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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병이 아니다
| 규격外
ISBN-10 : 8967440235
ISBN-13 : 9788967440237
암은 병이 아니다 중고
저자 안드레아스 모리츠 | 역자 정진근 | 출판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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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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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엄청 빠르게 배송 되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ob0*** 2020.09.04
55 새책같아요새책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ean*** 2019.06.22
54 정말 최상급중고 책이네요 믿고 사도 되겠어요 5점 만점에 5점 pkbn*** 2019.01.12
53 새책이네요. 거의. 혹시나 하고 사봤는데요. 아주 질이 좋아요. 전성원 작가 특유의 문장을 볼 수 있어 좋아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책을 읽을수 있을거 같네요. 5점 만점에 5점 msind*** 2018.04.29
52 완전 새책이에요! 하루만에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r***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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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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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내 몸이 이용할 수 있는 최후의 생존 메커니즘! 『암은 병이 아니다』는 우리가 몰랐던 암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알려줌으로써 진정한 암 치료의 해법을 제시한다. ‘규칙적인 식사’, ‘채식주의자처럼 먹기’, ‘충분한 수면’, ‘충분한 햇빛 쬐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또한 암의 원인을 치료하는 데에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감정적ㆍ정신적 건강의 회복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안드레아스 모리츠
저자 안드레아스 모리츠(Andreas Moritz)는 아유르베다 의학과 홍채 진단법 등의 대체 의학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954년에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심각한 질병들과 맞서 싸우면서 자연스럽게 식이요법, 영양학 그리고 여러 가지 자연치유법을 접하게 되었다. 덕분에 20세가 되었을 때는 홍채 진단법과 식이영양학에 대한 공부가 끝나 있었다. 1981년에는 인도에서 아유르베다 의학을 배우기 시작하여 1991년에 뉴질랜드에서 자격증을 갖춘 아유르베다 의학 전문가가 되었고, 이후 미국에 거주하면서 대체 의학 연구와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모리츠는 단순히 질병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만족하지 않고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것을 자신이 평생에 걸쳐 해야 할 일로 받아들였다. 그는 거시적 접근 방법을 이용하여 종래의 의학적 접근법이 소용없는 여러 불치병에서 큰 성공을 거둬왔다. 또한 그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의 의식을 연구하는 데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 이 같은 연구를 바탕으로 10여 권에 이르는 대체 의학 관련 서적을 펴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암 치료법이 왜 위험한지, 암이 생기는 진짜 원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치유를 방해하는 것들을 어떻게 몸이 스스로 제거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암은 여러분의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여러분의 생명을 구하려고 애쓰는 존재다. 암이 무엇인지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지 않는다면, 두 사람 중 한 명꼴로 생명의 위협을 받는 일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암으로 인해 수동적인 피해자가 되기보다는 능동적으로 자신을 치유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질병 있는 몸을 건강한 몸으로 바꾸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저자의 특별한 선물이다.

역자 : 정진근
역자 정진근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증권, 삼성선물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해외 교육 콘텐츠 개발 회사의 국내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주식투자 절대지식》, 《프로는 어떻게 매매하는가》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암으로부터의 자유
저자 서문/ 암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다

제1장 암은 질병이 아니다
말의 힘
잘못된 판단
치유할 것인가 맞서 싸울 것인가?
해답은 어디에 있는가?
유전자와 암의 연관성에 대한 믿음
항암 치료의 우울한 승리
통계를 이용한 사기
믿음의 힘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괴물 만들기
의학의 곤경
항암 화학요법을 믿을 수 있는가?
암이란 무엇인가?
암세포의 지혜
미생물과 감염의 놀라운 역할
미생물은 암의 원인이 아니다.
유해 활성 산소
돌연변이 유전자는 암을 유발하지 않는다
암 - 기발한 구조대

제2장 암의 신체적 원인들
암의 원인 바로 알기
암은 어떻게 진행될까?
암의 진행 단계 1 - 폐색
암의 진행 단계 2 - 정체
암의 진행 단계 3 - 림프관 폐색
암의 진행 단계 4 - 만성 소화불량
암의 진행 단계 5 - 쓸개관 폐색
가공식품과 음료
생명을 위협하는 휴대전화와 무선 통신기기
잇몸 질환과 관련 있는 것은 무엇인가?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 - 암의 주요 원인
비타민 D의 역할
행복과 건강의 물질 - 세로토닌
제약 회사에서 만든 약 바로 알기

제3장 암의 정신적 원인들
조각 맞추기
암의 감정적인 원인들
모든 것은 심리적인 문제다
메리의 성공적인 치료 방법
암은 거부 반응이다
기억의 망령과 싸우다
싸울 필요가 없도록 만들기
암은 강력한 치유자다
갈등을 해결하는 힘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암이다

제4장 몸의 현명한 행동
암은 사람을 죽일 수 없다
생존을 위한 몸의 필사적인 노력
전립선암과 위험한 치료법
대부분의 암은 왜 저절로 사라지는가?

제5장 다른 주요 위험 요소들
백신 - 똑딱이는 시한폭탄?
림프 순환을 막는 브래지어
조기 사춘기와 유방암의 관계
콩은 발암물질인가?
콩으로 만든 식품에 들어 있는 것들
감자튀김이 암을 유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밝은 조명과 암의 연관성
대기 오염과 도시 생활의 스트레스
전자레인지는 과연 안전한 걸까?
탈수증
암에 걸렸을 때 피해야 할 것들

제6장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누가 암을 치유하는가?
암이 필요한 상황을 만들지 마라
자연의 암 치료 - 햇빛
잠을 충분히 자라
규칙적인 식사
채식주의자처럼 먹기
운동과 암
그 밖의 유용한 것들

끝맺는 말/ 근본 원인을 치유하라
역자 후기/ 건강한 삶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책 속으로

여러분의 주치의가 당신에게 “암에 걸렸습니다”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아마 온몸이 마비된 듯, 감각이 사라진 듯 멍해지고, 겁에 질린 채 모든 희망을 잃게 될 것이다. ‘마치 사형 선고와 같은 충격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암’이란 단어다.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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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주치의가 당신에게 “암에 걸렸습니다”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아마 온몸이 마비된 듯, 감각이 사라진 듯 멍해지고, 겁에 질린 채 모든 희망을 잃게 될 것이다. ‘마치 사형 선고와 같은 충격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암’이란 단어다. 이 세상의 누가, 혹은 무엇이 이 한 글자에 한 사람의 삶과 죽음을 통째로 관장할 만큼 위대한 힘을 부여했을까? 아니, 정말로 암이 그런 힘을 갖고 있기는 한 것인가. 암이 죽음의 질병이라는 우리 공동체와 사회의 믿음이 서구 사회에서 현재와 같이 급격하게 암이 확산된 데 대한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닐까?
[말의 힘] 중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스스로 알아채지도 못한 상태에서 몸 안에 암세포를 지닌 채 살아가고 있다. 마찬가지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자신은 알지 못하겠지만 몸 안에 있는 암을 스스로 치유하며 살아가고 있다. 다시 말해 병원에서 암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수의 자발적인 치료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진실을 바로 이렇다. 즉 실제로 아주 극소수의 암세포들만 감지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자란다는 것이다.
[해답은 어디에 있는가?] 중에서

암은 세포의 균형에 위기가 닥쳐 세포들이 스스로를 방어하거나 보호하기 위해 마지막 수단으로 극단적인 조치를 내려야 할 때 발생한다. 그리고 가장 약한 세포에서 제일 먼저 생긴다.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바뀌는 유전적 돌연변이는 외부의 위협으로 인해 세포 속의 유전적 설계도에 따른 자신들의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도록 방해받았을 때, 세포 스스로 생존하려는 정상적인 반응이다. 과거에는 암이 생명 보존의 메커니즘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고, 오늘날에도 암에 대한 논의에서 그런 가능성을 고려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예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유전자와 암의 연관성에 대한 믿음] 중에서

현대 의학에서의 암 치료 성공률은 가장 미약한 플라세보 반응에 비해서도 훨씬 낮은 결과를 보일 정도로 우울한 수준이다. 암 환자들 중에서 평균적으로 겨우 7%만 완치되고 있다. 특별한 치료가 없었더라도 그 정도의 성공률이 나왔을 수 있다. 실제로 암 치료를 했을 때보다 아무 치료도 하지 않았을 때 오히려 완치율이 높기 때문에 그것이 오히려 더 그럴듯하게 보인다. 일시적으로 암세포가 줄어드는 것을 보장하는 약물 치료는 믿을 만한 치료법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환자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도박에 가깝다.
[항암 치료의 우울한 승리] 중에서

어떤 세포도 늙거나 못 쓰게 되지 않는 이상 자기 파괴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다른 세포들처럼 암세포 역시 몸이 죽으면 자신들도 함께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대부분의 의사들과 환자들이 몸을 파괴하기 위해 암세포가 생겨났다고 믿는다 해서 실제로 암세포가 그런 의도나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악성 종양은 점진적인 파괴의 원인도 아니고 우리 몸을 죽음으로 이끄는 원인도 아니다. 암세포에는 무언가를 죽이는 능력이 조금도 없다.
[암세포의 지혜] 중에서

면역 체계는 왜 암세포와 협력하여 더 크고 많은 종양을 만들려고 하는 것일까? 암은 질병이 아니라 생존 메커니즘이기 때문이다. 몸은 치명적인 발암성 물질과 신진대사 노폐물들이 림프액과 혈액에 녹아들어가서 결국은 심장이나 뇌, 그 밖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들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암을 이용한다. 따라서 암세포를 죽여 없애는 것은 실제로 생명을 위태롭게 만드는 것이다.
[암은 어떻게 진행될까?] 중에서

식습관을 바꾸면 암에 걸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만약 이미 암에 걸려 있다면 종양을 영구적으로 축소시키는 데 있어 식습관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모든 악성 암의 60% 이상에서 잘못된 식습관이 가장 큰 발병 원인이 된다. 때문에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은 여러분이 암에 걸릴 위험의 3분의 2 이상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특히 가장 성공적으로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은 바로 채식주의자들에게서 찾을 수 있다.
[가공식품과 음료] 중에서

제약 회사의 약은 우리 몸의 치유 능력을 억누를 목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증상을 감소시키거나 제거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질병의 근원을 강화시킨다. 바로 이것이 잦은 대증요법을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주된 원인으로 만들었다. 나는 여러분이 약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약은 빠져나오기 어려운 악순환 속으로 여러분을 밀어 넣을 뿐이다.
[제약 회사에서 만든 약 바로 알기] 중에서

대부분의 종양(90~95%)은 의학적 치료의 개입 없이도 저절로 사라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몸속에 암세포를 지니고 그런 사실을 전혀 알지도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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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암을 치유할 것인가, 맞서 싸울 것인가? 진정한 암 치유의 해법을 제시한다! 암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암 치유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책. 대체 의학 전문가가 다양한 연구 자료와 30여 년의 임상 경험을 통해 ‘암은 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암을 치유할 것인가, 맞서 싸울 것인가?

진정한 암 치유의 해법을 제시한다!

암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암 치유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책. 대체 의학 전문가가 다양한 연구 자료와 30여 년의 임상 경험을 통해 ‘암은 질병이 아니라 내 몸의 마지막 생존 전략’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대단히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 의학의 일반적인 암 치료법은 별 효과가 없다고 단언한다. ‘암 세포를 잘라내고 죽이고 태워버리는 방식’에 의한 암의 완치율은 평균적으로 겨우 7% 정도일 뿐이고, 환자들의 생존 기간도 대부분 5년을 넘기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인의 사망 원인 1위인 암에 관해 지금까지 갖고 있던 시각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흔히들 암은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가려는 목적밖에 없는 잔인한 괴물로 오해하고 있는데 암은 우리의 적이 아니라 친구다. 독성이 가득하고 산소가 없는 환경에 놓인 세포들에게 유전적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으면 그들은 질식하여 결국 생명을 잃고 만다.”

암은 내 몸이 이용할 수 있는 최후의 생존 메커니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암은 다른 자기 보호 수단이 모두 실패했을 때에 몸이 이용할 수 있는 최후의 생존 메커니즘이라고 강조한다. 암이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생명을 구하려고 애쓰는 ‘기발한 구조대’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수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인해 생을 마감하는 것일까?
“암세포에는 무언가를 죽이는 능력이 조금도 없다. 암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은 종양이 아니라, 돌연변이 세포와 악성 종양의 성장 이면에 숨겨진 수많은 원인들 때문이다. 암을 질병으로 여기고 치료하는 것은 지금껏 수많은 사람들이 해왔던 방법이지만, 그들은 암의 근본 원인들은 도외시한 채 비싼 비용만 치렀을 뿐이다.”
진정한 암 치료는 암세포가 급격히 성장하도록 만드는 원인을 제거하거나 멈추게 함으로써만 가능하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몸속을 깨끗이 청소하고 정상적인 소화 가능과 배설 기능을 되살림으로써 진짜 암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 이 책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규칙적인 식사’, ‘채식주의자처럼 먹기’, ‘충분한 수면’, ‘충분한 햇빛 쬐기’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또한 암의 원인을 치료하는 데에는 신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감정적·정신적 건강의 회복도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발간된 화제의 책!
“암의 근본 원인은 두려움이다. 암을 치유하려면 먼저 여러분의 몸이 스스로에게 어떤 해도 입힐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가슴속 깊이 이해해야 한다. 암세포에 사랑과 감사의 에너지를 전할 때 대부분의 종양은 저절로 사라진다.”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발간돼 화제를 모은 이 책은‘암이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기 때문에 암이 생기는 것이다’ 등 암과 질병에 관한 놀라운 통찰을 보여주며, 참된 건강의 지혜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암으로 인해 수동적인 피해자가 되기보다는 능동적으로 자신을 치유하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 질병 있는 몸을 건강한 몸으로 바꾸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저자의 특별한 선물이다.

■[내 몸이 최고의 의사다] 저자 임동규 소장이 추천하는 책!
이 책은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관점을 다양한 자료를 통해 논리적이고 아카데믹하게 풀어놓았다. 의학의 아버지이자 의성으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가 외쳤던 “진정한 의사는 내 몸 안에 있다”는 진리가 250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을 통해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입증되는 큰 획을 그으리라 믿는다. 마음을 열고 이 책의 메시지를 깊이 받아들인다면 암(질병)에 대한 두려움을 순식간에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믿음대로 암 또한 바람처럼 사라질 것이다.
-임동규(농부 의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소장의 추천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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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암은 병이아니다. | mo**co | 2014.01.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암은 병이 아니다]는 나에겐 정말 특별한 책이다. 최근 일고 있던 나의 암에대한 궁금증을 정말 확실히 풀...
     
    [암은 병이 아니다]는 나에겐 정말 특별한 책이다.
    최근 일고 있던 나의 암에대한 궁금증을 정말 확실히 풀어주었다고 감히 말할수 있다.
     
    그동안 건강에 특히 생활습관이나 식이요법에 관심이 많은 나는 건강관련 서적을 계속 찾아 읽어오고 있다.
    최근 읽었던 [몸이 원하는 장수요법 : 21세기 최적의 건강 해법]에서 처음 암이 우리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는 이론을 접하며, 조금더 구체적인 연구결과라던가 통계자료가 궁금하던 차에 이책을 읽게 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것이다.
     
    몸이 원하는 장수요법에서는 염증과 암의 다른점이 무엇이냐고 묻고 있었고, 염증도 우리의 몸의 오염된 혈액을 정화하는 과정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이책에서는 그런 이론을 아주 구체적인 연구결과나 통계자료로 우리에게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공감하였던 내용은 우리몸의 암조직을 수술을 통하여 제거하거나, 항암제로 축소시켰을때 결국 우리가 원하는데로 암이 사라지며 건강해지느냐는 물음이었다.
    항암제로 사용되는 독으로 인해 우리 몸은 면역능력이 떨어져 사망율이 몇십배 높아진다는 통계자료는 정말 끔직하였다.
    단지 암세포를 제거한다고 하여도 우리 몸이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또한 마음가짐에 따라 계속하여 암은 재발하였다는 것이다.
     
    암세포를 없애고 싶다면 암세포가 생기지 않게 하는것 암세포가 없어지게 하는게 맞는다는 것이다.
     
    암세포는 산소가 부족한 우리몸에서 변이를 일으켜 암이 아니라면 벌써 괴사하였을 우리의 세포를 그나마 지탱하고 있는 돌연변이였다.
     
    우리의 암에대한 편견과 잘못된 치료법으로 인하여 고통스럽게 암을 치료받다가 병원에서 결국 죽음에 이른 많은 사람들이 이책의 내용을 알고 있었다면 진정 그런 위험한 치료를 하였을까 궁금하였다.
     
    사실 이책의 내용이 조금 충격적이어서 이책을 읽은 독자들이 모두 공감을 할지는 모르겠다.
    분명 거짓이라며 믿기지 않는다며 잘못된 주장이라고 비판할 사람들이 있을것이다.
     
    하지만 난 주위분들께 이책을 선물할 것이고 추천할 것이다.
    적어도 암이 걸리기전에 암이 걸리지 않는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것만은 누구도 부정하진 못할것이다.
     
    이책에 나와있는 암 환자가 피해야 할 것들은 채색주의자인 나에게도 어려운 것들이 있었다.
    전자레인지는 사용하지 않고 있었지만,10시부터의 취침시간, 규직적인 식사, 일주일에 두세번 햇볕 쬐기등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것들도 많았다.
     
    우리가 병에 임하는 자세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저지른 잘못된 생활의 결과들을 몸에선 최선을 다해 정화해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줄때, 그리고 잘못된 습관들을 엄추고 내몸의 노력들을 도울때 어떠한 병이든 자연스레 치유될 것 이란걸 알게되었다.  
     
    암은 내몸이 이용할 수 잇는 최후의 생존 메커니즘이다.
  • '암은 병이 아니다' 서평 | zo**h | 2014.01.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암은 병이 아니다 (원제목 : CANCER IS NOT A DISEASE! It's a survival Mechanism) ...
    암은 병이 아니다 (원제목 : CANCER IS NOT A DISEASE! It's a survival Mechanism)
     
    작년에는 이웃에 사셨던 할머니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셨고 며칠 전 40대 중반의 직장동료가 위암판정을 받은소식을 들었습니다. 한창인 나이에 안타까움이 컸습니다.

    또 자연치유와 채식을 자주 이야기 하던 40대 중반의 지인은 암 진단을 받고는 큰 고민 없이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최근들어 주위에서 암과 관련된 이야기가 들려오던 중 네이버 한울벗 채식나라 카페를 통해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채식을 실천하고 있고 건강과 관련된 책들을 주로 보던 편이라 관심을 가지고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암에 대한 걱정이 있으신 분, 건강한 생활습관에 관심이 있으신 분, 암이라는 것에 대해 막연하지만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책 내의 통계는 우리나라의 것은 아닙니다)
     
    보통 '암'이라고 하면 '죽음','시한부' 이런 무거운 단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 책에 따르면 모든 암의 90~95% 정도가 발생했다가 저절로 사라진다고 합니다. 오히려 암 수술(혹은 항암치료)을 받은 이후의 사망률이 아무런 수술을 받지 않고  사망에 이르는 경우보다 훨씬 높다고 하니 과연 암 수술이 필요할까 라는 의문을 떠올리게 합니다.
     
    항암 화학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한 암의 종류는 극히 일부(2~4%)이지만 대부분의 암환자에게 항암화학요법을 처방하는 것이 표준절차화 되어 미국 암환자의 75%가 항암치료를 받고있다는 현실과 함께 이 치료가 오히려 사망률을 높인다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항암치료의 현실과 함께 암의 원인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신체에서 암이 어떤식으로 발생하여 진행되어 가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다루어고 있으며 어떤것이 주 원인인가에 대해서도 잘 구분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식품에 있어서의 큰 요인으로 육류의 섭취, 가공식품, 음료등의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으며 요즘은 누구나 다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와 무선통신기기, 썬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지만 암의 위험요소라고 합니니다. 그중에서도 관심있게 본 것은 '전자레인지' 부분인데, 국내 커뮤니티를 통해서 전자레인지로 덥힌 요리가 건강에 좋지않다는 의견과 아무런 근거가 없는 이야기라는 이야기를 다 접한 상황이었고 후자의 의견에도 근거가 있다는 판단이 들어 간편하게 집에서 사용을 해 왔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암은 이러한 음식 섭취나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것 만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며 정신적인 원인도 크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저자가 말하는 바는 설득력있게 전달됩니다.
    암은 병이 아니라면 과연 무엇인가? 우리 몸이 신진대사 노폐물이나 독성물질 그리고 죽은 세포들을 적절히 제거하지 못해서 쌓인 독소와 산성화합물을 스스로 제거하려는 우리 몸의 마지막 시도라고 합니다. 독성에 의한 위기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그 위기상황이 극복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 그리하여 병이라고 할 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책을 실제로 읽어보지 않을 채로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저자의 주장을 그대로 공감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 일 것입니다. 하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이 한 번 읽어보신다면 어떤 의미에서 이야기 하는 것인지 공감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몸에서 매일 300억 개씩 수명을 다하는 세포들 중 1%이상은 암세포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누구나 암에 걸릴 운명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100년 전 까지만 해도 암은 8000명중 한명정도 밖에 없었다고 하니까요.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회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책을 보면서 질병(암)과는 투쟁하고 싸우는 것으로는 암을 이길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이 있어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나의 몸을 바르게 하는 올바른 습관의 실천은 암이 있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암은 병이 아니다.
    머리에 쌓는 지식보다는 중요한 것은 실천이겠지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건강한 삶에 대한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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