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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 | 131*191*22mm
ISBN-10 : 1164134310
ISBN-13 : 9791164134311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중고
저자 김란 | 출판사 book by PUBLY(북바이퍼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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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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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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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준비하는 직장인의 공간 창업”
나만의 작은 작은 가게를 운영합니다. A: 나는 회사랑 잘 안 맞는 사람인 것 같아. 퇴사하고, 작은 가게 하나 하고 싶어.
B: 평소에는 커피 내려서 팔고, 종종 모임 공간으로 대관하면 월세는 충분히 벌 수 있지 않을까?
C: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여주며) 이런 카페 만들려면 얼마나 들어? 이렇게 인기 많으면 인테리어 비용은 금방 벌 수 있겠지?

많은 사람이 한 번쯤은 나만의 공간에서 내가 기획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상상을 해 봤을 것이다. 내 취향대로 꾸민 작은 서점이나 카페 등을 열고 그곳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적당한 수익을 유지하는 나만의 공간! 생각만 해도 입가에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 공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위의 대화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거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쉽게 하는 이야기지만, 실제로 준비 없이 무턱대고 공간을 임대하고 창업을 시작한다면 실패는 필연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나만의 작은 공간을 창업하려는 사람, 각각의 창업 준비 단계에서 고민에 빠진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란
공간 디자이너, 105-10 디렉터

건축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일하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도 작은 서점이나 카페 하고 싶은데… 퇴사할까?”
“일단 부동산 먼저 가볼까?”라고 말하는 주변의 많은 친구를 위해 이번 책을 썼습니다.
디자인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프롤로그 박소령 by PUBLY
김 란

1. 공간 창업, 도전해도 되나요?
공간 창업을 반대합니다! 015
공간 창업의 기쁨과 슬픔 020
자기다움을 보여주는 일 027
부동산 가기 전에 이만큼은 준비합시다 029

2. 어떤 아이템이 좋을까?
막막하다 막막해 035
동해안에서 공간 창업 선배를 만나다 039
희나리 042
뮤지엄 홀리데이 053
위크엔더스, 브로큰하츠클럽 062
묵호사진관 072
고구마쌀롱 081

3. 별 볼 일 있는 공간을 위한 시장 빈틈 찾기
공간 포지셔닝 맵 그리기: 빈틈을 찾자 093
공간 창업 캔버스 채우기: 생존 전략을 찾자 098
공간 창업 체크리스트 확인: 운영자의 눈으로 관찰하자 105
다시 체크리스트 완성하기: 소비자의 눈으로 관찰하자 109

4. 작은 가게 사업계획서 쓰기 A to Z
다 돈이에요: 취미 생활인가요, 창업인가요? 117
무엇을, 어떻게 팔아야 할까:
평균 객단가, 지출 항목, 예상 수익 계산 124
작은 가게도 숫자 싸움이다:
공간 운영·관리 비용, 손익계산서, 계정과목표 점검 128

5. 최적의 위치를 찾기 위한 사전 준비
위치가 반이다: 입지 결정 139
사람이 많으면 매출도 오를까?: 위치 선정 기준 143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부동산 방문 전 데이터 확인 147
TIP 부동산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156

6. 콘텐츠를 담는 공간 기획
경험을 담는 그릇, 공간 기획 163
공간 프로그램 짜기 167
레이아웃 만들기 171
TIP 레이아웃을 계획할 때 이것만은 고려하자! 173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는 방법: 공간 팔레트 만들기 177

7. 공간 인테리어, DIY로 할까 전문가에게 맡길까?
셀프 시공, 가능할까 185
공간 조성을 위한 기획과 학습이 중요한 이유 187
DIY 또는 직영공사를 하기로 했다면 190
TIP 디자인 계약부터 공사 시작까지, 일의 진행 순서는? 196
전문가에게 맡기기로 했다면 199

8. 내 공간 운영, 이제 시작해보자!
언제, 누구에게 어떻게 홍보를 시작해야 할까? 207
운영 시간과 휴일 정하기 212
사람들은 왜 모임을 찾아갈까? 216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 220
TIP 토란의 독서 모임 소개서 예시 226

9.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 창업을 꿈꾸는 당신에게
나만의 공간으로 행복을 경험하세요 231

에필로그 그래서 직장인 A의 서점은 어디인가요? 236
부록 책에 등장하는 장소 238

책 속으로

일하는 공간을 만드는 전문가, 김란 디자이너는 시종일관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퍼블리에서 디지털 콘텐츠로 먼저 나왔을 때, 한 독자의 리뷰는 이렇습니다. “오랫동안 가져온 나의 철없는 낭만을 들킨 기분이었다.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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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공간을 만드는 전문가, 김란 디자이너는 시종일관 냉정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퍼블리에서 디지털 콘텐츠로 먼저 나왔을 때, 한 독자의 리뷰는 이렇습니다. “오랫동안 가져온 나의 철없는 낭만을 들킨 기분이었다.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리고 싶다’는 관용어가 괜히 있는 게 아닌 공간 창업 분야에서 언니의 참소리를 들은 느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엔딩 메시지는 따스합니다.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것은 어쩌면 좋은 일이에요. 창업자님은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이렇게 작은 공간에 붙잡혀 있으면 안 되니까요. 시기마다 본인의 크기에 맞는 공간을 찾아가면 되는 거예요.” 비즈니스는 창업가 본인이 성장하는 만큼 성장하고, 공간 역시 창업가가 성장하는 만큼 성공합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창업 할까 말까’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 그 고민 끝에 이왕 시작한다면 더 준비되고 더 성공하는 공간 사업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프롤로그〉 _ 5~8쪽

공간 창업자는 ‘내가 일할 공간’을 직접 만드는 사람입니다.
저는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를 스스로 일하는 장소와 직업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했습니다. 공간 창업 역시 그저 예쁜 공간을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그 공간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끄는 매력도 있어야 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에게 어울리고 편안해야 합니다. 공간 창업자라면 이 점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 〈공간 창업을 반대합니다!〉 _ 18~19쪽

저는 A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제 친구는 고정 팬이 있는 연예인도 아니고, 팟캐스트는 듣기만 했고, 부모님께 서 물려주신 건물도 없으니 서점을 창업하면 안 되는 걸까요?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같은 책을 팔아도 다른 매력으로 팔아야 하는 거죠. 유명인이 아니어도 서점은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그만큼 더 뾰족한 컨셉으로 차별화해야 합니다. ‘공간 창업’에도 STP 전략(시장세분화Segmentation, 표적 시장Targeting, 포지셔닝Positioning)은 필요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포지셔닝 맵을 그려보길 추천합니다. 이미 세상에 있는 서점들과 다른 나만의 서점, 그 서점을 찾아올 고객을 파악하기 위해서요.
- 〈공간 포지셔닝 맵 그리기: 빈틈을 찾자〉 _ 94~95쪽

질문이 연이어 생깁니다. 간판은 어디에 달아야 하나, 조명을 넣어서 밝게 만들고 싶은데 전기는 어떻게 연결해야 하나, 간판은 무슨 재료로 만들고 어떤 크기여야 할까 등 수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죠. 그때의 기분에만 따르면 일관성 없는 결과물이 탄생합니다.
그것도 매력이라면 매력일 수 있어요. 하지만 분명하게 원하는 공간의 모습이 있다면, 한 부분의 재료를 선택하기 전에 공간 팔레트를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간 팔레트는 내가 만들고자 하는 공간의 색감과 톤앤매너를 한눈에 파악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일관된 컨셉을 유지하는 방법: 공간 팔레트 만들기> _ 179쪽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시공 회사에서 ‘공사견적서’와 ‘일정표’를 받아야 합니다. ‘공사견적서’의 첫 번째 장은 직접 공사비(철거, 기초 설비, 전기, 미장, 목공 등)와 간접공사비(유류교통비, 기업 이윤, 공과잡비, 공구손료 등)가 더해진 최종 합계 금액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장부터는 직접 공사비의 각 항목 상세로 이어집니다. ‘공사견적서 사례’처럼 사용 재료, 규격, 단위, 수량, 내역 금액(자재비, 노무비, 경비) 등으로 구분됩니다.
나중에 추가하면 비용이 상승하기 때문에 ‘견적서에 빠진 부분은 없는지’, ‘내가 원한 자재 스펙이 정확하게 들어가 있는지’를 꼼꼼하게 읽어봅니다. 건축도면을 옆에 놓고 하나하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전문가에게 맡기기로 했다면> _ 20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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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나만의 공간을 향한 그 꿈을 응원합니다. 미래엔과 퍼블리의 아홉 번째 협업 도서인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가 출간되었다. 퍼블리에서 〈직장인도 서점 차릴 수 있나요: 공간 기반 창업 가이드〉라는 제목으로 선보였던 이 원고는 많은 독자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만의 공간을 향한 그 꿈을 응원합니다.
미래엔과 퍼블리의 아홉 번째 협업 도서인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가 출간되었다. 퍼블리에서 〈직장인도 서점 차릴 수 있나요: 공간 기반 창업 가이드〉라는 제목으로 선보였던 이 원고는 많은 독자의 공감과 만족을 얻었다.
‘유익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풀었다’, ‘공간 창업의 필독서다’, ‘이 글을 먼저 접했다면 소상공인 폐업이 좀 덜했을 것이다’, ‘실제 사례와 도움이 되는 정보로 무장한 글이다’ 등 많은 독자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원고에 작가가 실제로 맡은 ‘동해안 공간 기반 청년 창업’ 코디네이터의 다양한 사례를 추가하고 수정 및 보완 작업을 거쳐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는 막연하게 공간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창업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공간 창업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사업 계획부터 입지, 인테리어, 운영, 홍보까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작가의 실제 경험을 통한 노하우로 꼼꼼히 엮었다. 공간 창업에 필요한 마음가짐부터 시작해 어떠한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왜 공간 창업일까?
주위를 둘러보면 ‘나만의 작은 가게’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렇게 성공하기 어려운데 왜 공간 창업이 많아질까. 사실 공간 창업 수가 엄청나게 늘어났다기보다는 세간의 주목을 받는 공간이 많아졌다고 보는 게 맞다.
왜 이런 흐름이 생겨났을까? 아마도 이 세 가지 이유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소비자의 취향이 다양해졌다.
* 공간 소비가 대중화되었다.
* 공간 기반 창업비용이 저렴해졌다.

이제는 판매하는 상품의 퀄리티는 기본이 되었고 해당 공간의 구성이 너무 중요해졌다. 과거에 중요하게 생각되던 상품의 퀄리티에 ‘플러스 요인’이 중요해진 것이다. 일정 부분 성공을 보장하던 프랜차이즈보다는 공간 주인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개인 매장,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공간을 이용하는 경험 자체가 다양하고 간편하며 저렴해진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일과 마찬가지로 공간 창업 역시 쉽지 않다. 그저 예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떻게 특정한 공간에서 창업자의 매력을 더욱 크게 느끼게 할 수 있을지, 어떻게 그 매력을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실천해야 한다. 공간 창업은 시간과 경험을 파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공간 창업을 꿈꾸고 시도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요즘, 무리하게 큰 공간을 임대하거나 인테리어 공사에 많은 돈을 쓰는 대신 콘텐츠를 충실하게 갖추고 있어야 지속가능한 공간 창업이 될 수 있다.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는 공간 창업을 꿈꾸고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간 창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줄 단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 창업을 꿈꾸는 당신에게
저자의 글은 시종일관 따뜻하다. 공간 창업을 꿈꾸는 가족과 친구,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 일하는 장소와 직업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이 책을 썼기 때문이다. ‘언젠가 만들 내 공간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계속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책이 공간 창업을 막연하게 꿈꾸던 분들이 작게라도 무엇인가를 시작하는 계기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작가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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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드디어 출판사 서포터즈가 되었다. 책을 읽고 싶은 마음에 출판사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응모를 했었는데 운이 좋...

     나는 드디어 출판사 서포터즈가 되었다. 책을 읽고 싶은 마음에 출판사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응모를 했었는데 운이 좋게도 나는 와이즈베리/북폴리오 서포터즈로 뽑혔다. 매달 두세권씩 책을 받고 리뷰를 적으면 소정의 상품권도 가질 수 있댄다^^ 교양도 up 생활비 보너스도 up!

    내게 온 첫 번째 책은 공간 디자이너 김란 작가님이 쓴,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바닥부터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일종의 지침서 같은 것이다. 하지만 아래 사진에 나온 문구대로 이 책의 저자는 창업을 부추기보다는 창업을 말리면서 이 책을 시작한다. 창업은 진짜 어렵고 또 무거운 결정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그럼에도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의 설렘과 기대를 알기에, 이 책을 써 내려갔다고 말한다. 나는 지금 이 타이밍에 이 책을 받은 게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요새 들어 재테크와 온라인 비즈니스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의 아빠가, 입만 열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공부보다 창업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그래서 요즘 나도 '내가 할 수 있는 사업은 뭘까?' 하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작가의 친구 A처럼 꽤 오래전부터 언젠가 내가 돈을 벌면 작은북카페 하나를 열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A와 비슷한 이유로, 나는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였다. 나는 이 책에 나오는 직장인 A와 달리 아직 이렇다 할 직장 생활을 해보지 못한 풋내기 대학생이지만, 내 성격이 어딘가 얼매어 있는 것을 질색하는 스타일이라 프리랜서로 진로를 잡으려고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나온 직장인 A가 덜컥 일을 저지르고만 심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책과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았을, 서점 주인, 비록 너무 갑작스럽게 스타트를 끊어 김란 작가님을 당황스럽게 했지만, 그 로망과 꿈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 도전장을 내민 부분은 내가 참 많이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공간, 창업에 기본이고 매력도가 빛을 바라느냐 아니냐를 보여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다. 창업을 떠나서, 어떤 스팟을 방문하게 되면 그곳의 분위기와 주변 환경을 먼저 살피게 되고 또 직감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이 바로 그 공간이 주는 인상 때문이다. 창업이라는 것을 아주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내게, 이 책은 내가 원하는 것을 사람들과 나누고 또 내가 좋아하는 일에 흥미를 가지게 하려면 제일 먼저 고민해야 하는 것이 바로 공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김란 작가는 단순히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만 그린 것이 아니라 창업을 할 때 반드시 고려하고 또 체크해야 하는 것들 또한 세세히 기록했다.

    A의 창업 준비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창업을 계획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으로 해볼 수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이 시간과 이 기회가 내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슴으로 느꼈다.

    김란 작가는 A의 이야기 외에도 동해안 공간 기반 청년 사업자들의 창업 스토리를 들려주었다. 전국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실현하기 위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자신만의 공간을 키워온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그저 신기하고 또 감탄스러웠다.

    그리고 김란 작가가 소개한 다양한 부류 창업자들과 그들이 하고 있는 일들을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다는 그런 호기심도 생겼다 ㅋㅋㅋㅋ 다행히 우리 학교와 같은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팟들이 두 군데 정도 소개되어 있어서, 개강하고 여유 좀 찾고, 코로나가 좀 잦아들면 내가 직접 이 책을 들고 그곳을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김란 작가의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이 책은 내게 마음속으로 꿈꿔왔던 나만의 일, 그리고 나의 공간에 대해 좀 더 심층적으로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었고 나의 꿈에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그래서 와이즈베리/북폴리오 서포터즈로써, 아주 기분 좋게 첫 책을 읽었고 미흡하지만 이렇게 짧은 리뷰도 처음 쓸 수 있었다. 와이즈베리/ 북폴리오 서포터즈 첫 번째 활동, 이 정도면 꽤나 만족스럽다 ㅎㅎㅎㅎ. 게으름 피우지 말고 밀린 책들 개강하기 전까지 열심히 읽고 독후감 써야지!

  •  

    북바이퍼블리는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 이라는 퍼블리에 올려진 양질의 콘텐츠를


    종이책으로 출간하기 때문에 활자를 통해 종이책 접하기를 즐기는 저로서는


    이 경로가 아니었더라면 퍼블리에 있는 콘텐츠들을 볼 기회가 전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몇 권의 북바이퍼블리 출간책들을 만나봤는데


    그 중에서 이 책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가 가장 개인적으로 흥미로웠어요.


    그건 아무래도 제 관심분야나 취향과 겹치는 지점이 많았기 때문일겁니다.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의 저자 김란 디자이너는


    건축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일하는 공간을 만드는 공간 창업 코디네이터예요.


    북바이퍼블리에서 종이책이 출간되기 전에 그녀의 콘텐츠는


    "직장인도 서점 차릴 수 있나요 : 공간 기반 창업 가이드" 라는 제목으로 퍼블리에


    디지털 콘텐츠를 게재했었고 내용을 추가해서 이렇게 종이책으로 나온 것입니다.


    공간 창업 코디네이터가 하는 일이 뭔지 몰랐던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한 마디로 새롭게 나만의 작은 공간, 작은 가게를 기획해 주는 사람!


    사업계획서 쓰기부터 시작해서 공간 기획, 공사 과정,

     

     

    비즈니스 모델 개발 전 과정을 가이드 해주는 직업입니다.


    나만의 공간, 내가 일하기 편한 공간의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요즘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은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업 계획부터 꼼꼼하게 하는 일이 추후에 공사비도 줄이고


     지속가능한 운영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팁을 전하고 있어요.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를 읽으면서 제가 살아가는 삶의 관심사와


    닿아있는 공간이 어렵지 않게 떠올랐습니다.


    제주도여행을 좋아하고 책방투어를 즐기는 한 사람으로서


    육지와 섬, 모든 곳에 있는 주인의 취향이 돋보이는 책방들이 바로 그것이었죠.


    이 사진도 지난 주 제주도여행 중에 다녀왔던 제주 서부에 있는 책방소리소문에서


    책 한권 구입하고 나서 평소에 들고 다니는 책에도 도장을 찍어오곤 하는데


    마침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를 챙겨갔던터라

     

     

    추억을 남기고 싶어 찍어온 것입니다.^^


    육지에도 물론 책방주인만의 취향과 세계관이 보이는 공간을 만나볼 수 있지만


    제주도 특유의 로컬 분위기와 함께 각자의 독립된 서점이라는 공간이 참 볼거리거든요.


    물론 저처럼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놀이터가 되는 곳이구요.


    맘에 드는 책방을 만나는 날에는 한 시간 머무르는 건 일도 아니니까요. ㅎㅎㅎ


    이번 2020년 겨울에는 책방소리소문 말고도 무명서점, 미래책방, 책자국,


    소심한책방, 제주풀무질, 밤수지맨드라미, 언제라도북스, 만춘서점까지 찍고 왔습니다.^^


    장 그르니에의 "섬" 과 "일상적인 삶"


    앙토냉 질베르 세르티앙주의 "공부하는 삶"


    코린 펠뤼숑의 "동물주의 선언"


    장영희 문학 에세이 "문학의 숲을 거닐다"


    문학과 지성사에서 나온 "우화의 서사학"


    출판사 다른에서 나온 "새들에 관한 짧은 철학"


    이 책들과 새롭게 인연이 닿아 제 손안에 들어왔죠.


    그런 제가 바로 이 책에서 얘기하는 "공간을 경험하는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자"였더라구요.


    가끔은 서점 입장료를 받는 곳도 있거든요.


    그곳이야말로 공간을 경험하는 비용을 받으며 공간을 운영해가고 있는 것이었어요.


    이 책을 보니 현실에 있는 공간들의 운영방식이 또 눈에 들어옵니다.^^


    작은 서점이 오랫동안 유지되기를 바라는 응원의 마음으로 책 한권 꼭 사들고 나오게 되는데


    그런 저의 마음과 똑같은 마음이 느껴지는 문구도 보여서


    결이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저자에 대해 친근감이 들기도 했어요. ㅎㅎㅎ


    이번에는 동선이 맞지 않아 가보진 못했지만

     

     

    표선에 있는 북살롱이마고는 이제 다음에 제주도여행 하게 되면 영순위로 탐방할 서점이예요.^^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책을 통해서 몰랐던 걸 발견했습니다.


    이미 제주책방올레 리플릿을 갖고 있는데도 이걸 왜 못 봤나 모르겠어요 ㅠㅠ


    혼자서 제주도여행 할 때는 주로 동부를 돌아다녔고 표선도 하루 다녀왔었는데.....


    이제서야 뒷북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저 역시 나만의 서점을 갖고 싶다는 소망은 가슴 한 켠에 늘 자리잡고 있는데


    그걸 실현시키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때가 되면 움직여 보려고 합니다.^^


    저처럼 서점이라는 공간이든, 자신만의 작은 가게를 열고 싶은 사람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무엇은 하면 안되는지 꼼꼼하게,

     

     

    하지만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책이예요.


    공간만 열면 사람들이 올 거라는,

     

     

    세상은 나의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믿음을 애초에 버려야 하구요.


    자기만의 콘텐츠를 갖는 것은 이젠 기본이 되어버렸고 나아가서


    개인 SNS에 자기만의 콘텐츠를 구축해 나가며 반응을 살피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언은 새겨들을만한 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텀블벅을 활용하는 분들도 요즘 많이 보여요.

     

    공간 창업 코디네이터라는 직업을 갖고 있지만 저자도 한 때는

     

    공간 창업을 도와주는 입장에서 실제로 운영하는 입장도 되어 보았다는 얘기도 전합니다.


    평당 30만원을 들여 에어비앤비 숙소를 운영했던 과거 공간 창업의 경험을 소개하면서

     

    공간 창업의 외부자와 내부자로서의 경험치를 자세하게 풀어놓기도 하죠. 


    공간 창업에서 가장 어려운 홍보와 공간 운영을 위해 무엇을 염두해 둬야 할지,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공간 창업 체크리스트까지도 자세하게 담아 두었습니다.


    책 제목 그대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하는 책이예요!


    이 책은 창업을 부추기는 책이 아니라 오히려 말리는 책이라고 하지만


    저자 본인의 공간 창업 코디네이터로서의 자세한 사례들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놓아서


    제가 보기에는 공간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아주 든든한 책이 될 것 같아요.^^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에서 소개하는 나만의 공간,

     

     

     작은 가게는 물론 서점만 있는 건 아니구요.


    공간 창업 선배들의 노하우를 들려줌으로써


    어떤 아이템이 좋을지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미술관, 사진관, 서핑과 요가, 여행 루트를 제공하는 공간 등등.


    저자가 소개한 공간들도 뒷 부분에 나와 있으니 직접 찾아가 보는 걸 추천합니다.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의 실질적인 팁은 계속됩니다.


    나만의 공간을 꿈꾸는 분들이 보면 좋을 뉴스레터인 토란 뉴스도 소개하고 있고


    책 속에서 서점 공간을 열고자 하는 직장인 A의 서점에 대한 기대감도 남겨두었더라구요.^^


    저도 이 책을 본 이상 직장인 A의 서점이 오픈하게 되면 가보고 싶어요!!


    근데 스탬프 찍으면 그걸로 끝인가요? ㅋㅋㅋ


    저자 김란 디자이너는 이런 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내가 창업하고 싶은 곳과 비슷한 공간을 직접 찾아보고 체크해서


    공간 주인의 꿈과 취향이 그대로 보이는 좋은 공간을 만들어 보라고.


    공간 창업이 녹록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을 소유해야만 경험할 수 있는 행복 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죠.


    제주도의 곳곳에 이렇듯 나만의 작은 공간, 작은 가게를 창업하고


    운영하는 곳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공간을 경험하는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자로서


    제주도를 향한 저의 여정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북바이퍼블리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를 통해 공간을 가꾸는 분들의


    노고를 생각해 보게 되기도 하구요.


    나만의 작은 공간을 가꾸고 운영하는 것이지만 그분들이 펼쳐놓은 세상을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보고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 된다면


    그또한 멋진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가장 개인적인 일이 가장 창의적인 일이라며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말을 빌어


    수상 소감을 남겼던 봉준호 감독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제는 누군가의 말과 방식을 쫓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콘텐츠를 구축해 가는 것이


     주목받는 세상임은 분명한듯 싶습니다.^^

     


    생각지 못한 분야의 책에서도 이렇듯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어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저로서는 아주 알찬 독서가 되었어요.

     

     

  • ϻ     ...

    ϻ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멋스럽게 작은 가게를 기획하고자 한다면?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철저한 준비는 기본이어야 하는 것이죠.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창업가이드북, 특히 공간 창업에 관하여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건축과 x 경영학과 출신의 전문가 언니에게서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조곤조곤 받아보는 조언 가이드.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가이드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경영도서#창업가이드#공간창업#김란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공간창업의 문턱은 낮아졌다고 파악되고 있습니다.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게다가 취향은 다양한 시장이고,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공간 소비가 대중화 되어,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SNS를 보면 취향에 맞는 공간에서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시간을 보내는 소비자층이 많음을 알게 되지요.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나만의 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취향이 있다면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내 힘으로 창업하는 작은가게,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공간창업으로 진행해보고픈 욕심이 일곤하지요.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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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작은가게 창업을 위한 가이드북으로서 제격이다 싶은건,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저자는 절대 회사 때려치고 이거로다! 주장하지 않고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창업을 위한 A to Z로 하지만, TMI가 아닌,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적당 수준에서의 각을 살려 조언하고 있습니다.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공간'이니만큼 창업아이템으로 장소선정이 중요!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그리고, 저자는 장소선정을 위한 '부동산' 구매전에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놓치지 않아야하는 항목을 제공하며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철저한 준비의 시작을 명합니다.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나에게 맞는 공간 창업 아이템 찾기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창업예산 범위, 매출 비용 구조 확인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상권분석, 사업계획서, 공간 후보지 방문 및 비교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그리고 인테리어에 관해서까지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시간과 노력을 들여 준비해야 할 내용을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꼭꼭 짚어주지만, 책 두ʺ를 보건데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지치지 않을 내용으로 정리해서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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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소비자의 동향을 알려줄 수 있게도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성공 케이스로 작은 가게를 꾸리고 있는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다양한 기획자들의 결과물,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포인트를 설명해주면서 알려주고 있기에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창업가이드북으로 어느 분야를 택하든,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체크할 부분을 챙겨볼 수 있었답니다.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별 볼 일 있는 공간 설계를 위해,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시장 빈틈을 찾는 것은 무엇보다 전략으로 우선해야할 것.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공간 포지셔닝 맵'을 그려보며 자신의 경쟁력을 살펴,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중요한 변수를 잡고 분석하는 기법도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또한 공간창업자들에게 도움이 클 듯 싶어요.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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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더불어 생존전략을 위해, 준비해야 할 일들.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공간창업 준비를 하면서 빼먹을 만한 항목을,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경영도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가이드> 덕분에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하나하나 챙겨보며 신경쓸 수 있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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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공간 창업도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일 아닐까요?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공간창업을 위한 가이드북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세세한 전략을 각을 세워 정리해주는 지혜에서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마음을 움직이는 일'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font-size: 13px; font-style: inherit; font-weight: inherit; color: #00756a; white-space: pre-wrap;">소비자의 관점에서, 여기여야 한다는 매력을 펼치기.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font-size: 13px; font-style: inherit; font-weight: inherit; color: #00756a; white-space: pre-wrap;">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font-size: 13px; font-style: inherit; font-weight: inherit; color: #00756a; white-space: pre-wrap;">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font-size: 13px; font-style: inherit; font-weight: inherit; color: #00756a; white-space: pre-wrap;">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경영도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가이드>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낭만적인 감성만으로가 아닌, 제대로 운영을 위해,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입지선정, 상권분석, 마케팅, 운영 등등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신경써야하는 제반 포인트를 알려주는 가이드북!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공간창업을 계획중이라면, 일독을 권해봅니다!


  • 나는 사업에 대한 욕심도, 창업에 대한 생각도 없다. 내 취향대로 책을 계속 봤다면 이 책은 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서포터즈 도서에 선정되었기에 읽게 되었다. 서평단, 서포터즈 활동 장점이 바로 이것이다. 강제로 관심 밖 도서를 접하고 읽어야 하고 후기를 써야 한다!   ...

    나는 사업에 대한 욕심도, 창업에 대한 생각도 없다. 내 취향대로 책을 계속 봤다면 이 책은 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서포터즈 도서에 선정되었기에 읽게 되었다. 서평단, 서포터즈 활동 장점이 바로 이것이다. 강제로 관심 밖 도서를 접하고 읽어야 하고 후기를 써야 한다!

      <o:p></o:p>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 내 맘대로 정리하면 ‘공간창업 매뉴얼’ 이다. 공간 창업은 무엇일까? 공간이 뭔데? ‘공간’ 이라 방문자에게 유무형의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서점, 숙박, 카페, 음식 등 다양한 것이 적용될 수 있다. 따라서 부동산과 뗄 수 없는 사업이다.

    그래서 조금은 낯설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내용이 낯설지 않은 이유는 또 있다. 책은 독립서점을 준비하는 친구A를 저자가 도와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에 선배가 책방을 열었다. 그 곳에 가서 방문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다. 그 경험 때문에 책 내용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o:p></o:p>

    내용은 제목에 딱 맞게 구성되어 있다. 딱딱하지 않도록 저자가 지인의 일을 도와주는 형식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읽기도 편하다. 중간 중간에 저자가 직접 참여한 예시도 있다. 동해안 공간 프로젝트인데 QR코드를 통해 접속도 해 봤다. 카페, 서점을 준비한다면 최소한 여기에 나와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골목식당’이다. 자극적인 편집일 수도 있지만 가끔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장사를 하는가? 장사를 하면서 조사와 준비도 저리 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분도 보게 된다. 이런 것을 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준비 없이 창업하는 거 같다.

    ‘실패에서 배운 것이 없다면 그것이 진짜 망한 것‘이라 말을 어디서 들었다. 그런데 준비를 하지 않고 벌린 일은 망해도 배우는 것이 없는 거 같다. 이 책은 그 ’준비‘에 대해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사업구상, 계획서, 위치 찾는 법, 공간에 대한 기획 등 전문가의 조언이 조곤조곤 들어가 있다.

      <o:p></o:p>

    나는 ‘창업’이라고 하면 무조건 소비자에거 먹히는(?) 쪽으로 준비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저자가 말하는 ‘공간창업’에 정의를 보니 다르다.

    (18쪽) 공간 창업자는 ‘내가 일할 공간’을 직접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렇구나! 내가 종일 일할 공간인데 내가 싫으면 안되지. 나도 좋으면서 이 공간을 찾는 사람에게도 무언가 줄 수 있는 그곳을 만들어야겠구나. 내가 원하는 공간과 손님이 바라는 공간의 균형을 찾아내야 공간사업을 계속 할 수 있을 것이다.

      <o:p></o:p>

    회사원이라면 혹할만한 게스트하우스, 카페, 서점 등등의 성공 사례에 혹하기 보다는 차분히 이 책을 읽어 보자. 내가 있고 싶고 그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경험하게 해 줄 것인지, 진짜 내 사업을 상상해 보는 것이 더욱 재밌는 시간이 될 것이다.

      <o: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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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o:p>

    -회사에 소속된 사람은 아무래도 ‘자기다움’보다는 ‘회사다운’말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내 공간을 운영하게 되면 많은 변화가 생깁니다. /사장님이 되면 ‘자기다움’이 몹시 중요해집니다. 본인의 매력이야말로 프랜차이즈나 대기업에 없는 것이니까요.

    -본인 건물일 때와 임대 건물일 때는, 인터리어 비용 투자도 달라야 합니다.

    -공간 창업도 엄연히 ‘창업’이라는 점입니다. 전심으로 공간 창업가가 되고 싶은 건가요? 아니면 약간 사치스러운 취미활동이 하고 싶은 건가요?

      <o:p></o:p>

  • 자신이 원하는 일하는 공간을 위하여!많은 직장인들이 직장을 때려치우고 뭔가를 하고싶어 한다. 예쁜카페를 차린다거나 치킨집을 차...


    자신이 원하는 일하는 공간을 위하여!많은 직장인들이 직장을 때려치우고 뭔가를 하고싶어 한다. 예쁜카페를 차린다거나 치킨집을 차리고 의미있는 있어보이는 그런 것 말이다. 많은 이들이 창업을 하길 원하고 창업을 하지만 그 성패률은 정말 처참하다고 생각된다. 내가 일하는 회사 근처에도 작년에 한 장소에 간판이 4번이 바뀐곳이 있고 3번이나 바뀐곳도 2곳이나 있다. 5평남짓의 작은 공간이옷가게 였다가 카페였다가 도너츠 가게였다가 깐풍기를 팔았다가...


    인테리어를 제대로 하기도 하고 이전에 있던곳 그대로에 현수막만 달고 하다가 없어지기도 하고 아무리 봐도 창업이라는 것은 쉽지 않은게 틀림없다. 특히나 #공간창업 이라면 더욱 더 말이다.

    오늘 읽은 책은 #창업가이드 같은 책이지만 이렇게 하면 성공 할 수 있다! 이 순서대로 하면 된다. 이런 책이라기 보다 공간창업을 많이 해본 지인이 아무 생각없이 좋아보이고 해 보고 싶어서 창업을 하려는 친한 지인을 말리는 느낌으로 써내려간 책 같았다.


    하지만 무조건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닌 이런 힘들일도 있고 정말 쉽지 않고 당신이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은 해야 할 일이 있을 수 있으니 함께 더 생각 해 보고 준비하고 만들어서 실패하지 말고 잘 해보자 라며 도닥여 주는 느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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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9챕터의 내용은 이야기처럼 이어지는데 첫 챕터에서는 공간창업의 의의와 창업을 하기 전에 어떤준비는 해야 할 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있다. 창업에 대한 환상을 품은, 카페하고싶다 정도의 사람들 혹은 창업은 하고싶지만 뭘해야 하나 싶은 이들을 위한 안내서로 창업에대해서 부터 이야기한다.

    두번째 챕터는 어떤 아이템으로 창업을 할지 막막할 독자를 위해서 창업의 선배들이 이미 만들어낸 공간을 보여주고 인터뷰를 통해 창업하는 것의 어려움과 기쁨을 보여준다. 진짜 공간을 만들어낸 사람들의 공간이 사진으로 보이고 인스타그램 아이디로 보여져서 독자들로 하여금 창업이 더 현실로 느껴질 수 있게 구성되어있었다.


    다음쳅터에서는 정말로 창업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에대한 가이드가 제대로 시작된다. 가상의 지인A가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는것을 통해서 공간창업을 시물레이션 하듯 같이 준비해야 할 것을 하나 하나 짚어간다. 운영자의 눈과 소비자의 눈으로 보며 어떤 공간을 만들지 구체적인 생각을 하게해주며 예시를 통해 무엇을 생각해야할지 보여준다.


    세번째 쳅터에서는 정말 중요한 내용을 이야기한다. 바로 돈문제 무엇을 어떻게 팔지 예상수익, 객단가를 산출하는 방식과 손익계산서를 작성하고 점검할 수 있게 표가 있어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공간이라는것과 자신이 하고싶은곳에 빠져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게 아이템에따라 세세하게는 다르겠지만 이 책에서 다룬 표 안에서 항목을 정검해 본다면 수익을 상정 해 본 것과 아닌것은 확실히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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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정말 아이템 만큼 핵심이되기도 하고 예산의 반이상이되는 부동산이야기를 한다. 아이템과 운영방식과 더블어 어디서 어떻게 할 것 인지 최적의 위치를 잡을것인지, 부동산을 가기전 준비해야 할 데이터와 부동산 계약전 알아야 할 팁까지 중요한 것들을 집어준다. 중요한 사항들과 간과하기 쉬운것들은 물론 알지 못하면 챙기지 못할 팁까지 굉장히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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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을 찾아서 장소를 정한 후 할 것은 인테리어. 그 공간을 기획하고 공간을 어떻게 꾸밀것인지 직접할지 업자를 부를지 업자를 부르더라도 알아야 할것들을 보여준다. 다하거나 다 맡기거나가 아닌 절충하여 어떤것들을 직접하고 맡길지 정하는 결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다음으로 인테리어까지 마친 공간을 어떻게 운영 할 것인가를 이야기 한다. 어떻게 누구에게 홍보할지 오픈시간과 휴일은 어떻게 할지 마지막으로 정해야 하지만 처음부터 생각해 놓았어야 했을 내용이다. 마지막 같지만 시작이 될 운영이야기를 하며 공간의 활용으로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까지 이야기 한다. 많은 모임에 참석하고 만들었던 저자의 팁도 있어 자신의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모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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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이 책을 읽게 된 이들은 흥분하며 더욱 더 공간창업에 열을 올리거나 혹은 무섭고 질려서 다음에 더 좋은 아이템을 찾아야 겠다고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래도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기를 더욱 갈망하는 독자들을 위해 이 글을 썼고 그런 이들과 함께 하는게 행복하고 즐겁다며 그렇다면 더 잘 준비해서 더 멋진 공간을 만들자며 이야기 한다.


    가이드북 같지만 한편의 소설 같기도 하고 기행문같기도 한 이 창업가이드서는 스토리 형식으로 독자들에게 저자와 같이 한 공간을 창업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 적절한 실제 사례와 이미 창업된 공간을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같이 보여주어 독자들이 더욱 호기심과 희망을 보여주기도 하고 실제적인 회계항목표를 보여주고 그래프를 통해서 현실을 보여줘 두렵게도 만든다. 그래서 더욱 더 고민하게 만들고 가이드북같다. 에필로그와 부록도 마지막까지 희망을 보여준다.


    이 책은 창업을 하고자 하나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한 이들에게 직관적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책이다. 정말 아무 것도 모르겠지만 회사가 힘들어서 아 다 때려치고 카페나 차리고 싶다. 치킨집 하고 싶다 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고 창업하고 싶다는 친한 친구에게는 꼭 사주고싶은 책이다. 하지만 창업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직장을 다니고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추천하고싶다. 하나의 일이 진행되는 프로세스를 알면 보이는게 달라진다. 그리고 어떻게 일을 진행하고 준비할때 굳이 창업이 아니라 작은 프로젝트나 행사를 진행하는 것에도 이 창업가이드의 진행순서와 고민거리는 도움이 될 것이다. 일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일하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을 가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일하기 좋은 공간을 만들지 그 공간에서 편하게 효율적으로 어떤 일을할 것인가를 고민하는것은 일이라는 것을 하는 모든이들이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것이고 이 책은 그것을 창업이라는 것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외에도 많은 이들이 읽고 자신의 일에 대해서 고민하고 일하는 공간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고민하는 방향을 생각하게하는 이 책을 많이들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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