은, 자신이 가진 창조적인 힘의 발굴, 다른 곳과 차별화된, 자신의 실정을 고려한 방향성을 찾고 그것의 장기적인 실행으로 정착시켜 나갔다는 공통된 원칙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가야 하며, 시작단계에서 중심역할은 누가 담당할 것인가. 어떤 사업을 먼저 시행해 나가야 하고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가도 이러한 실정에 기인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성공사례지만, 이들 도시의 대다수는 지금도 많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고,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해 쇠퇴하고 있는 곳도 적지 않다. 위기는 언제나 오며 과제는 산적해 있지만, 그러한 문제를 창조적으로 이겨나갈 힘이 있는가가 중요시되는 이유다. 따라서 창조도시는 항상 ‘진행형’이라고 할 수 있다. 21세기는 다양성의 시대이며 세계화의 시대다. 특정 그룹과 성향을 대변하는 정책으로는 이러한 시대조류에서 살아나갈 수 없다. 많은 선진국가와 도시가 다국적 문화를 표방하며 이들의 에너지로 도시의 미래상을 구상하고, 경쟁력 강한 도시문화를 구축해 가고 있다. 그러한 도시가 앞으로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가에도 답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본문에서도 다루어지고 있는 ‘포용력’, 즉 ‘배려’인 것이다. 사람들과 공간이 외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모으는 것이 사업의 시작단계에서 진행되어야 하는 것이다. 창조적인 도시를 만드는 것은 창조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이고, 이것은 창조적인 인재가 될 다양한 사람들이 활동할 무대를 만드는 것이다. 관광이 수단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목적이 되게 되면 또 다른 딜레마에 빠지게 되고, 기존의 도시자원을 훼손할 수 있다는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장기적으로 창조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훨씬 가능성 높은 투자이며, 그 후에 일어나는 문제는 다시 힘을 모아 해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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