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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어봐 조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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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43304137
ISBN-13 : 9788943304133
짖어봐 조지야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줄스 파이퍼 | 역자 조숙은 | 출판사 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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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3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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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4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163 배송이 너무 늦게 이루어진다는. 다른 책보다 한주가 더...ㅜㅜ 5점 만점에 4점 skh2*** 2019.12.09
162 배송도빠르고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1
161 깨끗한상태로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sh*** 2019.10.29
160 고맙습니다. 희귀한 자료를 잘 보관하고 계시다가 저에게 주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sshi*** 2019.03.27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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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85mm X 234mm X 9mm, 398g
제조일자
2000/3/20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줄스 파이퍼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보림출판사 / 031-955-345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시사 만화로 퓰리처 상을 받았고, 카툰, 연극, 각본 등으로 여러차례 상을 수상한 저자의 그림동화책. <조지야 짖어 봐>조지네 엄마가 말했어요. 조지가 짖었어요. <야옹>. <꽥꽥>하고 다른 동물 목소리를 내는 거예요. 도대체 조지가 왜 그럴까요? 유아용 그림동화책.

저자소개

저자 : 줄스 파이퍼

줄스 파이퍼(Jules Feiffer)는 시사 만화로 퓰리처 상을 받았고 카툰 연극 각본 등으로 여러 상을 받았다.[곰을 잃어 버렸어요] [그 동안] 등의 어린이책을 지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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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짖어봐 조지야 | jd**102 | 2012.08.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4
    읽을 때마다 저절로 웃음이 터지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좋은 책이다. 그런데 '도대체 조지가 왜 이러지?' [줄거리] -----...
    읽을 때마다 저절로 웃음이 터지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좋은 책이다. 그런데 '도대체 조지가 왜 이러지?' [줄거리] -------------------------------------------------- "짖어 봐 조지야!" 엄마가 조지에게 짖어보라고 한다. 조지는 "야옹" 한다. 엄마가 "멍멍"하라고 타이르지만 조지는 "꽥꽥, 꿀꿀, 음매" 만 계속한다.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그러나 엄마의 표정은 점점 변해가고, 결국 병원에 간다. 의사 선생님은 조지의 입 속에 깊숙히 손을 넣어 고양이, 오리, 돼지, 소를 끄집어 낸다. 그러고나니 조지가 짖는다. "멍멍!"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엄마는 조지를 자랑하고 싶어 다시 말한다. "조지야 짖어봐!" 조지가 짖는다. "안녕!" [읽으면서, 그리고 읽고나서] ----------------------------------------- 처음 그림책을 보면서 속이 뜨끔했다. 계속 다른 동물 흉내만 내는 조지를 보며, 특히 마지막에 자랑하고 싶은 엄마의 모습이 나오는 장면에서 아차 싶었다. 조지가 야옹, 꽥꽥, 꿀꿀, 음매, 안녕! 하고 소리내게 된 원인이 바로 엄마구나 싶어서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내가 원하는 소리를 내라고 강요한 내 모습이 조지 엄마로 보였다. 그런데, 두 번, 세 번 계속 읽으면서 또 다시 '아차' 싶었다. 엄마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래서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이 나왔으리라. [그림에 대하여] ------------------------------------------------- 일단 그림이 큼직하니 시원시원해서 좋다. 배경 그림도 딱 한 장면밖에 없다. 조지와 엄마가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3-40명쯤 그려져 있다. 조지의 엄마는 "멍멍!" 짖게 된 조지를 자랑하고 싶지만 조지를 쳐다보는 아이는 그 사람들 중 여자아이 한 명 뿐이다. 이렇게 모두 자기 일에 바쁜데, 조지는 왜 그럴까? 조지가 다른 동물 소리를 낼 때마다 점점 변해가는 엄마의 모습과 조지의 입 안으로 깊숙히 손을 넣어 동물들을 꺼내는 의사선생님의 모습, 그것을 지켜보면서 두 눈을 가리고 땅에 엎드린 엄마의 그림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는다. [재미있지만 어려운 책] ---------------------------------------------- 작가는 시사만화로 퓰리처상을 받은 경력이 있고, 카툰이나 연극, 각본으로 여러 상을 받았다고 한다. 과연 그런 작가의 작품답게 참 유쾌하면서도 어려운 책이다. 3-4세만 되어도 깔깔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책에서 주는 생각거리는 최소한 초등 3-4학년 정도는 되어야 할 것도 같고 하긴 나도 아직 잘 모르겠다. 조지가 왜 그러는지. 다만, 내 마음 속에는 어떤 소리가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고 내 아이의 마음 속에는 어떤 소리가 들어있을지 궁금해져 빤히 쳐다보게 된다. 어쨌거나 볼때마다 진짜 웃기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책이다.
  • 동일시와 비 동일시 | le**959 | 2007.03.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매우 익살스러운 이야기 책이다. 엄마개가 강아지 조지에게 짖어보라고 한다. 그러자 이게 왠일! "야옹!"고양이 소리를 낸다. ...

    매우 익살스러운 이야기 책이다. 엄마개가 강아지 조지에게 짖어보라고 한다. 그러자 이게 왠일! "야옹!"고양이 소리를 낸다. 개는 "멍멍"짖는 것이라고 훈계한 다음 다시 짖어 보라고 하자 이번에는 "꽥꽥"  오리 소리를 낸다. 다시 꿀꿀, 음매 온갖 짐승 소리를 내는 조지. 엄마가 강아지를 데리고 의사 선생님에게 진찰을 받는다. 의사 선생님은 조지의 입 속에 깊이 손을 넣고 고양이를 쑥 꺼낸다. 그렇게 처방하고 다시 짖어 보라고 하자 "꽥꽥!" 의사 선생님이 손을 집어 넣어 이번에는 거위를 꺼낸다. 이렇게 차례대로 돼지를 꺼내고 소를 꺼내는 동안 엄마 개는 기절해서 나동그라진다. 그 표정이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드디어 조지 속에 있는 동물들을 다 꺼내자 멍멍 짓게되어 치료가 끝났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엄마는 강아지를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다.

     

    "조지야, 짖어봐."

     

    그러자 조지가 짖었는데.....

     

    "안녕!"

     

    강아지가 소도 되고 돼지도 되고 오리가 되는 일은 없지만 만약 조지가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사람은 누구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지에 따라서 천태만상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동물들은 99%본능이 정체성을 결정하지만 사람은 어릴 때 누구에게 영향을 받는지, 자라서 누구와 동일시 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띄게된다. 심지어는 늑대소년 아말라와 까말라 처럼 짐승의 정체성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 사람이다.

     

    그런 의미에서 의사 선생님이 조지의 입으로 손을 집어넣어 꺼낸 동물들은 조지가 동일시한 정체성을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동일시를 통해서 강아지 속에 소가 들어가면 "음매.", 돼지가 들어가면 "꿀꿀.", 오리가 들어가면 "꽥꽥."하고 울게된다. 이 책은 동일시와 정체성의 문제를 익살스럽게 우화적으로 표현한 점이 탁월하다. 우리 또한 내 안에 누가 들어 있는지 끄집어 내는 놀이를 해보면 어떨까?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 적으로 내 마음에 들어와 사는 동물들의 정체를 발견하고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녀석들을 다시 쫓아 내는 비동일시(Deidnetification)작업은 심리적 치유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동일시, 정체성]

     

    사람을 세우는 사람 이영식 http://www.bibliotherapy.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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