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문장수집+함께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고통에게 따지다
285쪽 | A5
ISBN-10 : 8901057034
ISBN-13 : 9788901057033
고통에게 따지다 중고
저자 유호종 |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정가
12,000원
판매가
4,000원 [67%↓,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4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2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2 상태가 괜찮아요. 잘 볼게요~ 5점 만점에 5점 ttlrttl*** 2020.09.02
71 배송이 조금 늦어 별하나 뺐지만 나머지는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is0*** 2020.08.18
70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69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68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일상에서 길어올린 고통의 철학을 전해주는 책. 인간의 모든 부분과 삶의 모든 영역에 침투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인 고통을 깊이 있게 파헤치고 있다. 심리학이나 종교의 영역으로만 여겼던 고통을 동시대인들 모두가 겪는 삶의 주제로 제시하며, 고통의 숨겨진 본색을 조목조목 살펴본다.

이 책은 고통의 양태와 원인, 그 의미와 대응 등 고통 문제 전반을 합리적 이성의 관점에서 다루면서 고통에 대해 접근하고 있다. 인터넷 카페, 신문의 생활 칼럼, 역사 자료 등 다양하고 풍부한 일상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고통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또한 고통을 받아들이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으로 '생각 바꾸기'를 제안하면서, 철학을 좌표삼아 고통을 이겨나갈 것을 권유하고 있다.

저자소개

§ 저자 소개 - 유호종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반포중학교와 경기고등학교에서 잠시 국어교사로 재직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과에서 연구강사를 지냈다. 현재는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 생명윤리학과에서 연수중이다. 철학자로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분명하게 알고 있는 저자는 쉽지 않은 주제들을 연구 과제로 삼았다. 박사논문으로〈도덕적 비난과 형벌의 정당화〉를 썼으며, 고통의 문제를 다루기 전부터 죽음, 사형, 생명, 낙태, 배아복제, 우생학, 치료 중단 및 안락사, 의사와 환자의 관계, 도덕 교육 등을 주제로 많은 논문들을 썼다. 저서로는《떠남 혹은 없어짐-죽음의 철학적 의미》《의료문제에 대한 윤리와 법의 통합적 접근: 의료법윤리학서설》(공저)이 있다.

목차

책머리에
서론: 고통이 물었어요

Chapter1. 모습: 삶의 또 다른 이름, 고통
풀은 푸르러도 / 삶의 어느 길목에서 불쑥 / 온 몸과 마음으로 / 가슴에 묻는 슬픔 / 끝 모를 바닥 /
노래로도 위로할 수 없는…… / 감성적 대응을 넘어서

Chapter2. 원인: 세계와 나의 슬픈 만남
초대받지 않은 손님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내 마음속의 질풍노도 / 신의 배후조종? / 말문이 막힌 상태

Chapter3. 의미: 개똥의 쓸데
한 말씀만 하소서 / 눈이 있는 자 보라 / 심연 속에는 / 그 자체로 소중한 개똥? / 자신의 세계관을 충분히 성찰하라

Chapter4. 대응: 고통은 요리하기 나름
왕자로 변할 개구리 / 도도한 눈으로 거들떠보기 /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 / 죽지 못해 산다면

Chapter5. 제거: 나아가 현실을, 물러나 자기를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 여러 갈래 길 / 걸어갈 만한 길 / 마음 안으로 난 길

Chapter6. 생각 바꾸기: 무슨 씨를 틔울까, 내 마음
이왕이면 다홍치마 / 카멜레온 따라 배우기 / 일단 한 번 해보세요

주석

책 속으로

1장 모습: 삶의 또 다른 이름, 고통 몸과 마음(정신), 감각기관은 나를 이루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서 몸을 빼고, 마음을 빼고 감각기관을 빼면 남아 있는 것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몸...

[책 속으로 더 보기]

1장 모습: 삶의 또 다른 이름, 고통 몸과 마음(정신), 감각기관은 나를 이루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서 몸을 빼고, 마음을 빼고 감각기관을 빼면 남아 있는 것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몸으로도, 마음으로도, 감각기관으로도 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나의 모든 것이 고통을 느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고통은 우리 인간에 대한 근본 규정 중의 하나가 된다. 즉 우리는 ‘고통을 느끼는 존재’인 것이다. - 본문 33쪽 앞의 논의는 이 세상에 고통이 매우 많고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불쑥 나타나기도 하며 더구나 때로는 끝날 줄 모르고,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하며, 인정사정없이 순수하기까지 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리고 우리 인간은 우리의 몸과 마음과 지각으로, 즉 우리 전체로 이 고통을 느끼게끔 되어 있다. 이런 점들은 고통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고 큰 문제임을 보여 준다.…… 이런 감성적 대응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제 우리의 이성을 이용해야 한다. 즉 고통의 정체와 여러 측면에 대해 이치에 맞고 꼼꼼하게 하나하나 따지고 탐구해야 한다. 이런 작업은 노래 부르기보다 훨씬 오랜 노력과 많은 시간이 걸리고 무미건조하지만 고통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불가피하다. - 본문 40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철학, 우리 사회의 이정표를 세우다 - 일상에서 길어올린 고통의 철학 카드빚을 갚지 못해 일가족과 함께 한강에 뛰어든 가장 중풍으로 거동을 못하는 아버지를 목 졸라 죽인 아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철학, 우리 사회의 이정표를 세우다 - 일상에서 길어올린 고통의 철학 카드빚을 갚지 못해 일가족과 함께 한강에 뛰어든 가장 중풍으로 거동을 못하는 아버지를 목 졸라 죽인 아들 끊이지 않고 신문 지면을 장식하는 이러한 기사들을 접하면 안타까움과 섬뜩함이 합쳐져 우리들의 가슴을 짓누른다. 시대를 한탄하는 것도 잠시, 이태백,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와 같은 말들이 일상어로 통용되는 불안하고 불확실한 현실에 처한 자신을 발견하고 씁쓸해한다. 최근 철학계에서는 사회적 병리현상에 대해 ‘철학치료’라는 개념을 내세우며 적극적으로 해답을 모색하고 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숱한 문제들은 기존의 심리치료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중년에 겪는 인생의 위기의식 혹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불안 같은 것들이 대표적인 예이다. 이 책 《고통에게 따지다》는 그중에서도 인간의 모든 부분, 삶의 모든 영역에 깊숙이 침투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인 고통을 깊이 있게 파고든다. 그 동안 우리 사회에서는 고통 문제에 대해서 감성적인 접근이 많았다. 이런 접근도 예리한 직관과 깊은 지혜를 보일 때가 많지만 느낌에 의존해 개인적이고 일시적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저자는 고통에 대한 감성적인 접근 자체가 문제인 것은 아니지만 고통에 대한 적절한 대응에까지 나아가려면 좀더 명료하고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즉 고통의 양태와 원인, 그 의미와 대응 등 고통 문제 전반을 합리적 이성의 관점에서 차근차근 살피며 고통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