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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 규격外
ISBN-10 : 116534095X
ISBN-13 : 9791165340957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중고
저자 김달 | 출판사 비에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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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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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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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억 뷰, 50만 명이 뜨겁게 공감한 김달 작가의 신작!
사람에, 사랑에, 일에 지친 나를 단단하게 안아주는 진심의 문장들 ‘모든 게 다 나 때문인 것만 같아…’ 무엇 하나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사람이 힘들고, 사랑마저 나를 아프게 할 때, 그렇게 자존감이 무너져 내릴 때 내게 꼭 필요한 힘을 주는 에세이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유튜브와 전작을 통해 5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김달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로, 자존감, 사랑과 이별, 삶의 방향과 꿈, 인간관계 등 평범하지만 마치 내 이야기 같은 사연들과 함께 특별한 위로와 조언을 건넨다.

이 책은 사랑 때문에 상처받았을 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1장, 자꾸만 그에게 휘둘려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세워주는 2장,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해줄 관계의 법칙을 알려주는 3장, 이별과 재회에 대한 마음 정리법을 엮은 4장, 어떤 삶이 펼쳐질지 막막한 나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담은 5장까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달
삶의 모든 문제의 해답은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데 있다고 생각하는 대한민국 대표 크리에이터. 사랑부터 이별까지, 살면서 마주치는 여러 어려움들에 대해 명쾌하고 현실적인 조언과 해법을 선사하며 50만 명의 단단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사랑이 힘들 때, 사람에 치일 때마다 수많은 사람이 그의 채널을 찾아 다시 일어설 용기와 위안, 고민의 해답을 얻고 있고, 이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하나둘 쌓인 영상 조회 수가 현재 누적 1억 뷰에 달한다.
그는 어떤 문제든 사소한 것은 없으며, 그 누구도 나를 잃고 상처받으면서까지 사랑해선 안 된다는 믿음으로 모든 고민에 최선과 진심을 담는다. 이렇게 온 마음으로 언제까지고 당신이 힘들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 여기, 존재하고 있음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유튜브 www.youtube.com/c/김달
인스타그램 @u12486

목차

작가의 말
너보다 나, 상처 주는 그 사람보다 내가 더 중요하다

1장
당신은 당신의 상처보다 크다:
혼자 사랑하고 상처받지 마라

왜 맨날 나만 사랑하고 상처받을까
이제, 주는 사랑 말고 받는 사랑을 시작할 시간
항상 짧은 관계, 금사빠인 당신에게
혹시 을의 연애를 하고 있다고 느낀다면
자존감은 아무도 대신 만들어줄 수 없다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결코 짝사랑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법
고백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지금 그의 속마음이 궁금하다면
결국 상처는 받는 사람의 몫이므로

2장
여전히 그에게 휘둘리는 나에게:
당신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다

스스로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모를 때
그를 삶의 1순위에 놓는 당신에게
나이에 비해서 연애 경험이 부족하다면
낯선 이성과 자주 눈이 마주친다면
썸 탈 때 가장 많이 저지르는 결정적 실수
SNS 하나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반드시 만나야 할 사람 vs 거리를 둬야 할 사람
호감은 있지만 고백하지 않는 그에게 대처하는 법
내가 더 좋아하는 사람에게 끌려다니지 않으려면

3장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법칙

갑이 되는 사람은 결국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
기억하라, 썸은 언제나 막대 사탕과 같다
첫 만남에 상대방을 간파하는 노하우
어장 치는 그가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법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연애를 하는 당신에게
처음 만난 장소가 암시하는 것들
관계를 빨리 가지면 마음도 빨리 식을까
사귀기 전에 잘 맞을지 알 수 있는 방법
절대 상대방이 당신을 서운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4장
사랑하는데 외롭고 헤어지기는 두렵다면:
이별과 재회, 엇갈린 마음에 좋은 안녕을 고하는 법

상대방에게서 자꾸 ‘촉’이 온다면
잦은 트러블로 지쳐버린 당신에게
밀당은 위기가 닥쳤을 때 하는 것이다
나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신호
단언컨대 당신은 그를 바꿀 수 없다
상처는 계속된다, 깨닫지 않으면
재회한 사람과는 무조건 헤어지게 되어 있다
헤어진 연인을 가장 빠르게 잊을 수 있는 방법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으므로

5장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깨닫게 된 것들:
어쩌면 당신 인생을 바꿀 이야기

딱 간절한 그만큼만 당신의 인생이 달라진다
지치고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한마디
사랑과 일, 두 가지를 모두 쟁취하는 법
서른다섯 살까지 불행하다면 그건 네 탓이다
남들은 잘 먹고 잘사는데 나는 왜 이럴까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인간관계에도 미니멀리즘은 필요하다
부모의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다른 누군가를 부러워하기 전에
천천히 가도 괜찮다, 멈추지 않는다면

책 속으로

많은 사람이 미처 나의 장점과 잠재력은 들여다보지 못한 채 타인을 부러워만 한다. ‘왜 나는 저렇게 해내지 못하지?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할 수 있는데 나는 저런 능력이 없을까?’ 남을 보면서 부럽다고 생각하기 전에 ‘남한테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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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미처 나의 장점과 잠재력은
들여다보지 못한 채 타인을 부러워만 한다.
‘왜 나는 저렇게 해내지 못하지?
왜 저 사람은 저렇게 할 수 있는데 나는 저런 능력이 없을까?’

남을 보면서 부럽다고 생각하기 전에
‘남한테는 없지만 나에게는
나만의 장점이 있다’라고
자신감을 가질 줄 알아야 한다.

--- 「자존감은 아무도 대신 만들어줄 수 없다」 중에서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났다는
분명한 증거는
함께하는 시간 동안
변해가는 내 모습이
마음에 드는 것.

---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결코 짝사랑하지 않는다」 중에서

너무 작은 일에 의미 부여하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언제나 중요한 건 자기 중심을 잡는 것이다.

‘나를 섭섭하게 하는 부분마저도
그 사람의 일부다’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애초에 그런 모습이 싫었으면
시작하지 않는 게 답이기도 하다.

--- 「첫 만남에 상대방을 간파하는 노하우」 중에서

절대
두려움 때문에
현실과 타협하지는
말 것.

나의 의지로 사전에 방지하고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은
미리미리 정리해두는 편이 좋다.
어려운 시기에 찾아올 수밖에 없는
스트레스는 힘들고 괴롭지만,
반대로 나를 성장시킨다.

--- 「지치고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한마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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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언제까지 나만 마음 주고 서운해야 하는 걸까?” 지친 밤, 상처받은 당신에게 보내는 진심의 조언들 “읽자마자 눈물이 펑펑 났어요.” “왜 이제 알았을까. 감정 낭비 안 해도 됐을 텐데…” _독자 리뷰 중에서 관계를 위해 애쓰느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언제까지 나만 마음 주고 서운해야 하는 걸까?”
지친 밤, 상처받은 당신에게 보내는 진심의 조언들

“읽자마자 눈물이 펑펑 났어요.”
“왜 이제 알았을까. 감정 낭비 안 해도 됐을 텐데…”
_독자 리뷰 중에서

관계를 위해 애쓰느라 미처 나를 돌보지 못한 이들에게 밤하늘의 달처럼 빛나는 진심의 조언들을 건네는 책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바쁜 일상 끝에 맞이한 지친 밤,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마음에 힘을 주는 단단한 조언이 여기, 당신을 위해 있다.

누적 1억 뷰, 50만 독자의 흔들리는 자존감을
지켜준 김달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흔들림 없이 성실하게 온 마음을 담아 독자의 고민을 읽고 상담해온 작가가 있다. 유튜브를 통해, 전작 에세이를 통해 5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명쾌한 해법과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네온 김달 작가. 밤새워 삶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남다른 열정과 진정성이 입소문으로 퍼진 결과, 5년간 그의 채널을 찾은 사람들의 수는 누적 1억 명에 달한다. 이토록 많은 이들의 뜨거운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는 그가 이번엔 두 번째 관계 에세이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그 어떤 관계도 당신보다 소중할 순 없습니다.
상처 주는 그 사람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나를 잃으면서까지 그의 곁에 있지 마세요.”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은 어떤 문제든 사소한 것은 없으며, 그 누구도 나를 잃고 상처받으면서까지 사랑해선 안 된다는 믿음으로 저자가 직접 소통하며 이야기 나눈 수만 명의 사람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쓰였다. 그렇기에 이 책 속에는 자존감, 사랑과 이별, 삶의 방향과 꿈, 인간관계 등 평범하지만 마치 내 이야기 같은 사연들이 등장하고,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해결책이 가득 담겨 있다. 차분히 책을 펴고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곳곳에서 ‘나 자신’이 가장 먼저 행복해질 수 있는 나만의 관계문제 해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잊지 마세요. 자신의 가치를 높게 여기는 사람에게선 빛이 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그리고 나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 책

이 책은 사랑 때문에 상처받았을 때 힘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1장, 자꾸만 그에게 휘둘려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세워주는 2장,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해줄 관계의 법칙을 알려주는 3장, 이별과 재회에 대한 마음 정리법을 엮은 4장, 어떤 삶이 펼쳐질지 막막한 나에게 필요한 메시지를 담은 5장까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떤 힘든 일도
결국에는 다 지나갑니다.
다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변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다정하게 말을 건네오는 김달 작가의 글은 담백하다. 화려하지도 유려하지도 않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말한다. 그의 메시지에는 마음 깊숙한 곳을 뜨겁게 울리는 진정성이 있다고. 이제는 흔들림 없이 단단하게 살고 싶은 나에게, 더 이상 아프지 않게 지켜주고픈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은 잊지 못할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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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김달 작가의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은 읽는 독자들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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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달 작가의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은 읽는 독자들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줄 에세이일 거라 생각했다. SNS 감성의 글들이 왠지 모르게 낯익지만 나는 절대 쓰지 못할 감성의 에세이가 무수한 공감과 위로가 되어주고 종내엔 독자들의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 거라 생각하고 딱 그 감성을 기대했었는데 웬걸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보고 고민해봤던 사연들을 현실적으로 단단하게 조언해주는 - 그야말로 '말랑말랑'과는 거리가 먼 - 글들이 공감과 위로를 넘어 나를 찾아준다. 그러니까 나에게 김달 작가의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은 소 뒷걸음치다 쥐잡은 책이었다.

     

    상대에 집중했던 시간을 조금 줄이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보자. 원래 연애는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고 행복을 느끼며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 해야 본인과 상대 둘 다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마음을 나눌 수 있다. 단지 외로워서 그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편의 관계는 본인과 상대 둘 다 지치고 힘들게 만들기 때문에 자신을 돌아보고 본인이 먼저 행복해질 수 있도록 행동해야 한다.

    잊지 말자. 내가 있어서 그 사람이 있는 거지, 그 사람이 내 존재의 이유는 아니다. p.170-171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 혹은 알면서도 나 자신이 이해가 안 될 때가 많다.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며 풀어보려 하지만 같은 말의 도돌이표 혹은 제자리걸음인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반대로 정답을 알면서도 엉뚱한 길을 자처하는, 자신을 고치지 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친구를 마주하고서 내가 왜 내 시간, 돈 버려가며 이러고 있나 자괴감이 들었던 경우도 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은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올 수 있도록 행동으로 옮기게 해준다. 넘치게 공감을 하는 사연들과 작가의 솔루션은 물론이고 내 상황과는 맞지 않는 고민과 사연들도 김달 작가의 진심 어린 조언은 내 편이 되어주는 것 같은 든든한 감정을 전해준다.

     

    흘러가는 시간이 내 인생을 망치도록 방치할 것인지, 1초라도 나를 발전시키는 데 쓸 것인지는 본인의 의지와 행동에 달려 있다. 사람의 마음이란 연약해서 힘든 일이 생기면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위로받고 싶어진다. 나 역시 걱정거리가 생길 때면 친구들을 불러내 고민을 털어놓곤 했다. 하지만 그렇게 한두 번 위로받고 나면, 스스로 극복해야겠다는 의지보다 어떻게 해서든 더 많은 사람에게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커질 뿐, 나아지는 게 없었다. 주변의 좋은 사람들이 위로는 해주겠지만 그 이상으로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 결국 자기 자신을 도와줄 사람은 나뿐이다. p.224

     

    대부분 사랑, 연애에 관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지만 결국 나를 사랑하고 자존감을 되찾고 키워가는 과정으로 이어져 공감과 감동이 배가 된다. 영혼 없는 공감과 위로로 시간을 낭비했던 과거의 시간들이 떠오르며 이건 진짜라는 확신을 심어준다. 진심의 힘이 고스란히 느껴지며 김달 작가를 내 사람으로 주변에 두고 싶은 욕심이 생기기도 한다.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김달 작가처럼 명쾌하면서도 진심으로 위로와 해결책을 건넬 수 있는 사람까지는 잘 모르겠고... 알면서도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같은 고민은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게 해주었다. 그나저나 책을 읽으며 떠올린 인물들, 과거의 기억들이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는 건 조금 슬프다. 

  • [리뷰]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by. 김달 - 비에이블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단단하게...

    [리뷰]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by. 김달 - 비에이블


    나를 잃지 않고 관계를 단단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관계를 위해 애쓰느라 미처 나를 돌보지 못한 당신에게"


    제게 익숙했던 김달님, 저는 유튜브 영상으로 저자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도 도움 되는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삶을 살아갈 때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이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생기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회사에서의 동료나 상사들과의 관계, 이성과의 관계도 있을 수도 있고, 가족 사이에서도 일어날 수 있지요. 


    "그 어떤 관계도 당신보다 소중할 순 없습니다.

    상처 주는 그 사람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나를 잃으면서까지 그의 곁에 있지 마세요.

    제발 아프게 사랑하지 마세요."


    내가 조금만 더 너그럽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주면 되겠지,

    좋은 기억들이 많았으니까... 

    그런데 그것도 여러 번이 쌓이니 스스로가 많이 지쳤었던 것 같아요.

    당시에는 나만 좀 참으면 되겠지, 욕심을 내려놓으면 되겠지, 했는데 

    그게 오히려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는 방법이었더라구요.


    이번 도서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관계에 앞서 그 어느 누구보다

    더 소중하고 중요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 같아요.

    두고두고 읽으면서 더 단단해져 가는 저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사랑한다고 상처...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나한테 상처 주는 것을 허락해서는 안됩니다.


    나도 소중한 존재이고,


    누군가 나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당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고,


    항상 행복할 수는 없겠지만


    힘든 일 보다는 행복한 순간을 더 많이 남기면서 살아간다면


    지금 보다는 더 좋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상대가 나한테 아무렇지 않게 


    나한테 상처를 주고 있다면


    상대방은 나를 사랑하지 않았고,


    나만 상대방을 사랑한 것 입니다.


    이런 관계는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얼른 정리해야 내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면


    하루 종일 언제 어디서나 그 사람 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이 나도 좋아하게 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내가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진심으로 잘해준다면


    그 것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가산점이 되어


    언젠간 내 진심 어린 마음을 알게 된다면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게 될 것 입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더라도, 사랑을 하게 되더라도


    그 무엇보다 내가 존재하는 것이 우선 입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나를 놓아서는 안됩니다.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면서


    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한다면


    아무리 상대방을 좋아하더라도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서로 진심을 다해 사랑하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진짜 관계 입니다.




    길거리를 걸어가거나


    어디에 들어갔을 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마주치게 되면


    눈도 마주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 정도는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마주칠 수는 있겠지만


    관심이 없다면 그 이후로는


    아무리 내가 쳐다보더라도


    그 사람은 나를 안 봅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면


    나를 두 번 이상 계속해서 쳐다볼 것 입니다.


    자주 나를 쳐다본다면


    그 것은 관심이 있다는 표현이므로


    그 표현을 잘 알아차려야 합니다.




    연애를 시작하기 전 단계인 썸 타는 시기


    썸을 타고 있을 때는


    상대방이 아직 완벽히 내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상대방을 너무 좋아한다고 해서


    내 마음대로 먼저 진도를 나가거나


    너무 뒤처져서는 안됩니다.


    아직은 서로 잘 모르기 때문에


    하나씩 알아가는 단계이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연락과 만남의 횟수를 늘리면서


    호감을 키워가는 것이 중요 합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 시작은 되도록 천천히


    상대의 페이스에 맞춰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사람들을 적게 만나본 사람이라도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이 사람을 더 만나도 되는 사람인지


    이 사람은 더 만나면 안되는 사람인지


    어느 정도는 구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첫 만남에 상대방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의 행동을 잘 관찰해보면


    기본적인 배려, 눈치, 센스, 인성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것들을 파악하고 나면


    이 사람을 더 만날지,


    아니면 그만 만날지 결정하기가 더 쉬워집니다.




    진심은 반드시 티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면


    "널 좋아해", "너 만나고 싶어"하고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사귀고 있는 도중에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감추고, 내 마음을 속이면서


    거짓으로 상대방을 대하게 된다면


    그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짜이고,


    나를 언제든지 멀리하고 버려버릴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인간 관계는 참 어렵습니다.


    때로는 너무 좋다가도


    한 순간에 갑자기 냉랭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쩌다 한 번 씩이 아니라


    불길한 예감이 자주 든다면


    이미 그 관계는 균열이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싶으면


    그 순간 바로 칼같이 끊어내야 합니다.


    그런 관계를 오래 끈다면


    나한테 좋은 것이 하나도 없고


    오히려 더 안 좋은 영향만 계속해서 끼치기 때문에


    점점 나만 더 힘들어지게 되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에


    아닌 것 같은 사람을 칼같이 끊어내는 연습을 해서


    진짜 아닌 것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실전에서는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칼같이 끊어내야 합니다.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상대방은 상대방의 인생이고,


    상대방의 생각대로 살아가는 인격체이기 때문에


    내가 누군가를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누군가와 사귀게 되었을 때


    이 사람의 안 좋은 점 몇 가지를 발견했다고 하면


    그 안 좋은 점들을 내가 다 바꿔주고, 고쳐주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열심히 바꿔주고, 고쳐주려고 하지만


    점점 내가 지쳐서 포기하게 되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상대방은 바뀌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괜한 희망으로 시간 낭비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고,


    내 인생이 내 뜻대로만 살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되고,


    남은 인생을 편안하게 살아가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돈을 많이 벌 수 있지 않습니다.


    생각한 것 보다 훨씬 더


    남의 돈을 벌기가 정말 어렵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것이라도


    소중한 사람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다면


    내가 나중에 돈을 이만큼 벌었을 때


    '이 것을 해줘야지'라는 생각 보다는


    지금 현재 해줄 수 있는 것을 해주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고 소중한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이라도 해줄 수 있을 때


    미루지 말고 해줘야 합니다.


    시간이 흘러서 나중에 과거를 돌아보면서


    진작에 해줄걸 이라는 후회를 해봐야


    흘러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 현재 누군가와 함께 있는


    이 시간이 가장 소중한 것 입니다.





    상처는 대부분 모르는 사람 보다


    친한 사람이 줍니다.


    친한 사람 보다 아주 친한 사람일 수록 


    더 많은 상처를 줍니다.


    그런 상대에게 기대하고 지치기만 반복하다 보면


    결국 나만 힘들 뿐 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기대하지 말고,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과


    이제는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굳이 내 곁에 둘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흘러갑니다.


    그러나 내 시간 보다 훨씬 더 빨리 흐르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부모님의 시간 입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너무 크게 느껴졌지만


    어느새 자식들이 성인이 되고 나서


    부모님을 바라보면


    부모님이 한없이 작게 느껴집니다.


    대부분의 자식들은


    부모에게 효도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지금 당장 효도를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돈을 엄청 많이 벌면


    그 때 효도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이 언제까지


    나와 함께 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진짜 내가 돈을 엄청 많이 벌었을 때


    내 곁에 부모님이 없다면


    계속해서 후회만 하게 될 것이고,


    아무리 후회를 한다고 하더라도


    흘러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돈을 벌고 나서


    하는 것이 효도가 아니고,


    지금 현재 내 상황에 맞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부모님께 잘하는 것이


    진정한 효도인 것 입니다.





    나 혼자 일방적으로 마음을 주고


    서운해 하고 아파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하루라도 빨리 정리를 하고,


    우선 나 자신한테 잘하고 나서


    그 다음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보다 더 잘한다면


    앞으로는 더 많이 행복한 날이 생길 것 같습니다.


    이 책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은


    인간 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과


    사랑을 하고는 있지만 이 사랑이 진짜 사랑인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 합니다.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_^*

  • <p> </p> <p> </p...

    <p>
    </p> <p> 20200510_110132.jpg </p> <p> 20200510_110139.jpg </p> <p> </p> <p> </p> <p>김달 작가는 유튜버 이자 작가로 활동 하고 있는 분이예요.</p>

    김달 작가는 심리학자나 관계 전문가도 아닙니다. 

    근데 꼭 전문가라고 해서 답을 말해주는 건 아니잖아요!!

    이분이 그런 분 같아요. 유튜버에서도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마음으로 말을 해주더라고요.

    꼭 심리학자 여야 하고 관계 전문가만 할 수 있는 일인가요??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면 그걸로 된거죠.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 것 이 책은 총 5장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장 당신은 당신의 상처보다 크다: 혼자 사랑하고 상처받지 마라

    2장 여전히 그에게 휘둘리는 나에게: 당신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다.

    3장 그 사람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법칙

    4장 사랑하는데 외롭고 헤어지기는 두렵다면: 이별과 재회 엇갈린 마음에 좋은 안녕을 고하는 법

    5장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깨닫게 된 것들: 어쩌면 당신 인생을 바꿀 이야기


    어느 부문에 눈길이 가고 있나요?? 저는 전부 마음에 들지만 2장의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작가의 말 중> 


    그 어떤 관계도 당신보다 소중할 순 없습니다.

    상처 주는 그 사람보다 더 중요한 건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나를 잃으면서까지 그의 곁에 있지 마세요.

    제발 아프게 사랑하지 마세요.


    ϻϻ

    73P 스스로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

    『 이 사람이 진짜 나를 좋아하는 걸까? 

    이런 질문의 악순환에 빠져서 스스로 초라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당산은 이미 충분히 매력이 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넘치는 사람이다.

    잊지말자, 자신의 가치를 높게 여기는 사람에게선 빛이 난다. 』


    연인 관계를 보자면 여자쪽이는 남자쪽이든 한쪽에서 더 많이 좋아하게 되잖아요. 

    그 관계가 깨지지 않았으면 좋겠고 잘못을 하더라도 많이 사랑하니까 넘어가주고

    버림 받지 않기 위해 눈치보고 사랑을 더 주려고 하죠?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외로워 지고 초라해는 거라고 하네요.

    문장 하나하나에 위로를 전달해주네요. 

    이미 충분히 매력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분들이니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깎아 내리지 마세요.

    저도 빛이 나는 존재가 되고 싶어요. 끌려다니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니까...


    251P 인간관계에도 미니멀리즘은 필요하다


    『 삶의 그림을 달리 하고 싶으면 주변 사람부터 살펴보자.

    그리고 내게 좋은 영향을 주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는 과감히 끊자 』


    제가 살고 있는 방만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는 건 줄 알았는데 인간관계에서도 정리를 하라고 합니다.

    와~ 망치로 맞은 느낌이였어요.

    이 사람이랑은 꼭 연락을 해야 할 것 같고 언젠가 나에게 도움을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었거든요.

    다시 저의 전화 번호부를 살펴보게 되네요. 한번 정리를 해야겠어요. 

    그리고 저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에게 더 잘해야 겠다고 또 생각 하게 되었어요.

    저를 정말 걱정해주고 도와주는 사람들인거잖아요. 

    무조건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과감히 관계를 끊어 버리겠어요..

    책을 읽어 나가면서 공감 되었던 부분들 많습니다. 리뷰로라도 내용 살펴 볼 수 있게 2개의 글만 올려 났고요.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을 하고 있다.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이별을 했다.

    이별 할 것 같다.

    그리고 위로 받고 싶다.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ϻ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것!!

    <p> </p> <p>
    </p>

  • 사랑은 무엇일까? 주는것만 사랑일까? 받는 사랑은 무엇일까? 지금 짝사랑 중인데 내가 저사람에게 고백을 해도 괜찮을까?? ...

    KakaoTalk_20200516_135917389.jpg

    사랑은 무엇일까? 주는것만 사랑일까? 받는 사랑은 무엇일까? 지금 짝사랑 중인데 내가 저사람에게 고백을 해도 괜찮을까??

    우리는 사랑을 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런데..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보면 이별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아무렇지 않게 쿨 한 사람도 있으며, 나를 좋아하는 줄 알 았는데 아닌사람도 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가며 느낀건.. 그 사랑에 내가 없으면 안돼는 것이군아. 였다.

    그동안 나의 사랑은 모두 내가 없었다.

    그 사람만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별후에 힘들어 하기도 했지만 허전함이 더 컷다.

    그 이유는 그사람과의 추억도 있었겠지만.. 나의 모든 시간을 그 사람을 향해있었기 때문이다.

    그사람과 만나지만 나만의 시간이 필요했었는데 그것을 모르고 모든 시간을 그사람에게만 사용했기에..

    헤어짐도 있었고 나에게 남는 것도 없었던것이였다.

     

    기억하자. 내가 있어야 사랑도 할 수 있다.

    내가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나를 먼저 사랑하자. (이기적이라는 말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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