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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206쪽 | A5
ISBN-10 : 8987444422
ISBN-13 : 9788987444420
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중고
저자 이케가미 아키라 | 역자 민성원 | 출판사 종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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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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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깨끗한 책 잘 받았어요. 포장도 뽁뽁이로 안전하게 해주시고 차도 잘 마실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taehw*** 2018.01.18
9 오설록의 감잎차 하나 같이 보내 주셨네요. 왠지 마음 따듯하신 분인듯^^ 감잎차 마시면서 책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 2016.05.11
8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ite*** 2015.08.05
7 같이 보내주신 차 잘 마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enemi*** 2015.01.29
6 입금하고 다음날 바로 도착했네요. 함께 보내주신 차 잘 마시겠습니다! 책이 엄청 깨끗하진 않았지만 중고로 그것도 1000원에 구입한 것이니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히 잘 볼게요! 5점 만점에 4점 amoremi*** 2015.01.23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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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영토 문제를 비롯해 민족과 종교 갈등으로 인해 대립, 테러, 분쟁, 전쟁이 끊임없이 빚어지고 있다. 어떤 나라는 석유가 가져다 준 풍요로움을 누리는가 하면 어떤 나라는 빈곤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우리들이 호흡하며 살아갈 이 세계를 지도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지구상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민족 갈등, 종교 갈등으로부터 시작해 경제 분야, 문화 분야, 각종 지표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신문지상에 빈번히 오르내리는 쟁점들을 요점을 짚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나라들
지금 세계의 어디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는가? 그리고 무엇 때문에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있는가? 전쟁, 정치, 경제 등의 분야별로 살펴보기에 앞서 대략적인 설명으로 쟁점을 파악한다.
북한의 핵 개발을 멈출 방법은 있을까? / 이라크전쟁은 끝났지만…… / 과격파 테러의 공포에 노출된 동남아시아 / 앞날이 불투명한 아르헨티나 경제 등

제1장 세계의 분쟁.전쟁
세계의 어디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가? 평화는 언제 찾아올 것인가? 미국은 드디어 이라크를 공격했다. 북한은 예측을 불허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지역 분쟁과 테러는 팔레스타인.소말리아.체첸.필리핀.발리로 확대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공포로 우리의 생활을 끊임없이 위협하고 있다. 왜 그곳에서 문제가 발생해야 하는가? 그 진상에 다가간다.
신의 땅 예루살렘을 둘러싼 끝없는 보복 테러 / 미국은 왜 이라크를 공격했을까? / 나라를 갖지 못하는 최대 민족 쿠르드족은 독립할 수 있을까? / 냉전 종식 후 독립을 둘러싼 내전이 잇달아 / 달라이라마와의 대화를 거부하는 중국 / 한국의 치안 경비대가 상주하는 독도 등

제2장 국제 정치/군사
세계의 강대국임을 주장하는 강대국과 약소국 간에 긴박하게 돌아가는 정세. 강대국이 군사력을 증강하는 진의는 어디에 있는가? 국위를 위해서일까, 경제 번영을 위해서일까, 국가 간 흥정을 위한 도구로 삼기 위해서일까? 그러나 그것은 난민.빈곤.기아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세계의 안전 보장을 요구하는 여론은 각국 정상들만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다. 인류 모두가 자각하여 미래를 바라보며 생각해야 하는 과제이다.
세계의 평화를 좌우하는 5대국의 의도 / 새로운 국제 질서를 보여 줄 수 있을까? / 정전이 시작된 지역에서 활동하는 평화 유지군 / 21세기에 들어서도 계속 증가하는 난민 등

제3장 국제 경제/금융
거대화해 가는 금융 시장은 인류의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는가? 매일 뉴스에서 발표되는 각국의 주가는 어떻게 연동하는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는 미국인가? 유로는 유럽 모든 국가에서 통용되는가?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는 금융 지옥 상태에 빠져 중채무 빈곤국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글로벌화하는 세계 경제. 세계의 나라들은 어떻게 움직일까?
유럽합중국은 과연 탄생할 것인가? / 동남아시아의 경제 협력, 안전 보장을 지향 / 금융 지옥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후발 개발도상국 / 비정부 기구(NGO)를 활용한 새로운 모색 등

제4장 세계의 문화, 사회, 생활
종교, 민족, 환경에 의해 생활과 가치관은 다양해진다.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나라는 어디인가? 이혼율이 높고 낮은 데에는 종교가 관계 있다. 영국.프랑스.독일은 선진국에서도 높은 곡물 자급률을 유지하고 있다. 중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극장을 자주 간다. 이 지구상에는 전혀 다른 365일이 있다.
통계 숫자보다 더 낮을 북한의 평균 수명 / 일본의 자급률 23%는 선진국 가운데 최저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경제 혼란으로 인구가 감소 / 사회 불안으로 이어지는 실업률 / 정치적 의도가 얽히는 노벨 평화상 / 중국.인도의 영화 선호는 비디오가 없기 때문 등

제5장 대역전의 세계 지도
전혀 다른 시각에서 세계를 보면 재미있는 발견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적인 지도는 바다가 있고 육지가 있으며 나라의 이름과 도시의 이름이 있는 지형도이다. 그러나 경제력으로 세계 지도를 만들어 보자. 이 세상에서 처음 보는 지도가 탄생한다. 북반구 중심의 세계 지도가 아닌 남반구 중심의 세계 지도를 그려 보자.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세계 지도가 있다.
중국/인도의 인구 폭발을 지구는 감당할 수 있을까? / 다른 나라의 지도를 보고 자국중심주의를 깨닫는다

제6장 세계를 움직이는 주요 도시
9.11테러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가 있었던 뉴욕, 눈부시게 변화하는 아시아 경제 성장의 상징 상하이, 이라크전쟁으로 미군의 공격 목표가 되었던 바그다드, 전 세계가 마른침을 삼키며 동향을 지켜보는 북한의 심장부 평양. 그곳에는 어떤 건물들이 있고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세계의 중심은 여러 개의 표정을 갖고 있다.
어느 주에도 속하지 않는 특별구 워싱턴 / 천안문광장에서는 경찰관이 반정부 운동을 경계하는 베이징 / 국제 금융 센터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 상하이 / 발전을 멈추지 않는 인구 세계 최대의 서울 / 거대한 영화 촬영장 같은 평양 등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라크 파병과 이라크전쟁 전후 처리,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격, 환율 하락, 쿠르드족 자치 지구, 이슬람 무장 단체……. ASEAN, KEDO, PKO, OPEC, GDP, PLO……. 신문지상이나 텔레비전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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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과 이라크전쟁 전후 처리, 이스라엘의 시리아 공격, 환율 하락, 쿠르드족 자치 지구, 이슬람 무장 단체……. ASEAN, KEDO, PKO, OPEC, GDP, PLO……. 신문지상이나 텔레비전 뉴스에서 자주 접하는 이슈 혹은 말들이다. 그리고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먼 나라의 일들만은 아니다. 미국이 수행한 이라크전쟁의 영향권에서 제외된 나라는 거의 없고, 환율은 수출입과 직결되어 있고, 이슬람 무장 단체의 테러로 더러는 우리 나라 희생자가 발생한다. ASEAN과 KEDO, PKO에는 참여하고 있고, OPEC의 결정은 우리 경제 생활을 좌지우지한다. 그런데 이런 일들이 왜, 어디에서 벌어지고 있는지, 이런 기구들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나라가 참여하며 왜 필요한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한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절대로 우리와 무관한 것들이 아니다. 이는 바로 우리가 세계 속에서 살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제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상에서 빚어지고 있는 대립과 갈등, 분쟁을 모르고서는 미래의 세계를 그려 볼 수 없다. 이에 종문화사에서는 정치, 경제뿐 아니라 사회, 문화, 종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의 쟁점들을 지도를 이용해 현재의 세계를 이해하고 세계가 흘러가고 있고 흘러가야 할 방향을 짚어 볼 수 있는 책 『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를 선보이고자 한다. ▶ 『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의 특징 이 책은 69개의 지도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금 전 세계에서 분쟁과 대립,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지역은 물론 세계의 평균 수명, 세계의 서적 보급률, 결혼율?이혼율, 종교 분포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망라하여 지도로써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본문은 이 지도를 중심으로 간략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누구든 알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다음 특징으로는 본디 원서에는 없는 것이나 독자의 편의와 이해를 돕고자 종문화사 편집부에서 작성하여 넣은 본문 아래의 인물, 사건, 단체 등에 관한 설명을 꼽을 수 있다. 더욱이 좀 더 알고자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해결할 수 있도록 반복하여 써두어 어디부터 보아도 지장 없도록 했다. 또한 본문에 나오는 인물과 국제 기구, 국제적 사건의 영문 표기를 병기함으로써 공부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 그러므로 일반 사회인으로부터 논술 입시나 입사 시험에 대비하여 시사 상식이 필요한 모든 이의 필요를 충족해 줄 것이다. ▶ 『세계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를 읽고 나면 ♣ 현재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는 세계 정세를 단번에 이해할 수 있다. ♣ 세계의 어디에서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 현대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 짚어 보고 해결의 길을 찾아야 할 현재의 문제를 인식할 수 있다. ♣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세계를 그려 볼 수 있다. ♣ 다양한 종교와 사회, 문화가 존재함을 이해할 수 있다. ♣ 현대 사회의 기초 지식으로부터 시사 상식, 경제 상식까지 익힐 수 있다. ♣ 뉴스 보기가 즐거워진다. ♣ 신문을 부담 없이 가까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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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국인들은 일본인(넘^^)들에 대한 역사적인 반감이 매우 크다. 같은 일이라도 일본인들이 했다면 시기와 질투의 마음이 싹...
    한국인들은 일본인(넘^^)들에 대한 역사적인 반감이 매우 크다. 같은 일이라도 일본인들이 했다면 시기와 질투의 마음이 싹트고..쫄딱 망했으면 하는 바램도 마음속으로 한번더 다짐한다. 일00본인들이 하는 말이라면 한번더 걸러듣게 되고 특히 요즘처럼 '다케시마'에 관한 일본정부당국의 대응을 보면 더욱 짜증이 난다. 일본인들도 한국인들을 보면 그런 감정이 들까..궁금하다..맞은 넘은 두다리 뻗고 자도, 때린넘은 두다리 뻗고 못잔다는 말처럼 한국인의 반일감정보다는 덜하리라 생각된다..아님..더할수도 있을까...^^; 처음부터 왜 일본인들 생각을 했냐하면...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이다...저자는 또 보수적인 일본의 국영방송 NHK보도국 기자출신이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첫장을 넘기면서 일본인의 극우화에 대한 경각심에 눈을 부릅떴다...자국중심의 역사를 얼마나 기술하였을까..하는 것하고..혹시 한국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아님 역사왜곡에 관한 내용이 있지는 않을까하는 노파심(?)에서 였다고 하면 맞을것 같다...흐음...끝까지 읽은 결론은...생각보다 무난하군...휴우~~^^; 사설이 매우 길었다...그래도 지루하진 않았을터..이제 책의 내용을 대충 설명해주마.... 저자는 NHK기자시절 과학.문화부 기자로 사건, 재해, 소비자 문제 등을 담당하고 교육 문제와 에이즈 문제의 특집에 관여했었다고 한다..우리도 물론 그렇지만 그도 그랬었나보다...신문의 국제/사회면을 펴게 되면...항상 머리가 지끈하다..전세계의 외신이 다 나오다보니깐...무슨 넘의 단체가 그렇게 많은지....OPEC, ASEAN, APEC, NATO등은 매우 양호한 편이지..그외에도 영문이니셜로 되어있는 수많은 국제사회단체들과 국제기구들...수많은 국가들과 그 국가내의 민족들..수십년간 서로의 민족을 다 잡아먹을듯이 싸워대는 PLO와 이스라엘정부..날이면 날마다 테러를 일으키는 이슬람민족들...과연 그들이 저지르고있는 폭력의 정당성은 무엇이며..왜 분쟁은 항상 중동지역의 이슬람민족을 중심으로 벌어지는지....(이슬람은 폭력집단? ^^) 등등....일단 생소한 이름으로 다가오는 국제면 기사를 주의깊게 읽을수 있도록 그들의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을 구하기는 쉽지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위와 같은 문제들에 대한 설명을 분쟁/전쟁, 정치/군사, 경제/금융, 문화/사회 분야별로 나누어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본문아래 부연설명을 자세하게 해놓은 [주]를 달아주는 정성또한 이 책의 커다란 매력이라고 할수 있으며..또한 다양한 그래픽을 이용하여 한 눈에 들어올수 있도록 통계처리를 해준 부분도 독자들에 대한 커다란 배려일수 있을것이다...비교적 일본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그점은 오방 칭찬해주마...^-^ 책에는 재미있는 내용들도 매우 많이 등장하는데....역시 오방 한국인인지라..그리고 일본인의 책인지라...한국에 대한 글은 행간에 숨겨진 의도까지 파악을 하려고 노력하였는바...한국에 관련된 책의 내용들을 좀 읽어주마~~^^; 요즘 네티즌들의 한일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사이버 임진왜란이라고도 불리면서 말이다....한국 이겨라.....일본의 영토분쟁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비단 '독도'에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다...일본넘들이 욕심이 많아서 그런것인가....일본은 우리나라이외에도 러사아와는 '북방영토'분쟁을 벌이고 있고, 중국과는 '센카쿠섬'분쟁을 벌이고 있다....알다시피..한국과는......ㅡ.ㅡ^ - 한국의 치안경비대가 상주하는 독도 한국과 일본이 영유권을 다투고 있는 곳이 동해에 떠있는 독도이다. 독도는 한국의 울릉도로부터 92km, 일본의 시마네현 오키섬으로부터 157km떨어져있는 2개의 섬과 주변의 암초들로 이루어져있다. 무인도이지만, 일본은 1905년 일본의 영토임을 선언하고 행정구역상 '일본국 네시마현 오키군 고카무라 다케시마'로 표시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이 1952년 이 섬을 고유의 자국영토라며 주변의 해역을 영해로 선언하면서 일본과의 사이에 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특히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가 유행하고부터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독도의 영유권문제를 알고있다. 그러나 일본은 많은 국민이 독도문제에 대해 모르고 있다. 한국은 독도에 등대를 건설하거나 치안경비대를 상주시키며 자국의 영토라는 기존사실을 거듭 확인하고 있다. 이건 자랑스러워 해야될 일인가..부끄러워 할일은 아닌것으로 보인다..서울이 크긴 크다....전세계에서 일등먹었다.....메이드 인 코리아 화이링~~!!!! - 세계를 움직이는 주요도시 (대도시인구 톱 10) 1위 서울 - 1028만명 2위 뭄바이(인도) - 993만명 3위 카라치(파키스탄) - 937만명 . . . 9위 도쿄 - 814만명 10위 뉴욕 - 73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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