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영화 속의 바이오 테크놀로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4쪽 | 규격外
ISBN-10 : 1185628185
ISBN-13 : 9791185628189
영화 속의 바이오 테크놀로지 중고
저자 박태현 | 출판사 글램북스
정가
13,000원
판매가
10,400원 [20%↓, 2,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5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4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 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 5점 만점에 5점 mill*** 2019.12.05
26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5 상태 양호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le*** 2019.11.24
24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cro5*** 2019.11.15
23 책 상태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1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과학과 대중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고 수업에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속에 나타난 생명공학에 대하여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바이오 정보를 담은 DNA의 역할과 바이오와 인간생활, 미래 세계, 바이오 융합기술과 상상의 바이오산물 5개의 주제로 구분해 구성했다. 또한 책 뒤편에는 영화와 관련된 바이오 기본 지식을 요약해 정리했다.

저자소개

저자 : 박태현
저자 박태현은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화학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0년 미국 퍼듀 대학교 화학공학과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어바인)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지냈다. 유학 이후 LG 바이오테크 연구소 선임연구원,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 교수, 미국 코넬 대학교 객원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및 바이오공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생물공학 분야의 대표적 국제 학술지인 《Enzyme and Microbial Technology》의 편집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허기술 대상인 세종대왕상을 비롯하여, Biotechnology and Bioprocess Engineering 기여상, 우수논문상, 우수기술연구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미국 화학회에서 출간된 『Biological Systems Engineering』을 비롯, 『생물공정공학』, 『미래를 들려주는 생물공학 이야기』, 『처음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 생명공학』 등이 있다. 과학과 대중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고 중고생과 일반시민을 위한 대중강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책은 과학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의 첫 성과물이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Ⅰ서문

머리말
프롤로그

1부 바이오 정보를 담고 있는 DNA
생물체의 모든 정보는 DNA에 담겨있다|쥬라기 공원
거미의 DNA가 몸속에 들어와 탄생한 스파이더맨|스파이더맨
DNA 변형으로 초능력을 얻은 사람들|엑스맨
인간 DNA와 외계인 DNA의 결합|스피시즈
러시아 공주의 진위를 밝혀주는 DNA 지문분석|아나스타샤
바이오 기본 지식 요약|바이오 정보를 담고 있는 DNA

2부 바이오와 인간생활
유전자 결함 때문에 버블 속에서 살아야 하는 소년|버블 보이
부모에게서 유전되는 혈액형|B형 남자친구
우수한 유전자를 가진 인간을 목적으로 탄생시킨 쌍둥이|트윈스
남자가 임신해 낳은 아기|쥬니어
이성을 유혹하는 향기|향수
성형수술의 극치, 얼굴 맞바꾸기|페이스 오프
바이오 기본 지식 요약|DNA 정보 이용 기술

3부 바이오와 미래 세계
내 신랑감의 유전자는 몇 점 자리?|가타카
거미의 슈퍼파워를 인간이 가질 수 있을까?|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인간복제가 자행되는 미래세계|6번째 날
인간 장기의 공급을 위해 만들어진 복제인간|아일랜드
거꾸로 가는 생체 시계, 미래에는 가능할까|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인간을 얼려서 보관하는 냉동인간|데몰리션맨
바이오 기본 지식 요약|바이오와 미래 세계

4부 바이오와 융합기술
스파이더맨과 대결하는 BT-IT-NT 융합기술|스파이더맨 2
뇌 전기 자극에 의한 급속한 지능 향상|론머맨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인간의 뇌와 컴퓨터|코드명 J
자신의 또 다른 자아와의 교감|아바타
인체 속의 세계를 누비는 초소형 잠수정|이너스페이스
인간의 몸과 연결하여 즐기는 가상현실 게임|엑시스텐즈
바이오 기본지식 요약|바이오와 융합기술

5부 상상의 바이오 산물들
인간을 모방하여 진화한 변종 곤충|미믹
화학물질 오염으로 거대하게 자란 거미 떼|프릭스
호르몬 섭취를 위해 인간의 뇌를 먹는 괴물|레릭
외계에서 떨어져 급격히 진화한 생물체|에볼루션
바이오 기본지식 요약|바이오 기술의 산업화

에필로그
참고문헌
참고영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화 같은 생명공학 이야기! 인간의 두뇌를 컴퓨터 저장장치처럼 쓸 수 있을까? 인간의 몸과 연결하여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다면? 나와 똑같이 생긴 복제 인간이 존재한다면? 얼굴을 서로 맞바꿀 수 있다면?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화 같은 생명공학 이야기!

인간의 두뇌를 컴퓨터 저장장치처럼 쓸 수 있을까?
인간의 몸과 연결하여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다면?
나와 똑같이 생긴 복제 인간이 존재한다면?
얼굴을 서로 맞바꿀 수 있다면?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가 과학과 대중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고 수업에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 속에 나타난 생명공학에 대하여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바이오 정보를 담은 DNA의 역할과 바이오와 인간생활, 미래 세계, 바이오 융합기술과 상상의 바이오산물 5개의 주제로 구분해 구성했다. 또한 책 뒤편에는 영화와 관련된 바이오 기본 지식을 요약해 정리했다.

DNA 지문, 유전자 재조합, 인간복제 등 다양한 생명공학 기본 지식들을 영화를 통해 설명한, 과학 교양서.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쥬라기 공원', '6번째 날', '가타카' 등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하는 공상과학영화들을 바탕으로 생명공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제시한다. 영화적 흥미와 과학적 지식의 경계를 허물는 저자의 글쓰기는 자칫 딱딱하게 받아들여지기 쉬운 생명공학의 여러 주제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본문은 영화 '쥬라기 공원'과 '아나스타샤'를 통해 DNA의 정체와 속성을 설명하고, '트윈스'와 '주니어'를 통해 염색체와 유전자에 대한 기본 지식을 파악하게 한다. 또한 '아일랜드'와 '6번째 날'과 같은 영화를 이야기하며 인간복제의 현 단계 기술을 알려주고 이와 관련한 윤리적 문제점들도 짚어보고 있다.

생명과학의 기본 원리와 생명과학을 응용한 기술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쉽게 풀이한 『영화 속의 바이오테크놀로지』를 통해 생명공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고, 생명공학에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현실 속의 영화 같은 생명공학 이야기


“임신이 가능한 남자가 있을까?” “인간의 두뇌를 컴퓨터 저장장치처럼 쓸 수 있을까?” “만약 나와 기억마저 똑같은 복제인간이 존재한다면?” “미래 사회에는 인간의 계급을 유전자가 결정하지 않을까?” 허무맹랑하다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생명공학과 관련해 누구나 한번쯤 가져볼 만한 질문들이고 영화 같은 일들이 현실이 된 오늘날 품어 볼 만한 질문들이다.
그리고 이러한 질문들은 늘 '쥬라기 공원Jurassic Park, 1993'을 비롯한 공상과학영화들의 흥미로운 소재, 도발적인 주제가 되어 왔다. 이 책은 오늘의 상식이자 교양인 DNA 지문, 유전자 재조합, 인간복제 등 다양한 생명공학 기본 지식들을 영화를 통해 설명한다.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박태현 교수는 무엇보다 과학과 대중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고 중고생과 일반시민을 위한 대중강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과학기술 앰배서더’라는 제도에 참여했던 저자는 영화라는 매체가 가진 힘과 매력을 절감했고 이를 수업에 활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원고를 집필했다. 이 책은 과학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의 첫 성과물인 셈이다.
우리는 이 책을 영화 보듯이 즐기며 생명공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생명공학이 우리 삶에 어떻게 관여하고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파악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생명공학의 전망을 탐색하고 사회적 윤리에 대한 자기만의 기준을 모색해 볼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어제의 공상이 오늘의 현실이 되다

호박 속에 갇힌 모기 속에서 혈액을 뽑아낸다. 혈액 속에서 공룡의 DNA를 추출한다. 이 DNA를 토대로 공룡의 DNA를 완성하고 공룡을 재현시킨다. 이처럼 영화 '쥬라기 공원'에 나타난 아이디어가 상상력만으로 빚어낸 황당한 이야기일까? 얼핏 불가능해 보이지만 많은 영화들이 과학에 발을 딛고 제작된다. '쥬라기 공원'과 같은 영화들이 마냥 허무맹랑하지 않은 것은 기발한 상상이 과학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늘날, 시베리아에서 발굴한 매머드 조직의 세포로부터 고대의 매머드를 재현시키려는 ‘매머드 복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매머드의 세포에서 DNA를 함유하고 있는 핵을 분리하여 코끼리의 난자에 주입한 후, 그 난자를 코끼리의 자궁에 착상시켜서 임신하게 함으로써 매머드를 재현한다는 것이다.
나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바이오테크놀로지 산업은 영화 속 상상을 속속들이 현실로 만들어 놓고 있다. 로저 스포티스우드가 연출하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주연을 맡은 영화 '6번째 날The 6th Day, 2000'에는 ‘리펫(Repet)’이라는 회사가 등장한다. ‘리펫’이란 말 그대로 죽은 애완견을 복제해 생전의 애완견과 똑같은 개를 선물하는 것이다. 이처럼 영화에서 보던 일이 현실이 되고 있다.
황우석 박사팀과 함께 애완견 복제 프로젝트에 성공한 미국의 바이오아트(BioArts)사는 ‘개 복제 경매’를 앞두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복제(Golden Clone Giveaway)’ 이벤트를 열어 2001년 9?11 당시 활발한 인명 구조 활동으로 ‘영웅’ 칭호를 받았던 구조견을 복제할 예정이다. 사실 이전에도 동물의 몸에서 떼어낸 세포로부터 그와 동일한 유전자를 갖는 동물을 복제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었다. 생식세포(정자와 난자)의 결합이 아닌 체세포(몸을 이루고 있는 일반세포)의 DNA정보를 이용하여 태어난 최초의 동물이 ‘돌리’이고 이제 동물복제가 산업 수준으로 발달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막대한 비용과 상업적 목적의 복제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이 있겠지만 생명공학 기술은 더욱 거침없이 진보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영국 하원은 최근 희귀병을 앓는 자녀의 치료를 위해, 질병 유전자가 없고 특정한 유전 형질을 지닌 정상적인 배아를 골라 ‘맞춤 아기(designer baby)'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구세주 형제(saviour siblings)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법안의 찬성론자들은 불치병 치료를 위해 불가피하단 입장이지만 원하는 유전자를 선택하도록 허용하면 지능이나 체력, 외모 등을 염두에 둔 아기들이 태어날 것이라며 우려도 만만치 않다.

이 같은 맞춤 아기는 앤드류 니콜의 영화 '가타카GATTACA, 1997'에서도 등장한다. '가타카'에 그려진 맞춤 아기 전성시대는 꽤나 우울한 풍경이다. 그 사회는 “현재의 인간들처럼 자연적으로 잉태되어 태어나는 불완전한 유전적 요소를 지닌 하류계층과 잉태되기 전에 잘 디자인되고 선별되어 유전적으로 결함이 없는 우수한 인자를 지니고 태어나는 상류계층”으로 분류된다.
저자는 이 같은 사회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면서도 ‘맞춤 아기’ 탄생의 배경 지식과 정보에 대한 설명도 놓치지 않는다. 인간 유전자 지도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인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성과를 바탕으로 각각의 유전자들의 기능과 역할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질병의 치료 및 예방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한 이러한 지식이 잘못 활용될 경우에 대해서는 왓슨의 견해를 빌려 자신의 의견으로 삼는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매우 사회적이고 서로를 돌보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유전자 세계로 모험을 떠날 때 우리의 앞날을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는 것이다. 인간성에 대한 신뢰와 낙관으로 유전자와 생명공학의 비밀을 풀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오늘의 영화를 통해 내일의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읽는다!

결국 우리는 '쥬라기 공원'이나 '6번째 날' 그리고 '가타카' 같은 영화들을 통해서 우리는 생명공학의 미래를 내다보게 된 셈이다. 또한 기발하면서도 현실과 무관하지 않은 영화들을 통해 생명공학과 관련한 미래 사회를 전망해볼 수도 있다. 이처럼 영화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끌어가는 이야기의 힘은 영화적 흥미와 과학적 지식의 경계를 허물어 버린다. 이 책의 장점은 여기에 있다. 무엇보다 호기심을 갖고 바이오테크놀로지 지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칫 딱딱하게 받아들여지기 쉬운 생명공학의 여러 주제들을 흥미롭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생명과학의 기본 원리와 생명과학을 응용한 기술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이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영화 '쥬라기 공원'과 '아나스타샤'를 통해 DNA의 정체와 속성에 대해 알게 되고, '트윈스'와 '주니어'를 통해 염색체와 유전자에 대한 기본 지식을 파악하게 된다. 또한 '아일랜드'와 '6번째 날'과 같은 영화들은 인간복제의 현 단계 기술을 알려주며 이와 관련한 윤리적 문제점들도 짚어보고 있다. 오늘의 상상을 내일의 현실로 만들어주는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친근한 영화를 통해 보다 실감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추천의 글|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우리의 생활에 밀착하여 미래의 과학기술 발전을 선도할 촉망받는 분야이다. 이 책은 생명공학이라는 과학기술과 영화라는 대중문화를 절묘하게 조화?융합시켜 영화적 호기심과 과학기술에 대한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이를 통해 바이오테크놀로지에 대한 기본 지식, 현재의 기술 상황, 실현가능한 미래 기술들을 영화 보듯이 흥미롭게 섭렵할 수 있을 것이다.
- 이현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21세기 인류의 현안은 과학기술과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 과학기술의 가치를 이해하고 과학적 소양을 가져야 변화의 흐름을 제대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DNA 지문, 유전자 재조합, 인간복제, 바이오 융합 등 자칫 딱딱하게 받아들여지기 쉬운 생명공학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내 우리에게 유용한 과학지식과 함께 바이오테크놀로지의 매력을 전해준다.
- 정윤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