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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팔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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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72787043
ISBN-13 : 9788972787044
무기 팔지 마세요 중고
저자 위기철 | 출판사 청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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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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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69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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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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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을 위한 동화『무기 팔지 마세요!』. 이 책은 평화를 바라는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장난감 권총으로 쏜 플라스틱 비비탄을 얼굴에 맞고 친구들과 '평화 모임'을 만든 보미의 이야기와, 무기 판매 금지를 전세계 사람들에게 알리는 제니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위기철
저자 위기철은 어릴 적 꿈은 석수장이와 건널목지기였는데, 어쩌다 보니 글 쓰는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석수장이가 돌을 쪼아 다듬듯 글을 쪼아 다듬고 있으니, 어릴 적 꿈이 반쯤 이루어진 셈이지요. 그동안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청년노동자 전태일>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아홉살 인생> <반갑다, 논리야> <철학은 내 친구> 등의 책을 썼습니다.

그림 : 이희재
그린이 이희재는 전남 완도의 신지도에서 태어나 해상왕 장보고가 활약하던 청해진 앞바다를 보며 자랐습니다. 드넓은 바다를 닮아 마음이 늘 넉넉하고요, 장보고의 기상을 이어받아 옳지 못한 일을 보면 참지 못한답니다. 그동안 <악동이>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저 하늘에도 슬픔이> <나 어릴 적에> <해님이네 집> 등의 책을 냈습니다.

목차

작은 총알하나/11
앙갚음/21
위험한 장난감/29
총과 야구공은 어떻게 다른가/39
이제 문제는 세계평화다/50
눈에 빤히 보이게 만드는 방법/62
평화모임/7
무기를 버려라/88
일은 점점 커지고/98
학교밖으로/110
무기팔지 마세요/122
사진 한장/133
꼬마 연설가/145
무기를 반대하는사람들/154
당나귀 숲에 사는 종달새/169
막내 염소들의 모임/179
늑대 손 가려내기 운동/192
진짜 엄마들의 행진/200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211
보미와 제니가 만났을때/221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처음에는 작은 풀씨 하나가 바위 틈에 살짝 내려앉아 뿌리를 내리고, 그것이 썩어 거름이 되면 또다른 풀씨가 뿌리를 내릴 토양을 만든다. 그리하여 오랜 세월이 흐르면 아무리 단단한 바위산 위에도 생명이 자라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처음에는 작은 풀씨 하나가 바위 틈에 살짝 내려앉아 뿌리를 내리고, 그것이 썩어 거름이 되면 또다른 풀씨가 뿌리를 내릴 토양을 만든다. 그리하여 오랜 세월이 흐르면 아무리 단단한 바위산 위에도 생명이 자라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화입니다
이 책은 평화를 바라는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담긴 책입니다. 마냥 즐겁기만 할 것 같은, 그리고 즐거워야만 하는 어린이들의 일상에도 어느새 무기와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코소보나 아프리카 내전 지역 등에서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실제 총과 똑같은 모양의 장난감 총으로 친구들에게 총알을 쏘는 장난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는 해마다 수많은 총기 사고가 일어나고, 횟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날 미국에서 총에 맞아 죽는 어린이 숫자는 하루에 12명 꼴이라고 합니다.

어린이들의 작은 힘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무기 팔지 마세요!〉는 우리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아야 할 이러한 문제를 어린이들의 일상 생활에서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작가 위기철은 어린이들의 작은 힘이 세상을 바꾸어가는 과정을 탄탄한 구성을 통해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보미는 교실로 들어서다가 경민이가 장난감 권총으로 쏜 플라스틱 비비탄을 얼굴에 맞습니다. 보미는 항의를 하지만, 경민이를 비롯한 남자 아이들은 막무가내입니다. 보미는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평화 모임'을 만들고,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 학교에서 '장난감 무기 수거운동'을 벌입니다. 연약해 보였던 보미의 호소는 시간이 흐를수록 힘을 얻어, 나중에는 보다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학교 앞 문방구에서도 장난감 무기를 팔지 말라는 호소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보미의 행동은 신문에 기사로 실려 널리 알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냉소적이었던 경민이와 다른 남자 아이들도 뜻을 함께해 '평화 모임' 홈페이지까지 만들게 됩니다.

이 작품의 전반부에는 보미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면, 후반부에서는 미국의 제니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학교에서 발표할 숙제를 하느라고 인터넷을 뒤지던 제니는 낯선 글자로 씌어진 팻말을 들고 있는 한국 어린이들을 보게 됩니다. 그 팻말에 '무기 팔지 마세요'라는 내용이 씌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니는 감동을 받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너무 자주 총기 사고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니는 무기 판매 금지를 내용으로 하는 발표를 하면서, 한국의 '평화 모임' 어린이들과 뜻을 같이하자고 호소합니다. 이러한 제니의 호소는 미국 전체로 퍼져 나가 많은 사람들의 동감을 얻게 됩니다.

우리 모두 평화를 꿈꾸자
이렇듯 〈무기 팔지 마세요!〉에서는 어린이들의 작은 고민이 조금씩 세상을 바꿔나가는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사뭇 심각한 주제가 경쾌한 구성과 익살을 통해 재치있게 진행됩니다. 작품의 주인공인 보미와 제니를 비롯하여 부모님, 선생님, 친구 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살아 있는 인물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동화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래, 나는 꿈꾸고 있어. 하지만 내가 누구와 함께 꿈꾸고 있는지 아니?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특히 너희들이지. 그래, 나는 동화를 쓰고 있어. 하지만 내가 진짜 말하고 싶은 게 뭔지 아니? 너희들 앞에 놓인 세상이야. 우리가 어떤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지, 나는 그걸 얘기하고 싶은 거야. 우리 모두 평화를 꿈꾸고…… 그 다음에는 세상이 바뀌는 거야."

만화가 이희재 선생님의 일러스트도 또다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문화관광부 선정 '2000년 대한민국 출판만화 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이희재 선생님은 작품의 내용과 평화를 소망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익살스러운 그림 속에 넉넉하게 담았습니다. 또한 이 책의 부록에는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소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홈페이지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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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무기 팔지 마세요 | wa**er79 | 2012.08.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3
      어느날 보미가 무심코 교실에 들어서다가 콩알보다도 더 작은 하얀 플라스틱 조각을 머리에 맞았다. 그것은 경민이가 ...
      어느날 보미가 무심코 교실에 들어서다가 콩알보다도 더 작은 하얀 플라스틱 조각을 머리에 맞았다. 그것은 경민이가 쏜 비비탄 총알이었다. 그날 선생님의 유도에 넘어가, 선생님이 안계신 교실 상황을 전쟁터라고 표현하는 바람에 남자 아이들의 총 12정이 압수되었다. 총을 빼앗긴 남자 아이들은 보미에게 복수하기 시작했고 보미는 경민이네 패거리인 진만이네 집 아파틀에 직접 진만이 어머니를 찾아가기로 마음을 먹는다.
     
      진만이 어머니는 낯선 방문객을 환영하면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기위해서는 논리적 설명이 필요함을 깨우쳐주신다. 보미는 유치원 친구인 민경이에게 조언을 구하고 민경이는 비비탄총을 14세 미만 어린이가 가지고 노는 것은 불법임을 증명하는 자료들을 찾아준다. 민경이라는 지원군과 함께 찾아간 진만이네 집에서 진만이 어머니는 장난감 총이 심각하다는 것을 믿게 만들 수 있는 증거를 찾아보라고 하신다.
     
      보미와 민경이는 벽보를 만들어 전쟁과 무기에 반대하는 자신들의 뜻을 알리기로 마음먹는다. 벽보를 붙인 후 반 여자아들이 같이 힘을 모으게 되고 '평화 모임'을 결성하게 되었다. 모임이 만들어진 뒤 다음 단계로 교장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무기수거함을 만든다.
     
         무기는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쓰레기
        몽땅 가져와서 여기에 버리세요
     
     표어도 붙이고 수거함을 설치하자 다음날 아침 장난감 총이 수거함에 꽉차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다른 지지자들도 나타나고 기세들 얻어 며칠 뒤에는 반아디들과 함께 학교 앞 문방구를 돌며 시위를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다음날 교장 선생님이 보미를 불러 학교주변 문방구에서 항의전화가 왔다고 주의하라고 하시지만 속마음은 지지하고 있음을 나타내주셨다. 보미네의 활동은 신문에서도 기사화되었고 수많은 편지를 받게되자 홈페이지를 만들어 그 뜻을 온라인으로도 알리자는 데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12장에 들어가면 보미의 행동은 또 새로운 파동을 만들어낸다. 보미의 날갯짓이 미국에 허리케인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발생시키게된다. 
     
     제니라는 여학생이 숙제준비를 하다가 보미를 발견하게 딘다. 제니는 보미의 사례를 자신의 발표자료에 포함시키고 제니의 생각은  여기저기 공감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어린 나이이지만 여기저기 초청강연을 다니는 수준으로 발전하게 된다.
     
     시민학교에서 제니는 자신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청중들에게 연설을 하는 기회가 있게되었고 그 모임에 참석한 앤더슨 아줌마는 '진짜 엄마'라는 모임을 만들어 제니의 생각을 지원하게 된다. 그 뒤 레인보우 오피니언 기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진짜 엄마 모임이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대되었고 회원들도 10만명 정도로 증가하게 되었다.
     
      하지만 제니의 아버지가 은행에서 갑자기 실직하는 일이 일어났다. 나중에 알게되지만 당나귀로 비유되는 군수업자들이 은행에 압력을 넣어 종달새로 비유되는 제니 아버지를 해고한 것이었다. 다행히 앤더슨 아줌마가 모임의 회계원으로 제니 아버지를 고용하게 되었고 제니는 진짜 엄마 모임에 어린이 모임을 알리는 광고와 홈피를 부탁하게 된다.
     
     홈피 관리자인 조셉 아저씨는 흔쾌히 그 부탁을 수락하면서 자신의 딸 사만다를 회원으로 추천까지 해 주셨다. 내성적인 성격의 사만다는 친구는 없었지만 컴퓨터에는 아버지를 닮아 능숙한 소질이 있어 제니의 컴퓨터와 관련된 어려움을 손쉽게 해결하는 지원군 역활을 톡톡히 해낸다.
     
     제니는 처음 TV대담프로에 나가서도 반대의견을 가진 진행자에게 말꼬리를 잡히지않고 훌륭하게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기염을 토한다. 제니퍼 그린은 미국의 대중적 스타가 되었고 자신의 운동에 영감을 준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에 지구 반대편에 사는 보미의 사진을 소개한다.
     
     비비탄 총을 만들면 보미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만 회사는 돈을 번다. 전쟁이 일어나면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피가 흘려지지만 군수산업은 떼돈을 벌게 된다. 지금까지 미국은 그런한 모습을 자본주의의 이름으로 자유라는 이름으로 옹호해 왔다.
     
     물론 그동안 라이트 밀즈같은 사회학자라든가 아이젠하워 같은 미국 대통령도 퇴임 연설에서 군산복합체가 좌지우지하는 미국의 정치에 대하여 우려를 표명한 적이 있지만 역대 대툥령 후보 중 군수산업의 이익에 반대하는 인물은 여지없이 낙선될 수 밖에 없었다. 미국은 민주당 대통령과 공화당 대통령이 번갈아가며 당선되었지만 그 본질은 차이가 없었다.
     
      장 자크 루소는 선거민주주의 하에서 국민은 선거일 하루만 주인 노릇을 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 하루동안은 과연 온전한 주인 역활을 할 수 있는가. 매스컴을 비롯한 대중매체는 지금 누구를 섬기고 있는가.
     
      지금 미국에서 벌어지는 '월가를 점령하라'는 운동은 새로운 미국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랍의 민주화 시위를 낙후된 제3세계의 몸부림으로 바라보던 미국이 경제위기를 통하여 자신들의 실상을 보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국의 보미가 미국의 제니를 변화시켰듯이
      조선의 3.1운동이 중국의 5.4운동에 자극을 주었듯이
     
     미국의 '월가를 점령하라'는 운동이 지구촌 민주주의에 새로운 지평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랄 따름이다
  • 나비의 작은 날갯짓에서 점점 사나운 바람으로 변해간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이책역시 비비탄이라는 작은 총알을 맞...

    나비의 작은 날갯짓에서 점점 사나운 바람으로 변해간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이책역시 비비탄이라는 작은 총알을 맞은일이 계기가되어 어린이들이 스스로 무기를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 문제가 끼치는 영향을 스스로 분석하고 다른친구들을 계도해 나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다.

     

    우리나라의 한 어린이의 이야기가 인터넷이라는 매개를 통하여 미국의 어린이와 같은 운동을 벌여나간다는 이야기다.

     

    어린이스스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나가는 당당한 모습이 바로 우리의 미래가 아닐까 싶어 내심 든든하기도하고 이런 어린이가 우리의 아들딸이라는 점이 자랑스럽기도하다.

     

    그래서 우리의 미래는 밝은 것이겠지?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에게 어울릴법한 책이고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그 방법을 제시해 주는것같아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겨진다.

  • 이 글을 읽을때는 그냥 제목이 재미있고, 표지가 예뻐서 읽었는데, 읽고나니 전쟁의 심각성이 아주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글을 읽을때는 그냥 제목이 재미있고, 표지가 예뻐서 읽었는데, 읽고나니 전쟁의 심각성이 아주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장난감 총을 싫어하는 건, 애들이 무턱대고 날 쏠까봐였다. 그러나 이 글을 읽고 장난감 총이라도 심각정이 전쟁 만큼,

    내가 생각 한 것보다 더 많이 있다는 걸 알았다. 그 중,그 장난감 총을 파는 것이 '불법'이었다니... 또 장난감 총으로 전쟁이 일어난다니...

     

     

    이 줄거리는 내가 좋아하는 내용의 형식이다. 작은 어린이가 큰 일을 벌이는것! 그러면서 전쟁의 심각성을 곳곳에 뿌려두는 느낌이든다.

    5학년 보미는 장난감 비비탄 총에 맞고, 아이들이 총을 가지고 못놀게 하는 방법을 찾다가 그 일이 발전되어 홈페이지 모임까지 생겨난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것은, 미국의 제니라는 여자아이 한테도 좋은 생각을 불어넣어줘서, 그 아이도 유명해졌다는 거다. 제니의 생각은 기발하다. 총을 파는 아저씨가 하얀 손을 내민 늑대고, 자신들은 잡아 먹히지 않은 아기염소에,또 그사실을 '진짜엄마'에게 알려야 한다니...

    그리고 보미와 민경이가 쥐어짜낸 생각들은 속속이 다 무척기발한 아이디어다.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았기에 할수 있었지만.(같은반 친구 엄마)장난감 모금함, 어떤사람이 수료탄을 던질려고 하지는 않고 손에 들고만 지하철을 타면 사람들이 깜짝 놀라는 것과 같이 장난감 총이 왜 안좋은지 들어내는 방법...

     

    우리는 언제 전쟁없이 살수있는 날이 올까?

    모두 마음 놓고 살수있게 말이다...

  • 무기팔지마세요 | po**y857 | 2007.1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보미가 경민이 한테 BB탄 총알을 이마에 맞았다. 그래서 보미는 그걸 선생님께 일러 보미는 학교에서 왕따를 밖에서는 ...
    보미가 경민이 한테 BB탄 총알을 이마에 맞았다. 그래서 보미는 그걸 선생님께 일러 보미는 학교에서 왕따를 밖에서는 BB탄 총알세례를 받는다. 그래서 보미는 단짝인 민경이와 함께 진만이라는 아이 엄마한테 가서 말을한다. 그러니 경민이는 사과를 했다. 그리고 그들끼리 평화모임을 만들게 된다. 그래서 평화모임 회원들은 학교에 벽보를 만들어 붙이고 학교 안에 장남감 총 전용 쓰레기 통을 만든다. 전교회장의 도움으로 많이 버려진 장남감총을 그 총을 판 문방구에 다시 돌려준다. 그러면서 행진을 한다. 그걸 본 신문기사는 신문에 낸다. 그리고 보미네반 남자애들도 참가해 홈페이지까지 만들었다. 또, 그다음 한 미국의 제니 이야기로 넘어가게 된다. 제니가 발표할 주제를 찾다가 보미의 기사를 보게 된다. 그래서 그것을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된다. 그러자 선생님이 학부모회에서도 발표를 원했다. 그중 앤더슨 아줌마가 성인학교인가? 그런 곳에서도 발표를 원해 하다가 앤더슨 아줌마가 진짜엄마 모임을 만들었다. 진짜엄마모임이란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인가 그 이야기중 진짜 염소 엄마인것이다. 그러니까 늑대는 총을 파는 사람, 진짜엄마와 아기염소는 총을 파는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인것이다. 그래서 그 이야기가 그 지역 신문에 올라가게 되어 미국전체에 퍼지게 된다. 그래서 백만명의 사람들이 진짜엄마모임에 가입하고 아기염소 모임에는 10만명의 어린이들이 가입을 하게 된다. 그래서 각 지역의 도시마다 하나의 진짜엄마모임이 생기게 되어 그 회원들이 다 모여시위를 벌인다. 뭐 그렇게 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결말이 정확하지가 않다. ㅋㅋ
  •  무기 장난감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남자애들에게, 생각없이 전쟁을 벌여대는 사람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

     무기 장난감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남자애들에게, 생각없이 전쟁을 벌여대는 사람들에게 꼭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을 찾았다. 바로 '무기 팔지 마세요!' 라는 책이다.

     이 책 중 보미라는 아이는 무기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인다.  처음에는 남자애들이 쏜 비비탄 총에 맞고 화가나서 남자애들에게 총을 쏘지 말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그 일이 커져서 무기사용을 반대하는 모임을 만들게 되고, 무기반대시위까지 벌이게된다. 그리고 이 일을 신문으로 본 미국의 제니가 미국에서 무기를 반대하는 큰 모임을 만들어 사회이슈로까지 번지게 된다는 내용이다.

     정말 요즘은 무기가 장난감처럼 여겨지는 세상이다. 미국에서는 5~6살짜리 애들이 진짜 총을 가지고 놀다가 총알이 발사되서 애들이 죽은 사건도 아주 많다고 한다.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서로에게 총을 쏴죽이고 칼로 찔러죽이는 잔인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보미는 이 것의 원인이 무기라고 생각했나보다. 정말 무기를 없애버린다면 전쟁이 없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 무기에 대한 욕심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저 나라가 좋은 무기를 개발하면 다른 나라가 긴장해서 더 좋은 무기를 만들려고 온갖 노력을 한다. 이런 현상이 전쟁을 만드는 것 같다. 하루빨리 무기가 없는 세상,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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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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