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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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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쪽 | A5
ISBN-10 : 8965700760
ISBN-13 : 9788965700760
공채의 기술 중고
저자 오규덕,임현민 | 출판사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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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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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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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친화형 스펙’에 집중하라! 대기업·공기업·금융권 취업의 모든 것『공채의 기술』. 인크루트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저자 오규덕과 임현민이 독자들이 성공적인 공채 취업에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노하우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저자들은 부족한 스펙을 ‘평균 스펙’으로 바꾸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기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고 자기소개서, 면접 등에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자기 자신에 대한 SWOT, 마인드맵 분석을 통해 자신을 객관화하고, 기업리스트를 작성하여 각 기업에 어떤 전략과 스케줄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체계적인 틀을 제공한다. 더불어 대기업에 응시한 학생들을 위해 취업 준비생이라면 흔히 범할 수 있는 오류 사례와 잘된 사례를 수록하고, 주요 업종별 대기업의 스펙을 정리하여 독자들이 다른 응시자의 평균적인 수준을 참고해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오규덕
저자 오규덕은 인크루트 대표 컨설턴트. 오쌤 커리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을 통해 구직자에게 취업 코칭을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기업에서 서류심사, 토론-PT면접 진행 및 면접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잡링크에서 2002년 기업용 채용시스템을 설계해 노루표페인트, 신한은행 등의 신입 공채에 적용하면서 기업의 채용 컨설팅을 시작했다. 잡링크 온라인사업본부장, 경력개발센터장을 역임했으며, 인크루트 내일검색, 인재경영, 채용시스템 업무를 수행했다. MBC 경제매거진 M, KBS 뉴스라인, KBS 스펀지제로, SBS CNBC 경제포커스, KBS 차정인 기자의 뉴스풀이, EBS 60분 부모 등과 중앙일보 ‘일만나’, 경향신문 ‘청년백수 탈출기’, 한겨레신문, 대학내일 등을 통해 취업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또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의 진로 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저자 : 임현민
저자 임현민은 인크루트 컨설턴트. 단국대학교 겸임교수와 전략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16년 동안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와 전략에 대한 컨설팅과 핵심역량에 관련한 강의를 진행했다.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개인의 성과를 통한 인적자원개발(HRD/HRM)을 창출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컨설팅과 신입사원 OJT(On The Job Training) 실무 교육 설계 및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해마다 바뀌는 채용 인재의 핵심역량을 파악해 취업 트레이닝, 강의, 컨설팅, 코칭 활동을 통해 많은 구직자들에게 사회 진출의 문을 열어주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어떤 경험도 ‘별것’인 것처럼 말하라 006


PART 1. C학점짜리 스펙에 주눅 들지 마라
취업 준비, 저지르는 놈이 이긴다 012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밥 먹고 산다 018
멍 때리지 말고 구체적으로 하라 024
기업은 숫자가 있는 열정을 원한다 031
C학점짜리 스펙에 주눅 들지 마라 037
영어와 학점은 기본만 해도 된다 044
대학 간판이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다 049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요! 055
연봉만 보고 입사하면 6개월도 못 간다 063
인턴은 스펙 이상의 스펙이다 069
선배와의 전화 한 통이 운명을 바꾼다 076


PART 2. 연애하듯이 기업을 공부하라
공채는 취업의 ‘꽃’이다 084
왜, 매번 서류심사에서 탈락할까? 094
연애하듯이 기업과 사귀자 100
취업 전선, SNS로 뚫어라 105
독서 토론, 생존의 문제다 110
‘나’라는 존재를 정확히 알고 취업에 도전하라 116
나만의 취업 메뉴판을 가져라 124
목표 없는 시계보다 방향 있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137
10곳을 지원하려면 100곳의 기업을 분석하라 143
기업 정보, 주식투자하듯이 나서라 148
취업은 스케줄 관리와의 싸움이다 156


PART 3. 취업 공고 속 기업의 숨은 전략을 찾아라
어떤 기업에 어떤 인재가 채용되었나? 162
채용 공고 속에 정답이 있다! 166
입사 지원서 이면에 숨어 있는 비밀 171
직무능력 검사도 요령이 필요하다 177
면접 방식에 따라 준비 전략도 달리하라 183
면접관, 그들도 똑같은 사람이다 194
첫인상은 외모 80%로 결정된다 200
면접장에서 결코 해서는 안 되는 버릇 206
면접에도 애드리브가 통한다 211
영어 면접, 알고 보면 별거 아니다 218
임원 면접, 인성과 태도가 중요하다 223

PART 4. 자기소개서, 단숨에 빠져들게 하라
30초 만에 빠져드는 자기소개서 230
Why?를 끌어내는 제목과 스토리 컨셉핑 235
너무 잘난 사람도 안 뽑는다 241
가치관을 하이라이트로 표현하라 247
반전이 있어야 성격도 잘 보인다 253
첫째도 간결함, 둘째도 간결함이다 258
에피소드로 성과를 제시하라 266
기업은 ‘뛰어난’ 인재가 아닌 ‘적합한’ 인재를 원한다 273

부록1 _자기소개서 실전 컨설팅 281
부록2 _분야별 공채 합격자 스펙 보기 373

책 속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지원 동기와 하고 싶은 일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아주 중요한 기술이다. 인턴 경험은 유익한 경험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인턴 경험을 했더라도, 그 인턴 경험을 왜 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와 직무 스킬을 배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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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지원 동기와 하고 싶은 일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아주 중요한 기술이다. 인턴 경험은 유익한 경험이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인턴 경험을 했더라도, 그 인턴 경험을 왜 했고 그 과정에서 어떤 가치와 직무 스킬을 배웠는지 설명할 수 없다면 인턴 경험도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어떤 경험도 ‘별 것’ 인 것처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스토리텔링 능력이며, 스토리가 스펙을 이길 수 있는 이유이다.” p. 43

“토익 점수에 목숨을 거는 지원자가 뜻밖에 많다. A와 B, 2명의 지원자의 토익 점수를 비교할 때 A는 800점, B는 890점이라고 하자. 인사 담당자가 봤을 때 A와 B의 차이는 뭘까? 둘 다 800점대의 토익 점수라면 인사 담당자의 눈엔 800점과 890점의 차이는 앞에서 누누이 강조했던 것처럼 생각보다 크지 않다. 하지만 지원자 입장에서는 A의 경우 600점에서 800점의 토익 점수를 올리는 것과 B의 경우 800점에서 890점의 점수를 올리는 것 중 어디가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까? 공부를 해본 사람들이라면 쉽게 알 수 있겠지만 분명 B가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도서관에서 할애해야 한다. 그런데 인정받는 것은 들인 노력에 비하면 효과가 크지 않다. 따라서 어느 수준에 점수를 올려놓았다면 그 다음은 기업에 맞는 인재임을 드러낼 수 있는 강점에 중점을 둬야 한다.” p. 125-126

“머리는 강점을 살려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지원자들이 자신의 약점에 먼저 집중한다.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부분을 먼저 개선하고 싶은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자신의 강점이‘머리를 대면 1분 안에 어디서든 잠들기’라고 해보자. MT나 워크숍 등 외부 나오면 잠자리가 바뀌어서 잘 자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디서든 쉽게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자신만의 강점이 될 수 있다. 그에 반해 약점으로 코골이와 이갈이라고 하자. 워크숍을 왔는데 자신은 푹 잤는데 같이 잤던 사람들이 이 사람의 잠버릇 때문에 못 잤다고 불만을 토해내면 아마도 남들과 함께 자는 것이 신경 쓰일 것이다. 그래서 개선하고자 이비인후과에 가서 코골기와 이갈기 치료를 한 달 동안 개선했다고 하자. 그럼 뭐가 달라졌나? 그저 ‘보통사람’이 된 것뿐이다. 그 약점이 없었던 사람과 같아졌을 뿐 뭔가 특별해진 것이 아니다.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그저 보통사람이 된 것인데, 이건 좀 억울한 일이다. 강점에 집중하라는 말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 나온 말이다. 공들여서 부족한 약점을 보완해 봐야 변별성을 갖추기는 어렵다. 그 대신에 자신이 직무에 적합하고 차별화된 핵심 인재임을 드러내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홈런왕’이승엽 선수에 팬들이 주목했던 것이 홈런 수였지 삼진과 아웃 수가 아니었음을 명심하자.” p.130-131

“나침반은 무슨 정보를 알려주는가? 바로 정북향이다. 그렇다면 여러분 인생의 정북향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대부분 사람들은 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먼저 시계부터 본다. 그 작업을 하기 위한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뭔가 빨리 끝내려고 하는 속도를 측정하려는 본능 때문에 시계를 보는 행동이 먼저 나타나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가야 할 방향을 모르고 무조건 빨리 가야 한다고 아무 방향이나 달리기 시작하면 다음에 큰 문제가 생긴다. 열심히 달려왔는데 확인해 보니 가자고 하는 도착점과는 정 반대 방향으로 달려왔는지도 모른다. 그럼 그때 다시 처음 출발점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해야 한다.” p. 138

“누구나 얻을 수 있는 정량적 정보가 가치 있는 정보라고 볼 수는 없다. 누구나 얻을 수 있는 정보라면 그것은 사실적인 데이터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가치 있는 정보는 어떻게 얻어야 할까? 다시 투자자의 입장으로 돌아가 보자. 투자자의 입장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뉴스, 신문만으로는 분명히 부족하다. 중요한 정보는 사람을 통해 얻게 된다. 취업에서도 마찬가지로 가치 있는 정보를 사람을 통해 얻어야 한다. 그 기업을 제대로 알려면 그 기업을 다니고 있는 사람에게 얻어야 한다.” p.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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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지금까지의 무분별한 스펙 중심의 취업 전략은 잊어라!” 주식투자의 치밀함으로, 애인을 대하는 열정으로 ‘기업 친화형 스펙’에 집중하라! 다가오는 대기업ㆍ공기업ㆍ금융권 공채,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빵빵한 학점에, 어학연수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금까지의
무분별한 스펙 중심의
취업 전략은 잊어라!”

주식투자의 치밀함으로, 애인을 대하는 열정으로
‘기업 친화형 스펙’에 집중하라!

다가오는 대기업ㆍ공기업ㆍ금융권 공채,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빵빵한 학점에, 어학연수는 물론, 토익 900점, 국내외를 망라한 봉사활동에 대기업 인턴십 참여까지.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이 취업 준비생들의 스펙 관리다. 그러나 이제 막무가내로 시간만 허비하는 스펙 관리의 시대는 끝났다. 정확한 취업 목표에 맞춰 기업이 요구하는 ‘기업 친화형 스펙’을 만들어야 하는 시대다. 그러나 문제는 막상 취업 준비생 입장에서 기업 공채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스펙’이 어떤 것이며, 또 그것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쉽게 감이 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직장으로 꼽히는 대기업, 공기업, 은행권 공채 준비를 위한 체계적인 정보에서, 공채를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이 원점에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공채를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국내 최정상급 취업 전문가들인 저자와 취업 포털 인크루트에 의해 이미 검증된 학점 관리, 어학 관리, 면접, 자기소개서 등의 취업 노하우를 소개함으로써 성공적인 공채 취업에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풀어썼다.

당신의 ‘스펙’이
기업이 원하는 ‘스펙’인가?
흔히 우리가 알고 맹신해왔던 스펙, 대학생활의 모든 것을 바쳐 만들어놓은 스펙이 과연 취업의 보증 수표일까? 이에 대해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말하는 대답은 단연코 “No!”다. 무작정 열심히 어학공부를 하고 학점을 만점에 가깝게 만들어놓으면 무엇을 할 것인가? 인사 담당자들은 모든 기업이 글로벌 비즈니스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전공 수업으로 주요 업무를 보는 것도 아니라면, 기업이 보는 스펙은 그저 ‘기본적 소양’이자 ‘필터링, 커트라인’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자신과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기업 문화에 훌륭히 융화되며, 쉽게 퇴사하지 않고, 각자의 영역에서 꾸준한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이다. 흔히 취업 준비생들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스펙’이 실은 실전에서는 그리 유용한 ‘총알’은 아니라는 얘기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짧은 기간 내에 공채 준비를 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학점과 영어점수에 혈안이 되어 있기보다 먼저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무와 기업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것을 권한다. “대기업이면 어디라도 좋다.”는 식의 안일한 행태는 취업 자체가 어렵기도 하거니와 직장생활이 오래 가기도 어렵다는 것이다. 입사 지원자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 중 하나가 어학점수와 학점을 믿고 불특정 기업에 전단지를 뿌리는 식으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보내는 것이다. 그러나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에 의해 필터링되기 일쑤라는 사실, 꼭 명심해야 한다. 어떤 기업이건 열정 없이 살포되는 지원자의 서류에 감동하는 곳은 없다. 따라서 반드시 적성을 파악하고 직무에 맞는 기업 리스트를 작성하고, 선별된 기업에 초점을 맞춰 주식투자하듯이 공부해야 한다. 부족한 스펙을 ‘평균’ 스펙으로 바꾸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기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고 자기소개서 면접 등에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다.
자기소개서, 면접도 요령이 90% 통한다!
공채 준비의 과정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 하나는 자신의 적성과 원하는 직무를 파악하고 기업의 일원이 되기 위한 스펙을 포함한 소양을 키워나가는 준비 과정이라면, 그 다음은 실제 취업 공고가 났을 때 대응해야 하는 ‘기술적’ 준비가 필요하다. 얼핏 보면 준비된 스펙으로 기업 공채의 합격 여부가 어느 정도 결정이 난 듯이 보이지만, 실제 대기업들의 공채 과정을 보면 꼭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뛰어난 스펙을 보유한 지원자라면 억울할 법하겠지만, 아직 미진한 스펙을 가졌다면 ‘기술적’인 기회가 남아 있는 셈이다. 인크루트가 2011년 8월, 429개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서류 평가’ 시 항목별 평가 비중을 조사했는데, 자기소개서가 평가 비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8.4%로 15.2%의 학점보다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면접까지 포함한다면 서류 심사의 30%가 기술적인 측면으로 보완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도 바로 공채의 ‘기술적인 측면’의 대비다. 좋은 스펙으로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쉽게 떨어질 수 있고, 나쁜 스펙으로도 공채 명단에 당당히 올릴 수 있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다. 물론 단기간에 모든 것을 준비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저자들의 눈으로 봤을 때, 합격하는 지원자들에게는 공통된 패턴이 있다. 이것은 분명히 단기간에도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이다. 자기소개서는 단 한 줄로 눈길을 끌 수 있어야 하며, 기업을 성실하게 공부했다는 인상을 주는 사람이 스펙에 크게 구애됨이 없이 거의 모두 취업했다고 한다. 실제로 2011년 대기업 공채 과정에서 최저 학점은 2.5점, 어학점수는 580점의 스펙으로 합격자의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취업 준비생이라면, 부족한 스펙에 결코 주눅 들 필요는 없다. 3개월이 남았건, 6개월이 남았건 그에 맞는 스케줄링을 통해 면접 토론, 자기소개서 스토리 컨셉핑 등의 다양한 기술을 익힌다면, 충분히 행복한 취업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정교한 자기 분석, 치밀한 취업 전략!
이 책이 다른 취업서와 가장 다른 점이라면, 바로 정교한 툴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SWOT, 마인드맵 분석을 통해 자신을 객관화하고, 기업 리스트를 작성하고 각 기업에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또한 어떤 스케줄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체계적 툴을 제공한다. 자기 분석을 통해서 자신의 적성은 물론 자기소개서의 작성을 전략화하고, 기업과 업종별 특징을 설명함으로써 면접 과정에서 준비된 인재임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밖에도 주요 대기업에 응시한 학생들의 실전 자기소개서 컨설팅은 취업 준비생이라면 흔히 범할 수 있는 오류 사례와 잘된 사례를 함께 수록함으로써 공채를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부록에 포함된 주요 업종별 대기업의 스펙(자격증, 학점, 주요 경력)은 다른 응시자의 평균적인 수준을 참고해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기업 공채를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이 표를 보고 주눅 들거나, 이 정도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주요 업종별 기업들이 어떤 부분을 가중치로 두는지 ‘참고’만 하면 좋을 것이다.
공채 시즌이 임박하게 되면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막연한 불안감에 시달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런 불안감은 누구에게나 있다. 성공한 사람들 역시 비슷한 시기 비슷한 불안감 속에서 지금의 성공에 도달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3개월이 남았건, 6개월이 남았건 그에 맞는 스케줄링을 통해 면접 토론, 자기소개서 스토리 컨셉핑 등의 다양한 기술을 익힌다면, 충분히 자신이 원하는 취업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추천사

취업 준비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북이다. 기업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인재상과 무관하게 스펙과 영어점수에 혈안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이 책이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주리라 생각한다. 자신을 알고, 회사를 알고, 연애하듯이 준비한 인재를 거절할 인사 담당자가 얼마나 되겠는가?
_이유진, LG도요엔지니어링 경영지원 상무

지금까지의 삶이 온실에서의 삶이었다면 사회생활은 ‘야생’의 삶이다. 이 책은 그 ‘야생’의 첫 관문인 취업이라는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 아주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책을 읽다 보면 ‘공채의 기술’이 아니라 마치 ‘인생의 기술’로 느껴질 만큼 선배로서의 따뜻한 조언이 인상적이다. 취업 너무 ‘진짜 삶’을 살고자 고민하는 이 시대의 많은 젊은 친구들이 챙겨 읽었으면 좋겠다. _김현수, SK마케팅앤컴퍼니 기업문화그룹 부장

매년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기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취업의 문은 쉽게 열리지 않고 있다. 주요 기업들의 통계자료와 다양한 사례가 편안한 글로 엮어져, 치열한 취업 현장에서 분투하는 수많은 친구들이 잠시 숨을 고르며 공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이 책을 통해 진심 어린 준비를 한다면, 아마도 기업들은 즐거운 비명을 질러야 할 것 같다. _문장혁, ㈜한화/무역 경영지원 부장

인사 담당자도 한때는 취업 준비생이었기에 안타까운 마음에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이 책에는 진정으로 이 시대의 젊은 청년들을 아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제 정말 큰일이다. ‘공채의 기술’을 읽고 준비된 지원자들이 많아질 테니 말이다. ‘채용의 기술’이란 책을 찾아봐야겠다. _하준식, IBK기업은행 인사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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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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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고구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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