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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2019-2020)(Jus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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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 151*210*20mm
ISBN-10 : 8952707869
ISBN-13 : 9788952707864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2019-2020)(Just Go) 중고
저자 김주영 | 출판사 시공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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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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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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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시작, Just go
설레는 여행의 시작은
쉽고 친절한 가이드북 저스트고와 함께


미국에서 가장 힙하고도 핫한 도시,
시애틀 & 포틀랜드의 멋을 속속들이 소개한 유일한 가이드북! 디지털 스마트의 감성이 넘치는 도시 시애틀, 아날로그가 주는 신선함을 간직한 포틀랜드. 이 두 도시는 미국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도시이자 관광이면 관광, 미식이면 미식, 문화면 문화까지 한 번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는 이 두 도시를 중점적으로 다룬 국내에서 단 하나뿐인 가이드북으로, 시애틀과 포틀랜드의 매력에 빠진 여행 작가가 직접 취재한 관광, 미식, 쇼핑, 숙소, 교통 정보를 안내한다.
특히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음식점과 카페, 쇼핑 정보를 충실히 담았으며 커피의 도시이자 미국 내 유수의 와인 생산지라는 명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현지의 로스터리 카페, 와이너리와 시음장,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브루어리와 펍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올림픽 국립공원과 레이니어산 등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근교 지역 정보까지 담아 도시의 멋은 물론 자연 속에서의 휴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모든 위치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QR코드를 제공해, 책이나 지도를 직접 들고 다닐 필요 없이 간편하고도 스마트한 여행이 되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저자 : 김주영
대학 졸업 후 평범한 오피스 레이디로 살다가 29살의 나이에 방송작가로 전업했다. [KBS 스페셜], [시사 투나잇], [생방송 오늘 아침], [무한지대 큐]를 거치며 작가로서 빛을 볼 무렵 모든 걸 내려놓고 돌연 뉴욕으로 떠났다. 2년 8개월의 뉴욕 생활 후 귀국, 쿠팡에서 콘텐츠 기획 및 제작팀, 쟌슨빌 소시지에서 홍보팀장으로 일했다. [트루 뉴욕, 브루클린], [저스트고 치앙마이]를 출간하며 여행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해 현재는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
저스트고 이렇게 보세요

● 꼭 해야 할 것
꼭 해야 할 것 12
꼭 먹어야 할 것 10
꼭 마셔야 할 것 4
꼭 사야 할 것 9
추천 코스 4
Special 시애틀의 축제
Special 포틀랜드의 축제

● 시애틀
베스트 오브 시애틀
시애틀 최고의 명소
시애틀 최고의 액티비티 & 투어
시애틀 가는 법
시애틀 시내 교통

시애틀 중심부
관광
레스토랑 & 베이커리
Special 해피 아워
Special 시애틀과 만난 한식
나이트라이프
쇼핑
숙소

시애틀 북부
관광
Special 이상한 동상 이야기
Special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 스트리트 페어
Special 우딘빌
레스토랑 & 베이커리
나이트라이프
Special 마이크로 브루어리 Best 6
쇼핑
Special 시애틀 프리미엄 아웃렛
숙소

시애틀 남부
관광
Special 레이니어산 당일치기 여행
레스토랑 & 베이커리
쇼핑
숙소
Special 올림픽 국립공원

● 포틀랜드
베스트 오브 포틀랜드
포틀랜드 최고의 명소
포틀랜드 최고의 액티비티 & 투어
포틀랜드 가는 법
포틀랜드 시내 교통
Special 포틀랜드를 즐기는 10가지 방법

포틀랜드 서부
관광
Special 워터프런트 블루스 페스티벌
Special 다리의 도시 포틀랜드
Special 포틀랜드의 술 축제
레스토랑 & 베이커리
Special 파인 스트리트 마켓
Special 푸드 카트
나이트라이프
쇼핑
숙소

포틀랜드 동부
관광
레스토랑 & 베이커리
Special 생각지 못한 한식의 세계
나이트라이프
쇼핑
Special 앨버타 스트리트
숙소

● 여행 전 알아두기
여권과 비자
증명서와 여행자보험
항공권 예약
숙소 예약
환전과 여행 경비
전화와 인터넷
공항 가는 법
출국 수속
한국으로 귀국하기
여행 영어 회화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와 함께 여행해야 하는 이유 ● 시애틀, 포틀랜드를 중심으로 한 유일한 가이드북 미국 서부 전체를 다룬 가이드북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가이드북이 찾아왔다. 지금 가장 주목 받는 여행지이자 미국인들이 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와 함께 여행해야 하는 이유

● 시애틀, 포틀랜드를 중심으로 한 유일한 가이드북
미국 서부 전체를 다룬 가이드북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가이드북이 찾아왔다. 지금 가장 주목 받는 여행지이자 미국인들이 살고 싶어 하는 도시, 시애틀과 포틀랜드만 집중적으로 파헤쳐 더욱 다채로운 정보와 특별한 매력을 전한다.

● 보기 편하고 찾기 쉬운 지역별 정보
가이드북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독자를 위해 도시별로 구역을 나누어 알기 쉽게 안내한다. 각각의 구역 별로 모든 즐길거리를 모아 소개하기 때문에 페이지를 여러 번 넘기며 찾아보는 번거로움이 적으며, 펼치고 보기만 하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심플하게 구성했다.

● 복잡한 일정 고민은 그만, 따라만 가면 되는 추천 코스
도시별 코스는 물론 두 도시를 묶어 둘러볼 수 있는 연계 코스까지 제안해 여행 준비할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도 걱정 없이 따라가면 된다. 도시 내에서도 구역별로 상세한 코스를 한 번 더 안내하기 때문에 최적의 동선으로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 QR코드 찍어 스마트폰으로 보는 간편한 지도
짐 되는 휴대용 지도는 더 이상 필요 없다. 스마트폰으로 책 속에 수록된 QR코드를 딱 한 번만 스캔하면, 소개한 모든 스폿과 주요 랜드마크 위치가 화면 안에 나타난다. 구글 지도로 내 위치 확인은 물론, 목적지까지 거리 확인과 길 찾기 기능 역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도시별 하이라이트가 한 눈에
꼭 가봐야 할 곳부터 먹어봐야 할 것, 마셔봐야 할 것, 사야할 것까지 꼼꼼히 안내해 처음 가는 여행자들도 고민은 적게, 만족도는 높게 도와준다. 파머스 마켓부터 푸드 카트까지, 두 도시를 현지인처럼 즐기는 팁은 덤이다.

● 레트로한 멋과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
시애틀과 포틀랜드는 첨단 기술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옛것의 가치, 손으로 만들어내는 것들의 멋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도시이다. 이 책은 손때 묻은 중고 서적과 음반, 의류 속에서 직접 그 가치를 느끼며,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속에서 나만의 멋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소규모 브루어리, 와이너리, 로스터리 총집합! 먹고 마시는 여행의 묘미
전 세계 팬들이 동경하는 스타벅스 1호점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오리지널 카페의 커피, 오리건 주에서 생산된 와인, 크고 작은 양조장의 수제 맥주, 지역 특산품을 십분 활용한 애플 사이더까지. 이 모든 음료를 어디서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빠짐없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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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시애틀과 포틀랜드 | k2**mong | 2019.08.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국의 시애틀이라고 하면 아마도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을 떠올릴 듯해...

    미국의 시애틀이라고 하면 아마도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을 떠올릴 듯해요. 당대 최고의 헐리웃 배우였던 맥라이언과 톰 행크스의 열연이 너무 인상 깊었던 영화에요.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를 들으면 요즘 시애틀은 디지털 감성이 넘치고 스타벅스 1호점으로 대변되는 커피와 미식 그리고 예술로 뜨는 도시라고 해요. 


    시애틀은 미국 북서부 최대의 도시로, 캐스케이드산맥 서쪽 기슭 퓨젓사운드의 엘리엇 만에 면한 아름다운 도시로 태평양 안 북부의 중심을 이루는 도시에요. 한마디로 미국의 태평양 연안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도시라고 보면 되겠어요. 이 책은 시애틀과 시애틀에서 비교적 가까운 포틀랜드에 대한 친절하고 상세한 여행 가이드에요.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살펴 본 곳은 맑은 날에는 시애틀 시내에서도 보이는 만년설 덮인 산으로 유명한 레이니어산 국립공원이에요. 레이니어산은 26개 빙하가 있어서 '물의 어머니'라 불린다는 데요. 봄과 여름에는 야생화가, 가을엔 단풍이, 겨울에는 아름다운 눈꽃이 절경을 이뤄서 너무 아름답다네요.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이 외에도 이 책에는  광장을 중심으로 워터프런트와 5번 국도 사이까지 펼쳐진 지역 전체를 통칭하는 파이어니어 스퀘어 파크와 지미 핸드릭스의 열렬 팬이자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립 멤버 폴 앨런이 개관한 EMP(EMP(Experience Music Project)와 세계 최초의 공상 과학 박물관 SFM(Science Fiction Museum)이 모팝(MoPOP)이란 이름으로 통합한 박물관 등 시애틀의 명소가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요.


    시애틀에서 버스로 3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감성과 예술, 커피와 맥주의 도시 포틀랜드를 시애틀과 함께 묶어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 이 책에서 같이 소개하고 있어요. 가까운 시애틀과 비교하면 우리에게는 덜 유명하지만, 부티크 상점이 몰려 있는 노브힐이나 소규모 브루어리가 몰려있는 펄 디스트릭트 그리고 갤러리와 벽화로 유명한 앨버타 스트리트 또 힙스터들이 가장 사랑하는 거리라는 호손 불러바드까지 포틀랜드의 도심 거리와 골목은 미국에서 알려진 여행 명소라고 해요. 


    아직 시애틀과 포틀랜드를 가보지는 못했네요. 수많은 영화의 배경으로 많이 나와서 정말 아름다운 도시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시애틀이나 최근 뜨는 핫플레이스가 즐비한 포틀랜드 모두 꼭 가보고 싶은 곳이면서 가려고 계획 중인 곳이기도 해요. 이 책은 이 두 곳을 모두 소개하는 보기 드문 책이에요. 저와 같이 시애틀과 포틀랜드에 가고자 하는 예비 관광객들의 바람을 충족시켜줄 짜임새 있는 가이드라고 생각해요.


  • [리뷰]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미국 여행책 추천   ...

    [리뷰]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미국 여행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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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은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으로 그 도시의 아름다운 풍경이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시애틀에서 쉽게 갈 수 있는 포틀랜드는 오리건주 북서부에 있는 도시로 아름다운 항만을 가지고 있다. 보통 시애틀-포틀랜드를 함께 여행하기 때문에 저스트고에서도 시애틀과 포틀랜드를 묶어서 여행책을 출간하였다. 주로 미국 서부, 동부 등 이렇게 큼직하게 나오는 여행책들만 있어서 아쉬웠는데 시애틀과 포틀랜드만 중점적으로 다루는 책이 나와서 좋았다.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에는 가장 먼저 이 두 곳에서 해야할 것들이 나온다. 예를 들면 시애틀과 포틀랜드에서는 빌딩숲 사이로 만년설이 뒤덮인 레니어산과 후드산을 볼 수 있다. 한여름에도 눈을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곳이라고 한다. 또한 미국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식도락! 미국 사람들이 살이 찌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하지 않던가.  치즈와 고기가 듬뿍 들어간 맛있는 음식들, 갖가지 고기들 등을 잔뜩 먹을 수 있으며 두 도시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맞춰 여행을 떠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두 곳에서는 모두 와인이 생산되고 있어 와이너리 순례를 떠나는 것도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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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가장 눈여겨 봤던 것은 바로 이 두 곳이 독서의 도시라는 점이었다. 미국에서 1인당 독서량이 가장 높은 도시들이 바로 시애틀과 포틀랜드라고 하니 유명한 서점에 들를 수도 있고 거대한 도서관에서 책을 볼 수도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외서들이 한계가 있는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미국에서 읽고 싶은 책을 몇 권 사 오고 싶었다. 시애틀과 포틀랜드는 책을 사기에도 도서관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은 도시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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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는 갖가지 명소뿐 아니라 이 두 도시의 대표적인 먹을거리, 마실거리, 쇼핑거리 등등을 제시해 줘서 좋았다. 또한 여행 기간 별로 추천 코스가 있는데, 이 부분은 여행 계획을 짤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정보이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5일 정도의 코스로 시애틀이나 포틀랜드 중 하나만 돌아볼 수도 있고, 긴 휴가를 낼 수 있다면 14일 정도의 코스로 두 도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도 있다. 시애틀과 포틀랜드 각 지역의 축제도 따로 나열되어 있어 한 눈에 정보를 파악하기 편리했다.


    KakaoTalk_20190827_201913247.jpg

     

    근시일 내에 미국 여행을 갈 계획은 없지만, 몇 년 후에 여유가 생기면 미국은 꼭 다시 가 보고 싶은 나라이다. 그 때를 생각하며 시애틀과 포틀랜드의 멋진 장소들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미국 여러 도시를 빠르게 도는 것이 아니라 시애틀과 포틀랜드만 중점적으로 여행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여행책으로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를 추천한다.

     

     

  • Justgo 시애틀 포틀랜드 | la**swan | 2019.08.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번도 가본 적이 없고...

    한번도 가본 적이 없고, 미국의 어디에 위치하는지도 모르지만 '시애틀'이라는 도시는 매우 친숙한 이름이다. 아마도 '시애틀에서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는 오래된 영화 제목과 '스타벅스' 커피 1호점이 위치한 도시라는 점 때문이다. 친숙함에도 불구하고 여행가볼 생각은 안해봤던 이유라면 뉴욕, 워싱톤, 시카고, LA, 샌프란시스코와 같이 미국을 대표하는 도시들을 다 가보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지인이 올해 말에 시애틀에 가서 몇년 살게 되었으니 놀러오라는 이야길 듣고 나니 시애들이라는 도시가 궁금해졌다. 미국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정도로 막연하게 알고 있었는데, 지인의 이야길 듣고 나니 어디에 위치한 도시인지 궁금하여 처음으로 검색해봤다. 샌프란시스코보다 약간 북쪽에 위치한 도시인 줄 알았는데, 상당히 북쪽에 위치한 곳이었고, 캐나다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참에 시애틀로 여행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떤 곳인지 궁금하여 시애틀에 대한 여행책을 읽게 되었다. 시애틀과 함께 여행할 만한 도시로 포틀랜드가 같이 소개되어 있었다.


    시애틀과 포틀랜드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보니 책을 처음 펼쳤을 때, "꼭 해야할 것 12, 꼭 먹어야 할 것 10, 꼭 마셔야 할 것 4, 꼭 사야할 것 9, 추천 코스4"는 시애틀 여행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정보를 소개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 덕분에 만년설의 신비를 간직한 레이니어산, 포틀랜드의 지붕이라 불리는 후드산과 탈리콤 호수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캐나다 여행시 봤었던 '콜롬비아 아시스필드'와 '레이크 루이스'가 생각이 났다. 먹거리와 관련하여 와이너리 투어에 대한 소개가 인상적이었는데, 시애들이 속한 워싱턴 주도 유명한 와인산지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세계적인 항공기 회사인 '보잉사'가 시애틀에 있다보니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여 흥미로웠다. 두 도시의 지역별로 소개되어 있는 관광지 마다 매력적이다보니 여행을 가면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Justgo> 시애들 포틀랜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책에서 소개한 명소들을 찾아다니는데 참고할 수 있는 지도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책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으면 책에 소개된 명소들의 위치를 찾아 볼 수 있었다. 책안에서도 인쇄된 지도를 보며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실제로 여행할 때는 스마트폰이 편리하다보니, 제공된 지도가 여행시 너무나도 유용할 것 같다. 시애틀로 여행갈 계획이 있는 여행자라면 <JUSTgo> 시애들 포틀랜드>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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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 | sv**ar | 2019.08.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미국 동부의 중심 도시하면 뉴욕, 그렇다면 서부의 중심은? 바로 시애틀! 아닐까요?^^ ...

    미국 동부의 중심 도시하면 뉴욕,

    그렇다면 서부의 중심은?

    바로 시애틀! 아닐까요?^^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도시,

    자연도 아름답고 도시도 아름다운

    모든 것을 갖춘 곳 시애틀!

    미국 여행 준비를 위해 저스트 고 시애틀, 포틀랜드를 읽어보았어요 :)

    사실 시애틀은 미국 서부의 대표적인 도시로 이미 잘 알고 있지만

    포틀랜드는 (들어는 봤지만) 잘 모르는 도시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저스트고를 통해 포틀랜드 또한 넘나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저,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의 안쪽 날개를 딱 펼치면

    시애틀의 지도를 볼 수 있는 큐알코드가 나온답니다.

    그러고보니 저스트고 시애틀에는 지도에 딱히 지면을 많이 할애하고 있지 않더라고요.

    어차피,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업데이트 된 지도를 보기 때문에

    괜한 지면을 차지하는 것보다 이렇게 큐알코드로 검색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보이는 것보다 책의 내용에 더욱 충실했을 것이고요.

    이 책은 먼저 '꼭 해야 할 것'으로 시작해요.

    해야할 것,

    먹어야 할 것,

    마셔야 할 것,

    사야 할 것,

    그리고 추천코스까지..!!!

    여행 가면 우리가 가장 고민하는 것들인데

    이렇게 앞쪽을 할애해서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전체적인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도록 도와주더라고요.

    저도 언젠가 시애틀과 포틀랜드의 대도시에서

    뒷산의 만년설을 볼 수 있겠죠?^^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애틀과 포틀랜드 도시에 대해 파헤칩니다.

    시애틀 하면 떠오르는 베스트 오브 시애틀,

    무엇보다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시애틀로 알고 있는데요.

    만년설이 있는 레이니어산 국립공원도 가보고 싶고

    시애틀의 대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스페이스 니들에서 인증샷도 꼭 남기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더라구요.

    베스트 오브 포틀랜드에서는 면세 지역 포틀랜드가 정말 많이 기억에 남아요 ㅋㅋㅋ

    미국 내에서도 세일스 택스가 면세되는 몇 안되는 지역 중 하나인 포틀랜드!

    여긴 정말 쇼핑천국일 것 같아요!!ㅎ

    이후엔 좀 더 자세히 도시를 나눠서 설명하고 있는데,

    설명하고자 하는 구역의 지도와 대략적인 랜드마크를 지도에 표시해줘서 미국 여행 계획 짜기에 좋을 것 같아요.

    미술관을 좋아하는 전 특히 시애틀 미술관 부분을 자세히 읽어보았어요.

    제가 맘에 들었던 것은

    낮 동안의 일정을 아예 이렇게 몇가지 제시해주면서

    여행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더라고요.

    이 코스에서 본인의 스타일에 따라 가감하면서 시애틀 포틀랜드 여행을 준비하면

    여행 준비가 한층 쉬워질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엔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 준비 방법에 대해

    여행 전문가인 작가가 자세하게 적어주었어요.

    여행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초보 여행자도

    미국 여행 준비 착착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

    미국 여행책 추천 드립니당~~~!!! :)

  •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 | pl**s | 2019.08.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div> 스타벅스는  1999년에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는데 어...

    <div>

    스타벅스는  1999년에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는데 어느새 1,000개가 넘는 매장이 생기면서 커피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도  바꿔나가고 있네요. 예전에는 친구들을 만나면 주로 술집에 갔지만 요즘은 카페에서 가볍게 커피 한 잔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는 책이나 일할 거리를 가지고 카페에 가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스타벅스는 매장 분위기도 아늑하고 커피도 맛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지라고 할 수 있는 미국 시애틀의 스타벅스 1호점에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미국  서부 도시 중에서는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레스, 샌디에이고 등이 유명하지만 최근에는 시애틀이나 포틀랜드도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저스트고 시애틀 포틀랜드' 의 저자는 방송 작가를 하다가 지금은 여행 작가 및 유튜버로 제 2의 삶을 살고 있네요.

    서부는  동부와는 달리 역사가 짧은 편이지만 그만큼 도시 분위기도 젊고 자유롭습니다. 특이한 볼거리도 많은데 시애틀의 고가도로 밑에 있는  트롤 조각이나 레닌 동상이 대표적이네요. 우범 지대였지만 무서운(?) 트롤 조각으로 인해 유명한 관광지가 되면서 치안이  좋아졌고, 자본주의 대표 국가에 공산주의 지도자의 동상이 있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또 와인과 맥주도 빼놓을 수 없는데 시애틀에도  개성 있는 소규모 와이너리나 브루어리가 많아서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지 않을까요.

    시애틀은  비교적 유명했는데 최근에는 포틀랜드가 소위 힙한 동네로 떠오르고 있네요. 역사적인 볼거리는 많이 없지만 지역의 농산물을 그  지역에서 소비하도록 하는 로컬 파머스 마켓이나 요리하는 사람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푸드 트럭, 실험적인 소규모 맥주 브루어리 등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후드산이나 트레일을 할 수 있는 공원 등 자연이 가까이  있네요. 그동안 높은 건물로 둘러싸인 복잡한 동네에서 바쁘게만 살아왔는데 책에 실려있는 포틀랜드의 사진들을 보니 여유도 삶에서  중요한 요소 같아요.

    다른  저스트고 시리즈 책들처럼 여행 일정에 따라서 주요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코스 소개와 함께 먹을 거리, 볼 거리 등이 저자가  찍은 사진들과 함께 잘 나와있습니다. 주소나 오픈 시간, 가격대 등이 나와 있어서 여행을 가기 전에 대략적인 분위기를 느끼면서  동선을 짜는데 도움이 되네요. 예전 저스트고 시리즈와는 달리 표지 디자인도 깔끔하게 바뀌면서 더 보기 좋아졌네요. 한번 기회만  되면 두 도시를 둘러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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