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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280쪽 | 양장
ISBN-10 : 1130622037
ISBN-13 : 9791130622033
위즈덤 [양장] 중고
저자 오프라 윈프리 | 출판사 다산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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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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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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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우리에게 전하는 단순하고도 확실한 삶의 지침!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대화의 정수를 담아 쓴 『위즈덤』. 2011년 25년간 지켜온 ‘오프라 윈프리 쇼’를 은퇴하며 자신의 이름을 건 OWN(Oprah Winfrey Network) 채널을 설립한 저자는 현재 사회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각계각층의 명사들을 초청해 솔직하고 통찰력 있는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슈퍼 소울 선데이(Super Soul Sunday)’를 제작했다.

이 책은 ‘슈퍼 소울 선데이’에서 대화를 나누는 동안 마음 깊이 와 닿은 말들을 순간순간 기록해둔 작은 노트에서 비롯된 것으로, 《연금술사》의 파울로 코엘료,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깨달음의 스승 틱낫한, 세계적인 기업가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 등 현재 가장 존경받는 명사 80인이 저자와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직접 경험한 깨달음의 순간들, 좌절과 고통을 극복하고 새롭게 살아가게 된 계기, 구도의 길을 떠나 얻은 삶의 지침들을 생생하게 전한다.

우리 시대의 지성, 삶의 스승이라 불리는 세기의 명사들이 평생에 걸쳐 축적한 사상과 통찰은 저자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 여기며 오래도록 답을 구해온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한 가장 통찰력 있고 강력한 답이 되어주는데, 저자는 그 답을 ‘깨어 있음’에서 시작해 ‘의도’와 ‘마음챙김’, ‘용서’를 거쳐 ‘사랑과 연결’까지 모두 10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우리에게 전해준다. 대화의 배경이 된 자신의 산타바바라 집과 주변 사진들도 함께 실어 책을 펴는 것만으로도 눈부신 자연 속에서 깨달음의 순간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오도록 구성했다.

저자소개

저자 : 오프라 윈프리
Oprah Winfrey

[타임] 선정 ‘20세기 영향력 있는 인물’,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5년간 최고의 자리를 지킨 [오프라 윈프리 쇼]의 진행자이자 제작자로 불우한 과거를 딛고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성공을 이뤄낸 전 세계인의 롤모델 오프라 윈프리. 1954년 미국 미시시피주에서 흑인 사생아로 태어나 외할머니 손에 자란 오프라는 아홉 살 때 사촌오빠에게 강간을 당했고, 이후 어머니의 남자친구나 친척 아저씨에게 끊임없는 성적학대를 당하는 등 믿을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운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열네 살에 미숙아를 낳았고, 그 아이는 몇 주 만에 세상을 떠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열여섯 살에 내슈빌에 있는 라디오 방송국에 견학을 갔다가 우연히 방송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1973년 내슈빌 WTVF-TV 리포터 겸 앵커로 방송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1984년 WLS-TV에서 아침 토크쇼를 진행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다음 해 프로그램 제목을 [오프라 윈프리 쇼]로 바꾸면서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 시작했다. [오프라 윈프리 쇼]는 미국 내 시청자만 2200만 명에 달하고 전 세계 140개국에 배급되며 최고의 토크쇼의 자리에 올랐다. 1986년 잡지, 케이블 TV, 인터넷까지 거느린 하포 프로덕션을 설립해 엄청난 갑부의 대열에 들어섰으며, 자신이 얻은 부와 명성을 나누는 일에도 열정적이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리더십 여학교를 설립하는 등 국경을 넘나드는 자선활동을 펼쳤다.
2011년 [오프라 윈프리 쇼]의 은퇴를 선언하며 OWN 방송국을 설립, 현재 사회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각계각층의 명사들을 초청해 솔직하고 통찰력 있는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슈퍼 소울 선데이]를 제작했다. [슈퍼 소울 선데이]는 고정 시청자만 100만 명 이상, 9년간 16시즌을 거듭하고, 에미상을 일곱 차례 거머쥐며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우뚝 섰다.
2013년에 하버드대학교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대통령 오바마로부터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상했으며, 현재 연예인 가운데 최고 자산을 지닌 억만장자로 1년에 1000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역자 : 노혜숙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수료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완벽의 추구』 『아이리스』 『창의성의 즐거움』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서문

1장 깨어 있음
2장 의도
3장 마음챙김
4장 영혼의 GPS
5장 자아
6장 용서
7장 내면에서 문이 열리다
8장 은총과 감사
9장 성취
10장 사랑과 연결

에필로그
질의응답
인물 소개
감사의 말

책 속으로

나에게 주어진 소명 중 하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스스로의 가능성이 어디까지인지 알고 자신의 비전을 확장하도록 서로의 생각을 연결해주는 일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나는 [슈퍼 소울 선데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마음이 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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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어진 소명 중 하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스스로의 가능성이 어디까지인지 알고 자신의 비전을 확장하도록 서로의 생각을 연결해주는 일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나는 [슈퍼 소울 선데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마음이 활짝 열리는 인터뷰를 2백 시간 넘게 촬영하면서 나는 우리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는 책,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영감을 얻고 영원히 마음에 지닐 수 있는 말들이 담긴 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
미국의 위대한 신화학자이자 저술가, 철학자인 조지프 캠벨은 이런 말을 했다.
“인생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은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나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 삶 속에서 이미 작용하고 있는 위대한 영적인 힘, 신성한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과 우리 자신을 나란히 놓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이 당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갈 때 그 앞을 환하게 비춰줄 수 있기를 바란다.
그 여행을 받아들이고 즐기기 바란다!
-8~9쪽

브레네 브라운: 내가 생각하는 ‘담대함’은 취약함을 드러내는 용기입니다. 자신을 보여주고 드러내는 용기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용기, 느끼는 것을 이야기하는 용기, 민감한 대화를 하는 용기입니다. -53쪽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 포스트를 창업하고 나서 두 해가 지난 2007년 4월 6일 급기야 과로로 쓰러졌습니다. 책상에 머리를 부딪쳐서 광대뼈가 부서지고 오른쪽 눈가를 네 바늘이나 꿰매야 했죠. 시력을 잃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었어요. (……) 그래서 나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이것이 성공인가?’ 성공에 관한 전통적인 정의에 따르면 나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공의 온전한 정의에 따르면 사무실 바닥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은 성공이 아니지요. 내가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입니다. -72쪽

파울로 코엘료: 우리가 이곳에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추구할 때 열정을 느낍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의 개인적 신화를 배신합니다. 다시 말해 아무런 열정도 느끼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죠. 더 고약한 것은 그러면서 그럴 듯한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나는 준비가 되지 않았어. 아직 때가 되지 않았어. 적절한 때를 기다려야 해. 지금 가족을 부양해야 해.”
이런 말들은 단지 변명에 불과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사랑하는 가족들은 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딸, 당신의 남편, 당신의 아내. 그들은 당신이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아요. 설령 억만금을 버는 일이라 해도 말입니다. -205쪽

틱낫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곁에 있어주는 것입니다. 곁에 없으면서 어떻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을 위해 온전히 곁에 있어주어야 합니다. 과거나 미래에 사로잡히지 말고, 지금 사랑하는 사람 곁에 있어야 합니다. -237쪽

대니얼 핑크: 하루 일과가 끝난 뒤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나는 오늘 어제보다 더 잘했나?”라고요. 이 질문은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를 끝내고 “나는 오늘 어제보다 더 잘했나?”라고 물으면 많은 경우에 “아니요”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나 이틀 연속 “아니요”라고 대답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잠자리에 들 때 이 질문을 하고 “아니요”라고 대답하고 나면 다소 가책을 느끼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좀 더 다짐을 하게 되니까요. ‘오늘 어제보다 못했다는 것은 시간을 낭비했다는 거야.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자.’ 그래서 발전을 하게 됩니다. 천천히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217쪽

멈춤Stop의 S는 멈추는 것이고,
T는 세 번 심호흡을 하는 것이고,
O는 관찰하는 것이고, P는 친절함과 기쁨,
사랑의 마음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상태다.
이것은 가장 높은 수준의 인간 지성이다. -디팩 초프라
-1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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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 오프라 윈프리의 삶을 바꾼 “단순하지만 확실한 것들”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는 것만으로도 이전과 다른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것이다.” -이어령 『위즈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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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
오프라 윈프리의 삶을 바꾼 “단순하지만 확실한 것들”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읽는 것만으로도
이전과 다른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것이다.” -이어령

『위즈덤』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대화의 정수를 담아 쓴 최초의 책이다. 오프라 윈프리가 [슈퍼 소울 선데이]에서 대화를 나누는 동안 마음 깊이 와닿은 말들을 순간순간 기록해둔 작은 노트에서 비롯되었다. 서문에서 밝히듯 오프라는 자신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준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을 나누는 것이 그녀의 소명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그녀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 여기며 오래도록 답을 구해온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한 가장 통찰력 있고 강력한 답이 밀도 높은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또한 대화의 배경이 된 자신의 산타바바라 집과 주변 사진들도 함께 실어 책을 펴는 것만으로도 눈부신 자연 속에서 깨달음의 순간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오도록 구성했다.

★★★★★ 오프라 윈프리 최신작
★★★★★ 이어령 강력 추천
★★★★★ 아마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15주간 분야 1위
★★★★★ 아마존 평점 4.6

“멈춰 서서 세 번 심호흡을 하라,
이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삶의 가장 중요한 가치를 찾아가는 오프라의 여정,
100만 시청자를 전율케 한 강력한 깨달음과 통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 오프라 윈프리가 5년 만에 최신작 『위즈덤』으로 돌아왔다.  2011년 25년간 지켜온 [오프라 윈프리 쇼]를 은퇴하며 자신의 이름을 건 OWN(Oprah Winfrey Network) 채널을 설립한 오프라는 현재 사회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각계각층의 명사들을 초청해 솔직하고 통찰력 있는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슈퍼 소울 선데이(Super Soul Sunday)]를 제작했다. 매 에피소드가 자기계발 책 한 권을 읽은 것 같은 깊이와 파급력과 지닌 [슈퍼 소울 선데이]는 고정 시청자만 100만 명 이상, 9년간 16 시즌을 거듭하고, 에미상을 일곱 차례 거머쥐며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우뚝 섰다. 『위즈덤』은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대화의 정수를 담아 쓴 최초의 책이다.
『위즈덤』은 오프라 윈프리가 [슈퍼 소울 선데이]에서 대화를 나누는 동안 마음 깊이 와닿은 말들을 순간순간 기록해둔 작은 노트에서 비롯되었다. 서문에서 밝히듯 오프라는 자신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준 가장 감동적인 순간들을 나누는 것이 그녀의 소명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그녀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 여기며 오래도록 답을 구해온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에 대한 가장 통찰력 있고 강력한 답이 밀도 높은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또한 대화의 배경이 된 자신의 산타바바라 집과 주변 사진들도 함께 실어 책을 펴는 것만으로도 눈부신 자연 속에서 깨달음의 순간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오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연금술사』의 파울로 코엘료와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저자 잭 캔필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의 에크하르트 톨레, 『마음 가면』의 브레네 브라운, 깨달음의 스승 틱낫한과 디팩 초프라, 세계적인 기업가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와 아리아나 허핑턴 등 현재 가장 존경받는 명사 80인의 핵심 사상을 담은 지혜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우리 시대의 지성, 삶의 스승이라 불리는 세기의 명사들은 오프라 윈프리와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직접 경험한 깨달음의 순간들, 좌절과 고통을 극복하고 새롭게 살아가게 된 계기, 구도의 길을 떠나 얻은 삶의 지침들을 생생하게 전한다. 그들이 평생에 걸쳐 축적한 사상과 통찰은 삶의 확실한 목적과 방향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밝은 빛이 되어준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15주간 뉴욕타임스 분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아마존 평점 4.6, 굿리즈 평점 4.3이 넘는 독자들의 뜨거운 공감 또한 이 책의 가치를 더욱 빛냈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성 이어령 선생 또한 “바로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 “가장 단순한 것에 가장 확실한 진리가 담겨 있음을 이토록 아름답게 전하는 책을 이전에 보지 못했다”며 꼭 한번 읽을 것을 권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오프라 윈프리가 묻고
세기의 지성들이 답하는 삶을 바꾸는 통찰력!

누구나 한번쯤 이런 질문을 던져보았을 것이다.

- 내 인생의 확실한 방향과 목적을 찾고 싶다.
- 단 한 번뿐인 삶인데, 그저 반복되는 것 같은 일상에 특별한 의미를 찾고 싶다.
-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 살아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 지금 내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 지금이라도 내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을까?

오프라 윈프리는 삶을 충만하게 경험하기 위해서는 삶에 대해 중요한 질문을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바로 이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오프라는 우리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해 스스로 고민한 것들을 분야와 종교를 넘어 오랜 통찰과 지혜를 지닌 시대의 지성들에게 묻고, 그 답을 10개의 키워드로 나누어 전한다. ‘깨어 있음’에서 시작한 여정은 ‘의도’와 ‘마음챙김’, ‘용서’를 거쳐 ‘사랑과 연결’에서 끝이 난다.
매 장은 오프라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어린 시절의 불행, 거듭된 실패 속에서 변화를 이끌어낸 힘, 크나큰 성공 이후에 텅 빈 내면을 바라보며 자신의 가장 중요한 본질을 찾고자 했던 긴 여정으로 우리를 이끈다. 오프라와 함께 진정한 자신을 찾는 길에 들어서면 명사들과의 대담이 이어진다. 오프라와의 대화 속에서 그들은 가장 인간적인 모습으로 실수를 반복하고 좌절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그리고 그 속에서 얻은 값진 깨달음과 지혜를 나누고자 한다. 아리아나 허핑턴은 성공만을 바라보다 건강을 잃고 쓰러졌던 경험을,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불편함을 피하려 “예”라는 대답을 계속하다 관계가 어긋나버린 경험을, 웨인 다이어는 네 살도 안 된 아들 셋을 두고 떠난 아버지를 용서한 경험을 들려주며 어떻게 절망의 순간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우리에게 단순하고도 확실한 지침들을 전한다. “취약함을 드러내야 용기를 배울 수 있다”, “때론 멈추어서 마음 밑바닥에 무엇이 있는지 들여다보라”, “성공을 가로막는 것은 자신의 상상뿐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곁에 있어주는 것이다”, “나는 스스로 칭찬할 만한 삶을 살고 있는가?”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도록 우리를 이끄는 말은 잠시 멈춰 뒤엉킨 실타래처럼 복잡해진 삶을 가만히 들여다볼 여유를 선사한다. 과거에 얽매이거나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온전히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오래도록 곁에 두고 길을 잃을 때마다 펼쳐볼 삶의 가장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영혼을 깨우고 마음가짐을 변화시키는 곁에 두고 간직해야 할 보물과 같은 책. -아마존 독자

오프라는 세상에 꼭 필요한 새로운 빛을 밝혔다! -아마존 독자

마음을 북돋우고 영감을 주는 책. -아마존 독자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안에 있다. -아마존 독자

진정한 자신을 찾고 싶은, 꿈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아마존 독자

[슈퍼 소울 선데이]의 대화에서 최고 중의 최고만을 모았다. -아마존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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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을 펼치자 마자 기분이 좋았다. 이런 종류로 글을 쓴 책들은 마음을 편하게 한다. 인생...

    책을 펼치자 마자 기분이 좋았다.

    이런 종류로 글을 쓴 책들은 마음을 편하게 한다.

    인생의 진리와 같은 글들이 많지만 결국에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잠시 쉬고 한단계 나아가고 뒤를 보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

    책을 펼치기 전에는 오프라 윈프리의 책이라 부담을 느꼈고 책의 제목이 위즈덤이라 한 번 더 부담을 생각하게 되었다.

    책을 펼치고 갖가지 자연의 그림, 과일, 나무, 숲 속, 물의 그림을 보면서 마음이 더욱이 편안해졌다.

    지금, 리뷰를 쓰는 지금도 천천히, 더욱 천천히 생각을 더듬어가며 책을 바라보고 컴퓨터에 글자를 적고 있다.

    세기의 지성들은 공통적으로 영성에 대한, 신에 대한 믿음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

    현재도 그러한데 영성이란 무엇일까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지성들은, 석학들은 논리적이다.

    그리고 설득력이 강한 말을 한다. 더 많은 삶을 살아왔고 그 삶 속에서 깊은 생각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다지고 사람들과의 외면을 다지고 있다.

    그러함을 통해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능력은 단순한 논리적인 능력이 아니라 사람들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능력이 있다.

    오프라 윈프리가 인터뷰 형식으로 지혜를 갖가지로 나열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인터뷰 형식은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라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아주 쉽고 가볍지만 반복해서 보고 싶은 글들이 많이 담겨 있다.

    모두에게 글귀를 추천한다.

    '출구는 어디에나 있다.'

  • p.177우리가 말하는 감사는 파도의 골짜기로 내려갔을 때 파도에 휩쓸려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그 순간 우...

    p.177
    우리가 말하는 감사는 파도의 골짜기로 내려갔을 때 파도에 휩쓸려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그 순간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지평선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의 토크쇼 <슈퍼 소울 선데이(Super Soul Sunday)>를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다양한 명사들이 삶에 관해 어떤 말을 했는지 볼 수 있다. 오프라가 직접 찍은 사진들도 함께 실려 있다. 사진들이 마치 배경사진처럼 페이지마다 꽉 채워져 있고 그 위해 글이 쓰여 있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행본 같은 기분이 안 들었다. 글씨만 꽉꽉 채워져 있는 책들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오프라가 찍은 하늘, 클로즈업된 나뭇잎, 꽃, 바위 같은 사진들이 무의식적으로 내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것 같았다. 힐링되는 느낌이라고 할까.

     

    처음에 책을 읽었을 때에는 종교적인 색채가 진한 것 같아서 약간 거부감이 들었다. 나는 종교가 없기 때문이다. 학교 캠퍼스에서 많이 돌아다니시는 선교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있었고. 은근슬쩍 나에게 종교의 기운을 불어넣는 것 같아 기분이 언짢았다. 그런데 이 책의 뒷부분에도 나와 있지만, 영성과 종교는 다른 것이다. 영성은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음을 깨닫고, 거기에 순응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한에서 열심히 사는 것이다. 종교는 영성으로의 한 수단이 될 수는 있지만, 종교가 곧 영성은 아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도 해석해보려고 한다. '종교가 아니어도 영성을 발견할 수 있다!' 나는 그렇게 믿고 내 영성을 찾아 보려고 한다.

     

    10개의 장 중 내가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장은 8장 '은총과 감사'이다. 나처럼 종교가 없는 사람은 '은총'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에 '신'이라는 단어도 자주 나오는데, 나는 신을 종교의 유일신이라기보다는 그냥 자연, 또는 내가 여기에 살아 있을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이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가 곧 신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런 나 이외의 것들이 나에게 베푸는 것이 은총이라고 생각했다.

     

    나도 한때 종교를 가지려고 했었다. (물론 나중에 또 가지려고 할 수 있고.) 종교가 내 가치관을 지배하게 되는 것은 싫었지만, 종교인들이 가진 감사하는 마음은 부러웠다. 나도 그렇게 감사하고 싶었다.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하거나 걱정하기만 내 모습을 바꾸고 싶었다. 감사하려면 감사할 대상이 필요했고, 종교는 신을 감사의 대상으로 삼으니 종교를 가지면 감사하는 마음이 쉽게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책을 읽은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종교가 있다고 저절로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진 않는다. 내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감사할 대상이 없어서 감사하기가 힘들다는 말은 핑계다. 내 상황 자체에 감사하면 된다. 모든 상황들은 100퍼센트 내 의도대로 될 수 없다. 나 외에도 그 상황에 영향을 미친 수많은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에 감사하면 된다.

    나도 아모르 파티(amor fati), "운명을 사랑하라"라는 말을 좋아한다. 힘든 운명에 처했음에도 의연함을 잃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숭고함을 느낀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운명을 사랑하는 방법, 운명에 순응하면서도 맞서는 방법의 첫 단계는 감사하는 것이다. 내가 어쩔 수 없었던 것들에 좌절감을 느끼기보다는 감사해야 내가 덜 괴로울 것이다. 그리고 그게 운명을 사랑하는 것의 첫 걸음이다.

     

    맨 위에 적은 인용문 외에도 매우 인상 깊게 읽었던 구절이 또 있다. "자동차 사고가 났는데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것에 감사하세요. 누가 다쳤다면 그가 죽지 않은 것에 감사하세요. 누가 죽었다면 그를 알고 지낼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세요."(p.183) 폴 윌리엄스가 한 말이다. 이렇게까지 감사할 수 있을까? 죽지 않은 것에 감사할 것은 예상했지만 죽었음에도 감사할 수 있는 건 예상하지 못했다. 큰 울림이 있었다.

     

    나는 현재 내 인간관계에 감사할 줄 몰랐던 것 같다. 내 주변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지만, 나는 언제나 내성적인 나의 성격에 불만을 갖고 있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는 것에 서투른 게 스트레스였다. 이제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그만둬 보려고 한다. 지금 나와 함께 있어주는 사람들이 있음에 감사해야지. 그리고 죽는 순간에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진심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위즈덤을 읽고 | ti**0000 | 2019.07.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mindfulness , 마음챙김.

    마음공부와 관련된 일을 몇 년 전부터 계속 해오면서 마음챙김, 명상, 선, 영성 이런 단어들이 나한테 낯설지는 않다. 지속적인 공부와 수행이 필요한 분야라서 계속 관심을 갖고 있던 찰나에 세계적인 영적 스승들의 담론을 하나로 묶은 책이 출간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이름만으로도 어마어마한 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니 그것도 이 책의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꼽히는 오프라 윈프리이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가 <슈퍼 소울 선데이 Super Soul Sunday > 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받은 가장 감동적인 영적 교훈들, 반짝이는 재기, '아하'의 순간들의 기록들을 담고 있다. 그 순간들을 생생히 인터뷰 형식으로 재구성하였고, 중간 중간 각 연사의 핵심 키워드들을 다시 리마인드하여 소개해 주고 있다. 서로 주고 받는 대화체 형식이라 물 흐르듯 읽히고, 특히 중간 중간 사진들은 읽는 동안 정말 더없는 영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책을 읽고 있는 바로 여기 이 자리에서 만큼은 마음이 고요해지고 마치 내가 산타바바라에 있는 것 처럼 그 사진과 하나가 되는 기분이다. (책에 실린 사진들 대부분은 산타바바라에 있는 오프라 윈프리 집에서 찍은 것이라고 한다 )

    우리는 각자 다른 길을 걸어간다

    인생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은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우리 삶 속에서 작용하고 있는 내 안의 신성한 나침반이 가르치는 방향은 어디일까. 과연 우리는 그 길로 제대로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는 것일까.

    이 책에 나오는 영적 지도자들은 저자 포함 모두 80명이다. 그 중에는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의 에크하르트 톨레도 있고, 통합의료 분야와 개인 변화를 선도하는 개척자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디팩 초프라도 있고, 세계인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된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도 있고, 세계적인 마음챙김 수련을 소개하는 "처음 만나는 명상 레슨"의 잭 콘필드, 그리고 영원한 선사이신 틱낫한 스님도 계시고, 영성에 관한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평가받는 "연금술사"의 파울로 코엘료도 있다. 마음같아선 80분 모두를 소개해 드리고 싶다.

     

     

  •   요즘 내 머릿 속을 채우는 생각 중 하나는 '어떻게 살아야 삶을 잘 살아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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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내 머릿 속을 채우는 생각 중 하나는 '어떻게 살아야 삶을 잘 살아가는 것일까?'라는 물음이다. 과거엔 그 기준을 내가 아닌 타인에게 두었다. 남들이 생각하는 기준에 나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고, 내가 아닌 다른 이들의 삶을 관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러니 내 삶은 온전한 내 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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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상황에나, 어떤 도전이 있어도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상태로 들어갈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그런 상태로 들어가는가? 멈추는 것이다. 어떤 도전을 마주해도 일단 멈추자. 몇 차례 심호흡을 하자. 몸 구석구석으로 미소를 보내라. 몸 안에서, 마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찰하고 나서, 그다음에 자비와 동정심을 지니고 앞으로 나아가라. 멈춤(Stop)의 S는 멈추는 것이고, T는 세 번 심호흡을 하는 것이고, O는 관찰하는 것이고, P는 친절함과 기쁨, 사랑의 마음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상태다. 이것은 가장 높은 수준의 인간 지성이다. -디팩 초프라 /p.169

    이 책 <위즈덤>을 읽으며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내 삶의 변화는 '멈춤'에서 있었다는 것. 수시로 나를 점검하고, 다른 이들과 비교하며 못살게 굴었던 시간들. 그 시간들은 잠시 멈추어 관찰하는 시간을 통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과 만날 수 있었다. 요즘은 무엇이든 넘치는 세상이다. 물건도, 정보도. 덕분에 내가 가져야 할 것 이상으로 품고 있느라 하루하루가 피곤하다. 이것도 해야할 것 같고, 저것도 가져야 할 것 같고, 버리기엔 아깝고, 더 생각하기엔 머리가 아프다. 아닌 것을 알면서도 때로는 멈추지 못해 걸어가다 커다란 상처가 되어 돌아오기도 한다. 때로는 이도저도 아닌 길에서 방황하며 마음의 병을 키워간다. 그 때에는 '디팩 초프라'의 말처럼 일단 멈추자. 멈추어 잠시 눈을 감고 지금 몸 안에서, 마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찰하자. 나아가는 건 그 다음이다. 이 말은 삶의 여유를 가지라는 말과 같다. 시간에 쫓기고, 일에 쫓기려고 살아가는 건 아니니까. 여유있게 나를 챙기고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은, 삶을 살아감에 있어 더없이 소중하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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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는 그 자체에 에너지장을 갖고 있다.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할 때 더 많은 것이 주어지고 삶은 경험하는 방식이 달라진다. 은총은 변화를 가져다준다. 더 많이 감사할수록 그만큼 더 많은 은총을 받는다. -오프라윈프리 /p.172

    이 책 안에는 깨어있음, 의도, 마음챙김, 영혼의 GPS, 자아, 용서, 내면에서 문이 열리다, 은총과 감사, 성취, 사랑과 연결까지 총10장의 소주제를 통해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담은 60명의 인터뷰가 담겨있다. 어느 문장 하나 소중하게 다가오지 않는 것이 없다. 그 중 '은총과 감사'를 담은 장이 지금의 나에게 가장 와닿았다. 무엇이든 의식하지 않으면 그냥 그저그런 일로 지나가버린다. 감사 또한 의식하고 찾아야 '감사'가 되어 돌아온다. 오프라윈프리는 더 많이 감사할 수록 더 많이 주어지는 것이 감사라 했다. 나 또한 감사한 일을 기록하며 얻은 것 중 하나, 감사한 일이 더 많아진다는 것이다. 너무나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작아서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어둠으로 덮였던 것들이 감사의 물결을 타고 커지고 넓어진다. 무엇보다 감사하며 사는 삶은 행복한 삶이 되어 돌아온다. 살면서 감사한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삶에서 소중한 것들은 무엇일까?각자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나를 포함)은 그렇지 않은 것들을 걱정하느라 정작 소중한 것들을 옆으로 미뤄둔다. 잘 보지 못한다. 그러니 내 삶도 소중히 다루지 못하는 건 당연하다. 늘 바쁘고, 상처받고, 후회하고, 미워하며 자신을 작아지게 만든다. <위즈덤>은 이런 우리들에게 살면서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내 삶에 주어진 선물은 무엇일까?

    나에게 많은 깨달음과 질문을 남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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