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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 | 130*210*20mm
ISBN-10 : 1189467194
ISBN-13 : 9791189467197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중고
저자 유희경 | 출판사 아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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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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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출간 20200930, 판형 130x210, 쪽수 320]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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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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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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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을 수놓는 다정하고 쓸쓸한 이야기들
시인 유희경의 첫 산문집 유희경 시인의 산문집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이 아침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근작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문학과지성사, 2018)까지, 총 세 권의 시집을 펴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시인이 데뷔 1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산문집이다.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은 유희경 시인이 십 년에 걸쳐 쓴 산문이다. 시 쓰는 틈틈이 ‘적요’를 느낄 때마다 기록한 135편의 이야기를 한데 엮었다. 시인이 오랫동안 애정을 갖고 쌓아 올린 이야기 속엔 당신에게 다정히 건네는 사랑과 삶의 문장들이 별처럼 반짝인다. 하루의 끝에 매달리는 겹겹의 감정들을 포착해 섬세한 시인의 언어로 그려냈다. 애틋하게 ‘당신’을 호명하는 이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은 자신과 닮은 수많은 ‘당신’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당신이랑 걷는 일. 나의 걸음은 빠르고 당신의 걸음은 느리니까 나는 언제나 걸음의 수를 센다. 어느 정도의 속도로 세면 되는 것인지, 그건 마음이 안다. 생각보다는 빠르고 마음보다는 느리게. 그러면 당신은 내 곁에 있다.
-p.24, 「걸음」 일부

저자소개

저자 : 유희경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이 되었으며 시집으로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이 있다.
시를 쓰는 틈틈이 작은 글을 썼다.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은 그렇게 10년 동안 모은 글이다.

목차

prologue
당신에게 16

Ⅰ. 밤의 낱말들

제1부 낯설고 먼 곳의 오래된 성당에서

걸음 24
손금 26
졸음 28
책상 30
일 초 32
왼편 34
바람 36
불안 38
목련 40
벚나무 42
벚꽃 44
첫사랑 46
자리 48
일기 50
고양이 52
주인 54
대화 56
아이 58
지움 60
웃음 62
봄날 64
얼굴 66
안녕 68
거리 70
성당 72
손톱 74
전생 76
장대비 78
우산 80
버스 83
구름 86
그늘 88
능소화 89
베란다 81
커튼 93
화분 95
향수鄕愁 97
부슬비 100
멀미 102
어둠 104
선물 가게 106
노래 108
수첩 110
늦잠 112
눈썹달 114
장마 116
선잠 118
고담古談 120
물음표 122
답장 124
공 126
퇴근 128
노크 130
테이블 132

제2부 우리는 저녁에 만났다

낯섦 136
별 138
전도傳導 140
낙엽 142
부재 144
알약 146
사직서 148
맥주 150
서운 152
기차 154
비행 156
꽃집 159
생일 161
안부 163
선풍기 165
그날 167
밤 산책 169
연필 171
불면 173
정리 176
뒷모습 178
고속버스 180
괜찮다 182
가을 184
사진 187
터널 189
첫눈 191
약속 194
입동 196
두 시 198
귀가 201
전화 203
겨울 205
다시 207
국수 212
아침 214
트리 216
허기 219
사연 221
노래 223
빈곤 225
언덕 227
엽서 229
술집 231
이어폰 233
빈방 235
머뭇 237
장면 239
감기 241
마음 243
소식 245
하얀 247
이불 249
바다 251
코트 253
사무실 255
장갑 258
컵 260
라디오 262
연주 264
이야기 266

Ⅱ. 밤의 문장들

어젯밤엔 행사가 있었습니다 270
긴 의자에 두 사람이 앉아 있어 272
두고 잊지 못하는 벚꽃의 시절이 있습니다 274
나는 주로 혼자 있고 싶어 하지만 276
보셨는지요. 오늘은 날이 참 좋았습니다 278
어린 시절엔 착하다는 말을 참 많이 들었어요 280
아끼는 가수의 새 앨범이 나온 날입니다 282
이제 우산 선물은 원하지 않아요 284
테이블이고 식탁이고 책상인 사물을 가지고 싶어요 286
색 너머 떠오른 채 가라앉지 않는 288
약병의 색만큼 묘한 것이 또 있을까 290
생일이 봄인 사람은 다정하대요 292
자는 모습을 더없이 사랑합니다 294
사진을 찍을 때 멎고 마는 무언가를 생각합니다 296
나는 새벽 두 시에 잡니다 298
한 끼 식사에도 참 많은 것을 담게 되지요 300
당신, 하고 적으니 스르르 잠드는 당신 302
어쩐지, 당신은 꿈을 잘 기억할 것만 같아요 304
오늘 아침엔 당신이 더 좋아졌습니다 306
운동장 구석에 가만한 나의 사랑 정글짐 310

epilogue
당신에게 314

책 속으로

우리의 생각들로 어둑해지는 하늘 누군가 울 때마다 별이 태어나고 오늘이 내일이 될 이제는 잠들 시간 먼 바람 찾아오는 흔들리는 구름 창문은 다정한 숨으로 하얗게 가려지고 귀 기울여봐도 기척 없을 때 마냥 착해져도 괜찮을 지금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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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각들로 어둑해지는 하늘
누군가 울 때마다 별이 태어나고
오늘이 내일이 될 이제는 잠들 시간

먼 바람 찾아오는 흔들리는 구름
창문은 다정한 숨으로
하얗게 가려지고
귀 기울여봐도 기척 없을 때

마냥 착해져도 괜찮을
지금은 당신의 시간
고요로 세상을 덮어줄 테니
아주 잠시 안녕하도록 해요
잘 자요 잘 자요 나의 당신
-p.5

이 이야기의 주인은 당신입니다. 당신만이 알아볼 수 있을 테니까요. 나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신호를 해석하고 있었던 것이겠지요. 먼 별의 빛으로 여기와 거기 간의 거리를 재는 과학자처럼, 나는 이야기의 주인을 두고 적어가는 사람.
-p.17~18, 프롤로그 「당신에게」 일부

당신이랑 걷는 일. 나의 걸음은 빠르고 당신의 걸음은 느리니까 나는 언제 걸음의 수를 센다. 어느 정도의 속도로 세면 되는 것인지, 그건 마음이 안다. 생각보다는 빠르고 마음보다는 느리게. 그러면 당신은 내 곁에 있다.
-p.24, 「걸음」 일부

나의 기척은 당신 오른편에서 안녕한지. 아니, 이러한 나의 기척을 당신이 알고는 있는지. 그래서 나를 보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여전히 나는 돌아보지 않았고 여전히 벚꽃 잎은 쏟아지고 있었고 당신은, 나의 왼편에 있을 거였다.
-p.35 「왼편」 일부

창밖은 더 어두워질 수 없을 때까지 어두워졌고 차들은 여전히 내달리는 중이었다. 옆방에서 누가 짧게 헛기침을 했을 뿐 건물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없었다. 나는 오래 눈을 감고 있었다. 움직이면 넘칠까 봐 겁내는 한 컵의 물처럼. 가만히.
-p.186 「가을」 일부

생각에 잠겨 한참 서 있었습니다. 몸 구석구석 한기가 들어 떨렸지만 조금이라도 더 잘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그사이 어둠에 적응한 눈은 더 작은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것들이 보이면 그만큼 더 들을 수도 있는 거여서 나는 그것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도 했습니다. 깊어진 밤에도 여전히 살아 있는 것들. 그들의 기척을 살피며 기억의 조건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어떤 것이 기억되고 또 어떤 것은 기억되지 않는지. 기억되지 않는 순간들은 어디로 사라져버리는 것인지. 또 알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기억은 어떤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일까요. 하나의 완결된 사건이 되지 않음에도 생생하게 남아 있게 되는 그런 것들이 어째서 나의 삶에 간섭하게 되는 것인지 새삼
나는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달이 있었습니다. 어떤 형태라고 말할 수 없게
꼭 달처럼 거기 있었습니다.
-p.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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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의 첫 밤과도 같은 적요 속에서 당신께 속삭이듯 전하는 빛나는 서정 마냥 착해져도 괜찮을 지금은 당신의 시간 -p.5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은 당신의 안녕을 바라는 시인의 밤 인사가 담긴, 한 편의 시로 시작된다. 풋잠에 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의 첫 밤과도 같은 적요 속에서
당신께 속삭이듯 전하는 빛나는 서정

마냥 착해져도 괜찮을
지금은 당신의 시간
-p.5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은 당신의 안녕을 바라는 시인의 밤 인사가 담긴, 한 편의 시로 시작된다. 풋잠에 빠진 사람 곁에서 나지막한 목소리로 불러주는 자장가 같은 다정한 다독임이다. “세계의 첫 밤을 생각”하며 시인은 “나도 당신도 없고 추억도 막막함도 없는” 공간을 우리 곁으로 불러와 그 조용한 세계에서 밤의 서정을 노래한다.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은 ‘밤의 낱말들’과 ‘밤의 문장들’, 두 개의 장으로 나뉜다. 첫 장 ‘밤의 낱말들’에서는 115개의 낱말에 얽힌 이야기들이 쏟아진다. 낱낱의 이야기들은 사계절의 정서에 맞추어 흘러간다. 시인이 삶을 살아내며 겪었던 여러 감정을 다양한 이야기의 형태로 풀어냈다. 사계절의 온도와 맞닿으며, 어떤 날의 채비와 분주함과 흩어짐을 고백한다. 시인의 순간들을 포개어 우리 안에 맺혀 있던 밤의 낱말들을 다시 꺼내게 한다.

나의 기척은 당신 오른편에서 안녕한지. 아니, 이러한 나의 기척을 당신이 알고는 있는지. 그래서 나를 보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여전히 나는 돌아보지 않았고 여전히 벚꽃 잎은 쏟아지고 있었고 당신은, 나의 왼편에 있을 거였다.
-p.35 「왼편」 일부

창밖은 더 어두워질 수 없을 때까지 어두워졌고 차들은 여전히 내달리는 중이었다. 옆방에서 누가 짧게 헛기침을 했을 뿐 건물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없었다. 나는 오래 눈을 감고 있었다. 움직이면 넘칠까 봐 겁내는 한 컵의 물처럼. 가만히.
-p.186 「가을」 일부

두 번째 장인 ‘밤의 문장들’에는 다정한 편지와도 같은 20편의 산문을 실었다. 「두고 잊지 못하는 벚꽃의 시절이 있습니다」 「생일이 봄인 사람은 다정하대요」 「자는 모습을 더없이 사랑합니다」 「당신, 하고 적으니 스르르 잠드는 당신」 등, 글의 첫 문장으로 만든 제목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시인이 직접 말을 건네는 듯한 이야기들로 읽는 이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선다.


?
당신의 밤을 환히 밝히는
시의 언어로 적힌 연서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에서 시인은 자주 ‘당신’을 호명한다. 시인과 당신은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 속에서 바라봄과 기다림으로 마주한다. 시인은 그 경계를 서성이며 “깊어진 밤에도 여전히 살아 있는 것들”을 살핀다. 그리고 “어떤 것이 기억되고 또 어떤 것은 기억되지 않는지. 기억되지 않는 순간들은 어디로 사라져버리는 것인지”에 골몰한다.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 부풀어 오르는 낡은 커튼. 왁자지껄한 하교 시간의 소란이 잦아들어 찾아오는 어색한 고요. 그 뒤를 따라오는 평온. 그때만큼은 교실도 포근해진다. (…) 거기 그녀가 있다. 혼자 있다. 무심히 운동장으로 향한 눈길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p.46~47, 「첫사랑」 일부

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었다. 도저히 올 것 같지 않은 당신을. 매번 봐도 볼 때마다 기꺼운 눈 같은 당신을. 손으로 받아낸 조용한 눈송이 몇 개를 쥐고 주머니 속에 넣으면 당신이 올 것 같았다. 당신을 위한 첫눈. 그 최초의 기억. (…) 시간은 멈춘 게 아니라 한꺼번에 지나간 것이다. 왜 기억 위로 눈이 내리는 건지. 나는 통증을 지우려고 두 눈을 감았는데. 사박사박 당신이 오는 소리가 들렸고 그렇게 듣고 싶었던 소리가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p.193 「첫눈」 일부

깜깜한 밤이 되면 사람은 누구나 오롯이 혼자가 된다고 시인은 말한다. 그렇게 말해주고 곁에 있어 준다. 당신의 마음에서 길어 올린, 생활의 낱말들을 밤의 이불 위에 펼쳐놓고 가만히 기다린다. 그중 하나를 당신이 가리킬 때까지. 그리고 그것에 가장 어울리는 이야기를 입혀 주고 한낮의 사나운 기억과 고단함의 얼굴을 씻어준다. 오롯한 혼자처럼, 반짝이는 밤의 낱말만 남겨지도록. 밤의 고요보다 더 깊고 가만한 언어로 조용한 인사를 건넨다.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은 시인 유희경이 어두운 방에서 스탠드 불빛에 의지한 채 십 년을 타박타박 적어 내려간 이야기들이다. 시인은 이 이야기 속에 어두운 밤의 적요, 그 익숙한 듯 낯선, 처음인 동시에 처음이 아닌 감정들을 담고 있다. 잠 못 이루는 한밤의 적요를 당신으로 여기고 있을, 수많은 당신들에게 시인이 건네는 사랑의 낱말들이 가닿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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