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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상식(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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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쪽 | B5
ISBN-10 : 8958971762
ISBN-13 : 9788958971764
잡학상식(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중고
저자 손영란 | 출판사 삼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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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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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구매한 책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avifi*** 2019.12.07
714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l*** 2019.12.04
713 상태 좋습니다 다음에 또 주문할께여 5점 만점에 5점 fun0*** 2019.12.04
712 책 상태 훌륭합니다 ㅎㅎ 5점 만점에 5점 hjyun1*** 2019.12.04
711 조금 더 세심한 상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5점 만점에 3점 naboo***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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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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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상식』에서는 과학을 잘 몰라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와 사실들을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을 모아 간추려 소개하고 있다. 또한 사물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 자연과 우주 및 과학에 관한 이야기, 유익한 생활상식 이야기, 세계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 인체와 질병에 관한 이야기,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 음식에 관한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손영란
대학과 대학원에서 과학과 역사, 교육학 등을 공부했으며, 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 일반대중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책을 여러 권 저술하기도 했다. 현재 출판기획작가모임인 <아침나무>에서 좋은 책을 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신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전설>을 쓰는 데 참여했다.

저자 조규미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카피라이터로 일해 오다가 현재는 출판기획작가모임인 <아침나무>에서 새로운 생각, 깊은 뜻이 담긴 다양한 글과 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신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의 전설>을 쓰는 데 참여했다.

그림 김영진
다양한 장르에 개성 강하고 fun한 일러스트를 즐겨 그리며, 현재 일반어학교재, 학습지, 단행본, 교과서, web, 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다.

목차

Part 01 인체와 질병
O형 피를 가진 드라큘라는 O형 희생자의 피만 먹을 수 있을까? / 뜨거운 사우나 실에 찬 물수건을 가지고 들어가지 말라고? / 멍든 곳을 날계란으로 문지르는 이유는? / 거머리가 멍든 부분을 빨면 효과가 있다? / 자면서도 공부할 수 있다고? / 여름에 피부가 타는 것은 자외선 때문이 아니다? / 안경을 오래 쓰면 눈이 튀어나온다? / 심장암은 없다는 것이 사실일까? / 담배를 피워서 예방되는 질병도 있다! / 눈썹도 계속 자라고 있다? / 맑은 콧물과 누런 콧물은 어떻게 다를까? / 오른눈잡이, 왼눈잡이가 있다고? / 왜 나이를 먹으면 몸에서 냄새가 날까? / 뜨거운 물속에 몸을 담그면 힘이 드는 이유는? / 색깔이 IQ를 높여 준다? / ‘가위 눌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 귀지도 쓸모가 있다? / 배가 고플 때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 티눈은 왜 생길까? / 사마귀는 왜 생길까? / 새치는 왜 생길까? / 밥 먹고 바로 운동하면 배가 아픈 이유? / 선천적으로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왜 그럴까? / 음이온은 정말 몸에 좋을까? / 심한 운동을 한 이후에 몸이 쑤시고 피로해지는 것은 왜일까? / 소변을 본 뒤 몸을 부르르 떠는 이유는? / 방귀를 참으면 가스는 어디로 갈까? / 좋아하는 사람끼리 닮는다고? / 사람의 대장 속에 사는 대장균으로 오염 정도를 표시하는 이유는? / 위액이 위를 소화시키지 않는 이유는? / 육상 트랙은 왼손잡이에게 불리하다? / 몸속에 길이 10만km나 되는 것이 있다고? / 추울 때 소름이 돋는 이유? / 자기 목소리를 녹음하면 왜 다르게 들릴까? / 태아는 어떻게 숨을 쉴까? / 처음부터 꼬불꼬불한 곱슬머리를 갖고 태어나는 이유? / 아이들이 어른보다 더 많은 뼈를 가졌다! / 약은 어떻게 아픈 곳에 정확히 작용할까? / 유전자 조작 식품(GMO)은 왜 나쁜가? / 합숙하는 여성들은 생리주기가 같다? / 아침이면 키가 커진다고? / 교각의 색을 바꿔 투신자살을 줄인다! /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왜 가슴이 두근거릴까? / 장례식 이후까지 살아남는 정자! / 헬륨 가스를 마시고 말을 하면 왜 목소리가 달라질까? / 양치질을 하고 과일을 먹으면 쓴맛이 나는 이유는? / 왜 ‘위’가 아니라 ‘간에 기별이 안 간다’고 할까? / 여자 중에‘길치’가 많다는 것을 사실일까? / 견디기 힘든 운동을 하고도 행복한 이유? / 내 아이의 성별을 결정할 수 있을까? / 남자니까 덜 아프다? / 블록 쌓기와 남성 호르몬의 관계? / ‘웃음 가스’를 마시면 웃게 된다? / 한 사람이 두 가지 혈액형을 가질 수도 있다고? / 피노키오처럼 코가 높이 자랄 수 있다고? / 뇌에서 뇌로 직접 기억을 옮길 수 있다면? / 깜깜한 밤에도 희미하게나마 주위가 보이는 이유는? / 술에 취한 사람은 얼어 죽지 않는다? / 다이어트를 하려면 우주로 가라? / 생일은 왜 하필 귀빠진 날?

Part 02 음식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얼마였을까? / 샤브샤브 냄비 한가운데는 왜 둥그런 기둥이 솟아 있을까? / 눈물 젖은 행복의 음식, 전가복 / 리쯔, 양귀비의 총애를 받다 / 145년간 북경오리를 굽는 불씨가 있다고? / X.O는 뭐고, V.S.O.P는 뭐지? / 고추밭에 상추 심는 년이 어떻다구? / 제철 생선이 있는 것처럼 쇠고기도 제철이 있다? / 포켓 위스키는 알 카포네의 발명품? / 준치가 ‘썩어도 준치’인 이유 / 일황이흑삼화사백은 무슨 말? / 사랑에 빠진 요리사가 요리한 음식은 맛이 없다? / 핫 소스, 타바스코의 유래 / 빙수를 먹으면 머리가 띵해지는 까닭? / 매운 맛에도 등급이 있다 / 악취로 유명한 음식, 스트뢰밍을 아는가? / 혹한을 이기기 위한 발효 식품, 키비악 / 화가 난 식당 주인이 만든 포테이토칩 / 설탕 통에 개미가 꾀지 않게 하려면? / 와인은 왜 뉘어서 보관할까? 위스키 봉봉에는 어떻게 위스키를 넣을까? / 짬뽕의 뜻은 “밥 먹었니?” / 만만한 게 홍어 거시기? / 카사노바가 굴을 먹는 방법 / 케밥은 원래 전투 식량? / 달걀은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나? / 마가린 vs 버터, 어느 쪽이 더 몸에 해롭지? / 트랜스 지방 0, 정말로 하나도 안 들어갔나? / 메주는 황토색인데 간장은 왜 검은색? / 한무제를 기쁘게 한 국수 / 빵에도 국적이 있다? / 채소를 데칠 때 왜 소금을 넣을까? / 왜 호떡 집에 불이 난 걸까? / 독이 든 서시의 젖, 복어 / 힘(?)나게 하는 오신채 / 독약이 든 커피를 마실 뻔한 고종 / 중구절을 아시나요? / 착한 초콜릿이라니? / 남쪽은 삼계탕, 북쪽은 초계탕 / 골리수? 고로쇠! / 떡에 담긴 조상의 지혜 / 껌을 제일 처음 씹은 나라? / 검은 빵이 흰 빵보다 몸에 좋다? / 땅콩은 견과류가 아니라 콩류 / 이자겸의 물고기, 굴비 / 제삿상에 올리지 않는 음식 / 달걀을 먹을 때 은수저가 변하는 이유? / 포도당은 포도에만 있나? / 사과의 갈변은 무죄? / 제비 요리가 아니라 제비둥지 요리? / 참치의 선홍빛에 숨은 비밀 / 사시미의 뜻은 몸 찌르기? / 와인 마시기 전에 AOC부터 알자 / 알아두자, 와인을 표현하는 말 / 햄이 들어 있지 않은데 햄버거? / 카푸치노는 성직자의 모습에서 유래? / 마끼아또는 무슨 뜻일까? / 평양냉면은 비빔 냉면, 함흥냉면은 물냉면이라고? NO!! / ‘케이준’은 사람이야? 요리야? / 샴페인으로 분수 만들기 / 마 카로니가 마카로니가 된 까닭? / 아이리쉬 커피는 아일랜드가 고향? / 딸기 향은 딸기에서 얻는다? / 캐비어는 검은색 러시아제가 최고? / 케첩과 찹수이에 대한 오해 / “그러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는 누가 한 말? / 비타민 C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은 레몬? / 크루와상은 프랑스에서 유래한 빵? / 키위는 원래 키위가 아니었다 / 붉은색 살코기는 피 때문에 붉은 걸까?

Part 03 세계사.문화
조선시대 관리들은 일요일에도 쉬지 않았다! / 오줌으로 빨래를 한 우리 조상들! / 조선시대에 비행기가 있었다고? / 가야시대에도 성형수술이 있었다고? / 조선시대 과거시험에도 커닝이 있었다! / 조선시대의 파격적인 노후보장제도 /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에서 사과를 따 먹지 않았다? / 하이힐은 원래 남성용? / 실루엣이 원래 사람 이름이었다고? / 커피가 처음에는 약이었다고? / 최초의 산타클로스는 무슨 색 옷을 입었을까? / 켈로그 가문에서 만든 콘 플레이크 / 스페인에는 1582년 10월 5일이 없다고? / 미국에서 해방된 노예들을 위한 나라가 있다고? / ‘테디 베어’라는 이름은 대통령 이름을 따서 지었다! / 사람들은 만나면 왜 악수를 할까? / 은메달은 은메달이지만 금메달은 금메달이 아니다? / 뽀빠이는 시금치를 먹어도 힘을 쓸 수 없다? / 차가 오른쪽으로 다니는 것은 나폴레옹 때문? / 반칙 덕분에 생긴 스포츠가 있다고? / 겨우 38분 만에 끝난 전쟁이 있다고? / 검은 피부가 귀부인의 상징이었다고? / 테니스의 첫 번째 공은 서비스? / 축구의 오프사이드 규칙이 생긴 이유? / 투표율이 100%인 나라가 있다고? /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지 않는 이유는? / 닭 날개를 먹으면 바람을 핀다고? / 신부 들러리는 원래 경호원? / 석유를 약으로 먹었다고? / 나이를 거꾸로 먹는 사람들? / 흰 웨딩 드레스 안에 파란 속옷을 입는다고? / 음주운전이 더 안전한 곳이 있다고? / 개똥을 약으로 썼다고? / 두 가지 이유로 유명한 비키니 섬 / 무시무시한 눈, ‘사안’이 진짜 있을까? / 관세음보살은 남자일까 여자일까? / 서양의 죄수복에는 왜 줄무늬가 있을까? / 영화 해리포터에 나오는‘마법사의 돌’은 무엇일까? / 헬륨 풍선을 매달고 날아오른 사람이 있다? / 밀가루가 폭탄처럼 터진다고? / 결혼반지는 왜 왼손 약지에 낄까? / 한 시간이 백 분이면 안 될까? / 간지럼 태우는 것도 고문이다! / 자매결연은 있어도 형제결연은 없다? / 거북선은 정말 철갑선이었을까? / 고대 아스텍인들도 바람의 방향과 속력을 측정했다고? / 천리마는 얼마나 빠를까? / 우리나라에는 언제 화산 폭발이 일어났을까? / 우리가 갈릴레이보다 500년 먼저 태양 흑점을 관측했다고? / 첨성대는 과연 별자리를 관찰하기 위한 곳이었을까? / 우리나라의 별자리 지도 “천상열차분야지도” /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전기가 들어온 것은 언제? / 중국인들은 화석을 약재로 쓴다고? / 카드게임에서 힌트를 얻어 주기율표를 만든 멘델레예프

Part 04 동물.식물
거미줄은 얼마나 질길까? / 미생물은 늙어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니모에게는 여동생이 없다! / 포유동물인 고래가 육지에서 살 수 없다고? / 코끼리 귀가 큰 이유는? /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동물은 지렁이? / 피리를 불면 뱀이 춤을 추는 이유는? / 낙타의 등에는 물에 들어 있다고? / 공룡과 함께 살았던 식물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고? / 동물도 거울을 본다고? / 오스트레일리아 해군의 심벌마크가 캥거루인 이유는? / 냉혈동물의 피가 따뜻하다고? / 공기 오염을 측정할 수 있는 식물이 있다고? / 암노새와 숫노새 사이에 태어난 새끼도 노새라고 부를까? / 복제 양 돌리가 빨리 죽은 이유는? / 사람이 벼룩처럼 뛰어오를 수 있다면? / 하루에 1m나 자라는 식물이 있다고? / 동물계의 최고 잠꾸러기는 누구? 사람을 무는 모기는 암컷! / 왜 코끼리만한 개미는 없을까? / 북극곰이 흰 털을 가진 이유는? / 지구 온난화로 동물의 성비가 바뀐다! /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동물이 먼저 안다! ‘세로토닌 증후군’/ 곤충은 뇌가 없다고? / 근친혼을 하면 기형아가 태어나기 쉽다 / 식물에도 혈액형이 있다고? / 일개미라고 늘 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 / 겨울잠 자는 동안은 똥도 안 싼다! / 새 남자가 곁에 오기만 해도 자동으로 유산이 된다고? / 식충식물이 곤충을 잡아먹는 이유는? / 사자의 눈은 정면에 있는데 말의 눈은 측면에 있는 이유는? / 매일 100여 종의 생명체가 지구상에서 사라진다고? / 육지를 돌아다니는 물고기가 있다고? / 달팽이의 이빨? 곤충들은 왜 뒤집어져서 죽을까? / ‘유정란’과 ‘무정란’은 어떻게 다를까? / 머리가 절반 이상 잘리고도 살아남은 닭이 있다? / 물고기도 혀가 있다고? / 달에서 살아 돌아온 세균! / 말은 서서 잠을 잔다? / 씹지 못하는 토끼는 드라큘라의 이빨을 가지게 된다! / 펭귄의 발은 왜 동상에 걸리지 않을까? / ‘피땀’ 흘리는 하마? / 악어가 눈물을 흘린다고? ‘악어의 눈물’ / 향고래가 잠수하는 방법은? / 식물은 어떤 빛을 좋아할까? /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고 곤충에게만 보인다? / 몸속에 자석이 있다고? / 박쥐의 초능력에는 이유가 있다!

Part 05. 과학. 우주. 해양. 환경
커다란 우주 안테나는 우주선에 접어 넣어서 운반한다! / 우주 쓰레기는 어떻게 청소할까? / 우주 왕복선은 재활용이 가능한 우주선이다! / 4만 2천 년 후에나 답장을 받을 수 있는 편지라면? / 명왕성, 태양계에서 퇴출되다! / 우주에서는 물이 몇 도에서 끓을까? / 빛도 공해가 된다고? / 다이아몬드는 무엇으로 다듬을까? /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소? / 석유가 많은 유전에서는 폭탄이 소방수? / 스텔스 전투기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까닭은? / 세상에서 가장 질긴 섬유는 무엇? / 하늘을 날고 있는 비행기의 비상구를 열면 어떻게 될까? / 비행기가 지나가는 길은 어떻게 표시할까? / 우주에는 ‘검은 구멍’외에 ‘하얀 구멍’도 있다 ! / 신발을 신고 걸어다니기만 해도 키가 큰다고? / 빛의 투과량을 조절하는 똑똑한 유리가 있다! / 화성 생활 예비훈련? ‘바이오스피어2’ / 아르키메데스는 정말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을까? / 우리나라 우주 로켓은 언제쯤 개발될까? / 컴퓨터 모니터를 돌돌 말아 들고 다닌다? / 자기부상 열차는 어떻게 빨리 달릴까? / 우리나라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 달에도 ‘바다’가 있다고? / 비행기 구름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라고? / 화성 표면에 얼굴이 있다고? / 방귀나 똥이 에너지가 된다고? / 에베레스트 산을 바닷 속에 던져 넣으면 꼭대기가 보일까? 27지구의 위성은 두 개?

Part 06 시작. 유래
콘돔을 처음 만든 사람은 콘돔! / 최초로 보이콧을 당한 보이콧! / 흰색 요리사 모자는 누가 처음 쓰기 시작했을까? / 최초의 명함은 연하장 대용품이었다? / 처음으로 선글라스를 쓴 사람은 누구였을까? / 바코드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였을까? / 남자와 여자를 상징하는 ‘남(♂)’과 ‘여(♀)’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 이발소 앞의 길쭉한 회전등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 ‘허니문’은 처음에 어떻게 시작되었나? / 기네스북은 원래 술안줏감으로 기획되었다! / 이메일 주소에 나오는 @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 스팸 메일의‘스팸’은 무슨 뜻일까? / 샤넬의 향수 No.5는 왜 하필 5번일까? / 열두 달의 영어 이름은 어떻게 붙여졌을까? / 7월과 8월에 연달아 31일이 있는 이유는? / 컴퓨터 버그는 왜 ‘버그(bug)’로 불리게 되었을까? / 인터넷 쿠키의 ‘쿠키’는 무슨 뜻일까? / ‘핫도그’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했나? / 자동차에서 운전석 옆자리를 조수석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
종이 크기의 A4, B5는 무슨 뜻일까? / 언제부터 백기는 항복한다는 뜻이었을까? / 운동화 찍찍이의 원래 이름은 벨크로(velcro)! / ‘로봇(Robot)’이라는 말은 누가 처음으로 썼을까? / 화장실에서 휴지를 쓰기 시작한 것은 언제였을까? / 최초의 콤팩트 디스크는 지금과 같은 크기였을까? / 계이름 ‘도레미파솔라시’를 만든 사람은 누구? / 지퍼를 처음으로 만든 사람은? / ‘더치 페이’라는 말은 어떻게 생겼을까? / SOS는 무슨 뜻이고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 최초의 신호등은 무슨 색이었을까? / 단골은 어디서 유래한 말일까? / 팁(tip)을 처음 준 것은 어디에서였을까? / 영어로 ‘오케이’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 칫솔은 언제 처음 사용했을까? / 원래 레스토랑은 음식 이름이었다! / 수세식 변기는 언제 발명되었나? / 코카콜라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 마라톤 풀코스는 왜 42.195km일까? / 하룻강아지는 태어난 지 하루된 강아지가 아니다? / 도넛에는 왜 한가운데 구멍을 뚫을까? / 권투 경기장은 사각형인데 왜 ‘링(ring)’이라고 부를까? / 최초의 카메라는 커다란 방이었다? / 우리나라 최초로 비행기를 만든 사람은? / 우주비행에서 살아 돌아온 최초의 동물은? /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회사와 전차 / 저울은 누가 처음으로 만들었을까? / 자석은 언제 발견되었을까? /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 / 비타민은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Part 07 생활상식
기와집 지붕은 왜 곡선으로 생겼을까? / 용의 수염 모양을 한 쇠? / 황토집은 어떤 점이 좋을까? / 김치 냉장고와 일반 냉장고는 어떻게 다를까? / 자이로드롭은 왜 떨어지다가 멈출까? / 고층건물들 사이로 바람이 가는 길을 낸다! / 책상용 스탠드의 불은 어떻게 켜지나? / 솜사탕은 어떻게 만들까? / 열대야란 무엇? / 맥주병 뚜껑의 톱니는 몇 개? / 와인 병의 바닥이 움푹 들어가 있는 이유는? / 자동판매기는 어떻게 동전을 구별할까? / 손난로는 어떻게 따뜻해질까? 시청률 조사는 어떻게 할까? / 컴퓨터 파일 압축 프로그램은 어떻게 파일 크기를 줄이는 것일까? / ‘갈치’와 ‘고등어’는 어떻게 다를까? / 엘리베이터 안에 거울을 설치하는 이유는? / 잠깐 동안 지하철의 불이 한꺼번에 꺼지는 이유? / 비타민 C를 먹어서 해로운 경우도 있다? / 전자 레인지로 데운 물에 커피를 타면? / 세면대 아래 배수관은 왜 구부러져 있을까? / 침을 놓을 때 피가 나지 않는 이유는? / 오토바이에는 왜 안전띠가 없을까? / 같은 과일이라도 냉장고 속에 든 것이 더 맛있다! / 탄산음료 캔과 커피 캔의 차이? / 폭탄주를 마시면 왜 빨리 취할까? / 모니터를 켤 때‘텅’소리가 나는 이유는? / 수술복은 왜 초록색? / 지폐의 모델로 여성이 적은 이유는? / 비행기 활주로의 하얀 숫자는 무슨 뜻? / 일기예보 화면은 어떻게 만들까? / 태양열 주택은 어떻게 태양열을 모을까? / LED가 다른 조명보다 좋은 점? / 위성 안테나는 왜 포물선 모양일까? / 먼 곳에서 소리가 더 잘 들린다고? / 경찰서 취조실에 설치된 한 방향 거울의 원리는? / 병원 구급차 앞에는 왜 글씨의 좌우가 바뀌어서 씌어 있을까? / 병원 구급차 앞에는 왜 글씨의 좌우가 바뀌어서 씌어 있을까? / 스피드 건 없으면 과속 앞에 속수무책! / 집중호우가 증가한 이유는 공기오염 때문? / 맨발로 다니면 겨울에도 정전기가 생기지 않는다고? / 상표 뒤에 붙는 ⓡ과 TM은 어떻게 다를까? / 뇌사와 식물인간은 어떻게 다를까? / 생맥주와 일반 맥주는 어떻게 다를까? / 라식 수술과 라섹 수술은 어떻게 다를까? / ‘근정전’과 ‘자선당’은 어떻게 다를까? / 부처와 보살과 석가모니는 어떻게 다를까? / 슈퍼모델은 일반 모델보다 무엇이 특별할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복잡한 상식을 말랑하고 쫀득하고 달콤하게 풀어 쓴 상식백과! 우리가 사는 현대 세계는 과학기술과 함께 발전해 왔고 이제 과학의 도움 없이는 이해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이 책은 과학을 잘 몰라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와 사실들을 재미있고 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복잡한 상식을 말랑하고 쫀득하고 달콤하게 풀어 쓴 상식백과!
우리가 사는 현대 세계는 과학기술과 함께 발전해 왔고 이제 과학의 도움 없이는 이해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이 책은 과학을 잘 몰라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와 사실들을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을 모아 간추려 소개한다. 이 책에는 이런 의문들을 풀어주는 사물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 자연과 우주 및 과학에 관한 이야기, 유익한 생활상식 이야기, 세계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 인체와 질병에 관한 이야기,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 음식에 관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 책의 구성 >
Part I. 인체와 질병

인체는 거대한 미스터리 덩어리다. 어쩜 이렇게도 복잡 미묘하게 만들어졌을까. 하지만 바로 내 몸에 관한 이야기이니 상식으로 꼭 알아둘 수 밖에 없다. 그래야 내 건강도 지킬 수 있으니까. 이제 여기서 내 몸에 관한 궁금증을 확 풀어버리자.
Part 2. 음식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하루 세끼를 꼬박 먹어야 살 수 있으니 음식이야말로 인간과 가장 친숙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지금부터 음식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자.
Part 3. 세계사.문화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재미없다. 그러나 상식으로 읽어보는 역사는 너무 재미있다. 이런 비밀이 숨어 있는 줄 누가 알았으랴. 차가 오른쪽으로 다니는 이유도,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것도 다 이 상식의 역사 속에 숨어 있었다.
Part 4. 동물.식물
세상에 사람만 사는 게 아니다. 수많은 동물, 식물들과 함께 산다. 그래서 이들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한다. 이곳에는 과학 시간에 배우는 동물과 식물 이야기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들로 가득하다. 동물과 식물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Part 5. 과학.우주.해양.환경
지구, 우주, 해양, 환경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는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흥미롭기 그지없다. 어떻게 이런 사실을 알아내었을까? 우리는 여기서, 사뭇 인간의 능력이 위대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Part 6. 시작.유래
콘돔을 처음 만든 사람은? 최초의 명함은 어떻게 생겨났지? 칫솔은 언제 처음 사용했을까? 등 우리는 우리와 친숙한 물건들이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는지 무척 궁금해 한다. 이제 이 궁금증을 확 날려 버리자!
Part 7. 생활상식
누가누가 더 많이 아나?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상식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을 줄이야. 그러나 이것들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이 아닐까. 그동안 몰라도 너무 몰랐다. 이제 모두 다 알아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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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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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학은 즐겁다 | js**jy | 2014.01.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전에 엔사이클로넷이라는 단체에서 편찬한 천하무적 잡학사전이란 책을 본 적이 있다. 그것도 상하 두 권씩이나. 그리고 다시 ...
    전에 엔사이클로넷이라는 단체에서 편찬한 천하무적 잡학사전이란 책을 본 적이 있다.
    그것도 상하 두 권씩이나.
    그리고 다시 잡학이라는 말을 검색해봤더니 이런 종류의 책이 너무나 많은 것에 놀랐다.
    엔사이클로넷은 일본의 단체로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저자가 여럿이다.
    그리고 이 책 잡학상식은 저자가 한국 사람으로 한 사람이다.
    책의 내용의 다양성에 관해서는 엔사이클로넷이 더 낫다고 하겠다.
    그리고 정말로 기발한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까지 많이 수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
    아주 기발하거나 한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수록 범위가 좁아서 비교적 학문적으로 근접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래도 저자가 한국인이니만큼 독특한 지식을 전달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단골과 선무당이다.
    우리가 흔히 쓰는 단골이란 말이 무당에서 나왔다니...
     
    나는 모든 지식의 정점은 잡학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아무리 학문적으로 훌륭하고 업적을 많이 남겼어도 이런 잡다한 지식을 줄줄이 꿰고 있으면 그것보다 나은 것이 어디 있으랴.
    좌중을 휘어잡을 수도 있고 실제 자기의 지식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할 것이다.
    읽기도 좋아서 앞뒤 연관관계가 전혀 없는 아주 짤막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부담도 없고.
    나도 어디서나 잡학박사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 중의 하나이다.
    당분간 잡학에 관한 책이 주위에 쌓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잡학은 즐겁다.
    이유는?
    당연히 남이 강요하지 않고 저절로 손이 가고 눈이 가기 때문이다.
  • 올해 13살로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딸 아이는 어릴적 부터 참 궁금한게 많은 아이였다. 요리하는 옆에 와서는 "엄마...

    올해 13살로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딸 아이는 어릴적 부터 참 궁금한게 많은 아이였다.

    요리하는 옆에 와서는 "엄마, 양파는왜 여러겹으로 되있어?"라든가, "타조는 새지, 근데 왜 날지못해?"라든가...

    질문에 답하기 어려운 경우가 너무 많았다.

    그때마다 성실하게 답을 해주기 보다는 얼버무리기 일쑤였고 가끔은 짜증을 내기도 했던것 같다. 지금도 질문이 많기는 마찬가지다.

    그나마 요즘은 커서 직접 컴퓨터나 책을 통해 확인을 하도록 한다.아이방 책상 위에 꽂아 주어 필요한 내용들을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놨다. 언제 어떻게 날아들지 모를 아이의 질문이 무서워 언제부턴가 잡다한 내용들이 많은 잡학사전류의 책들을 가끔 사서 보기 시작했다.한권을 읽어 많은 것을 얻는것 같아 이런 종류의 책들을 좋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기에 더없이 훌륭한 종류의 책이다. 물론, 얕은 지식으로 그치지만 끈기(?)가 부족한 내겐 마지막 책장까지 읽어내려가기에 더없이 훌륭한 책이다.

    어른들이 읽고서 상식을 넓히는데도,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어린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읽기엔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책에서 다루는 상식의 범위가 워낙 포괄적인 만큼 다양한 상식이 함께하는 책이기에 말그대로 잡학상식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7개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 인체와 질병
    Part 2. 음식
    Part 3. 세계사. 문화
    Part 4. 동물. 식물
    Part 5. 과학. 우주. 해양. 환경
    Part 6. 시작. 유래
    Part 7. 생활상식

    이처럼 각각의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어서 생각날 때마다 읽고 싶은 내용을 찾아 펼쳐보기에도 그만이다.

    복잡한 상식을 말랑하고 쫀득하고 달콤하게 풀어 쓴 상식백과라고 표현한 출판사의 서평이 정말 잘 들어맞는 책인것 같다.
    가능한 한 흥미를 느낄만한 재미있고도 유익한 지식들을 모아, 누구나 어렵지 않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다루는 제목들은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져 있어서 잠깐의 자투리 시간에도 유용하게 읽기에 편리하다. 그리고, 누구나 읽더라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쉽게 풀이해서 설명한다.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잡학 상식이  무려 350여개에 이른다
    자면서도 공부할 수 있다고?, '안경을 오래쓰면 눈이 튀어나온다?, '가위 눌린다는 것은 무슨뜻일까?,'빙수를 먹으면 머리가 띵해지는 이유는?'와 같은 기초적인 상식에서부터 ’화가 난 식당 주인이 만든 포테이토칩’, ’가야시대에도 성형수술이 있었다고?, 서양의 죄수복에는 왜 줄무늬가 있을까?’와 같은 다소 재미있는 주제를 다룬 상식이야기와 ’마끼야또는 무슨 뜻일까?’명왕성, 태양계에서 퇴출되다!,LED가 다른 조명보다 좋은점’ 과 같은 최근의 주제를 다룬 상식이야기도 있다
    또한, ’이메일 주소에 나오는 @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스팸메일의 ’스팸’은 무슨 뜻일까?, ’인터넷 쿠키의 ’쿠키’는 무슨 뜻일까?’와 같이 컴퓨터와 관련한 상식을 넓히기에 유익한 주제들도 함께 한다.

    <잡학 상식>은 읽어 두면 유용한 정보들이 많기에 충분히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어릴적 내가 못내 궁금해 하던 것들은 ....   왜 오줌을 싸고 나면 부들부들 떠는 걸까. 똥은 어떻게 형...

    어릴적 내가 못내 궁금해 하던 것들은 ....

     

    왜 오줌을 싸고 나면 부들부들 떠는 걸까.

    똥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얼마나 숨을 참을 수 있을까.

    먼지는 어떻게 생기고 먼지가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딱꿀질과 재체기는 왜 생기는 걸까 그리고 유난히 크게 하는 사람은 왜 그럴까

    해를 쳐다보면 왜 재체기를 하게 되나. 같은 것들입니다.

    오줌을 누고 나면 왜 부르르 떠나 와 소름에 관한 궁금증은 여러 상식책에서 다뤄지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궁금증을 유발하는 관심사 인 듯 합니다.

    궁금해 하는 것들은 대체적으로 일상적으로 겪게 되는 인체의 반응이나 주위에서 항상 보게 되는 것들 입니다.

    이러한 잡학상식을 좋아해서 꽤 많은 잡학상식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책들은 부담도 없고 언제 어디서나 어느 부분에서나 시작할 수 있고 짧은 시간에 집중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심심풀이용 책으로는 최고입니다.

     

    이 책의 내용중 10% 정도는 다른 잡학상식책에서도 많이 다룬 내용들 인 것 같습니다.

    처음 접하게 되는 신선한 내용들이 꽤 많았습니다.

    다뤄지고 있는 내용들의 깊이도 청소년들 부터 성인들까지 무난히 볼 수 있도록 쉽게 구체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만족감을 줍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세련된 편집과 매력적인 캐릭터 그림이 가득하다는 것 입니다.

    아이들이 혹해서 한 번 집으면 절대 놓지 않을 것 이라 생각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세련된 목차는 흥미를 끌며 특히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들도 많이 다뤄지고 있어 높은 점수를 주게 합니다.

     

    책에서 보여지는 캐릭터 그림들은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특히 남녀가 함께 지내다 보면 닮아간다는 .. 똑 닮은 남녀의 그림은 폭소를 터트리게 합니다.


    그러나 여기저기 마구 배치한 그림들은 자칫 산만하게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맨 위 분홍색으로 칠해진 '인체상식' 박스 위에 있는 작은 그림이 그 예 입니다.

    각 소단원 시작 페이지 마다 "웰빙시대를 맞아하여 ~~~~(중략) 자, 이제 음식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같은 사족은 삭제하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 잡학상식 | yo**i5353 | 2010.01.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상식이란 어느 특정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살아가는데 필요한 일반적인 지식과 이해력,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 ...

    상식이란 어느 특정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살아가는데 필요한 일반적인 지식과 이해력,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일상생활에서도 상식이 요긴하게 쓰이는 데가 많은 것을 보면 날이 갈수록 상식의 부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얼마나 불편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경우도 많다.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에 관해 어떻게 생겨났고, 무엇을 위해 쓰이고 있으며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유익한 지식을 많이 알고 있다는 것과 같은 말일것이다. 신문이나 tv,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하는 뉴스를 보다가도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상식이 부족해서일까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이 책을 처음 보자마자 역사와 세계 각국의 문화, 정치, 경제에 관한 거창한 정보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들이나 쉽게 생길 수 있는 흔한 질병, 그리고 동물과 자연, 사물에 이르는 말그대로 생활상식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 자연스레 이끌림을 느낄 수 있었고, 그 어떤 분야에서보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일들, 나 역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궁금증이었기 때문에 더욱 더 흥미로웠고, 궁금했는지 모르겠다. 삼양미디어의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직접 읽어보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내용을 떠나 시리즈물에 대한 궁금증도 이 책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싶은 생각도 든다.


    잡학상식에 관한 내용 가운데서 특히나 기억에 남는 부분이 많았는데 기네스북의 유래, 석유를 약으로 먹었던 사람들, 두 가지 이유로 유명한 비키니 섬, 스팸 메일, 결혼 반지를 왼손 약지에 끼는 까닭, 바코드를 처음 만들었던 사람, 항복의 의미를 가진 백기, 최초의 신호등 색깔, 단골과 tip의 유래, 마라톤 풀코스가 42.195km인 까닭, 악어의 눈물과 달팽이의 이빨, 박쥐의 초능력과 곤충들이 뒤집어져 죽는 까닭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유용한 상식들로 가득했다. 생활 상식에 관한 부분도 어느것 하나 빼놓을 수 없이 실용적인 정보였는데 태양열 주택과 LED, 위성 안테나와 일기예보, 비행기 활주로에 관한 부분은 책을 읽으면서도 그동안 실생활에서 이렇게나 가까이 있었던 정보들을 모르고 살아왔다는 생각에 상식에 관한 책을 선택해서 읽기를 참 잘했다는 뿌듯함도 갖게 했다.


    상식으로 알아야 할 잡학상식, 이 책에 더욱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이유는 자주 생겨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의 경험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책제목처럼 말그대로 잡학상식에 관한 내용들은 우리 실생활에 유용하고 쓸 데가 많은 정보들이었다. 또한 유용한 정보가 읽는 재미까지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 페이지를 다 읽고 책을 덮을 때까지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 이 책으로 인해 상식으로 알아야 할 다른 시리즈물도 구입해서 읽어볼 생각이다. 책의 두께에 비해 금새 읽을 수 있었던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었다. 상식에 취약하거나, 상식에 관심이 많은 누구라도 읽어보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 요즘같은 정보화 시대에는 무엇이든지 많이 빨리 알아야 하는 시대이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잡학상식'이라는 제목이 끌리게 ...

    요즘같은 정보화 시대에는 무엇이든지 많이 빨리 알아야 하는 시대이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잡학상식'이라는 제목이 끌리게 만들었다. 이 책은 인체와 질병, 읍식, 세계사·문화, 동물·식물, 과학·우주·해양·환경, 시작·유래, 생활상식 이렇게 총 7종류의 분류로 이루어져 있었다. 질문과 답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신발을 신고 걸어다니기만 해도 키가 큰다고?' 이런식으로 질문이 나와있고 질문에 대한 답으로 '어떤 물체를 눌러 주거나 비틀기만 해도 그 압력으로 인해 전기가 발생하는 '압전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이 현상은 퀴리 부인의 남편으로 유명한 피에르 퀴리가 결혼하기 전인 1880년에 형과 함께 발견했다. 압전소자는 전화기나 라디오의 스피커, 초음파 탐지기 등에 이용된다. 가스레인지의 스위치를 누르면 불꽃이 튀는 것도 압전소자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압전소자를 이용한 '키 크는 신발'이 개발되었다. 이 신발의 바닥에는 압전소자가 장착되어 있어서 그 신발을 신고 걸을 때마다 전류가 발생한다. 이 미세전류가 복사뼈 뒤쪽의 성장점에 전기자극을 전달해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것이 제조회사의 주장이다. 하지만 아직 개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실제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확인된바 없다'이런식으로 상세하게 먼저 어떠한 현상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그것에 대한 역사에 대한 이야기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자세하게 알려주며 질문에 대한 답까지 궁금증을 한번에 풀어줄 수 있도록 나와있었다. 이 책은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잡학상식이라는 제목에 맞게 한분야에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를 분야별로 나누어져 한권에 다 들어가 있어서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만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여러분야를 한권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자기 관심분야만 읽고 다른 분야는 잘 보지 않는 책을 가려가면서 읽는사람들에게 추천해주면 아주 좋을 듯한 책이다. 그리고 여러가지를 한번에 알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도 아주 좋은 책이다. 하루만 자고 일어나도 많이 바뀌는 세상에서 많은 상식을 알아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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