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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문(과학의 씨앗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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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쪽 | B5
ISBN-10 : 8949151715
ISBN-13 : 9788949151717
열려라 문(과학의 씨앗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박정선 | 출판사 비룡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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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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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3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lg*** 2020.08.07
2,435 아주 책이 깨끗하고 훌륭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jd*** 2020.08.07
2,434 빠른 배송 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chmi*** 2020.08.04
2,433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셨어요 5점 만점에 5점 ssk7*** 2020.07.31
2,432 4권은 만족스러운데 한 권의 상태가 매우 안좋았습니다. 최상이라고 하셔서 샀는데 표지가 갈변이라 속은 기분이지만 내지는 나름 멀쩡해서 그냥저냥 볼렵니다. 5점 만점에 3점 kmhh1*** 2020.07.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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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의 세계! 《과학의 씨앗》시리즈『열려라! 문』. 이 책은 여러 가지 문의 종류와 작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그림책입니다. 무엇이 들어 있을까 궁금해 하며 문을 열어보는 아이들의 심리를 자극하는 이 책은, 세련된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진 그림과 한 두 줄 정도의 운율이 있는 글이 반복되어 표현됩니다. 부록에는 본문에서 나왔던 문의 종류와 작동 원리를 좀 더 자세히 알기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문, 문, 문을 열어 보아요. 빗장을 풀고 끼익 여는 문, 빙빙 돌아가는 문, 내가 앞에 서면 스스르 열리는 문, 손잡이를 잡고 빙글 돌려 여는 문 등 다양한 문을 만나볼 수 있어요. 다양한 문을 살펴보면서 문의 작동 원리도 알아보아요.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박정선
저자 박정선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수학과 과학 분야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영유아를 위한 '아기 오감 그림책' 시리즈와 '열려라, 문', '종이 한 장'등의 '과학의 씨앗' 시리즈,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를 기획하고 집필했으며, '지구 반대편까지 구멍을 뚫고 가 보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식물과 함께 놀자', '물 한 방울'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 이수지
그린이 이수지는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과 영국에서 회화와 북아트를 공부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그림책을 만드는 걸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검은 새', '움직이는 ㄱㄴㄷ', '거울',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토끼들의 복수' 등이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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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문, 문, 문을 열어 보아요! 문은 아이들에게 매우 친숙하다. 손잡이를 딸깍 들어 올리고 여는 자동차 문, 빙빙 돌아가는 회전문, 밀면 쑥 열리는 여닫이문, 앞에 서면 스르르 열리는 자동문, 두 손으로 잡고 당기면 특이한 소리를 내면서 열리는 냉...

[출판사서평 더 보기]

문, 문, 문을 열어 보아요!

문은 아이들에게 매우 친숙하다. 손잡이를 딸깍 들어 올리고 여는 자동차 문, 빙빙 돌아가는 회전문, 밀면 쑥 열리는 여닫이문, 앞에 서면 스르르 열리는 자동문, 두 손으로 잡고 당기면 특이한 소리를 내면서 열리는 냉장고 문 등 집 안과 밖 어느 곳에서든 문을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문을 보면 열어 보고 싶어 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문에 대해 여러 가지를 깨닫게 된다. 어떻게 하면 문이 열리는지, 안방 문과 거실 문을 여는 방법이 같은지 다른지, 왜 여기에는 이런 문이 있는지 등 문을 직접 조작해 보면서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키우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방문이나 창문 등 친숙한 문들뿐만 아니라 빗장 문, 셔터, 회전문 같은 덜 친숙한 문들도 만나게 된다. 문의 이름이나 작동 원리를 직접적으로 가르쳐 주는 건 아니다. 대신 문을 여는 방법이나 문을 열 때 나오는 소리 등을 의성어나 의태어로 생생하게 표현한 텍스트에 토끼와 오리 캐릭터가 직접 문을 열어 보는 그림이 어우러져, 책을 보는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이 다양한 문의 모양과 작동 원리들을 알게 된다.



콜라주 기법으로 만나는 다양한 문

밝고 화사한 색감에 세련되면서도 아기자기한 콜라주 기법의 삽화가 그림책 보는 재미를 더한다. 작은 문 모양의 판형에 문 안에 문이 있는 재미난 표지, 토끼와 오리가 문으로 들어갔다 나오며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면지까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주인공 토끼와 오리를 따라 빗장 문을 열고 집 밖으로 나가 보자. 둘이 힘을 합치면 빗장 문도 금방 열 수 있다. 자동차를 타고 가다 가게 셔터 문을 열고 있는 악어 부부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빙빙 돌아가는 회전문에서 술래잡기 놀이하는 기분도 느껴 보고, 장난감 가게에 들어가 장난감도 사고, 앞에 서면 신기하게 열리는 자동문 앞에서 개구쟁이처럼 장난도 치는 두 주인공은 아이들 모습 그대로다. 집에 돌아와서는 꼭꼭 잠겼던 문을 열쇠로 찰칵! 문을 열고 들어가니 여기도 문, 저기도 문, 토끼와 오리의 문 여행은 끝날 줄 모른다. 부엌에 있는 문들을 다 열어 놓고 통쾌해 하는 듯한 두 주인공의 모습에서 문을 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욕구가 해소된 듯한 희열이 느껴진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두더지, 나들이 나온 펭귄 가족과 달팽이 가족 등 주변 동물들의 익살맞은 표정과 행동,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다.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문들을 단순하게 나열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짜임새 있는 이야기로 보여줌으로써, 보고 또 보아도 즐거운 그림책으로서의 가치도 충분하다. 작가 이수지는 볼로냐 국제 어린이도서전에 두 번이나 초청되었고,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들’ 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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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선 책 잘 봤습니다.  제목이 꼭 열려라 참깨같은 무슨 주문을 외우는 듯한 느낌이 들었구요. &nbs...

     우선 책 잘 봤습니다.

     제목이 꼭 열려라 참깨같은 무슨 주문을 외우는 듯한 느낌이 들었구요.

     책 받자마자 아이랑 막 흥분해서 봤는데 내용이 너무 쉬우니까

     연령이 어린 아이들에겐 딱이더라구요.

     페이지 페이지마다 소개되는 다양한 문은 지금까지 아이가 생활하면서

     다 봐왔던 문이기에 자기 경험에 비추어서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구요.

     호기심은 말할 것도 없구요.

     다 읽고 나선 책을 들고 집안 이곳 저곳을 다니며 '이게 이문이지"하며 얘기하는 걸 볼때

     이렇게 바로 효과를 보나 하는 생각에 뿌듯했답니다.

     책 마지막에 '열고싶어 '하며 씽크대 냉장고 문이 죄다 열려있는 그림이 있는데요.

     이 대목에서 아이가 실제로 그렇게 하고싶어 하더라구요.일단은 말렸는데 그대로 둘 걸 그랬나요?

     전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색연필로 쓱쓱 그리고 칠한 느낌도 좋았고 다른 종이에 그려 오린걸 붙여 논 느낌도 너무 좋아

     한동안은 아이랑 책 내용보다 어떤게 따로 붙인 그림인지를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종이 한장도 꼭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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