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도시선집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96쪽 | | 121*184*18mm
ISBN-10 : 1196902909
ISBN-13 : 9791196902902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도시선집 1) 중고
저자 윤동주 | 출판사 지식인하우스
정가
10,000원 신간
판매가
9,000원 [10%↓, 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20년 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책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o*** 2020.09.24
689 빠른 배송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m9*** 2020.09.08
688 잘 사용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s5*** 2020.09.01
68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8.29
68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hdydal*** 2020.08.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윤동주 시인과 함께 파리 산책 어때요?”
낭만의 도시에서 보내는 119편의 초대장!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이 책은 시인이 저 멀리 어딘가의 도시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초대한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그 상상력은 어둡고 속박당하는 시대를 살았지만 그 안에서도 낭만과 서정을 찾는 법을 알던 시인 윤동주로 시작을 알린다. 도詩선집 시리즈의 첫 번째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는 이러한 윤동주 시의 특성을 살려 낭만의 도시 ‘파리’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이 책과 함께 파리의 거리를 거닐며 윤동주의 시를 감상하는 상상을 하면, 그 시의 특색이 한층 더 감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내용적인 면에서도 충실한 이 책은, 1955년 발간된 증보판을 따라 1~4부를 구성하였으며, 1979년 발간된 증보판에서 추가된 시들을 5부에 담았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그 이후’에는 기존 윤동주 시집에 실리지 않았던 작품들을 추가해, 그가 세상에 남긴 총 119편의 시를 고스란히 엮었다. 또한 원고 한 편 한 편마다 꼼꼼하게 남긴 시작일(詩作日)을 그대로 옮겨, 그가 인생의 어떤 풍랑을 겪고 있을 때 어떤 마음으로 무슨 시를 썼는지 독자가 함께 느끼고 공감하며 더욱 큰 울림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윤동주
1917~1945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출생
1927년 고종사촌인 송몽규 등과 함께 문예지 《새 명동》 발간
1936년 《카톨릭 소년》에 동시 〈병아리〉, 〈빗자루〉 발표
1937년 《카톨릭 소년》에 동시 〈오줌싸개 지도〉, 〈무얼 먹고 사나〉, 〈거짓부리〉 발표
1939년 조선일보에 〈유언〉, 〈아우의 인상화〉 발표.
《소년(少年)》지에 〈산울림〉 발표
1941년 연희전문학교 졸업. 연희전문학교 《문우》지에 〈자화상〉, 〈새로운 길〉 발표. 틈틈이 써둔 시를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를 발간하려 했지만 실패
1942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릿쿄대학 영문과 진학
1943년 귀향길에 오르기 전 독립운동을 모의한 사상범으로 체포
1944년 송몽규와 함께 넘겨진 재판에서 독립운동 죄목으로 2년 형 선고받음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을 마감

목차

서(序) _ 정지용
서시

1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눈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흐르는 거리
쉽게 씌어진 시


3
참회록

위로
팔복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 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오는 밤
산골물
유언

바다
비로봉
산협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난계
풍경
달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 날
산상
양지쪽

가슴 1
가슴 3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삶과 죽음
초 한 대

4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뜨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디불
둘 다
거짓부리

참새
버선본
편지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비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5
식권
종달새
이별
모란봉에서
오후의 구장
곡간
그 여자
비애
코스모스
장미 병들어
공상
내일은 없다
호주머니

고향집
가을밤
비행기
나무
사과


할아버지
만돌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그 이후
가슴 2
창구멍
개 2
울적
야행
비ㅅ뒤
어머니
가로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을 벅차게 하는 시! 이국적 풍경과 함께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를 만나다 윤동주의 첫 시집이자 유고집이 되어 버린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에는 하늘을, 바람을, 별을 사랑한 한 청년의 마음과, 고향을 그리워하며 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을 벅차게 하는 시!
이국적 풍경과 함께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를 만나다
윤동주의 첫 시집이자 유고집이 되어 버린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에는 하늘을, 바람을, 별을 사랑한 한 청년의 마음과, 고향을 그리워하며 암울한 시대를 슬퍼한 한 시인의 고뇌가 담겨 있다. 적극적으로 거리에 나서거나 큰 목소리를 내며 독립운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그는 자신의 자리에서 펜을 통해 시대에 저항했다. 그럼에도 그의 모든 시는 서정성을 바탕으로 한다. 이 부분이 현재까지 윤동주의 시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도詩선집 첫 번째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시인이 파리 어딘가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초대하는 도詩선집 시리즈 윤동주 시집은, 현대에 읽어도 마음에 울림이 있는 윤동주의 시를 프랑스 파리의 풍경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그의 시에 담긴 낭만과 파리의 낭만이 함께 어우러져 읽는 이에게 더 큰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또한 시인 본인이 일기를 쓰듯 함께 써둔 시를 쓴 날짜, 혹은 연도 역시 똑같이 옮겼다. 그를 따라 윤동주의 인생 어떤 굴곡에서 어떤 시를 썼는지 독자도 온전하게 상상하며 공감할 수 있다. 그동안 월북으로 인해 빠졌던 시인 정지용의 서문도 그대로 배치하였으며, 현재까지 발표된 총 119편의 시를 빠짐없이 담아 윤동주의 시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한껏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도시선집 | se**e907 | 2020.02.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좋아하는 시인이 저 멀리 어딘가의 도시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초대한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아담한 사이즈의 취향저격 도시선집 출간...

    좋아하는 시인이 저 멀리 어딘가의 도시에서 현대의 독자들을 초대한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아담한 사이즈의 취향저격 도시선집 출간^^~


    알고 있다고만 생각하고 있던 시들을 다시한번 읽을 수 있을 뿐더러 멋진 도시들의 기분 좋은 상상까지 더해져서 두배로 좋았던 책 앞으로는 어떤 시인들과 어떤 도시들에세 초대장이 올지 기대되는 시리즈...!!!다음 시리즈도 기대해 봅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