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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 | 143*206*27mm
ISBN-10 : 1165211386
ISBN-13 : 9791165211387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중고
저자 박소연 | 출판사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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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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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200518, 판형 140x205, 쪽수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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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2020 소방직 시험대비ㅣ2단계 Mini Test 및 Actual Test로 단게별 학습ㅣ각 과마다 요약정리집 수록ㅣ각 지문의 상세한 해설로 스터디 교재로 활용 가능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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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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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할 때, 지시할 때, 회의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성과를 어필할 때,
까다로운 상대와 협상할 때,
상위 0.1%가 사용하는 언어의 원칙과 노하우!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는 ‘일하는 사람을 위한, 일하는 사람에 의한, 일하는 사람의 언어’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위 0.1% 사람들이 어떻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설득하고, 다른 조직과 협업하고, 직원들을 이끄는지 지켜볼 수 있었다. 그때 배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언어와 습관, 템플릿을 분석하여 45개 기술로 정리하고 크게 네 가지 주제로 나눴다.

이 책은 ‘일의 언어’에서 중요한 4가지를 다룬다. 책의 1부는 보고나 업무 요청 시 오류 없이 정확하게 소통하는 방법, 협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대화 매뉴얼, 좋은 답을 이끌어내는 현명한 질문법을 알려준다. 설득 언어에 능숙한 사람이 일의 성과도 좋다. 2부에서는 상대방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하는 능력, 상대방을 공격하지 않으면서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논리와 감성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원하는 결론을 도출하는 방법 등을 담았다. 3부에서는 일터에서 감사와 칭찬, 미안함 등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 협조를 끌어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대화법을 4부에서는 특별히 크고작은 조직의 리더들을 위한 언어 활용 노하우를 정리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소연
대기업, 공공기관, 지자체와 굵직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각 조직의 상위 0.1% 인재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알게 됐다. ‘탁월한 언어 감각’이야말로 그들의 핵심 경쟁력임을 발견하고, 그 노하우와 비결을 책에 담았다.

서울대 국제대학원 졸업. 경제단체에 입사하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기획하기도 했다.
GS그룹 회장, 효성그룹 회장 등을 보좌하였으며, 경영진이 리더를 뽑고, 훈련시키고, 때로는 탈락시키는 과정과 이유를 지켜보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웠다. 2015년 최연소 팀장으로 임명된 후 팀장 첫 해 23개 팀 중 최고 고과를 받았고 큰 프로젝트를 연달아 성공시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2019)를 출간했다.

목차

프롤로그 _ 언어는 삶의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특히 일하는 사람에게.

Part Ⅰ_ 단순하게, 소통하다
“어떻게 생각을 혼선 없이 명쾌하게 전달하지?”
Intro: 상대방 중심, 단순한 형태, 그리고 약간의 말센스

Chapter 1 보고의 언어 _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다
Rule 1 : 단순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하세요
Rule 2 : 상대방의 WHY를 이야기하세요, 언제나
Rule 3 : 안심 첫 문장으로, 30초 만에 핵심을 얘기하세요
Rule 4 : 성과를 자랑할 때는 해석을 덧붙입니다
Rule 5 : 문제는 해결책과 함께 얘기하는 겁니다
Rule 6 : 모호한 내용은 자세하게 얘기해도 모호합니다
Rule 7 :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쪼개주면 쉬워집니다
Rule 8 : 어깨를 펴고 당당한 태도로 보고하세요
# Special Tips : 상사에게 잘 질문하는 법

Chapter 2 지시의 언어 _ 원하는 목적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다
Rule 9 : 간접적이고 비언어적인 표현은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Rule 10 :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Rule 11 : 디즈니처럼 매뉴얼을 사용하면 명쾌해집니다
Rule 12 : 업무 요청은 디테일하게, 이게 매너입니다
Rule 13 :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은 더 단순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Chapter 3 마케팅의 언어 _ 단순한 메시지로 소비자 마음을 움직이다
Rule 14 : 아마존처럼 단순하게 이야기합니다
Rule 15 : 소비자가 알고 싶어 하는 목적지를 정확히 보여주세요
Rule 16 : 은유를 사용하면 메시지가 명쾌해집니다
Rule 17 : 소비자는 낯선 익숙함을 선호합니다

Part Ⅱ_ 단순하게, 설득하다
“논리와 감성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지?”
Intro: 설득(說得), 말로써 원하는 걸 얻는 능력

Chapter 4 파토스의 언어 _ 언제나 상대방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게 하다
Rule 18 : 설득의 주인공은 첫째도, 둘째도 상대방입니다
Rule 19 :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같은 편에 섭시다
Rule 20 : 상대방이 승자처럼 보이도록 이야기합니다

Chapter 5 로고스의 언어 _ 좌뇌와 우뇌를 움직일 근거를 찾다
Rule 21 : 모든 주장에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Rule 22 : 객관적인 근거는 상대방의 이성을 자극합니다
Rule 23 : 감성적인 근거는 상대방의 마음을 자극합니다
Rule 24 : 근거는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입니다

Chapter 6 에토스의 언어 _ 말하는 사람의 매력을 보여주다
Rule 25 : 모르는 걸 솔직히 말하면 더 매력적입니다
Rule 26 : 현장과 자신의 얘기는 진정성을 더합니다
# Special Tips : 회의에서 명쾌하게 대화하는 기술

Part Ⅲ_ 단순하게, 마음을 얻다
“일의 관계 온도를 지키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Intro: 36.5℃의 미묘한 관계 맺기

Chapter 7 협력의 언어 _ 친절하지만, 선을 단호하게 지키다
Rule 27 : 협상을 겁내지 마세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Rule 28 : 경직된 태도와 프로페셔널함은 다릅니다
Rule 29 : 혼자 끙끙거리지 말고 지원을 요청하세요
Rule 30 : 직장인 괴롭힘을 불허합시다
# Special Tips : 신뢰를 떨어뜨리는 언어 습관

Chapter 8 친밀의 언어 _ 다정한 언어로 마음을 얻다
Rule 31 : 평범한 감사로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Rule 32 : 상대방의 중요한 사람에게 칭찬 소문을 냅니다
Rule 33 : 스몰토크는 스몰하게 하면 됩니다

Chapter 9 해결의 언어 _ 문제 상황을 매끄럽게 해결하다
Rule 34 : 죄송한 것과 유감인 것은 다릅니다
Rule 35 : 사과는 조건부가 아니라 100%로 하는 겁니다
Rule 36 : 상대방의 자백을 받으려고 실랑이하지 마세요

Part Ⅳ_ 단순하게, 이끌다
“사람이 달라진 시대에 리더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Intro: 밀레니얼 세대의 중요한 키워드

Chapter 10 리더의 언어 _ 부서원을 존중하고 합리적으로 대화하다
Rule 37 : 넷플릭스처럼 직원을 어른으로 대해주세요
Rule 38 :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해봐’는 안됩니다
Rule 39 : 리더의 몸짓과 말이 다르면 곤란합니다
Rule 42 : 마음은 궁금하지 않으니 겉으로 잘해주세요
Rule 43 : 마음(태도)가 아니라 행동(일)을 지적합니다
# Special Tips : 소통 노이로제에 걸린 리더들에게

에필로그_ 언어가 장벽이 아니라 가장 멋진 도구가 되기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삼성, 현대, LG, 구글, 각종 지자체 등 수많은 리더와 실무자들의 열광적 지지를 얻은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의 박소연 저자, ‘일잘러의 커뮤니케이션 편’으로 1년 만에 돌아오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삼성, 현대, LG, 구글, 각종 지자체 등 수많은 리더와 실무자들의 열광적 지지를 얻은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의 박소연 저자,
‘일잘러의 커뮤니케이션 편’으로 1년 만에 돌아오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그들의 목표는 짧게 말하는 게 아니라,
심플하고 정확하게 소통하는 것입니다.

보고할 때, 지시할 때, 회의할 때,
문제가 생겼을 때, 성과를 어필할 때,
까다로운 상대와 협상할 때,
상위 0.1%가 사용하는 언어의 원칙과 노하우를 밝힙니다.

언택트 시대, 직무능력 못지않게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전례 없이 확대하면서 메신저나 이메일로 정확하게 소통하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사태 이후로도 비대면 근무나 온라인 소통 등의 업무방식이 폭넓게 적용될 거란 전망이다. 이 경우 상대방의 표정이나 맥락을 살피기 어렵고, 직접 대면하는 커뮤니케이션에 필연적으로 시간의 지연과 대기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단순하고 정확한 소통’이 더욱더 중요하다.
‘언택트 시대’가 아니라도, 일하는 현장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필수적이다. 독보적인 디자인 감각을 지닌 사람도 클라이언트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면 역량의 반도 발휘하지 못한다. 우직하게 일해서 인정받던 실무자가 리더가 된 후 서투른 커뮤니케이션으로 자신과 부서 전체를 고생시키는 경우도 흔하다. 많은 사람이 일의 전문성에 비해 일의 언어가 서툴러서 비싼 비용을 치르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한다.

‘일의 언어’는 외국어 배우듯 새로 배워야 하는 능력
잘 못 배우면 일의 완성도 떨어지고 비용 치러야
일상과 달리 일터에서는 늘 정확히 말해야 하고, 누군가를 설득해야 하고, 서로 다른 이해 당사자에게 말해야 하는데 말할 기회와 시간은 형편없이 부족하다.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언어는 프로젝트 지연으로, 상사의 질타로, 부서원의 항의로, 클라이언트의 오해로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평소 말을 잘한다고 해서 조직에서도 능숙하게 소통하는 것은 아니다. 글을 잘 쓴다고 해서 기획서도 잘 쓰리란 보장은 없다. 즉, 일에 특화된 ‘일의 언어’라는 것이 있고, 일의 언어는 외국어 배우듯 새로 배워야 하는 기술이란 의미다. 우리가 따로 코딩을 배우듯, 마케팅을 배우듯, 홍보자료 작성법을 배우듯, 배워야 할 수 있고, 그리고 배울수록 더 잘하게 되는 분야이다.

‘일의 언어’에서 중요한 4가지
이 책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일하는 사람에 의한, 일하는 사람의 언어’를 다루고 있다. 사실 일의 언어는 참고할 자료가 별로 없다. 일의 언어가 능숙한 사람도 평소에는 설렁설렁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의 능력이 드러나는 순간은 경영진이나 상사와 이야기할 때, 그리고 첨예하게 이해가 엇갈리는 비즈니스 미팅에서다. 그만큼 직접 보지 않고는 배우기가 쉽지 않은 영역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위 0.1% 사람들이 어떻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설득하고, 다른 조직과 협업하고, 직원들을 이끄는지 지켜볼 수 있었다. 그때 배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언어와 습관, 템플릿을 분석하여 45개 기술로 책에 정리했다. 크게 다음의 네 가지 주제로 나눴다.

①‘단순하고 정확한’ 소통이 핵심이다.
일상에서는 오랜만에 지인과 통화하며 20분 정도 안부를 묻고 난 후, “지난번 우리가 갔던 식당 이름이 뭐였지?”라고 물어도 괜찮다. 하지만 일터에서 이런 언어 습관은 상대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고, 업무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집에서는 상추 대신 실수로 깻잎을 사온들 별문제가 없지만, 직장에서 그 같은 일이 벌어지면 커다란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책의 1부는 보고나 업무 요청 시 오류 없이 정확하게 소통하는 방법, 협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대화 매뉴얼, 좋은 답을 이끌어내는 현명한 질문법 등을 담고 있다.

②‘설득 언어’에 능한 사람이 일도 잘한다.
일상에서는 남을 간곡하게 설득해야 할 일이 별로 없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힙합 취향으로 바꾸라고 설득할 필요는 없다. 친구에게 제주도 여행을 제안했는데, 바쁘다고 거절하면 그러려니 한다. 하지만 일의 언어는 다르다. 우리 제품보다 타사 제품이 더 좋은 것 같다는 클라이언트의 말에 ‘취향 존중’이라며 물러설 순 없는 노릇이다. 경영진이 우리 부서의 인원과 예산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할 때 그러려니 수긍할 수도 없다. 어떻게 해서든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하도록 설득해야 한다. 이처럼 일하는 시간은 설득의 연속이기 때문에 설득 언어에 능숙한 사람이 일의 성과도 좋다. 상대방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하는 능력, 상대방을 공격하지 않으면서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논리와 감성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원하는 결론을 도출하는 방법 등을 2부에 담았다.

③‘중간 온도의 관계 언어’가 기본 언어이다.
경제에서 가장 좋은 상태가 골디락스(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상태)이듯, 일의 언어에서도 중간 온도의 언어가 가장 이상적인 표준어다. 일상에서는 좋아하는 사람과 더 가깝게 지내고, 싫어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면 그만이다. 하지만 일터에서는 아무리 잘 맞는 사람이라도 정말 친구처럼 굴거나, 싫은 사람이라고 해서 노골적으로 싫은 티를 내면 곤란하다. ‘같이 일하고 싶은 좋은 동료’이되, ‘선은 넘지 않는 사람’이 적당하다. 일터에서 감사와 칭찬, 미안함 등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 협조를 끌어내고 문제를 해결하는 대화법 등을 3부에서 배울 수 있다.

④부서원이 존중받고 합리적이라고 느끼는 리더의 언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중요해지는 위치가 바로 리더이다. 부서원에게 동기와 목표를 부여하고, 다른 리더들과 난이도도 영향력도 높은 대화를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리더가 상대에게 혼란을 일으키는 말과 행동을 예사로 하고 있다. 초식동물인 사슴에게 자기가 아끼는 고기를 주는 사자처럼, 의도는 좋을지 몰라도 결과가 나쁜 일을 반복하는 경우도 흔하다. 일의 전문성은 탁월한데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모자라 일정 직책 이상을 맡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도 있다. 4부는 특별히 크고작은 조직의 리더들을 위한 언어 활용 노하우를 정리했다.

언어는 삶의 무기가 된다, 특히 일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말투를 고치거나 단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마법처럼 풀리는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다. 예측이 어렵고 돌발상황이 난무하는 비즈니스 세상에 사는 우리는 트집을 잡는 진상 고객에게 “아. 그러셨군요. 이해합니다”라고 호응하거나, 프로젝트 망쳤다고 펄펄 뛰는 상사에게 “왜냐하면”을 붙여서 길게 설명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그다지 많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일의 언어가 실제로 가장 빛을 발하는 순간, 예컨대 보고할 때, 지시할 때, 회의할 때, 또는 문제가 생겼을 때, 성과를 어필할 때, 까다로운 상대와 협상할 때 등 구체적인 국면에서 ‘언어로써’ 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준다.
일하는 사람의 주변은 언어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일하는 사람에게 언어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 이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은 조직에서 원하는 것을 좀 더 쉽게 얻을 수 있고, 서툴게 다루는 사람은 일을 열심히 잘하고도 초라한 결과물을 얻을 수도 있다. 일의 언어는 처음에는 배우기 쉽지 않을 수 있지만, 일단 능숙해지고 나면 어느 조직과 위치에 가든지 꺼내어 쓸 수 있는 귀중한 재능이자 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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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 첫 회사생활을 막 시작했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당시 아무것도 모...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첫 회사생활을 막 시작했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저는 말 그대로 학생티를 전혀 벗지 못한 새내기였고원래 말주변도 없었기에 무언가 보고할 때면 온갖 상황 설명과 불필요한 수식어를 남발하여 지적을 받곤 했습니다그때마다 들었던 말은 바로 핵심만 간단히 이야기하라라는 점이었습니다.

     

    결과를 먼저 이야기하고 추가적인 설명은 보고받는 사람이 궁금해할 때 이야기해보라는 그 충고 하나로 저의 보고방식은 확 바뀌게 되었고 그 이후로 보고 시 지적받는 경우가 크게 줄어들며 언어가 일에서 참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대화에 사용하는 언어와 일할 때 회사에서거래처 사람과 이야기할 때의 방식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점을 경험으로 깨달았던 저에게 본 책은 제목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본 책은 일하면서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상황들에 적절한 언어들을 이야기합니다.

    보고지시마케팅협력해결 등 흔히 일하다 접하는 상황에서 어떤 언어들을 사용하고 내용을 전달해야 하는지 등이 주요 내용으로 나옵니다아마 직장생활을 해봤거나 하고 있는 독자라면 나도 이런 상황이 있었는데 나는 어떻게 했지하며 본인을 되돌아보게 되는 부분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저 역시 이 책을 읽으며 그랬으니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것들이 변했지만 특히 업무환경이 많이 변화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언택트라는 단어가 일상 속 많은 부분에 자연스레 스며들었고 회의면접 등 서로 한 공간에서 마주 앉아 하던 행위들이 컴퓨터를 통한 의사소통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 본 책은 이런 상황에서 더 주목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보고서몸짓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되던 의사가 전화화상회의 등에서는 말에 더 집중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가끔 충분히 뛰어난 능력이 있음에도 이를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제대로 이를 전달하는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본 책은 이렇듯 다양한 직장에서의 의사 표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필수도서로 추천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 평소에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런데 일의 언어를 능수능란하게 잘 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평소에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런데 일의 언어를 능수능란하게 잘 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데요, 이 책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는 상위 0.1%가 어떻게 소통하고, 설득하고, 사람을 이끄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업무를 하다보면 팀원들과 협업을 하거나 상사와 커뮤니케이션을 나눌 때 '일의 언어'를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이 책의 일의 성과와 직결된 일 잘하는 사람의 4가지 언어 습관을 통해 업무 역량을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총 4가지 파트로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보고, 지시, 마케팅, 파토스, 로고스, 에토스, 협력, 친밀, 해결, 리더의 언어를 통해 41가지의 언어 규칙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말로도 알려주기 힘든 말의 언어를 글로 얼머나 잘 설명할 수 있을까란 저의 의구심을 완전히 없애주었다는 점인데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제 일을 하면서 실전팁과 함께 명료하게 중요한 부분을 정리해 주어 말하기 연습하기가 정말 수월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의미있게 본 것은 '숫자와 함께 특별한 스토리'를 덧붙였던 일화입니다. 자랑할 만한 일이 생겼을 때 효과적으로 표하는 방법을 살펴보면서 그동안 제가 의미없는 칭찬만 했다는 생각에 씁쓸했지만 이제부터라도 더 제가 하는 일에 자신감이 생기도록 제대로 자랑하는 법을 사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사에게 잘 질문하는 법 3가지를 알려주는 데 저는 지금까지 왜 지시받을 때 대답부터 나왔는지 그래서 일할 때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는지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문화의 부상과 위기에 다룬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에서는 단순하고 명확하게 소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 구체적이고 완결형으로 말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원하는 꿈을 이뤄주거나 악당을 물리쳐주는 소비자 가이드 잘 만드는 방법, 리더가 베이비시터가 안되는 방법 등을 꼼꼼하게 알려주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회사에서 중요한 전략의 방향성을 정하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방안을 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일의 언어' 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업무 효율성의 차이가 난다.


    회사에서 일을 할 때 남을 의식하고,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자신이 남들보다

     말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대화, 회의, 발표 등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어려워하며서,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제대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생각이 많고, 솔직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답답해하거나, 말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것이 지속되면 의욕을 상실하고, 

    자존감 역시 함께 낮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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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일의 언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단순하게 소통하다, 단순하게 설득하다,

    단순하게 마음을 얻다, 단순하게 이끌다로

    주제로 나누어서 효과적인 '일의 언어'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상대방이 머릿속으로 자연스럽게

    연상 시킬 수 있는 보고의 언어,


    원하는 목적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지시의 언어,


    소비자들이에게 효과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케팅의 언어를 

    하여 단순하게 소통하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를 사용하면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여 상대방의 이성과

    마음을 자극 하고, 진정성을 통해 

    매력을 전달하면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듣는 사람들이 본인의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치밀한 언어를 사용면서 문제 상황을 

    매끄럽게 해결하는 방법,

     

    조직의 효과적인 소통을 위해 

    리더가 어떤 태도를 가지고 

    말을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어하고, 

    말을 잘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효과적으로 하고 싶은 

    말을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실수없이 제대로 말 할 수 있는지, 


    설명을 들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에서

    저자가 소개한 45개의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게 최적화해서 잘 활용한다면

    설명도 잘하고 일도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이거다 했습니다. 신입 시절에는 어리버리하게 일을 하게되고 ...

    20200516_173304.jpg 20200516_173309.jpg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 이거다 했습니다.

    신입 시절에는 어리버리하게 일을 하게되고 보고도 엉망으로 하고

    정신이 없었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지금은 저 사람은 일을 못해 라는 말을 듣진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요.

    나에게 말을 하는데 무슨 말을하는 건지 모를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핵심 포인트가 뭔데??


    고개를 갸우뚱 거리기도 했습니다.


    본 책에서는 일의 언어도 외국어처럼 새로 배워야 하는 언어라고 합니다.

    이걸 보고나니 또 그런 것도 같았습니다


    일의 언어와 일상의 언어 다른점 3가지


    1. '단순하고 정확한 소통'이 핵심

    일상의 언어는 단순함과 정확성이 좀 더 느슨합니다.


    2. '상대방의 선택'을 끌어내는 능력


    일의 언어는 취향존중으로 물러 나면 안됩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 하게 해야 합니다.


    3. '중간 온도의 관계 언어'가 기본언어


    일의 언어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상태로 아무리 친해도 싫은 사람이라고 해도

    중간 언어를 현명하게 사용할 줄 알아야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는데 소름이 돋았습니다.

    중간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라고요.

    직장에서 만나 친해진 경우에도 정말 조심스러운 경우가 있어요.

    말 한마디 잘 못 했다가 결국엔 소송까지 가서

    앙숙이 되어 버린 틀어진 관계도 보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관계를 유지 한다고 해도

    적당한 선이란 걸 지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200522_172844.jpg

     

    위의 이미지를 보고

    어느 우주선이 앞에 있는지 말씀해보세요.

    첫번째 우주선이다.. 아니 마지막 우주선이다.

    막 토론을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는 제일 큰 그림으로 그려진 우주선이 크다라고 생각 했거든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 보이셨나요??

    <EBS 다큐프라임 -동과 서>에서 나온 내용인데요.


    동양인은 저처럼 가장 큰 우주선이 앞에 있다고 여기고

    서양인은 가장 작게 보이는 우주선이 앞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같은 그림을 보고도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유랄까요? 

    각자의 문화에 따라 다르게 생각한다고 해요.


    ϻϻ소통을 막는 악당 3총사 


    첫번째 악당: 서로 다른 필터

    위에 우주선처럼 자신의 생활과 문화에 따라 받아 들이는 것이 다른 것 같습니다.

    다른 해석을 하는 것이지요.


    두번째악당: 인지적 구두쇠

    회의 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냥 흘러버리는 것입니다.

    중요한 이야기가 나오면 그때 듣겠다는 것이지요.


    세번째악당: 모호함과 복잡성 선호


    모호하고 복잡하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자신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게 훨씬 쉽고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라고요.

    듣고 보니 그런 것도 같습니다.

    저에게 책임이 전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그런 경향이 조금씩은 있나봐요..

    반성하게 되네요..

    모호함과 복잡성을 버려야 소통을 잘 할 수 있겠네요.

     

    일 잘하는 사람_말.jpg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이 책은요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보고를 잘 못하겠다 하는 분들에게 딱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대로만 한다고 하면

    일 못한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일 잘한다는 소리 더 들을 수 있겠죠??


    꼭 읽어 보세요.

     

     

  •  일의 언어와 일상의 언어, 다들 구분되시는지? 일의 언어와 일상의 언어가 잘 구분되지 않을 때에는 이렇게 ...


     일의 언어와 일상의 언어, 다들 구분되시는지? 일의 언어와 일상의 언어가 잘 구분되지 않을 때에는 이렇게 생각하면 쉽다. 회사에서 쓰는 말과 집에서 쓰는 말. 내가 하는 말의 표현이 지금 지인이나 혈육에게 적합한지 사무실에서 쓰기에 적합한지를 생각해보면 대략 구분이 된다. 이 두 가지 말은 표현과 목적이 다르다. 안타깝게도 이 두 가지 말의 차이, 다른 쓰임, 전략을 혼동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친구와의 티타임에서나 통할 것 같은 농담을 회의 시간에 한다든가 부모님한테나 먹히는 변명을 직장에서 한다든가. 뿐만 아니라 무엇이 ‘일의 언어’인가를 오해하는 사람도 있다. 말끝에 ‘다나까’만 붙이면 군대식 언어라기에 ‘밥 먹었느냐?’는 선임의 질문에 ‘맛있게 먹었다’라고 대답한다는 농담의 현실판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를 쓴 박소연 저자는 ‘일의 언어’가 우리의 삶에 어떤 능력을 발휘하는지를 이야기하며 책을 시작한다. 일터에서 나는 ‘파란 공’을 이야기했는데 내 말을 들은 상대가 빨간 공을 던진다면, 이런 경우가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면 덮어놓고 상대를 탓할 일은 아니다. 내가 사용하는 ‘일의 언어’에 어딘가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니까. 뿐만 아니라 일터에서 쓴다고 일의 언어가 아니다.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에 적합하게 표현했을 때야말로 일의 언어라고 부를 수 있다. 단순하고 정확한 소통과 상대방 설득이라는 목적을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일의 언어는 효율성의 언어다. 그런데 이 ‘효율성’을 높이려면 표현의 기준이 ‘나’에서 ‘상대방’으로 옮겨가야 한다.

     

     

     ‘설득을 잘하려면 상대의 입장에서 말해보라‘고 조언하는 자기 계발서가 적지 않은데, 이 책은 조금 다르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는 이론이 아니라 실전을 담았다. 우리가 회사나 일터에서 만나는 ’상대의 입장‘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를 케이스별로 설명하고 그 대응법까지 정리했다. 책의 내용은 오로지 실무에서 건져낸 활어 상태의 일의 언어 그 자체다.
     
     이 책은 단순히 언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서 그치지 않고 일터에서 보다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까지도 가이드한다. 쉽게 말하면 ‘내 밥그릇 내가 챙기는 법‘ 말이다. 요즘 조직의 상황을 무시하고 동료들에 대한 매너 없이 자기 좋을 대로 하는 얌체짓을 ’내 밥그릇 내가 챙긴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일하면 밥그릇을 챙기기는커녕 스펙 망가지기 십상이다. 일터는 조직이다. 조직이란 구성원 간에 합이 맞을 때 최고의 실적을 내게 된다. 내 밥그릇에 내 밥만 담겠다는 심보가 아닌, 조직 전체를 조망하는 시야가 알찬 밥그릇을 확보하게 해준다. 이 시야는 결국 센스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발견하는 센스, 그 의미를 상관과 거래처 등에 제대로 전달해서 어필하는 센스 등등.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는 대체 이 센스가 뭔지를 가르쳐주니 이걸 탑재하고 싶은 분은 정독을 권한다.

     

     

     일 잘하는 법에 대한 책은 많다. 일터에서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해보라고 가이드하는 책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일을 세련되고 효율적으로 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기술이란 내가 익히기까지 노력이 필요하다. 일도 기술이다. 저자가 그동안 많이 경험하고 때로 혼나면서 체득한 경험이, 그것도 아주 양질의 경험이 이 책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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