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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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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쪽 | A5
ISBN-10 : 8976772806
ISBN-13 : 9788976772800
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 중고
저자 론 블리워스 | 역자 김태훈 | 출판사 명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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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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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좋은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ss*** 2019.11.14
2,232 잘 받았습니다~ 뽁뽁이 까지 잘 감싸주셨네요 5점 만점에 5점 tjddus***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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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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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스펙으로 화려한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방법!

『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는 스펙 콤플렉스로 힘들어 하는 대한민국 20대 젊은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로, 모자라고 부족한 스펙으로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취업에 필요한 조건이 아닌 성취하는 인생을 위해 우리가 반드시 쌓아야 할 진정한 스펙을 소개한다.

저자는 초라한 스펙이지만 유명 광고회사의 CEO가 되었다. 본문은 저자 자신이 어떻게 성공했는지를 수많은 성공인들이 시행착오 후 깨달은 사회생활의 전략과 인생의 조언과 함께 전달한다. 뛰어나지 않았던 저자가 어떻게 약점을 파악하고 극복했는지, 고급 스펙을 가진 동료들을 어떻게 앞질렀는가를 보여준다.

열정은 있으나 스펙은 초라한 20대들에게 취업을 위한 스펙을 벗어던지고 성공을 위한 스펙으로 재무장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꿈을 펼치는 기술, 꿈을 키워주는 사람 만나는 법, 원하는 일을 찾고 최고가 되는 법, 승리를 위해 힘을 키우고 더 나은 삶으로 도약하는 타이밍 등을 안내한다. 보통사람도 위대한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스펙 콤플렉스'에 빠져 있는 수많은 20대들에게 꿈을 이루고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자극과 용기를 전달한다. 동시에 스펙이란 역시 성공의 최종 결승점이 아니라 단순 시작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론 블리워스 Ron. Bliwas

‘현대 광고의 아버지’라 불리는 오길비가 설립한 세계적 기업 오길비 앤 매더의 자회사 앨빈 아이 코프 앤 컴퍼니의 CEO. 애리조나 대학 출신인 평범한 스펙의 그가 지금처럼 성공한 CEO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학점, 학벌, 배경이라는 스펙의 틀에 갇히지 않고, 전략적 마인드와 남다른 행동력으로 승부했기 때문이다.

옮긴이 김태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에는『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뮌헨, 1972』『눈에 띄는 도서관 마케팅』『히어로 프로젝트』『여왕처럼 일하는 여자, 하녀처럼 일하는 여자』『미래형 리더』『내 이름은 임마꿀레』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세상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인트로 가능성, 그것이 진짜 스펙이다

1부 꿈 Dreams

Part 1 꿈을 펼치는 기술
잘난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라 ; 쓸모 있게 보여라
승산 없는 면접도 기회다 ; 자신감과 겸손 사이에서 줄타기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돼라 ; 성품은 성공의 뿌리다
좋은 인격은 재능보다 빛난다 ;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평판이라는 공든 탑을 쌓아라
자신을 튜닝하라, 반짝반짝 빛나게 ; 팀플레이가 성공을 부른다|누구나 긍정적인 사람과 일하고 싶다| 통할 때 인맥이 쌓인다|가식은 날리고 가면은 벗어라|칼자루를 쥐었을 때 용서하라|성공은 감사를 나눌 때 온다|작은 친절과 사소한 배려|마음은 알고 있다
카지노 사장이 되고 싶다면 딜러가 돼라

Part 2 꿈을 지켜주는 사람, 멘토
눈에 띄어라! 멘토가 당신을 찾을 수 있게 ;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은 실수를 포용하는 멘토를 만나라| 의존성이 높은 사람은 윤리적인 멘토를 만나라|성격은 달라도 만나면 기분 좋은 멘토를 찾아라|기본기를 배 울 수 있는 멘토를 찾아라
성공, 6가지 유형의 멘토에게서 온다
멘토를 120% 활용하는 방법 ; 도움을 주고 받아라|멘토의 시험, 닫힌 문이 열리는 기회|멘토는 신이 아 니다
멘토가 당신을 돕는 3가지 방식 ; 보호:멘토는 당신을 지켜준다|성장:멘토는 당신을 자라게 한다|모범: 멘토는 행동으로 가르친다
[tip] Keep Your Memories Alive 똑똑한 직장인 매너

2부 일 Works

Part 3 일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는다
두려움에 지지 마라 ; 두려움을 청소하라
일 잘하는 사람을 따라해라 ; 경쟁력은 관찰에서 나온다
당한 만큼 깨닫고 깨닫는 만큼 배운다 ; 최악의 상사, 최악의 업무는 없다
항해사처럼 조정하라 ; 바람이 불면 날아라
깨달음은 현장에서 온다 ; 뛰어난 관찰자가 되어라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라 ; 시너지를 일으켜라|이미지를 모방하라|아나운서를 따라해라
높은 책임감이 당신을 빛낸다 ; 작은 일의 책임감부터 키워라|비난을 두려워 마라|원칙 없는 행동은 하 지마라|아무도 원치 않는 일에 자원하라|핑계는 실패를 향해가는 신호다|현재의 행동이 나의 미래다
책임감이 현명함을 부른다 ; 책임감 있는 사람만의 특별한 혜택
책임감은 미덕이 아닌 종교다 ; 하찮은 일에도 정성을 다해라|담대함이 비겁함을 이긴다|부서의 경계를 뛰어넘어라|자신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라

Part 4 직관은 천재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직관의 소리를 들어라
직관은 DNA에 기록된 무기다 ; 육감으로 위기를 모면하라
직관을 키워라 ; 마음은 당신이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다 / 두려움을 걷어내라 / 직관도 검증하라
직관의 힘을 믿어라 ; 직관은 마음의 눈이다 / 직관은 천직을 찾게 한다 / 직관은 정답을 알고 있다
아이디어를 마케팅하라 ; 마케팅 타이밍
자신의 컬러를 발견하라 ; 실수라고 고백하라 / 자신을 마케팅하라 / 당신만의 스타일로 활동하라
열등감을 버릴 때 잠재능력이 깨어난다 ; 열등감이 성공의 원동력이 되게 하라
[tip] Keep Your Memories Alive 두 가지 길, 창업 or 취업?

3부 승리 Winning

Part 5 자신만의 포스를 만들어라
위험을 즐겨라 ; 위험이 크면 보상도 크다
실패에서 성공을 끌어낼 수 있다 ; 취업, 백번이라도 두드려라|하기 싫은 일이 비전을 세운다|새로운 시 작, 다시 시작하기|해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
삶은 직선이 아니다 ; 위기는 지나가는 구름
성장의 로드맵 ; 성장을 기록하라|사람들의 인식이 변하는 순간을 노려라
질투의 소모전을 벌이지 마라

Part 6 점프할 타이밍을 잡아라
숨은 기회를 찾아라 ; 의외성을 지닌 기회의 문|동아줄은 하늘에서만 내려오는 게 아니다
두려움을 버릴 때, 회사는 천국이 된다 ; 두려움을 넘어 성장하라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는 바보가 되지 마라
정상에 오르기 위한 자원 ; 정상에 함께 오를 사람|최고의 지식|돈
출근길이 가슴 설레지 않는다면 떠나라 ; 어떤 모습으로 떠날 것인가?
[tip] Keep Your Memories Alive 당신의 위험 감수력은?

에필로그 인내로 꿈을 지켜라

책 속으로

기업 중에는 핵심적인 기술과 지식을 가진 사람을 계속 잃는 기업이 있다. 당연히 그 기업의 내부에는 인력에 공백이 생긴다. 대개 이러한 현상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입사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업무 능력에 재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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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중에는 핵심적인 기술과 지식을 가진 사람을 계속 잃는 기업이 있다. 당연히 그 기업의 내부에는 인력에 공백이 생긴다. 대개 이러한 현상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입사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업무 능력에 재능을 보이는 사람은 금세 눈에 띌 확률이 높고 그에 따른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이것은 스펙이 약한 사람들이 두각을 드러내기가 훨씬 쉽다는 뜻이다. 이를 '공백의 원칙(The Vacuum Principle)'이라고 한다. 한 마디로 틈새를 노리는 것이다. (p. 24)


첫 번째 멘토가 나를 선택한 이유는 순전히 내가 눈에 띄어서였다고 한다. 그는 "당신이 멘토를 찾는 것이 아니라 멘토가 당신을 찾는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지혜와 경험이 많은 사람이 그것을 전할 후배를 고른다는 뜻이다. 이 말은 특히 평범한 스펙으로 직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 경험이나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에게 해당된다. (p.60)


눈을 감고 지금 가장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라. 무엇 때문에 두려운지 두려움의 실체를 파악한 후엔 거침없이 쓰레기통에 던져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언제까지고 당신은 초라한 스펙 안에 갇혀 있을 수밖에 없다. (p. 94)


스펙이 약한 사람들은 자신의 직관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뛰어난 머리를 활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천재적인 지능을 타고나지 못했다면 다른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 보통사람의 범주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않은 성적, 취업실패, 부모나 배우자 혹은 주위 사람들의 질책, 나이나 성별 외에 기타 개인적인 약점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버리기 쉽다. 그러나 직관을 믿으면 다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과거의 실패를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p. 151)



경력 초기의 배움은 돈, 혜택, 특전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어떤 분야에서 일하건 마찬가지다. 배우는 만큼 성장하고 더 많이 주목받게 되어 있다. 경영자들은 열심히 배우려는 사람을 눈여겨본다. 그들은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어려운 일에 도전하며 일을 통해 성장하는 사람을 존중한다. (p. 195)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해야 한다고 해서 뜻밖의 기회를 두려워하지 마라. 비즈니스 세계는 이러한 기회를 '역량확대 직무(stretch assignments)' 라는 용어로 부른다. 조직은 의도적으로 구성원들에게 힘든 직무를 맡겨 성장의 계기가 되게 한다. 자신에게 맞는 기회라고 생각되면 역량을 확대해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라. (p.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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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열정은 있으나 스펙은 초라한 20대여, 취업을 위한 스펙을 벗어던지고 성공을 위한 스펙으로 재무장하라! 《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는 취업에 필요한 조건이 아닌 성취하는 인생을 위해 우리가 반드시 쌓아야 할 진정한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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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있으나 스펙은 초라한 20대여,
취업을 위한 스펙을 벗어던지고 성공을 위한 스펙으로 재무장하라!

《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는 취업에 필요한 조건이 아닌 성취하는 인생을 위해 우리가 반드시 쌓아야 할 진정한 스펙을 소개하는 책으로, 스펙 콤플렉스로 힘들어 하는 대한민국 20대 젊은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초라한 스펙으로 유명 광고회사의 CEO가 될 수 있었던 노하우와 함께 자신이 만난 수많은 성공인들이 시행착오를 통해 깨달은 사회생활의 전략과 인생의 조언을 전달한다.
출신 학교와 학점, 토익 점수와 자격증 여부, 해외 연수나 인턴 경험 등을 총칭하는 ‘스펙’. 그 스펙이 화려하다고 성공이 약속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출발선에 선 대부분의 20대들은 자신이 가진 스펙을 남과 비교하며 우선 기부터 죽는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것이다.




대한민국 20대여!
“모자라고 부족한 스펙으로도 얼마든지 화려한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이 책은 힘겹게 구한 첫 직장에 감사하는 사람들, 졸업을 앞두고 취업할 가망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 사회생활 초에 몇 번의 실패를 겪고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각자 서로 다른 약점을 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학벌, 성별, 사회적 배경, 집안 형편, 혹은 인맥 등에서 저마다 핸디캡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3류 스펙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현실적 수완이나 감성지능 혹은 시험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다른 능력으로 원하는 만큼 충분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진짜 성공은 무엇에든 도전할 수 있는 가능성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진정한 성공 스펙’을 쌓으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전략으로 잘난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라, 가식은 날리고 가면은 벗어라, 당한 만큼 깨닫고, 깨닫는 만큼 배운다, 책임감은 미덕이 아닌 종교다, 하기 싫은 일이 비전을 세운다, 두려움을 버릴 때 회사는 천국이 된다, 출근길이 가슴 설레지 않는다면 떠나라 등 자신의 성공 체험에서 나온 전략을 제시한다. 그가 소개하는 이 전략들은 꿈을 펼치고 그 꿈을 키워주는 사람을 만나는 법, 원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의 최고가 되는 법, 승리를 위해 힘을 키우고 더 나은 삶으로 도약하는 타이밍을 잡는 방법들로써 자신이 모자라고 부족한 스펙을 지녔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20대들에게 강한 비전과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옮긴이 김태훈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에는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뮌헨, 1972》《눈에 띄는 도서관 마케팅》《히어로 프로젝트》《여왕처럼 일하는 여자, 하녀처럼 일하는 여자》《미래형 리더》《내 이름은 임마꿀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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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보통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갈고 닦은 인격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그저 그런 성적표를 받는 학생들은 오만해지는 경우...

    보통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갈고 닦은 인격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그저 그런 성적표를 받는 학생들은 오만해지는 경우가 거의 없다. 또한 경쟁에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기꺼이 자신의 공책을 친구들과 공유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지식과 생각에 관대하며 균형잡힌 삶의 중요성을 일찍 깨닫는다.우등생들이 매일 밤 도서관에서 몇 시간씩 공부에 몰두하는 동안, 학업과 친구 사이에서 균형 잡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되고 친구와 솔직 담백한 의사소통의 기술을 익히게 된다. 또한 대화를 장악하고 자신의 의견을 뽐내려고 안달하기보다 차분하게 다른 사람의 말에 경청하고 호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힌다. 그리고 사람들이 인간성으로 자신을 판단한다는 사실도 일찍 깨닫게 된다.  

     -20대,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

     

     

     

     

     

    TITLE 시종일관 보통사람인척 하는 론 블리워스 작. 본래 무거운 책은 아니지만, 저 지극히 유행에 편승하는 제목책을 더더욱 가볍게 만드는거 같아, 상당히 맘에 안든다. '보통사람이였던 CEO의 조언' ...이럼 너무 재미없나;

     

    CONTENT 이 책은 저자가 중간의 학벌에 중간의 성적으로 졸업한, 특별한 장기도 없는 '보통사람'에게 보내는 조언과 같았다. 한마디로 "보통사람, 너희가 믿을건 '직감'과 '인간관계기술' 그리고 '정직'밖에 없다." 이 소리. 앞을 내다보는 '천리안'따위가 없어도 쉽사리 알수있는 도덕적 사실을 다양하지 않은 예시로 부족한 설득을 해댄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불안해질때- "그래 너 잘하고 있어요"하는 믿음을 가지고 싶다면 읽어라. 찜찜하지만 위안은 살짝 된다. 내가 그랬으니까. 물론 다 읽었따~ 하고 덮고나면  또 다시 불안에 다리를 떨고 있겠지.

     

  • 책임감이란, | eu**yung06 | 2008.08.0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책 내용중에 책임감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에 대한 질문과 저자의 생각들이 담겨있었던 곳이 가장 인상깊다. ...

    책 내용중에 책임감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에 대한 질문과 저자의 생각들이 담겨있었던 곳이 가장 인상깊다.

    나에게 책임감이란 것을 생각해 보았는데 처음은 버거운 느낌이 왔다. 가령 어떤 일을 해야하면 성공과 실패에 따라 결과가 나온다. 이 결과가 좋으면 좋겠지만, 실패했을 때 모든 책임은 그 일의 책임자가 고스란히 안고가야 만 한다는 중압감이 알게 모르게 나에게도 있었던 것 같다.

    책 내용중에 크레이그 뒤쇼스와의 책임감은 '비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라고 정의되어 있다.

    왠지 나에게 힘내라는 응원처럼 이 말이 다가왔다. 모든 일을 늘 완벽하게 끝낼 순 없다고 실패도 해봐야 한다고 말해 주는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교보문고에서 추천대상이 대학생이 되어있던데 예시들이 조직이라는 말에 너무 많이 쌓여서 가슴깊이 와닿지는 않았다. 실제 대학생활을 많이 보여주던가 많은 CEO나 스펙에 연연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대학생활을 조금 자세하게 보여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 론 블리워스 지음 많은 20대가 스펙 콤플렉스에 시달린다. 그래...
     

    20대, 스펙 콤플렉스를 던져라

    론 블리워스 지음

    많은 20대가 스펙 콤플렉스에 시달린다. 그래서 때로는 원하는 취업을 하기 위한 노력보다도 스펙을 쌓는 노력을 하는 데 더 열중하기도 한다. 물론 그것이 취업을 위한 노력의 한 일환일 수 있다. 하지만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다. 취업은 객이고 스펙이 주가 된다면 시간이 지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취업은 더욱 멀어지게 될 것이다.

    물론 스펙 쌓는 노력을 통해 그것과 연관되어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구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왜냐하면 자신이 목표로 하는 스펙을 이미 충분히 갖춘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 막 눈에 띈 일자리에 필요한 스펙을 쌓느라 보내는 노력과 시간이 별다른 효용성을 발휘하지 못한다. '당신 아니면 안돼'하고 스펙을 쌓는 동안 기다려 주는 회사는 없다. 그리고 단기간에 쌓은 스펙의 질이 좋을리 없다. 설사 그 스펙으로 운좋게 취업에 성공할 지라도 일하면서 스스로 스펙의 한계에 부딪힐 우려가 크다.

    또한 스펙을 쌓는 동안 시간은 가고 나이도 먹어간다. 회사에 따라 연령제한 이 있는 경우가 많은 걸 감안해야 한다. 그리고 특정한 스펙을 쌓는 동안 이미 그 스펙을 가진 수많은 잠재적 경쟁자들이 가만히 앉아 놀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내가 저만치 있는 스펙을 목표로 쌓는 사이 그들은 또 다시 멀리 달아날 지도 모른다.

    스펙은 미리 쌓아야 한다. 만약 그것을 뒤늦게 깨달았다면 스펙 콤플렉스를 벗어던지고도 일할 수 있는 곳으로 시야를 넓혀야 한다. 또한 스펙에 대한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태도를 바꿔야 한다. 그리고 또 하나 덧붙인다면, 이 책을 읽고 스펙에 대해 다르게 접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고용환경이 나빠지면서 스펙 신드롬이 더해지는 것 같다. 하지만 그럴수록 스펙만 쌓는 것이 정답이 아닐 수 있다. 이미 좋은 스펙을 가진 이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자신 있게 드러낼 수 있는 스펙이 없다면 사람들이 덜 주목하는 곳을 찾아서 거기부터 뚫고 나가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초라한 스펙으로 '현대 광고의 아버지'라 불리는 오길비가 설립한 세계적 기업 오길비 앤 매더의 자회사 앨빈 아이 코프 앤 컴퍼니의 CEO가 된 인물이다.

    그의 젊은 시절 초라한 스펙을 알게 된다면 동질감이 느껴지지만, 그가 이후 이룩한 성과는 우리에게 왠지 낯설게 여겨진다. 하지만 그 역시 20대 시절 지금과 같은 모습을 떠올리지 못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중에 지금은 초라한 스펙이더라도 훌륭한 경제적 직업적 성공을 미리 포기할 필요는 없다. 누구든 미래에 대한 가능성은 존재한다.

    가능성이야 어쨌든 일단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희망을 가질 필요가 있고 초라한 스펙으로 CEO의 자리에 오른 저자의 조언에 귀기울여 볼 필요가 있다. 그가 걸어 온 길과 같은 길을 갈 수는 없지만, 충분히 자신의 상황에 응용하여 적용시키는 능력이 우리에게는 있다. 그리고 지금의 스펙은 초라하더라도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가능성을 높이고 그 가능성이 진짜 스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실천해야 한다.

    저자는 6개의 part 로 나누어, 다음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들은 힘겹게 구한 첫 직장에 감사하는 사람들, 졸업을 앞두고 취업의 가망이 없는 사람들, 사회생활초에 몇 번의 실패로 낙담하고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part 1 에서는 초라한 스펙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꿈을 펼치는 기술에 대해 말한다. part 2 에서는 그 꿈을 지켜주는 멘토에 관해서 얘기한다. part 3 에서는 일이 당신을 배신하지 않음을 일깨워준다. part 4 에서는 직관의 힘을 알고 그것을 활용하라고 말한다. part 5 에서는 자신만의 경쟁력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part 6에서는 점프할 타이밍을 잡는 것에 대해 말한다.

    저자 자신이 초라한 스펙으로 CEO 의 자리까지 오른 경험이 있기에 이 책의 주제와 관련해서 그가 말하는 것은, 보다 가깝게 다가온다. 우리나라는 그 어느 나라보다 스펙을 많이 따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제는 사회 혹은 타인에 희해 형성된 스펙의 굴레어서 벗어나 자신의 기준에 의한 스펙, 혹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발걸음을 힘차게 내디뎌야 겠다.

  •   20대, 스펙콤플렉스를 던져라 론 블리워스 지난 10년간 백수 관련 유행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
     

    20대, 스펙콤플렉스를 던져라

    론 블리워스


    지난 10년간 백수 관련 유행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 1위로 뽑힌 단어는 다름 아닌 ‘이태백’이다. ‘ 20대 태반이 백수 ’라는 다소 우스꽝스럽지만 그렇다고 마냥 손뼉 치며 웃을 수 없게 하는 말이다. 어쩌면 당나라 시인 원조 이백(이태백)이 들었다면 기발하다며 손뼉 치다가 또 한번 물속에 빠질지도 모를 일이다.


    대학 졸업반이 되어서야 취업 고민을 하던 선배들의 이야기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일이 되고 말았고,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신입생이건 졸업반이건 간에 ‘스펙’을 운운하며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취업 사냥을 위한 미끼마련을 위해 발바닥에 불이 나 활활 타들어갈 정도로  뛰고 또 뛴다. 이런 저런 이유로 동기들보다 ‘미끼’마련을 하지 못했지만 성격만 좋고 가능성만 있는, 평범한 우리들은 ‘스펙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같은 처지의 친구들과 소주잔을 기울인다. 딱한 처지로만 보자면 ‘도토리 키 재기’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도 희망은 있다. 저자 론 블리워스가 「성품은 성공의 뿌리」이고 「가능성, 그것이 진짜 스펙이다」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결코 뛰어난 학생이 아니었던 론 블리워스는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극복하여 세계적인 기업 오길비 앤 매더의 자회사 앨빈 아이 코프앤 컴퍼니의 CEO가 되었다. 그는 꿈과 일, 그리고 승리로 나누어 평범한 우리들에게 희망을 선사한다. 조직 내에서의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이 책은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갓 직장에 입사한 신규 직원에게도 ‘멘토’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듯 보인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잘난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서 쓸모 있게 보인다는 것은 환상에 가깝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자칫 비현실적인 조언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아쉽다.

    멘토가 나를 찾을 수 있도록 눈에 뜨이도록 노력하라는 말 역시 공감대를 형성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듯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아래와 같은 구절들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걸어간 성공의 길을 똑같이 따라가려고 하지 마라. 사자는 사자대로 하이에나는 하이에나대로 나름의 전략이 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생긴 대로 승부하라. 본문 p. 213 』


    『 언제 어디서 뜻밖의 기회가 나타날지 모르므로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기회가 아니라고 해서 잠재적 기회를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디서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어디서 끝나느냐다. 본문 p.232』


    이 책에는 직장 생활을 함에 있어 ‘ 피가 되고 살이 될 뿐 아니라 건장한 청년으로까지’ 만들어 주는 저자의 객관적인 조언들이 가득하다. 때문에 비록 지금은 ‘초라한 스펙일지언정 화려하게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스펙’이 화려한 직장인이 읽어도 손색없는 자기계발서로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   1. 꿈 ․ 스펙이 약한 사람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쉽다는 공백의 원칙 : 틈새를 노려라~! &...
     

    1. 꿈

    ․ 스펙이 약한 사람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쉽다는 공백의 원칙 : 틈새를 노려라~!

    ․ 꿈을 지켜주는 사람 멘토...“당신이 멘토를 찾는 것이 아니라 멘토가 당신을 찾는 것이다.”

    2. 일

    ․ 두려움 두려움 실체를 파악하고, 거침없이 쓰레기통에 던져라.

    ․ 직관을 믿으면 다른 방법으로는 얻을수 없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

    3. 승리

    ․ 배우는 만큼 성장하고 주목받게 되어있다. 경영자들은 열심히 배우려는 사람을 눈여겨 본   다.

    ․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을 해야 한다고 해서 뜻밖의 기회를 두려워 하지 마라(역량확대직무)


    언제부터인가 취업준비생들은 출신학교와 학점, 토익점수와 자격증 소지여부, 해외 연수나 인턴경험등을 종합해 스펙이란 두 글자로 줄여부르고 있다. 대학시절 동안 자신이 확보할수 있는 외적 조건의 총체가 스펙인 셈이다.

    이책에서는 초라한 스펙으로도 승부를 볼수 있다고 말한다. 열정은 있으나 스펙은 초라한 20대 과연 취업을 위한 스펙을 벗어던지고, 성공할수 있을까?

    초라한 스펙으로 성공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초라한 스펙으로 성공하기 위해이책은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사례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멘토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나에게 맞는 멘토의 유형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멘토는 스펙이 화려한 사람이거나,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의 누구나가 멘토가 될수 있다는 것이다. 멘토는 신이 아니기에 멘토와의 관계가 시작될때 결점도 받아들여야 한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걸 알면서도 기대하게 되는 인간의 묘한 심리 때문에 우리는 멘토에 대한 환상을 키워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책에서는 책임감과 직관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책임감은 현명함과 비교될 정도로 금방 드러나지 않는 일일지라도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수행하다 보면 언젠가는 리더의 자리나 회사의 고위직을 맡게 될것이다. 또한 우리는 천재에 대한 동경을 갖고 있지만 이책에서는 천재가 아니라도 좋은 직관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책을 읽으면서 직관을 자신감에 비유한 대목을 대할수 있었는데, 직관에 마음을 기울이는 방법은 참으로 신선한것 같다.

    이 귀중한 책을 통해서 스펙이 부족하지만 성공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 20대의 불안정함 속에 단지 화려한 스펙을 쫓아가기보다는 자신의 부족한 스펙으로 승부를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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