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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삼국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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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쪽 | 규격外
ISBN-10 : 8966661084
ISBN-13 : 9788966661084
나의 첫 삼국지 세트 중고
저자 나관중(원작),김광원 | 출판사 조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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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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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새책인듯한데 보관이 잘못되어 구김이 많네요. 그래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enoch*** 2020.02.03
95 거의 새책이네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noch*** 2020.02.02
94 보관 상태는 별로지만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khr5*** 2020.01.31
93 도서 상태가 너무 좋아 놀랐습니다. 배송도 빨랐구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abosy*** 2020.01.30
92 .......... 5점 만점에 5점 audw*** 2019.12.07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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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새롭고 볼수록 놀라운 고전, <삼국지> 중국의 역사가 진수가 쓴 역사서 <삼국지>를 바탕으로 원나라 말, 명나라 초에 살았던 나관중이 쓴 소설 <삼국지연의>는 동양을 대표하는 고전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에도 <삼국지>가 살아남은 까닭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재미와 가치 때문입니다. 세상을 호령하는 영웅들의 이상과 포부, 호걸들의 우정과 의리, 장수들의 힘과 용기, 지략가들의 꾀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는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는 비단 책 속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가족, 친구, 학교, 회사 등 어디에서건 볼 수 있고 겪을 수 있는 이야기이지요. 또한, 어떤 문제가 생길 때 지혜를 얻어서 해결할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은 친구로 사귀지 말라.’, ‘<삼국지>를 세 번 읽은 사람하고는 상대도 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삼국지>는 지혜의 보물 상자라고 할 수 있지요.
수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삼국지! 이미 출간된 <삼국지>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삼국지》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자소개

저자 : 나관중(원작)
나관중
중국 원말·명초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입니다. 정확한 연대나 구체적인 기록은 전해져 오지 않습니다. 대표작은 중국 역사서를 바탕으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엮은 <삼국지연의>와 희곡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광원
김광원
<삼국지>를 너무나 사랑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본격적으로 <삼국지>를 읽으면서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아이들과 수업을 하기 위해 <삼국지>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그 후로 20년 동안 수십 번에 걸쳐 국내외에 출간된 <삼국지>와 관련 영화, 드라마, 논문 등을 섭렵하고 중국 현지로 삼국지 문학 기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배움과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연수원과 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부천 중동초등학교 수석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삼국지 연구회’ 를 조직해 다양한 수업과 연구, 강의를 펼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삼국지 속에 숨은 논술을 찾아라》, 《레 미제라블》, 《제갈공명》, 《오총사의 유럽배낭여행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광익
이광익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림책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숲에 가는 걸 좋아해서 배낭에 수첩과 연필을 챙겨 그곳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그려보곤 합니다. 《나의 첫 삼국지》 작업을 하면서 많은 등장 인물들의 알지 못했던 속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내가 그 상황 속에 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그런 상상을 하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꼬리 잘린 생
쥐》,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뚜벅뚜벅 우리 신》, 《우리집에 온 길고양이 카니》, 《은표주박 하나 주워서》, 《푸른아이》, 《따끈따끈 열만두》, 《서울의 동쪽》 등이 있습니다.

목차

1권
1부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황건적의 난 ? 삼 형제의 만남 ? 복숭아밭의 맹세 ? 속마음 삼국지
2부 구름처럼 몰려드는 영웅들
십상시의 난 ? 흑심을 드러내는 동탁 ? 세상을 저버리는 조조 ? 반동탁 연합군 ? 삼 형제와 여포의 호뢰관 전투 ?
흩어지는 영웅들 ? 미인계 ? 속마음 삼국지
3부 천하를 향한 첫걸음
세력의 키우는 조조 ? 공손찬의 그늘을 벗어나는 유비 ? 용맹한 여포, 지모를 익히다 ? 천하를 향해 첫발을 내딛는 유비 ? 속마음 삼국지
삼국지 박물관

2권
1부 서서히 열리는 조조의 시대
조조의 황실 입성 ? 서주를 잃은 유비 ? 우리를 벗어나는 호랑이 ? 연못에 갇힌 용 ? 속마음 삼국지
2부 달아나는 원술과 죽음을 맞는 여포
적에게 둘러싸인 원술 ? 하후돈의 활약 ? 여포의 최후 ? 속마음 삼국지
3부 흩어졌다 다시 만나는 삼 형제
속마음 삼국지 ? 조조, 흑심을 드러내다 ? 조조의 품을 벗어나는 유비 ? 지략에 눈을 뜬 장비 ? 움직이지 않는 관우의 마음 ? 위기에 처한 삼형제 ?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는 형제 ? 유비에게 가는 멀고도 험난한 길 ? 속마음 삼국지
삼국지 박물관

3권
1부 천하를 건 싸움
이른바 손권 시대 ? 관도 대전 ? 원소, 스스로 무덤을 파다 ? 배수진 ? 속마음 삼국지
2부 삼고초려로 제갈량을 모셔온 유비
위기에 처한 유비 ? 주인의 목숨을 구한 적로마 ? 서서를 빼앗아 가는 조조 ? 첫 모사를 얻다 ? 유비, 복룡을 얻다 ? 속마음 삼국지
3부 쫓고 쫓기는 유비와 조조
제갈량의 첫 출전 ? 신야에서 번성, 양양으로 ? 당양벌의 조운과 장비 ? 속마음 삼국지
삼국지 박물관

4권
1부 유비와 손권의 연합 작전
오로 건너간 제갈량 ? 통하지 않는 꾀 ? 하룻밤에 얻은 화살 십만 개 ? 조조의 꾀를 이용한 주유 ? 속마음 삼국지
2부 적벽 대전
불어라, 동남풍이여 ? 불타오르는 적벽 ? 형주는 다시 유비의 손에 ? 세상을 떠나는 주유 ? 남으로 세력을 뻗는 유비 ? 속마음 삼국지
3부 익주로 가는 멀고도 험한 길
북으로 향하는 조조 ? 익주를 바치는 장송 ? 익주로 한 걸음 내딛는 유비 ? 형주로 떠나는 손 부인 ? 익주로 가는 험난한 관문 ? 마초와 장비의 불꽃 튀는 승부 ? 속마음 삼국지
삼국지 박물관

5권
1부 떠난 자와 살아남은 자
계책을 펼치는 장비 ? 노장의 위력 ? 한중 왕이 된 유비 ? 하늘을 찌르는 관우의 기세 ? 관우, 세상을 떠나다 ?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조조 ? 관우의 뒤를 따르는 장비 ? 한을 세우지 못하고 떠나는 유비 ? 속마음 삼국지
2부 남만 정벌과 북벌의 시작
제 2의 삼국 시대 ? 마음으로 남만을 평정한 제갈량 ? 첫 번째 출사표 ? 제갈량과 사마의의 정면 대결 ?
가정을 두고 벌이는 끝없는 싸움 ? 오장원에서 지는 별 ? 속마음 삼국지
3부 나누어졌다 다시 합쳐지는 천하
끝나지 않는 제갈량의 계책 ? 위연의 배신 ? 무너지는 촉 ? 속마음 삼국지
삼국지 박물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의 첫 삼국지》 의 특징 1. 삼국지는 어렵다? No! 어린이의 마음과 눈높이를 잘 아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쉬운 삼국지 이 책을 쓴 김광원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수석교사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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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삼국지》 의 특징


1. 삼국지는 어렵다?
No! 어린이의 마음과 눈높이를 잘 아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쓴, 쉬운 삼국지
이 책을 쓴 김광원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수석교사입니다. 1997년부터 <삼국지>로 논술 수업을 해 오고 있으며, 학교에서 <삼국지 연구회>를 조직해,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함께 <삼국지>로 슬로리딩 수업을 하고 있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이런 선생님의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고, 읽어야 하는 에피소드와 인물들을 모아 엮었습니다.
2. 삼국지는 재미없다?
No! 인물의 속마음으로 보는 재미있는 삼국지
만화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글줄로 읽는 <삼국지>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인물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말풍선을 본문 곳곳에 넣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글을 읽도록 했습니다. 또 이와 관련된 글을 각 장 말미에 넣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적 배경, 인물에 대한 평가 등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3. 삼국지는 복잡하다!
No! 한 눈에 보는 간결한 삼국지
수천 가지의 사건, 수백 명의 인물, 수십 곳의 지명이 등장하는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더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유비, 관우, 장비의 도원결의부터 사마염의 삼국통일까지, 원서의 처음부터 끝을 꼭 필요한 에피소드 위주로 충실하게 담아내었습니다. 더불어 주요 사건과 지명이 담긴 지도를 각 장에 배치해 한 눈에 이야기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4. 삼국지는 남자아이들만 읽는 책이다?
No! 여자 아이들도 좋아하는 밝은 삼국지
반복되는 전쟁 장면,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의 대사 때문에 삼국지는 남자 아이들의 책이라고 여겨져 왔습니다. 《나의 첫 삼국지》는 손 부인, 초선 등 여성 인물들의 활약상을 적절히 배치하고, 가볍고 환한 색채, 유머러스한 인물 묘사로 여자 아이들도 삼국지를 재미있고 가깝게 느끼도록 했습니다.
5. 삼국지는 소설책이다?
No! 풍부한 자료와 함께 보는 역사책 삼국지
<삼국지>는 중국의 후한 시대부터 위?촉?오 삼국시대를 거쳐 진(武)에 이르기까지 실제 존재했던 역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소설과 다른 역사적 사실, 사진 자료 등을 함께 실어 이야기도 읽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줄거리]
1권 복숭아밭에서 맺은 의형제
황건적의 난으로 혼란스러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유비, 관우, 장비 삼 형제가 나선다.
아울러 조조, 손권, 원소 등 내로라하는 영웅들도 난을 진압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드는데…….

2권 조조의 시대
황제를 등에 업은 조조는 조정에서 높은 벼슬을 얻고 앞길을 막는 세력까지 해치워 거칠 것이 없다. 한편 유비 삼 형제는 서주를 빼앗기고 뿔뿔이 흩어지는데…….

3권 세상으로 나온 제갈량
인재에 목마른 유비는 세 번이나 제갈량을 찾아간 끝에 드디어 그를 자신의 사람으로 만든다. 이제 제갈량과 천하삼분지계를 논하며 세상을 향해 몸을 일으키는데…….

4권 천하를 호령하는 유비
손권과 손잡은 유비는 제갈량의 뛰어난 계책으로 적벽 대전에서 승리를 거둔다. 뒤이어 형주와 익주를 차지한 유비는 조조, 손권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천하를 호령하는데…….

5권 사라지는 영웅들
조조의 위, 유비의 촉, 손권의 오가 팽팽한 세력 다툼을 거듭하는 가운데 천하를 호령하던 영웅들이 하나둘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간다. 셋으로 나누어진 천하는 다시 혼란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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