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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국가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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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쪽 | A5
ISBN-10 : 8982736980
ISBN-13 : 9788982736988
강한국가의조건 중고
저자 프랜시스 후쿠야마 | 역자 안진환 | 출판사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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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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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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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역사의 종말>을 출간하며 세계 학계에 큰 파란을 일으키고 석학의 반열에 들었던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의 최신 저작 <강한 국가의 조건>이 출간됐다. 이 책은 세계 정치학의 현안을 심도있게 다루고 미 보수주의 정책 노선에 큰 영향을 끼쳐왔던 이제까지의 저작과 마찬가지로 최신 정세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다.

특히 최근 민주주의 증진법안을 상정하는 등 강경 외교 노선을 달리는 부시 행정부가 국제 정세를 보는 관점을 논리적으로 완전히 분석하여 보여 주고, 그 모순점과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소개

프랜시스 후쿠야마 (Francis Fukuyama) 프랜시스 후쿠야마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1952년 시카고에서 태어났으며 코넬 대학을 졸업한 후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정치학)를 받았다. 미 국무부 정책실 차장, 렌드연구스 연구위원, 조지메이슨대 교수 등을 거쳤다. 저서로는 『역사의 종말』(1992), 『트러스트』(1995), 『대붕괴』(1999) 등이 있다. 후쿠야마 교수는 부시 행정부의 강경 외교 노선에 영향을 끼쳐 온 네오콘(신보수주의자)으로 통한다. 현재 존스홉킨스대학 국제학대학원 정치경제학 석좌 교수로 재임 중이다.

목차

서문

1장 - 강한 국가, 약한 국가
국가의 역할에 관한 논쟁
작은 정부가 힘 없는 정부를 뜻하는 건 아니다
강한 국가는 경제 발전의 필수 요소
강한 국가에 맞는 국가조직은 나라마다 다르다
강한 국가에는 그에 걸맞는 정치 체제가 있다
합법성이 없는 국가는 강한 국가가 될 수 없다
강한 국가는 각 나라의 사회 문화적 조건에 영향을 받는다
강한 국가는 이식할 수 있는가
강한 국가는 국민이 원할 때 만들어진다
외부의 지원이 강한 국가를 만들어 내지는 못한다

2장 - 강한 국가 조직을 만들기 위한 이론
조직은 여러 요인으로 이루어진다
보편적인 조직 모델을 만들 수 없는 이유
재량권을 둘러싼 논쟁
강한 국가 조직은 역량 구축부터 시작해야 한다

3장 국민국가 건설을 위한 개입
새로 부상한 제국주의
주권 침해와 인도주의적 개입은 어떻게 다른가
국민국가 건설 과정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가
미국의 국가관과 유럽의 국가관
국민국가를 넘어서

작지만 강한 국가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석학 후쿠야마 교수가 알려 주는 최근 미국 국제 정책과 국제 정세의 본질 1989년 『역사의 종말』을 출간하며 세계 학계에 큰 파란을 일으키고 석학의 반열에 들었던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의 최신 저작 『강한 국가의 조건』이 (주) 황금가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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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석학 후쿠야마 교수가 알려 주는 최근 미국 국제 정책과 국제 정세의 본질 1989년 『역사의 종말』을 출간하며 세계 학계에 큰 파란을 일으키고 석학의 반열에 들었던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의 최신 저작 『강한 국가의 조건』이 (주)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세계 정치학의 현안을 심도 있게 다루고 미 보수주의 정책 노선에 큰 영향을 끼쳐 왔던 이제까지의 저작과 마찬가지로 『강한 국가의 조건』도 최신 정세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다. 특히 최근 민주주의 증진법안을 상정하는 등 강경 외교 노선을 달리는 부시 행정부가 국제 정세를 보는 관점을 논리적으로 완전히 분석하여 보여 주고, 그 모순점과 지향점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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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프란시스 후쿠야마말(Francis Fukuyama)의 『강한 국가의 조건(STATE - BULIDING ; Goverance ...
    프란시스 후쿠야마말(Francis Fukuyama)의 『강한 국가의 조건(STATE - BULIDING ; Goverance and World Order In The 21st Century』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에서 "나라는 작고 백성은 적어야 한다. 그들의 음식이 달게 먹고, 그들의 옷을 아름답게 여기고, 그들의 주거에 편안히 살며, 그들의 풍속을 즐겨야 한다. 이웃 나라가 서로 바라 보이고, 닭과 개 우는 소리가 들리지만, 백성들은 늙어 죽을 때까지 서로 왕래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小國寡民, 甘其服, 美其服, 安其居, 樂其俗, 隣國相望, 鷄犬之聲相聞, 民至老死, 不相往來 - 김 학주 譯" '노자老子는 사람의 능력을 이용한 다스림이나 인위적 덕행을 부정하고 있고' 소국과민小國寡民을 주장한 바 있다. 저자인 후쿠야마는 『강한 국가의 조건』에서 '작지만 강한 국가' 즉 소이강국小而强國을 주장하고 있다. '작지만 강하다'는 것은 "국가 활동의 범위를 면밀하게 한정하는 작은 정부 체제" 말하며, "그러나 그러한 범위내에서 법과 정책을 만들고 수행하며 집행하는 능력 면에는 매우 강력한 나라 - 22쪽"을 의미한다. 여기서 국가란 막스 베버의 '주어진 영토 안에서 합법적이고 독점적으로 물리력을 사용할 권리을 인정하는 인간 공동체 - 21쪽" 정의를 인용한다. 이 책에서 '강한 국가의 네 가지 요소'로 1) 강한 국가에 맞는 국가 조직은 나라 마다 다르다. 2) 강한 국가에는 그에 걸맞은 정치 체제가 있다. 3) 합법성이 없는 국가는 강한 국가가 될 수 없다. 4) 강한 국가는 각 나라의 사회 문화적 조건에 영향을 받는다. 즉, "네가지 요소'는 국가 조직은 하나의 잣대로 기준할 수 없고, 오히려 민간 부분의 효율성과 생산성으로 차용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 국가는 개체個體의 총합總合이라 볼 때, 강한 국민이 강한 국가을 만들며, 효율성과 생산성이 없는 국가는 커다란 재앙임을 우리에게 던쳐주고 있다.
  • 국가조직과 공공행정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논리를 전개하리라 기대에 부풀어 책을 펼쳤고, 1장까지는 시원하게 읽었습니다. ...
    국가조직과 공공행정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논리를 전개하리라 기대에 부풀어 책을 펼쳤고, 1장까지는 시원하게 읽었습니다. 하지만 2장 후반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3장부터는 갈피를 못잡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듯한 논리전개가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너무 기대가 컸습니다... 미국의 대외정책방향에 대한 참고문서 정도...
  • 국가와 정부 | cy**rkdr | 2005.06.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제국의 종언인지 제국의 종말인지로 유명한 후쿠야마... 대학교 교양수업시간에 읽고 써오라는 수준의 책은 되는것같다... 한...
    제국의 종언인지 제국의 종말인지로 유명한 후쿠야마... 대학교 교양수업시간에 읽고 써오라는 수준의 책은 되는것같다... 한마디로 생각없이 읽었다간 한장읽고 다시 앞장넘겨야한다... 부대에서 날씨안좋을때 띄엄띄엄 읽어서 내용파악을 잘 못했다는... 변명보다는 후쿠야마의 글솜씨를 탓해볼까...ㅋㅋㅋ 정부의 규모는 작지만... 야경국가로서의 국가 자체의 행정력은 강해야한다는 네오콘다운 설명 좋고 저자의 생각에 쉽게 수긍이 간다... 그렇다면 북한에 대해 생각할때다... 왜냐하면 난 한국인이니깐... 저자가 상정한 미래 안보 위협이 되는 국가의 예로... 대량살상무기를 갖추고있지만... 정권이 약해져 통제권을 상실한나라... 현재 북한은 세계적으로 드문 강한 국가일것이다... 그 자체가 복지국가에 속하는지 야경국가에 속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현재도 미국입장에서는 불량국가이지만... 나중에 기근따위로 반란이라던가... 현재의 외교방침에 불만을 품은 군부강경세력에 의해... 국가가 혼란스러워진다거나 정권이 바뀐다면... 저자에 따르면 지금보다 더 위협이 된다... 그렇다면 현재의 북한 정권이 무너지는 것을 막아야하나? 아니면 미국의 매파가 주장하듯이... 미국의 무력에의해 친미정부를 수립하던가... 친미 성향의 대한민국에 의한 통일국가를 만들던가... 저자에게 묻고싶다...
  • 유능제강(柔能制剛) | es**ir21 | 2005.05.1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05-05-19 한국 정치에 관심있다는 사람치고 '동북아 균형자 역할'에 대한 해석과 입장을 밝히는 것을 잊지 않고 있는...
    05-05-19 한국 정치에 관심있다는 사람치고 '동북아 균형자 역할'에 대한 해석과 입장을 밝히는 것을 잊지 않고 있는 요즘에 조금은 뻘쭘할 수 있는 '강한국가'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프란시스 후쿠야마라는 기본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입장의 저자가 쓴 글이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21세기에 웬 강한국가 타령인가 하는 호기심도 있고 해서 겸사겸사로 읽어본 '강한국가의 조건'이라는 책입니다. 각종 세계적인 문제들-빈곤이나 테러, 인권문제 등과 같은-을 해결하기 위해 강한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인 것 같고, 이를 위한 조건이 4가지 있으며, 국제공동체가 여타의 지역에서 다양한 국민국가 건설활동을 지원해야 하는 책무가 있는데, 현재 문제는 그 방법을 잘 아는 선진국이 별로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국가건설'을 보다 잘 배워야 한다는 상당히 이상한 주장을 합니다. 또한 국민국가 건설을 위한 개입이 필요하다면서 유럽과 미국의 비교를 하고 있는데, 서구중심의 사고를 한 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필요시) 자국보다 무질서하고 위험한 타국에서도 국가 제도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는 주장하고 있는데, 마치 부시 행정부의 일방주의를 어떻게든 논리적으로 변호하려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 강한국가란 무엇일까요? 자존을 굽히지 않고, 때로는 얼굴을 붉히면서까지라도 할 말은 하는 그런 국가일까요? 단순한 치기와 허풍이 아닌 실제로 그럴 역량이 되는 나라라면 일단 강한국가의 필요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그 정도가 되려면 국가 내부적으로도 완비된 시스템과 안정된 사회구조가 전제되어야 할 것이므로, 강한국가라고 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겠지요.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경제규모 세계 11-12위를 다투는, 몇 가지 산업 분야에서는 세계를 선도하는, 확실한 민주주의가 정착되었다고 하는 나라인데, 아 그리고 월드컵 세계 4위의 국가인데, 정작 국제사회에서의 보이스는 아직도 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 풀에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한정시켜버리고 있는 지도 모르습니다만.
  • 헉! 넘 어렵다. | ec**19 | 2005.04.07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그렇다. 저자의 생각을 배우겠다는 게 아니라 신보수주의자의 논리는 무엇인가 알아보자는 생각으로 산 책이다. 그러나, ...
    그렇다. 저자의 생각을 배우겠다는 게 아니라 신보수주의자의 논리는 무엇인가 알아보자는 생각으로 산 책이다. 그러나, 너무 어렵다. 도표도 나오고, 당췌 어려워서 보기가 힘들다. 그런데 대충 알겠다. 왜 강한 국가가 되어야 하는가를 아프리카에 있는 국가 등을 예로 설명했다. 그런데 그 국가들을, 부족들을 그런 지경에 몰아넣은 강대국들의 만행은 빠져 있다. 이건 마치 이런 식이다. 어떤 집이 도둑을 맞아서 돈이 한 푼도 없어졌다. 그래서 쌀이 없다. 그 집을 보고 돈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꼴이다. 뻔히 도둑이 누군지 알고 있으면서 말이다. 과연 국가가 강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뭐라 자신있게 말할 수 없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강한 국가는 강한 국가가 아니라 깡패 국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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