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주식 투자의 정석 =내부 사용감없이 내외형 깨끗합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8쪽 | A5
ISBN-10 : 8960860123
ISBN-13 : 9788960860124
주식 투자의 정석 =내부 사용감없이 내외형 깨끗합니다 중고
저자 스타키안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정가
16,500원
판매가
4,500원 [73%↓, 12,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850원 [10%↓, 1,6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평일 오후4시 이전 주문까지는 당일 출고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 및 군부대 배송불가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8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lg*** 2020.06.03
137 좋아요ㆍㆍㆍㆍㆍㆍㆍㆍㆍ 5점 만점에 5점 kky1*** 2020.05.14
136 감사합니다. 새책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sk7*** 2020.05.08
135 책 상태 좋고 빠른 배송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bpa*** 2020.04.24
134 whgtmqslek. 5점 만점에 5점 mijung*** 2020.04.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개인투자자들이 가치투자로 성공하는 전략과 방법을 명쾌하게 정리!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 또는 몇 번 단기투자에 도전했다가 큰 재미를 보지 못한 일반투자자들을 위한 정석투자 지침서.『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주식 투자의 정석』은 투자이론에서부터 분석사례, 투자유망기업 목록까지 투자지침서가 갖추어야 할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가치투자의 완결판이다.

저자는 투자안내서들이 이론, 주가차트, 주가예측방법 등 한 분야에 치중해서 소개하는 경향이 많은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이 한 권을 통해 가치투자(정석투자)의 전략과 방법을 총망라하였다. 국내외 성공한 투자자들의 행태와 저자 스스로 주식시장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잘 버무린 결과물이다.

이를 통해 일반투자자들이 난립한 이론이 아닌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투자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본문은 재무분석(정량분석)과 사업분석(정성분석)으로 나누어 전개되는 분석기법 설명, 대형종목과 코스닥의 조그만 종목까지도 분석한 치밀함, 워렌 버핏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국내 주식시장에의 적용 등이 눈에 띈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투자방법론과 함께 다양한 분석사례까지 포괄하고 있어 투자 이론서와 실무서를 따로 봐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 무엇보다 주식분석을 위해 갖춰야 할 회계 재무지식부터 차근차근 설명해나가기 때문에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끝부분에는 국내 1,644개 상장기업들 중, 각 업종을 대표할 수 있는 644개의 투자유망기업들을 선별한 <국내 우량기업 총 리스트>를 덧붙여 투자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자소개

스타키안

연세대학교 졸업. 금융포탈을 표방한 '머니오케이'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상장기업 재무정보 사이트인 <스타키www.stocky.co.kr>의 운영을 맡고 있다. 가치투자 전략과 이론을 국내에 접목시키고, 이를 창조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장기적인 과업으로 삼고 있으며, 중기적으로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중소형 우량주를 발굴, 분석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투자 상담이나 교육 및 강연회 등을 통해 올바른 투자자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계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목차

1장 투자에 재능은 필요하지 않다
평범한 교사 부부의 막대한 재산 /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개인투자자 / 우리도 할 수 있다

2장 주식을 사는 것은 그 회사를 사는 것이다
'묻지마 투자'도 투자일까? / 투자와 투기를 혼동하면 안 된다 / 확실하게 성공하려면 '투자'를 하라 / 투자는 주가가 아닌 기업에 하는 것이다 / 가치투자만이 큰 성공을 가져다준다

3장 시간이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준다
개는 신나게 뛰어다녀도 주인 곁을 떠나진 않는다 / 주가는 실적을 쫓아다닌다 / 투자의 핵심은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다 / 한국의 개인투자자들 / 주식은 엉덩이로 돈을 버는 것이다 / 조급해하지 말고 긴 안목을 갖자

4장 한국의 버핏리스트를 찾아라
5년은 끄떡없을 기업 / 잘 아는 기업인가? /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업을 하는가? / 경쟁우위를 가진 사업을 하는가? / 워렌 버핏이 투자한 기업들

5장 차트를 읽지 말고, 사업보고서를 읽어라
기업의 미래는 예측할 수 있다 /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기업을 분석한다 / 정량적인 분석 숫자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빠르다, 정량적인 분석에는 두 가지의 접근법이 있다, 활동현황의 파악(영업현황/재산현황), 영업활동은 재산현황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경영성과의 측정(성장성/수익성/안정성), 재무분석을 쉽게 해주는 서비스들은 없나?, 실적이 우수한 기업찾기 / 정성적인 분석 정성적인 분석?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사업보고서가 가장 중요하다, 뉴스는 살아 있는 정보다, 증권사 리포트는 참조만 하자, 직접 눈이나 귀로 확인하라, 정성적인 분석의 프로세스, 워렌 버핏의 핵심 체크 리스트

6장 주식시장에 '쌀 때'와 '비쌀 때'는 존재하지 않는다
저평가에 사서 고평가에 팔아라 / 저평가되는 경우는? / 가치평가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는 기본 단위 실제가치와 주가를 비교하는 방법-주가배수법, 내재가치와 주가를 비교하는 방법-미래수익할인법 / 마지막 고민, 언제 주식을 팔 것인가? / 이제 100억원에 도전해보자 / 저평가 중소형주를 발굴하여 한 바구니에 담아라!

7장 대한민국 주식의 황금지도(Gold Map)
저평가 우량기업에 투자하라 / 1,644개 중 644개 기업을 선별하였다 / 주식의 황금지도(Gold Map) / 황금지도를 읽는 방법

Gold Map - 국내 우량기업 총 리스트

책 속으로

추천사 저자는 적어도 3~5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기업의 실적과 주가와의 관계를 추적해낸다. 그것도 자료가 풍부하고 누구나 한 마디쯤은 보탤 줄 아는 대형종목들뿐 아니라, 코스닥의 작은 종목에까지 손길이 미치고 있다. 그 성실함과 치밀함은 10년을 ...

[책 속으로 더 보기]

추천사
저자는 적어도 3~5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기업의 실적과 주가와의 관계를 추적해낸다. 그것도 자료가 풍부하고 누구나 한 마디쯤은 보탤 줄 아는 대형종목들뿐 아니라, 코스닥의 작은 종목에까지 손길이 미치고 있다. 그 성실함과 치밀함은 10년을 증시 근처에서 얼쩡거려온 기자를 부끄럽게 만든다.
-김준형, <머니투데이> 온라인 총괄부장
《앞으로 10년, 부자될 기회는 주식에 있다》 저자

이 책은 회사의 영업보고서를 가운데 두고 한 쪽은 투자원리와, 다른 한 쪽은 회사의 주가변화와 연결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새로운 시도이며, 한 개인의 누적된 지적 작업의 결과물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몇 시간을 투자하여 저자의 수년에 걸친 노력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야 말로 바로 성공한 투자다.
-하상주, <하상주 투자교실> 대표
《펀드보다 안전한 가치투자》,《영업보고서로 보는 좋은 회사 나쁜 회사》 저자


한국 증시에도 개인투자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가치투자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 책은 주가 상승의 원리를 기업가치 측면에서 실증적으로 제시하면서, 가치투자로 성공하는 전략과 방법을 명쾌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귀중한 지침서라고 말할 수 있다.
-쥬라기 김철상, 국내 넘버원 증권 포탈 <팍스넷> 투자전략이사

주가는 기업의 실적을 따라 움직인다는 원리는 누구나 알지만, 이를 투자전략에 적용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그 원리 분석이 까다롭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실적과 주가의 변화를 실감나게 분석하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런 방법론을 몸에 붙여 개인투자자들도 기술적 분석이라는 창과 기본적 분석이라는 방패로 무장하라.
-김종언, 국내 넘버원 증권포탈 <팍스넷> 본부장

이 책은 스스로 기업분석을 하면서 가치투자를 하려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책이다. 기업을 분석하는 일은 회계 및 재무지식을 요구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쉽게 설명된 시각적인 분석틀을 활용하여 복잡한 숫자들을 보지 않고도 회사를 분석하는 명쾌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창원, 상장기업 재무정보 서비스 <스타키> 대표이사

주식투자로 크게 성공하길 갈망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가치투자의 원칙과 전략, 실효성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였고, 가치투자를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론, 더 나아가 투자 대상기업의 목록까지 제공하고 있다.
-김인중, 국내 유일의 가치투자 커뮤니티 <아이투자> 이사

워렌 버핏의 투자방법은 어렵지 않다. 버핏이 설명하는 논리들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다. 잘 알아듣지 못할 전문용어를 쓰지도 않고, 고차원적인 수식을 동원하지도 않는다.
-p.19
만일 당신이 기업의자산과 수익이 어떻게 될 것인지 살핀다면 투자자이고, 기업의 사업과 관계없이 주가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만 관심을 가진다면 투기꾼이다.
-p.25
주가는 매일 움직인다. 하지만 기업의 실적은 3~5년 단위로 움직인다. 결국, 주가의 큰 흐름은 기업의 가치를 따라가게 되어 있다. 따라서 기업의 경영상태를 잘 보고 투자한 다음, 기다리면 그 투자는 성공하게 되어 있다.
-p.44
주식은 머리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엉덩이로 버는 것이다. 주식으로 버는 돈은 인내와 고통의 대가이다.
-p.52
나는 주식을 사면 제일 먼저 주식증권을 인출해서 집에서 불태워 버린다. 증권을 분실했다고 신고하고 새 증권을 신청하면 4개월 정도 걸리는데, 그런 절차가 귀찮아서 증권이 없는 채로 몇 년을 보낸다. 몇 년 동안 팔지 않아도 될, 즉 몇 년 동안은 확실하게 기업가치를 높일,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목적이기도 하고, 실제로는 주가가 일시적으로 출렁거릴 때 주식을 팔고 싶은 욕구를 억제하기 어려운데, 충동적으로 주식을 내다 팔 수 없도록 아예 없애버리는 것이다.
-p.56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준하는 왜 주식으로 돈을 벌지 못하는 걸까? 인기리에 방송 중인 일일시트콤이 있다. 거기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 가운데 먹고, 자고, 방귀뀌고, 주식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가장이 있다. 번듯한 증권회사에 아주 잠시 적을 둔 적이 있지만 이미 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준하는 왜 주식으로 돈을 벌지 못하는 걸까?
인기리에 방송 중인 일일시트콤이 있다. 거기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 가운데 먹고, 자고, 방귀뀌고, 주식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는 가장이 있다. 번듯한 증권회사에 아주 잠시 적을 둔 적이 있지만 이미 까마득한 옛 추억일 뿐이다. 지금은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 종일 인터넷으로 주식시장을 기웃거린다. 그의 유일한 소망은 주식으로 까먹은 돈을 한번에 만회하여 아버지의 인정을 받고, 식구들 앞에서 떳떳하게 큰소리치는 것이다.
직장을 그만두고 그 오랜 시간을 주식에만 매달렸건만, 준하는 왜 주식으로 돈을 벌지 못하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가 하려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이기 때문이다.
그는 아마 억울한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항변할지도 모른다.
“아~ 정말 왜 나한테만 이래요. 나도 시세변동 열심히 모니터링하고, 루머 게시판도 열심히 들락거리면서 주가에 영향 미칠 만한 정보들을 모은다구요.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주가차트 보면서 투자할 기업들에 대해 밀착분석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하루 종일 시세판이나 게시판을 들여다보는 것도 투자대상에 대한 연구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그런 종류의 정보들은 결코 ‘지식’으로 축적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쓸모 없어지는 휘발성 정보들이다. 열심히 들여다보더라도 투자대상 기업의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기업가치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안목이나 지식은 생기지 않는다. 처음부터 다른 접근법을 취해야 한다. 성공적 투자는 과학적 방법 위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준하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한국의 버핏리스트를 알려주는 책
“나는 차트로 내일의 주가를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또 거시경제나 산업전망을 보고 투자하지 않습니다. 나는 내일의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 예측하지 않습니다. 미래는 절대 예측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꺼림칙하더라도 받아들이십시오.”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가인 워렌 버핏의 말이다.
미래는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기업의 미래는 예측이 가능하다. 그가 믿었던 것은 지금 당장의 주가가 아니라 한 기업의 미래였다. 정량적인 분석과 정성적인 분석으로 기업의 가치를 측정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항상 1등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지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그 성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과 같은 이치이다. 워렌 버핏의 말을 빌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누군가 내게 1,000억 달러(95조원)를 주면서 청량음료 시장에서 코카콜라의 선두자리를 빼앗아보라고 말한다면, 나는 그 돈을 돌려주면서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이론을 한국시장에 적용, 분석하여 한국의 버핏리스트를 찾아간다. 지금 현재의 주가를 기준으로 기업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몇 년간의 실적과 주가를 분석하여 연속적으로 흑자를 내고 있는 기업을 발굴한 것이다.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저자가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황금지도 Gold Map>가 그것이다. 많은 투자 전문가들도 필요성은 인식했지만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방대한 작업의 결과물이 그 속에 담겨 있다.


대한민국 300만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 Gold Map
우리는 여행을 떠나거나 낯선 곳을 찾아갈 때 지도를 이용한다. 주소나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목적지까지 길을 안내해주는 차량용 GPS도 애용한다. 만약 그런 것이 없다면 아무나 붙잡고 길을 묻고 정확도를 신뢰할 수 없는 대답에 의지하여 길을 가야만 한다. 그나마 요행히 목적지에 도착한다면 다행이지만 말이다.
국내 1,644개의 상장기업(2006년 3/4분기 기준) 가운데 2/3 정도는 흑자와 적자 사이를 오락가락하거나 계속 적자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다시 말하면 겨우 1/3 정도만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는 셈이다. 그 가운데 기관이나 외국인이 주로 좌지우지하는 대형 우량주는 개인투자자가 가까이하기엔 너무 멀다. 결국 대한민국 300만 개인투자자들은 쪽박을 안겨줄 위험이 있는 불량기업의 지뢰밭을 잘 피하면서, 안심하고 오래 돈을 묻어둘 수 있는 소수의 우량기업들을 잘 가려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한 개인이 1,644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현황, 실적추세, 가치수준 등을 분석하는 일은 족히 몇 년은 걸릴 일이다. 한마디로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수록된 644개 우량기업 리스트는 황금보다 더 순수한 가치를 지닌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우량기업 리스트를 황금맥을 캐는 지도로 삼고, 책에서 배운 지식을 도구로 활용한다면 당신은 이미 남들과는 다른 출발을 한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장효주 님 2013.12.14

    주가는 실적을 따라다니는 개다

  • 장효주 님 2013.12.14

    주가는 무시하고 기업의 특성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

  • 장효주 님 2013.12.14

    주가는 무시하고 기업의 특성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

회원리뷰

  • 요즘 내가 다니는 회사에 어디가나 하나의 열풍처럼 불어닥치고 있는 것이 바로 주식투자일 것이다. 처음에는 일부사람만이 하다가 ...

    요즘 내가 다니는 회사에 어디가나 하나의 열풍처럼 불어닥치고 있는 것이 바로 주식투자일 것이다. 처음에는 일부사람만이 하다가 돈 좀 벌었다는 소문이 나면서 이사람 저사람들이 손을 대면서 하나의 바람처럼 일어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하고 싶은 맘에 옆에서 귀동냥으로 정보를 접하려고 노력했지만 다들 소문이나 주식그래프 또는 갑자기 가격이 올라가는 회사의 주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이것이 정말 제대로 된 투자인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았다.

     

    그래서 과연 어떤 식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 원금을 까먹지 않으면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우리는 슈퍼마켓에서 가격 하나하나를 비교해보면서 물건을 사는데 하물며 큰 돈을 들이는 주식투자에는 너무나 방관적인 자세로 투자를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묻게 해주는 책이었다. 전에 워렌버핏의 투자이론을 읽었던 바이기에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이 책은 보니 그 책과 전혀 차이도 없었고 오히려 그것을 따르지 않는 일반 개미투자자들의 잘못된 투자습관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간단히 말하면 오래 기간 우수한 실적을 낸, 잘 아는 사업을 하는 기업에 투자하여, 장기간 보유하자라는 철칙을 변하지 않는 주식투자의 정석법칙이었던 것이다. 숫자에 대한 철저한 파악 다시말해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관점에서 그 회사의 진면목을 보게 함으로써 주식시황에 절대 흔들리지 않는 수익성 높은 장기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핵심사항이었던 것이다.
    사실 숫자라면 머리부터 아파오는 알레르기가 있지만 이 책은 너무나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관점에서 하나하나 설명과 함께 실제 성공사례나 일부 주식관련 투자기사를 통해 보충적으로 설명함으로써 구체적인 방법과 실천을 가르쳐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에는 1,644개의 기업분석자료를 첨부함으로써 주식투자에 쉽게 접근하는 비법을 일부 공유해주고 있다.
     
    신문에 반년이나 일년을 기준으로 공시되는 회사의 재무제표나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싸이트에 공개되는 각 회사의 사업보고서의 통해 정성, 정량적 분석을 함으로써 그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판단해봄으로써 주식투자가 투기가 아닌 그 회사를 같이 운영한다는 관점으로 장기투자한다면 주식은 그 기업의 가치에 수렴한다는 공식처럼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되는 책이었다. 이해하기 쉽게 책을 구성하고, 유용한 정보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주식투자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 정도는 없어진 것 같다. 주식투자를 하고픈데 망설이는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IT붐이 한창 사그라들던 2001년초....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덜컥 주식을 샀다....PER가 뭔지,PBR이 뭔지,영업이...

    IT붐이 한창 사그라들던 2001년초....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덜컥 주식을 샀다....PER가 뭔지,PBR이 뭔지,영업이익이 뭔지,매출액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뭔지.....차트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말이다.

     

    최초 1,000만원으로 시작했던 주식투자는 점점 더 금액이 늘어났고 결국 카드대출, 마이너스통장까지 끌어들여 투자원금이 5,000만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그래프를 본답시고 하락하는 "역배열"된 주식만을 사댔고,데이트레이딩 한답시고 하루에도 4~5번을 사고 팔았다. 돈을 번다기보단 사고 파는거에 일종의 "짜릿함"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결과는............언제나처럼 변치않는 주식시장의 격언인 "원칙없는 매매는 단기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 깡통으로 수렴된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기에 이르렀다. 지금 돌이켜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한답시고 돈을 마구 쏟아부은 결과였다. 5,000만원의 투입원금이 400만원으로 남게되자 "더이상 도박판에서 포카로 돈을 날리지말자....."하는 자괴감으로 주식시장을 떠났고 작년까지만 해도 처다도 보질 않았다.

     

    그러다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2007년 3월이 왔다...........

     

    신문에서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이 주식투자만으로 세계 제2위의 갑부가 되었다는 기사를 접했다. 갑자기 궁금해졌다. "도대체 이 사람이 무엇을 어떻게 했길래 이토록 큰 부를 이룰 수 있었을까.......주식은 지금껏 도박이라고만 생각해 왔는데 이처럼 장기적으로 도박에 성공했단 말인가?"

     

    오랫만에 인터넷 교보문고를 뒤적였다. 주식투자, 워렌 버핏을 키워드로 책을 찾았다. 그러다가 "주식투자의 정석"이란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서문에 "현재,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하는 개인투자자의 95%이상은 실제로는 투기를 하고 있다...."

     

    뭔가 가슴을 끌어들이는 문구로 다가왔다. 바로 구매를 했고 도착하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읽고 또 읽었다. 7번을 읽었다.

     

    충격이었다.........한마디로 가슴 떨리는 감동 그 자체였다. 마치 폭풍우가 내 머리 속을 휘감아, 지금껏 생각해왔던 주식투자....자본주의.........에 대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지고 심장이 쿵쾅거린다.....

     

    "아....맞아.......여기서 얘기하는게 맞아.......왜 내가 이걸 몰랐을까........."

     

    가슴 속 깊이 뼈저린 후회와 내자신에 대한 한심스러움이 밀려왔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희망과 환희"가 용솟음쳤다. 지금은 비록 내가 가진게 없지만 난 언제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배우는 순간이었다. 다시 태어난 느낌이었다.

     

    나는 지금도 책상 제일 앞줄에 이 책을 비치해 두고있다. 읽고 또 읽었고 밑줄까지 그어가며 다시 또 읽었다. 지금도 가끔씩 다시 본다.

     

    내가 이 책을 읽고 한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것이다.

     

    "주식은 도박이 아니다......복권은 더더욱 아니다.......주식은 말 그대로 해당기업의 지분이다. 정확한 표현은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따라서, 주식투자자는 기업의 지분을 매입하므로써 그 기업과 함께 동반성장해 나가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런 면에서 주식투자는 기업과 동업자의 관계를 맺는 것이다......."

     

    혹시라도 이제 주식투자를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주식투자와 관련된 책을 단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접근하라 말하고 싶다. 이 때는 입문서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초 입문서를 잘못 선택하면 정작 중요한 숲은 보지못하고 나무만 보게된다. 개인투자자들이 최초 투자에서 실패하는 원인도 여기에 있다. 따라서 어떤 것을 탐구해보고자 할 때는 입문서의 질이 가장 중요하다.

     

    바로 이 책이 그러한 입문서의 역할을 분명하게 해 줄 것이다. 개인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감히, 주식투자의 바이블이라고 말하고 싶다.

  • 주식 투자의 정석 | go**nine | 2007.03.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별도의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가치투자책을 살펴보면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PER, ...

    (별도의 별점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가치투자책을 살펴보면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PER, PBR, EPS 등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각자의 원칙에 따라 가중치를 두는 것이죠. 읽으면 '그래, 나도 내재가치가 높은 저평가기업에 투자하여 부자 한번 되보자'라고 결심을 하게 되지만 언제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지도 않을 뿐더러 구한다고 할지라도 어떻게 해석하고, 다른 기업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어떤 수준인지를 알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차에 저렴한 가격으로 상장기업의 재무정보를 제공해주는 스타키라는 사이트를 발견하고 기뻤는데 이 책은 그곳의 운영자님이 쓰신 것입니다.
     
    재무정보 서비스를 제공하시는 분답게 저자의 주식투자방식은 기술적 분석이 아니라 기본적 분석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기업이라면 머지 않아 주가도 그에 상응하여 시가총액이 증가한다는 것을 스타키의 자료를 들어 쉽게 설명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돈을 버는 방법은 한가지입니다. 실적이 지속적으로 향상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기업을 발견하여 집중투자한다음 갭을 메꾸는 동안 진득하게 기다리는 것입니다. 
     
    쉬워보인다구요? 아뇨,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방법으로 고수익을 누리기 위해서는 역시 남들이 안 가는 방향을 가야 합니다. 증권사에서 분석하며 항상 관심을 가지는 대형주는 이미 내재가치를 많이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시세차익을 노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1,644개(2006년 3/4분기 기준)의 상장기업 중에서 1년 중 한 번이라도 증권사 리포트에 오르는 기업은 600여 개, 주기적으로 오르는 기업은 200여 개, 아예 메뉴판에도 오르지 못하는 기업이 1,000개입니다. 따라서 얼마나 발품을 팔며 기업분석에 노력을 한 사람에게는 위험 못지 않은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이 기업분석은 재무제표 같은 공개된 자료뿐만 아니라 주변탐방, 경쟁사 인터뷰, CEO 인터뷰 같은 정성적인 분석까지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가치투자로 주식부자가 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재무분석 서비스 업체들을 정리해 봅니다.
    1) 팍스넷(www.paxnet.co.kr)
    2) 스타키(www.stocky.co.kr)
    3) 머니투데이(www.moneytoday.co.kr), 아이투자(www.itooza.com )
     
    위에 소개된 3군데 중 마음에 드시는 곳을 하나 정해서 집중분석하시면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가치투자 대상기업 리스트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그렇게 뽑은 대상기업 중에서 정말 내 마음에 쏙 드는 목표기업을 찾아내는 것이죠. 관련 인터넷 자료 서치부터 시작해서 직접 관련자들을 만나러 다니고 조언을 구하는 작업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제2의 911이 터진다고 해도, 북한이 예전의 몇배에 달하는 핵실험을 한다고 해도, 미국이 재고무기처분을 위해 또 전쟁을 일으킨다고 해도 목표기업의 내재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한 추가매입을 하면 했지 절대 팔지 않는 것이죠. 그렇게 인고의 세월을 거치고 나면 주가가 내재가치를 반영하는 때가 오게 되고 자연스럽게 경제적 자유을 얻을 만한 부를 얻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역시 쉽지 않죠?
     
    정리하면 기술적 분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입니다. 반면에 기본적 분석은 저평가에 사서 고평가에 파는 것이죠. 사실 어느 하나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여 고수가 되시면 부자가 가능하리라 봅니다. 하지만 절대 잃지 않는 재테크, 시간이 부자로 만들어 주는 재테크를 생각하신다면 기본적 분석에 입각한 가치투자만한 것이 없습니다. 전업투자자가 아니라 본업에서 최고가 되셔야 하는 여러분들이라면 더더욱 그러하구요.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신 분이나 경력에 비해 만족스러운 수익을 내지 못하신 중급자분들에게도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ps. 권말부록으로 1644개 상장자 중 3년 연속 흑자를 낸 644개 알짜기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기잡는 방법 뿐만 아니라 고기까지 던져준다고 할까요. 참고하시길. 숫자를 해석하고, 최종판단을 내리실 분은 역시 여러분입니다. 만약 직접투자로 보유한 종목이 이 리스트 안에 들어있지 않다면 정말 심각하게 고민해보셔야 할 겁니다.
     
    One Day
    One Book
    One Review
     
    2007.03.24.
    북코치 권윤구 (www.bookcoach.co.kr)의 813번째 북코칭
     
    인상깊은 구절 : 단기적으로 주가의 움직임을 정확히 알아낼 방법은 없다. 호재가 있는 기업에 투자했는데도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주가는 기업의 가치에 수렴하기 때문에, 실적이 좋아지면 주가는 올라가고 실적이 나빠지면 주가는 결국 내려가게 되어 있다. 장기적으로 주가의 움직임은 거의 정확히 예측할 수 있으며, 이러한 실적과 주가의 관계를 잘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다.
     
    워렌 버핏은 투자자든 사업가든 모두가 동일한 관점에서 기업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투자자나 사업가 모두 근본적으로 같은 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사업가는 그 회사의 지분을 몽땅 사고 싶어하고, 투자자는 그 회사 지분의 일부를 사고 싶어한다는 차이밖에는 없다. 그런데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라는 말, 그 자체는 너무나 당연한 말 아닌가? 주식은 기업의 지분 그 자체이니까.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너무낟 당연한 이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서, 주식투자를 잘 하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토리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