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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고 부모들의 특별한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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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A5
ISBN-10 : 8956391556
ISBN-13 : 9788956391557
민사고 부모들의 특별한 자녀교육법 중고
저자 민족고사랑회 출판단 |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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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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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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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똑똑하고 바른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애써온 민사고 부모들의 감동적 교육 다큐멘터리. 이 책은 인재양성학교인 민사고에 자녀를 보낸 부모들이 들려주는 교육에 관한 에세이로, 생생한 자녀 교육 시행착오와 성공기 등을 생생한 일화로 담아 부모가 된다는 것, 그리고 자녀의 성공이 부모에게 주는 의미 등을 짚어볼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아이와 한 편이 되어주어라', '공부 잘한다고 떠받들지 마라', '자식은 뜻으로 키워라', '때로는 회초리 교육도 필요하다' 등 부모가 아이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바람직한 가정교육법과 아이의 잠재된 가능성을 열어주는 인재교육법 등을 통해 자녀교육에 관한 유익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개정판.

저자소개


민족고사랑회 출판단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에 위치한 민족사관고등학교는 다재다능한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아이들이 모인 곳입니다. 민족사관고등학교 교육철학의 핵심은 ‘전인교육’입니다. 단순한 공부벌레가 아니라 자신의 적성과 기호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계 속의 나’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것, 그것은 학교의 방침이자 학생들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민족고사랑회 출판단은 2003년 7월, 민족사관고등학교의 울타리가 되고자 결성된 학부모들의 모임인 <민족고사랑회>의 일원으로서 출판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민족과 인류를 위하여 스스로 촛불이 되는 리더로 성장하기를 소망하는 그들은 오늘도 텃밭과 디딤돌 역할을 묵묵히 해내고 있습니다. 졸업생들이 사회에 나가 제몫을 다할 때까지 그들의 보이지 않는 응원은 계속될 것입니다.

목차

1장_부모는 복잡한 춤을 추어야 한다
부모는 복잡한 춤을 추어야 한다 / 자식은 뜻으로 키워라/ 의리를 아는 인간으로 키워라/ 아이에게는 도구가 필요하다 / 아이에게 지적인 자극을 주어라 / 사는 게 이런 것인가

2장_아이들은 부모가 보지 않는 사이에도 자란다
허클베리 핀에서 도올까지 / 아이들은 믿는 만큼 보답한다 / 공부에는 때가 없다/
아이들은 부모가 보지 않는 사이에도 자란다 / 자식은 손님이다 / 하루 종일
게임만 해라 / 스스로 컨트롤할 기회를 주어라

3장_아이와 한 편이 되어주어라
아이가 나를 키웠다/ 공부 잘한다고 떠받들지 마라/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많지 않다/ 가끔은 딴짓을 하도록 내버려둬라/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이에게 세상을 보여주어라/ 문이 없는 울타리는 감옥이다

4장_커다란 질문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라/ 잔소리 안하기 게임/ 숨겨진 아이들의 세계/
자식을 친구로 받아들여라/ 아주 특별한 여름방학/ 나 이제 크기로 했어요

5장_넓은 세상으로 보내라
때로는 회초리 교육도 중요하다/ 못해도 끝까지 한다/ 스스로 통제하는
힘을 길러라/ 넓은 세상으로 보내라/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자식과 부모는 기나긴 여행의 동반자다

책 속으로

사람이 삶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다보면 마음의 여유를 잃게 마련이다. 세상은 점점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다간 낙오되기 십상이다. 남들은 모두 고속도로를 질주하는데, 나만 엉거주춤하는 것 같아서 불안하고 초조하다. 이것이 어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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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삶에 쫓기고 시간에 쫓기다보면 마음의 여유를 잃게 마련이다. 세상은 점점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다간 낙오되기 십상이다. 남들은 모두 고속도로를 질주하는데, 나만 엉거주춤하는 것 같아서 불안하고 초조하다. 이것이 어른들의 세계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어른들의 이런 상황에 전혀 관심이 없다. 아이들의 삶의 속도는 어른들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아침에 등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그 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다. 논스톱으로 목적지에 도착해야 직성이 풀리는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여기저기 가게를 기웃거리고, 오락기 앞에도 한 5분 앉아 있다가 아는 집 강아지한테 인사도 하고, 처음 보는 돌멩이도 발로 한 번 차본다. 그렇게 온갖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 아무 생각 없이 빈둥거리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모든 것이 자기를 둘러싼 세상을 알고자 하는 학습인 것이다.
_부모는 복잡한 춤을 추어야 한다

자식이 성공하기를,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지 않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아이가 훌륭한 사람, 큰사람이 되기를 바라지 않았다. 그것이 이미 욕심이기 때문이다. 그저 평범하고 소박하게 자기 삶을 살아내고, 작은 일에도 고마워하는 사람이 되길 바랐다. 지금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수영이가 박사학위를 딴다 해도 이 생각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공부에도 다 때가 있으니 학생 때는 그저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내 경우에는 그런 통념이 맞지 않았다. 나 역시 청소년기에는 공부보다 노는 것이 좋았다. 성적에 모든 것을 걸고 죽도록 공부하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인생을 알차고 재미있게 살고 있다. 그리고 남편이 교환교수로 가 있던 지난 2년 동안 캐나다에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다. 비록 나이 들어서 시작한 공부였지만 내 스스로 선택한 것이기에 공부 자체가 재미있었다.
_공부에는 때가 없다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말이 있다. 곧은 나무, 멋진 나무는 일찌감치 잘려나가거나 팔려나가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굽은 나무만 홀로 남아 선산을 굽어보고 있다는 뜻이다. 못난 사람, 모자란 사람이 고향에 남아 자기 부모 모시면서 소박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어른들이 그런 말씀을 하신다. 결국 잘난 사람, 재주 많은 사람이 하지 못하는 일을 못난 사람이 해내는 격이니, 못난 사람은 못난 사람이 아니고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이 아니다. 나는 내 자식이 잘난 사람의 재주와 못난 사람의 덕을 모두 갖추기를 바라지만, 그 역시 욕심인지 모르겠다.
_공부 잘한다고 떠받들지 마라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엄마의 생각을 말하고 강요하기 전에 아이의 말에 충분히 귀를 기울이는 것. 그것은 나도 알고 있었지만 내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존중하는 건 쉽지 않았다. 아직은 어린아이이고, 나는 언제나 바쁜 엄마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엄마의 조바심이 그것을 힘들게 만드는 것 같다. 나는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겨우 혁이가 무슨 말을 할 때 아이의 눈을 마주 바라보고 찬찬히 들어주는 훈련을 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내 생각과 아이 생각의 틈을 좁히는 지름길이 되기를 바라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부모가 언제 어떻게 적절한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그 순간을 알아차리기가 어려웠다. 아니, 부모가 도움이 되기는커녕 방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다. 만약 우리 아이가 민사고에 가지 않고 기숙사 생활을 하지도 않았다면 나는 고등학교 3년 내내 끊임없이 걱정을 하고 잔소리를 했을 것이다. 일요일에 늦잠 자는 것도 걱정, 컴퓨터로 밤늦게까지 영화를 보는 것도 걱정, 게임을 너무 오래 하는 건 아닌지 그것도 걱정……. 하지만 기숙사에 보내니까 아이에게 그런 잔소리를 할 수가 없었다.
_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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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민사고가 추천한 명품 자녀교육서! 이 시대 최고의 인재양성학교인 민사고 재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은 숱한 시행착오와 그들만의 독특한 교육방법을 생생한 일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기존의 민사고 관련 책들과 다른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민사고가 추천한 명품 자녀교육서!

이 시대 최고의 인재양성학교인 민사고 재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은 숱한 시행착오와 그들만의 독특한 교육방법을 생생한 일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기존의 민사고 관련 책들과 다른 점은,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세계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교육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세상 모든 부모들과 나눈다는 데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바람직한 자녀교육법과 아이의 잠재된 능력을 키워주는 인재교육법 등에 관한 구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민사고가 추천한 유일한 자녀교육서이기도 하다.

영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민사고 부모들의 자녀교육은 솔선수범에서 비롯된다. 바로 ‘본보기 교육’이다. 그들이 제안하는 자녀교육법은 결코 어렵거나 특별하지 않다. 문제는 작은 원칙들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이다. 그들은‘부모의 생각부터 바꾸라’고 충고한다. 아이들을 다그치고 몰아대는 것은 부모 자신이지 아이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모의 시각이나 관점으로 아이들을 판단하거나 재단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임을 알면서도 숨 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살이의 박자에 맞추려다 보니 습관처럼 잔소리를 늘어놓고야 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들의 ‘지극 정성 영재 키우기 프로젝트’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아이들의 삶의 속도는 어른들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 아이와 이야기하거나 아이의 일을 결정할 때는 잠시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다. 그래야 아이의 뜻이 보이고 말이 들리기 때문이다.

민사고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은 ‘자기와의 싸움’이었다. 그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부모의 자세이며, 부모 노릇의 어려움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컴퓨터게임에 빠진 아이, 중간고사 시험을 코앞에 두고 졸업생들에게 나눠줄 앨범을 만드는 아이, 성적 때문에 창문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까지 느꼈다며 우는 아이…… 자식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이런 고민들과 해결방안이 민사고 부모들의 목소리 사이사이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민사고 관련 책들을 보면 민사고가 ‘공부벌레 양성소’쯤으로 그려져 있는 게 사실이다. 내용 또한 단순히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세계를 소개하거나 별 새로울 것도 없는 공부법을 특별한 것인 양 포장해서 독자들을 현혹시키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책에는 그런 가식이나 꾸밈이 없다.
“자식 잘 길러 성공한 부모들의 이야기가 자기 자랑으로 일관하는 것과는 달리 이 책에서 우리는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려는 겸양과 뜨거운 사랑을 읽는다”는 민사고 설립자의 말처럼 이 책은 아이를 영재로 키워낸 부모들의 특별한 경험들을 진솔하게 엮어놓은 새로운 교육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민사고 부모들이 들려주는 자녀교육의 7가지 원칙!

아이의 크기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부모의 애정 어린 관심과 다양하고 실속 있는 경험이다. 유능한 교육학 박사 100명도 지혜로운 어머니 한 사람을 따라잡을 수는 없다.

이 책에서 민사고 부모들은 자녀교육의 기본 원칙으로 다음 7가지를 제시한다.

1_아이와 한 편이 되어주어라
아이가 엉뚱한 얘기를 해도 나무라지 말고 고개를 끄덕여주라. 중요한 것은 사실이나 진실이 아니다. 사실이나 진실은 보는 사람의 생각이나 입장에 따라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사실보다는 ‘우리가 너를 믿고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2_공부 잘한다고 떠받들지 마라
아이들을 키울 때 절대로 특별한 대접을 하거나 공부 잘한다는 이유로 인성교육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올백 성적표를 받아와도 그 자리에서 칭찬하고 격려만 해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리고 공부가 아닌 다른 일, 이를테면 착한 일을 하거나 맡은 일을 훌륭하게 해냈을 때도 똑같이 칭찬하라. 그것도 똑같은 가치를 지닌 일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_자식은 뜻으로 키워라
누구나 자기 자식을 최고로 키우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돈으로 자식을 키우고, 야망이 큰 사람은 욕심으로 자식을 키우며, 뜻이 높은 사람은 말과 행동으로 키운다. 돈으로 키운 자식은 부모를 의지하고, 욕심으로 키운 자식은 부모에게 반항하며, 말과 행동으로 키운 자식은 부모의 뜻을 거스르지 않는다.
4_때로는 회초리 교육도 필요하다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는 서양 속담이 있다. 아직은 미숙한 청소년들에게 때로 회초리가 약이 된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체벌까지의 과정을 매 맞는 아이가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잘못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회초리를 받아들인다면 아이 역시 매를 든 부모를 원망하지 않는다.
5_ 다양한 취미활동을 권장하라
일과 여가의 구분이 날로 흐려지고 있는 요즘은 소통을 위해 선택한 도구가 직업이 되기도 한다. 어떤 아이에게나 도구는 필요하다. 친구를 사귀거나 사회성을 기르기 힘든 아이라면 더욱 그렇다. 아이는 그것을 통해 세상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것이다.
6_아이를 믿고 기다려라
아이가 무언가를 알고 싶어하거나 하고자 할 때, 그때가 자극을 주는 최적의 시기이다. 모든 아이들은 지적인 자극을 기다린다.
부모가 그것을 재빨리 파악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을 하고 경험을 하도록 받쳐준다면 어떤 아이든 공부가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7_아이에게 세상을 보여주어라
아이에게 세상살이에 대해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다. 가정과 부모는 세상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이지만 여기에는 반드시 문이 있어야 한다.
아이는 이 문을 들락거리면서 부지런히 세상을 만나고 부닥치고 깨져야 한다. 성공과 실패, 한계와 좌절, 보람과 기쁨 같은 것들을 많이 느끼고 경험할수록 아이는 성장한다. 수많은 망치질과 담금질 끝에 강철이 단련되는 것처럼.


추천의 글
‘강하고 똑똑하고 바른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애써온 민사고 부모들의 감동적인 교육 다큐멘터리! 아이들 교육은 그들에게 삶이자 목표였다.
-이돈희(민족사관고등학교 명예교장, 전 교육부장관)

꿈의 고등학교, 초일류 고등학교인 민사고에 아이를 입학시키기 위한 부모의 숨은 노력과 심리적 갈등이 진솔하게 그려져 있다. 아이의 독립심과 책임감을 길러줄 명품 자녀교육서!
- 윤정일(민족사관고등학교 교장, 전 서울대 사범대학 학장)

자식의 작은 성취가 부모에게는 큰 기쁨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큰 성취를 얻기까지 견뎌야 하는 기다림, 인내, 조심스러움, 이런 부모의 마음을 어찌 다 내비치며 살 수 있으랴! 여기 조금씩 보여주는 어머니들의 가슴속 사랑 노래가 바다를 향하는 강물처럼 흐른다.
-김향숙(충북대 교수)

자녀를 지혜롭게 사랑하는 부모는 언제 기다려주고, 언제 참아주며, 언제 혼내주고, 언제 고생시켜야 하는지를 잘 안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 지혜를 명쾌하게 얻을 수 있다.
-조석희(미국 세인트존스대학교 교수)

영재는 저절로 태어나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민사고 학부모들의 ‘지극 정성 영재 키우기 파노라마’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체험담이다. 영재 부모가 되려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한다.
-박성익(서울대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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