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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와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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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A5
ISBN-10 : 8974470446
ISBN-13 : 9788974470449
승려와 철학자 중고
저자 장-프랑수아 르벨 외 | 역자 이용철 | 출판사 창작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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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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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인 아버지와 승려인 아들이 만났다. 서양 기독 교의 은총과 동양 불교의 자비는 어떻게 다른가, 이때사랑은 무슨 관계가 있는가,오늘날 학교교육은 참인간을 기르고 있는가.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인류의 삶 에 대한 지적 성찰을 담았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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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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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승려와 철학자 | ok**kim | 2011.05.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티격태격하기 마련이다. 의식이라는 빙산 하부의 거대한 무의식과 잠재의식을 탐구한 프로이트가&nb...
    아버지와 아들은 서로 티격태격하기 마련이다. 의식이라는 빙산 하부의 거대한 무의식과 잠재의식을 탐구한 프로이트가 오디푸스 콤플렉스 이론을 괜히 발명한 것이 아니다. 단순히 프로이트 개인의 문학적 취향에서 만들어진 이론이 아니다. 아들은 아버지와는 다른 길을 추구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승려와 철학자]의 저자들도 부자지간이다. 아버지 장 프랑수아 르벨은 서양철학을 전공한 무신론자이고, 아들 마티유 리카르는 분자생물학을 전공한 티베트 불교의 승려이다. 이들은 1996년 5월 히말라야 산중에서 열흘간 불교와 과학의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 이들이 나누는 토론거리는 '기계 속의 유령'이라는 비유로 잘 알려진 육체와 정신의 관계 및 의식을 둘러싼 유물론과 관념론의 대립과 같은 불교 심리학과 불교 형이상학을 비롯, 안락사, 폭력, 유전자 복제 등의 최근 쟁점들까지 포함한다. 

    내가 생각하는 불교는 깨달음의 철학이자 수행의 종교이면서 동시에 마음의 과학이기도 하다. 세계종교 가운데 지혜의 종교라 할 수 있는 것은 불교가 유일하다. 불교가 무신론적 종교라는 점과 더불어 지식과 깨달음을 끝없이 추구한다는 점에서 수많은 지식인들이 불교에 유독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고 심지어 불문에 귀의하기까지 하곤 한다. 석가모니가 탄신한 이래 한 개인이 평생 다 아우를 수 없는 방대한 문헌 텍스트가 축적되었지만 방대한 불교 관련 텍스트에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근본지혜를 추구하는 불교는 하나로 관통할 수 있는 도를 구비한 지식체계를 구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이 발달할수록 불교에 대한 연구와 통찰도 깊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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