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팬인가 제자인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91쪽 | A5
ISBN-10 : 8953117461
ISBN-13 : 9788953117464
팬인가 제자인가 중고
저자 카일 아이들먼 | 역자 정성묵 | 출판사 두란노서원
정가
12,000원
판매가
4,000원 [67%↓,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2년 4월 1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꿈 과 희망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su5631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등대지기12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박진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시우당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5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69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68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67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66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예수님의 초대에 응하도록 촉구하는 강력한 부름! 『팬인가 제자인가』는 미국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교회의 교육목사인 카일 아이들먼이 크리스천들이 그리스도와의 관계를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편안하고 안전한 길로만 예수님을 따라 가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큰 확신을 가질 것을 다양한 일화와 말씀을 통해 촉구하고 있다. 많은 교회가 성전이 아닌 스타디움으로 변질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우려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예수님에 대한 단순한 열광, 친밀감을 헌신으로 착각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스스로 노예가 되어 은혜와 구속을 감내할 것을 권고한다.

저자소개

저자 : 카일 아이들먼
저자 카일 아이들먼 (Kyle Idleman)은 미국의 켄터키 주 루이빌에 있는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교회의 젊은 교육목사다. 젊은 목회자답게 유쾌하고 활달하며 타협하지 않는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신앙교육을 시도하며 만든 (믿음의 여행)와 (부활절 체험) 등의 DVD 시리즈를 통해 상을 받기도 했다. 그의 신앙적 열정과 역량을 잘 보여 주는 것이 이번에 처음 출간한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자 자신이 예수님의 팬(fan)에 불과했음을 깨닫고 돌이켜 제자의 길을 찾은 경험과 말씀을 담은 글로서, 미국 기독교 사회 내에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책의 메시지에 도전을 받아 예수님의 팬이 아니라 제자로서 살려는 사람들이 ‘not a fan’ 운동을 전개하고 있고, 운동의 확산 과정에서 not a fan follower’ journal과 십대용 not a fan 등 파생 도서를 낳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 책은 지난 1년 간 아마존 전체 순위에서 500위, 제자도와 전도 부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가족으로는 아내 데지래와 슬하에 어린 네 자녀가 있다.

역자 : 정성묵
역자 정성묵은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무역 회사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93세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새로운 도전」, 「악의 문제 바로 알기」, 「하나님에 관한 불변의 진리」, 「하나님의 은혜」, 「긍정의 힘」, 「잘되는 나」, 「카존」, 「사랑하면 전도합니다」(이상 두란노),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랜덤하우스코리아), 「기독교를 생각한다」(청림출판)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나는 팬이었습니다

1부가장 행복한 부르심, 나를 따르라

1. 팬인가? 제자인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2. 말뿐인가? 행동인가?
말로만 하는 것은 절대로 안 된다

3. 지식인가? 친밀함인가?
반쪽짜리 마음으로는 어림도 없다

4. 많은 애인 중 한명? 단 하나뿐인 애인?
대가를 제대로 알고 시작하라

5. 율법인가? 은혜인가?
종교 활동을 잘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6. 자신의 힘인가? 성령 충만인가?
자신의 힘을 의지하면 여지없이 깨진다

7. 의무인가? 관계인가?
예수님과 가슴과 가슴이 통해야 한다

2부 가장 고통스런 부르심, 자기를 부인하라

8. 열린 초대
부르심은 자격을 따지지 않는다

9. 열정적 추구
불같은 사랑으로 예수를 따르라

10. 완전한 포기
인생의 근사한 권리를 모두 포기하라

11. 날마다 헌신
죽고 또 죽으라

3부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 와서 죽으라

12. 나는 ‘어디든지’ 간다
예수님이 지시하면 어디든지 따라나선다

13. 나는 ‘언제든지’ 행한다
더 이상 변명하거나 꾸물대지 않는다

14. 나는 ‘무엇이든지’ 드린다
전부를 드리지 않으면 드리지 않는 것이다

에필로그내 마음속의 윌리엄 보든의 세 문장

책 속으로

윌리엄 보든은 오늘날로 따지면 수십억 달러 가치에 달하는 낙농 회사의 상속자로 태어났다. 그는 예일 대학고 프린스턴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윌리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그의 부모는 그에게 세계 여행을 권했다. 그리하여 유럽과 아시아와 중동을 ...

[책 속으로 더 보기]

윌리엄 보든은 오늘날로 따지면 수십억 달러 가치에 달하는 낙농 회사의 상속자로 태어났다. 그는 예일 대학고 프린스턴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윌리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그의 부모는 그에게 세계 여행을 권했다. 그리하여 유럽과 아시아와 중동을 여행하던 중 복음이 닿지 않는 곳으로 찾아가라는 부르심을 느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을 위한 선교에 삶을 바치겠다는 편지를 부모에게 보냈다. 그러고 나서 자신의 성경책에 문장 하나를 썼다.

“남김없이.”(No Reserves)

윌리엄은 예수님을 따르려면 온전한 헌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이다. 아버지의 강권으로 예일 대학에 들어간 첫해에 그는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기로 결심했고 한 친구와 함께 아침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모임을 시작했다. 윌리엄이 4학년이 되자 그런 모임이 1,000개에 달했다. 졸업 후 그는 성경책의 뒷면에 다시 한 문장을 썼다.

“후퇴 없이.”(No Retreats)

그는 세계 선교로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중국 간쑤성에 복음을 전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하지만 중국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아랍어를 배우고 이슬람 지역 선교를 준비하기 위해 먼저 이집트로 건너갔다. 그런데 그만 그곳에서 척수막염에 걸리고 말았다. 그리고 한 달 뒤 스물다섯의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카이로에 묻혔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 그의 성경책 속에서 세 개의 마지막으로 하나의 문장이 발견되었다.

“후회 없이.”(No Regrets)

그는 영원토록 ‘그리스도의 제자’로 기억될 것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제자, 가장 행복한 부르심!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기쁨.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꼭 소유해야 할 소중한 가치다 2012 Christian Books award f...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제자, 가장 행복한 부르심!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기쁨.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꼭 소유해야 할 소중한 가치다


2012 Christian Books award finalist
아마존 종교 베스트! 제자도ㆍ전도 부문 1위!
이동원, 김인중, 유기성, 박은조, 이찬수, 한기채, 지형은, 김학중, 박성민, 홍민기 추천!


팬: “와서 환호하라” 〔와서 환호하다가 사라져버리는 사람〕
제자: “와서 죽으라” 〔와서 죽고 섬기는 사람〕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예수님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매번 저울질하는 반쪽짜리 마음이 아니다. 이제 예수 앞에 전부를 내려놓고 오직 그분만을 따르라! 진정한 기쁨과 영혼의 만족은 오직 제자의 삶에만 있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책! 지금 나는 예수님의 팬인가, 제자인가?

◆ 어린 시절 마이클 조던 사진 옆에 예수님의 사진을 붙여놓았던, 즉 예수 그리스도의 팬이었던 카일 아이들먼(Kyle Idleman)이 이제 어른이 되어 “팬이 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예수님은 자신의 팬이 많아지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하며, “우리는 전적으로 항복하고 헌신한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젊은 목회자답게 유쾌하고 활달하며 타협하지 않는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있다. 그의 신앙적 열정과 역량을 잘 보여 주는 것이 이번에 처음 출간한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자 자신이 예수님의 팬(fan)에 불과했음을 깨닫고 돌이켜 제자의 길을 찾은 경험과 말씀을 담은 글로서, 미국 기독교 사회 내에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 추천사 ]
★ 이 책은 식은 열정의 불씨를 되살리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예수의 제자들이다. _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 이 메시지가 나를 향한 예수님의 요구로 강렬하게 다가왔다. 온전한 제자로 살지 못했던 나 자신을 반성하며 겸손히 무릎을 꿇었다. _김인중 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
★ 제자가 지불해야 할 대가가 무엇인지 알고 그 삶을 살고자 열망하는 사람들이 지금 무엇보다 필요하다. _박은조 은혜샘물교회 담임목사
★ 이 책을 통해 시대를 넘어 흐르는 신앙 갱신의 선율을 다시 들었다. 새로워지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_지형은 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
★ 이 책은 제자의 삶의 비밀과 영광을 보여 주고, 예수께만 목마른 진짜 신앙에 대한 도전을 주고 있다. _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이유는 바로 ‘제자’와 ‘팬’을 구분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_김학중 꿈의교회 담임목사
★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결심을 ‘지금’(now), ‘여기에서’(here)가 아닌 나중으로 미루는 것은, 사실 ‘아무 데서도’(nowhere) 제자가 아니다. _한기채 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
★ 예수는 삶을 다 던져 믿어야 하는 분이다. _홍민기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
★ 이 책이 말하는 것처럼 주님께 전부를 내려놓는 삶, 그럴 때 그토록 찾고 싶은 삶을 만나게 된다. _박성민 CCC 대표
★ 참 좋은 책이다. “나를 따르라"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충격적인 부르심은 때로는 고통스럽다. 하지만 결국은 그것이 가장 행복한 부르심이다. _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이 분명하고 시원스럽고 매력적인 책을 읽노라면, 쓴소리가 그렇게 달콤할 수가 없다! _리 스트로벨 「예수는 역사다」 저자
★ 예수님은 관중석에 앉아 응원만 하라고 하신 적이 없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풀타임 제자로 나서라고 외친다. _크레이그 그로쉘 「생명력 넘치는 교회」 저자
★ 이 책은 진정으로 날카로운 메시지다. 모든 성도와 교회에 강력 추천한다. _마이크 허커비 아칸소 주지사, Do the Right Thing 저자
★ 팬의 수준에서 벗어나라는 그의 메시지를 듣는 순간이 우리 교회의 운동이 시작된 순간이었다. 그 운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_데이브 스톤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 담임목사
★ 이 책은 현재 상태를 뒤흔들어 전심으로 예수님을 따를 수밖에 없게 만든다. _마크 배터슨 워싱턴DC 내셔널커뮤니티교회 수석목사
★ 전심으로 예수님을 따르라는 이 책의 강력한 부름이 내 존재를 기분 좋게 뒤흔들었다. _주드 윌하이트 라스베이거스 센트럴크리스천교회 담임목사
★ 이것은 지금 교회가 귀를 기울여야 하는 메시지다. 모든 신자가 이 책을 읽고 그리스도의 진정한 제자가 되는 것이 나의 간절한 소원이다. _크리스틴 케인 A21 캠페인 창립자

[ 아마존 독자 서평 ]
★ 나는 하나님께 다 드렸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바꾸시도록 허락한 적이 없었다. 이 책은 전에 없었던 방법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_모모피쓰리 momofweethree
★ 이 책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것은 바로 구원받고 나서는 더 이상 우리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이다. _제프 B Jeff B
★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만 한다면 모든 것을 버릴 가치가 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팬이 아니라 참 제자다. _찰스 스나이더 Charles Snyder
★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베푸신 모든 은혜에 감사해 왔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내가 나의 삶의 아주 일부분만 그분께 드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_멜 Mel
★ 제자의 삶에는 희생과 자기부인, 그리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대가가 따른다. _LMS책벌레 LMS “Book worm”
★ 이 책의 메시지가 너무 강렬하고 호소력이 강해서 읽기가 거북했다. 오늘날 기독교는 너무 편안하고 안전한 종교가 되어 버린 것 같다. _제이슨 릴리 Jason Lilly
★ 모든 크리스천들은 팬이 아니라 헌신된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_블레드로우 Bledlow
★ 이 책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허울만 두르고 있을 뿐, 제자의 삶을 살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지적하고 있다. _S. 우즈 S. Woods
★ 이 책은 더 깊고 의미 있는 예수님과의 관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_카렌 윌버 Karen Wilber
★ 카일 때문에 종교에 가려 있던 복음의 진실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었다. _에이비32 ab32
★ 책을 읽으며 내 삶의 어떤 부분이 팬의 모습을 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_노먼 혼 Norman Horn
★ 빨리 읽을 수 없는 책이다. 천천히 생각하고 반드시 소화해야 한다.
_단옐0423 Danyelle0423
★ 나는 언제나 팬이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제자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었다. _에릭의 생각 Eric’s Thoughts
★ not a fan은 이 시대 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_워렌 레이첼 Warren Rachele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한강석 님 2014.03.29

    예수님은 있는 모습 그대로 따라오라고 부르신다. 예수님은 내일까지 기다리지 말라고 하신다. 내일이 되어도 삶이 제자리를 잡을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우리가 오늘 당장 예수님을 따라나서면 그분이 우리를 현재의 실타래에서 이끌어내신다

  • 이신혜 님 2014.01.11

    영적 숨쉬기’라는 영적 훈련을 가르친다. 기본 원칙은 성령 안에서의 삶이 숨쉬기처럼 몸에 완전히 익을 때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것이다. 성령과의 동행이 삶의 일부로 자리를 잡아야 한다.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 보겠다. 자신의 죄를 깨닫는 순간, 그 죄를 ‘내쉬어야’ 한다. 죄를 회개하고 씻어 내라는 말이다. 회개로 죄가 빠져나가면 마음속에 성령이 채워질 공간이 생긴다. 교만, 시기, 정욕, 난폭, 이기심, 분노 같은 죄가 들어오면 즉시 회개하고 ‘내쉬어야’ 한다

  • 김진아 님 2014.01.05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대하 16:9)

회원리뷰

  • 팬인가 제자인가 | es**erjw | 2016.09.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제가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 강력하게 추천하셔서 알게 된 책입니다.   개인...

    이 책은 제가 출석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

    강력하게 추천하셔서 알게 된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목사님께서는 신앙 서적을

    이래저래 많이 추천하지 않으시는 편인데요

     

    이 책에 대해서는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기대하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받아보니 디자인도 예쁘고요!)

     

    요즘 신앙서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지만 오히려 너무나 많아서 주장이 서로 상치되는 경우도 있고

    근본을 살펴보면 결국 나 중심적인 것들을 이야기하거나

    세상적인 논리의 기반 위에서 종교적인 것들을 끄적인 책도 많고요.

    또한 명확한 논리는 결여된 채 그저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정이나 종교성에만 호소하는 그런 책을 읽고 나면

    순간적으로는 위로를 얻는 것 같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이루지 못한채

    문제는 반복되고 원점으로 돌아가는 경험을 많이 합니다. 

     

    이 책은 핵심에 근거한 명확한 책인 것 같고

    해야 할 말을 하는 책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요즘 저를 포함해서 우리 모두 너무나 쉽게 신앙생활하는것에 익숙합니다.

    복음주의를 그릇되게 인식해서

    내 구미에 맞게 신앙생활을 하는 방식으로

    복음을 너무나 손쉽게 생각하는 시대인데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

    그냥 영접했다 믿는다 하며 교회에 나다니는 것이

    신앙인의 삶이 아님을 깨닫는 일에

    이 책이 올바른 길잡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뿐만 아니라

    어머니께도 한 권 구입해드려서 함께 읽고

    함께 이 책과 각자의 신앙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더더욱 좋은 책입니다.

     

     

  • 제자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오래전부터 마음에 담겨져 있는 글이 있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를 부르실 때는 와서 죽으라고 부르...
    제자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오래전부터 마음에 담겨져 있는 글이 있다
    그리스도께서 제자를 부르실 때는 와서 죽으라고 부르신 것이다 - 디트리히 본회퍼
     
    우리는 그동안 제자라는 말을 너무 쉽게, 그리고 유행어처럼 사용해 왔다
    교회 성장을 이유로 제자훈련을 말했고
    각 교회는 앞다투어 제자도를 이야기했다
    그러나 제자라는 이름만 있을 뿐 내용이 빠져버린 현실에 대해 본 책은 우리의 제자도를 다시 한 번 점검하게 해 준다.
     
    나는 팬인가 제자인가
    우리가 그렇게 수없이 열광하고 즐거워하고 좋아하지만
    이 모든 것은 희생과 헌신이 없는 단순한 팬으로서 나타낸 반응이 아니었던가
    사실 요즘 팬들은 제자보다 더 헌신적인데 ㅎㅎ
     
    제자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게 하는 책이다
  • 팬인가 제자인가~! | js**577 | 2012.05.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복음서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을 향해..수많은 군중들이 환호하다가 일순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
    복음서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예수님을 향해..
    수많은 군중들이 환호하다가 일순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하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교회를 다닌다는 것이..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한다기보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임을 새삼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현재 나의 삶은 제자인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막상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는 어떤 결정을 하게 될는지 장담할 수가 없다..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막힘없이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마음에 간절한 소원을 품고 기도를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인 것 같다..
    어쩌면 아주 오래된 연인과 같이..
    형식적인 신앙의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의무감으로 말씀을 읽고..기도를 하고..예배당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이런 모습은 결코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통해 기대하시는 모습은 아닐 것이다..
    더군다나 주님을 위해 평생 헌신하겠노라 결단한 자에게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삶의 모습인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예수님을 아는 것에 머무는 신앙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조금은 어렵고, 힘들고, 불편하다 해도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위해..
    내가 아니라 주님께서 나의 삶의 주인이 될 수 있게 해야 한다..
    마치 갈라디아서 2장에 기록되어 있는 사도 바울의 고백과 같이..
    예수님으로 인해 완전히 변화된 삶의 증거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기 때문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기 때문에..
    주님과 함께 하는 제자의 삶이 나의 삶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팬인가,제자인가 | pa**s | 2012.05.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며는 예수님과 함께 호흡하고 생각하며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적어도 이책을 접하기 전까진 더...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며는 예수님과 함께 호흡하고 생각하며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적어도 이책을 접하기 전까진 더이상의 정의를 내리려하지 않았으나 글을 읽는동안 하나님을 따른다던 나의 모습이 진정 어떤자세였는지를 점검해보게하여 나름대로 신앙의 타성에 젖어있음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세상에서 운동선수들도 아마츄어선수와 프로선수의 삶자세가 다른것처럼,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책의 제목처럼 예수의 팬으로써 따랐는지 제자도를 지니고 따랐는지 카일 아이들먼목사님은 "not a fan. 팬인가, 제자인가"란 그의 저서에서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단지 프로선수들은 자신의 전생애를 출전하는 경기에 목숨까지도 불사하면서 올인하게 마련인다.
    하나님의 자녀요, 진정한 예수님의 자녀라면 이같은 프로근성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던지고 그어떤기회가 올것이라 생각하더라도 지금현재를 인식하고 하나님을 갈망할줄아며 따르는것이 진정한 제자된삶 인것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모든것을 포기하며 내던지기란 거기에 따르는 고난까지도 감수해야 하기에 절대로 쉬운것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교통을 저해하는 요소라면 물리적이건,습관적이건 간에 하나님과의 시간을 좀먹는 모든것을 철저히 자신에게서 배제시켜야 하며, 미련을 갖게할때 우상이 됨을 깨닫지 못할때 한때 기독교문화가 번창했으며 전세계에 선교의 불길이 일었던 유럽교회가 절대 남의 일이 아님을 생각케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도를 깨닫게하는 귀한 시간을 갖게 하였다.
  • 팬인가 제자인가 | su**78 | 2012.05.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하신 사역에는 많은 무리들을 이끌었다. 그들이 배고플 때 예수님은 그들을 먹이셨다. 그 다음날에도 그들은 예수님을 찾았지만 예수님을 만날 수 없었다. 그렇게 예수님을 찾았다. 드디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들의 배를 채울 무언가를 그들은 기대를 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다른 것을 내민다. 서서히 떠나는 이들이 생긴다. 신앙생활하면서 누구나가 고민하고 갈등하게 되는 문제이다.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만을 믿는 다면 영생이라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만 바라볼 뿐 그것이외의 길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한다. 고난이라는 쓴잔에 대해 사람들은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끝까지 견디며 그 길을 걸어가는 자에게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복을 만나게 된다. 여기서 두 길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와서 환호라다가 사라져 버리는 팬과 와서 죽고 섬기는 제자를 만나게 된다. 예수님을 통해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배울 채우는 것에 따르다가 배를 채우지 못한 것에 쉽게 저버리고 돌아가는 팬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회계해 본다. 제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 나도 팬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 아닌가? 고민해 본다. 사람들에게 무언가 확 끌어당기려고 하는 무언가 획기적인 복음을 찾았던 것에 대해서 깊이 고개를 숙이게 된다. 제자의 삶,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뀔 수 있도록 하는 제자의 삶, 그 길을 걸어가고 싶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현재 위치에서 당장 따라오라고 말씀하신다. 출발지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p286) 우리의 인생의 네비게이션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의 빵을 내려놓고 내가 선 곳에서 사랑의 손으로 따라오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길을 걸어가자. 그 삶을 다시금 점검하고 새롭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도움받을 수 있었다.   ...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하신 사역에는 많은 무리들을 이끌었다. 그들이 배고플 때 예수님은 그들을 먹이셨다. 그 다음날에도 그들은 예수님을 찾았지만 예수님을 만날 수 없었다. 그렇게 예수님을 찾았다. 드디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들의 배를 채울 무언가를 그들은 기대를 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다른 것을 내민다. 서서히 떠나는 이들이 생긴다. 신앙생활하면서 누구나가 고민하고 갈등하게 되는 문제이다. 길이요 진리이신 예수님만을 믿는 다면 영생이라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것만 바라볼 뿐 그것이외의 길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한다. 고난이라는 쓴잔에 대해 사람들은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끝까지 견디며 그 길을 걸어가는 자에게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행복을 만나게 된다.
    여기서 두 길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와서 환호라다가 사라져 버리는 팬과 와서 죽고 섬기는 제자를 만나게 된다. 예수님을 통해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배울 채우는 것에 따르다가 배를 채우지 못한 것에 쉽게 저버리고 돌아가는 팬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회계해 본다.
    제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 나도 팬의 입장에 서 있는 사람이 아닌가? 고민해 본다. 사람들에게 무언가 확 끌어당기려고 하는 무언가 획기적인 복음을 찾았던 것에 대해서 깊이 고개를 숙이게 된다. 제자의 삶,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뀔 수 있도록 하는 제자의 삶, 그 길을 걸어가고 싶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현재 위치에서 당장 따라오라고 말씀하신다. 출발지로 돌아갈 필요가 없다.”(p286) 우리의 인생의 네비게이션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의 빵을 내려놓고 내가 선 곳에서 사랑의 손으로 따라오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길을 걸어가자. 그 삶을 다시금 점검하고 새롭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도움받을 수 있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