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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즐거운 지식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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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쪽 | A4
ISBN-10 : 890106166X
ISBN-13 : 9788901061665
화산(즐거운 지식탐험) 중고
저자 사브리나 리스 | 역자 이수영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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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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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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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화산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화산 분출이 왜 일어나고, 어떠한 과정으로 화산 지형이 만들어지는지, 어느 지역에서 화산이 발생하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한다.

이 책은 화산의 발생 원인, 여러 유형, 화산이 인간에게 주는 이로움과 해로움 등을 살펴본다. 실제로 여러 화산 지역을 탐사한 두 연구가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정리됐다.

저자소개

목차

감수자의 말

화산은 왜 폭발할까?
보이지 않는 곳에 잠들어 있는 힘
지구의 내부 구조
판들이 만나는 곳에서는

화산의 여러가지 얼굴
폭발하는 산, 토해 내는 산
화산의 비밀을 품고 있어요!

화산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워험하면서도 유익한 화산
화산을 염탐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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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얼마 전 유럽에서 가장 높고 큰 이탈리아의 에트나 화산이 폭발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방송으로 보는것만으로도 공포스러울 정도...
    얼마 전 유럽에서 가장 높고 큰 이탈리아의 에트나 화산이 폭발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방송으로 보는것만으로도 공포스러울 정도이다. 화산이 폭발하면 지진이나 지각 변동이 일어나 사람에게 많은 피해를 준다. 그렇다면 가장 큰 피해를 준 화산 폭발은 언제 일어났을까? 1815년 인도네시아 탐보라 산 폭발은 화물차 10억대 이상의 분량을 채울 마그마가 쏟아져 나왔다고 한다. 해발 4,000미터인 산 높이가 반 정도로 줄고 1,500킬로미터 밖에서까지 폭발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9만 2천명의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다른 나라의 화산 폭발 소식을 들을 때마다 우리 나라는 어떠한지 궁금하다. 우리 나라는 비교적 안정된 지형이기 때문에 현재 활동 중인 화산은 없다고 한다. 백두산과 한라산은 예전에는 화산 폭발이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한다. 울릉도와 독도는 바다 깊은 곳에서 솟아오른 화산의 일부가 섬으로 변한 화산섬이라고 한다.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고 자연까지 송두리째 삼켜버리는 화산은 우리가 해만 주는 것일까? 도시전체 바닥에 온돌을 깔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서는 겨울에 영하로 내려가도 바닥이 얼어서 미끄러지는 일은 없다고 한다.온천은 사람들에게 즐거움뿐만 아니라 치료의 효과를 주기도 한다.류머티즘이나 관절염, 피부염에 시달리는 사람의 통증을 완화시켜 주다고 한다. 화산재는 무기질이 풍부하여 비료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이뿐만 아니라 화산은 해만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많은 이익을 주기도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화산은 폭발하는 이유와 그로 인한 여러 현상들에 대해 알게 된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광범위하게 알아 갈 수 있는 것이다. 두렵기만 한 화산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많은 관련이 있고 그 피해를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 화산 | eu**67 | 2010.06.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마그마에서 화산암까지 이 책은 화신에 대해 써 놓은 책이더라구요  오즘 여기저기 지진이 일어나고 얼마전에는 화...

    마그마에서 화산암까지

    이 책은 화신에 대해 써 놓은 책이더라구요  오즘 여기저기 지진이 일어나고 얼마전에는

    화산폭발로 화산재 때문에 유럽에 비행기가 못뜨고 그곳에 잇는 사람들은 기나긴 길을 차로

    이동하는 사태가 있을정도로 화산이 우리에게 만만치는 않다는것이다

    화산은 연기와 시뻘건 불을 토해 내며 화산이 폭발한다.

    깊은 땅 속에서 부터 불을 뿜어 내는 모습이 무섭기도 한다.

    가까운 일본도 그렇고 세게곳곳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가스가 새어 나오는곳도 많이있다.

    화산 가스에는 황화수소가 들어있다. 황화수소는 단백질이 분해될때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기체이다.

    달걀 썩은것처럼 고약한 냄새가 나온다고한다.

    이렇듯 이젠 화산의 움직임도 관찰할정도로 옛날과 다르게 무조건 당하지는않지만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는것이다.

    화산 이 책은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있을경우에는  '궁금해요 ' 가 있어서 궁금한 내용들을

    이해하고 읽고 공부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동안 우리가 과학에 관계되는 내용들은 좀 어렵고 딱딱하다는 생각으로 여자 아이들은 좀 멀리하는

    경우가 있어서 어릴적에 잘 읽던 과학분야 책들을 점점 흥미를 잃고 안 읽는데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는 재미도 있고 호기심을 발동하는데 좋은책이 아닌가 싶어진다.

    아름답지만 두려운 산,화산

    이 책에는 화산이 품고있는 지구의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것은

    이 책을 읽고 느끼는 바이다.

    사진과 그림을 같이 함께하기에 글로 이해하기 힘든것을 쉽게 이해를 할수있다는것이다.

    인터뷰 형식의 물음과 답변이 있어서 좀 더 아이들이 이해하고 재미를 더하는책이라는것이다.

    지식과 정보가 가득한 책..

    많은 아이들이 읽기를 바라는맘이다.

  • 화산에서 마그마까지 | sw**92 | 2010.04.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화산이라는 것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우리나라에서는 현재 크게 화산이 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그렇게 걱정을 많이...
    화산이라는 것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우리나라에서는 현재 크게 화산이 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서 그런지 그렇게 걱정을 많이 해 보지는 않았지만 최근 들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무시무시한 천재지변들을 보면서 행여나 우리나라도 이러한 위험으로 부터 안전지대가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티 강진으로 인해 수십만 이재민들이 발생하고 나라 전체가 전쟁터로 변해버린 지금 매일 같이 처참한 현장을 방송에서 신문에서 핫이슈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이런 지진과도 화산은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먼저 화산이 왜 폭발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화산이 폭발하는 과정은 우리가 이미 학교에서 한번정도 배운것도 같은데 지금은 가물가물 하지요 그리고 직접 화산을 본 적이 없어서 실제로 화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리 많이 안다고 할수도없는 편인데요 이 책속에서 자세한 사진과 함ㅖ 화산의 그 깊은 속을 들여다 볼수 있고 자세한 설명이 함께 있어서 어렵지만 이해하기 쉬웠던것 같아요. 화산의 종류로는 먼저 죽은 화산이라 우리들 눈에 쉽게 보이지 않는 사화산이 있고 막 분출했거나 그 징후가 보이는 활화산이 있으며 수년 동안 잠들어 있는 휴화산이 있어요 땅속 깊은 곳에 있는 마그마를 비롯해서 마그마 방과 화도 그리고 측분화구와 주분 화구가 길이 되어 마그마가 밖으로 나오면서 용암이 되는 과정을 알기 쉽게 번호표와 함께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구 내부 구조를 작은 실험실에서 양파에 비유해서 실험을 해 볼수 있도록 하여 이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것이 장점입니다.이렇게 해서 지구 내부의 어려운 부분도 쉽게 이해를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얇은 지각속에 해양 지각과 맨틀 그리고 외핵과 내핵이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우리는 전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름 다운 지구가 지각속에 지구의 맨틀위에 암석권 판들이 조금씩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습니다 . 우리가 거대한 뗏목위에 사는것과 같다니 너무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비록 달팽이보다 느린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튼튼하고 건전해 보이는 우리 지구의 대륙 지각이 이런 상황이라고 하니 너무 놀랍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암석권 판들의 위치를 보니 정말 어떻게 조각 퍼즐을 맞추들이 그렇게 잘 맞는건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이런 판들의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서서히 움직이다 보면 서로간의 충돌이 일어날수 밖에 없고 이 충돌이나 마찰로 인해 화산이 일어나게 되고 또한 섭입으로 인해 지진같은 참사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 이제야 조금 아이티 지진도 이해가 가더라고요
    바로 이 섭입이 원인인것이지요 지구 한쪽에서는 섭입으로 인해 지진도 일어나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정반대로 판들이 점점 멀이지게 되어 틈이 생기게 된다고 하니 이것도 심각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이런 예로 아이슬란드 섬은 두 동간이 날 위험에 빠져있다고 합니다 세상에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그렇게 조용한 지구에 이런 큰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니 너무 무서운것 같습니다
    미리미리 이런 재해에 우리가 대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우리가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봅니다
    무언가 다른 방법을 찾아서 이젠 우리가 화산이나 지진에 미리 대비를 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무고한 피해를 입는 지구인들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고대 도시 폼페이의 몰락에 대한 안타까운 이야기도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화산이라는 것이 어떻게 한 도시를 그렇게 순식간에 덮어 버릴수가 있는지 상상만 해도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일입니다
    지금도 폼페이와 헤르 쿨라네움은 베수비오의 화산의 암석층밑에 파 묻혀 있다고 하니 도시 전체가 한순간에 암흑속으로 사라져 버린 끔찍한 일이 아닐수 없다고 봅니다.피할 사이도 없이 그대로 아수라장이 되었을 그 때 상황이 그려지는데요
    화산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이 나는것 같습니다 이런 무시무시한 화산을 끝없이 연구하고 있는 학자분들이 계신데요 이제 우리 지구 뿐 아니라 우주의 화산에도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계시다고 하니 미래에는 우리 모두가 함께 화산에 대해 연구하고 노력해서 우리 모두가 화산이나 지진으로 피해를 보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러기에 우리 스스로도 화산에 대한 관심을 언제나 가지고 있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속에서 화산에 대한 많은 정보들 배우고 갈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화산의 비밀 한 권으로 다 풀었다]   우리나라의 화산이 몇 개나 있을까? 휴화산인 한라산과 백두산을 제외하고는...

    [화산의 비밀 한 권으로 다 풀었다]

     

    우리나라의 화산이 몇 개나 있을까? 휴화산인 한라산과 백두산을 제외하고는 아는 것도 별로 없다. 그도 그럴 것이 화산으로 인한 영향이나 특별한 경험이 없기에 학교에서 배운 자료 외에는 관심을 크게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화산을 소개로 다룬 영화가 있기는 하지만 스케일 큰 영화로만 만족할 뿐 더 이상 진전되는 것은 없었다. 그러나 역시 책의 힘은 다르다. 영화처럼 보여주기는 아니지만 지적 욕구를 충족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데는 정말 책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 웅진주니어의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를 즐겨보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읽은 화산에 대한 지식탐험 이야기는 우리와는 많은 관계가 없는 듯 하지만 이 화산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내가 살고 있는 곳, 대지의 어머니, 지구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다.

     

    화산이 폭발하는 이유는 뭘까? 그 이유를 알기위해서는 지구의 속을 봐야한다. 지구 내부 구조를 그림 자료와 함께 맨틀 아래 유동적인 움직임. 그로 인해 판이 이동하여 충돌하고 섭입됨도 함께 알아 볼 수 있다. 예전에 모든 대륙은 하나의 판이었다는 판게아는 학창시절 배웠던 기억이 또렷하다. 그 하나의 판이 움직이는 것을 직접 보고 싶다면??

    책 속에서는 지식정보와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고 알찬 실험들을 제공하고 있다. 불 위의 걸죽한 토마토 스프 속에서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비스킷 조각을 보면서 지구의 내부운동을 통해서 움직이는 판을 이해할 수 있다.

    화산이 어떻게 폭발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갖게 되는데 그런 화산의 다양한 종류와 화산으로 인해 생기는 간헐천, 펠레의 머리카락이라고 불리는 가는 실모양의 용암, 혹은 물방울 모양의 용암까지 다양한 사진자료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상당한 흥미를 더한다. 

    폼페이 최후의 날을 기억하는가? 한 도시를 집어삼킨 베수비오 화산은 지금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 같은 화산이라고 한다. 이렇게 화산에 속수무책 당했던 때가 있는가 하면 아이슬란드는 판의 섭입으로 갈라진 틈으로 마그마가 채워지고 굳어짐이 반복해서 땅이 넓어진다고 한다. 또한 땅 속의 열기를 이용해서 빵을 굽기도 하고 수도관을 묻어 겨울에도 따뜻한 물을 바로바로 공급받고 지열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소도 가동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화산의 용암을 이용해서 기념품까지 만들고 있다니 굉장하지 않은가?

    불을 내뿜는 위함한 존재로 화산을 인식해야 함은 분명하나 시대가 변한만큼 인간이 화산을 이용하는 방법도 달라지고 연구하는 방법도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몇가지가 있다. 화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 뿐 아니라  풍부한 그림자료를 통해서 지구 단면도, 화산단면도 등을 보면서 이해가 쉬워진다는 점. 그리고  집에서 실험 가능한 '작은 실험실'코너가 상당히 알차다는 점이다. 집에서 사발면 용기와 빨대를 이용해서 화산 근처의 간헐천을 만들어 보고 싶다거나  걸죽한 토마토 스프와 비스킷을 통해서 판의 구조 등을 이해하고 싶다면 작은 실험실을 따라하지 않고는 못배길 것 같다.

    초등 고학년이상의 학생들이라면 실험을 통해서 피부로 느끼고 세심한 자료와 설명을 통해서 어렵지 않게 흥미로운 화산의 지식세계에 흠뻑 빠지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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