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남이야 뭐라 하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64쪽 | A5
ISBN-10 : 8983711523
ISBN-13 : 9788983711526
남이야 뭐라 하건 중고
저자 리처드 파인만 | 역자 홍승우 |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1,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2월 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40719, 판형 152x223(A5신), 쪽수 364]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남이야 뭐라 하건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호기심 많은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모험 이야기를 담은 책. 과학에 대한 파인만의 뜨거운 정열과, 모든 사물의 근본 원리를 추구하고자 했던 깊은 통찰력을 만나볼 수 있다. 1부 '호기심 많은 인물'에서는 파인만이라는 인물이 형성되는 데 있어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관해 다루고 있다. 2부는 1986년에 있었던 챌린저 호라는 우주 왕복선의 사고 경위를 파인만 교수가 조사하는 과정에 얽힌 이야기이다. 파인만을 과학자로 성장하게 만든 그의 아버지의 양육법, 그러한 가르침 속에서의 파인만의 성장 과정, 그리고 거짓말하지 않으며 속이 수도 없는 자연을 일평생 탐구하면서 체험으로 얻은 과학자의 순수한 자세를 볼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 머리말
[ 제1부 / 호기심 많은 파인만 씨 ]
. 나는 모든 것을 아버지로부터 배웠다
. 남이야 뭐라 하건!
. 하나, 둘, 셋...을 세는 것처럼 쉽다
. 출세하기
. 시티 호텔
. 허먼이 도대체 누구야?
. 비열한 성차별주의자 파인만!
. 방금 그 사람하고 내가 악수를 했다고, 믿을 수 있겠어?
. 편지, 사진 그리고 그림
[ 제2부 / 파인만 씨, 워싱턴에 가다 ]
. 들어가면서
. 자살 행위
. 냉엄한 사실들
. 여섯 시 방향을 조심하라!
. 은밀한 조사
. 환상적인 숫자
. 문제의 부록
. 제23차 교정본
. 언론 플레이
. 조사를 마치고
. 부록 F: 우주 왕복선의 안전성에 대한 개인적 견해
- 에필로그
- 과학의 가치
- 옮긴이 주
- 옮긴이 글
-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남이야 뭐라 하건! | js**55 | 2011.10.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인만의 어린 시절과 결혼, 아버지의 영향, 대학 시절, 대학 ...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인만의 어린 시절과 결혼, 아버지의 영향, 대학 시절, 대학 교수로 활동하던 모습, 아내에게 보낸 편지글 등 여러 가지 모습을 담고 있다. 언제 어디에 있든 파인만은 성실했다. 천재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성실해서 천재가 된다는 ㄱ서을 깨달았다. 남들이얼렁뚱땅 넘어가거나 기피하는 일도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하나 파고들어 진실을 밝혀낸다. 그런 과정을 귀찮아 하지 않고 즐기면서 하니 참 보기 좋다.
     우주 왕복선 첼린저호가 사고로 폭발하는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도 파인만은 오로지 그 원인을 밝히는 데만 모든 힘을 쏟아붓는다. 그것을 이용해서 권력을 잡거나,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진짜 과학자이다.
     "모든 사람에게 천국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는 주어어져 있다. 그러나 바로 그 열쇠는 지옥의 문
      도 열 수 있다."
    과학자로서 할 일을 할 뿐이지만 그것이 인류에게 해악이 되는 일(원자폭탄 같은)에 쓰일 수도 있다. 이것은 과학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해당되는 말이다.
  • 남이야 뭐라 하건! | yy**6 | 2006.07.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남이야 뭐라 하건! 제목 그대로 파인만은 그런 삶을 살았다. 이 책은 파인만의 자서전이다. 물리학을 사랑하고, 그것...

    남이야 뭐라 하건!

    제목 그대로 파인만은 그런 삶을 살았다.

    이 책은 파인만의 자서전이다.

    물리학을 사랑하고, 그것에 모든 것을 던진 사람.

    물리학을 재미있게 연구하고, 그 즐거움을 주변에 전파한 사람. 파인만.

    유쾌하다.

     

    파인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으로

    타당성을 검정해보고 실행했다.

    아버지로부터 배운 사물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원리로 그가 세운 원칙은 바로 다음과 같다.

     

    "우리는 물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주의 깊게 들어야 돼.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신중히 생각해 보아야 되고 말이야.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내가 보기에 말이 안 되거나 잘못되었다고 여겨지면

    우리 생각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해. "

     

     

    결핵으로 죽음을 앞둔 알린과의 결혼생활 또한  참 인상적이었다.

    슬퍼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사실 그대로.

     

    "어째서 우리는 이렇게 운이 없단 말인가?

    신은 애 우리를 이렇게 만드셨는가?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이렇게 되었는가? 하고 말하는 것은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짓일 뿐이다.

    우리가 인생을 통찰하고 진정 가슴 속으로 받아들이면 이런 것들은 해답이 없는,

    그래서 질문의 대상이 되지도 않는 문제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가 현재 처한 상황은 단지 인생에서 일어나는 한 순간의 우연일 뿐인 것이다.

    사실 알린과 나는 함께 사는 동안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

     

    그는 물리학만 했던 천재는 아니었다.

    44세에 미술지도를 받으면서 그림을 그렸다. 그가 친구에게 던진 한 마디.

    "나 역시 나에게는 그림 그릴 재능 같은 것은 없다고 항상 생각했었네.

    하지만 알고보니 이런 거 하는 데는 재능도 필요 없더군... ... "

     

    그의 배움에 대한 열정. 자신의 밝은 에너지를 전파했던 그의 삶.

    그가 내게 전해 준 모든 가르침을 사랑하게 되었다.

  • 작년 가을에는 그 동안 집중하던 경영분야의 책에서 탈피해서 여러 방면으로 독서의 범위를 넓히고자 책들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이...
    작년 가을에는 그 동안 집중하던 경영분야의 책에서 탈피해서 여러 방면으로 독서의 범위를 넓히고자 책들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런 과정 중에 고르고 고르다 선택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취향이 아니다. 그냥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천재는 평소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해서 골랐을까...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리처드 파인만이 직접 쓴 단문들과 편지, 그리고 사진, 마흔네살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림 작품이 앞부분에 편집되어 있고, 뒷부분 절반 이상은 1986년 발사도중 공중 폭발한 우주왕복선 챌린지호의 조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한 조사기록이 실려 있다. 앞부분의 어린시절 아버지로 부터 배운 사고하는 방법이나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와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요절한 첫사랑이자 첫째 부인 알린과의 애틋하면서도 유쾌한 삶의 이야기(이 부분의 글 제목이 '남이야 뭐라 하건'이다. 주위 이목을 고려하지 않고 사랑을 표현하고 자기를 관철하는 알린의 생활 방식이 '남이야 뭐라 하건'이다.)는 상당히 재미있다. 그 이외 부분은 나로서는 별로 느낌이 없는 이야기이다. 혹시 과학도들이라면, 인간미와 유머 감각이 넘치는 천재 파인만의 유쾌한 삶을 통하여 인생에 대한 하나의 레퍼런스를 얻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요지는 삶은 유쾌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천재든 바보든...
  • 파인만의 아버지는 그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과학자가 될거요'라고 했다. (당시에는 여자과학자가 너...
    파인만의 아버지는 그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과학자가 될거요'라고 했다. (당시에는 여자과학자가 너무 드물어 남자만이 과학자가 된다는 편견이 강했으니까.) 겨우 보행기에 앉은 어린 파인만에게 색색깔의 타일을 구해다 눈앞에 세워놓고 쓰러뜨리게 하여 도미노처럼 즐기게 한다. 좀더 자라자 파란색 둘, 하얀색 하나, 파란색 둘, 하얀색 하나, 이런 식으로 세우게 한다. 패턴이 얼마나 아름답고 재미있는지를 가르친 것이다. 또, 어린 파인만을 무릎에 앉혀놓고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을 읽어주곤 했는데, 공룡에 대해 설명하던 부분이며, 산책길에 자연현상들을 설명해주던 아버지의 이야기에서 한 사람의 위대한 과학자가 어떻게 하여 탄생하는지를 보여준다. 어릴적 이미 철학이 분명히 자리를 잡았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 남긴 세계적으로 유명한 말이라 해도 자신이 다시 짚어보고 생각해봐서 옳다고 생각되지 않으면 취하지 않았다. 연인 알린이 죽을 병에 걸려 2년밖에 살 수 없을 거라고 알게 되자 서둘러 결혼식을 마치고 오는 길에 병원에 입원을 시킨다. 자신은 연구소로 가고. 주말마다 병원에 가서 얼굴을 보고, 편지를 주고 받고, 결국 아내는 숨을 거두고.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에 슬펐으리라. 그러나 우울해하고 싶지 않아서 바로 돌아와 자신의 일에 몰두했다. 한달 후 뉴욕 백화점 앞을 지나다 예쁜 원피스를 보고 알린이 좋아했을거란 생각이 들어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눈 앞의 일에 몰두한다. 지금 하는 일에만 집중한다. 모든 정열을 쏟아 넣는다. 그래서인가? 그래서 일을 할때면 일만 할 수 있었고, 사랑하는 사람을 그때 충분히 사랑해서, 떠난보낸 후에 후회에 휘둘리고 비탄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인가? 무엇보다 행간에 묻어나는 그의 삶의 자세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건 분명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이겠구나. 후회없이, 가장 행복하게,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사는 법이겠구나.
  • 감동과 웃음이 있는 책! | ma**yum2 | 2004.10.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보통 물리학자들이 쓴 책들은 물리에 관한 내용들은데 이 책은 파인만의 일생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그린 책이다. 호기심에서 책 앞...
    보통 물리학자들이 쓴 책들은 물리에 관한 내용들은데 이 책은 파인만의 일생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그린 책이다. 호기심에서 책 앞부분만 잠깐 읽어보려고 했던것을 끝까지 읽게 되었다. 소위 우리말로 엽기적인 생각들과 행동들을 했던 독특한 사람인것 같다. 상당히 재미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