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09쪽 | A5
ISBN-10 : 8952204387
ISBN-13 : 9788952204387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2 중고
저자 이은희 | 출판사 살림
정가
9,800원
판매가
1,500원 [85%↓, 8,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5년 11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포도나무책방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파워북맨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22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사운드친구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05 도시 속 컬러를 읽다 COLOR DESIGN BOOK때문에 같이 주문한 책들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yeanhan*** 2020.07.03
604 책 손상이 안 되게 잘 포장해서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in*** 2020.06.26
603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yeon*** 2020.05.19
602 잘 받았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skb*** 2020.05.06
601 오래된 책임에도 파본 없고 상태 깔끔한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o5*** 2020.04.2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재기발랄한 과학저술가 '하리하라'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 얼굴로 범죄자를 파악할 수있다는 골상학이나 금을 만든다는 연금술, 혈액형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혈액형이야기 등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비과학의 실체를 살펴본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과학적 사실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에 대하여 독자들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게 했다. 과학적 판단력을 기를 수 있도록 과학과 비과학의 경계에 서있는 10가지 사건들을 주변에서 쉽게 보았던 사건이나 영화, 드라마 이야기 등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소/개 >> 이은희 harihara95@paran.com 1995년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입학, 4년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물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과학 읽어주는 여자??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등이 있고 2003년에는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부문(과기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現 고려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다양한 매체에서 과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히 받아들이는 일들을 뒤집어보는 과정을 통해서 쓰였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믿었던 것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럴듯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뒤집어보면서 일상 속에 숨어있는 비과학의 실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과학과 비과학을 가려내는 과정이야말로 ‘과학적인 사고가 발현되는 기회’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 중 단 한 사람이라도 무심코 받아 넘겼던 것들에 대해 다시금 곱씹어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글들은 의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http://blog.naver.com/harihara95)를 오픈 해 그간의 저작활동과 과학적 에세이,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

■ 들어가는 글- 10원짜리 동전 두 개에 얽힌 추억

1. 인간의 마음은 뇌에 존재하는가, 심장에 존재하는가? -골상학VS 신경학
* 범죄자는 염색체부터 다르다?
2. 아인슈타인은 정말로 특별한 뇌를 가졌나? -뇌 구조 다시 보기
* 신경세포는 왜 여럿이 움직일까?
3. 마음에서 마음으로 생각을 전달한다 -텔레파시의 과학화
* 뇌사와 식물인간
4. 보이지 않는 세계에 새로운 빛이 열리다 -투시와 인공시각
* 로봇의 눈
5. 증거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수사의 세계 -사이코메트리와 법의학
* 영혼의 어원
6. 루머에 휩싸인 혈액형의 진실을 밝혀라 -혈액형 이야기
* Rh-엄마와 Rh+아기의 생명을 구하라
7. 금을 만드는 것보다 값진 연구 -연금술과 핵화학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VS 아리스토텔레스와 철학자의 돌
8. 하늘을 보며 별을 읽는 노천 실험실 -점성술과 천문학
* 그래도 지구는 돈다!
9. 우리의 몸을 관장하는 생체시계의 실체는? -바이오리듬과 건강
* 생체시계의 조절장치를 찾아라
10. 병으로 병을 치료한다 -백신의 발명
* 과학이 선사하는 젊음이라는 선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살인자는 타고나는 것이다?” 역사 속 사람들을 현혹했던 비과학의 사례들 19세기 독일에서 “얼굴 모양만으로 살인자를 가려낼 수 있다.”는 이론이 한 의사에 의해서 제기되어 눈길을 끌었다. 프란츠 조셉...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살인자는 타고나는 것이다?” 역사 속 사람들을 현혹했던 비과학의 사례들 19세기 독일에서 “얼굴 모양만으로 살인자를 가려낼 수 있다.”는 이론이 한 의사에 의해서 제기되어 눈길을 끌었다. 프란츠 조셉 갈이라는 이 의사는 인간의 뇌에는 약 28개의 기관이 있으며 이것들은 두개골의 형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두개골을 자세히 관찰하면 성격을 파악할 수 있고, ‘범죄인 상(相)’을 갖고 있는 살인자까지 가려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셉 갈은 이러한 이론을 ‘골상학’이라 부르며 라마르크의 이론을 들어 과학적 타당성까지 주장했다. “라마르크의 용불용설(用不用說)에 따르면 뇌의 기관 중에도 자주 쓰는 것은 커지고 그렇지 않으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살인기관 역시 계속 쓰면 발달하고 급기야는 유전까지 가능합니다.” 그의 주장은 삽시간에 유럽에 퍼져갔고 골상학은 당시 신분질서가 무너지는 가운데서도 ‘나만은 고귀한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사람들의 심리를 교묘히 파고들어 수많은 차별과 편견을 만들어내고야 말았다. 다행히 골상학에서 주장하는 ‘살인기관’이 뇌의 어디에 있으며 어떻게 작용하는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과학’이라는 허울을 벗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추종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났다. 그리고 안타깝게 인류의 역사는 아직까지도 과학의 이름을 빌려 사람들을 현혹하고 잘못된 길로 이끄는 골상학과 같은 비과학의 예들을 보여주고 있다. 과학과 비과학의 경계를 넘어 인류에 공헌한 과학자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연금술은 비록 ‘금을 만들겠다’고 하는 나름의 목적에는 실패했지만 그 결과물들은 후세에 이어져 근대화학의 모태가 되었다. 또한 하늘의 별을 통해 길흉을 점치던 점성술은 후에 천문학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하기도 했다. 연금술과 점성술이 본래의 허무맹랑함을 벗어나 인간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었던 데는 결과물의 옥석을 가려 현실에 과학적 발전을 가져온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현재까지도 로버트 보일(Robert Boyle, 1627~1691)은 최후의 연금술사이자 최초의 근대 화학자로, 프톨레마이오스(Ptloemaeos, 85?~165?)는 점성술사이자 최초의 천문학자로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있다. 그들은 여느 사람들처럼 “금을 만들어 부자가 될 수 있다”거나 “별에서 운명의 지도를 발견할 수 있다”는 꾐에 넘어가 인생을 낭비할 수도 있었으나 연금술과 점성술이 비과학적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그들의 연구를 바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들을 찾아냈다. 과학과 비과학의 경계에서 놀라운 혜안(慧眼)으로 비과학을 구분해내고 과학적 성과들을 수집해 인류의 발전에 공헌한 이들은 비단 이들뿐만은 아닐 것이다. 진실을 꿰뚫는 ‘과학적 사고’의 매력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그럴듯한 거짓말로 포장된 사이비 과학과 진짜 과학을 구별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때가 있다. 자칫 생각을 잘못하면 편견과 오해로 인생을 낭비할 지도 모르는 순간이 찾아오기도 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과학적 판단력’이다. 거창한 이론과 논리로 무장하지 않더라도 합리성과 효율성을 따져 이해를 구할 수 있는 힘을 우리는 ‘과학적 판단력’이라 부르고 어릴 적부터 이를 키워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렇다면 과학적 판단력은 어디서 오는가?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재기발랄한 과학저술가 이은희는 과학적 판단력은 ‘의심과 확인’의 과정을 거치며 ‘보편성과 타당성’을 들어 결과를 검증해내는 경험에서 축적된다고 이야기한다.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 2-일상 속의 과학, 그 안에 숨어 있는 진실과 거짓』은 하리하라라라는 필명으로 활발히 활동해온 저자에게 ‘과학적 판단력’을 키우도록 도와준 대표적인 10가지 사건들을 엮고 있다. 하리하라와 함께 진실을 꿰뚫는 ‘과학적 사고’의 매력에 빠져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라하라의 과학블로그 | so**1003 | 2007.08.2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책은 언제나 그렇듯이 좋은 책이라는 소문을 접하고 읽게 된 도서였습니다.책 내용은 어려운 내용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이책은 언제나 그렇듯이 좋은 책이라는 소문을 접하고 읽게 된 도서였습니다.

    책 내용은 어려운 내용을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그와 관련된 내용들까지도 언급하여

    보다 쏙쏙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소 과학적 상식을 갖추기 위해서 여러 비슷한 책을 다수 읽어봤던 저로써는

    크게 관심가는 내용도 많았지만, 반 정도 이상은 이전에 알고 있던 사실을 재 확인하는 수준이었고
    (물론 제가 매우 똑똑한건 아닙니다..)
    거기에 추가되어 정리할수 있던 그런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어찌되었건 저의 경우는 비슷한 책을 많이 봤었다는 점 때문이었겠지만

    과학에 막 흥미를 붙였거나, 저처럼 다수의 상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 또는 과학으로 흥미를
    이끌어주고자 한다면 매우 귀중한 도서가 될수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 과학 | ne**la72 | 2006.06.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국 드라마 CSI를 빠짐없이 보고 있다. CSI를 보면서 과학이 범죄해결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미국 드라마 CSI를 빠짐없이 보고 있다. CSI를 보면서 과학이 범죄해결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 학교에서 수학이나 과학을 배울땐 교과서속에서만 필요한것인 줄 알았는데 현실에 응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현실과 동떨어진 과학이 아니라 과학이 현실을 어떻게 바꾸고 현실에서 우연히 발견된 사실이 과학을 발전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이 이렇게 발전하기 까지는 과정속에서 희생자들이 필요했다.

    중세 연금술에서 금을 얻지는 못했지만 화학이 탄생했고 근대과학이 발전했다.몸에 해로운 수은을 상용한 불로장생을 꿈꾸던 중국왕들의 단명은 어설픈 지식이 무서움을 보여준다.

    혈액형 열풍은 일본에서 생긴것이다. 그것이 한국으로 건너와서 우리는 첫만남에서 혈액형을 물어보고 성격을 단정짓는데 미국에서는 사생활 침해라고 생각한다.사실 혈액형은 수혈을 받기 위한것으로 동물피를 수혈하는 등 시행착오끝에 생긴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뇌같은 경우처럼 그동안 우리들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과학적 사실을 통해서 지적하고 있다.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

  • 전작인 생물학 카페에 이어서 이책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에서도 우리 주위에서 자주 논의되거나 볼수있는 혈액형이야기 라든가 연금술...
    전작인 생물학 카페에 이어서 이책 하리하라의 과학블로그에서도 우리 주위에서 자주 논의되거나 볼수있는 혈액형이야기 라든가 연금술 이야기를 쉽게 과학사적인 얘기와 작가의 의견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어 무난히 읽을 수 있는 대중 과학책입니다. 특히 양면성이 있는 내용을 소개하면서 작가의 주장을 조용히 나타내 이를 정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한번 이해하거나 기억한 내용을 쉽게 기억해 낼수 있어 중고생이나 초등학교 고학년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시로 네이버블로그에도 방문하신다면 더 많은 과학적 지식을 함양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대중 과학도서를 많이 출간해 주기를 작가분에게 요청드립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또아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