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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세트 **표지다름*****표지다름*****표지다름***
376쪽 | 규격外
ISBN-10 : 8971847468
ISBN-13 : 9788971847466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세트 **표지다름*****표지다름*****표지다름*** 중고
저자 한비야 | 출판사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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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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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너무 감사해요. 선물도 주시고 품질좋고 10권의 책을 이리도 싼 가격에 팔아주셔서 감사해요♥♥ 잘읽을게용 ^ㅁ^* 행복하세요 판매자님~~!! 5점 만점에 5점 llaaro*** 2019.12.06
123 사장님 많이 구매도 못했는데 선물까지 보내 주시고 감사 합니다 앞으로는 사장님 께만 구매 드릴게요 감사 합니다 사업 번창 하시고 늘 건강 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brucele*** 2019.10.26
122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03.27
12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선물로 보내 주신 책도 잘 읽을께요.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03.22
120 주문한 깨끗한 책, 그리고 선물로 보내주신 책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03.19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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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한비야의 지구별 여행기,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전4권 세트. 2001년부터 국제 NGO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7년 간의 지구별 여행기로, 1996년부터 1998년까지 출간된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를 새롭고 산뜻한 모습으로 재출간한 것이다.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로 이어지는 저자의 여행길의 출발을 엿볼 수 있다. 편안하게 관광지로 다니지 않고, 여행자가 드문 오지로 찾아가 온몸으로 체험한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온마음으로 체험한 오지 사람들의 고난과 행복이 감동적으로 묻어난다. 그속에는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저자의 지구와 지구 사람들을 향한 신념이 들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한비야

1958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 언론홍보대학(Department of Communications)에서 국제 홍보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제홍보 회사 버슨-마스텔라에서 근무하다 어린 시절 계획한 ‘걸어서 세계 일주’를 실현하기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올랐다.
그렇게 시작한 7년 동안의 세계 여행 중 아프리카에서 중동, 아시아를 거쳐 중남아메리카, 알래스카 여행 경험을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전 4권)에, 우리나라 해남 땅끝마을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의 여정을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에 담았다.
그리고 긴급구호 활동에 필요한 중국어를 공부하기 위해 1년 동안 머물렀던 중국 이야기를 《한비야의 중국견문록》으로 펴냈고, 세계 곳곳의 긴급구호 현장에서 숨 가쁘게 발로 뛰며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를 썼다.
2007년, 세계시민학교 프로그램인 ‘지도 밖 행군단’ 캠프를 시작한 저자는 2001년부터 국제 NGO 월드비전에서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환경재단이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2004년 YWCA 젊은 지도자상 수상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자신만의 ‘한비야 로드’를 개척한 10년 전의 한비야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전 4권)이 푸른숲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된다. 이렇게 함으로써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에서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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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한비야 로드’를 개척한 10년 전의 한비야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전 4권)이 푸른숲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된다. 이렇게 함으로써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에서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로 이어지는 한비야의 10여 년의 인생 행로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한눈에 그의 삶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의 저자 한비야, 2007년 세계시민학교 프로그램인 ‘지도 밖 행군단’ 발족, 국제 NGO 월드비전 긴급 구호 팀장,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환경재단이 선정한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2004년 YWCA 젊은 지도자상 수상……. 이렇듯 많은 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1위’에 선정되고 있는 그의 현재 모습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가 베스트셀러가 되고 오늘의 한비야가 젊은이들의 새로운 희망의 모델로 꼽히기 10년 전, 그는 세계를 여행했다. 편안하게 ‘구경’을 다닌 것이 아니라, 남들이 잘 다니지 않는 오지를 육로로만 다니며 세계를 ‘체험’했다. 그 체험이 바탕이 되어 한비야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여 세계시민의 자세를 보여주는 전형이 되었고, 오지의 사람들과 함께 그들의 고난과 행복을 온몸으로 경험한 후 그들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고 지금의 활동가가 되었다.

지구의 대륙 한쪽 끝에 붙어 있는 작은 나라 한국에서 태어나 자신의 두 발로 자유롭게 세상을 다니던 배낭여행자에서, 지금은 자신의 두 손으로 기아와 재난에서 세상을 구하고 있는 한비야. 변치 않는 신념, 끊임없이 발전하는 그의 모습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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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김세나 님 2007.12.27

    늦게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하다 중단할 것을 두려워 하라.

회원리뷰

  • 내 생각을 바꾼 책. | gr**deer | 2009.12.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단순히 나라와 나라를 오가는 그저 그런 여행책이 아니다. 사람의 냄새가 나는... 그래서 사람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

    이 책은 단순히 나라와 나라를 오가는 그저 그런 여행책이 아니다.

    사람의 냄새가 나는... 그래서 사람이 그리운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한비야.

    당차면서도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다른 문화, 다른 생각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는 그런 넓은 마음.

    그런 그녀를 닮고 싶다.


  • 한비야. 그녀의 이름을 듣는다면 대단한 여장부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오지여행가 그녀에게 딱어울리는 닉네임이다. 그녀는 ...

    한비야. 그녀의 이름을 듣는다면 대단한 여장부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오지여행가 그녀에게 딱어울리는 닉네임이다. 그녀는 돈을 어느정도 모아서 세계여행을 시작하였는데 떠난 나라들이 정말이지 다 왁 소리가 나오는 그러한 나라들이다. 지금은 위험해서 갈 수도 없는 아프가니스탄, 예맨, 이디오피아, 케냐. 이란 등등... 너무도 많은 나라들을 한비야 씨는 그렇게 정말, 바람의 딸처럼 지구를 여러바퀴 돌아다니셨다. 나도 미국이나 일본 아니 캐나다등...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하지만 꼭 가보고 싶긴 하지만, 굳이 사서 오지라는 곳은 가보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이렇게 자비를 들여 그들에게 가는 것은 그만큼의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믿었다. 그녀 역시 그런곳에서 더욱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할 정도니까 말이다. 기억에 남는것이 마사이족에게 가서 소피? 를 먹었다는 것.. 어지간한 사람은 다 울면서 안먹을 법 한데 말이다. 우유에 소피라니 정말 징그럽기도 하다. 그런 다문화를 받아들여서 그럴까? 그녀에게 안된다는 건 없는것 같다. 모든것이 도전이면서 성취해 나아가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이런 진취적인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런건 무모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나도 언젠가는 이라는 생각이 제일 마지막에 스쳐 지나갔다.

    오지는 아니지만.. 나도 봉사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한번쯤은 실천하리라 다짐해 보다.

  • 바람의 딸_ 한 비야.   그토록 갖고 싶었던 세트를 이번기회에 장만하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읽어보긴 했지만, ...

    바람의 딸_ 한 비야.

     

    그토록 갖고 싶었던 세트를 이번기회에 장만하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읽어보긴 했지만, 항상 너덜너덜한 상태로 손에 잡기가 무섭게

    낱장이 떨어지곤 했던 책이다. 하지만 비야 언니의 책은 항상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그려러니..하고 책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책도 책이지만 긴급구호 현장 CD를 함께 소장할 수 있었기에 더 뜻깊은 이벤트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좀 짧은 내용이였지만 다른 프로그램들에서도 많이 다루기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조금더 내용을 찾아보고 알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보면서 항상 궁금한 점이 있었다.

    말만이 아닌, 몸소 실천하는 느낌이란 어떤것 일까 하는 것이다.

    비야언니는 몸소 실천하신 분이고 우리는 그 여행기로 인해 간접경험을 하는것이니, 정작 그 느낌을 온전히 느끼고 알려면 내가 여행을 실천에 옮기는 길일 것이다.

     두렵기만한 세계여행..그 길을 자연스럽게 제시하고 있는 책이 비야언니 책이 아닐까 싶다. 강요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보여주면서 이러한 삶도 있다..라는.

    게다가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 무엇인가.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이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내 심장을 뛰게하는 일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인지, 나의 목표가 나 만을 위한 목표는 아닌지..

    진정으로 인간다운 목표를 잡게 만드는 책이다.

    어른뿐 아니라 학생들이 읽어도 무난한 책이며, 오히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어서 더 좋아할 것이다.

    특히, 여자라서..동양인이라서..라는 편견을 싹_다 잊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비야언니의 책을 읽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길 조심스레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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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stevea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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