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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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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 152*225*19mm
ISBN-10 : 8955335679
ISBN-13 : 9788955335675
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 중고
저자 나가누마 타카노리 | 역자 하진수 | 출판사 새로운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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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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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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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기계발, 몸속 시계에 답이 있다!
잠재력이 최고로 발휘되는 하루 24시 사용법

이 책은 우리의 잠재력이 최고로 발휘되는 방법을 몸속 시계, 즉 생체시계와 생체리듬에서 찾는다. 어긋난 생체시계를 리셋하고 깨진 생체리듬을 회복하면 웬만한 병은 다 고치고 다이어트도 쉽게 해결된다고 이야기한다. 일상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집중력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그 근거에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시간의학과 시간영양학이 있다. 본문에는 몸속 시계유전자의 움직임에 토대를 둔 시간의학과 시간영양학을 바탕으로 생체시계에 따라 최고의 하루를 보내는 비결이 소개되고 있다. (시간의학이란 생체리듬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의학에 도입한 것이며, 시간영양학이란 영양학에 시계유전자의 움직임을 도입한 것이다).
특별히 건강관리에 신경 쓰지 않아도 항상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건강관리에 힘쓰는 데도 금세 컨디션이 나빠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차이 역시 생체시계의 문제로 볼 수 있다. 우리가 매일 하는 기상, 식사, 운동, 학습과 업무, 샤워, 수면 등을 생체시계에 맞는 최적의 시간에 한다면, 특별한 운동 없이도 건강을 지키고 최고의 컨디션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 토대가 된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따로 다이어트를 하느라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다. 관건은 망가진 생체시계를 정비하고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것이다! 본문은 생체시계와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핵심으로 몇 가지를 말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과 각성 리듬을 지키고 배꼽시계를 잘 지키며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것이다. 쉬우면서도 과학적으로 입증된 효과적인 비법들이 본문에 소개되어있다.
예를 들어 성장호르몬 분비가 절정에 이르는 밤 10시~새벽 2시에는 숙면을 취해야 한다. 우리 몸이 최적인 상태가 되는 오후 4~6시는 업무와 운동의 골든타임이다. 생체리듬을 망가뜨리는 주범으로 본문에서 강조하고 있는 스트레스는 다이어트와 관련이 깊다. 아이러니하게도 다이어트를 위해 먹고 싶은 것을 참고 절제하는 스트레스가 생체리듬을 망가뜨리고 다이어트를 망친다는 것이다. 본문은 죄책감 없이 무엇이든 먹을 수 있는 ‘1일 1쾌식’, 몸에 좋지 않아도 좋아하는 것을 금지하지 말라는 ‘자기 금지의 금지’ 법칙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직장에서 쉽게 스트레스를 다스릴 수 있는 ‘앉아서 하는 명상법’과 4·8 호흡법 등도 소개되고 있다. 더불어 생체시계와 장 건강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밥, 된장국, 나물로 구성된 집밥 식단을 추천하고, 생체리듬이 많이 망가진 사람들을 위한 ‘초소식’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나가누마 타카노리
1969년 출생으로 과학 작가, 출판 기획편집자다. 30대에 의료, 건강, 음식, 생명과학 분야를 취재하기 시작해 대사, 면역, 장 등 전문 영역을 중심으로 많은 의사와 연구자를 인터뷰하고 관련 도서를 기획, 편집했다. 편집한 책으로는 30만 부가 팔린 ‘뼈 스트레치(骨ストレッチ)’ 시리즈, 『인간의 건강은 장내세균으로 좌우된다!(人の健康は腸?細菌で決まる)』, 『의사가 알려주는 장수 비결(?師が?える長生きのコツ)』, 『의사와 승려가 말하는 죽음과 싸우지 않는 삶(?師と僧侶が語る 死と?わない生き方)』 등이 있고 저서로는 『장뇌력(腸?力)』 등이 있다.
https://www.bio-anthropos.com

역자 : 하진수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언론영상학을 복수전공했다. 졸업 후 편집과 기획 일을 하다 번역의 매력에 빠져 ‘바른번역’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일본 도서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교육은 세뇌다』, 『크리티컬 씽킹』, 『경쟁의 법칙』, 『논어로 망한 조직 한비자로 살린다』, 『회사에서 잘나가는 중간의 기술』, 『어중간한 나와 이별하는 48가지 방법』, 『세계 최고의 인재는 어떻게 읽을까』, 『나는 심플하게 살기로 했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일상의 모든 행위가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시간
제1장 몸속에 있는 또 하나의 ‘시간’
인간은 유전자에 의해 시간관리되고 있다
생체시계 고장이 병과 컨디션 난조를 일으킨다
아침 햇볕을 쬐어서 낫는 병이 있다고?
하루일과의 기본이 되는 수면과 각성 사이클

제2장 상쾌한 하루를 위한 시작, 최고의 아침
아침 걷기는 두뇌 회전을 좋게 한다
몇 시에 자고 몇 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이 좋은 날도 있다
아침 식사로 빵을 먹으면 의욕이 떨어진다?
아침에 빵을 먹으면 유방암 위험이 높아진다?

제3장 일 잘하고 탁월해지는 낮 시간 사용법
업무의 골든타임은 하루에 두 번 찾아온다
업무에서 실수가 많다면 점심 메뉴를 바꿔보라
점심 이후 떨어진 활력을 15분 걷기로 끌어올린다
15분 낮잠이 명문대 합격률을 높였다!
생체시계 리듬을 깨트리지 않는 음료?
웃음의 시간이 면역력을 높인다
바쁠 때는 저녁 식사를 두 번 나눠서 한다
창의력은 수면 전후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렸다

제4장 숙면과 피로 회복을 위한 밤 시간 사용법
한밤중의 폭음, 폭식은 주 2회 이내로 한다
취침 한 시간 전 목욕이 우울증 위험을 낮춘다
생체리듬을 지키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법
밤 10시 이후 일하지 않는 것이 노화 예방의 좋은 방법
수면의 질이 건강과 장수를 좌우한다
자정 전에 잠드는 습관으로 질병 위험을 줄인다
밤늦게 자는 것이 나쁘다고만 할 수 없는 이유
★ 건강 상식: 몸속 장기의 시간 분업제

제5장 스트레스를 잡는 생활 속 작은 습관
스트레스에 의한 염증이 질병 위험을 높인다
★ 건강 상식: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마인드풀니스
스트레스를 줄이는 운동, 오후 4~6시가 골든타임이다
★ 건강 상식: 의자에 앉아서 할 수 있는 좌선법
뇌의 보상시스템이 생체리듬을 무너뜨린다
능률을 극대화하는 리듬, 루틴
무리하지 않고 몰입하는 비결
컨디션 좋은 날이 한 달에 열흘이면 괜찮다

제6장 몸속 리듬을 바로잡는 식사법
수면 부족인 아침에는 달콤한 빵을 먹으면 안 된다
★ 건강 상식: 장의 기력을 북돋는 기능성 식품
★ 건강 상식: 장에 좋은 식사란?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이 조절될 수 있다
다이어트는 먹는 양보다 먹는 시간에 달렸다!
★ 건강 상식: 칼로리보다 BMI를 기준으로
당질 제한을 통한 체질 개선
과자는 염증을 유발하고 심신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짜증나고 초조할 때 단 것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단 음식도 시간대만 잘 맞추면 몸에 해롭지 않다
왜 느긋하게 씹는 것만으로도 비만이 예방될까?
수면 부족이 비만의 원인이 되는 까닭

제7장 시간이 건강을 지배한다
약은 장내 세균의 시간을 틀어지게 한다
공복일 때 운동하면 지방이 연소되는 이유
오후 4~6시 30분 걷기가 효율적이다
알레르기도 생체리듬이 문제다
철야 이후 새벽에 단 음식이 당긴다?
에필로그_ 생체시계로 본 이상적인 하루 시간표

책 속으로

우리 몸에는 약 24시간 주기로 리듬이 새겨져 있다. 아침에 일어나 낮에 활동하고 밤이 되면 잠을 잔다. 일명 ‘생체시계’라 불리는 이 주기를 컨트롤하는 것은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시교차상핵(SCN:?suprachiasmatic?nucleus)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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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약 24시간 주기로 리듬이 새겨져 있다. 아침에 일어나 낮에 활동하고 밤이 되면 잠을 잔다. 일명 ‘생체시계’라 불리는 이 주기를 컨트롤하는 것은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시교차상핵(SCN:?suprachiasmatic?nucleus)이라는 신경세포다. _ p.14

요컨대, 아침에 일어나서 햇볕을 쬐고, 한낮에는 적당히 몸을 움직이며 타인과 교류하는 그루밍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구하는 중요한 행위다. 세로토닌이 분비돼야 하루를 가장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상태가 된다. _ p.34

아침에 출근할 때는 기본적으로 교통혼잡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매우 높은 상태다. 혈당 수치는 스트레스만 받아도 상승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출근하거나 등교하는 사람은 아침 식사로 단 음식을 먹지 않아도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_ p.51

음식물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에서 부교감신경이 활동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교감신경의 전투 모드가 휴식 모드로 전환된다. 그러나 많은 양을 허겁지겁 삼키면 소화가 어려워서 스트레스가 심한 전투 모드가 지속되게 된다. 그렇지 않아도 전투 모드에서는 혈당 수치가 오르기 쉬운데, 거기에 스트레스까지 얹으면 혈당 수치는 더욱 엉망 상태(glucose?pike)가 된다. _ p.67

기본적으로는 기름, 설탕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신경 쓴 ‘전통적인 집밥’을 먹는 것이 몸의 리듬을 정비하는 데 가장 적절하다. 특히 일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기름지고 느끼한 음식을 손이 가는 대로 마구 먹는 식습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몸에 부담이 되지 않는 식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_ p.85

‘논렘수면 → 렘수면’의 이행이 90~110분 주기로 반복되면서 서서히 아침의 각성으로 향한다.
논렘수면은 수면의 깊이에 따라 1~4단계로 나뉘는데, 잠자리에 들고 나서 최초 세 시간 정도에 가장 깊은 단계인 4단계(서파수면, slow wave sleep)에 도달한다. 그다음 수면 주기에서는 논렘수면의 단계가 서서히 얕아지면서 각성에 도달한다. _ p.112

우선 하루의 리듬을 제대로 만든 다음에 생리적으로 최적인 시간에 적당히 몸을 움직여보자. 특히 오후 4~6시는 운동하기에 가장 좋은 ‘골든타임’이다. 이 시간대에 체온 상승과 교감신경 활성화가 절정에 달하기 때문이다. 휴일과 일요일에 몸을 충분히 움직이고 싶다면, 운동의 골든타임을 활용해 스트레스 치유에 힘써보자. _ p.131

기본적으로는 저녁 식사를 ‘1쾌식’으로 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이야기한다. ‘오늘 저녁엔 뭘 먹을까?’ ‘이것을 먹을까?’라는 생각만으로도 하루에 쌓인 뇌의 피로가 풀린다고 후지노 교수는 이야기한다.
_ p.140

우선 꽃가루 알레르기(化粉症)가 발생하기 쉬운 시간대부터 살펴보자. 삼나무 꽃가루는 낮에 기온이 올라간 이후부터 흩날린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 중에는 아침부터 재채기나 콧물 등에 시달리기 때문에 아침이 절정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 아침에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이 심한 것은 집먼지에 섞여 들어간 꽃가루를 취침 중에 흡입한 것이 원인으로 짐작된다. _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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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매일 아침 햇볕을 쬐기만 해도 컨디션이 회복된다 현대인이 앓고 있는 크고 작은 병들, 그리고 컨디션 난조는 대부분 몸속 시계와 외부 시계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즉 지구의 24시간 자전 주기나 현대인의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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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햇볕을 쬐기만 해도 컨디션이 회복된다

현대인이 앓고 있는 크고 작은 병들, 그리고 컨디션 난조는 대부분 몸속 시계와 외부 시계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즉 지구의 24시간 자전 주기나 현대인의 1주일 생활주기와 달리 몸속 시계는 그 고유의 리듬이 있는데, 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 몸은 만성적으로 작은 시차를 느끼면서 부담을 받는다. 이를 현대의학에 접목한 것으로 시간의학, 시간영양학이 있는데, 이에 따르면 ‘천식발작은 동틀 녘’ ‘심근경색과 뇌경색은 오전’ ‘고혈압은 저녁’ ‘뇌출혈 위험은 야간’ 등 상태에 따라, 시간대에 따라 발병률 높은 질병이 다르고 효과적인 투약 시간도 달라진다. 아무리 열심히 운동하고 몸에 좋은 것을 먹어도 컨디션이 좋지 않고 건강검진 지표는 정상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몸 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건강과 컨디션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파괴된 시간을 되돌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이야기한다.
깨진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데 가장 우선되어야 할 일은 매일 아침 햇볕을 쬐어 생체시계를 리셋하는 것이다. 수면과 각성 리듬을 정상화함으로써 생체시계를 리셋한 뒤에야 몸에 좋은 음식과 운동도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데는 배꼽시계가 중요하다

아침을 먹는 것이 좋을까, 먹지 않는 것이 좋을까?
생체시계가 중요한 시간의학에서는 이 물음에 대해 배꼽시계에 답이 있다고 한다. 배꼽시계란 식사 타이밍에 의해 켜지는 생체시계를 뜻한다. 아침을 먹어야 할 때와 먹지 않는 것이 좋을 때는 식사 타이밍의 문제로,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 사이의 공복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을 때는 아침을 거르라고 이야기한다. 시간영양학에서 볼 때 이상적인 식사 시간은 저녁을 6~8시에 먹고, 다음 날 아침 식사는 7시, 점심은 12시인데 만일 야근을 해서 밤 10시에 저녁을 먹었다면 다음 날 아침은 거르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다. “가장 길게 절식한 후에 음식을 먹은 경우, 생체시계 조절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업무의 골든타임은 하루에 두 번 찾아온다

정해진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회의에서 활발하게 의견을 내는 능력 또한 생체시계 리듬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이처럼 ‘업무가 잘 풀리는’ 시간대는 하루에 두 번 존재하는데, 그 첫 번째는 오전 8~10시고 두 번째는 오후 4~6시다. 여기엔 수면 중 뇌의 움직임과 교감신경에 관여하는 세 가지 호르몬(도파민,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이 크게 관련되어있다. 특히 오후 4~6시는 신경계통과 내분비계통(호르몬) 그리고 체온, 이 세 가지 모두 최고조로 상승하는 시간대로 몸의 기능이 최고조에 달하는 골든타임이다. 운동 효과도 이때가 가장 좋다. 이런 업무력 골든타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라도 생체시계를 정비해 컨디션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데, 본문에서는 이를 위한 다양한 방법론이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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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잘사는 하루가 모여 1년이 되고 결국 나의 역사가 되는것인데 헛되이 보내는 하루가 얼마나 많은가.

    '나 어떻게 살아야 해?' 종종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마음속으로.

    어떻게 사는것이 잘 사는건지, 당장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정하지 못한채 주저하며 하루를 보내곤 한다.

    할일은 많고, 머리는 복잡하고... 결국 정신없이 망친 하루를 보내며 후회하기를 반복하는데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컨디션만 안좋아지고, 그러다보니 능률은 자연스레 떨어진다. 악순환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엉망으로 시간을 보내야 할까.

    매일 이런 생활을 반복하다보니 스트레스만 쌓여 화만 생긴다.

    이 책은 제목을 보는 순간 꼭 봐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할 것 이다.

    책을 펼쳐 목차를 보자마자 5장 '스트레스를 잡는 생활 속 작은 습관'이 눈에 들어왔다.

    다른것보다 쌓여만 가는 스트레스가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으므로 해결책이 찾고 싶었다.

    '마인드풀니스' 바로 이거! 어쩌면 내가 찾고싶던 방법이 이거였나 싶을정도로 확 와 닿았다.

    오늘부터 명상을 실천해 마음을 좀 더 강하게 훈련해봐야지.

    이 책의 내용을 찬찬히 살피다보니 아주 사소한것부터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넘기는 작은 것들이 결국 하루를 좌우하는 것 아닌까.

    내가 바꿔야만 하는 것들 몇 가지가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을 읽기 전 뻔한 내용이 들어있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내가 생각치 못했던 것들이 담겨있었다.

    무엇보다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나 스스로 하루하루를 잘못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온것들과 나의 습관들을 비교해보고 당장 몇 가지만 고쳐봐도 조금 더 나은 하루를 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 | ev**4 | 2019.05.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특별히 몸 관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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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히 몸 관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사람이 있고, 

    건강관리를 매일 하는데도 골골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체질적으로 문제인 건가요? 생활습관이 문제인 건가요?

    <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에서는 사람마다 건강관리의 효과가 다른 까닭을 

    '시간'이라는 주제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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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시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우리의 몸은 24시간에 거의 맞게 생체리듬이 새겨져 있습니다. 

    보통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되면 졸려서 잠이 드는 식으로요. 

    그래서 야간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힘듦의 강도가 

    같은 시간 동안 일하는 사람보다 더 큽니다.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에는 지구의 자전 속도가 지금보다 느려 

    하루 사이클은 24시간보다 짧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구의 24시간과 몸속 24시간이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죠. 

    이처럼 인간과 지구의 시계가 다소 어긋나 있기 때문에 

    우리 생체시계는 매일 리셋할 필요가 있는데요, 

    생체시계를 리셋하기 위해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빛을 봐야 합니다. 

    상쾌한 하루를 위한 최고의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으로, 

    7시간의 수면시간을 지키고, 기상 후 출근 준비 시간으로 2시간을 확보합니다.

    예를 들어, 밤 11시에 취침하고 아침 6시에 일어나 8시에 출근을 하면 됩니다. 

    그때 밀가루를 제외한 아침식사와 아침 걷기 운동을 함께 하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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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중 업무력이 절정에 달하는 첫 번째 시간대는 오전 8~10시고, 

    두 번째 시간대는 오후 4~6시입니다. 

    업무력에 영향을 미치는 점심 메뉴를 알려주고, 

    점심 이후 떨어진 활력을 15분 걷기로 끌어올릴 수 있으며, 

    15분 낮잠과 첨가물이 없는 물을 이용해 최고의 낮을 보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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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음의 문제는 생체리듬이 깨져 다음 날까지 악영향을 미칩니다. 

    일주일에 이틀 정도의 과음, 과식이라면 생체시계의 리듬이 쉽게 회복되고 

    체중과 체지방 증가도 없습니다. 

    취침 한 시간 전에 목욕을 하고, 자기 전 TV,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을 금하며, 

    양질의 수면을 위해 4·8 호흡(4초 들숨 후 8초 날숨을 30초 반복)을 합니다.

     

    20190504_131601.jpg

     

    스트레스를 줄이는 운동은 오후 4~6시가 좋고, 

    자신만의 기분이 좋아지는 틀을 발견해서 반복하고, 

    장에 좋은 아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고의 하루를 보내기 위한 다양한 습관이 있어요.




    생체시계가 흐트러지면 고혈압이나 고혈당에 의한 대사증후군, 호르몬 불균형, 

    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생체시계에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생체시계를 유지하게 되면 최적의 시간대에 생체리듬을 맞추기 때문에 

    수면 장애와 학습력, 다이어트, 업무력에 도움을 줍니다.

    부록에 나온 생체시계로 본 이상적인 24시간을 참고해 하루를 잘 사용하길 바랍니다.






  • 하루 24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시간에 관한 책이 있다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질병, 수면장애, 컨디션 난조, 업무력, ...

    하루 24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시간에 관한 책이 있다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질병, 수면장애, 컨디션 난조, 업무력, 학습력 다이어트를 이겨낼 이야기가 담겨있을거란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생체시계는 존재하고있고, 그것을 작동시키는 근원이 시계유전자라고 했다. 생체리듬이 깨졌을때 우리는 질병에 걸리게 되므로 보이지 않지만 몸에 있는 시계의 구조를 다루고 있다고 했다. 따라서 그 방법은 몸속에 있는 생체시계에 대한 이야기와,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맡은 아침시간 사용법, 업무능력을 최대로 올려 줄 낮시간 사용법, 숙면과 피로 회복을 위한 밤시간 사용법, 스트레스을 잡는 생활습관방법, 몸속 리듬을 잡아주는 식사법, 생체 시계로 건강 지배하는 법 등 총 7개 방법으로 책은 구성하고 있었다. 가장 관심갖고 읽은건 낮시간 활용법과 밤시간 활용법이었다.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고민거리일 수 있는 식사 후 컨디션에 관한 이야기는 혈당수치와 관련된 이론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뭔가 이해도 쉽고 설득력이 있었던것 같다. 때문에 이를 피하려면 오후 업무에 맞춰 점심의 양과 먹는 방식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밤시간 활용법에서는 강한 멘탈을 위해서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균형이 중요한 이유와 멜라토닌이 늘어나는 시간대에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야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고 이를 위해 자기전 목욕의 효과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이외에도 생체 리듬을 위해 스마트폰과 컴퓨터, tv 시청을 자제해야하며, 4.8 호흡법을 배울 수 있었으며, 수면의 질이 만성질환과 급성기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당질의 식사가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 다이어트의 최적의 식사 시간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습관 등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져있어서 컨디션 관리가 일상에 어떤 영향을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져다준 책이었다. 무언가의 도움없이 내 몸 하루 스케쥴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었고 책을 통해 여러가지 생활습관을 반성하고 조절해야할 필요성을 깨닫게해준 책이었기에 읽고나서 무언가의 고마움을 느끼게 된 책이었던것 같다.

  • 최고의 하루사용법 | ji**1105 | 2019.05.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느 순간 하루가 굉장히 빨리 지나가는 기분이다. 학창시절에 비하면 일주일이 어떤 특별한 일 없이 후다닥 가버리는 느낌이랄까. 그러다보니 하루를 효율적으로 보내고 있긴 한 건지, 그냥 정신없이 시간에 쫓겨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종종 정돈되지 않은 집에 드나드는 것처럼 개운하지 않은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만난 <최고의 만드는 하루사용법>이라는 책은 놀라울 만큼 나의 명쾌하지 못했던 그 불편함들을 낱낱이 지적하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지침서였다.

    자기계발서이지만 어찌 보면 건강 서적쪽에 분류가 되어도 괜찮을 것 같은 책, 이 책은 하루를 어떻게 좋은 루틴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지 건강적인 측면, 업무 효율적인 측면, 창의적인 측면까지 두루 걸쳐 꼼꼼한 충고들로 가득차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패턴화된 삶을 살라는 것은 아니다. 되도록 자신의 신체 리듬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가장 효율성이 높은 방법을 찾도록 돕고, 상황에 따라 수면 시간을 잘 조절하되 책의 내용을 참고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하루를 설계해 보란다. 폭음이나 폭식의 경우도 주 2회정도내라면 다시 자신의 생체 시계 리듬을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정도이니 컨디션 악화의 악순환이 되지 않도록 느긋하게 저녁시간을 보내기를 추천한다. 취침 전 뜨끈한 욕조 목욕을 포함해서 말이다. 또한 한달에 열흘정도만 컨디션이 좋아도 괜찮다고 하며, 이를 위해서는 인위적으로라도 피로 해소를 위한 컨디션 리셋이 필요하므로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나 휴가 등과 같은 기분 전환을 위해 노력해보라고 조언한다.

    그냥 하루를 열심히 살면 되는 거 아닌가라며 단순하게 생각만 했던 나로서는 일본 저자의 통찰력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시간이 중요한 식사법, 수면 시간, 공복에 걷는 것 등 인간의 생체 시계라는 큰 틀로 묶어낸 하루 사용법은 그야말로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이지만 얼마나 효율적으로 그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었다. 이제 10시에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 하루 24시간, 정해진 이 시간을 어떻게든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서 읽게 된 책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 제목만 보고...
    하루 24시간, 정해진 이 시간을 어떻게든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서 읽게 된 책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 제목만 보고 예상했던 건 효율적인 시간관리법이었으나, 읽고 나서 남는 건 효과적인 몸 관리법이었다. 생각해보니 단순히 스케줄만 잘 짠다고 하루를 최고로 효과적으로 사용했다고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진짜로 하루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내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해야 하고,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그걸 이룰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우리가 최적의 몸상태로 활동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이 생체시계와 생체리듬이다. 저자는 '몸속 시계'라고 표현하는데 이 몸속 시계를 잘 다스릴 즐 알아야 나의 잠재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다. 우리 몸이 피곤함을 느끼거나 정상 컨디션을 유지할 수 없을 때에는 어긋난 생체시계를 리셋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생체시계를 리셋시키는 방법으로 아침햇빛을 받으며 운동하는 것, 아침식사를 활용하는 것 등을 들고 있다. 둘 다 평소 내가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던 것들이다. 우리 몸 속의 시계유전자는 정확히 24시간으로 셋팅된 게 아니어서 날마다 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셋을 시켜주어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하는 게 아침 햇˹이라는 것이다. 아침운동이나 아침 산책을 하면서 햇빛을 받는게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달았다. 다만 육아중이라 외출 자체를 거의 못하는 나는 어찌해야 할까 고민에 빠지기도 했다. 제대로 된 컨디션 유지를 위해서는 아침에 창문을 열고서라도 햇빛을 좀 받아야 할 것 같다. 

    아침식사는 상황에 따라 다른데 규칙적인 생체리듬을 위해서는 저녁과 아침 사이의 공복 기간이 가장 길어야 하므로 저녁을 늦게 먹으면 아침은 걸러도 좋다고 한다.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어서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다. 잠은 7시간 이상 자야 한다는데 이것도 잘 실천되지 않는 것 중 하나다. 읽으며 그 동안 생각보다 몸 컨디션을 망치는 습관들을 많이 방치해왔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 외에도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위한 생활습관, 그리고 하루 중 시간관리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적혀있다. 식곤증에 대한 내용도 참고가 되었는데, 낮에 점심만 먹고 나면 왜 그렇게 졸린가 했더니 그것 역시 우리 몸 속 시계가 그렇게 설정되었기 때문이란다. 따라서 낮 2시~4시에는 가장 졸립고 실수도 많이 할 수 있는 시간대이므로 졸음을 쫓아낼 수 있을만한 활동적인 일을 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 

    남편과 이 책을 같이 읽었다. 밖에서 알을 해야 하는 신랑은 컨디션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서 가장 이상적인 하루일과표에 가깝게 생활하려 노력중이다. 그 덕분인지 요즘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아기 때문에 힘들기는 하지만 나도 몇 가지는 실천해서 좀 더 나은 하루를 보내볼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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