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945-2000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8쪽 | A5
ISBN-10 : 8958622245
ISBN-13 : 9788958622246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945-2000 중고
저자 임석재 | 출판사 휴머니스트
정가
19,000원
판매가
7,000원 [63%↓, 12,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8년 3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7,100원 [10%↓, 1,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08년1쇄,책상태좋습니다 노-2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4 책도 깨끗하고 가격도 저렴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inty2*** 2019.12.10
253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pdhks0*** 2019.12.09
252 빨리 도착했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shleyk*** 2019.12.05
251 빠른 배송 새책.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kgb8*** 2019.12.04
250 책상태가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es*** 2019.12.0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건축과 미술의 만남
건축을 알면 미술이 보이고, 미술을 알면 건축이 새롭게 보인다!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시리즈는 건축사학자인 임석재 교수가 건축과 미술을 함께 놓고 그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건축과 미술 사이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관찰, 건축과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두 장르 사이의 연관성과 차이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시각 예술 전반으로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도와준다.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945-2000』은 20세기 후반부, 즉 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현대까지의 건축과 미술의 관계를 다루었다. 건축과 미술로 짝을 이룬 총 20개, 40개의 건축가와 미술가를 통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현대예술 흐름의 전반을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독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사조, 개념, 작가, 작품의 모습’ 등 여러 면에서 유사성을 강하게 보이는 예를 쌍으로 대응시켰다. 사조가 갖는 시대적 의미와 사조가 추구했던 예술적 고민, 문명에 대해 가졌던 사조의 입장, 대표적 경향, 대표 예술가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건축과 미술의 비교를 통해 건축과 미술에 대한 각각의 이해를 높이면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세기 예술 흐름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할 수 있으면서, 더불어 서양 문명 전체에 대한 개념도 넓힐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임석재 1961년생.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건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를 신설하면서 1호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전공 분야는 건축역사 및 이론으로 지금까지 총 32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동서양의 전통과 현대의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현실 문제에 대한 문명비판 차원의 접근도 병행하고 있다. 학문연구 자체를 최종 목표로 생각하고 있지만 공부한 내용을 실제 작품에 응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추상과 감흥-빈 아르누보 건축》(문예마당), 《미니멀리즘과 상대주의 공간》(시공사), 《우리 옛 건축과 서양건축의 만남》(대원사), 《서양건축사1~5》(북하우스), 《한국 전통건축과 동양사상》(북하우스), 《건축 우리의 자화상》(인물과 사상), 《서울, 골목길 풍경》(북하우스) 등이 있다.

“지금 나는 건축역사학자로서 둘 사이의 연관성에 의존해서 생각해보려 한다. 물론 아무리 해석의 관점에서 건축과 미술의 유사성이 높다고 해도 둘이 완전히 같은 것은 아니다. 큰 차이점도 있다. 나는 둘 사이의 비슷함과 차이를 종합적으로 살펴서 건축이나 미술을 단독으로만 접근했을 때 못 보던 것들을 찾아내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목차

■ 지은이의 말

1장 탈 모더니즘과 모더니즘 재해석
01 아르브뤼․신야수주의, 비합리적이고 추한 것도 인간 본성이다
뒤뷔페의 〈작은 숲〉| 스미드슨 부부의 도구 주택| 사르트르의 생각
02 추상표현주의, 미국다운 예술 양식의 창조
미국적 상황|고키의 〈쟁기와 노래〉|폴록의 드리핑 기법|니마이어의 〈상파울루 400주년 기념박람회 전시관〉
03 후기 모더니즘, 광택 추상과 색채 추상
페이의 〈차이나 뱅크〉|후기 회화적 추상|놀런드의 〈땅거미〉
04 네오 모더니즘, 대중과 소비미학의 시대
그레이브스의 〈스나이더만 하우스〉|건축과 미술의 장르적 속성 |멘디니의 〈시간 속에 살기〉|

2장 소비사회와 대중주의
05 팝아트, 현실 그 자체가 예술적 생성력
소비산업사회|웨셀만의 〈정물 #25〉|홀라인의 〈오스트리아 여행사 본사〉|대중적 현실
06 포스트모더니즘, 엘리트주의에 반대한다
벤투리의 〈런던 국립미술관 세인즈베리 윙〉|알링턴의 〈점감하는 미론의 원반 던지는 사람〉|고전의 차용

3장 요소와 단위
07 아르테 포베라, 가난한 자들의 미학
재료미학|헤르조그․드 뫼롱의 〈내파 계곡의 도미누스 포도주 양조장〉|메르츠의 〈희미한 빛〉
08 개념미술, 인식과 심미를 버리고 오직 개념만으로
새로운 예술 세계|베허 부부의 〈나선식 탑〉|웅거스의 〈마르부르크 리터가 개발〉
09 미니멀리즘, 최소한의 단계까지 단순화하다
미니멀리즘의 경향|터렐의 〈천공-여명〉| 바에사의 〈투레가노 하우스〉

4장 캔버스를 박차고
10. 환경미술, 캔버스를 박차고 나온 예술운동
환경과의 쌍방향 교류|뷔렌의 〈위하여〉|슈퍼 스튜디오의 〈연속적 기념비, 뉴욕 침공, 뉴욕, 뉴욕〉
11. 참여미술, 탈식민주의, 탈엘리트주의
파시의 〈뉴 그루나 마을〉|생팔의 〈그녀〉|관람객의 참여
12. 공공미술, 도시 속의 시각예술
보이스의 〈7,000그루의 참나무를 위한 현무암 기둥〉|훈데르트바서의 〈훈데르트바서 하우스〉|강한 정치적 목적

5장 규칙의 안과 밖
13 상대주의, 혼잡성과 미로 속의 질서
상대주의 공간운동|쿨하스의 〈주시외 도서관〉|콩스탕의 〈음악당 헌정 시가〉
14 시리얼 아트, 동일성의 반복, 다양성의 차이
르위트의 〈11번 구조〉|구조주의 건축|헤르츠버거의 〈센트럴 비히어 본사 사옥〉
15 하이테크 건축, 조각을 건축 속으로
로저스의 〈PA 기술 실험실〉| 구조미학|카로의 〈엠마 이후〉

6장 1980년대와 신주관주의
16 해체주의, 체계를 해체하라!
건축에서의 해체|게리의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미술에서의 해체| 스텔라의 〈천막길〉|
17 신표현주의, 포스트모더니즘의 절정
키퍼의 〈실내〉|독일다움의 역사적 재해석|도메니히의 〈젠트랄스파르카제〉|

7장 대지와 테크놀로지
18 대지미술, 예술을 자연 한가운데 놓다
롱의 〈개간지-호가르에서 6일간 걷기〉|생태건축|솔레리의 〈대지 주택〉
19 원시주의,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예술적 모티프를 얻다
서구 우월적 시각?|카라반의 〈네게브 기념비〉|아브라함의 〈지혜의 탑〉| 기념비주의
20. 미디어 아트, 새로운 예술을 창조하는 다감각예술
레빈의 〈너 자신을 팔아라〉|우스터휘스어소시에이츠의 〈트랜스포츠〉|테크놀로지

책 속으로

입체파적 세계관이 가장 집약적이고 완성도 높게 나타난 것은 피카소, 브라크(Georges Braque), 그리스(Juan Gris) 등이 중심이 된 회화였다. 입체파의 상대성은 시간과 공간 사이의 관계를 설정하는 문제에서 출발했다. 이 주제는 장르에 ...

[책 속으로 더 보기]

입체파적 세계관이 가장 집약적이고 완성도 높게 나타난 것은 피카소, 브라크(Georges Braque), 그리스(Juan Gris) 등이 중심이 된 회화였다. 입체파의 상대성은 시간과 공간 사이의 관계를 설정하는 문제에서 출발했다. 이 주제는 장르에 따라 다양하게 구체화되었는데 핵심은 우주, 인간, 사물의 존재상태가 ‘시간과 공간의 상호 작용에 의한 연속적이고 유동적 변화’라는 것이었다. 이전까지 절대주의 세계관에서는 시간과 공간이 별도로 작동하는 것으로 이해했으며, 그 결과 시간과 공간은 어느 한순간의 정지된 상태로만 인식되었다. 건축과 미술 등 예술에서도 예술가들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시간과 공간의 존재상태를 특정 순간에 한 가지 상태로 고정된 장면으로 제시했다. 인체에 대한 이상미(ideal beauty)의 탐구나 건축의 도리스식-이오니아식-코린트식의 3대 양식이 이에 해당된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과와 베르그송의 다질성은 입체파적 상대성의 과학적․철학적 배경을 이루었다. 아인슈타인은 한 물체의 상태가 그 물체 하나에 국한된 절대적 조건의 결과가 아니라 주변 상황과의 상대적 관계의 결과라는 상대성 이론을 주장했다. 속도를 예로 들면, 속도는 주체와 객체 사이의 관계 문제로 일반화시킬 수 있다. 객체로서 한 물체의 속도는 그것을 바라보는 주체인 나의 속도와의 상대적 작용의 결과라는 의미이다. 이런 개념은 속도 같은 물리적 조건을 넘어서서 심리, 시각작용, 사상 등 여러 종류의 정신 작용으로 확장시킬 수 있다.
―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890~1940》 본문 91~92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임석재는 건축과 미술의 비교를 통해 이전에 못 보던 것들을 보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그 목적은 세 가지이다. 첫째, 건축과 미술 각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건축을 알고 나면 미술이, 반대로 미술을 알고 나면 건축이 분명 새롭게 보일 수 있다. 건축...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임석재는 건축과 미술의 비교를 통해 이전에 못 보던 것들을 보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그 목적은 세 가지이다. 첫째, 건축과 미술 각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건축을 알고 나면 미술이, 반대로 미술을 알고 나면 건축이 분명 새롭게 보일 수 있다. 건축 자체만 알 경우 건축에 대해서 볼 수 있는 것과는 다른 차원이 보일 수 있다는 얘기이다. 건축을 잘 알기 위해서는 건축 자체에 대해 심도 있게 들어가는 방법이 있는 반면 타 장르와의 비교-융합 연구를 통해 지평을 넓히고 해석 각도를 다양화시킬 수 있는데 미술은 이를 위해 매우 유용한 장르이다. 미술을 잘 알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둘째, 20세기 예술 흐름 전반에 대해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할 수 있다. 두 장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봄으로써 20세기 시각 조형예술 전반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접근은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유용한 방법론 가운데 하나이다. 거시적 시각을 가짐으로써 각 장르를 새롭게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건축과 미술에 대한 폐쇄적 정의와 좁은 경계를 허물고 장르 구별을 뛰어넘은 조형현상 전체를 볼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두 과정을 통해 궁극적으로 20세기 서양 문명 전체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고자 한다. 철학이나 사회학 등 전통적인 인문사회 사상은 물론이고 정치와 경제, 자연과학과 공학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하는 연구과 고민의 대부분은 사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기계문명의 의미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그리고 그런 기계문명 속에서 인간의 정신활동과 존재적 의미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에 모아지고 있다. 건축과 미술은 매개의 생생함과 결과물의 구체성 등으로 인해 이런 정의를 내려서 표현하는 데 가장 유용한 장르일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건축과 미술의 관계에 대한 책이다. 미술과 건축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라고 작자는 설명한다. 다만 미술이나 건축 전공자가 아...

    건축과 미술의 관계에 대한 책이다.

    미술과 건축은 서로 보완적인 관계라고 작자는 설명한다.

    다만 미술이나 건축 전공자가 아닌사람이 보기에는 너무 설명이

    어렵다. 사실주의,해체주의,추상주의 등등.. 여러 전문용어가

    등장하며 설명또한 따라가기 힘들었다.

    일반인들이 처음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해설이 친절하고

    사진또한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