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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죽음(스카페타 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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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쪽 | A5
ISBN-10 : 8925540258
ISBN-13 : 9788925540252
소설가의 죽음(스카페타 시리즈 2) 중고
저자 퍼트리샤 콘웰 | 역자 홍성영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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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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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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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원고를 둘러싼 살인 게임에 휘말린 스카페타! 퍼트리샤 콘웰의 법의학 스릴러 소설『소설가의 죽음』.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스카페타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여러 필명으로 베스트셀러 소설을 쓰며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겨오던 여류작가 베릴 메디슨이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법의관 스카페타와 형사 마리노는 스토커의 범행으로 가닥을 잡지만, 베릴의 스승이자 퓰리처 상 수상자인 캐리 하퍼까지 비슷한 방식으로 살해된다. 베릴이 하퍼 가와 자신의 비밀에 대한 자서전을 쓰고 있었으며 베릴의 죽음과 함께 원고가 사라졌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살해범은 목표를 바꾸어 스카페타에게로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퍼트리샤 콘웰
애거서 크리스티를 잇는 최고의 추리 작가 퍼트리샤 콘웰(Patricia Cornwell)
1956년 미국의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퍼트리샤 콘웰은 미국의 유력 일간지 <샬럿 옵서버>의 경찰국 출입기자 출신이며 버지니아 주 법의국의 컴퓨터 분석관으로도 일했다. 이때 5년간 600여 회의 부검에 참여하고 법의학 관련 강의를 들으며 FBI 아카데미 트레이닝 코스를 직접 밟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스카페타 시리즈’를 집필하기 시작한 콘웰은 데뷔작《법의관》으로 세계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거 앨런 포 상과 영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신인상인 존 크리시 상을 비롯한 5개의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쓰는 파란을 일으키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는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당시 백악관으로 직접 초청할 정도로 높은 인기와 명성을 얻었으며, 전 세계 1억 팬들로부터는 퍼트리샤 콘웰의 이니셜을 딴 ‘PC’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현재 ‘스카페타 시리즈’는 총 18편이 발표되었다.
※퍼트리샤 콘웰 공식 홈페이지 www.patriciacornwell.com

역자 : 홍성영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런던대학교에서 무대예술을, 파리8대학교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번역 작품으로는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 《사형수의 지문》, 《카인의 아들》, 《약탈자》, 엘리자베스 노블의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로렌 케이트의 《추락천사》,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소설 전집,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01 핼러윈데이
02 프로파일링
03 은둔자
04 사라진 원고
05 함정
06 혼선
07 표적
08 잇따른 죽음
09 대중 조작
10 고백
11 두 여인
12 경고
13 사이코드라마
14 심리치료사
15 원고의 행방
16 상처받은 영혼
17 빗속의 남자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사람들은 수척하고 침울해 보입니다. 그들의 눈을 통해 나는 상처받은 영혼을 들여다봅니다. 에이즈는 이 작은 섬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대재앙입니다. 사람들은 고립된 채 죽어가고 있는데, 나는 이렇게 편안한 것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나는 그 모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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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수척하고 침울해 보입니다. 그들의 눈을 통해 나는 상처받은 영혼을 들여다봅니다. 에이즈는 이 작은 섬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대재앙입니다. 사람들은 고립된 채 죽어가고 있는데, 나는 이렇게 편안한 것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나는 그 모든 사람들보다 먼저 죽을지도 모릅니다.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를 들으며 잠 못 이룬 채 누워 있는 밤이면, 나의 죽음이 어떻게 다가올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전화벨이 울릴 때마다 나는 그 소리를 기억합니다. 누군가 내 뒤를 따라오는 소리를 들을 때마다 나는 뒤돌아봅니다. 밤마다 옷장을 열어보고, 커튼 뒤를 살피고, 침대 밑을 들여다봅니다. 그러고 나서 문 앞에 놓아둔 의자가 잘 있는지 살펴봅니다.
아, 나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본문 중에서

사진이나 신체 도표 따위는 내게 필요 없었다. 눈을 감으면 베릴 메디슨의 얼굴이 떠올랐다. 범인이 휘두른 폭력에 그녀가 얼마나 고통스러워했는지 눈앞에 보이는 듯했다. 왼쪽 폐는 네 번이나 찔렸다. 경동맥은 거의 가로로 절개되었고 심장과 심막은 관통되었다. 그 살인마가 베릴의 처형식을 거행할 즈음, 그녀는 범인의 의도대로 이미 죽었을 것이다. 나는 상황을 추측해보았다. 누군가가 그녀를 죽이겠다고 협박했다. 그래서 그녀는 비행기를 타고 키웨스트로 갔다. 그녀는 정신을 잃을 정도로 공포에 질려 있었다. 그녀는 죽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리치먼드로 돌아온 날 밤, 그녀는 살해되었다.
베릴, 왜 범인을 집 안으로 들어오게 했어요, 도대체 왜 그런 거예요….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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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를 사로잡은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활약...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에드거 앨런 포, 앤서니, 마카비티, 크리시, 프랑스 탐정소설 상 등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를 사로잡은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시리즈’는 시체안치소와 범죄 현장을 무대로 활약하는 여자 법의관 ‘케이 스카페타’의 활약을 그린 법의학 스릴러다.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는 ‘로카르의 법칙’에 근거해 시체에 남은 흔적과 증거를 통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내고, 죽은 자의 존엄을 지키는 정의로운 여자 법의관의 존재에 전 세계 팬들은 열광했고, 그녀의 스릴러는 , <크로싱 조던>, <콜드케이스> 등 TV를 장악한 각종 법의학 드라마의 모태가 되었다. 드라마 에서 3초에 스치고 사라지는 장면들이 콘웰의 소설 속에서는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 된 세부적 묘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드라마에서는 간과되기 쉬운, 산 자가 아니라 죽은 자와 교감해야만 하는 법의관의 직업적 고뇌 역시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시리즈가 시작된 지 20년째에 이르는 지금까지도 발간과 동시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고수하며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전 세계 32개국 1억 독자들에게서 사랑받고 있다.
《소설가의 죽음》은 법의관 스카페타 시리즈의 제2편이자 기존 분권으로 출간되었던 시리즈의 두 번째 개정합본판이다.

유명 여류 소설가의 주검 앞에 선 법의관 스카페타, 사라진 원고를 둘러싼 잔혹한 살인게임에 말려들다!

10월의 어느 날 밤, 리치먼드의 화려한 저택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희생자는 갖가지 필명으로 베스트셀러 소설을 써오며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겨오던 여류작가 베릴 메디슨. 베릴의 얼굴과 가슴, 목에 남은 잔혹하고 과격한 상처들, 살해되기 직전까지 의문의 남자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신고, 그리고 범인이 희생자의 차에 새긴 독특한 문양을 보며 법의관 스카페타와 형사 마리노는 격분한 스토커의 범행으로 가닥을 잡는다. 그러나 베릴의 스승이자 퓰리처 상 수상자인 캐리 하퍼까지 비슷한 방식으로 살해되고, 베릴이 하퍼 가와 자신의 비밀에 대한 자서전을 쓰고 있었으며 베릴의 죽음과 함께 원고가 사라졌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건은 더욱더 꼬이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베릴의 살해범은 목표를 바꾸어 스카페타에게로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커리어 우먼이자 부드러움의 힘을 아는 여성 케이 스카페타

케이 스카페타는 버지니아의 법의국장으로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높은 지위에 오른 전형적인 커리어 우먼이다. 그녀는 수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전학년 장학금을 받으며 코넬대학에 입학했고 존스홉킨스대학에서 의대 과정을 마친 후 조지타운의 로스쿨을 다녔다. “그곳에서 살아남는 것이 내 유일한 희망이었고 성공만이 복수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는 작품 속의 독백은 스카페타의 학생 시절이 얼마나 혹독했는지를 보여준다. 어렵사리 법의국장이 된 후에도 그녀는 지위가 높은 여성에 대한 질투와 편견에 시달리지만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며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모습을 보여 나간다.

그러나 스카페타는 이러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기 위해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로 변하지도, 자신의 여성성과 약한 내면을 부정하지도 않는다. 사회적 약자인 스카페타는 모든 편견에 열려 있으려 노력하며 약자의 편에 서려고 애쓴다. 이런 그녀의 특성은 수사를 하는 데 있어서 강점으로 작용한다. 과학수사와 법의학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철저히 객관적이고 분석적이지만 피해자와 그 주변인물을 대하는 태도는 지극히 감정적이고 부드럽다. 피해자에게 연민을 느끼고 진심으로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려는 모습은 자연스럽게 주위 사람들의 협력을 이끌어낸다.

커피와 담배 없이는 하루도 못 살고, 15년 만에 갑자기 나타난 옛 연인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고, 업무에 짓눌려 신경질도 부리는 스카페타는 현실에서 볼 수 있는 보통 사람 그대로이다. 일에 있어서 누구보다 전문적이고 냉철하지만 내면은 고뇌로 가득찬 케이 스카페타는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이다. 그렇기에 스카페타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친숙함과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이런 생동감 있는 캐릭터야말로 20년간 이어진 스카페타 시리즈의 원동력일 것이다.

[추천평]
“콘웰은 스카페타를 통해 멋진 심리게임을 보여주고 있다.”_시카고 트리뷴
“매혹적이고 생생하다. 빈틈 없이 짜여진 플롯. 케이 스카페타가 돌아왔다.”_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심장을 흥분시키는 서스펜스, 뛰어난 드라마!”_뉴욕 타임스
“뛰어나다, 온몸이 긴장될 정도로. 콘웰은 대단한 발전을 이루었다.”_커커스 리뷰
“독서의 진정한 즐거움을 주는 소설.”_월 스트리트 저널
“흥미진진하다. 스카페타는 낚싯바늘에 걸린 듯 살인범과 끔찍하게 대면한다.”_모스틀리 머더
“복잡한 미스터리가 펼쳐지는 어두운 어귀마다 발견되는 음산한 시체들.”_로스앤젤레스 데일리 뉴스
“콘웰과 스카페타가 최고의 모습으로 되돌아왔다.”_버밍엄 포스트 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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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소설가의 죽음 | xo**s271 | 2011.03.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왠지 시리즈물은 순서대로 읽어 주어야 할 것 같은 강박 관념도 있었지만,  핏빛하트의 강렬함이 뇌리에 박히어 이 책의...
    왠지 시리즈물은 순서대로 읽어 주어야 할 것 같은 강박 관념도 있었지만,  핏빛하트의 강렬함이 뇌리에 박히어 이 책의 표지를 접하고 난후, 콘웰의 다른책을 읽을수가 없었다.   물론, 순서는 아무 상관 없지만 말이다.   소설가의 죽음은 콘웰의 첫작품 법의관 이후 두번째로 쓴 작품인데, 법의관은 소설계의 생소한 소재로,  법의국의 시체안치소를 독자에게 알리기 위해 전문용어와 함께 조금은 이야기의 전개가 어려울수도 있었던 소설인 반면,  두번째 작품인 소설가의 죽음은 그러한 짐을 벗어버리고 오로지 사건과 내용을 중점적으로 서술해 나가다 보니 훨씬 가볍게 다가와서 몰입도 최상의 기분으로 흥미롭게 읽었던것 같다.   콘웰, 그녀의 어린시절은 불우했다고 한다.   변호사였던 아버지가 여비서와 새가정을 꾸리며 삼남매를 버리고 떠나버리자 어머니도 병을 앓게 되고, 콘웰은 한동안 다른집에 맡겨져서 인간답지 않은 대접을 받으며 보낸 어린시절.   그 시절의 분노의 상처와 응어리들이 작가역량의 원동력이 조금이나마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소설은 한 여류 작가의 죽음으로 시작된다.   베릴 매디슨이란 작가는 어린시절 문학지망생이었다.   베릴은 불행한 가정을 벗어나기 위해 퓰리처상 수장작가인 소설가  캐리하퍼의 집으로 들어가 살게된다.   15-6세의 나이부터 하퍼의 집에서 생활하던 베릴이 독립후, 의문의 범인에게 지독한 협박과 괴전화를 받으며 죽음에 몰리다가  30대 초반의 나이에 살해를 당한다.   그녀가 죽기전 쓰고 있었다던 자서전 형태의 원고를 둘러싸고,  살해의 동기가 여러갈래로 나뉘게 된다.  하퍼의 집에서 생활하던 어린시절의 내용과 베릴, 캐리하퍼의 일거수 일투족을 담은듯한 그녀의 마지막 원고(퓰리처 상 수상 작가가 베릴을 범했고, 그녀는 책을 통해 그 비밀을 털어놓으려 했소-190쪽)를 없애려는 하퍼와 그 원고로 한몫 챙기려는 베릴의 변호사 등이 베릴을 살해한 범인인듯 하다가, 캐리하퍼의 죽음과 함께 전혀 새로운 제3의 인물을 등장 시킴으로서 뒤통수를 한방 얻어 맞은듯한 기분과 함께 새로운 추리를 하게 만든다.   법의관에서와 마찬가지로 콘웰의 책은 항상 주인공인 스카페타에게 위험이 닥친다는 거다.   시체를 부검함으로서 사건을 역추적하던 스카페타는 베릴에게서 연민의정 이랄까? 그러한 감정을 느끼며 자신의 영역보다 많은걸 파헤쳐 나가게 되면서, 베릴과 똑같은 협박괴전화를 받게 된다.
     
     
    살인 사건을 다루다 보면 가끔 길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그 끝이 보이면 가야 한다.   운이 좋을때면, 길을 따라가다가 큰길을 만나기도 한다.  9년 전에 죽은 심리치료사가 어떻게 배릴 매디슨과 캐리 하퍼의 살인범과 연관이 있을까?  그러나 나는 무언가를 느꼈다.  무언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324쪽)
     
    소설속의 법의국장 스카페타는 FBI와 CIA등 여러 수사 기관을 넘나들면서 사건을 파헤쳐 나간다. 그러나 스카페타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한 권선징악이 아니다.  콘웰은 인간 내부에 있는 가장 잔인하고 추악한 면을 캐내면서, 그것이 과연 어디에서 왔는지 깊이 있게 추적해 나간다. -역자-
     
    콘웰의 책은 너무 잘 짜여져 있다.  실제 법의국에서 근무한 경력이 그녀의 작품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한 작품을 쓰기위해 수많은 리서치를 한다고 한다.  글을 쓰는 시간보다 글을 쓰기 위한 리서치를 하는 시간을 더 많이 소요한다고 하니, 한작품을 쓰기위해 그녀가 들이는 노력과 비용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뒷부분 역자의 글을 먼저읽고 이 책을 읽었다.   콘웰의 글 한자한자가 허투루 보이지 않았다.  안젤리나 졸리가 스카페타로 분한 영화를 준비중이라고 하니, 두손모아 그녀의 영화를 기다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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