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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BESTSELLER WORLDBOOK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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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쪽 | A5
ISBN-10 : 8973812106
ISBN-13 : 9788973812103
멋진 신세계(BESTSELLER WORLDBOOK 56) 중고
저자 올더스 헉슬리 | 역자 정홍택 | 출판사 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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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6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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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87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eyong*** 2019.12.06
586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right*** 2019.11.28
585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16
584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16
583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ch9*** 2019.11.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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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월드북스 56번째 시리즈,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인간의 감성은 사라지고 문명의 발달로 인한 안락과 획일성만 남은 <멋진 신세계>. 그 유토피아의 환상이 빚어낸 미래 사회의 비극!

저자소개

목차


.멋진 신세계 ... 8

.작가와 작품해설 ... 341

.작가 연보 ... 347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송윤주 님 2006.10.27

    멋진신세계|'친구'라는 것의 주된 기능 중의 하나란 바로 우리가 적에게 가해야 할 고통을 자기가 대신 받아 주는 것이다.

회원리뷰

  • BRAVE NEW WORLD   먼저 올더스 헉슬리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음을 말하겠다. 이 책은 1930...
    BRAVE NEW WORLD
     
    먼저 올더스 헉슬리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음을 말하겠다. 이 책은 1930년대에 쓰였고, 조지 오웰의 "1984"와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지만 "1984"보다 일찍 쓰였다. 그러니 인간 사회를 비판하는 '멋진 신세계'를 상세히 묘사한 그의 상상력에 혀를 내둘렀다.

    영국의 산업혁명은 인간에게 편리함을 안겨주었다는 기술적 측면에 그치지 않았던 것 같다. 산업 혁명의 결과 도구화된 인간의 모습을 우스꽝스럽게 그린 "모던 타임즈"와 같은 영화도 있고 "멋진 신세계", "1984"와 같이 산업 혁명으로 야기된 인간 사회의 모습을 비판하는 문학 작품도 있다. 그 중에서도 "멋진 신세계"는 포드 기원력까지 사용하면서 포드와 산업혁명이 이 소설의 시발점에 있음을 명료하게 보여주고 있다.

    부모와 출산이 혐오스러운 것으로 변질되고, 인간은 철저히 계급으로 구분되어 각자 자신의 계급에 적합한 인간형에 맞게 키워진다. 모든 사람들의 외모는 똑같고 각자의 정체성이란 것은 없다. 올더스 헉슬리의 상상은 인간 사회에 있을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향했던 것 같다. 혹은 이렇게 극단적인 반유토피아적 사회를 보여줌으로써 현재의 사회에 경각심을 불러오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그가 어떤 의도였든지 간에 이 소설은 상당히 충격적이고 기분을 언짢게 만든다. 지금의 우리에겐 도무지 이런 사회가 가당키나 한 것인지 의문스럽고, 현재의 인간 사회 모습을 '야만인'으로 치부해버린 탓에 졸지에 우리가 미개한 존재로 전락한 것같은 기분마저 든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은 '멋진 신세계'이지만 역설적으로 전혀 멋지지 않은 끔찍하고 잔혹한 세계를 묘사하고 있을 뿐이다. 게다가 책 속에서 언급되다시피 '멋진 신세계'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등장하는 대사인 것이 아이러니하다. 제목을 참 잘 지은 것 같다.

    오웰의 "1984"는 1984년이 이미 지나가 버렸기 때문에 오웰이 지나친 상상을 했던 것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는 시간적 배경이 2500년이라 다소 염려스럽기는 하다. 설마 그 때가 된다고 해서 이런 식의 끔찍한 신세계가 펼쳐지진 않겠지?

     
  • 밝은 디스토피아의 세계 | gi**k2 | 2010.10.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올더스 헉슬리의 작품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는 바가 없었다.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최근 케이블TV에서 상영한 이퀼...

      올더스 헉슬리의 작품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는 바가 없었다.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최근 케이블TV에서 상영한 이퀼리브리엄이라는 영화가 머리를 맴돌았다. 두 개의 작품이 그리는 세계의 모습은 완전히 상반된 것이지만 그 사회들이 모두 인간성의 건조화를 가져오는 사회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퀼리브리엄의 미래사회가 쟂빛의 어두움을 묘사하고 있고 그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 반대되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처형하는 잔인함을 갖고 있는 사회로 묘사되고 있는데 반해서, <멋진 신세계>에서는 아예 그런 사람들을 야만인이라는 이름으로 특정 구역으로 몰아넣고 기본적으로 사회속에서 분리시키는 사회이다. 그래서 외형적으로는 <멋진 신세계>의 사회는 밝은 모습을 갖고 있다. 사람들도 특별히 나이들지 않고 비교적 젊게 살수 있으며, 출생의 순간부터 자기의 사회적 지위와 역할이 결정되어 있어서 그 사회에서 요구하는 계급에 걸맞는 삶을 살도록 규정지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지 않는다. 조금의 걱정이나 근심도 소마라는 약을 먹음으로써 해소되는 사회로 그려지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각각의 구별된 사회계급이 존재하고 그 계급은 태생부터 구분된다고 하는 점에서 인도의 카스트제도를 연상시킨다. 작가가 영국출신이어서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인도사회의 계급제도를 자신이 그리는 이상세계의 사회모델로 채용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 이 책에서는 가족제도나 성적 규율, 그리고 종교 등 현대 인류사회가 보편적으로 이루고 있는 가치들을 우리 사회를 파괴시키는 원인들로 규정하고 있다. 그래서 <멋진 신세계>에서는 가족은 해체되어 있고(아이들은 부모를 통해서가 아니라 연구소(?)에서 태어난다), 성적인 규율도 없이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중요한 사회이다. 또한 종교도 해체되어 새로운 <멋진 신세계>의 종교만이 남아있고, 기존의 교회가 나이트클럽으로 바뀌어 있는 형식으로 해체하고 있다.

       작가가 정말 현재 사회르 해체하고 싶은 이상을 갖고 있었는지는 확인할 바 없다. 그러나 인간의 의지를 갖고 다른 사람들의 인권이나 자유로운 상상력을 제한하려고 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일정한 시점까지는 이러한 제약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모르나 결국에는 사회 전체가 무기력증에 빠지고 말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의 운명을 생각하고 개척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을 부여받은 존재이다. 따라서 다른 외적인 제약을 통한 규제가 또다른 반발을 불러일으키게 되지 않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쟂빛의 유토피아만이 아니라 밝은 색깔의 유토피아라고 하더라도 인간성이 배제된 그런 사회는 결국 디스토피아의 세계로 인식된다. 그런 사회에서 살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다.

  •  존은 마치 린다가 헛된 꿈과 저속한 옛 기억 속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것처럼 그녀의 힘없는 손을 세...

     존은 마치 린다가 헛된 꿈과 저속한 옛 기억 속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것처럼 그녀의 힘없는 손을 세게 쥐었다. 이 소름 끼치는 현실, 그러면서 동시에 숭고한 현실로 말이다. (269)

     

     「하지만 저는 편안하고 안락한 것이 싫어요. 저는 신과 시의 진정한 위험과 자유와 선과 죄를 원합니다.」

     「그럼 자네는 사실상 불행한 권리를 원하는 셈이군.」

     「그래도 좋습니다. 그래요, 전 불행한 권리를 원하는 셈이죠.」

     「물론 늙고 추하고 성 불능의 권리를 원하는 것도 당연하고 말이야. 어디 그 뿐인가? 게다가 매독과 암에 걸리는 권리도 원한단 말이지. 먹을 것은 없어지고 이가 들끓고 미래에 일어나게 될 일을 끊임없이 걱정하고 장티푸스에 걸리고 말할 수 없는 각종 고통으로 고통 받게 되는 그런 권리도 원하는 셈이지.」

     그들 사이에 잠시 동안 침묵이 흘렀다.

     「네, 좋습니다. 전 그런 것들을 원하고 있습니다.」 (315)

     

     

     


     

    중부 런던 인공 부화·조건 반사 연구소. 세계 국가 표어 <공유·주체성·안정>이 걸려있는 연구소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A.F. 632년(A.F.는 포드사의 T형 모델차가 발명된 1908년을 기준으로 하는 가상의 시대 구분이다.)의 이야기, 지금의 시대 구분으로 따지자면 2540년의 이야기이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다섯 가지 계급으로 구분된다. 알파, 베타, 감마, 델타, 입실론. 계급들은 그 안에서도 알파 플러스라던가 델타 마이너스 마이너스 식으로 더 세부적으로 구분된다. 철저하게 구분된 계급들은 계급에 주어진 일을 한다. 알파 계급들은 명석한 머리를 지니고 연구소의 소장과 같은 중추 임무를 맡게 되고 입실론 계급들은 단순 노동 업무를 맡는다. 이런 계급은 태어날 때부터 생긴다. 하지만 태어난다는 표현이 맞는 진 모르겠다. 이들은 태어난다기보단 부화되는 것이기에. 이들에겐 '어머니'라는 단어는 들으면 인상을 찌푸리게 되는 불쾌한 단어일 뿐이다. 이 시대의 사람들은 보카노프스키 과정을 통해서 부화되는데, 이는 하나의 수정란을 무한히 분할시켜 무수한 쌍둥이들을 얻게 되는 과정이다. 부화 과정 중에 낮은 계급, 즉 입실론이나 델타 계급들은 일부러 알코올을 주입시키거나 산소를 부족하게 만들어 뇌의 형성을 저하시킨다. 그리고 태어난 이후로는 수면학습으로 조건반사 훈련을 받는다. 자신의 계급은 당연한 것이고 다른 계급으로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는 내용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조건 반사화 된 사람들은, 우리의 눈으로 보기에 엄청나게 통제되고 답답해 보이는 현실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이 <멋진 신세계>라는 작품은 이런 미래의 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모든 것이 통제되고 계획된, 그래서 모두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취미를 갖는. 이런 미래가 우리가 꿈꾸고 있는 미래일까?

     

    이 작품 속에서도 우리의 현재 모습을 닮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야만인 보호 구역' 안에서.

     

    린다는 야만인 보호구역에 살고 있지만 원래 그 신세계에서 태어나 어쩌다 야만인 보호구역으로 오게 된 경우였다. 그리고 그녀의 아들 존. 존은 그 구역에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어머니에게 글을 배웠고 우연히 얻게 된 셰익스피어의 전집을 읽고 그 안에 담긴 말들을 머릿속에, 가슴 속에 담고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들이 이 <멋진 신세계>에 오게 되고 그 뒷이야기들이 펼쳐진다.

     

    그들은 동경하던 그 신세계에서 행복했을까? 그런 건 읽어 보지 않고도, 대략적인 그 신세계의 모습만 그려봐도 누구나 공통된 답을 얻을 수 있다. 그런 멋지기는커녕 통제받고 억압받는 그런 현실 속에선 그 누구도 행복해할 순 없을 것이다. 존의 표현만큼이나 그 세계는 숭고하긴 할지라도 동시에 소름 끼치는 현실이기에.

     

    물론 이 이야기는 가상의 세계로 많은 면에서 과장된 면이 많다. 하지만 이 세계에서 보이는 면모를 요즘의 TV 속 뉴스에서, 사람들의 이야기 가운데서 조금씩 엿볼 수 있다는 게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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