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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뉴런(신경 세포)(NEWTON HIGHLIGHT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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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쪽 | | 211*276*8mm
ISBN-10 : 1161960309
ISBN-13 : 9791161960302
뇌와 뉴런(신경 세포)(NEWTON HIGHLIGHT 119) 중고
저자 뉴턴프레스 | 역자 강금희 | 출판사 아이뉴턴(뉴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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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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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515, 판형 210x275, 쪽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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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뇌와 뉴런 (신경 세포)-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말한다 최신 뇌과학 입문의 결정판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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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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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의식, 감정, 운동, 네트워크…,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말한다 뇌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장기이며, 예로부터 활발하게 연구되어 왔다. 그러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점도 많아서 뇌는 인체에서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최후의 비경’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최근에는 뇌를 관찰하거나 조작하는 기술이 눈부시게 진보한 덕분에, 뇌 속의 ‘일꾼’인 뇌세포들의 역동적이고 치밀한 작용이 분자 수준에서 계속 밝혀지고 있다. 이 책은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240여 컷의 생생한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최신 뇌과학 입문의 결정판이다.
먼저, 프롤로그에서는 인류가 뇌와 마음을 탐구한 역사와, 뇌와 뉴런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을 살펴본다. 제1장에서는 뉴런을 인공적으로 조작해 기억을 조종하는 일도 가능해진 상황에서, ‘기억’은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떻게 되살려지는가에 대해 알아본다. 제2장에서는 ‘의식’을 다룬다. ‘의식이 있다, 없다’는 무엇으로 정해지는지, 그리고 수면·의사 결정·외부 인식과 의식의 관계 등을 설명한다.
제3장은 ‘감정’의 장이다. 감정은 뇌의 어디에서 어떤 과정으로 생기고 어디에 이용되는가, 그리고 진화의 과정에서 어떻게 발달했는가를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운동’을 다룬다. 걷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동작이 만들어지는 메커니즘은 물론, 스포츠에서 세련된 움직임이 생기는 메커니즘 등도 살펴본다. 제5장의 주제는 ‘뇌세포의 네트워크’이다. 뇌세포들은 어떻게 연결되어 기능을 발휘하는지, 그리고 신경 회로의 전모를 규명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제6장에서는 뇌와 신경이 거쳐 온 진화의 과정을 정리하고, 태아에서 성인이 됨에 따라 뇌 속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제7장에서는 ‘뇌의 질병’을 다룬다.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알코올·약물 의존증, 수면 장애, 치매의 원인과 증상, 연구 상황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뇌에 관한 최신 연구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는 이 책을 통해, 뇌과학의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프롤로그
마음과 뇌의 탐구

마음의 탐구 / 뇌의 구조 / 뉴런(신경 세포)의 구조 / 시냅스(연접) / 뉴런의 네트워크

제1장 기억
기억을 만드는 해마 / 기억의 신경 회로 / 시냅스의 가소성 / 장기 기억 / 기억의 소자 ‘스파인’ / 장소의 기억 / 의미 기억 / 기억의 상기 / 기억력의 증강 / 감정과 기억력 / 훈련과 뇌의 크기

** 도네가와 스스무 박사 인터뷰

제2장 의식
의식과 관계있는 대뇌 피질 / 수면과 의식 / 식물 상태와 의식 / 무의식과 의식 / 의사 결정 / 자유 의지 / 의식의 근원 / 양안(兩眼) 시야 투쟁 / 로봇과 의식 / 의식 연구의 미래 ①~②

** 빌라야누르 S. 라마찬드란 박사 인터뷰

제3장 감정
감정을 만드는 편도체 / 감정과 표정 / 편도체의 기능 / 보상 회로 / 감정의 신경 회로 / 감정의 말초 기원설 / 감정의 기원과 역할

제4장 운동
운동에 관여하는 부위 / 민첩한 움직임 / 운동의 지령 / 운동의 시작과 정지 / 운동의 미세 조정 / 운동의 학습

** 가와토 미쓰오 박사 인터뷰

제5장 뇌세포의 네트워크
뇌의 모든 회로를 규명 ①~② / 뇌의 신경 세포 / 아스트로사이트 / 올리고덴드로사이트 / 시냅스(연접)의 구조 / 억제하는 시냅스

** 오카노 히데유키 박사·미야와키 아쓰시 박사 인터
** 코리 바그먼 박사 인터뷰

제6장 뇌의 진화와 성장
척추동물의 신경의 기원 / 척추동물의 뇌의 기원 / 포유류의 뇌 / 뇌화(腦化) 지수 / 사람 뇌의 대형화 ①~② / 뇌의 발생 / 뇌의 발달 / 신경 회로의 변화

** 이케가야 유지 박사 인터뷰

제7장 뇌의 질병
우울증 ①~②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①~② / 의존증 ①~② / 수면 장애 ①~②
치매 ①~②

** 루돌프 탄지 박사 인터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기억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되살려지는가? 기억을 조종할 수 있는가? 우리의 뇌 속에서 기억이라는 작업을 맡은 것은 뉴런(신경 세포)이다. 기억이 만들어지고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할 때의 뉴런의 모습이 미시적인 수준에서 자세히 밝혀지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기억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되살려지는가? 기억을 조종할 수 있는가?
우리의 뇌 속에서 기억이라는 작업을 맡은 것은 뉴런(신경 세포)이다. 기억이 만들어지고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할 때의 뉴런의 모습이 미시적인 수준에서 자세히 밝혀지고 있다. 현재는 뉴런을 인공적으로 조작해 기억을 조종하는 일도 가능해졌다.
해마와 신경 회로, 시냅스(연접), 스파인, 그리고 장기 기억, 장소 기억, 의미 기억, 기억의 상기와 기억력의 증강 등, 기억에 대한 최신 연구 상황을 소개한다.

● ‘의식이 있다, 없다’는 무엇으로 정해지는가? 수면·의사 결정·외부 인식과 의식의 관계
우리는 ‘의식이 있다’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있었다’ 같은 말을 흔히 듣는다. 그런데 의식이 있다, 없다는 것은 무엇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의식에 연관된 대뇌 피질, 수면·식물 상태·무의식·의사 결정·자유 의지 등, 우리가 잠자고 있을 때, 무엇인가를 보고 있을 때, 의사를 가지고 결정했을 때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의식의 정체를 추적한다.

● 인간의 다양한 감정은 어디에서 어떻게 생기며, 어디에 이용되는가?
슬프거나 화를 내거나 기쁘거나…. 우리는 날마다 여러 가지 감정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감정을 만들어 내는 것은 뇌이다. 감정은 어디에서 어떤 과정으로 생기고 어디에 이용되는 것일까? 그리고 진화의 과정에서 어떻게 발달해 온 것일까?
감정을 만드는 편도체, 인간의 감정과 표정, 보상 회로, 감정의 신경 회로, 감정의 말초 기원설, 감정의 기원과 역할을 바탕으로 알아본다.

● 손발을 움직이는 기본적인 운동, 스포츠에서 필요한 섬세한 움직임은 어떤 메커니즘으로 만들어지는가?
뇌가 담당하는 커다란 역할 가운데는 얼핏 ‘머리’를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되는 경우도 있다. 바로 운동이다. 하지만 뇌의 지령이 없으면 우리는 걷는 일조차 하지 못한다.
운동에 관여하는 부위, 운동의 지령, 운동의 시작과 정지, 운동의 미세 조정, 운동의 학습 등, 기본적인 동작이 만들어지는 메커니즘은 물론, 스포츠에서 세련된 움직임이 생기는 메커니즘 등도 살펴본다.

● 뇌의 복잡한 역할을 소화하는 세포들은 어떻게 연결되어 기능을 발휘하는가?
뇌가 담당하는 복잡한 역할을 소화하는 ‘일꾼’들은 뉴런을 비롯해 뇌 속에 있는 다종다양한 다수의 세포들이다.
뇌의 전체 회로, 아스트로사이트, 올리고덴드로사이트, 시냅스의 메커니즘 등, 뇌세포들의 개성과 연결 활동을 살펴본다. 또 뇌 속의 치밀한 네트워크인 신경 회로의 전모를 규명하려는 세계적인 노력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 뇌와 신경은 어떤 진화의 과정을 거쳐 왔을까? 태아에서 성인이 됨에 따라 뇌 속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은 고도로 발달한 복잡한 뇌이다. 지구상에 생물이 탄생하고 나서 사람이 등장하기까지 오랜 역사의 과정에서 뇌와 신경은 어떤 진화를 거쳐 왔을까? 또 태아에서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뇌 속에서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척추동물의 신경과 뇌의 기원, 포유류의 뇌, 뇌화(腦化) 지수, 사람 뇌의 대형화, 뇌의 발생과 발달, 신경 회로의 변화 등을 설명한다.

●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알코올·약물 의존증, 수면 장애, 치매는 왜 생기는가?
고도의 기능을 담당하는 뇌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의 생활은 커다란 영향을 받는다. 마음이 무기력해지는 우울증, 충격적인 경험을 한 후에 생기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알코올이나 약물 등을 지나치게 찾게 되는 의존증, 기억을 잃어버리는 치매 등 여러 가지 병이 사회 문제가 되었다. 뇌에서 생기는 병의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협력자]
가와토 미쓰오 川人光男 / 일본 ㈜국제전기통신기초기술연구소(ATR) 뇌정보통신종합연구소 소장, ART 펠로, 동 뇌정보연구소장, 공학 박사
가케히 신지 ? 愼治 / 일본 공익재단법인 도쿄도 의학종합연구소 운동장애프로젝트 프로젝트 리더, 의학 박사
가타야마 요이치 片山容一 / 일본 니혼(日本) 대학 명예 교수, 쇼난(湘南) 의료대학 부학장, 의학 박사
구니요시 야스오 國吉康夫 /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정보이공학계연구과 교수, 공학 박사
구보 겐이치로 久保健一郞 / 일본 게이오기주쿠(慶應義塾) 대학 의학부 전임 강사(해부학), M.D., Ph.D.
기타자와 시게루 北澤 茂 / 일본 오사카 대학 대학원 생명기능연구과 교수, M.D., Ph.D.
나베쿠라 준이치 鍋倉淳一 / 일본 자연과학연구기구 생리학연구소 생체항상성발달연구부문 교수, 의학 박사
나이토 에이이치 內藤榮一 / 일본 정보통신연구기구 뇌정보통신융합연구센터 뇌정보통신융합연구실 연구매니저, 인간·환경학 박사
다나카 겐지 田中謙二 / 일본 게이오기주쿠(慶應義塾) 대학 의학부 정신·신경과학교실 정동제어 및 치료학연구기부강좌 부교수, 의학 박사
도네가와 스스무 利根川 進 /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이화학연구소 뇌과학종합연구센터 센터장, Ph.D.
모리 이쿠에 森 郁惠 / 일본 나고야 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교수, Ph.D.
미무라 마사루 三村 將 / 일본 게이오기주쿠(慶應義塾) 대학 의학부 정신·신경과학교실 교수, 대학병원 부원장, 의학 박사
미야와키 아쓰시 宮脇敦史 /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이화학연구소 뇌과학종합연구센터 세포기능탐색기술개발팀 시니어 팀리더, 의학 박사
사쿠라이 다케시 櫻井 武 / 일본 쓰쿠바(筑波) 대학 국제통합수면의과학연구기구 주임 연구원, M.D., Ph.D.
사토 와타루 佐藤 彌 / 일본 교토 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 인간건강과학계전공 발달장애지원의학강좌 특정 부교수, 교육학 박사
시모조 신스케 下條信輔 /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생물학부 교수, Ph.D.
시바타 신스케 芝田晋介 / 일본 게이오기주쿠(慶應義塾) 대학 의학부 전자현미경연구실 전임 강사, 의학 박사
아스카이 노조무 飛鳥井 望 / 일본 공익재단법인 도쿄도 의학종합연구소 특별 객원 연구원, 의학 박사
오카노 히데유키 岡野榮之 /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이화학연구소 뇌과학종합연구센터 마모셋신경구조연구팀 팀리더, 의학 박사
오히라 히데키 大平英樹 / 일본 나고야 대학 대학원 환경학연구과 심리학강좌 교수, 의학 박사
와타나베 시게루 渡邊 茂 / 일본 게이오기주쿠(慶應義塾) 대학 명예 교수, 문학 박사(심리학)
요시다 마사토시 吉田正俊 / 일본 자연과학연구기구 생리학연구소 시스템뇌과학연구영역 인지행동발달기구연구부문 조교수, Ph.D.
이노쿠치 가오루 / 일본 도야마(富山) 대학 대학원 의학약학연구부(의학) 교수, 농학 박사
이리키 아쓰시 入來篤史 /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이화학연구소 뇌과학종합연구센터 상징개념발달연구팀 시니어 팀리더, 치의학 박사, 의학 박사
이사 다다시 伊佐 正 / 일본 교토 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 교수, 의학 박사
이지마 도시오 飯島敏夫 / 일본 도호쿠(東北) 대학 대학원 생명과학연구과 교수, 이학 박사
이케가야 유지 池谷裕二 /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 약학계연구과 교수, 약학 박사
이케다 가즈타카 池田和隆 / 일본 공익재단법인 도쿄도 의학종합연구소 정신행동의학연구분야장, 의학 박사
하야시 류스케 林 隆介 / 일본 독립행정법인 산업기술종합연구소 시스템뇌과학연구그룹 주임 연구원, 공학 박사
하야시(다카기) 아키코 林(高木)朗子 / 일본 군마(群馬) 대학 생체조절연구소 교수, M.D., Ph.D.
후지타 세쓰야 藤田晳也 / 일본 루이 파스퇴르 의학연구센터 소장, 교토 부립의과대학 명예 교수, 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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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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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픽이 생생생한 뇌과학...

    그래픽이 생생생한 뇌과학잡지뉴턴하이라이트

    그래픽잡지 및 중학생과학잡지로 추천하는

    뉴턴하이라이트 6월호가 나왔어요.
     

     

     

    Newton HIGHLIGHT 119

    뇌와 뉴런(신경세포)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말한다.

    최신 뇌과학의 결정판

     

     

     

    뇌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장기이며,

    예로부터 활발하게 연구되어 왔다.

    그러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점도 많아서 뇌는 인체에서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최후의 비경'이라고 일컬어지기도 한다.

     

    최근에는 뇌를 관찰하거나 조작하는 기술이 눈부시게

    진보한 덕분에, 뇌 속의 '일꾼'인 뇌세포들의 역동적이고

    치밀한 작용이 분자 수준에서 계속 밝형지고 있다.

     

    이 책은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240여 컷의

    생생한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최신 뇌과학 입문의 결정판이다.

     

     

     

     

     

     

    과학잡지 뉴턴하이라이트는 생생한 사진과 방대한 자료에

    아이들에게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해줄 뿐 아니라,

    관련 분야를 학습하는데 많인 도움을 줍니다.

     

     

    뇌를 해부해 자세히 살펴보자에서는

    지적 활동을 수행하는 '대뇌피질'과

    본능.정동 활동을 수행하는 '대뇌변연계'를

    통해 뇌의 발달 과정을 살펴볼 수 있게 해줍니다.

     

    척추동물 진화의 초기 단게에는 뇌는 단순히

    뉴런이 모인 '혹' 같은 것에 지나지 않았다.

    사람으로 진화하는 과정에 마침내 이 '혹'은 대뇌와 간뇌,

    중뇌, 소뇌, 연수, 척수로 된 복잡하기 그지 없는

    구조를 만들고 개체 유지뿐만 아니라 고도의 정신

    활동을 관장하는 터전이 되었다.

     

     

     

    뉴런(신경 세포)는 신호를 받아서 전하기 위한 구조를 가졌다.

    우리가 물체에 부딪치거나 무엇을 보거나 하면 주어진 자극은

    전기적인 신호로서 감각 기관으로부터 뉴런에 전해진다.

    수상 돌기가 그 자극을 받아들이는 부분인데,

    수상 돌기는 이것을 세포체에서부터 신경 돌기로 전달한다.

     

     

    우리의 뇌 속에서 기억이라는 작업을 맡은 것은 뉴런(신성세포)이다.

    기억이 만들어지고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할 때의 뉴런의 모습이

    미시적인 수준에서 자세히 밝혀지고 있다.

    현재 뉴런을 인공적으로 조작해 기억을 조종하는 일도 가능해졌다.

    과학잡지 뉴턴하이라이트 '뇌와 뉴런'에서는 해마와 신경 회로,

    시냅스(연접), 스파인, 그리고 장기 기억, 장소 기억, 의미 기억,

    기억의 상기와 기억력의 증강 등, 기억에 대한 최신 연구 상황을 소개한다.

     

     

     

    뇌 속에 자리 잡은 기억 중추 '해마'

    해마는 대뇌 표면에 위치한 '대뇌 피질'이 안쪽으로 접혀

    들어간 끝에 해당한다. 결국 대뇌 피질과 독립된 구조는 아니다.

    해마는 연결된 구조를 포함한 모습이 그리스 신화의

    바다의 신이 타고 있는 말의 앞다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해마에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피부 감각 등의 모든 감각에

    관여하는 전기 신호가 입력된다. 그 정보를 조금도 빼놓지 않고

    남겨 둘 수 , 즉 기억해 둘 수 있다.




     "사건 기억에는 뇌와 '해마'가 매우 중요하다. 여러 가지 정보가

    당신 뇌의 해마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도네가와 박사의 말이다. 1953년 H.M이라는 머리글자로 알려진

    난치성 뇌전증(간질) 환자(2008년 사망)는 치료의 하나로 해마를

    제거함으로써 새로운 사건을 기억할 수 없게 되었다.

    해마는 사건 기억을 남기는 중추인 셈이다.

     

     

     

     

    우리는 '의식이 있다'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있었다'

    같은 말을 흔히 듣는다. 그런데 의식이 있다, 없다는 것은

    무엇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

    의식에 연관된 대뇌 피질, 수면.식물 상태.무의식.의사 결정.자유

    의지 등, 우리가 잠자고 있을 때 무엇인가를 보고 있을 때,

    의사를 가지고 결정했을 때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의식의 정체를 추적한다.

     

    € 

    뇌는 크게 나누어 대뇌, 소뇌, 간뇌로 이루어진다.

    대뇌는 좌뇌와 우뇌로 갈라져 있고,
    이 둘은  '뇌량'이라고 불리는 '다리'로 이어져있다.

    대뇌의 표면을 '대뇌 피질'이라고 하며,

    그 안쪽은 '백질'이라고 불린다. 대뇌 피질은 뇌의

    정보 처리의 '주역'인 뉴런(신경 세포)이 매우 조밀하게

    모인 곳이며, 의식과 매우 관련이 깊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소뇌는 '운동'과 관련이 깊으며,

    우리는 자전거 탈때 일일이 페달을 밟을 순서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은 페달을 밟는 동작을 하기 위해

    필요한 신호가 의식과 관계 깊은 대뇌 피질이 아니라,

    소뇌에서 발신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말하자면 '무의식'의 행동이다.



     

    의식은 뉴런의 활동에 의해 생기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머리에 떠올랐을 때(의식되었을 때),

    그에 대응하는 뉴런의 활동이 존재할 것이다.

     

    뇌에 들어온 모든 정보가 의식되는 것은 아니다.

    어떤 뉴런의 활동과 대응된 정보가 의식되는 한편,

    다른 뉴런의 활동은 의식되는 정보와는 별로

    관계가 없을 수 있다. 의식과 상관되는 신경활동(NCC)을

    상세히 조사함으로써, 의식을 만들어 내는 신경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단서가 얻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슬프거나 화를 내거나 기쁘거나... 우리는 날마다 여러 가지

    감정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감정을 만들어 내는 것은 뇌이다.

    감정은 어디에서 어떤 과정으로 생기고 어디에 이용되는 것일까?

    그리고 진화의 과정에서 어떻게 발달해 온 것일까?

    이번편에서는 감정을 만드는 편도체, 인간의 감정과 표정,

    보상 회로, 감정의 신경 회로, 감정의 말초 기원설,

    감정의 기원과 역할을 바탕으로 알아볼 수 있다.

    € 

    기억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편도체'

    대뇌 옆면에 있는 '측두엽' 안쪽에 자리하며, 감정에 깊이 관여하는

    '편도체'와 기억을 만드는 중추인 '해마' 등을 그렸다.

    편도체는 해마의 앞쪽에 있으며 서로 신호를 교환한다.

    기분을 고양시킨 사건은 잘 기억한다고 설명한 것처럼

    감정은 제1장의 주제였던 기억과 밀접하게 관계하낟.

    '편도'란 열매 '아몬드'의 한자 이름이다. 편도체의 모양은

    아몬드나 서양 배와 닮았다고 한다.

    중뇌, 뇌교, 연수 등을 합친 '뇌간'은 감정을

    일으키는 행동을 관장한다. 또 넓은 의미에서는

    (간뇌 시상과 시상 하부 등)도 뇌간에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다.


     

    기쁨에 넘치는 소리를 지르거나 놀라서 자신도 모르게

    뒷걸음친 적은 없는가? 또 감정이 고양되면 몸이 화끈해진다든지

    심장이 두근거리지는 않는가? 감정은 마음의 변화일 뿐 아니라

    행동과 몸속의 변화와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

    이런 행동과 몸속 변화는 척수에서부터 대뇌 속까지 줄기처럼

    어이진 뇌간의 최상부에 해당하는 '중뇌'와,

    중뇌와 대뇌 반구 사이에 자리한 '간뇌'의 뉴런이 일으킨다.

    도파민은 욕구를 일으키는 물질이다. 도파민을 사용하는

    신호 전달 경로는 뇌 속에서 몇가지가 알려져 있으며,

    감정에 관여하는 것으로 '측좌핵'이라는 부분의 뉴런이 주목된다.

     

     

     

     

    뇌가 담당하는 커다란 역할 가운데는 얼핏 '머리'를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생각되는 경우도 있따. 바로 운동이다. 하지만 뇌의 지령이 없으면

    우리는 걷는 일조차 하지 못한다.

     

     

    운동에 관여하는 부위, 운동의 지령, 운동의 시작과 정지,

    운동의 미세 조정, 운동의 학습 등, 기본적인 동작이 만들어지는

    메커니즘은 물론, 스포츠에서 세련된 움직임이 생기는

    메커니즘 등도 살펴볼 수 있다.


     

     

     

    뇌가 담당하는 복잡한 역할을 소화하는 '일꾼'들을

    뉴런을 비롯해 뇌 속에 있는 다종다양한 다수의 세포들이다. 

     


    뇌의 전체 회로, 아스트로사이트, 올리고덴드로사이트,

    시냅스의 메커니즘 등, 뇌세포들의 개성과 연결 활동을

    살펴보며, 뇌 속의 치밀한 네트워크인 신경 회로의 전보를

    규명하려는 세계적인 노력에 대한 내용도 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지구상에서 생물이 탄생하고 나서

    사람으로 변화되면서까지 오랜 역사의 흐름 속에

    뇌와 신경은 어떻게 진화되어 왔는지,
    또 태아에서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뇌 속에서는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등 척추동물의 신경과

    뇌의 기원, 포유류의 뇌, 뇌화 지수, 뇌의 발생과 발달,

    신경 회로의 변화 등에 대한 내용을

    생생한 사진과 선명한 그래픽으로 그 과정을

    좀 더 심도 있게 살펴 볼 수 있다.

  •    

    과학잡지 추천_그래픽 과학잡지 뉴턴6월호 '뇌와 뉴런'

     

     

     

    예비중학생을 위한 과학잡지 뉴턴6월호!~

    5월달에 이어 교과연계되는 중학생 과학잡지 <뇌와 뉴런>을 만나봤습니다.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말해주는 최신 뇌과학 입문의 결정판,

    '뉴턴 과학잡지'로 우리아이 과학에 대한 지식을 높여주고 싶어서 말이죠^^

    아직은 초등고학년이라 과학잡지를 만나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하지만 고슴도치 엄마라면 큰아이는 모든 과목에 올인하기도 하지요? 저처럼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된 최고 권위의 과학 단행본 '뉴턴' 내용이 너무나 탄탄하네요.

    과학의 기초부터 첨단까지 비주얼로 보는 그래픽 과학잡지,

    세계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션과 전문가의 해설로 구성되어 있으니

    쭉 구독하고 싶어집니다.

     

     

    Newton HIGHLIGHT 과학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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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 과학잡지 '뉴턴' 많이들 구독하시는데요,

    예비중학생에게도 분명 좋은 습관이 될것 같아 두 달째 구독중!~

    역사와 전통, 권위와 영역,국제성과 특징까지 갖추었다면 관심이 가지 않으시나요?

    이런 과학잡지라면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려 봅니다. €

    €뉴턴 그래픽 사이언스 과학잡지 칼라풀하게 풀어내주고 있어서

     보는 재미도 물론 있습니다.

    Newton HIGHLIGHT 119 '뇌와 뉴런'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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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학년부터 배우게 되는 과학과목!

    요즘은 국어,영어, 수학 이외에도 사회,과학, 한자, 독서논술까지 잘 해야만

    중학교 과정의 과목을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을듯 합니다.

    (영은이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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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턴과학잡지로 만나본 <뇌와 뉴런>,

    뇌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장기이며,

    예로부터 활발하게 연구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점도 많아서 뇌는 인체에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최후의 비경'으로 일컬어지고 있다고 해요.

    뉴런은 신경단위 또는 신경원이라고도 합니다.

    중학생 과학잡지의 시작,프롤로그와 함께 제1장 기억, 제2장 의식,제3장 감정,  제4장 운동,

    제5장 뇌세포의 네트워크, 제6장 뇌의 진화와 성장, 제7장 뇌의 질병 순으로

    차차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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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하거나, 괴로워하거나, 생각하거나 하는 정신적인 활동(마음)이

    몸의 어디서 이루어지는가라는 문제는 예로부터 인류의 관심사였습니다.

    마음이 뇌*에 있다고 확신한 최고의 인물은 기원전 5세기의 그리스 시대에 태어난

    히포크라테스(기원전 460 무렵~기원전 375무렵)입니다.

    그러나 데카르트는 인간의 몸은 기계라고 생각하였다고 해요.

    현재의 뇌 연구는 종래의 해부나 생리학 연구에서 좀 더 미세한 시점으로

    시야를 넓혀 DNA 수준에서 연구되기에 이르렀습니다.

    뇌의 구조나 뉴런 (neuron, 신경 세표)의 기능에는 어떤 유전자가 어떻게 관계하는지가

    더 활발해진다면 여러 가지 질병 치료에 응용도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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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6학년 딸램, €과학잡지 뉴턴을 통해 '뇌의 구조'를 살펴보기!

    옆에서 본뇌의 단면도,옆에서 본 대뇌변연계, 앞쪽에서 본 대뇌변연계는

     중학교 과학교과서에서도 볼 수 있을 거에요.

    지적 활동을 수행하는 '대뇌 피질'과 본능. 정동 활동을 수행하는 '대뇌변연계'를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고 학습 저장했습니다. ㅎㅎㅎㅎㅎ

    뇌의 구조를 간단히 정리해 보는것도 좋겠지요?

     

     

    - 시상 : 시각 이외의 감각 정보를 중계한다.

    - 시상 하부 : 몸의 자율 기능, 내장 기능, 내분비 기능을 관장한다.

    - 뇌량 : 좌우의 대뇌 반구를 잇는 신경 섬유 다발.

    - 중뇌 : 시각이나 청각 정보를 중계한다. 운동 제어에 관련된다.

    - 소뇌 : 공간적 위치를 유지,항중력근을 지배, 섬세한 동작을 할 때 필요한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 연수 : 호흡과 혈관의 수축, 확장을 관장한다.

    - 이 외에도 띠리앙(대상회), 뇌궁, 뇌교가 있습니다.

    뉴런(신경세포)은 신호를 받아서 전하기 위한 구조를 가졌습니다.

    또 뉴런은 세포체와 신경돌기.수상 돌기라는 두 종류의 돌기를 가지고 있어요.

    뉴런의 신경 돌기에는 이온이 흘러들어와 국소적으로 전류가 발생해 전해져 나갑니다.

    이처럼 그래픽 과학잡지 6월호 뉴런은 엄마가 보기에도 내용이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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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런은 시냅스에서 화학 신호를 보내는데요,

    13살 영은양이 앞으로 꼭 알고 있어야할 <뇌와 뉴런>에 대한 지식,

    교재 상단의 시냅스에서 뉴런끼리의 정보 전달이 일어나는 부분을 소리내어 읽어 봅니다.

    필사나 낭독은 정보나 지식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조금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

    우리의 뇌 속에서 기억이라는 작업을 맡은

    뉴런(신경세포)는 인공적으로 조작해 기억을 조정하는 일도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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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제1장 기억>에서는 기억을 만드는 해마, 기억의 신경 회로, 시냅스, </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장기 기억,€ 의미 기억,기억의 상기, 기억력의 증강, 감정과 기억력, 훈련과 뇌의 크기 등을 읽어 봤어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지금 아이는 중.고등학생 과학잡지 ***뉴턴을 통해 과학과 친해지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설령 다 저장을 못하고 이해를 못했더라도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해마에는 시각, 청각, 후각, 미각, 피부, 감각 등의 모든 감각에 관여하는</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전기 신호가 입력됩니다. 그 정보를 조금도 빼놓지 않고 남겨둘 수, 즉 기억해 둘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우대뇌 반구, 좌대뇌 반구, 소뇌, 연수, 측뇌실, 제3 뇌실, 해마 )€</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0px" align="center">€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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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노벨 의학. 생리학상을 수상한

    ***도네가와 스스무 박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우리드 보통 사람에게 가장 익숙한 형태의 기억을 연구하고 있다. 그것은 '사건 기억'€이다. 라고요~~

    초등고학년 영은태민군은 학습만화 Why를 통해서도 과학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why 학습만화 <뇌>를 꺼내와서 살짝 비교해 보는 시간도 되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확연히 드러나는 부분 여러분도 보이시지요?

    과학지식이나 정보 그래픽 과학잡지 뉴턴을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을요 ~

    과학잡지로 알아보는 <장소의 기억>은 해마에서 만들어 집니다.

    해마에 일시적으로 저장된 기억은 수면중에 재현되어, 측두엽을 비롯한 대뇌피질로

    옮겨진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쥐의 해마 단면도 그림 첨부)

    이번 시간에도 중.고등학생 과학잡지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근육법 트레이닝에 의해 근육이 커지는 것처럼,

    뇌도 학습에 의해 팽창한다니 놀랍죠?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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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 중에는 의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리고 무의식으로 행동하는 몽유병이란 무엇인가요?

    수면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일본 가나자와 대학의 *사쿠라이 다케시 교수는 이렇게 말했어요.

    "수면을 연구하는 입장에서 말하면, 의식이 있는 상태란 외부의 자극에 따라

    그것에 주의를 하거나 적절한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그래서 수면 중의 의식 레벨은 기본적으로 '0'에 가깝다" 원래 수면의 행동학적인 정의의 의미는

    의식이 없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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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식과 의식,의사결정, 자유의지, 로봇과 의식 등등

    그동안 염두에 두지 않았던 '과학'€ 이란 내용이 뉴턴과학잡지에는

    이렇게나 방대한 줄 몰랐는데 과학전집이나 과학책을 뛰어넘는 수준의

    잡지라면 초등학생에게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뉴턴6월호,68~69페이지€ 빌리야누르 S. 라마찬드란 박사 인터뷰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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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은 '입'만큼이나 사실들을 말하는데요,€

    €슬프거나 화를 내거나 기쁘거나.....우리는 날마다 여러 감정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감정을 편도체에서 만든다는 사실 아셨나요?

    6학년 학부모 영은이맘도 오늘만큼은 study!

    편도체가 가능하지 않으면 공포의 표정을 읽지 못하며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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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장에서는 뇌세포들의 개성과 멋진 연결 활동을 살펴 보았어요.

    아직도 과학잡지 속  신기한 그래픽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지금껏 알지 못했던 사실과 정보들, 뉴턴7월호에서도 만나 봤으면 합니다.

    €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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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작용의 근본적인 수수께기는 아직 풀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뇌과학은 앞으로 5년, 10년 후에 더욱 크게 진절될 그런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에요.

    마취를 해도 뇌의 세포 '뉴런'은 활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13살 영은양은 뉴런의 신경 세포를 그래픽을 통해서 이해하며 하나씩 배워 나가는 자세

    잊지 않겠습니다.

    €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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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도의 기능을 담당하는 뇌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의 생활은 커다란 영향을 받습니다.

    마음이 무기력해지는 우울증, 알코올이나 약물 등을 지나치게 찾게 되는 의존종,

    기억을 잃어버리는 치매 등은 여러 가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으니 뇌에서 생기는 질병의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70대 후반의 노모이신 친정엄마께서도 조금씩 기억을 잃어가고 계시기에

     어뭉은 '치매'라는 뇌의 질병에 관심이 더더욱 커져가고 있어요.

    이후 제가 나이가 들어서도 찾아올 질병이기 때문입니다. 

    €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opacity: 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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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6학년 딸램은 아직은 과학잡지 읽기에 익숙하지 않지만

    눈과 머리로 받아들인 <뇌와 뉴런>에 대한 지식을 독서노트에도 기록해 보았어요.

    이야기로만 들었던 뉴턴 과학잡지 역시나 최고입니다!

     
     



  •  

     


    중고등학생들이 볼 과학잡지라 함은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사진이나 그림이 들어가 있는 것이 참 좋은데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뉴턴에서 나오는 그래픽과학잡지이면서 단행본인 뉴턴 하이라이트가 제격이지 않나싶어요

    뉴턴 하이라이트는 과학 전분야에 대해 핵심 주제별 개념과 원리를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과 사진, 전문가의 상세한 해설로 설명하는 과학단행본이기 때문이지요

    이번에 꼬맹양이 만난 중학생 그래픽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는 뇌와 뉴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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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과학의 결정판으로 현재 중학교 2학년 2학기 과학과 교과연계되어있더라구요

    자극과 반응의 단원과 깊게 연계된 뉴턴 하이라이트 뇌와 뉴런입니다.


     중학생 과학잡지 단행본 뉴턴 하이라이트 뇌와 뉴런은

    뇌와 뉴런의 기본 구조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는 프롤로그로 시작해

    기억

    의식

    감정

    운동

    뇌세포의 네트워크

    뇌의 진화와 성장

    뇌의 질병으로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담고 있네요

    뇌과학 입문의 결정판이라고 보면 딱입니다.


    1장 기억에서는 뉴런을 조작해 기억을 조정하는 일도 가능하다는 게 참 신선했습니다.

    기억을 잃게도 하고 실제로 요즘 드라마를 봐도 기억을 조작해서 다른 삶을 살게 하는 것을 보면 결코 소설이나 영화나 드라마의 이야기가 허구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네요.

     

    2장 의식에서는 여러가지 상황에서 의식의 정체에 대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의식과 무의식 상태는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우리가 의식이 없다고 생각하는 식물 상태일 때와 의식의 관계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데 보인다라고 느끼는 맹시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는데 이게 원시적인 뇌에서 맹시를 잘 경험한다고 합니다.

    맹시상태에서 어떻게 시각정보를 처리하는지 설명하네요.

    3장 감정에서는 감정을 어디서 어떻게 생기는지 그 과정과 어떻게 진화되어왔는지 설명합니다.

    기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감정 그리고 감정을 만드는 편도체에 대해 이야기하며

    편도체가 기능을 하지 않으면 공포의 표정을 읽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한다고 하네요

    공포를 읽지 못했을 때 사회생활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니 처음 알게된 사실이네요.

     

    4장 운동은 움직임에 관여하는 뇌의 부분에 대해 설명합니다.

    운동과 관련된 뇌라하면 중학교에서는 간단하게 소뇌라고 알고 있는데 사실 운동에 관여하는 뇌의 부위는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이렇게 뇌를 그린 그림으로 부위와 함께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5장은 뇌세포들의 연결 활동에 대해 설명합니다.

    뉴런과 같은 신경세포, 연결부위인 시냅스 등등 그런 부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상세하게 설명하네요

     

    6장에서는 다른 동물과는 달리 고도로 발달된 뇌로 인해 동물과는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데

    뇌와 신경은 어떻게 발달했는지 뇌의 진화와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7장은 현대인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뇌와 관련된 질병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질병의 원인과 치료방법 그리고 최신 연구성과까지 말입니다.

     

    중학생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는 각 장마다 관련된 연구에 대한 연구자들의 인터뷰나 설명이 나와있어

    최신 과학정보를 알 수 있어 더 좋더라구요



    단순한 교과서적 설명뿐 아니라 최신 연구의 방향과 성과까지도 알수 있어 심화지식까지 습득가능하네요
     꼬맹양처럼 평범한 중학생은 뉴턴 하이라이트를 통해 과학 핵심 주제별로 심화된 이론과 원리를 알 수 있어 좋더라구요


    일반적으로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지식습득만 가능한데 이렇게 주제별 최신 연구동향까지 알 수 있으니

    영재원이나 과학고 영재고 등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더더욱 봐야할 과학단행본이 아닌가 싶네요

    일러스트레이션과 진귀한 사진 등으로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는 과학단행본 그래픽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중학생 과학잡지로 추천해용.

     뇌과학에 대해 관심있는 학생이라면 뇌와 뉴런 꼭 보시길~

  •       그래픽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소장 욕구를 일으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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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소장 욕구를 일으키는 과학잡지이죠
    매달 만날 수 있는 월간 과학잡지인데요
    이번에는 뇌와 뉴런(신경세포)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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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뇌와 뉴런
    뇌의 기능과 메커니즘을 말해주는
    최신 뇌과학 입문의 결정판이라고 하는데요
    기억, 의식, 감정, 운동, 네트워크, 진화와 성장, 질병에 대해서 다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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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적이지만
    입문하는 분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이 담겨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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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기억을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주는
    이렇게 뇌의 단면을 볼 수 있어서 참 신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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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기억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사건의 기억을 상기할 때마다 해마에 남겨진 단서의 회로에서
    해마옆이랑 다시 대뇌 피질로 신호가 내려간다고 해요
    대뇌 피질에서 우는 얼굴 등의 부품이 모이고 해마옆이랑에서 젖먹이 등의
    개념이 되어 최종적으로 해마까지 이어져 젖먹이를 안은 기억이 재현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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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감정을 가지고 있죠
    이 기억과 감정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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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에 대한 다양한 설이 있더라고요
    뇌를 연구하는 박사님들 대단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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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도 사람마다 다 틀리고
    운동선수인 네이마르 선수의 뇌 활동을 연구했는데
    활동 영역이 틀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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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런이란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뉴런을 연구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다양한 정보들이 있더라고요
    하지만 아직도 미지의 공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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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의 진화와 역사를 보여주는 사실...
    참 신기해요

    그래픽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볼 수록 내용이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리즈별로 다 모으면 진짜 보물이 되겠단 생각이 드네요
    과학에 관심 많으시다면 월간 과학잡지 뉴턴 보시면 좋을듯해요
     


     

     

    그래픽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과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소장 욕구를 일으키는 과학잡지이죠
    매달 만날 수 있는 월간 과학잡지인데요
    이번에는 뇌와 뉴런(신경세포) 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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