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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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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72598879
ISBN-13 : 9788972598879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3 10) 중고
저자 조지 셀던 톰프슨 | 역자 김연수 | 출판사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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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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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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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체스터의 좌충우돌 도시 적응기!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소설책. 세상에서 가장 번화한 도시 뉴욕. 그 지하철 역에는 세상물정에 밝은 생쥐 터커가 살고 있다. 한편 시골뜨기 귀뚜라미 체스터는 시골에 소풍온 사람 가방에 갖혀 얼떨결에 뉴욕으로 실려오는데……. 낯선 곳에 온 체스터는 두려움에 떨지만 우연히 일게 된 생쥐 터커와 고양이 해리의 도움으로 차츰 도시 생활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저자소개

저자 : 조지 셀던 톰프슨
저자 조지 셀던 톰프슨(1929~1989)은 미국의 코네티컷에서 태어났으며, 예일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동물들에 대한 뛰어난 상상력에 의해 탄생되는 셀던의 작품들은 세련된 유머와 더불어 날카롭고 신성한 풍자가 특징이다.
《뉴욕에 간 귀뚜라미 체스터》(1960)는 뉴베리상에 거명되는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셀던은 《터커의 시골생활》(1969), 《귀뚜라미 체스터의 새 집》(1983) 등, 15권 이상의 작품을 남겼다.

목차

1. 생쥐 터커 2. 마리오 3. 귀뚜라미 체스터 4. 고양이 해리 5. 일요일 아침 6. 사이퐁 할아버지 7. 귀뚜라미 집 8. 터커의 저금 9. 중국식 저녁 식사 10. 기념 파티 11. 불운과 행운 사이 12. 스메들리 씨 13. 유명해진 체스터 14. 오르페우스 15. 작별 인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쥐님은 말이죠 실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혐오동물이지만 책,영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만나면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여기에도 호감가는 쥐가 나와요 터커,어딜 가나 생존본능 우월하고 존재감있는 분위기메이커쯤 될거 같네요 사람의 경우에 시골에서 시골이 싫어 또는 살기 힘들어 도시로 떠났다가 시골이 그리워 다시 돌아오기도 하지요 경우가 조금 다르지만 귀뚜라미 체스터도 시골 코네티컷을 떠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화려한 도시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그 도시생활이 너무나 재미있어요           ...
     
    쥐님은 말이죠 실제는 마주치고 싶지 않은 혐오동물이지만 책,영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만나면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여기에도 호감가는 쥐가 나와요 터커,어딜 가나 생존본능 우월하고 존재감있는
    분위기메이커쯤 될거 같네요
    사람의 경우에 시골에서 시골이 싫어 또는 살기 힘들어 도시로 떠났다가 시골이 그리워 다시 돌아오기도 하지요
    경우가 조금 다르지만 귀뚜라미 체스터도 시골 코네티컷을 떠나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화려한 도시생활을 하게 되는데요 그 도시생활이 너무나 재미있어요
     
     
     
     
     
    체스터가 사는 곳으로 소풍으로 온 사람들의 도시락가방에 들어가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는 잠이 드는 바람에
    도시락가방에 갇혀서 기차를 타게 됐고 뉴욕타임스과장 지하철역에 정차할 때 가까스로 내릴수 있었대요
    다행스럽게도 신문판매소에서 일하던 소년에게 발견되어서 그 신문가게에서 살게 되었어요
    발견되는 순간을 목격한 터커는 소년네 가족이 신문판매소 문을 닫고 간후 그곳에 방문하고
    인사를 나눠요 터커의 친구 고양이 해리도 어울려요
     
     
     
     
     
     
    타임스광장도 구경시켜주고 먹을 거리도 나눠주고 잘 적응해 가면서 크고작은 사건이 터지는데 그게 재미나지요
    그만 시골꿈을 꾸다가 지폐가 잎사귀인줄 알고 반쯤 뜯어 먹는 사고를 쳐 소년의 엄마에게
    찍히기도 하고 터커가 모은 돈을 줘서 한시름 놓기도 해요 여튼 소년의 정성어린 보살핌을
    받아요 터커, 해리가 체스터 환영 파티를 열어요 라디오를 들으며 명곡을 금방 마스터한 체스터는 계속 연주를 해대고
    체스터의 훌륭한 연주로 흥분한 터커가 실수로 불을 내게 되고 자명종을 울려서 지하철 직원이 불을 끄게 하고
    도망을 치나 책임감을 느낀 체스터는 다시 신문판매소로 돌아옵니다
    귀뚜라미는 행운이 아니라 불행이라고 하시며 소년의 엄마는 매우 화가 났어요
     
     
     
     
     
     
     
     
     
    이때 체스터가 연주를 하는데 소년의 엄마가 매우 좋아하는 곡이라 기분이 풀어지고
    체스터의 화재사건도. 소년의 신문판매소 매상도 절로 풀리고 올라가는 일이 생겨요
    체스터의 절대음감, 음악적 재능을 알아보신 음악선생님이 체스터의 연주회 소식을 신문에 광고를 내고
    사람들이 모여 들어요 연주회는 대성공을 거두고 아침저녁 정기연주를 하는데요
    8월이 다 가고 9월이 오면서 체스터는 연주하는 게 그전처럼 즐겁지 않아요 가을이 깊어갈수록 향수병도 깊어져
    전격 은퇴하기로 결정해요 마지막 연주를 하고 터커와 해리의 배웅을 받으며 코네티컷으로 떠나요
     
     
    소년은 체스터가 납치된게 아니라 떠났다는 걸 알지요
    지하철 역에서 구해주고 중국인 가게에 가서 집을 사주고 돈을 뜯어 먹는 사고를 친후에
    대신 일을 해서 체스터가 먹은 돈을 채워 놓기로 하고 체스터가 돈 먹은게 걱정이 되어 다시 중국할아버지를 찾아가서
    뽕잎을 구해주지요 놀아주고 맛있는 거 먹여주고 지극정성으로 돌봐 주던 체스터가 자기가 잠든 사이에 떠나서
    서운할 법도 한데 잘된 일이라며 체스터의 행복을 빌어줍니다
    시골쥐와 서울쥐 생각도 났네요 다음해엔 해리와 터커가 코네티컷행 기차를 탔을 것 같네요
     
    뉴욕이란 도시에 체스터는 시골에서 왔고 사이퐁할아버지는 중국에서, 마리오의 엄마아빠는 이탈리아에서 와서
    살고 있는데요  체스터가 아니였으면 만나지 않을 사람들이 만나게 되었고 커터와 해리는 체스터가 뉴욕에 정착하도록
    도움을 주기도 했지요
    비록 체스터만 고향으로 돌아가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대로 뉴욕아 남아 고향을 그리워하며 살겠지만
    그곳에서 커터와 해리가 체스터를 보살펴준것처럼  뉴욕의 낯선 방문자를 도와주고 어울리며  제2의 고향이 되어
    살아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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