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장만영 전집(양장본 HardCover)(전4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12쪽 | 규격外
ISBN-10 : 8927908651
ISBN-13 : 9788927908654
장만영 전집(양장본 HardCover)(전4권) [양장] 중고
저자 장만영 | 출판사 국학자료원
정가
280,000원
판매가
249,200원 [11%↓, 30,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12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49,2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52,000원 [10%↓, 28,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t*** 2020.01.15
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초애 장만영 시인(1914~1975)은 한국시문학사에서 전원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정서를 이미지와 감각을 통해 탁월하게 시화(詩化), 1930년대 이미지즘의 적확한 이해와 조소적(彫塑的) 깊이를 가진 시인으로 평가된다.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간된 이번 전집은 장만영 시인의 시집 8권을 외에도 미발표시, 수필집과 번역시, 일기 10권을 추가하는 등 문학사적 의의와 가치를 지닌다.

저자소개

저자 : 장만영
저자 장만영은 본관은 안동(安東). 호는 초애(草涯)이며 1914년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했다. 1927년 황해도 배천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 경성 제2고등 보통학교를 졸업했다. 같은 해 『동광 東光』지 5월호에 시 『봄노래』가 김억(金億)의 추천을 받음으로써 정식으로 등단했다. 1934년 일본 동경으로 건너가 삼기영어학교(三岐英語學校) 고등과에 입학하고, 같은 해 박영규(朴榮奎)와 결혼했다. 고등 보통학교 졸업 후 김억(金億)과 사제의 관계를 맺었다.
1944년 아버지가 경영하던 배천 온천을 경영하다가 1948년 서울에서 출판사 산호장(珊湖莊) 을 경영하면서 김기림 등 문우들의 시집을 발행했다. 1950년 6.25 때에는 『전선문학 戰線文學』을 간행, 1954년 서울신문사 출판국장을 역임하면서 『신천지 新天地』와 학생문예지 『新文藝』 를 주간했다.
1959년에 한국시인협회 부회장, 1966년 회장에 선임되었고, 1968년에는 신시60년기념사업회(新時六十
年紀念事業會) 부회장을 역임하다가 1975년 10월에 사망했다.
장만영의 저서로는 1937년 발간된 첫 시집 『양 羊』, 제2시집 『축제』와 제3시집 『유년송 幼年頌』, 그 뒤
『밤의 서정』, 『저녁종소리』, 『장만영선시집』, 『등불따라 놀따라』, 『저녁놀 스러지듯이』 8권의 시집 외에 자작시 해설집 『이정표』, 수필집 『그리운 날에』, 번역시집 『남구(南歐)의 시집』, 『바이론시집』, 『하이네시집』, 등이 있고, 기타 저서로 『고등문예독본』, 『현대시의 이해와 감상』, 『소월시 감상』, 『현대시감상』 등이 있다.

목차

장만영 전집 1권(시편 1) 차례

『장만영 전집』 발간에 즈음하여ㆍ최승범

제1시집ㆍ양羊 (1937년) / 43
제2시집ㆍ축제祝祭 (1939년) / 90
제3시집ㆍ유년송幼年頌 (1948년) / 125
제4시집ㆍ밤의 서정抒情 (1956년) / 145
제5시집ㆍ저녁 종소리 (1957년) / 283
제6시집ㆍ장만영 선시집選詩集 (1964년) / 307
장만영 전집 1 차례

제1시집 『양羊』

제1부 _ 양羊
봄들기 전前 43
바람과 구름 44
양羊 46
돌아오지 않는 두견이 47
가을 아침 풍경風景 48
무 지 개 49
달 밤 50
봄을 그리는 마음 51
별 Ⅰ 52
별 Ⅱ 53
풀밭 위에 잠들고 싶어라 54
아직도 거문고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55
아 침 56

제2부_ 달ㆍ포도ㆍ잎사귀
비 59
달 60
달ㆍ포도ㆍ잎사귀 62
Moon, Grapes and Young Leaves 63
조 개 64
호 수湖水 Ⅰ 65
호 수湖水 Ⅱ 66

제3부 _ 풍 경風景
새 벽 69
바 다 70
항구港口 석양夕景 71
풍 경風景 72
아침 창窓에서 73
새로 3시時 74
해안海岸에서 75

제4부 _ 유년송幼心抄
앨 범 79
귀 로歸路 80
섬 81
선 물 83

제2시집 『축제祝祭』

제1부
이니셜INITIAL 89
순이順伊와 나와 90
조 개 91
병 실病室 92
향 수鄕愁 93
호수湖水로 가는 길 94

제2부
병 든 아가씨와 앵무鸚鵡 97
슬픈 조각달 98
바다로 가는 여인女人 99
까 마 귀 101
여 인女人 Ⅰ 102
여 인女人 Ⅱ 103

제3부
바 다 107
복 녀福女 Ⅰ 109
복 녀福女 Ⅱ 110
소 년少年 111
매소부賣笑婦 112

제4부
가을 누나 115
아 가 117
귀거래歸去來 120

제3시집 『유년송幼年頌』

제1부 _ 어머니에게
생 가生家 125
유 년幼年 127
달 밤 129
성 묘省墓 130
마 중 132
가 을 135
축 원祝願 137
욕 천浴泉 138
홍 역紅疫 139
후 기後記 140

제4시집 『밤의 서정抒情』

제1부 _ 이 향 사離鄕詞
비의 이미지image 145
수 야愁夜 146
뻐꾹새 감상感傷 148
서 정 가抒情歌 150
가 버린 날에 151
눈이 내리는 밤에 152
풀 밭 154
새의 무리 155
이 향 사離鄕詞 157
관 수 동觀水洞 159
광화문光化門 빌딩 160
정동貞洞 골목 162
폐 촌廢村 164
등 불 166
출 발出發 168
귀 성歸省 169

제2부 _ 순아에의 연가戀歌
가 버린 날에 부치는 노래 173
사 랑 175
순아에게 주는 시詩 177
시장市場에 가는 길 179
산 골 182
산山으로 가고 싶지? 184
밤의 서정抒情 186
산개나리꽃 187
네 눈속 그윽한 곳에 188
단 장短章 189

제3부 _ 산협석모山峽夕暮
춘 야春夜 193
만 추晩秋 194
장 터 195
거 리 196
동 야冬夜 197
산 협山峽 198
소 묘素描 199
춘 몽春夢 201
기 도祈禱 203
항 구港口 204

제4부 _ 천향시초泉鄕詩抄
온천溫泉이 있는 거리 207
온천溫泉호텔 208
춘 일春日 209
Bath Room 210
들 바 람 211
온천溫泉 가는 길 212
저녁 하늘 213
황 혼黃昏 214
해바라기 215
온 실溫室 216
대 낮 218
석 양夕陽 219

제5부 _ 별의 전설傳說

별의 전설傳說 223
정 야靜夜 224
바람이 지나간다 225
글자의 행렬行列 226
여 심旅心 227
Tea-Room Rainbow 229
애 가哀歌 231
등하저음燈下低吟 232
병실病室에서 233
내가 눈 감기 전에 234
기억記憶의 들길에서 235

제6부 _ 일 기 초日記抄
밤이 깊어지면 239
등불을 끄면 240
상처 입은 산짐승처럼 241
아무도 사랑할 줄 모르고 242
네 사진寫眞을 앞에 놓고 243
이름 석자 244
나날이 멀어만 보이는 245
널따란 유리창琉璃窓 속으로 246
내 마음 호젓한 한 구석에 247
오늘은 일요일日曜日 248
내 맘이 서러워 249
표목標木처럼 250
몇 번이나 251
눈을 감아도 252

제7부 _ 물 방 울(동시초童詩抄)
물 방 울 255
그 림 자 256
감 자 257
토 끼 258
귀뚜라미 259
소 쩍 새 260
눈 내리는 날 261
닭 장 262
돌아가는 길 263
가을 들판에서 264
엄마 눈동자 266

동 백 꽃 267
산 골 269

언덕에 올라 270
잠 자 리 272
햇님과 병아리와 참새란 놈 274

제5시집 『저녁 종소리』

제1부 _ 저녁 종소리
커다란 하늘 아래로 283
방 문訪問 284
조 각 달 285
선물과 함께 286
촛불 아래서 288
임 그리는 마음 289
밀 회密會 290
저녁 종소리 291
후 기後記 302

제6시집 『장만영 선시집選詩集』

제1부 _ 三十年代
양羊 307
바람과 구름 308
비 310
달ㆍ포도ㆍ잎사귀 311
Moon, Grapes and Young Leaves 312
순이順伊와 나와 313
병 실病室 314
향 수鄕愁 315
호수湖水로 가는 길 316
슬픈 조각달 317
바다로 가는 여인女人 318
여 인女人 Ⅰ 320
여 인女人 Ⅱ 321
복 녀福女 Ⅰ 322
복 녀福女 Ⅱ 323
소 년少年 324
매 소 부賣笑婦 325
아 가 326
귀 거 래歸去來 329
비의 이미지image 330
가 버린 날에 331
새의 무리 332
만 추晩秋 334
동 야冬夜 335
이니셜INITIAL 336
항 구港口 337

제2부 _ 四十年代
수 야愁夜 341
뻐꾹새 감상感傷 343
서 정 가抒情歌 345
온천溫泉이 있는 거리 346
온천溫泉호텔 347
배스 룸Bath Room 348
황 혼黃昏 349
해바라기 350
저녁 하늘 351
대 낮 352
석 양夕陽 353
춘 일春日 354
온 실溫室 355
이 향 사離鄕詞 357
관 수 동觀水洞 359
광화문光化門 빌딩 360
정동貞洞 골목 362
가 버린 날에 부치는 노래 364
귀 성歸省 366

가 을 368
생 가生家 370
유 년幼年 372
달 밤 373
홍 역紅疫 374
성 묘省墓 375
마 중 377
욕 천浴泉 381

제3부 _ 五十年代
등 불 385
폐 촌廢村 387
사 랑 389

순아에게 주는 시詩 391
시장市場에 가는 길 393
밤의 서정抒情 396
별의 전설傳說 397
글자의 행렬行列 398
등하저음燈下低吟 399
정 야靜夜 400
네모진 창窓가에 앉아 401
길 403
게蟹 405
출 발出發 406
소년 소묘素描 407
포플러나무 408
기 도祈禱 409
본ㆍ스트리트Bond Street 41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초애 장만영 시인(1914~1975)은 한국시문학사에서 전원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정서를 이미지와 감각을 통해 탁월하게 시화(詩化), 1930년대 이미지즘의 적확한 이해와 조소적(彫塑的) 깊이를 가진 시인으로 평가된다.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초애 장만영 시인(1914~1975)은 한국시문학사에서 전원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정서를 이미지와 감각을 통해 탁월하게 시화(詩化), 1930년대 이미지즘의 적확한 이해와 조소적(彫塑的) 깊이를 가진 시인으로 평가된다.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간된 이번 전집은 장만영 시인의 시집 8권을 외에도 미발표시, 수필집과 번역시, 일기 10권을 추가하는 등 문학사적 의의와 가치를 지닌다.

장만영 시인은 1914년 12월 황해도 연백에서 출생하여 1975년 10월 서울 종로구 평동에서 작고하였다. 그는 10대부터 시작활동을 하며 펜을 놓지 않고 문학의 길을 꾸준히 걸어왔다. 모더니즘의 시세계를 추구하면서 주요 외국시를 번역ㆍ소개하였고 시 평론과 창작을 병행하였다. 출판사 외에도 황해도 배천에서 호텔과 농장을 경영하며, 예술에 대한 꿈과 생활인으로서의 현실이 조화를 이룬 삶을 살았다.
그의 시에서 현재는 언제나 쓰라린 슬픔의 현실이었고, 과거는 회상 속에서 감미롭게 추억되는 서정적 원천으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이러한 주제 권역을 그는 신선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통해 특이한 방식으로 시화詩化하였는데, 이를 두고 “그는 농촌의 티를 벗지 못한 서정적 동심적인 면에서 신석정을 닮았고, 대상을 이미지화하는 면에서는 김광균 등의 모더니스트들과 현대적 호흡을 통하고 있다”는 평이 있다. 장만영은 과거 지향, 고향 회귀의 마음을 선명한 이미지즘의 방법론으로 결속해낸 시인이었다는 것이 저간의 대체적인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