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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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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쪽 | B6
ISBN-10 : 898993821X
ISBN-13 : 9788989938217
간신론 중고
저자 김영수 | 출판사 아이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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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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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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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간신이고 누가 충신인가? 간신은 개인은 말할 것도 없고 국가와 민족의 생사존망과 관련된 중대한 역사현상이다. 수천년 역사에서 간신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고 적절히 통제하지 못해 자신의 인생을 망치고 나아가서는 국가와 민족을 멸망으로 이끈 예가 적지 않았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간신과 간신이 되어가는 인간들이 난사하고 있는 더러운 냄새로 코를 막고 살아야 할 지경이다. 이러한 추악한 현상들에 대해 많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간신이 곧 역사현상이라는 사시에는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있다. 간신이 역사현상이라는 사실에 주목한다면 우리는 그 현상을 여러각도에서 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에대한 바른 대책을 강구할 수 있다. 지금의 도덕 수준과 제도, 그리고 의식수준으로는 간신들의 뿜는 악취를 결코 제거할 수 없다. 쓰레기더미에서 장미는 절대 피지 않는다.

저자소개


편역자 김영수
1959년에 출생하여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연구 분야는 '고대 한·중관계사'. 주요 논문으로 〈고구려 초기 대외관계의 성격〉〈한국 시조설화와 그 역사지평〉등이 있으며, 저서로 《지혜로 읽는 사기》, 역서로 《고대 중국 야철 기술 발전사》(과기처 장관상 수상) 《모략》(전3권) 《참 반가운 철학》《참 궁금한 세상》《참 소중한 생명》《참 자유로운 생각》, 《큰 뜻을 품는 아이, 그저 그런 아이》, 편저로 《고대 동북아시아의 문화와 역사》《간신은 비를 세워 영원히 기억하게 하라》등이 있다. 동양고고학 연구소 연구원, 상고사학회 종신회원, 중국소진학회 초빙이사, 중국 사마천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 역사문화에 관심이 많아 답사여행 기획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서론/15
제1장 역사의 기소/45
제2장 시대의 유감/91
제3장 위대한 좌표/153
제4장 간의 근원탐색/189
제5장 간의 성격분석/235
제6장 간에도 도가 있다/297
제7장 가식과 허상의 짙은 안개를 걷어내다/341
제8장 간신과 아첨배를 절대 얕보지 말라/379
제9장 인성의 약점을 이겨내라/411
제10장 간인을 가려 자신의 잘못을 살피다/463
제11장 애매함은 신중히 살펴야한다/527
제12장 역사로 하여금 미래를 말하게 하라/567
제13장 역사와 간신/597
부록/631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기획의도 공교롭게도, 이 정치의 계절에 딱 어울리는 책이 되고 말았다. 수많은 간신들이 거리를 활보하며 이전투구를 하는 이 계절에. '정치를 경멸하는 국민은 경멸받을 수준의 정치밖에는 소유하지 못한'답니다. 윈스턴 처칠의 유명한 말씀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기획의도
공교롭게도, 이 정치의 계절에 딱 어울리는 책이 되고 말았다. 수많은 간신들이 거리를 활보하며 이전투구를 하는 이 계절에.

'정치를 경멸하는 국민은 경멸받을 수준의 정치밖에는 소유하지 못한'답니다. 윈스턴 처칠의 유명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보통, 정치를 '경멸'하고 관심이 없다는 투로 얘기합니다. 그래서 우리 정치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4년마다 국회의원을 뽑고, 5년마다 대통령을 뽑는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그 사이사이에 지자체 단체장도 뽑고 지방의원도 뽑습니다. '정치를 경멸하는' 국민들이 참여하는 일이지요. 명말 청초의 진보적인 지식인으로 고증학에 일가를 이룬 고염무(顧炎武)는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그 백성들 책임'이라고 일갈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 책임입니다. 권력을 좌지우지하지는 못하지만, 그 권력을 손에 쥐어주는 것은 국민들입니다. 그러니 눈 부릅떠야지요. 정치인에 대한 존경심을 잃은 지는 오래 되었지만, 그래도 쓸만한 사람을 찾는 노력은 계속해야 합니다. 직접 나서지는 않더라도 말입니다. 누가 충신이고 누가 간신인지, 누가 나라를 살리고 누가 나라를 망칠지, 그 구별법을 찾아본 책입니다. 구별만 한 것이 아니고 나라를 망칠 '놈'들은 찾아서 응징하자는 뜻입니다. '될 놈을 밀어줄' 것이 아니라 '쓸 놈을 찾아' 냅시다!

- 편집자가 드리는 글

* 책의 특징
1.중국 역대 간신의 행적을 총망라 - 과연 간신들의 행적이 어떠한지 속속들이 비교분석하여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정치 지도자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였다.

2.암울한 정치제도가 간신을 양산 - 한 나라의 사회적 도덕과 제도가 그 나라의 역사에 얼마나 심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간신을 통해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3.간신을 어떻게 구별할까 - 역대 간신의 성격은 어떠한지, 간신의 수법은 어떤지, 간신의 본질적 특징이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탐구했다.

4.간신을 얕보지 마라 - 고금에서 간신은 역사를 좌지우지했고 국가와 민족을 멸망으로 이끌기도 했다. 간신을 제압하지 않고는 역사가 흔들린다. 그러므로 간신을 얕보다가 큰 코 다친다.

5.간신 목록과 어록 - 역대 간신목록과 주요 인물 생몰연대, 중국 역사 연표, 주요 어록 모음을 부록으로 넣어 통사적 이해를 도왔다.

6.주요 인물 초상화 - 편역자가 직접 현지에서 찍거나 희귀 도감에서 찾아낸 사진과 초상화들을 곳곳에 넣어 가독성을 한층 높였다.



저자 소개
편역자 김영수
1959년에 출생하여 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연구 분야는 '고대 한·중관계사'. 주요 논문으로 〈고구려 초기 대외관계의 성격〉〈한국 시조설화와 그 역사지평〉등이 있으며, 저서로 《지혜로 읽는 사기》, 역서로 《고대 중국 야철 기술 발전사》(과기처 장관상 수상) 《모략》(전3권) 《참 반가운 철학》《참 궁금한 세상》《참 소중한 생명》《참 자유로운 생각》, 《큰 뜻을 품는 아이, 그저 그런 아이》, 편저로 《고대 동북아시아의 문화와 역사》《간신은 비를 세워 영원히 기억하게 하라》등이 있다. 동양고고학 연구소 연구원, 상고사학회 종신회원, 중국소진학회 초빙이사, 중국 사마천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 역사문화에 관심이 많아 답사여행 기획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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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을 접하면서, 부러운 점이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중국의 방대한 역사 기록의 축적이고, 하나는 이러한...

    이 책을 접하면서, 부러운 점이 두 가지 있었다.

     

    하나는, 중국의 방대한 역사 기록의 축적이고, 하나는 이러한 책을 쓸 수 있는 용기열정이다.

     

    개인적으로, 부패를 단죄하고 예방할 수 있는 유일한 제도적 장치는 철저한 기록을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사의식이 없는 민족에게는 오욕의 역사의 반복만이 있을 뿐이다.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마치, 역사인물사전을 보는 듯한, 무수한 인물들에 대한 평이다.


    개인적으로 <삼국지>의 제갈량의 일생이 흥미롭다.

     

    그는 실제로 여러 차례 패전했을 뿐 아니라, 용인(用人) 에서도 번번이 실수를 저질렀다.
    그러나 고금에 걸친 그에 대한 평가는 이견이 없이 존경받는다.

     

     

     

    끝으로 본문의 그에 대한, 진수의 평가를 인용한다. (p.493)

     


    제갈량은 자신의 마음을 경계해 가며 공명정대한 길로 정치를 이끌었다.

     

    충성을 다하여 보탬이 된 자는 원수라도 반드시 상을 주었고,

    법을 어기고 게으름을 부린자는 가까운 사이라도 반드시 벌을 주었다.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는 자는 그 죄가 무겁더라도 풀어주었고,

    교묘한 말로 변명을 늘어 놓는 자는 죄가 가볍더라도 엄벌에 처했다.

     

    착한 일을 하고도 감추지 않으면 상주지 않았고,

    나쁜 짓을 하고도 흔들리지 않으면 나무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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