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도적맞은 우리 국호 일본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6쪽 | A5
ISBN-10 : 8983920181
ISBN-13 : 9788983920188
도적맞은 우리 국호 일본 1 중고
저자 박병식 | 출판사 문학수첩
정가
7,500원
판매가
20,000원 [167%↑]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1998년 9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7,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6,750원 [10%↓, 7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6-4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6 배송 품질 다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tv*** 2020.05.21
225 배송 빠르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i*** 2020.04.18
224 표지에 먼지가 많이 묻어 있었어요 5점 만점에 3점 mas*** 2020.04.10
223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dong*** 2020.03.24
222 상품 상태와 배송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j*** 2020.03.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처음 공개되는 각종 문헌자료를 통해 고대 가야인이 일본을 세웠음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 저서. 일본은 한민족의 국호였다, 가야 일본열도의 주인이 되다, 우가야 박씨왕조의 흥망,일본문화의 뿌리 등 일본문헌에 근거를 두고 역사적 사실을 세세히 파헤쳤다.

저자소개

목차

001. 일본은 한민족의 국호였다
002. -일본이란 지명의 내력과 뿌리
003. -왜의 정체
004. -진국과 한국의 이름뜻
005. -변진제국의 위치
006. -낙랑군의 위치
007. 가야, 일본열도의 주인이 되다
008. -가야족이 거쳐간길
009. -백제에게 이용당한 가야족
010. -구주에 남은 가야족의 발자취
011. 태고에 일본열도
012. -확인된 일본사람들의 혈통
013. -5천년전의 일본열도
014. 우가야 박씨왕조의 흥망
015. -서울을 두차례 옮긴 제1기 야마터
016. -아라기야의 융성
017. -이즈모로 돌아온 스꾸나히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일고대사의 필독서 | sw**worm | 2005.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한일고대사에 대하여 관심있는 사람들의 필독서입니다. 일본의 고대사 특히 천황가의 형성 및 역사에 대하여 일목요연하게 ...
    이 책은 한일고대사에 대하여 관심있는 사람들의 필독서입니다. 일본의 고대사 특히 천황가의 형성 및 역사에 대하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머릿속 에 뿌옇게 그려졌던 일본의 고대사의 비밀스런 부분들이 그 윤곽을 드러내게 됩니다. 박병식 선생은 정말 일본의 고대사에 대하여 정통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체계적인 연구성과에 놀랄뿐입니다. 특히 고사기 일본서기 만엽집 등 고대 일본의 기록으로부터 기록자의 의도뿐 아니라 그 이면을 들추어내는 실력은 가히 천재적일 뿐 아니라 수긍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박병식 선생이 이뿐 아니라 많은 책을 쓰셨는데, 현재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을 이 책뿐이라는 것입니다. 대단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제목에 관해서는 조금 불만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좀 선정적이라고나 할까요. 내용은 그렇기 않은데... 그리고 한가지 옥의 티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책의 서두부분에 과학적으로는 옳지 않은 기술을 하셨다고 하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책의 전반적 내용에 별로 관계가 없는데, 괜히 박병식선생의 논고의 믿음성을 떨어뜨리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군요. 어찌되었던, 허접한 수많은 고대 일본관계 책들로 혼란해진 머리를 정리해 주는 필독서라는 생각입니다. 요즘 일본의 교과서 왜곡으로 말이 많는데, 사실 일본 역사왜곡의 핵심은 고대사부분입니다. 일본의 고대사를 이해하지 않고는 그들이 왜 역사왜곡을 일삼는가에 대한 근본적 이해가 불가능한데, 이 책은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최인호의 소설보다 더 사실적일 뿐아니라 더 재미도 있습니다. 강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넝쿨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