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내 인생 최악의 학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2쪽 | A5
ISBN-10 : 8983946849
ISBN-13 : 9788983946843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중고
저자 제임스 패터슨,크리스 테베츠 | 역자 김상우 | 출판사 미래인
정가
10,000원
판매가
2,000원 [80%↓, 8,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2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jung2da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신고서점 si...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글로리맘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800원 나른한그리움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8,9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 좋은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17.06.07
3 배송도 양호 했고 상품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jddnql*** 2017.03.31
2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ggb*** 2017.03.09
1 상품 배송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rnjst*** 2017.03.0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어느 불량학생의 학교 규칙 깨기 프로젝트! 권위적인 학교 규칙에 맞선 열네 살 소년의 악동 행각을 그린 성장소설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스릴러의 거장 제임스 패터슨의 글과 한국계 삽화가 로라 박의 그림이 잘 어우러지는 작품으로, <윔피 키드> 시리즈의 중학생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생계를 유지하느라 바쁜 홀어머니 밑에서 삐딱하게 자란 레이프는 중학교 입학 첫날부터 말썽을 부린다. 학교가 거대한 감옥처럼 보이는 그는 1년을 최고의 한 해로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답답해 보이는 학교 규칙 112가지를 하나씩 어기기 시작하는데…. 불량학생 레이프의 좌충우돌 프로젝트가 유머러스하게 펼쳐진다. 또한 그가 학교 규칙 깨기를 벌이게 된 속사정을 들여다보면서, 그것이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자기 존재를 증명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임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패터슨
저자 제임스 패터슨 (James Patterson)은 현재 미국에서 최다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인기 작가이자, 전자책(e-book)을 100만 권 이상 판매한 세계 최초의 저자. 194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맨해튼 대학과 밴더빌트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스물일곱 살 때 쓴 장편 『토머스 베리맨 넘버』의 원고를 들고 출판사를 찾아다녔으나 26군데에서 퇴짜를 맞았다. 하지만 이 소설은 출간된 후 에드거 앨런 포 상을 받았다. 이후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 맥시멈 라이드 시리즈, 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 등 출간하는 족족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의 지위를 다져나갔다. 전 세계에서 1억 5천만 부 이상 팔린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에드거 상을 비롯, BCA 미스터리 길드 스릴러 상과 인터내셔널 스릴러 상 등을 수상했다. 『내 인생 최악의 날들』은 그가 쓴 청소년소설로, 출간 후 “초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시리즈의 중학생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아동/청소년 분야 1위를 석권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제2탄이 2012년 5월 출간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샘플 전자책, 오디오북 및 스마트폰용 어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저자 : 크리스 테베츠
저자 크리스 테베츠 (Chris Tebbetts)는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영화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버몬트 주에 살면서 청소년을 위한 소설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이킹’ 시리즈, 『M 아니면 F?』 등이 있다.

역자 : 김상우
역자 김상우는 서강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고 전공과 그리 관련 없는 증권사에서 잠시 근무했으나, 글과 문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몇 개의 잡지사에서 기자, 편집장, 객원기자를 역임했다. 그 와중에 『행복의 심리학』『성격의 탄생』『문명에 반대한다』 등 10여 권의 책을 번역하면서 전문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림 : 로라 박
그린이 로라 박 (Laura Park)은 미국 시카고에 살면서 신문 카툰과 그림책 삽화를 그리고 있다. 취미로 빵을 굽는 것을 아주 좋아하며, 그림뿐 아니라 글쓰기에도 관심이 많다.

목차

1장 나는야 비극의 주인공, 레이프 카차도리안
2장 중학교라는 이름의 감옥
3장 그래도 나에겐 레오가 있다
4장 라, 라, 라, 어쩌구저쩌구 어쩌구저쩌구…
5장 오 마이 갓! 너무 가혹한 규칙
6장 유레카!
7장 대소동
8장 우리 집 풍경
9장 내 방을 공개합니다
10장 진짜 내 방을 공개합니다
11장 징글맞은 조지아
12장 레이프 작전
13장 주사위는 던져졌다
14장 규칙은 깨라고 있는 거야
15장 왕따에서 인기짱이 되다
16장 살얼음판이라도 맹물보다는 낫지 않겠어?
17장 새 게임 규칙
18장 선생님들과의 대결
19장 애플파이와 계피 향
20장 킬러 밀러의 협박
21장 더 나쁜 소식
22장 힘든 하루를 마치고…
23장 승리의 선물
24장 발등에 떨어진 불
25장 타임아웃
26장 곰의 보물을 내다 팔다
27장 닌자와 알몸 달리기
28장 지하 감옥에 끌려가다
29장 도마뱀 왕
30장 도대체 무슨 난리니?
31장 엄마 생일
32장 레이프, 형편없는 찌질이
33장 평범해지기도 쉽지 않아
34장 레이프, 평범한 애가 되다
35장 다시 나타난 킬러 밀러
36장 지금 해야 할 일은 뭐?
37장 조지아에게 들키다
38장 암흑시대
39장 잔느, 잔느, 잔느
40장 봉사활동의 결말
41장 성적표가 날아오다
42장 (제목 없음)
43장 달콤했던, 그러나 너무 짧았던 크리스마스
44장 들켜버린 성적표
45장 우울한 개학 첫날
46장 냉혹한 교도관, 스트리커 여사
47장 소용돌이에 빠진 레이프
48장 선택의 기로
49장 과제 준비 끝
50장 무엇이든 시도할 가치는 있다
51장 잔느의 첫 번째 개인교습
52장 다시 불붙은 작전
53장 어느 화요일
54장 특별임무
55장 악당을 괴롭히는 정의의 악당
56장 10페이지와 거짓말
57장 피날레를 향해
58장 슈퍼 울트라 바보멍청이, 레이프 카차도리안
59장 (제목 없음)
60장 화장실 사건
61장 잔느 갈레타, 난생처음 근신을 받다
62장 게임 오버
63장 그 밖의 일들
64장 학교를 파괴하라. 아니, 작품으로 만들어라
65장 2분 후…
66장 두 번째 타임아웃
67장 가택연금
68장 최악의 일이 터지다
69장 전설로 남은 경찰차 사건
70장 엄마
71장 언젠가는 일어나야 할 일
72장 도나텔로 선생님의 제안
73장 엄마의 말
74장 레오 이야기
75장 반전의 반전
76장 그후의 일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아동/청소년 best 1위! 학교를 ‘감옥’이라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불량학생 레이프의 좌충우돌 프로젝트 ‘평범한 것은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권위적인 학교 규칙에 반항하고 나선 열네 살 소년 레이프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아동/청소년 best 1위!
학교를 ‘감옥’이라 생각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불량학생 레이프의 좌충우돌 프로젝트


‘평범한 것은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권위적인 학교 규칙에 반항하고 나선 열네 살 소년 레이프의 악동 행각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성장소설. ‘스릴러 거장’ 제임스 패터슨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한국계 삽화가 로라 박의 코믹한 삽화가 절묘하게 앙상블을 이루는 작품으로, 2011년 여름 출간 후 “초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시리즈의 중학생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등 주요 차트의 아동/청소년 베스트 1위를 석권한 화제작이다.

생계를 유지하느라 아이들을 돌볼 겨를이 없는 홀어머니 밑에서 삐딱하게 자란 레이프 카차도리안은 중학교에 입학한 첫날부터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다. 학교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감옥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레이프는 1년을 최고의 한 해로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숨 막힐 정도로 답답하기만 한 학교 규칙 112가지를 하나씩 어겨나간다. 마치 컴퓨터 게임을 하듯 말이다. 그의 단짝 친구 레오도 레이프가 벌점을 받는 일을 열심히 거든다. 예를 들어, 교실에서 껌을 씹으면 벌점이 5,000포인트나 되는데도 신경 쓰지 않는다. 또 복도에서 뛰어다녀서 1만 포인트, 화재경보기를 울려서 5만 포인트를 벌점으로 받는다.
학교 규칙을 어기는 장난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 시작한 후로는 멈출 수가 없다. 레이프의 최종 목표는 학교에서 가장 벌점이 높은 학생이 되는 것. 레이프의 지칠 줄 모르는 악동 행각은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중학생이 된다는 것은 인생 최고의 혼돈기인 사춘기에 본격 진입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설렘의 이면에는 불안과 두려움이 똬리를 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학교가 하나의 거대한 감옥처럼 느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권위주의적인 학교 체제 밑에서 고생 좀 해본 사람이라면 더더욱 공감할 것이다).
레이프가 선택한 일탈, 즉 학교 규칙 깨기 작전은 청소년기에 누구나 꿈꿔봄 직한 것이다. 하지 말라고 하면 더더욱 하고 싶어지는 법. 레이프가 일탈행위의 정도를 더 높여갈수록, 게임 포인트를 더 많이 얻어갈수록 독자들이 가벼운 웃음과 함께 통쾌감마저 맛보게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레이프의 학교 규칙 깨기 작전은 단순한 장난처럼 시작되었다. 그러나 레이프가 그런 일을 벌이게 된 속사정이 차츰 밝혀지면서 독자들은 그 뒤에 숨겨진 레이프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공부도 못하고 친구도 없고 가정 형편도 좋지 않은 자칭 ‘찌질이’ 레이프에게, 이러한 일탈 행위는 사실 “난 찌질이가 아냐! 나도 알고 보면 괜찮은 사람이라구!”라는 자기 과시적 선언에 다름 아니다. 즉 반항적 유희가 아니라 존재 증명의 처절한 몸부림인 것이다.
결국(당연하게도) 레이프의 악동 행각은 파국을 맞고 말지만, 그의 미술 재능을 알아본 선생님의 도움으로 또 다른 출구를 찾게 된다. 결과적으로 작전에 성공한 셈이다.

뉴욕타임스는 이 소설의 대성공 비결을 분석한 서평에서 이렇게 지적한 바 있다.
“레이프는 나쁜 애가 아니다. 단지 남들과 다르고 창의적일 뿐. 여러분의 아이도 그렇지 않은가?”
이것이 이 소설을 마냥 낄낄거리며 읽을 수 없게 하는 이유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채 외롭게 방황(일탈)하고 있을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성원을 보내야 할 이유다.

뱀다리: 스릴러 소설의 거장답게, 작가는 소설 말미에 예상치 못한 반전을 심어놓았다. 한 가지 힌트만 주겠다. 언제 어디서나 불쑥 나타나 레이프의 작전을 돕고 더 막나가게 부추기는 ‘절친’ 레오의 정체는?

★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레이프는 나쁜 애가 아니다. 단지 남들과 다르고 창의적일 뿐. 여러분의 아이도 그렇지 않은가?” _ 뉴욕타임스
“청소년의 관심사를 잘 집어낸 완벽한 소설.” _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평범한 것은 따분한 것이라는 생각을 바꾸게 한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희망적인 것은 레이프 카차도리안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속편이 기대된다.” _ ABC 뉴스
“윔피 키드를 넘어서는 새로운 악동, 레이프가 등장했다!” _ 게리 도살루아, 도서관 사서
“우리 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이 책을 읽어주다 멈추면 계속 읽으라고 아우성이다.” _ 스테이시 윌리엄슨, 교사
“바로 이거야! 진지함과 웃음을 한 책에 담은 작가의 재능에 박수를 보낸다!” _ 다이앤 메스, 서점 주인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이 책은 읽을 것이다. 장담한다.” _ 수전 워커, 교사
“제임스 패터슨의 책이라면 절대 후회할 일이 없다.” _ 레이철, 학부모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 인생의 학교  나에게 있어서 학교란 어떤 곳인가? 사실 이 책의 주인공인 레이프...
     

     
    내 인생의 학교
     나에게 있어서 학교란 어떤 곳인가? 사실 이 책의 주인공인 레이프처럼 학교가 최악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 듯하다. 나는 매번 반장, 부반장 선거에 나가서 부반장을 도맡아 했으며, 성적도 평범, 친구 관계도 평범한 그런 아이였다. 어쩌면 그 당시의 나에겐 집보다 학교가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집에 가 보았자 기다리고 있는 건 TV 뿐이었으니까.
     그런데 주인공 레이프에게 갓 들어간 중학교는 감옥과도 같다. 입학을 함과 동시에 그에게는 ‘해도 되는 것’보다 ‘해선 안 되는 것’들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학교에의 거부감이 들기 시작하면서 그와 가장 친한 친구인 상상 속의 레오가 나타나 이렇게 말한다. “규칙은 깨라고 있는 거야.”
     
     
     
    p.32
    그때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듯 갑자기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어. 정말 굉장하고 어마어마한 생각이었지.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이다.
     

     
    내 인생의 학교
     나에게 있어서 학교란 어떤 곳인가? 사실 이 책의 주인공인 레이프처럼 학교가 최악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었던 듯하다. 나는 매번 반장, 부반장 선거에 나가서 부반장을 도맡아 했으며, 성적도 평범, 친구 관계도 평범한 그런 아이였다. 어쩌면 그 당시의 나에겐 집보다 학교가 더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집에 가 보았자 기다리고 있는 건 TV 뿐이었으니까.
     그런데 주인공 레이프에게 갓 들어간 중학교는 감옥과도 같다. 입학을 함과 동시에 그에게는 ‘해도 되는 것’보다 ‘해선 안 되는 것’들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학교에의 거부감이 들기 시작하면서 그와 가장 친한 친구인 상상 속의 레오가 나타나 이렇게 말한다. “규칙은 깨라고 있는 거야.”
     
     
     
    p.32
    그때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듯 갑자기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어. 정말 굉장하고 어마어마한 생각이었지.
    규칙은 깨라고 있는 것이다.


     
     사실 청소년 문학이라 그저 단순한 호기심으로 ‘재미’만 기대하고 펼친 책이었다. 하지만 의외로(?) 말썽꾸러기 레이프에게선 배울 것이 많았다. 아니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의 멘토역할을 하는 레오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같았다. 단순히 학교의 규칙을 어기기 위한 룰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조언인 것이다. '작은 실패에 연연해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것, 그 무언가가 아닌 너 자신이 되라는 것' 등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도, 그리고 겉모습만 어른인 우리 어른이들에게도 가슴에 새겨둘 말이었다.
     
     
    대한민국의 학교
     마치 인생의 마지막 종착점이 대학인 것 마냥, 우리나라 학생들은 어려서부터 공부에 대한 압박을 받으며 자란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이 커다란 스트레스였으면서도 그게 당연한 줄 알며 자랐다. 하지만 그것이 절대 당연한 것이 아니더라. 나는 대학에 들어갈 즈음 하여 그걸 깨달았고, 지난 내 학창시절에 그리고 학교에 상당한 반감을 가지게 되었다. 모순적이지만 그러한 이유에서 나는 교육학과에 진학했고 이를 개선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사실 나는 ‘이 책이 그에 대한 어느 정도의 해결책을 주지 않을까?’하는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 해결책의 하나를 찾았다면 이것이다. ‘아이들의 재능을 살려주는 교육을 하는 것.’ 장난만 치던 레이프를 눈여겨 보던 선생님이 그의 재능을 발견하면서, 결국 레이프에겐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요즘 학교 내에서 벌어지는 여러 문제들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진정으로 우리나라의 학교가 어떻게 바뀌어야 할 지에 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는 책이 아닌가 한다. 
     
  • 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 의무교육, 그것도 하루에 대부분을, 아니 1년이면 주말과 방학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같...
    초등학교부터 시작되는 의무교육, 그것도 하루에 대부분을, 아니 1년이면 주말과 방학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같이 많은 아이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또 무서운 선생님들과 긴장과 숨막히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은 학창시절. 그렇게 중 고교까지 보내고 좀 더 자유로운 대학생이 되었던 시절이 이젠 추억같지만, 지금도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힘든 일상인지도 모르겠다. 그것도 한창 자유분방함을 꿈꾸는 열띤 청춘들에게는 말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도 그런 학교 속에서 같이 고민하고 학업에 열을 올렸던 그때의 친구들이 참 소중하고 좋은 기억으로 남는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좀 더 복잡해진 학업으로 인해 우리때와는 다른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럴때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아마도 고개가 끄떡끄떡 통쾌해질지 모르겠다.
    <인생 최악의 학교>가 바로 그런 아이들에게는 오아시스 같은 느낌으로 다가올테니 말이다.
     
    사실, 나는 이토록 간절하게 그 엄격한 룰 가운데서 발악(?)에 가까운 룰을 깬다는 자체를 생각해본 기억이 없는 아주 모범생 다운 학교 생활을 했기에 좀 낯설었지만 말이다.
     
    규칙과 규율이 있는 학교에서 그 규칙을 위반하고자 노력하는 우리의 익동 14살 소년 레이프의 악동 행각이 너무너무 처절하리만치 열정적으로 다가온 이 책은, 정말 말 그대로 레이프에게는 최악의 학교지만, 어쩌면 읽는 이들에게는 그가 있어 최고의 학교가 되지 않았을런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썽꾸러기에 사고뭉치는 우리 학창시절에도 한두명은 꼭 있어서 선생님들에게 엄청 깨지고, 반 연대 책임으로까지 몰고간 사건들도 있었지만, 악동 레이프도 정말이지 만만치 않은 인물임에 틀림없는 듯 하다.
    그런데 이런 문제아지만, 불량소년인 레이프에게도 나름의 속사정이 있었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일탈 행위에 대한 쾌감으로까지 느껴지는 레이프의 행동에서, 사춘기 시절 나도 겪었던 일탈하고픈 욕망을 고스란히 기억해 낸 것이다.
    물론 레이프처럼 행동하지 못했지만, 그가 대신해서 일탈해주는 바람에 배꼽 빠지게 웃기면서도 통쾌하면서 아슬아슬한 그 무언가를 느꼈던 것이다.
    사고뭉치에 더 벌점을 받으려고 행동하는 그의 처절하리만큼 엄청난 일탈 행위에 청소년기를 맞은 아이들에게는 통쾌함과 더불어 어쩌면 대리만족이라는 것을 느끼지 않을까.
    삽화가 중간중간 카툰 형식으로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더 즐겁고 흥미로웠던 것 같다. 영화화되었다는 '윔피키드'도 시리즈물로 주욱 읽어본 기억이 나서 이 책도 비슷한 느낌이라 재미있었는데, 역시나 이 책은 윔피키드의 중학교 버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해서 더 반갑게 느껴졌다. 읽어보니 우리 나라 학교 실정이랑도 그리 달라보이지 않는 것이, 왠지 모르게 공감이 가는 부분도 많았고, 레이프의 엄청난 이야기 속에 좀 측은해지기도 했지만, 마지막에는 사고뭉치 레이프에게서 재능을 발견한 선생님의 이야기로 훈훈하게 마무리되어 감동까지 선사한 즐거운 책이었다.
     
  • 미국의 문제아를 보다 | qu**jdsla | 2012.01.06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당신의 학창시절은 어떠했는가? 중학교, 고등학교.. 청춘을 대표하는 학창시절은 누구나 거치는 것이니, 한 사람 한 사람 마...
    당신의 학창시절은 어떠했는가?
    중학교, 고등학교.. 청춘을 대표하는 학창시절은 누구나 거치는 것이니, 한 사람 한 사람 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 다를 것이다.
    이책의 주인공 "카차도리안 레이프"는 전형적인 미국 중학생과는 거리가 있는 인물이다.
    그는 중학교를 "감옥"이라고 표현한다,  나는 이러한 표현에서 조금 의아한 생각을 했다.
    미국..그리고 학생이란 자유롭고, 인권이 존중되며 선진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유명하지 않은가??
     
    그러나 레이프가 소개하는 "힐스빌 중학교"는 답답하고 꽉!! 막힌 "교칙" 깐깐한 "교사" 들 이 우글거리는 학생들의 감옥이다.
    언제나 교칙!!교칙!! 질서와 조화가 최우선!! 어른들의 말씀에 부흥하는 착실한?? 학생을 양성하는 집단 교도소!!
     
    이러한 현실에 몸서리치는 주인공은 상상속 친구 레오와 함께 "레이프 작전" 을 실시한다.
    이른바 "모든 교칙을 파괴하는 게임" 복도에서 달리기 1만포인트!! 복장규정 어기기 2만포인트!!  수업방해 2만포인트!!
    교칙에 반하는 행동 하나하나 마다 점수를 매기며 착실하게 포인트를 획득하는 레이프
    그러나 그의 행동은 결국 자신이 사랑하는 "엄마" 그리고 자신에게 호의적 이 였던 친구 "잔느" 를 상처입히게 된다.
     
    레이프는 어째서 학교에 반하는 "문제아" 가 되었을까?
    아버지없이 어머니와 어머니의 동거남과 함께하는 비 상식적인 생활환경 떄문인가?? 아니면 중학생이 되도록 "상상속의 친구" 와
    함께 할 만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레이프 본인의 잘못인가?? 아니면 사회의 질서를 학생들의 자유보다 우선시한 학교의 잘못인가??
     
    그것은 독자의 판단에 맡긴다.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아 "레이프"가 남들보다 창조적이고 자유를 사랑하는 소년이라는것을 알아보고 그에 걸맞는 교육을
    찿아낸 소설속의 "도나텔로" 선생님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사실 "문제아" 라는 명칭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가? 레이프는 폭력적이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즉 "왕따문제" 를 일르키는
    폭력적인 아이가 아니다. 그는 학교를 "따분하다" 고 했고 선생님의 훈계와 억압에 대항하는 수단으로 "레이프 게임"을 실행했다.
    학생들에게 설탕 음료를 팔고, 할로윈데이에 닌자옷을 입고 복도를 뛰어 다니고 학교 담장에 커다란 그림을 그린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나만의 투쟁"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학교와 싸웠던 악동 "레이프"에게 학교는 어떠한 해결책을 줄 수 있는가??
     
  • 내 인생 최악의 학교 | jj**gbread | 2011.12.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중학생이 된 주인공 '라이프'에게 초등학교와 전혀 다른 끝도 없는 중학교의 ...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중학생이 된 주인공 '라이프'에게 초등학교와 전혀 다른 끝도 없는 중학교의 규칙은 모든 것이 지키고 싶지 않은 억압으로만 느껴진다. 규칙을 지키는 것보다 차라리 규칙을 깨는 것을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게임방법을 정해 각각의 규칙에 최대한 어긋난 행동을 하게 되고, 그런 자신의 행동에 점수를 주는 식으로 혼자만의 게임을 진행한다.  화재버튼을 눌러 전교생을 대피하게 하기도 하고,  복도에서 뛰어다니고, 공부시간에는 엉뚱한 행동을 하고, 학교 담벽에는 밤새도록 낙서를 하기도 하면서 점점 자신만의 게임세계에 빠진다. 
     
      학교에서는 가장 문제아 찍힌 아이보다 더 문제아가 되어가고, 결국 형편없는 성적과 행동으로 엄마에게  학교로부터 연락이 가게 되고, 힘들게 살아가는 엄마에게  자신이 더 걱정을 끼친다는 것에  죄송한 마음을 느낀다. 그때부터 당분간 게임을 그만두기로 하고 정상적으로 학교 생활을 해보려고 노력한다.  학교생활이나 여러가지 규칙이라는 것이,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학교란 정말 레이프의 생각처럼 감옥보다 더한 곳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그 이유 중에는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지 않고, 무조건 획일화 되어버린  교육이나 생활방식에 아이들을 맞춰 내려고만 하는 방법이나 생각에 문제일 것이다.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서 어린 시절 쌍둥이로 태어난 형제이지만,  일찍 세상을 떠난 '레오'를 상상 속에서 실존 인물로 만들어 늘 모든 행동을  그 아이와 함께 한다고 생각하며 위안을 받는 소년.  자신은 글을 잘 쓰고 상상속의 '레오'는 그림을 잘 그린다면서  [내 인생 최악의 학교] 의 주인공이자 화자가 되어 풀어가는 이야기는 그저 불량아이의 모습을 발견하는 내용은 아니다.  지금 레이프와 비슷한 시기의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방황하고, 성장해 가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하는 성장소설이다. 
     
      그림과 글,  그리도 또래 아이의 생각이 가득한 이 책은,  그 아이들의 비밀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것으로 또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입장인 나에게는 매우 유익한 이야기다.  결국 자신을 문제아로만 봐주지 않고 진짜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엄마와,   누구보다도 그림을 잘 그리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레이프의 진로를 찾아주는 '도나텔라' 선생님과 같이 아이들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어른이 있기에 레이프가 마냥 불행하지만 않게 된다.
     
      그저 선입견을 가지고 우리가 문제아라고 생각했던 많은 아이들이 있다. 다시 한 번 그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자신에게 맞지 않는 학습능력만을 강요하거나,  아이들이 갖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런 오류는 우리 어른들에 의해 대부분 벌어진다.  조금은 엉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청소년기 아이들의 성장소설이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 어른들이 읽어도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또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진짜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야 하는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 내 인생 최악의 학교 | ch**aland | 2011.12.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런 이야기를 책느낌의 첫머리에 쓴다는 것이 좀 어색하긴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첫느낌은 그런 것이었다. `아, 스릴러...
    이런 이야기를 책느낌의 첫머리에 쓴다는 것이 좀 어색하긴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후의 첫느낌은 그런 것이었다. `아, 스릴러의 거장이 쓴 글답게 멋진 반전이 있는 재미있는 청소년 소설이었어`라는 것. 사실 처음 내 인생 최악의 학교에 대한 내용을 훑어봤을 때, 그저 악동인 십대가 학교의 규칙이라는 제약에 반항하며 맘대로 휘젓고 다니는 악동소설이기만 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도대체 나는 저 대단한 작가를 어떻게 본 것일까 부끄러워질뿐이다.

    학교를 감옥이라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의 학교생활은 어떤 것일까. 특별히 모범생도 아니었지만 일탈을 일삼지도 않는 평범한 십대를 보낸 나는 학교에 대한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사실 그리 고된 생활도 아니었고 적당한 해방구같은 탈출도 있었던 학교생활이었다는 기억뿐이다.
    그런데 우리의 악동 레이프는 `평범한 것은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에 권위적인 학교 규칙에 반항을 하기로 결심하고 그 좌충우돌 학교생활 이야기가 그려지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런데 그 반항의 모습이 악한것이 아니라 왠지 유쾌한 웃음을 지으며 바라볼 수 있는 행동이어서 더한 친근감이 생겨나곤 하는데,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더하여 로라 박의 코믹하고 온갖 이야기가 넘쳐나는 삽화가 글을 읽는 재미를 몇갑절 더해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조카얘기가 떠올랐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적응하는 것이 좀 힘들어보이는 어린 조카에 대한 걱정이 많았었는데 뜻밖에도 대안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전체회의를 통해 교실 하나를 책임져 꾸미고 장식하는 허락을 받고 혼자 열심히 색을 골라 페인트도 칠하고 그림도 그려넣고 문고리도 만들면서 나름대로 창의적이고 독특한 교실 하나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그리고 선생님들과 학생들도 모두 맘에 들어한다고 했고.
    흔히 말하는 진학을 위한 학업성적이라는 것이 그리 뛰어나지는 않지만 조카는 자신이 가진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학교에 다니고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의 악동 레이프는 그렇게 좋은 환경의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감옥같은 학교에서 온갖 규칙을 어기면서 그것을 게임으로 상상하고 벌점을 포인트로 획득하고 신나하지만 그런 일을 벌이면서도 다른 친구들에게는 해를 입히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키는 레이프를 사랑하지 않을수는 없다. 그래서일까. 레이프에게는 다행스럽게 그의 그림 재능을 알아주는 선생님이 계셔서 그의 삶을 다른 길로 이끌어주게 된다. 레이프의 앞날에 펼쳐질 인생은 과연 어떤 것이될까?

    레이프의 이름에는 저자가 숨겨둔 뜻이 있다. Rules Aren`t For Everyone. 첫머리를 따서 RAFE라는 이름이 되었고 `규칙은 모두가 지켜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뜻을 갖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이 소설의 대성공 비결을 분석한 서평에서 “레이프는 나쁜 애가 아니다. 단지 남들과 다르고 창의적일 뿐. 여러분의 아이도 그렇지 않은가?” 라고 했다 한다. 정말 의미심장한 이야기이지 않은가? 우리는 지금 남들과 조금 다르고 창의적인 수많은 아이들을 단지 규칙에 얽매여 더 외롭게 하고 방황하도록 내몰고 있지는 않은지 성찰해볼 일이다. 우리의 수많은 레이프들에게 따뜻한 시선과 응원을 보내줘야 할 일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글로리맘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