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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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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쪽 | 규격外
ISBN-10 : 897046980X
ISBN-13 : 9788970469805
다 빈치 코드 깨기 중고
저자 어윈 루처 | 역자 이용복 | 출판사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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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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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출판사는 다르지만 상태좋고 배송도 빨랐어요! 5점 만점에 5점 saqi3*** 2020.09.16
916 좋아요 좋은책이에요 ㅎㅎ 5점 만점에 5점 dragon9***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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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중고라서 좀 늦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주문한 책들 중 제일 먼저 배송되었습니다.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hima***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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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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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소설 <다 빈치 코드>의 허구성을 철저하게 파헤친 반론서. 저명한 신학자 어윈 루처는 이 책을 통해 <다 빈치 코드>에서 제기한 문제들에 대한 반론을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제시하고 있다. 역사적, 신학적, 성경적으로 인문학적 지식을 총동원하여 소설의 역사 왜곡을 살펴보고, 소설의 근거 없는 신화적 허구를 폭로하며, 예수와 삶과 기독교 교리를 둘러싼 역사적 진실을 확인해 준다. 보수적 기독교 교리에 근거해 단순한 반박만을 제시하지 않고, 집약적이고도 분명하게 <다 빈치 코드>에 담긴 허구를 비판하였다. <다 빈치 코드>에 대해 적절한 반론을 배우기를 원하는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이 소설을 읽은 비기독교인이 기독교의 유래와 신학적 배경, 역사적 사실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어윈 루처(Erwin Lutzer) 박사는 시카고의 유명한 무디기념교회의 담임목사이다. 달라스신학교와 로욜라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많은 유익한 책들을 저술했다. 그의 책 「히틀러의 십자가」는 미국기독교출판협의회(ECPA) ‘골드 메달리언 상’(the Gold Medallion award)을 받았고, 「당신이 죽은 1분 후」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그는 미국과 전 세계 700여 개 기독교 방송망을 통해서 들을 수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강사로 출연한다. 그는 ‘밤의 노래들’, ‘무디기념교회의 시간’ 및 날마다 방송되는 ‘승리의 경주’에도 출연한다. 그는 그의 아내 레베카와 함께 시카고에서 살고 있다. 그에게는 결혼한 세 자녀와 여섯 명의 손자들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
프롤로그
-
[1장] 콘스탄틴 대제 코드
콘스탄틴 대제가 억지로 예수를 신격화시켰다는 허구를 깬다 … 25
[2장] 다른 복음서 코드
사복음서와 다른 영지주의 복음서들의 허구를 깬다 … 51
[3장] 막달라 마리아 코드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가 결혼했다는 허구를 깬다 … 79
[4장] 정경 코드
정경의 결정 과정에 조작이 있었다는 허구를 깬다 … 107
[5장] 예수 신화 코드
신약성경의 예수는 전설과 신화라는 허구를 깬다 … 133
[6장] 미트라 코드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모방했다는 허구를 깬다 … 159
-
에필로그
후주

책 속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퍼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의 제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예수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가 세례 요한이나 아니면 선지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 믿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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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퍼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의 제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예수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알고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가 세례 요한이나 아니면 선지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예수는 제자들이 자기를 누구라고 믿는지 알기 원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셨다. 예수는 그들이 이 질문에 명확히 대답하기를 원하셨다. 하지만 예수의 질문의 초점은 “나의 ‘말’이나 ‘행위’에 대해 너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었다. 또한 예수는 “너희는 나를 ‘선한 사람’이라고 믿느냐?”라고 물은 것도 아니었다. 예수는 좀더 본질적인 것을 물으셨다. “너희는 내가 ‘누구’라고 믿느냐?”가 예수의 질문의 핵심이었다. 이 질문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지극히 중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렇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예수는 단지 범인들보다 뛰어난 위대한 인물이었는가, 아니면 그 이상의 존재이었는가? 이 질문은 오늘날에도 우리를 따라다닌다. 영화 ‘패션 오브 더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The Christ)를 둘러싸고 논쟁이 벌어진다는 것은 이 질문이 아직도 우리의 대답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최근 저스틴 포프(Justin Pope)는 「시카고 선 타임즈」(Chicago Sun Times)에 기고한 글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 상징적 존재라고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흑인 예수도 있고, 백인 예수도 있다. 잘생긴 예수도 있고, 못생긴 예수도 있다. 자본주의자 예수도 있고, 사회주의자 예수도 있다. 엄격하고 도덕적인 예수도 있고, 히피 같은 예수도 있다. 사회개혁을 위해 투쟁하는 예수도 있고, 살며시 다가와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예수도 있다.” 「다 빈치 코드」(The Da Vinci Code)는 예수에 대해 또 하나의 해석을 내어놓는다. 즉, 예수는 결혼한 사람이요, 여권신장주의자(feminist)이며, 죽음을 면할 수 없었던 선지자라는 것이다. 참으로, 예수에 대한 해석은 십인십색인가보다. 이 책에서 나는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 뿌리를 파헤칠 것이다. 예수는 누구인가? 신약성경의 기록은 예수의 삶과 사역에 대한 믿을 만한 보고서인가?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답할 것이다. 초기 기독교의 몇 세기 동안 교회에 반대했던 사람들은 예수의 삶과 사역에 대해 그들 나름대로 급진적인 해석들을 제시했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기록과 선생과 종교적 신념들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에서 우리는 그들의 주장이 무엇이며, 그것이 오늘날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 기독교 신앙의 참뿌리를 찾는 이 여행에 당신을 초대하는 바이다. 「다 빈치 코드」의 줄거리 교회가 존재해온 시간만큼이나 오랜 세월 동안 음모와 암호가 숨겨져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혹시 「다 빈치 코드」라는 책을 읽지 않은 독자들을 위하여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몇 가지 기묘한 이야기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했다. ●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이 프랑스의 왕족과 결혼했다. ● 이 사실이 알려지면 힘을 잃을 것을 두려워한 교회는 이것을 대중이 알지 못하도록 억눌러왔다. 어떤 고도의 비밀 조직이 이와 관련된 역사적 진실을 기록한 문서들을 보관하고 있는데, 이 문서가 세상에 공개되면 현재의 기독교는 완전히 파멸될 것이다. 자신의 책을 엄청나게 팔아먹은 저자 댄 브라운(Dan Brown)의 「다 빈치 코드」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역사적 진실을 은폐하려는 교회의 음모가 있다는 소문은 수세기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왔다. 이런 교회의 음모를 고발하는 은밀한 저항이 미술, 음악, 그리고 문학에서 시도되었다. 가장 극적인 형태의 고발 중 하나는 바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들이다.” 오랜 기간 동안 세계적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는 「다 빈치 코드」는 머지않아 영화로 만들어질 것 같은데, 만일 그렇게 되면 좀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을 접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다 빈치 코드」를 읽지 않았다 할지라도 당신 주변의 사람은 「다 빈치 코드」를 읽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의 주장에 대해 “그럴 수 있겠다. 저자가 확실한 역사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누군가 서평에서 말했듯이, ‘그럴 것이라고 못 믿을 이유도 없지 않느냐?’”라는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 기묘한 이야기들 “그럴 것이라고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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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만일 당신이 「다 빈치 코드」를 읽었다면, 아마도 앞 페이지의 질문과 같은 의문들을 품을 것이다. 저명한 성경교사 어윈 W. 루처는 이 책에서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이런 의문들에 대답한다. 그는 이 소설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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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이 「다 빈치 코드」를 읽었다면, 아마도 앞 페이지의 질문과 같은 의문들을 품을 것이다. 저명한 성경교사 어윈 W. 루처는 이 책에서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이런 의문들에 대답한다. 그는 이 소설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근거 없는 신화적 허구를 폭로하며, 역사적 진실을 확인해준다. - 소설 「다빈치 코드」의 허구성을 ‘깨는’ 기독교 최초, 최고의 정통적 반론서! - 최근 몇 주간 국내 종합도서 베스트 순위의 1위는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 코드」입니다. 루브르 박물관장이 다빈치가 사각형과 원 안에 그린 ‘신체 비율에 대한 연구’처럼 벌거벗은 채 두 팔과 다리를 벌리고 죽어 있는 살인현장에서 시작되는 이 소설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탁월한 추리기법을 동원할 뿐 아니라, 실제 사실에 근거한 것처럼 보이는 근거자료와 드라마틱한 내러티브를 통해 독자를 흡인하는 힘이 탁월합니다. 그래서 단순한 소설적 상상에서 그치지 않고 이 소설의 내용이 실제 사실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 정도입니다. - 그러나, 그래서 이 소설에는 많은 위험성이 있습니다. 콘스탄틴 대제가 기독교의 진실을 왜곡했다는 정치적 배경의 허구성, 성경에 ‘정경’(올바른 성경, canon)으로 선택된 4복음서 외에 다른 내용을 담은 복음서가 있었다는 주장의 허구성,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와 결혼해서 자녀를 출산했다는 내용의 허구성, 신약성경의 예수가 전설과 신화라는 내용의 허구성 등이 그것입니다. - 미국의 저명한 성경교사인 어윈 루처는 문학적인 작품에 담긴 허구와 위험성을 직관하면서 역사적, 신학적, 성경적으로 인문학적 지식을 총동원하며 이 책을 썼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히 보수적 기독교 교리에 근거해 단순한 반박만을 일삼는 책이 아닙니다. 긴 내용도 아니면서 매우 집약적이고도 분명하게 다빈치 코드 소설에 담긴 거짓의 모래성에 진실의 폭탄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다빈치 코스 소설에 대해 적절한 반론을 배우기를 원하는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소설 다빈치 코드를 읽은 비기독교인이 기독교의 유래와 신학적 배경과 역사적 사실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얻게 해줄 것입니다! - 「다 빈치 코드」의 거짓의 모래성에 진실의 폭탄을 떨어뜨린다! - 정말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했는가?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이 프랑스 왕가와 결혼했는가? 교회는 이런 사실을 이제까지 숨겨왔는가? 과연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역사상 가장 무서운 비밀을 그의 불후의 명작인 ‘최후의 만찬’에 교묘히 표시해놓았는가? 초대교회는 남성 중심적 사회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역사상 가장 파렴치한 은폐 공작을 자행했는가? 성배는 과연 무엇인가? 「다 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주장하듯이, 막달라 마리아의 사체가 성배인가? 만일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 - 만일 당신이 「다 빈치 코드」를 읽었다면, 아마도 이런 의문들을 품을 것이다. 「다 빈치 코드」의 저자인 댄 브라운이 역사와 허구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 책의 주장이 사실일까?’라는 의문을 품게 된다. 브라운은 진실을 왜곡하며 기독교가 거짓에 근거한 종교라고 은근히 암시한다. 저명한 신학자요, 성경교사인 어윈 루처는 역사적 진실을 파헤쳐서 브라운의 근거 없는 신화적 허구를 폭로하고, 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예수의 삶과 기독교 교리를 둘러싼 혼란스런 의문들에 대해 명쾌한 답을 내놓는다. 당신이 브라운의 소설을 읽었든 읽지 않았든 간에 이 책에서 당신은 브라운이 제기하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 기초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 “「다 빈치 코드」라는 거짓의 모래성에 진실의 폭탄을 떨어뜨린 어윈 루처에게 감사한다. 2세기와 3세기의 이단 영지주의는 아직도 건재하다. 이 책이 우리 시대의 이 이단을 영원히 잠재우기를 기도한다.” -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즈(Ligonier Ministries)의 설립자.총재, R. C. 스프라울(R. C. Sproul) 박사 - “어윈 루처는 하나님의 진리의 반석을 떠나 통속적 문화의 모래밭에 믿음의 집을 짓고자 하는 유혹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시기적절한 대답을 해준다. 거짓과 허영의 우상들을 따르기 위해 참예수를 버린 이 시대의 암초들을 피해 신앙의 항해를 해나가려는 사람은 이 책에서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 교회역사가, 무디성경대학의 부총장, 토마스 H. L. 콘먼(Thomas H. L. Cornman) 박사 - “검증 가능한 진정한 역사를 연구하여 브라운의 상상력의 산물을 무력화시킨 책이 드디어 나왔다!” - (★★★★★)-아마존(www.amazon.com) 독자(미국 뉴멕시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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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리스도를 찾아가기 | sa**tmt | 2007.04.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실 다빈치코드 이외에도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거나, 이와 비슷한 이야길 많이 읽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말하는 바를 들어보고싶...

    사실 다빈치코드 이외에도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거나, 이와 비슷한 이야길 많이 읽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말하는 바를 들어보고싶은 생각에서 였다. 심지어 별에 별이야기들이 많았다. 결론적으론 그들이 이야기하는것을 예수님의 신성부정, 또는 아예 예수님이란 존재자체의 부정이 결론들이었다. 거기엔 사실인것 처럼하는 몇몇가지 단어(서)들을 들먹거리며, 자신들이 이야기의 신빙성이 있는것 처럼 과장하는 많은 책들이 있다. 문제는 왜 그들이 그러한 책을 저술하는가에 관점에서 볼필요가 있다. 사실 다빈치코드의 영화나 책에 대해서 별로 충격이나 그런 비슷한 자극조차도 되지않앗던 이유는, 앞서의 책을 통해 그들의 머릿속이야기들과 어느정도 대화를 한까닭이다.

     

    인간들의 이해한계와 인본주의의 그림자. 최소한 예수 그리스도를 있는 그대로 바로 보지못한다. 왜냐하면 그들 대부분은 비신앙인이거나 혹은 신앙이있다고 하더라도 어떤 시각이나 목적에 먼저 잡힌채 글을 쓴다. 그것은 쉬운말로 선입견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인간이 신이냐? 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동정녀가 아기를 가질수있냐 등등 지극히 상식이라보는 인간의 생각들에 따라서 접근한다. 그러기 시작하면 모든것들이 다 거짓이요 사기요 ...,이처럼 비쳐질수밖에 없고 진실은 따로 깊은 골방에 숨겨져 있는 것처럼 보이고 그래서 이러한 종류의책들이 범람하게 된다.

     

    거기엔 구교(교회)의 역사적 책임이 있다. 초대교회 이후 영지주의의 세력과의 전쟁에서 비록 승리하였지만, 줄곧 이어지는 영지주의 도전뿐만아니라 교회자체의 내부 부패와 사상적인 오염(로마의 다신교적 영향으로부터 기타 유대교의 신비주의(카발라), 거기에다 일루미네이션같은 사교적 집단들이 등장하여서 기독교자체를 기독교가 아닌것들로 채운시기가 분명히 있었다. 그러기에 그러한 시각들이 다시금 현대에 보여질수있는 힌트랍시고 이책저책에서 등장하게 된다. 아마 종교개혁이 없었더라면 기독교에서 그리스도를 제대로 볼수조차 없을 정도일것이다.

     

    이책을 통해서 다빈치코드의 저술이 한낱 돈을 지향하는 작가의 잘못된욕심과 앞서 구교 내부의 역사적 오류들에서 파생된 것들에 기인한것임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책을 다빈치코드의 문제점과 잘못된 부분들을 속시원하게 정리하는 요약집이다. 이책한권으로서도 모든 오류가 다 시원하게 해결되는 듯도하지만, 문제는 그책이나 영화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속에서 기독교인의 생활이 과연 예수님이 전파한 삶을 살지못하기때문에 지탄받는것에 있다. 예수님은 죄가 없다. 너희가 아니 내가 그분을 욕되게 할뿐이다. 타종교나 비신앙인과 구별되지 못한 오늘 이한순간들이 바로 코드에 춤추게 하는 세상을 만든 원인인것을 모두가 자각하길 기원해본다

  • 소설 '다빈치 코드'는 2003년 3월 미국의 작가 '댄 브라운'이 발표한 미스터리물이다. 책이 발간된 이후로 전세...

    소설 '다빈치 코드'는 2003년 3월 미국의 작가 '댄 브라운'이 발표한 미스터리물이다.

    책이 발간된 이후로 전세계적으로 3천만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우리 나라에서는 2004년에 출간되었는데, 이 작품의 인기로 인해서 댄 브라운이 그 전에 썼던 작품까지 역출간 되어 뒤늦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과연 다빈치 코드가 무엇이길래, 이 소설을 두고 그토록 논란이 많은가?

    뭐가 문제인가?

    영화까지 제작되어 개봉 된 마당에 목사님은 그 영화를 보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니, 더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일단 다빈치 코드의 줄거리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렇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루브루 박물관의 관장 자크 소니에르가 살해되었다.

    뜻 모를 암호들을 자신의 주변에 남긴 채......

    마침 파리에 와 있던 하버드 대학의 로버트 랭던 교수는 역사 속에 숨어 있는 상징과 기호들을 연구하는 기호학 교수인데,

    그는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을 받게 된다.

    경찰과 함께 살해 현장을 찾아간 로버트 랭던 교수는 거기서 죽은 소니에르의 손녀 딸인 소피 느뵈라는 암호 해독 전문가를 만나게 된다.

    랭던 교수와 늬뵈는 사건의 해결을 위해 함께 박물관을 빠져나가 경찰의 추적을 피하며 도망 다니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 나가게 된다.

    두 사람은  이 살인 사건이 역사상 많은 사람들이 찾아 헤맨 전설의 성배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고, 성배에 관한 방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 티빙 경이라는 부유한 사람의 저택으로 숨어 들어 간다.

     

    티빙 경과 로버트 랭던 교수, 소피 느뵈는 계속하여 성배에 관한 진실 속으로 사건을 파헤쳐 가는데, 그 주된 내용은 이러하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하여 딸을 낳았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은 후 막달라 마리아와 그의 딸은 지금의 프랑스 근방으로 이주하여서 메로빙 왕조를 세웠다.

    그 메로빙 왕조의 후예들이 바로 '시온수도회' 라는 비밀 결사대의 형태로 남았는데, 그 조직은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시온수도회'가 지켜내고자 했던 성배는 무엇인가? 그것은 막달라 마리아의 사체이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가 교회를 이끌기를 희망했지만, 베드로가 이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그녀를 '창녀' 라고 선포하고 역사 속에 묻어버렸고, 그 후로 카톨릭은 이러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막달라 마리아와 그 후손들에게 철저한 탄압을 가했다.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들 중 비밀리에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시온수도회'의 회원 중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속해 있었고, 다빈치는 자신의 작품 속에 이러한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 이야기를 은밀하게 표현해 내고 있다.

    그의 작품 최후의 만찬에 보면, 예수의 옆에 머리를 기대고 앉아 있는 사람이 여자로 그려져 있는데 그가 바로 막달라 마리아이다. 또, 레오나르도의 그림에는 성배(성스러운 잔, 즉 예수님의 포도주 잔을 의미한다.)가 그려져 있지 않은데, 이것은 예수의 오른쪽에 앉은 막달라 마리아가 진짜 성배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강력한 증거이다.

     

    로버트 랭던, 소피, 티빙 경이 이러한 사실을 파헤치고 있는 한편, 카톨릭에서 결성한 또 하나의 비밀 결사대인 '오푸스데이' 라는 조직은 이러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오푸스데이는 신적인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고행을 마다하지 않고, 심지어는 살인까지 불사하는 단체로서, 막달라 마리아의 성배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날 경우,  과거 2,000년 동안의 기독교 역사가 무너지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시온 수도회와 성배를 없애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소설의 마지막은 싱겁기 짝이 없다. 1권과 2권에 걸쳐 성배의 진실과 사건 속에 숨어있는 암호를 파헤치기 위해 스릴과 긴장감이 감도는 활약을 했던 두 주인공은 갑자기 성배가 있는 곳을 찾아내게 되고 그것으로서 이야기는 가볍게 끝이 나버린다.

     

    이상이 소설의 줄거리이다.

     

    그렇다면 이 소설에서 논란이 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첫째는 이 소설의 저자인 댄 브라운이, 자신이 쓴 것들이 사실(fact)에 바탕을 두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오푸스 데이와 시온 수도회가 실존했고, 이 책의 곳곳에 현란하게 제시되는 기호학과 암호, 고고학에 관한 역사적 사실성 때문에 그의 소설이 마치 진실에 기초한 것처럼 보여지는 것이 문제다.

     

    둘째는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 역시 그렇듯이 미스터리 소설의 스릴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소설 속에 흥미진진한 과학적 사실들을 교묘하게 짜넣었기 때문에, 수세기 동안 신화나 가설로 여겨졌던 우스운 이야기들까지 사실로 받아들여 진다는 것이다.

    천을 짤 때, 빨간색 날실과 흰색 씨실을 사용하였는데 다 짜고 보니, 천이 결국 빨강도 아니고 흰색도 아니고 분홍색으로 보이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셋째는 이 소설이, 소설이라는 fiction의 힘을 이용하여 정면으로 기독교에 대항할 뿐만 아니라, 그 논란에 편승하여 엄청난 이득을 보는 것에 그 목적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댄 브라운의 전작들을 볼 때, 그의 실력은 충분히 인정받을만 했지만, 그는 겨우 몇 작품들을 세상에 내 놓은 신예 작가에 불과했다.

    만약 댄 브라운에게 기독교를 폄하하거나 왜곡할 마음이 없었다면, 그는 이 소설이 몇 몇 가설들을 바탕으로 지어낸 허구임을 명백하게 인정하고 사실에 대한 논란을 종식시켰어야 한다.

    그러나 그는 소설이 인기를 끌고 논란의 대상이 되자, 더욱 자신의 소설이 진실에 근거한 것임을 주장하는 자세를 굽히지 않았다고 한다. 왜냐? 그래야 소설이 더 날개돚친 듯 팔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아마도 지금쯤 돈방석에 올라 앉아 있을 것이다. 예수를 팔아 돈을 번 사람으로 과거에는 유다가 있었지만, 현대에는 두 명이 더 있다. 바로 멜 깁슨과 댄 브라운이다. (물론 멜 깁슨은 신앙적인 열정으로 영화를 만들긴 했지만......)

    그는 지금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 자체를 조롱하는 명백한 착각과 망발에 빠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 개인적으로는 이 다빈치 코드라는 소설이 불러일으키는 또 한가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바로 카톨릭과 개신교에 부재하고 있는 올바른 교육의 문제다.

    학교가 교과서만을 달 달 외우는 곳이 아닌 전인격적인 교육의 장이 되어야 하듯이,

    신 구교를 막론하고 교회 또한 성경만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곳이 아니라, 기독교 역사와 성경의 배경 지식을 좀 알도록 가르치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빈치 코드를 읽고 이게 맞느냐, 틀리냐를 헷갈려 하기도 전에 거센 반발과 항의로 일관하는 교회들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기분나빠 하기 전에 왜 틀리는지를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댄 브라운이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어째서 허구인지를 잘 알고 있다면 흥분하며 항의할 필요가 없다.

    시온 수도회나 성배와 같은 부분이 문제가 아니라, 소설 전체에 흐르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폄하론은 댄 브라운이 혼자 반짝 하고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과거 초기 기독교 발생 시기에 존재 했던 잘못된 이단들의 사상이었다. 바울 역시 초대 교인들에게 누누이 이단에 빠지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지 않은가?

    댄 브라운은 이러한 역사 속의 이단들이 왜곡하고 있는 잘못된 교리가 마치 진실인 양 착각하게끔 소설을 썼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이 사실을 가려낼 줄도 모르고 눈치 챌 줄도 모르는데, 어떻게 비 기독교인들에게 이 소설을 보고 믿지도 말고 읽지도 말라고 주장할 수 있단 말인가!

     

    다빈치 코드가 출간된 이래, 정작 다빈치 코드가 주장하는 이상한 내용들 때문에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오히려 믿지 않고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러나 정작 다빈치 코드를 읽지도 않고 분노하는 기독교인들을 보고, 그제서야 기독교를 욕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럴 때, 기독교인들은 흥분할 것이 아니라 냉정해야 하지 않을까?

    역사적인 진실을 외면하고 소설을 진실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되, 기독교가 스스로 올바르게 바로 서 간다면 결코 다빈치 코드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안에 꼭 있어야 할 역사 교육과 올바른 신앙적인 점검이 필요한 때에, 사단이 다빈치 코드라는 책을 통하여 강 펀치를 한 방 날린 셈이다.

    말하자면 우리더러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이야기다.

    2,000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눈 앞에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그토록 횡횡했던 이단들이, 지금은 더 교묘하고 지혜롭게 교회를 공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한 가지, 댄 브라운에게 조금 고소한 사실이 있다.

    댄 브라운의 소설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듯이 사실적인 기법으로 씌여 있다. 책장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영화 장면이 전환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끔 글을 썼다.

    따라서 그 소설이 영화화 되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었다.

    그러나 그 소설의 결정적인 맹점이 영화에서 드러나리라고 나는 생각한다.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자고로 미스터리 소설이란 결말과 마지막 반전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역사 소설처럼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는 것이 그럭 저럭 결말이라면 아무도 미스터리 소설을 손에 쥐지 않을 것이다.

    미스터리 물은 결말이 그 책의 5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마지막이 중요한데, 이 소설은 마지막 몇 장면이 너무나 초라하고 시시하다.

    영화 필름을 돌리듯이 숨가쁘게 달려 온 것에 비해 마지막에 가서는 결론에 힘을 실어 넣어 줄만한 그 어떤 복선이나 반전도 드러나지 않은 채 싱거운 막을 내리고 마는 것이다.

    미스터리 작가로서 이런 결말은 수치에 가깝다. 최소한 한 두개의 복선이라도 깔았어야 한다. 아니면 기가 막힌 감정적인 동요라도 불러 일으켜야 마땅하다. 그러나 댄 브라운은 이 부분에서 철저하게 실패하고 말았다.

    이것은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라는 소문을 들었다.

    소설이 다루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결혼이라는 이상한 소재를 떠나서, 댄 브라운의 이 소설은 미국 내에서도 일부 (정직한) 평론가들에게서 실패한 미스터리라는 혹평을 면치 못했다고 한다.

     

    혹시 이 소설을 읽지 못한 분들은 굳이 읽으려고 애쓰지 말라!

    그 정도로 가치있는 소설이 아니다.

    그러나 읽어 본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어윈 루처가 쓴 "다빈치 코드 깨기" 라는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초기 기독교 역사와 다빈치 코드 속에 등장하는 허구에 대한 객관적이면서도 충실한 답변을 하고 있는 책이다.

    또한 아까도 말했듯이, 그러한 왜곡과 허구가 어디서 시작되고 어떻게 날조되었는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다빈치 코드를 읽지 않은 사람이라해도, 어윈 루처의 "다빈치 코드 깨기"는 시간을 투자해서 읽어볼만한 좋은 책이다.

    초기 기독교 역사 뿐만 아니라 성경의 정통성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단들을 통하여 끈질기게 역사하는 사단의 실체에 대해서도 깨닫게 될 것이며,

    우리 크리스천들이 얼마나 어리석으며 복음에 대한 확신이 없는가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것이다.

     

    한 조사에 의하면 개신교회에 참석하는 자들 가운데 71%, 카톨릭 교회에 참석하는 자들 가운데 75%, 거듭난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68% 만이 성경에 있는 내용이 절대 진리라는 것을 믿는다고 한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 조사 또한 과거 몇 수십년 전의 조사 결과라는 사실이다.

    세월이 점 점 흐를수록 더 많은 거듭난 사람들이 성경의 절대성을 의심하며 방황하고 있다.

    교회에 다니고 거듭 났다고 해서 성경과 예수님에 대해 100% 절대적인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소설 다빈치 코드보다 더 큰 문제가 아닐까......

  • 다빈치코드 깨기를 읽고… 어윈 루처 ...
    다빈치코드 깨기를 읽고… 어윈 루처 ☞ 어윈 루처 : 어윈 루처(Erwin Lutzer)박사는 시카고의 유명한 무디 기념교회의 담임목사이다.달라스 신학교와 로욜라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많은 유익한 책들을 저술. 얼마 전 유다복음서가 공개되며 세상을 시끄럽게 한 적이 있다. 때를 같이 하여 다빈치 코드라는 영화의 수입을 반대하는 한기총의 반대하는 글이 보도되기도 했다. 물론 일말의 가치도 없는 옐로우 페이퍼에 준하지 않는다고 치부해 거들떠보지도 않았었다. 재차 논란이 일어나고 나서 도대체 종류의 거짓들이 나열되어 있을까? 라는 궁금증에서 이 책을 잡게 되었다. 다빈치 코드에 대해 궁금증이 있는 독자라면 이 어윈 루처의 다빈치 코드 깨기를 권하고 싶다. 유다복음서와 별반 다를 것 없는 [영지주의]의 그들만의 목소리일 뿐이다. ‘영지(靈知)(Gnostic)라는 말은 ’지식‘이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그노시스‘(gnosis)엘서 유래되었다. 이 단어는 오직 계몽된 사람들만이 얻을 수 있는 ’숨겨진 지식‘을 가리키는 데 사용했다. 또한 그들은 다른 무엇보다도 특히 여권신장을 강조했다. 때때로 그들은 하나님을 양성적(兩性的)하나님’으로 묘사했다. 이들 영지주의를 쫓는 학파로는 성경에서 살인자 죄인들을 일반적인 해석과 달리하며 추종하는 무리들이다. 유다복음서의 기록자들로 알려진 [가인파]들이 그들이다. 오늘날 영지주의 복음서들을 받아들이려는 일부 사람들의 열망은 건전한 역사 연구에 기초하고 있지 않다. 그것은 여권신장주의를 확산하고 현대인을 닮은 예수를 만들어내려는 동기에서 비롯되었다. 성적 엑스터시를 통해 신을 만날 수 있다는 사상은 성(性)에 광적으로 집착하는 현대인들의 구미에 맞는 꾸며낸 이야기이다. 이런 책들은 진지한 역사적 검증작업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고 만다. (본문내용 중에서) “너희가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라는 최초의 거짓말(창 3:5). 당신을 믿겠는가? 우리의 있을 곳을 준비해 놓으시고 우리를 맞으러 다시 오신다는 약속을 믿을 때 그 분의 죽으심과 부활을 인정케 되고 ‘복된 소식’을 인정케 된다. 그 분은 위대 하신 왕. 그 분은 아버지. 그 분은 나를 포도나무.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시네. 그저 붙어 있는 것으로 족하다 하시네 이제 눈을 들어 바라보네. 들려 올라갈 때까지. 그 분 만날 때까지. 2006.0501. 아산뜀꾼.
  • 얼마전 어느 메체에선가 올해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중 10위권 안에 다빈치 코드가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다. 억...
    얼마전 어느 메체에선가 올해 한 해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중 10위권 안에 다빈치 코드가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다. 억분에 다시 생각난 다빈치 코드. 소설은 이미 읽은지라 다빈치 코드에 대한 책들을 읽기 시작 했다. 그 중에서 이 다빈치 코드 깨기는 기억에 남는 책이다. 다빈치 코드가 나온이후로 나온 다빈치 코드의 해설서와 또 그에 대하는 책. 하지만 이 책은 어디까지나 다빈치 코드라는 소설의 허점을 파고든 책이다. 다빈치 코드의 모태(?)된 성혈과 성배의 내용에 비교 하며 읽고 있자면 2000년동안 이어져온 역사의 왜곡과 날조가 아직도 시도 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 ♣ 종교의 의미.. | js**61 | 2005.07.1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바른 삶을 살게 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한다면 틀린 답일까? 사람들이 지어내고, 사람들이 비판하고, 사람들이 자기주장을 유...
    바른 삶을 살게 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한다면 틀린 답일까? 사람들이 지어내고, 사람들이 비판하고, 사람들이 자기주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또한 그것이 종교집단의 행태라면 그 의미는 무엇으로 해석되어야 할까 ? 그것을 믿고 따르는 선량한 사람들의 장래는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저 올 것인가 ? 고민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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