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sam7.8 결합상품 판매!
[VORA]노희영 vs 염블리 유튜브 구독 이벤트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유튜브
  • 교보아트스페이스
몽실 언니(개정판 4판)(창비아동문고 14)(반양장)
300쪽 | A5
ISBN-10 : 893643389X
ISBN-13 : 9788936433895
몽실 언니(개정판 4판)(창비아동문고 14)(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권정생 | 출판사 창비
정가
11,800원
판매가
8,000원 [32%↓, 3,8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2년 4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북쉐어하우스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Kooday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9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9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62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620원 [10%↓, 1,1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56 새책과 진배없네요. 배송도 빠르고요. 5점 만점에 5점 jihy*** 2021.01.16
655 배송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goto1*** 2021.01.15
654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lee*** 2021.01.13
653 배송 빠르고 책 상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lsk3*** 2021.01.13
652 좋은 책 감사합니다. 잘 읽을께요 5점 만점에 5점 novele1*** 2021.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몽실 언니>를 새롭게 읽다! 1969년 동화 <강아지 똥>으로 기독교지 '기독교교육'의 제1회 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온 동화작가 권정생의 『몽실 언니』. 분단시대 한국문학의 가장 사실적이고 감동적 작품으로 평가받아온 저자의 대표 동화 <몽실 언니>를 새롭게 만난다. 한국전쟁 전후를 배경으로 우리 현대사의 굴곡이 고스란히 녹아진 처참한 가난 속에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이웃과 세상을 감싸 안은 한 소녀의 위대한 성장기다.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일본에서 돌아온 몽실의 아버지는 멀리 돈을 벌러 떠났다. 몽실의 어머니는 먹고 살기 위해 몽실을 데리고 다른 남자와 살러 갔다. 새아버지는 동생 영득이가 태어나자 몽실을 모질게 대했다. 결국 몽실이는 절름발이가 된 채로 홀로 친아버지에게로 돌아오는데…….

저자소개

저자 : 권정생
저자 권정생(1937~2007)은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해방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교회 뒤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사과나무 밭 달님』『바닷가 아이들』『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들을 펴냈다. 이철수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충북 제천의 시골 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판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판화 산문집 『소리 하나』 『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 판화집 『새도 무게가 있습니다』 『나무에 새긴 마음』 들을 냈습니다.

목차

초판 머리말. 몽실이의 아주 조그마한 이야기
개정 2판 머리말. 몽실 언니, 그 못다 한 이야기

1. 아버지를 버리고
2. 다리병신
3. 어머니와도 헤어지고
4. 새어머니 북촌댁
5. 까치바위골 할아버지
6. 인생이라는 것
7. 새어머니의 슬픔
8. 동생 난남이
9. 이상한 인민군
10. 착한 사람, 나쁜 사람
11. 꿈속의 두 어머니
12. 찾아간 개암나무골
13. 난남이와 영순이
14. 다시 헤어진 어머니
15. 검둥이 아기
16. 돌아온 아버지
17. 구걸하는 몽실이
18. 영득이, 영순이
19. 모두 모두 내 동생
20. 자선 병원을 찾아서
21. 아버지의 죽음
22. 모두 다 떠나가고
23. 가파른 고갯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권정생 대표작 『몽실 언니』(1984)의 개정 4판(2012). 『몽실 언니』는 해방과 한국전쟁, 극심한 이념 대립 등 우리 현대사의 굴곡을 온몸으로 겪은 작은 어린이의 사실적인 기록이면서, 처참한 가난 속에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이웃과 세상을 감...

[출판사서평 더 보기]

권정생 대표작 『몽실 언니』(1984)의 개정 4판(2012). 『몽실 언니』는 해방과 한국전쟁, 극심한 이념 대립 등 우리 현대사의 굴곡을 온몸으로 겪은 작은 어린이의 사실적인 기록이면서, 처참한 가난 속에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이웃과 세상을 감싸 안은 한 인간의 위대한 성장기다. 1984년 초판 출간 이래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두루 읽히며 사랑받으면서 한국 아동문학의 명실상부한 고전이 되었다. 2012년 출간 100만 부를 돌파하며 나온 개정 4판은 판화가 이철수의 신작 목판화로 작품의 감동을 새롭게 전한다. ‘몽실 언니’를 오랫동안 사랑해온 독자들에게도, 이 고전을 만날 새로운 독자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 우리 시대의 고전

『몽실 언니』는 한국전쟁 전후를 배경으로, 어린 몽실이가 부모를 잃고 동생 난남이를 업어 키우며 겪는 고난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서,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1990년 한글맞춤법 개정에 따른 개정판을 낸 뒤에도 10년에 걸쳐 42쇄를 펴내는 동안 필름이 낡아 인쇄가 불가한 이유로 개정판을 거듭 출간해야 했다. 한국 아동문학으로서 이만큼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하게 ‘스테디셀러’가 된 예는 찾아보기 어렵다. 더욱이 이 작품이 어린이의 눈으로 전쟁과 가난이라는 우리 역사의 아프고 어두운 부분을 직시하고 또한 고난 속에서도 굳건히 피어난 삶을 아름답게 그려낸 걸작이라는 점에서, 『몽실 언니』는 우리 문학의 귀중한 자산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아동문학이 낳은 불멸의 주인공

몽실은 가난 때문에 새아버지를 만나고, 새아버지 때문에 절름발이가 된다. 친아버지에게 돌아와 새어머니와 겨우 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지만, 아버지가 전쟁터에 끌려간 사이 새어머니는 동생 난남이를 낳고 죽는다. “갓난아기를 안고 어떻게 할 줄을 모르는” 몽실의 나이는 겨우 열 살이었다. 전쟁 뒤 몸이 상해 돌아온 아버지까지 돌보기 위해 구걸에 나서는 몽실의 삶은 이후에도 결코 평탄치 않은 것이었다. 그러나 몽실은 끝내 운명에 굴복하지 않는다. 오히려 굳은 의지로 주변 사람들을 보듬으며 꿋꿋하게 삶을 개척해간다. 고난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감동과 위안, 용기를 주었기 때문에 오랜 시간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이 지적한 대로, 몽실 언니를 “한국 아동문학이 낳은 불멸의 주인공”이라 평가하는 데는 이러한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이 뒷받침된다.

우리 민족을 대표하는 캐릭터 ‘몽실 언니’
엄혹한 시절을 견딘 시대의 걸작


한편 몽실이 겪은 일은 우리 민족이 겪은 시련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이 땅의 수많은 보통 사람들이 바로 그런 일을 견뎌냈다고, ‘몽실 언니’가 그들을 대신해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몽실의 이웃들처럼 사나운 전쟁을 겪으면서도 더 어려운 이들을 함께 돌본 사람들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도 이 작품은 고스란히 기록하고 있다. 그렇기에 『몽실 언니』가 30년 동안 꾸준히 독자들을 감동시킨 것이다.
『몽실 언니』는 1984년 울진의 시골 교회 청년회지에 연재를 시작했다가 『새가정』이라는 교회 잡지에 옮겨 연재하던 중 잡지사가 당국의 압력을 받으면서 연재가 중단된 역사가 있다. 인민군이 나오는 대목이 문제가 되었는데, 이후 연재가 재개되면서는 일부 내용이 잘려 나간 채 실렸다. 삭제된 내용은 인민군 청년 박동식이 몽실이를 찾아와 통일이 되면 서로 편지를 하자고 주소를 적어 주는 장면이었다. 군사정권 아래 반공이데올로기가 강요되던 당시에 ‘적’인 인민군을 ‘살인마’가 아닌 우리 핏줄, 한백성으로 묘사한 것이 문제였다. 권정생은 한 인터뷰에서 “가난하게 살아도 저렇게 사는 것, 저 자체가 인생에서 아름다운 것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썼다고 밝힌 바 있다.(「저것도 거름이 돼 가지고 꽃을 피우는데」, 『창비어린이』 2005년 겨울호)

판화가 이철수가 새로 새긴 몽실 언니
이 시대 독자들에게 가까이 다가서다


초판부터 삽화를 맡은 판화가 이철수는 『몽실 언니』 개정 4판에 ‘몽실 언니’를 목판에 새로 새겨 넣었다. 인물의 동작, 배경의 공간감, 옷의 주름이나 나뭇잎의 움직임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고 부드러운 표현, 선명한 채색 등이 특징이다. ‘현실성’을 구현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꽃 파는 소녀 뒤로 무심히 지나가는 사람들(200면), 혼란의 시대를 건너는 인간 군상(202-203면), 아버지를 살려 달라는 몽실의 절규를 남 일처럼 바라보는 사람들(259면)처럼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회색으로 칠해 인간의 소외를 보여준다. 절름발이에 아기를 업고 있고, 짐까지 든 몽실이 미군 트럭을 쫓아 뛰는 아이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뒷모습(145면)에는 몽실의 장애가 그의 세계관에 영향을 끼쳤음을 드러낸다. 화가가 이 작품을 새롭고 풍부하게 해석하기 위해 얼마나 숙고했는지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오래 전 『몽실 언니』를 읽은 독자가 다시 이 작품을 읽어도 새롭게 해석되고 감동을 받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작품이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이유를 짐작하게 된다. 일상의 폭력과 차별도, 가난과 가족해체도 여전한 오늘날, 난남이가 기도처럼 부른(292면, 마지막 장면) ‘몽실 언니’가 더 많은 독자들을 위로하고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를 기대한다.

* 100만 부 돌파 기념행사

창비는 『몽실 언니』 출간 100만 부 돌파를 기념해 『몽실 언니』 개정 4판을 출간한 데 이어, 어린이문화연대(대표 이주영)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우리 시대 몽실 언니 찾기’ 공모, 『몽실 언니』 UCC 대회, 동화작가들과 함께 하는 ‘몽실 언니와 나’ 토크 콘서트, ‘이철수가 새로 새긴 몽실 언니’ 전시회, 북콘서트 등 『몽실 언니』가 이 시대의 새로운 독자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들이다. 앞으로 더 많은 독자들이 『몽실 언니』를 만나 위로받고 “이 세상 모든 폭력이 사라지지 않는 한 우리는 누구나 불행한 삶을 살아야 할 것”(개정 2판 머리말)이라 한 작가의 말뜻을 새겨보는 기회를 가져보기를 바란다.

작품 줄거리

일제강점기가 끝나고 일본에서 돌아온 몽실의 아버지는 가난한 삶을 꾸려 나간다. 몽실의 어머니는 먹고살기 위해 몽실을 데리고 다른 집으로 시집을 가는데, 새아버지는 동생이 태어나자 몽실을 모질게 대해 결국 몽실은 절름발이가 된 채로 홀로 친아버지에게 돌아온다. 새어머니 북촌댁에게 어렵게 마음을 연 몽실은 배가 고파도 잠시 따뜻한 시간을 보내지만, 아버지가 전쟁터로 끌려간 뒤 새어머니는 동생 난남이를 낳고 죽는다. 전쟁으로 더욱 살기 어려운 시기에 몽실은 난남을 맡아 키우며 온갖 시련을 겪는다. 전쟁이 끝나고 몸이 상해 돌아온 아버지와 어린 동생을 위해 몽실은 구걸도 마다하지 않는다. 친어머니도 새아버지와 사이에서 낳은 영득과 영순을 남기고 병으로 죽는다. 친아버지 역시 앓기만 하다 생을 마친다. 이제 몽실의 피붙이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서로 다른 세 동생들 뿐. 몽실은 영득, 영순과도 헤어지고 난남이마저 부잣집 양딸로 들어가면서 홀로 남는다. 삼십 년이 지난 뒤, 몽실은 꼽추 남편과 결혼해 아이 둘과 살고 있다. 영득, 영순, 난남이와 함께 지나온 날들을 되짚어 보며 몽실은 계속 삶을 살아간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감동있는 아동추천도서 | le**h91 | 2020.09.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1969년 동화로 상을 받은 후, 30년 가까이 까지 나오는 책이다. 과거 분단시대등의 배경있는 한국문학을 편안하게 아이에게 ...

    1969년 동화로 상을 받은 후, 30년 가까이 까지 나오는 책이다. 과거 분단시대등의 배경있는 한국문학을 편안하게 아이에게 접해주고 싶어서 검색하게 되었고, 이후 독서와 관련된 책에서 독서지도전문가들의 아동추천도서이다 보니 선택하게 되었다. 아동도서에 알맞게 적지도,많지도 않은 페이지 분량과 함께 일러스트 그림까지 시원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분명 편안하게 한국문학을 보여줄 수 있을것같았다. 이전에도 한국전쟁과 관련된 배경을 읽고는 적잖이 감동받는 것 같았고, 그와함께 이어주고 싶어서 몽실언니를 찾게 되었다. 분단시대의 한국문학이고, 주인공의 굴곡있는 삶에서 역사와 감동을 모두 배우리라 믿는다. 한국전쟁과 맞물려 여러 고난을 겪지만, 모진 환경에서도 살아나가는 주인공에서 감동과 희망을 읽었으면 좋겠다. 독서지도전문가들이 추천할 만큼의 좋은 책이고, 여러 학교의 추천도서로도 리스트되어 있듯이, 흡입력도 좋은 책이라 아이가 기대를 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좋아요 | ti**7 | 2020.04.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역시 우리나라의 시대사를 잘 보여주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지금 어렵다고 생각할 때

    읽으면 반성과 귀감과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 있네요

  • 정말 감동적인 6.25 이야기 | ch**h07 | 2019.07.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감동적인 책인 것 같다. 나는 몽실이가 참 대단한 인내심과 체력이 있는 것 같다. 나도 인내...

    이 책은 내가 읽은 책 중에 가장 감동적인 책인 것 같다. 나는 몽실이가 참 대단한 인내심과 체력이 있는 것 같다. 나도 인내심을 갖고 싶다. 다른 책에서도 인내심을 가진 주인공들이 많이 나오는데 생쥐 기사 데스페로 라는 책에서도 주인공 데스페로가 공주님을 찾기 위해 지하 감옥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출구를 찾아갔다. 나도 인내심을 갖고 친구들이 놀려도 참을 것이다. 나는 솔직히 체력이 별로 없다. 그래서 축구 할 때도 언제나 힘들어서 파김치가 되어 집에 온다. 나는 동생을 업고 엄청난 거리를 간 몽실이가 부럽다. 몽실이의 이해심도 본받고 싶다. 몽실이는 살아있는 아빠 두고 다른 사람과 결혼한 친엄마도 이해해주고 돈 못 벌어 오는 아빠도 이해해주고 빨리 돌아가신 새엄마도 이해해주었다. 6.25는 참 무섭다. 순식간에 우리나라를 페허로 만들어버렸다. 몽실언니를 봐도 거지가 아주 많다고 했다. 다시는 이런 전쟁이 나지않으면 좋을 것 같다. 

    몽실언니를 읽기를 꼭 추천한다.

  • 몽실언니를 읽고 | pi**i | 2019.06.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릴때 읽어본 몽실언니는 드라마로 다시 본 추억이 있는 책이다. 이번에 학교 학생들과 온책읽기로 다시 천천히 읽어 보았다. ...

    어릴때 읽어본 몽실언니는 드라마로 다시 본 추억이 있는 책이다. 이번에 학교 학생들과 온책읽기로 다시 천천히 읽어 보았다.

    몽실이는 6.25 전쟁중 가난한 부모 아래서 고생하고 자라지만 심성이 착한 아이다. 무능력한 정씨 아버지가 돈을 벌러나가고 밀양댁인 친어머니는 배를 곯지 않기 위해 몽실이를 데리고 김씨라는 남자에게 시집을 간다. 새 아버지에게 온갖 구박을 받으며 살다 다리마저 다치게 된 몽실이. 때마침 나타난 정씨 아버지를 따라 새어머니와 잠시 행복한 삶을 살게 되지만 전쟁에 끌려간 아버지와 병으로 동생을 난남이를 낳다 죽은 북촌댁 대신 난남이를 키우며 고생스럽게 전쟁통을 이겨나간다. 자신의 불편한 다리로 끼니를 해결하기도 어려운데 몽실이는 동생을 키우고 주변 사람들을 도와주며 꿋꿋하게 살아간다. 아버지가 때려도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이복동생 난남이를 달가워하지 않는 친어머니도 원망하지 않는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가족과 이웃을 위해 희생하고 참아내는 몽실이는 어쩌면 1950~1980년대를 살아온 우리나라의 누이들의 모습일 것이다. 어른이나 어린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는 몽실언니를 함께 읽기 책으로 추천한다.

  • 어릴때 감동이.. | be**eyoung | 2017.08.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가 처음 이책을 접한건 1988년도 가을에서 겨울 무렵이었어요. 그때 국민학교(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이책을 한번 읽...

    제가 처음 이책을 접한건 1988년도 가을에서 겨울 무렵이었어요.

    그때 국민학교(초등학교) 5학년이었는데,

    이책을 한번 읽고 눈을 뗄수가 없었고,

    정말 늦은밤까지 읽었던 기억이나요.

    거의 울면서 읽고 또 읽고 했던 기억과

    몽실언니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꼈던 추억으로

    이책을 구매했어요.

     

    지금 초등학교 1학년 딸래미한테

    몽실언니 얘길 조금 했더니, 읽고 싶다고해서 선물했는데

    1학년이 읽기에는 조금 길수도 있는데,

    조금씩 읽으면서 좋아하네요..

    전쟁과 이별의 아픔, 그리고 새가족의 구성과 결합을

    아이가 이해하기엔 잘 모를수도 있지만,

    읽고서 감동을 느낄 수 있는것만으로도 아이한테는 충분하것 같아요.

     

    30년이 흘러서

    제가 아이와 좋은 작품을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런 작품을 접할 수 있게 해준 권정생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토리북스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