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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 | 150*224*23mm
ISBN-10 : 1165340909
ISBN-13 : 9791165340902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중고
저자 진동섭 | 출판사 포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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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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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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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MBC 〈공부가 머니?〉 패널,
JTBC 〈SKY 캐슬〉 김주영 실존 모델의 입시 노하우 전격공개! ‘쓰앵님’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JTBC 드라마 〈SKY 캐슬〉 김주영의 실제 모델이자 MBC 〈공부가 머니?〉 패널, 전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전문가 ‘진동섭’ 선생이 복잡한 대입전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나섰다. 이 책은 향후 10년간의 대학 입시 전형의 큰 틀을 알려주고,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현재 초등학교 1학년부터 당장 내년 입시를 앞둔 초중고 학부모의 필독서이다. 교육 전문가 진동섭 선생이 가진 정보를 아낌없이 대방출한 이 책은 일명 ‘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 아이 교육 컨설팅’이다. 드라마 속 ‘쓰앵님’에게 입시 컨설팅을 받으려면 수백만 원이 필요하지만, 그는 불필요한 선행학습과 사교육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 맞춤형 공부법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노력으로 최고의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최고의 입시 비법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진동섭
前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前 2015 개정 교육과정 연구위원
現 교육과정심의회 위원
現 〈공부가 머니?〉교육 전문가 패널

연세대학교 국어국문과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교사가 되었다. 1986년 첫 고3 담임을 맡으며 입시에 뛰어들었다. 서울교육청 진학지도지원단 운영위원장으로 진학지도 자료를 만들었으며, 연합학력평가 출제위원을 역임하고, 논술 지도를 위한 교사용 자료집을 제작했다. 교과서 편찬에도 참여해 국어 교과서와 논술 교과서 및 진로와 직업 교과서를 집필했다. 제7차 교육과정이 학교에 적용되기 이전 해인 2001년에는 선택형 교육과정을 학교에 적용하는 연구학교 담당 부장교사로 일했다. 학교에서 연구부장, 교무부장, 교감 등을 지내며 학교 교육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30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2013년에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되었다. 학교 교육과정을 보는 전문적 식견이 입학사정관 업무와 잘 맞았기 때문이다. 또한 대입제도 간소화 정책연구팀원, 자기소개서·추천서 공통양식 개정 연구위원으로 활동했고, 2015개정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연구위원으로 참여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교육부 교육과정심의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을 지냈기에 영재학교를 비롯한 모든 학교의 교육 실태를 잘 아는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입학사정관을 그만둔 뒤에는 공교육 발전을 위해 강의 활동 및 대학원 강의를 하고 있다. 현재 한국진로진학정보원 이사로 활동하며 교육과 대입제도에 대한 식견을 바탕으로 사심 없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JTBC 드라마 〈SKY 캐슬〉 이후 전 서울대 입학사정관이라는 희귀한 이력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해, MBC 관찰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 패널로 활동하며 얼굴이 명함인 사람이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전적으로 제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 9

제1장 입시 첫걸음, 공부 역량을 키우셔야 합니다
1. 책, 책, 책! 책을 읽어야 합니다 21
2. 수리력을 기르는 수학 공부법 34
3. 중2병이 입시의 관건, 사춘기 아이와 소통하는 법 40
4. 책상에 앉기 싫은 아이, 공부 습관 들이는 방법 43
5. 이제 고교학점제를 대비해야 합니다 58
6. ‘꺼내는 교육’이라는 IB 교육과정 79
7. 2020년, 자유학년제가 전면 확대됩니다 84
8. 수능과 내신 공부의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92

제2장 달라지는 대입 제도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1. 입시 제도 변화의 틀은 이렇습니다 115
2. 2021년~2028년 이후, 연도별 대학 입시 맞춤형 로드맵 120
3. 수능 vs 학종, 선택의 비법은? 133
4. 학종은 대입 준비의 기본입니다 139

제3장 입학사정관만 알고 있는 비밀
1. 교육 과정을 이해해야 입시가 보입니다 149
2.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비밀 184
3. 입학사정관이 학생부 교과 성적을 읽는 법 188
4. 입학사정관의 특별한 평가방식 197

제4장 결국 학생부종합전형이 관건입니다
1. 입시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203
2.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구분해야 합니다 206
3. 공부는 태도가 먼저입니다 211
4. 진짜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214
5. 인성면접을 준비하는 방법 218
6. 대학은 발전가능성을 보고 선발합니다 223
7. 도전하라, 열릴 것입니다 227
8. 개념학습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230
9. 대학은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을 원합니다 234
10. 학종의 8할은 교과입니다 237
11. 학종, 내신 성적이 오르면 유리할까요? 246
12. 한 번 망친 시험이 발목을 잡지 않습니다 250
13. 자기주도 학업 역량의 중요성 254
14. 전공적합성에 대한 오해 258
15. 결국은 학교 공부입니다 267

부록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수능 변화의 역사 271

책 속으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독서는 중요한가요? 학생부에 기록된 독서 활동은 얼마나 비중 있게 평가되나요?”라고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이에 대한 답은 “참 중요합니다.”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형 요소에서 당연히 학생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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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에서 독서는 중요한가요? 학생부에 기록된 독서 활동은 얼마나 비중 있게 평가되나요?”라고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이에 대한 답은 “참 중요합니다.”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형 요소에서 당연히 학생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학업 능력이 차지하는 몫이 크다고 대학은 말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학업 ‘성적’이 아니고 학업 ‘능력’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학업 능력과 학업 성적이 일치한다면 이 둘을 구분해야 할 이유가 없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_p 26

따라서 수학을 놓치지 않기 위해 중요한 것은, 앞서 나가는 것보다 지나온 단계에 대한 학습 ‘결손’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전 학기에 배운 내용 중 학습 결손이 있으면 반드시 채우고 넘어와야 한다. 매 학년의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 학습 결손을 메우기에 적기이다. 예습보다 중요한 것이 복습으로 학습 결손을 점검하는 일이다. 중학교에 들어오는 과정에서도 초등학교 단계의 학습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_p 37

초등학교 고학년 때의 공책 정리 습관은 중학생이 되어서도 이어진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공책 정리 상황을 확인하고 칭찬도 해 주어야 한다. 학교 선생님이 검사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부모가 직접 검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_p 50

다시 한 번 강조해서 말하면, 정시 선발 인원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 상위권 대학은 수시의 정시 이월 인원을 포함하더라도 55%의 수시가 있고, 교과전형은 진로 선택 과목의 절대평가화로 인하여 확대 또는 유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므로 학종은 지금 상태로 유지되거나 확대된다. _p 135

학생이 “대학에서 하는 캠프에 참가해서 우주항공학과에서 하는 공부를 경험했으며, 거기서 만난 친구들과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있다.”고 하는 것은 발전가능성과는 거리가 있다. 그렇지만 학생이 “우주항공을 전공하기 위해 해야 할 공부에 대해 알아보고 친구들과 관련 자료를 모으고 있다. 그 결과 3학년이 되었을 때 비록 소수 선택 과목이고 어려운 과목이지만 물리학Ⅱ를 선택하기로 했으며, 그 외에도 관련 과목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있다.”고 한다면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생으로 평가될 것이다. _p 186

학생부종합전형은 성적이 향상된 학생에게 유리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러나 아쉽게도 답은 ‘아니다’이다. 성적이 떨어진 학생보다 향상된 학생이 그래도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도 완전히 맞는 말이 아니다. 성적이 올랐다는 것이 개인의 학업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말과 동일한 의미가 아니기 때문이다. 점수가 아니라 ‘학업 능력이 향상된 학생에게 유리하다’라고 하면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어느 정도 맞다’고 한 것은 ‘향상’이라는 개념을 상대적으로 보지 말고 절대적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_p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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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앞으로 10년, 변하는 입시제도, 무엇을 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2020년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학 입시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이라는 큰 변화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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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변하는 입시제도,
무엇을 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2020년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학 입시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이라는 큰 변화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 세대가 겪은 입시제도와 자유학년제, 고교학점제를 겪을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장은 분명 다르다. 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 그에 맞는 공부와 준비를 할 수 있다. 진동섭 선생은 이 책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낯설고 어려운 대입 전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당장 올해의 입시부터 향후 10년간의 대입 전형의 큰 틀을 알려주고,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공부법 및 최고급 정보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변화하는 입시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분석을 통해 이에 맞는 학습법과 교육법을 알 수 있다.

수능 * 학종 * 생기부 * 자소서 * 내신
대한민국 입시 맞춤형 공부법 로드맵

교육의 방향이 암기 위주의 단순 학습에서, 이해와 문제 풀이 능력을 중요시하는 학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맞는 능력을 길러야 입시에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이 능력은 절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기초를 다지려고 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길러나가야 한다. 입시 ‘골든타임’을 초등 5학년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진동섭 선생은 학부모가 무엇보다 아이의 ‘학업 역량’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왜 학업 ‘성적’이 아니라 ‘역량’일까? 대학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공부 습관이 들지 않은 아이에게 공부 습관을 들이는 방법부터,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적절한 동기부여 방법 등 아이의 진정한 학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입시의 관건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밝히는 학종 평가 방식과 대비법!

2019년 말, 교육부는 정시 선발 비중을 40%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표면적인 내용만 본다면 당장 정시 인원이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조정되어도 선발 인원의 60%는 여전히 수시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수시의 관건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의 수시 전형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부모들에게는 여전히 학종이 낯설기 때문에 입학사정관은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는지 궁금해한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을 지낸 저자는 입학사정관의 평가 방식과 입학사정관이 선호하는 학생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이 책은 학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능력을 갖춘 아이로 키워야 좋은 평가를 받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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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화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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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화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기계를 조작하거나 유행을 따르는데 감각이 예전 같지 않을 때 그런 감정을 많이 느끼곤 하는데 내 경우엔 입시에 관련해서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음을 크게 느끼고 있다. 공부, 시험이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도 대학 진학, 취업 준비, 자격증, 테스트 등을 통해 아직까지 완전히 끈을 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지만 입시에 관해서는 해당사항이 없으니 끈을 놓은지도 오래돼서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학종 등 입시 관련 생소한 단어들이 신조어보다 더 어렵고 가늠이 힘들 지경이다. 나야 해당사항이 없으니 입시제도가 아무리 바뀌어도 관심분야 밖이지만 학생, 교사, 학부모들에게 교과 공부만큼이나 입시에 관한 정보 수집과 대비가 중요한 관심분야이자 과제일 것이다. 


     "아이에게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이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동안 다른 사람들이 더 좋은 기술로 다 잡아가니 스스로 잡는 법을 계속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 시대가 왔다. 교육은 변화에 발맞춰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스스로 계발할 수 있도록 바탕을 깔아줘야 한다. 그래서 고기 잡는 방법을 말해주지 말고 바다와 낚시를 보여주어 스스로 고기를 잡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p.225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2015 개정 교육과정 연구위원,  교육과정심의회 위원이자 공부 예능 <공부가 머니?>의 전문가 패널, 그 유명한 SKY캐슬의 김주영 쓰앵님의 실존 모델로 유명한 진동섭 입시 전문가는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를 통해 입시전쟁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대입전형의 로드맵을 수립해주고 그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분석으로 개개인에 맞는 공부법과 입시 과정을 세울 수 있도록 코디해준다. 전문가가 현재의 대한민국 입시전형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전형까지 철저하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대비해주니(현재 초등학교 5학년들이 입시를 치러야 할 2028년까지 입시전형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입시를 치러야 할 초, 중, 고등학생이 있는 집이라면 학생과 학부모 모두 챙겨봐야 할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종 공부법에 관한 책은 많지만 현재 우리 사회의 입시전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은 드물다. 더군다나 입시전형에 관해 해당사항이 없는 입장에서 책을 처음 받았을 땐 심드렁했던 것도 사실이다. 오히려 입시전형보다 SKY캐슬 김주영 쓰앵님의 실존 모델이 되기까지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더라면 더 많은 층의 독자를 수용할 수 있었을 거란 아쉬움도 들었지만 입시 준비, 대학 지원에 관한 다양한 학생들의 사례를 들려주며 기대 이상의 재미와 정보도 분명히 전해주었다. 입시 문제와 해당사항이 전혀 없는 나에게도 흥미를 자극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자녀의 교육을 위해 혼란스럽고 어려운 입시 문제로 머리 아픈 학부모들에게 방대하고 정확한 맞춤형 자료와 컨설팅이 얼마나 큰 만족감을 전해줄지는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 너무 막연했던 과제 하나를 해결한 기분이에요~ 대학입시 관련 궁금했던 모든 내용이 최근 개정된 교육과정 중심으로 들어있어서 너...

    너무 막연했던 과제 하나를 해결한 기분이에요~ 대학입시 관련 궁금했던 모든 내용이 최근 개정된 교육과정 중심으로 들어있어서 너무 좋아요!! 초등맘부터 읽어서 차근차근 준비하면 너무 좋겠지만, 자녀분이 대학을 안가겠다고 하면 모를까 대학을 보낼 자녀가 있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공부가 머니에 나오시는 분들 중에서도 제일 신뢰가 가는 분이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MBC <공부가 머니?> 패널로 나오는 진동섭 님이 쓴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가 너무너무 궁...

     

    MBC <공부가 머니?> 패널로 나오는 진동섭 님이 쓴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가 너무너무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계속 변하는 입시 환경 때문에 고등학생이 되면 아이들은 힘들어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미리 입시 환경에 대비한다면 아이들이 더 편해질 것 같다.

    - 책을 읽어주시나요?

    하루에 단 15분이라도 책을 읽어주면, 아이의 어휘력이 늘어나고 사고력이 깊어진다. 아이가 책 속 이야기의 빈 공간을 상상하는 사이에 스스로 세계를 창조하는 상상력도 커진다. 무엇보다 책을 함께 읽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와 부모의 유대감이 깊어진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책 읽기가 생활화되어 있어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까지 독서 습관이 유지된다. 대학에서는 전공 학문을 공부하게 되기 때문에 독서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

    - 수리력을 기르는 수학 공부법

    앞서 나가는 것보다 지나온 단계에 대한 학습 '결손'이 없어야 한다. 매 학년의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 학습 결혼을 메우기에 적기다. 예습보다 중요한 것이 복습으로 학습 결손을 점검하는 일이다. 개념학습이 충분히 이루어진 다음에 문제 풀이로 넘어가는 것이 현명히다.

    - 이제 고교 학점제를 대비해야 합니다.

    고교 학점제란? 고등학교 다니는 방식이 대학처럼 바뀐다는 것이다. 2028학년도 대입부터는 제도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만일 수능이 절대평가가 된다면 변별력이 낮아지므로 수능 비중은 작아질 것이고, 경쟁이 심한 대학은 학생부로 가는 것이 답이 될 것이다. 한편에서는 수능에 서술형 문항을 도입하려는 시도도 있다. 서술형 문항이 생긴다고 해도 절대평가와 결합한다면 그 변별력은 여전히 최상위 대학의 수험생을 석차로 가르기에는 불충분할 것이다. 학교 공부를 성실히 한 학생에게는 지금도 학생부 종합 전형이 유리한 것처럼, 미래에도 학생부 기반의 전형이 유리할 것이다. 즉, 학교 공부를 성실하게 한 사람은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대학 가는 문이 열려 있는데, 미래에는 그 문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 2020년, 자유학년제가 전면 확대됩니다.

    자유학기제는 자유를 가르치고 배우는 학기라는 의미로 자유는 곧 선택을 허용한다는 것이다. 학생은 경직된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는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면서 자유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한편 자유롭게 선택한 분야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일 것이므로 진로와 관련 있다. 자유학년제는 '공부를 안 할 자유'를 주는 학기가 결코 아니다. 학생이 스스로 계획하고 탐구하는 사이에 학습 습관을 잡아가는 시기이다. 이를 잘 활용하면 단순한 암기 위주의 수동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공부하는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유학년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달라지는 대입 제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결국 학생부 종합 전형이 관건이라고 한다.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독서라는 생각을 했다. 독서를 통해 독해력을 기를 수 있고 창의력 또한 길러진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줘야겠다.

    #입시설계초등부터시작하라#진동섭, #포르체

  • 초등 3학년 아들을 둔 제게 아직은 대학가려면 멀었어. ...

    초등 3학년 아들을 둔 제게 아직은 대학가려면 멀었어. 요즘 아이들을 안낳아 아들이 대학갈 때는 오히려 대학이 남아돌아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을 것이라며 미리부터 걱정하지 말라고 조언아닌 조언을 주변으로부터 들었어요. 
    하지만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옛 어른들도 말씀하시듯 교육이 다들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가르쳐야할 지 막막하기도 하고 한 때 TV 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부모의 정보력이 있어야 아이 대학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알아봐야하는 막막함도 있었어요.
    그러던 중 TV 드라마 SKY캐슬의 김주영 쓰앵의 실존 모델이며 공부가 뭐니?의 전문가 패널인 진동섭 저자의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를 읽게 되었어요.


    30년 교직 생활을 마치고 2013년에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되어 경험을 토대로 썼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프롤로그에 전적으로 제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란 서문을 보니 믿음이 가네요.


    차례를 보니 크게 4장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장 마다 작은 소 제목으로 글이 있는데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4부작 느낌이 있는데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좋지만 각자 아이의 고민에 해당하는 장부터 읽어도 큰 무리는 없었어요.


    아들가진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들도 보여 나만 고민하는 건 아닌가보다하고 위안이 되기도 하고 이런 고민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에 대한 제시도 해주어 생각해보게 합니다.

    처음에는 필요한 부분부터 (궁금한 부분부터) 읽어보고 다시 처음부터 정독했어요.

    아직 초등생 학부모라 주변에서 생기부, 학종 이런 축약된 언어가 낯설어 이해가 안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어 고등학생 학부모와 만나 이야길 들어도 알아들을 수 있게 되었어요.

    1장 입시 첫걸음, 공부 역량을 키워라.
    공부역량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지?라고 바로 의문을 갖게 되는데 저자는 공부역량을 키우기 위해 독서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단순히 책을 읽으면 좋다가 아니라 독서와 입시와의 상관관계뿐만 아니라 대학에서 요구하는 공부역량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독서의 방향도 제시하고 있었어요.

    2장 달라지는 대입 제도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그냥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 대학에서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그것에 대해 목표를 정하고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란 생각이 들게 하네요.
    과거의 입시제도와 오늘 날의 입시 제도를 비교해가며 공부법도 달리 해야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난 대입제도와 달라지는 대입제도의 차이, 대학이 원하는 인재는 어떤지 그래서 변화한 입시 제도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소개되었어요.
    수능 vs 학종 선택의 비법은? 등 다양한 자료를 도표로 보여 주어 한 눈에 보여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3장 입학사정관만 알고 있는 비밀
    과거나 오늘 날의 공부 잘하는 학생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 같네요. 그러나 과연 공부만 잘한다고 될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저자는 교육과정을 잘 이해해야 입시가 보인다고 합니다. 흔히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개념을 무시하고(아닐 수도 있지만) 사교육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대학 입시의 핵심은 개념이라고 말합니다.
    기본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4장 결국 학생부종합전형이 관건입니다
    과거 선택형 객관식 문제가 주였다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논술 문제로의 변화 등을 보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도 변화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어쩌면 대학 입시를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인재보다 창의적이고 인성이 바르고 자기 주도적인 인재를 원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학부모로서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생각해보게 되네요. 시대에 뒤처진 사고를 가지고 아이를 키울게 아니라 시대가 원하는 인재로 키우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예전에도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인재를 선호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창의성과 자기주도적인 걸 어떻게 대학에 증명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을 읽고 단지 입시 제도에 맞취 키운다는 생각보다 시대가(대학이) 원하는 인재는 어떤지 고민하게 하고 학부모로서 우리 아이는 어떤 사람으로 자라길 원하는지 고민하게 하네요.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대학 입시를 피해갈 수 없는 것 같아요. 대학입시 결과를 좋게 거두려면 벼수확을 잘 거두기 위해 봄에 모를 심듯이 초등부터 시작해야한다라는 저자의 말에 동감합니다.
    대한민국 초중고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 우리 아들이 5학년이 되기도 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추천도서로 뜨길래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프롤로그에 전적으로 ...

    우리 아들이 5학년이 되기도 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추천도서로 뜨길래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프롤로그에 전적으로 작가님의 말을 믿으라고 하네요. 우리 애다 대학 갈 때까지 맞으면 좋겠네요..

     

    입시 첫걸음 공부 역량을 키워야 한다라고 시작해요.

    책̝ 읽어라고 강조하셨고.. 수학 공부법이 적혀있어요.

    중2병 사춘기때 아이와 소통방법

    공부 습관 들이는 방법.

    고교학점제 대비..

    IB교육과정.

    자유학년제 확대.

    수능과 내신 공부의 비법을 알려주느것이 제 1장 내용입니다.

     

    2장에는 달라지는 대입제도 대비에 대해서 적혀있어요.

    입시제도 변화의 틀 설명

    연도별 대학입시 맞춤형 로드맵

    수능과 학종 선택의 비법

    학종이 대입 준비의 기본이라는 설명.

     

    제 3장에는 입학사정관만이 알고 있는 비밀.

    교육과정을 이해햐야 입시가 보인다.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비밀

    학생부 교과 성적을 읽는 법

    특별한 평가 방식

     

    제4장에는 학생부종합전형이 관건..

    입시에 대한 오해를 풀고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구분.

    공부는 태도가 먼저, 목표 세우기

    인성 면접 전부

    개념학습

    학종의 8할은 교과서.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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