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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낭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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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 146*205*25mm
ISBN-10 : 1189469669
ISBN-13 : 9791189469665
노골적인 낭만 여행 중고
저자 김산환 | 출판사 꿈의지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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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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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잘받아보았구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sc***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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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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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 꿈의지도 김산환 대표의 삶과 여행, 그리고 음악이 녹아 있는 여행 에세이. 30여 년간 세상을 여행하며 만난 잊을 수 없는 스물두 곳! 생의 기쁨과 슬픔을 추억하게 했던 그날의 기억을 글과 사진에 담았다. 풍경 속으로 더욱 깊게 빠져들게 했던, 낯선 여행지에서 따뜻한 동행이 되었던 노래도 함께 들려준다. 풍경 위에 음악을 얹고, 여행과 삶을 포개놓는 일! 여행자가 꿈꾸는 ‘노골적인’ 낭만 여행은 바로 이런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산환
언제나 지구의 끝, 혹은 마음에서 가장 먼 곳을 갈망했다. 사람의 일생도 먼 우주에서 지구별로 떠나온 여행이라 믿으며, 그 시원을 향한 동경을 안고 산다. 요즘은 자전거와 스키, 캠핑처럼 온몸으로 느끼는 여행에 탐닉하고 있다. 도서출판 꿈의지도 대표를 맡고 있으며, 저서로 〈낯선 세상 속으로 행복한 여행 떠나기〉, 〈배낭 하나에 담아온 여행〉, 〈나는 알래스카를 여행한다〉, 〈안녕, 체〉, 〈걷는 것이 쉬는 것이다〉, 〈당신에게, 캠핑〉, 〈오토캠핑 바이블〉, 〈캐나다 로키 홀리데이〉 등이 있다.

목차

캘리포니아ㆍ CALIFORNIA
012 지상에서 천국으로 가는 바다
태평양, 끝없는 바다를 향한 염원·캘리포니아 드림·중경상림·101번 하이웨이·바리케이드·
Hotel California
-California Dreaming by The Mamas & The Papas
-Hotel California by Eagles

홋카이도ㆍ HOKKAIDO
028 오겡끼데스까 청춘이여!
오타루의 기차역처럼·설국·영혼의 무게·러브 레터·Winter Story
-A Winter Story by Yuhki Kuramoto

포 코너ㆍ FOUR CORNNER
040 한 줌 먼지가 되어
소실점·밑도 끝도 없는·황야가 붉은 이유·나는 사라질 것이다·영혼을 깨우는 하모니카
-Dust in the Wind by Kansas

라스베이거스ㆍ LAS VEGAS
054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욕망을 위하여·영원한 사랑·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Angel Eyes by Sting

네바다ㆍ NEVADA
064 이토록 무료한, 이토록 깊은 상실
길 위에서·저마다의 바그다드 카페
-I’m Calling You by Jevetta Steele

캐네디언 로키ㆍ CANADIAN ROCKY
072 마지막 크리스마스의 추억
다시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며·그게 부럽다·눈이 나리네·밴프를 거닐다
-Last Christmas by Wham

모스크바ㆍ MOSCOW
084 모스크바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그해 여름 모스크바·그날을 기억하니?·겨울 모스크바·Wind of Change
-Wind of Change by Scorpions

보르도ㆍ BORDEAUX
098 신의 물방울을 만나러 가는 시간
보르도에서 새벽 산책·올드 보르도의 골목 카페·와인을 탐하는 시간·기억을 담는 코르크 마개·내가 꿈꾸는 여행·아! 샤또 마고·Summer Wine
-Summer Wine by Ville Valo & Natalia Avelon

밴쿠버ㆍ VANCOUVER
120 내 인생의 화양연화
잉글리시 베이에서 그들처럼·생의 절정을 향한 축포·가을이 오고·머물
수 없는 사람들
-Fireworks by Katy Perry

홍콩ㆍ HONG KONG
134 굿바이, 장국영 우리들의 영원한 영웅
나를 열망케 한 친구여·영웅본색·장국영, 그가 떠나다·홍콩의 밤
-Dong Nin Ching by Cheung Kwok Wing

남아프리카ㆍ SOUTH AFRICA
146 블루 트레인을 타다
케이프타운역 24번 플랫폼·AM 11시·AM 3시 10분·PM 6시 45분·PM 10시·AM 5시 09분·PM 1시
-Blue Train by John Coltrane

알래스카ㆍ ALASKA
162 백야, 푸른 빛을 향한 갈망
백야, 그리고 불면증·연어의 꿈·알래스카
-Cold Wind Blowing by Maximilian Hecker

미얀마ㆍ MYANMAR
174 가도 가도 끝없는 만달레이 가는 길
몰입·꼰 파는 남자·바고강 풍경·작은 배려·이토록 깊은 기원·불경의 바다·불탑의 비밀·이번 생은 스쳐 지나는 에피소드·만달레이 가는 길
-The Road to Mandalay by Robbie Williams

밀라노ㆍ MILANO
194 기차는 8시에 떠나네
밀란, 혹은 밀라노·기차에 대하여·기차, 슬픔의 안단테
-To Treno Fevgi Stis Okto by Agnes Baltsa

바르셀로나ㆍ BARCELONA
204 환희를 노래하라 오! 바르셀로나
호텔 트레인·여기는 지중해 어디쯤·노천카페·바르셀로나
-Barcelona by Fred Mercury

뉴멕시코ㆍ NEW MEXICO
216 그 시절은 이름도 없고 알려지지도 않고
그 시절은 이름도 없고·인디언 멸망사
-Peace and Power by Joanne Shenandoah
-Indian Reservation by The Raiders

아리조나ㆍ ARIZONA
228 석양의 무법자 마초들의 고독한 휘파람
선인장의 꿈·독을 품다·마초들의 전성시대·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by Ennio Morricone

칸쿤ㆍ CANCUN
242 일곱 빛깔 무지개 너머, 푸른 꿈 너머
코로나 맥주가 필요한 시간·What a Wonderful World·일곱 빛깔 무지개·Over the Rainbow
-What a Wonderful World by Louis Armstrong
-Over the Rainbow by Israel Kamakawiwo’ole

쿠바ㆍ CUBA
254 안녕, 체! 나의 영원한 동행
사랑니를 앓다·향수를 팔다·체 게바라를 만나다·춤은, 노래는 본능·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Dos Gardenias by Buena Vista Social Club

실크로드ㆍ SILKROAD
274 마음의 여로旅路, 실크로드
신기루, 오아시스를 향한 근원적 갈망·경계를 넘어·진심인 남자, 반만 마음을 연 여자·서른 즈음에
-Caravansary by Kitaro

카파도키아ㆍ CAPPADOCIA
292 가장 경건하고 성스러운 지구별에서
카파도키아로 가는 먼 길·세마댄스·구름처럼 풍선처럼 날다·바위가 들려준 거룩한 찬송가
-G?l?mcan by Ahu Saglam

보홀ㆍ BOHOL
304 문득 어른이 된 사람들을 위한 위로
어느 날 문득·1만 7,107개의 섬 가운데 하나·우기의 수상파티·아낙Anak
-Anak by Freddie Aguilar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낯선 장소와 잊을 수 없는 사진 한 장, 그리고 뜨겁고 진한 노래 한 곡…. 여행의 낭만을 노골적으로 권하는 여행 에세이! 어느 하늘 아래서든 아직도 여행을 꿈꾸고 있는 사람에게 전하는 선물! 오래 여행한 사람의 발은 다 기억하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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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장소와 잊을 수 없는 사진 한 장, 그리고 뜨겁고 진한 노래 한 곡….
여행의 낭만을 노골적으로 권하는 여행 에세이!
어느 하늘 아래서든 아직도 여행을 꿈꾸고 있는 사람에게 전하는 선물!

오래 여행한 사람의 발은 다 기억하고 있을까? 자신이 지나온 길들을, 그 설레고 낯설고 두렵던 여행의 순간들을. 오랜 꿈이었던 캘리포니아에 닿았을 때, 산타 바버라 해변에서 품었던 바람을 아직 기억할까? 밤새 내리던 눈이 아침까지도 쉼 없이 내리던 홋카이도의 깊은 산골과 아무도 없는 텅 빈 오타루의 기차역을, 밴프의 사랑과 모스크바의 눈물과 수즈달의 소녀들을 잊지 않았을까? 알래스카에서, 뉴멕시코의 흰모래 사막에서, 미얀마의 들녘에서, 쿠바에서, 실크로드에서, 보르도에서, 카파도키아에서 여행자가 두 발로 걷고 또 걸으며 만난 숱한 사연과 지구의 풍경들은 아직 그곳에 그대로 있을까?

“백 년 동안 와인의 향기를 간직하게 해주는 코르크 마개처럼 기억이 빠져나가는 출구를 밀봉해줄 무엇이 있다면, 백 년 동안 살아온 흔적을 고스란히 기억할 수 있다면.”

사랑했던 날들, 여행했던 날들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는 우리의 바람은 헛된 꿈은 아니다.

“우리에게 시간은 손님처럼 왔다 가고 당신과의 인연이 유성처럼 짧았다 해도 그 기억은 영원한 거야”

작가의 이 한마디가 위로가 된다. 십 년, 이십 년, 삼십 년. 세월이 바람처럼 흐른다 해도 지난날 온몸으로 만났던 세상은 늘 그 짧았던 인연을 기억하면서 한결같이 그곳에 머물러 있을 거라고, 작가는 말한다. 아니 설령 깎이고 부서지고 마모되어 닳아 없어진다고 해도, 마음에서 지워버리지 않는 한 기억은 이어질 거라 믿는다. 사라지지 않아도, 사라진다고 해도 다 괜찮다. 내가 그곳에 갔었고, 만났고, 보았던 순간들은 사진으로 노래로 추억으로 남았으니까. 내가 아직 너를 기억해. 이곳에 왔던 그날의 너를. 어디선가 전설처럼, 유언처럼 바람이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여행자는 누구나 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가 여행을 떠나는 이유

화려한 중심에 서 있는 여행자는 없다. 여행자는 어디서든 외롭고 춥고 가난하고 구석진 곳에 서 있다. 작가의 DNA에는 여행자의 정체성이 뼛속 깊이 새겨진 듯하다. 어딘가로 멀리 떠나는 기차 소리를 들으며 자란 어린 시절부터, 난생처음 아버지 손을 꼭 잡고 기차를 탔던 일곱 살 시절부터 여행자로서의 유전자가 발현된 듯하다.

“어른이 되면 지구의 어느 도시까지 가는 먼먼 기차를 탈 거라고, 그때도 지금처럼 조금은 허전하고 조금은 쓸쓸하게 홀로 기차를 기다릴 거라고.”

무사히 어른이 되어, 소년은 마침내 꿈에 이르렀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블루 트레인 기차를 타고 아주 멀리 떠났다. 세상 밖으로 나가 더 거칠고 넓은 바다를 만났다. 자신이 가고자 했던 길을 멈추지 않고 걸었다. 그리고 그 길 끝에서 어른이 된 소년은 말한다.

“먼먼 길을 돌다 보면 숱하게 찾아 헤맸던 파랑새를 마침내 처음자리에서 만나듯
길은 언제나 제자리로 돌아오기 마련이다. 멀리 떠날수록 우리는 조금 더 처음에 가까워진다.”
-131p 〈머물 수 없는 사람들〉

다시 돌아오기 위해 떠나고, 멀리 떠날수록 처음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청춘은 어느새 저만치 저물고 인생의 절반이 사라져 있다. 사라져버린 시간을 뒤돌아보며 그는 고백한다.

“오타루항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의 골목을 걷다가 처마 밑에 걸어놓은 연어를 봤다. 해풍에 단단히 말랐는데도 몸에서 윤이 난다. 태평양 심연을 헤엄치던 늠름한 자태가 여전하다. 만약 내 몸을 저 연어처럼 거꾸로 매달아 석 달 열흘을 말린 뒤 영혼의 무게를 잰다면? 참 가벼운 인생을 살아왔다.
-034p 〈영혼의 무게〉

이 책을 읽을 때는 반드시 QR코드로 노래를 함께 들으세요!
낭만을 만끽하고 책을 음미하는 특별한 방법

이 책에서는 오래된 노래의 가사들이 시처럼, 영화처럼 맴돈다. 노골적으로 낭만을 즐기려면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켜야 한다. 캔자스의 「Dust in the Wind」를 들으며 포 코너의 사진을 감상해야 제대로다. 그 길 어딘가에 천국이 있다는 101번 하이웨이를 지날 때는 이글스의 〈Hotel California〉를 들어야 한다. 눈 내리는 겨울 홋카이도에서는 유키 쿠라모토의 〈A Winter Story〉가 빠지면 서운하며, 가도 가도 끝없는 만달레이 길을 생각하면서 로비 윌리엄스의 〈The Road to Mandalay〉를 떠올리지 않는 것은 큰 실수다. 음악과 풍경을 잇고 여행과 낭만을 포개놓는 일. 더 오래오래 여행을 기억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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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 제목 그래로 글들이 정말 노골적이며 낭만 적이다. 그리고 글쓴이의 여행경력이 대단히 프로패셔날하다. 그래서 이 책이 좋다...

    책 제목 그래로 글들이 정말 노골적이며 낭만 적이다.

    그리고 글쓴이의 여행경력이 대단히 프로패셔날하다. 그래서 이 책이 좋다.

    캘리포니아와 홋카이도, 그리고 포코너, 라스베이거스와 네바다.....

    네바다의 황량함이 좋다......

     

    캐네디언 로키를 넘어 모스코바로, 그리고 유럽으로 가는 여정을 책 속에서 함께 한다.

    참으로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보르도에서 와인향에 취하며 다시 밴쿠버로 날아오고 그리고 다시 홍콩, 남아프리카를 지나 내가 몹시도 좋아하는 알래스카로......

    맥킨리에 가 보았다.

    눈 덮힌 맥킨리를 잊을 수 있겠는가.......

    내가 가장 먼저 도착한 미국 영토가 바로 알래스카이고 그곳 앵커리지였고 맥킨리였다.

     

    미얀마, 밀라노, 바르셀로나, 뉴멕시코, 아리조나, 그리고 칸쿤,

    쿠바와 실크로드, 그리고 눈물겨운 카파도키아,

    보홀의 초컬릿으로의 여행이 대단하다.

     

    좋은 글들이고 좋은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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